patricia97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66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캬나리 클럽(キャナァーリ倶楽部) - 이윽고 여자는 예뻐지게 되겠지(やがて女はきれいになるだろう) 가사

https://giphy.com/gifs/water-pink-pretty-Yvsc5MrybiGMo https://youtu.be/F87qVNX-n5g?si=XAK0HaLTGLh1wfgd 男に媚びての人生 남자에게 아양떠는 인생 本当の自分に出会えない 진짜 자신은 만날 수 없어 あのね 있지 ダンスがSEXY 댄스가 SEXY 君は 너는 いい女なんだ 좋은 여자야 あのね 있지 キスしてCRAZY 키스해줘 CRAZY 君は 너는 まんまで素敵だよ 그대로 멋져 輝きたい 愛されたい 빛나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輝きたい 愛されたい 빛나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歴史がほおっておかない 역사가 내버려두지 않는 華やか人生 生きたい 화려한 인생 살고 싶어 Ah Ah 悲しい歌 流れる 슬픈 노래 흐르는 街の中歩く 거리 속을 걸어 涙が流れちゃう 눈물이 흘러 涙が流れちゃう 눈물이 흘러 涙が流れちゃうのは 눈물이 흐르는 건 どうしてなんだろう 어째서인 거지 やがて女はきれいになるだろう 이윽고 여자는 예뻐지게 되겠지 だから 恋 破れて 그

Naver Blog

이번 전자제품 / 완구 종류 규제정책에 관하여

아니 요번에 6월부터 각종 물품들 직구 규제가 되게 생겼는데요. 안 그래도 예구해둔 거 있어서 정말 화가 나는 소식이라 괴담 번역하려던 거 오늘은 때려치고 걍 이 얘기나 마저 할까 합니다. 이번에 규제되는 품목들 네 웬만한 배터리, 전선 등 전자제품 종류는 물론이고 어린이용 어쩌고 들어간 건 다 차단인데 여기서 키덜트들이 주목해야 할 건 바로 '완구'입니다. 걍 피규어 인형 블록 프라모델 등등 다 뭉뚱그려서 그냥 '완구'인 거에요. 대체 어쩌라는 것일까요? https://www.customs.go.kr/kcs/ad/tax/BuyTaxCalculation.do 보통 키덜트들은 직구로 피규어나 인형 등등 장난감을 주문할 때 아동용으로 분류를 해서 삽니다. 왜냐하면 '키덜트용 장난감' 분류가 존재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관세 조회 시스템만 가봐도 '유아/장난감' 카테고리에서 피규어나 완구를 고르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개인 직구하는 키덜트들은 실제 규제가 시행되면 다 엿되는 겁니

Naver Blog

[2ch 괴담] 소년과 너구리

少年と狸【ゆっくり朗読】217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狸 - No: 2928265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925: 당신 뒤에 이름 없는 씨가…:04/06/17 21:01 ID:ubH/WSRD 어느 날 밤의 일, 한 소년이 목이 말라 봉당으로 내려가 부엌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자 열어둔 출입구 끝에서 너구리가 머리를 내밀고 들여다보며 그를 빤히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너구리가 집안에 들어오면 위험하기에, "이봐!!" 하고 일갈. 그러자 너구리는 천천히 머리를 빼고는 도망쳤다…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 그날은 마침 보름달밤이었고, 불을 켜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밝은 밤이었을텐데 아주 짧은 순간에 소년은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 내던져지고 만 것이었다. 그것도 곤란하게시리 자기 방으로 돌아가려고 더듬거리며 걷기 시작해도 평탄한 어딘가를 계속

Naver Blog

[2ch 괴담] 아쿠마가마

アクマガマ【ゆっくり朗読】4813-0105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85 :J/vgdWbU0:2012/06/28(木) 19:04:05.58 ID:7MSVCNFr0 그건 할아버지가 아직 어렸을 때 이야기. 역산하면 대략 종전 직후쯤인가. 장소도 말해버리겠다만, 오키나와 미야코 제도의 이라부 섬이라고 하는 작은 섬. 그 당시에는 장난감 같은 것은 물론 없었고 소라 껍데기나 미군이 떨어뜨린 폭탄 파편 등을 놀잇감으로 삼아 바다나 숲 등에서 놀았다고 합니다. 작은 섬이라 놀이터는 적었고, 이윽고 행동 범위는 어른들이 '가지 말라'고 얘기하는 숲 속에까지 이르렀다. 그날도 친구 몇 명과 함께 사탕수수를 물고 숲 속을 탐험하고 있었다. 그러자 대장 격인 한 사람이 "무슨 소리가 들려."라고 말했다. 잘 귀를 기울이자 확실히, 어딘가 멀리서 뭔가가 울고 있다. 기묘하게 여기면서도 모두 목소리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나아갔다. 상당히 목소리가 가까워진 곳에서

Naver Blog

[2ch 괴담] 저주받은 청동 거울

呪われた銅鏡#1029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09/09/07(月) 20:37:51 ID:VunhrRwHO 우리 집에는 가보라고 불리는 보물이 세 개 있다. 그게 남들한테 가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는 가계도. 약 4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가계도는 두루마리 수십 권에 이르러 어마어마하게 생긴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있다. 또 하나는 칼. 아주 옛날에 조상님이 무훈을 세우실 때 영주님께 받았다던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울. 거울이라고는 해도 아주 오래된 청동을 갈아낸 골동품. 일본사라든가 하는 교과서에 실려 있는 것 같은 거, 그게 손바닥에 올라가는 사이즈. 이거 또 어마어마한 오동나무 상자에 들어있음. 이 세가지 보물에는 취급 방법이 정해져 있고, 가계도는 그 대의 본가 가장만이 상자에서 꺼내야만 한다. 칼은 팔면 상당한 가격에 팔린다만(감정한 것은 아니다) 팔면 안 된다. 가장이 한 달에 한 번 손보는 것. 거울은 불단에 안

Naver Blog

[2ch 괴담] 시체를 낚는 남자 - 3 -

死体を釣る男【ゆっくり朗読】2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172309&title=%E5%81%9C%E6%B3%8A%E3%81%99%E3%82%8B%E6%BC%81%E8%88%B9 다음 날, 오후가 지나서 집을 나선 그는 그날도 어항에 있을 터인 친구의 곁으로 향했다. 아침에 삼촌과 숙모는 그를 병원에 데려갈지 말지를 논의하다가 결국 좀 더 상황을 지켜보기로 한 것 같았다. 방파제 끝, 어제와 똑같은 장소에 노인은 있었다. 그 복장도, 낚싯줄을 드리우는 위치도 전날과 전혀 다르지 않아 밤새 낚시를 했다는 말을 들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옆에 앉자 노인이 그를 쳐다보았다. "……또 집에서 쫓겨나서 왔나?" 언제나처럼 노인이 말했다. "아니야." 마찬가지로 언제나처럼 답장을 한다. 노인은 평소보다 아주 조금 더 오래 그를 보고 나서 다시 바다로 시선을 돌렸다. "났았어?

Naver Blog

[2ch 괴담] 시체를 낚는 남자 - 4 - (완)

死体を釣る男【ゆっくり朗読】2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夜の波打ち - No: 2945362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사흘에 걸쳐 그는 겨우 도착했다. 고개에 선 그의 눈에 바다가 비쳤다. 의외로 바다는 바로 가까이에 있었다. 지금까지 올라온 완만한 비탈길과는 정반대인 가파른 내리막길이 구불구불하게 바다로 이어지고 있다. 내리막의 종점. 그곳에는 작은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좁은 해변이 있었다. 낯익은 풍경.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항상 들르는, 그 조개 껍데기를 주운 장소였다. 그렇다고는 해도 근처에 있어야 할 민가나 등하굣길은 보이지 않고, 낯선 풍경 속에 불쑥 나타난 그것은 한 장의 직소퍼즐 그림 속에 단 하나 전혀 다른 조각이 끼워져 있는 것처럼 몹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것이었다. 해안에는 수많은 무언가가 있었다. 멀리서도 그것을 알았다. 그것들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었지만, 사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인형 안구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인형 안구 2. 구매 사이트(상점명)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0.10 kg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375335 네 드디어 왔네요. 인간적으로 과대포장 쩔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일단 상자 열자마자 또 상자가 나오는데요. 그거 열었더니 또 테이프랑 포장재 뭉치가 나옵니다. 그거 열었더니 이젠 안구 케이스가 마스킹 테이프로 묶여 있고요. 겨우 나온 게 요겁니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마트료시카도 아니고 ㅋㅋ 아무튼 작은 회색 안구랑 큰 회색 안구 이렇게 2쌍입니다. 각도 바꿔도 안구가 이쪽을 쳐다보는 게 느껴지네요. 아무튼 보관일 30일 제한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쫄리진 않았을텐데 다른 시킨 게 미뤄져갖고 어쩔 수가 없었네요 ㅡㅡ;; 하여간 글라스 안구랑 레진 안구 예쁘고 안 박살나서 만족합니다. 인형한테 끼운 건 나~중에 찍어보려고요 ㅎㅎ #조이포스트, #중국, #인형안구, #시엔위, #배송대행

Naver Blog

[2ch 괴담] 저주 되돌리기

呪詛返し【ゆっくり朗読】614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77482&title=%E6%B3%95%E8%9E%BA%E8%B2%9D%E3%82%92%E5%90%B9%E3%81%8F%E7%AC%A0%E3%82%92%E3%81%8B%E3%81%B6%E3%81%A3%E3%81%9F%E6%97%A5%E6%9C%AC%E4%BA%BA%E5%83%A7%E4%BE%B62 583 이름 : 당신의 뒤에 이름없는 씨가... 게시일 : 2002/11/25 22:40 형의 집에 머물렀을 때의 일. 그날 밤은 맹장지를 사이에 둔 이웃 방에서 나와 형이 각각 자게 되었습니다. 잠이 든 지 얼마나 되었을까요? 문득 눈을 뜨자 맹장지와는 반대 방향에 있는 그 방 입구 쪽에서 뭔가 기척을 느꼈습니다. 뭘까 하고 눈을 그쪽으로 돌리려는 순간, 가위눌림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무언가가 다가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Naver Blog

[2ch 괴담] 게임 구입시에는 주의를…

https://2chkowaihanashi-matome.com/archives/kowa201505250603.html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4/07/09(수) 04:07:57.36 ID:F0HYrWDb0.net 지금으로부터 10년 이상 전의 이야기지만 들어줘. ga-me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 그녀는 파칭코 가게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동료 남자와 휴식 시간에 우연히 게임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 당시, 귀무사2의 발매 전이라 TV로 CM같은 것을 봤는지는 별로 기억나지 않지만, 나도 해보고 싶다고 그녀에게 이야기했던 것 같다. 그 동료 남자에게는 사귀고 있는 동료 여자친구(영감 있음)가 있고, 동료 남자도 마찬가지로 귀무사2를 하고 싶다! 고 동료 여자친구에게 말했더니 그 게임을 사는 것을 굉장히 반대한 것 같다. 뭐, 그 동료 여친은 무당 체질인 듯 어렸을 때부터 사람 목소리를 듣거나, 이상한 것을 보거나, 기묘한 체험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

Naver Blog

[2ch 괴담] 재앙신(역신)을 모시는 신사 - 상 -

祟り神(疫神)を祀る神社【ゆっくり朗読】7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 주 : 한국인이면 기분이 나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51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0/08/26 (목) 10:13:29 ID:FiiTfcMLP 나의 본가는 전 피차별 부락이었다(고 생각되는 토지)에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메이지 이후에 땅을 사서 정착한 모양이라 부라쿠민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만. 우리 친가 = 본가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으로 「현지민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마라」라고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증조부 · 할아버지 · 부모님, 그리고 나도 각각 다른 곳에 있는 마을의, 확실히 부라쿠민이나 한국계가 아니라고 알 수 있는 사람과 결혼했다. 지금은 이렇게 느긋하게 2ch를 할 여유도 있지만 젊었을 때는 힘들었습니다. 내가 중학생 정도 되었을 때부터 이제 끊임없이 데릴사위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 아들을 꼭, 데릴사위로!!" 하며 동급생이나

Naver Blog

[2ch 괴담] 재앙신(역신)을 모시는 신사 - 하 -

祟り神(疫神)を祀る神社【ゆっくり朗読】7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598686&title=%E3%81%9F%E3%81%8F%E3%81%95%E3%82%93%E3%81%AE%E4%BB%AE%E9%9D%A21 ※ 주 : 한국인이면 기분이 나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충 '우리 집안을 희생하기로 되어 있던 마을 사람들'에 대해서. 25년 정도 전, 지역 마을에 대규모 공영 주택이 건설되었습니다. '새로 이사 온 아이들'이라는 것은 그 주택에 살기 시작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사조 사람들이 동네 부라쿠민과 결탁해 제 친정을 부라쿠민이라고 퍼뜨려 여기저기서 비방 중상을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이사조 사람들은 지역의 전통 행사에도(제례 무녀 역에 대해) 교사를 끌어들여 참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축제의 주역을 맡음으로써 '자기들이야말로 이 땅의 주인이다'라고 주장하고 싶

Naver Blog

[2ch 괴담] 상당히 위험한 촌락을 발견한 이야기 - 1 -

かなりヤバイ集落を見つけた話・まとめ【ゆっくり朗読】26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 이름 : 산악자전거 게시일 : 2000/07/01(토) 06:15 미야자키 현에 사는 사람입니다만, 얼마 전 꽤 굉장한 마을을 발견해버렸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친구와 둘이서 사이클링을 하러 갔을 때였습니다. 그 날은 지금까지 가 본 적이 없는 쪽으로 길을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장소로 치자면 아오시마에서 기타고초 부근이라 생각합니다만, 길이 점점 좁아지더니 우선 포장된 길이 없어지고, 전신주가 없어지고…… 이렇게 점점 산속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LBQPCKfKfSkEJiov6 기타고초 기타카와치 · 일본 889-2403 미야자키현 니치난시 일본 889-2403 미야자키현 니치난시 maps.app.goo.gl 2시간 정도 들어갔을 때 길이 둘로 나뉘어져 있고, 한쪽에 어째선지 출입 금지 간판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

Naver Blog

[2ch 괴담] 상당히 위험한 촌락을 발견한 이야기 - 2 -

かなりヤバイ集落を見つけた話・まとめ【ゆっくり朗読】26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山-セピア - No: 2952911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81 이름 : 산악자전거 게시일 : 2000/07/05 (수) 03:19 그래서 그 근처에 사는 임업을 일로 하고 있는 이시카와 씨(가명)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옛날, 이시카와 씨의 할머니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먼저 그 산의 이름은 '카이치고야마'(家一郷山-437m)라고 하며 아주 오래된 옛날 신화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성한 장소였던 것 같고, 예로부터 산속에 산을 신으로 숭상하는 원주민족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maps.app.goo.gl/tWcQmALBxbyxucsQ8 Google 지도 Google 지도에서 지역정보를 검색하고 지도를 살펴보거나 운전경로 정보를 검색합니다. maps.app.goo.gl 그 후 그 전설을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헨로(遍路) 순례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536626&title=%E5%BC%98%E6%B3%95%E5%A4%A7%E5%B8%AB%E5%83%8F%E3%80%80%E9%81%8D%E8%B7%AF%E5%A4%A7%E5%B8%AB%E5%83%8F%E3%80%80%E9%BE%8D%E5%85%89%E5%AF%BA 67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1(월) 19:26:50.58 ID:GXGKmeJ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시코쿠에는 헨로(遍路) 순례라는 것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사는 마을 근처에도 패소(札所)가 있었습니다. (주 : 헨로 - 승려 구카이 대사의 시코쿠 영적 장소 88곳을 순례하는 것.) 패소(札所)는 스탬프 랠리의 스탬프 포인트와 같은 사원입니다. 옛날부터 헨로길이라고 하여 헨로 씨(순례를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부른다)가 다니는 루트가 있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부르는 목소리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阿蘇 - No: 2951679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7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2 (화) 12:04:47.18 ID:h215GSjC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산에서 신기한 부르는 목소릴 들었다고 합니다. 혼자 놀기 위해 산을 걷고 있을 때, "어-이, 어-이." 하고 꽤 큰 소리로 불렀다고 합니다. 누구 있냐고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어요. 산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걷기 시작하자 또, "어-이, 어-이." 둘러보니 아무도 없습니다. 그 때부터 걸어가면 몇 번이고 "어-이, 어-이."라고. 나무가 적어 트인 곳으로 나왔을 때 하늘을 보니 새파란 하늘에 새하얀 뭉게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올라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구름의 선명한 '능선' 위에 '사람'이 서있는데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타오바오 랜덤박스 피규어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랜덤박스 피규어 외 2. 구매 사이트(상점명) : 타오바오 3. 무게 & 배송비 : 3.20 kg 11600원 4. 신청서 번호 : C385257 네 데즈카 오사무 랜덤박스 피규어랑 분계선 구관입니다. 정작 랜박에서 원하는 친구는 안 나왔네요 ㅜㅜ;; 뭐 좀 아쉽지만 어쩌겠나 싶고 딱히 내용물 파손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랜박 같은 경우 퍼즐 형식이라 직접 짜맞춰야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구관은 까보긴 했는데 하도 튼튼하게 래핑을 해줘가지고 그거도 풀어줘야 하더라고요 ㅡㅡ;; 중고로 사서 그런지... 아무튼 잘 받았습니다. #조이포스트, #중국, #랜덤박스, #타오바오, #배송대행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구조물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716379&title=%E6%98%A5%E3%81%AE%E5%AF%8C%E5%B1%B1%E6%B9%BE%E3%81%A8%E7%AB%8B%E5%B1%B1%E9%80%A3%E5%B3%B0%E3%81%AE%E9%81%A0%E6%99%AF 69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4 (목) 00:03:51.44 ID:Csuw0uvY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돌을 찾아 해안도 걸으셨습니다. 해안에는 돌이 노출되어 있어 재미있는 화석을 찾기에는 딱 좋았기 때문입니다. 암석으로 둘러싸인 모래사장을 걷다가 모래에 묻힌 금속 '구조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새빨갛게 녹슬어 있었고 꽤 큰 것이었습니다. 뭔가 선체의 일부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외장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곡면이었고 그것이 부서져 내부가 보이고 있

Naver Blog

[2ch 괴담] 일곱 이나리

七稲荷【ゆっくり朗読】3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4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6/21 (목) 22:30:56 ID:nmdMEMew0 졸업이 며칠 남지 않았을 때, 학년 주임을 하고 계시던 카이토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중학교의 무서운 이야기'를 씁니다. 우리 중학교는 생긴지 십수년 된 새 학교. 카이토 선생님은 교사 인생을 이 중학교에서 시작했다. 그대로 십수 년 근무하고 학년 주임이 되었다고. 그런 카이토 선생님이 일하기 시작한 해의 이야기. 부임하자마자 카이토 선생님은 가장 젊었기 때문에 항상 가장 먼저 등교해 학교의 자물쇠를 여는 것이 일과였다. 아직 4월 중반이었을 때의 일이었다고 한다. 여느 때처럼 가장 먼저 등교한 카이토 선생님은 연못의 잉어가 모두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불량배가 독이라도 넣은 게…" 잉어를 구입한 회사에 조사를 받았는데, 독은 발견되지 않았고 병도 아니었다고. 결국 원인은

Naver Blog

[2ch 괴담] 여우길

狐道【ゆっくり朗読】26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042568&title=%E5%8F%AF%E6%84%9B%E3%81%84%E3%82%AD%E3%82%BF%E3%82%AD%E3%83%84%E3%83%8D 864: 당신 뒤에 이름 없는 씨가...:04/05/05 13:54 ID:MH9uLDWn 할아버지 이야기. 모 고개는 예로부터 괴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할아버지가 옛날에 차를 타고 그 고개를 넘어갔을 때 할머니가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선 웩웩 게워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차를 세우고 잠시 지나자, 차 앞을 2미터 가까이 되는 거대한 여우가 천천히 가로질러 갔습니다. 눈이 불빛에 비춰져 새빨갛게 보여 딱 도깨비등 같은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제가 같은 장소에서 겪은 이야기. 학창시절에 그 고개를 오토바이로 밤에 넘어갔을 때입니다. 완전히 외길이었을텐데, 몇 번이나 같

Naver Blog

[2ch 괴담] 저주받은 현장

呪われた現場【ゆっくり朗読】3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0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07/08 (일) 21:33:46.51 ID:0jccpeN30 내 사촌 자매와 사촌 형제가 있는데 영감이 강하다고 옛날부터 친척들이 얘길 했었다. 그런 집안 탓인지 몹시 감성이 강하고 건축계나 예술면이 돌출되어 있다. 이러한 서론은 제쳐두고…… 아버지에게 들은 내가 고등학교 때의 이야기다. 사촌 형제는 건설 관계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미야자키현 히가시모로카타군이라는 곳에서 토목 작업을 하고 있었을 때의 일. 거기에는 현수교가 있어서 자살 명소라고도 불렸다. 사촌이 현장에 들어가기 직전에 "응? 여기 뭔가 있네." 이렇게 말했던 모양인 현장에 들어가서 첫날 차에 펑크가 나서 스페어로 바꾸었더니 스페어도 펑크가 났다고 했다. 어쩔 수가 없기에 수리업자를 부르고 기다렸다고 하는데, 히가시모로카타군은 꽤나 산속이라 좀처럼 도착하지 않고 그

Naver Blog

[2ch 괴담] 목걸이

【二十九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601894&title=%E3%82%BF%E3%83%BC%E3%82%B4%E3%82%A4%E3%82%BA%E3%81%AE%E3%83%8D%E3%83%83%E3%82%AF%E3%83%AC%E3%82%B9%E3%80%80%E7%B8%A6%E6%A7%8B%E5%9B%B32 105 이름 : 고양이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2:57:19.30 ID:rKZkpF2O0 [32/40] [목걸이] 지금의 여친과 막 사귀기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 어느 역 앞에서 여친과 약속을 잡았는데, 그날은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고 말았다. 근처에 흡연실이 있어서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자 바로 근처에서 흑인 남성이 노점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진열되어 있는 것은 컬러풀한 비즈로 만들어진 목걸이와 팔찌.

Naver Blog

[2ch 괴담] 상당히 위험한 촌락을 발견한 이야기 - 3 -

かなりヤバイ集落を見つけた話・まとめ【ゆっくり朗読】26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山と草地 - No: 2790737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68 이름 : 산악자전거 게시일 : 2000/07/06(목) 03:16 >>264 씨 그렇습니다, 도망친 게 해선 안 될 짓이었다…… 지금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친구에게 상처를 준 그곳의 주민에게 분노까지 느꼈지만, 나중에 냉정하게 생각하니 그것은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역시 흥미 위주로 불법 침입을 한 우리 쪽에 잘못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신비로운 장소에 대한 관심도 강한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264 씨의 말처럼 사과하러 가면서 이야기를 듣거나 할 수 없는 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다고 하고, 저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내일쯤 혼자 가보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전모를 밝히고 싶고, 마을 사람

Naver Blog

[2ch 괴담] 히사루(被猿)

被猿【ゆっくり朗読】4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8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1/06/06 (월) 11:13:19.38 ID : r56vx3RrO 내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은 시코쿠의 시골 마을로, 내가 어렸을 때는 아직 옛 풍습이나 사고 방식이 남아있었다. 예를 들면 소꿉친구에게 쌍둥이가 있는데 그것을 나이 든 사람들은 '불길한 아이'라며 싫어하거나, 오감이나 신체에 장애가 있는 아이를 '빠진 아이'라고 부르거나 하고 있었다. 즉 보통은 태어나지 못했을 아이를 꺼려 하는 풍습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쓰면 굉장히 실례가 되고 화를 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쇼와 끝까지는 있었다고 생각한다. 마을 자체가 상당히 소규모인 것도 있고, 그런 아이가 태어나면 바로 소문이 퍼진다. 박해받는 일은 없었던 것 같지만 손가락질을 받거나 멀어지는 일은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되면 그런 아이는

Naver Blog

[2ch 괴담] 남반구 모국에서 어학 유학을 했다

https://nazolog.com/blog-entry-7757.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118040&title=%E3%82%AA%E3%83%9A%E3%83%A9%E3%83%8F%E3%82%A6%E3%82%B9%E3%81%A8%E3%83%8F%E3%83%BC%E3%83%90%E3%83%BC%E3%83%96%E3%83%AA%E3%83%83%E3%82%B8 투고자 '누키조' wk3YOcTI 」 2014/10/30 이미 20년 전 해외에서의 체험. 당시 나는 남반구의 모국에서 어학유학을 했었다. 가난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거기서 알게 된 사람과 아파트에서 룸쉐어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사하게 되었다. 내 방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같이 와, 라고 하기에 따라가기로 했다. 새 보금자리는 한적한 곳에 있는 분양된 외딴집으로, 양 옆에도 비슷한 집이 있었다. 어쨌든 안에 들어가보니 한여름인데 엄청 썰렁하다. 게다가 최소한의 거치 가구밖에 없

Naver Blog

[2ch 괴담] 컬트 트릭

カルト・トリック【ゆっくり朗読】37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3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5/06/02 (화) 19:12:29.00 ID:hXWKhb5m0.net 기름 뿌리기 사건 뉴스를 보고 고2 때 있었던 기분나쁜 일을 떠올렸다. (주: 절, 신사 연속유피해사건 = 2015년 봄부터 2017년에 걸쳐 긴키 지방을 중심으로 한 전국 지역에서 연달아 사찰의 국보나 중요 문화재 등에 기름 등의 액체가 뿌려져 오손된 사건. 각지 경찰은 문화재보호법 위반, 기물손괴, 건조물손괴 등의 혐의로 수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6월 1일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기독교계 종교단체의 한국계 일본인 교주 용의자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같은 해 9월 10일에는 일본 외무성으로부터 여권 반납 명령이 내려져 10월 14일자로 여권이 효력을 상실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또한 2016년에도 나라 3곳의 사찰에서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고,

Naver Blog

[2ch 괴담] 레인보우 패밀리

https://nazolog.com/blog-entry-7170.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597359&title=%E7%A9%BA%E3%81%AB%E3%81%8B%E3%81%8B%E3%82%8B%E3%83%AC%E3%82%A4%E3%83%B3%E3%83%9C%E3%83%BC%E4%B8%83%E8%89%B2%E8%99%B9%E3%83%95%E3%83%AA%E3%83%BC%E7%84%A1%E6%96%99%E7%B4%A0%E6%9D%90 69: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2013/02/24(일) 12:03:39.88 ID:Hn9isN+m0 미국의 흑인가수 조세핀 베이커 말인데, 이 사람이 활약하던 1920~30년대는 미국에서도 흑인 차별이 심해서 결국 프랑스로 이주하고 만다. 그래서 인종 차별없는 세상을 꿈꿨던 그녀는, 여러 나라에서 여러 인종의 자녀를 모아 '레인보우 패밀리'를 만들려고 했다. 그렇게 모은 12명중에 일본인 고아가

Naver Blog

[2ch 괴담] 인형 의존증

https://nazolog.com/blog-entry-4581.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736182&title=%E4%BA%BA%E5%BD%A2%E3%81%A7%E4%BD%9C%E3%82%8B%E7%8C%AB%E8%83%8C%E5%A7%BF%E5%8B%A2%E3%82%A4%E3%83%A1%E3%83%BC%E3%82%B8 여보세요, 나 무명이에요 : 2007/02/01 (목) 23:41:11 리얼하고 무서운 인형 의존증. 1/6 인형을 10개 정도 가지고 있다. (식모가 아닌 남아 완구계 액션 피규어도 포함하면 더 있음) 몇달 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쪽 일을 했었는데, 정시에 퇴근하지 못하고 심야 귀가로 인형과 함께 할 시간이 없어 견디다 못해 그만뒀다. 일하는 중에도 계속 인형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다. 그런데 회사 책상에 인형을 앉혀둘 수도 없고. 지금은 한달에 2, 3일만 주부용 경작업(옷의 분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완)

霊感が強すぎて三つの神社クビになった神職だけど質問ある? : うしみつ-5chまとめ-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316334/1 231: 이름 없는 피험체 774호+@\(^o^)/ 2016/10/04(화) 22:20:17.78 ID:9zR+C5nB.net 드디어 따라잡았다! 능력자 이야기는 정말 재밌어 야차에 비유한다면 누구랑 닮은 거야?? 그거랑 비슷한 이미지 본 적 있어?? 234: 1@\(^o^)/ 2016/10/04(화) 22:37:39.14 ID:pxw9pwf/.net 아, 아이디가 바뀐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31 외모만 보자면 원래는 카시이 유우(香椎 由宇. 일본 배우)와 닮았어요. 그걸 흰머리로 바꾸고 머리를 흐트러트린 채 얼굴을 홱 구긴 느낌이죠.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B씨와 고민한 결과 야차를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다. 원념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나무로 액막이를 하고 나무를 베기로 했다. 절차는 일반적인 액막이와 동일함

Naver Blog

[2ch 괴담] 사령(邪霊)의 소굴 - 1 -

https://nazolog.com/blog-entry-5302.html 六本木2丁目に鎮座 久國神社の鳥居と狛犬 - No: 3413083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원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 호러텔러’, ‘익명님’ 2009/10/17 01:58 이 이야기는 십여 년에 걸쳐 저와 현 아내, 친형, 마을까지 끌어들여 공포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인 실화입니다. 꽤 길고 제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형과 형의 친구 3명이 권유해서 이 마을에서 어른들이 ‘절대 가까이 가지 마라’고 엄하게 말하던 곳에 비밀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는 지금은 아무도 없는 쓸쓸한 신사로, 아이인 제겐 꽤 섬뜩하고 불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별로 갈 의욕이 없었지만, 형들에게 반쯤 강제로 꾀여서 가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행 당일 낮에 저와 형은

Naver Blog

조이포스트 일본 아니메이트 피규어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피규어 2. 구매 사이트 : 아니메이트 3. 무게 & 배송비 : ¥1,600 0.9키로 4. 신청서 번호 : J54664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신품 샀는데 사놓고 샀을 당시 사진을 깜빡했네요 ㅡㅡ... 아무튼 요새 덕질하는 트위스테 넨도입니다. 트위스테 모를 적에도 요 넨도는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트위스테 덕질하니 더 좋아지네요 ^^ 근데 살면서 이렇게 모자 씌우다가 빡치는 피규어는 처음이었습니다. 머리털 더듬이 뽑고 앞머리 파츠 뿔 사이에 잘 세팅시켜서 머리 위에 얹으라는 게 참 ㅡㅡ... 아무튼 귀엽고 걍 책상 선반에 요 상태로 놔둘 거 같네요 ㅎㅎ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

Naver Blog

구관알못을 위한 구체관절인형 사이즈 가이드 - 초보는 무슨 사이즈를 사야 하나요?

네 꼭 이렇게 사야만 한다는 정답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가이드가 있는 거랑 없는 것이랑은 다르죠!!! 그래서 이것만 읽어도 대충 개념이랑 뭐 사면 좋을지 잡히도록 가이드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내게 맞는 사이즈 타입 테스트 여기서 간단한 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남아 기준이에요. 1번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1. 저는 입문부터 인형에 100만 넘게 써도 좋아요 > 맞으면 2번, 아니면 3번 2. 인형은 크면 클수록 좋아요! 60cm보다 커도 됨! > 맞으면 5번, 아니면 6번 3. 저는 아니메 조형이 좋아요 > 맞으면 4번, 아니면 6번 4. 일단 최대한 싸게 입문 및 해결하고 싶어요 > 맞으면 타입 A (블라인드 돌), 아니면 6번 5. 실제 인물로 따지면 190cm대 장신 미남같은 인형이 좋아요. > 맞으면 타입 C (70급 이상~), 아니면 6번 6. 역시 너무 큰 건 부담스럽고요, 대략 40~60cm 정도를 원해요. > 맞으면 7번, 아니면 8번 7. 근데 역시 미소년보단 미청년

Naver Blog

해피빈 기부~

아니 꼴랑 300원이라니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 사탕 값도 겨우 내겠네요 ㅋㅋㅋㅋ #2026해피빈첫기부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상)

https://shintoworks.itch.io/cursed-storage 네 대충 플레이 시간 30~1시간 정도 잡고 하면 되는 호러 게임 주물 스토리지입니다. 주물 정리를 똑바로 안 하면 제 정신(SAN치)을 깎아먹으니 퍼즐을 풀면서 20일간 버티라는군요. 점프스케어 없다니까 걍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초반 스토리부터 대충 번역 가죠. 언제부터일까. 인간의 정념이 깃든 '주물'이 도시의 그림자에서 당연한 듯이 회수되게 되었던 건. 지금 와선 그건 특별한 의식조차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한 '처리가 귀찮은 위험물'로서 취급받고 있다. '고시급 / 미경험 환영 / 기간은 20일뿐' 그런 어디에라도 있는 수상한 구인에 낚인 게 운이 다한 것이었다. 지정된 것은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은 오래된 지하창고. 무거운 철문을 열자, 숨막히는 향내와 뼛속까지 얼어붙을 듯한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건, 억센 작업원 같은 게 아닌- 빨간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며 몹시 차가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하)

네 10일차까지 다 깼으니 나머지 파트를 해나갈 시간입니다. 아무튼 간에 현재까지 알아낸 정보를 종합해보도록 하죠. 머리카락 = 1점 거울 반쪽 = 0점(?) 인형 = 3점 가면 = 4점 이렇게 될 거 같은데... 흠... 모르겠네요. 합성된 주물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악의에 숨이 막힌다. 자쿠로 : 합성된 '상위 주물'은, 밖으로 튕겨나갔을 때의 데미지도 격이 달라. 어설프게 만들어제끼면, 흘러넘쳤을 때 일격에 끝난다고. 그냥 퍼즐을 할 생각이면 죽어. 뭐 그렇다네요. 그래놓고 합성할 거 잔뜩 던져줄 게 뻔합니다. 제 말이 맞죠? 정말 거지같은 배치인데, 인형이 제가 예상한 대로 3점이길 빌며 이대로 봉인하겠습니다. 인형아 미안하다... 4점이었구나 ㅡㅡ;;; 산더미같은 주물. 아무래도 한 상자에는 담겨지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은 대어다. 어느 신흥종교 터라도 청소했나 보지. ……신자의 소원도, 갈 곳을 잃으면 그냥 저주가 돼. 애달픈 일이지. 그래서 12일자는 별 짓 다 해봤는데

Naver Blog

인디 게임 탐방 - 히바나

https://unityroom.com/games/hibana 이번엔 또 뭔 괴상한 인디 게임을 하나 들고왔는데요. 바로 히바나입니다. 타이틀 화면이 되게 이쁜데 플레이 시간 대충 30분 정도입니다. 주인공은 와카츠키 미오. 피아노 치다가 관둔 귀가부인데요. 근데 여름방학 저녁 우연히 학교 옥상에 갔다가 묘하게 생긴 미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아니 이거 전개가 너무 뻔한데요? 싶겠지만 대화창의 상태가??? 네 이 게임 얘가 '머리카락으로 내는 화음'인 하르모스어를 해독을 해야 한댑니다. 아니 입이 있으면 걍 말을 하지 돌겠네요. 미오 : 미안……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기억 버튼으로 과거 회화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백 로그의 '외우다' 버튼으로 단어를 기억에 남겨둘 수 있습니다. 어휘가 늘어날수록, 그녀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겠죠. 시스템상 기억 버튼을 눌러서 과거 회화를 보며 이 핑크머리 여자애가 뭔 얘길 하고 싶어하는 건지 추리해야 한댑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본 이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똑바로 쳐다보면 안돼

https://unityroom.com/games/thesun 네 이번에도 찾아온 호러 게임 탐방입니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태양을 똑바로 쳐다봐선 안돼.'라고 뜨는데 이거 상식이죠. 맨눈으로 쳐다보면 실명합니다. 스테이지 1이네요. ????? 근데 게임 켜두고 걍 포스팅해두는 사이에 게임 클리어했습니다. 뭐지??? ㄹㅇ 게임 화면을 안 보니까 클리어했다는 게 좀 황당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2회차 하기로 했습니다. 에바... 근데 잠깐 커서 태양 아니고 하늘에 올려놨다가 이거 보고 포스팅하는 사이에 또 2회차 클리어했거든요. 그래서 3회차 들어갑니다 ㅡㅡ... 3회차에서는 냅다 태양 위에다가 마우스를 올려봤습니다. 네 그랬더니 망막에 구멍 생겼죠. 그래서 당연히 게임 오번 줄 알았는데 이대로 갑니다????? 스테이지 2. 저 태양놈의 가증스러운 낯짝 좀 보세요. 분명 2회차 때 개징그러웠던 거 다 아는데 저렇게 뻔뻔한 것도 참 재능이라면 재능입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태양에다가

Naver Blog

인디 게임 탐구 - 히바나 메시지 전문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4190915505 인디 게임 탐방 - 히바나 네 또 뭔 괴상한 인디 게임을 하나 들고왔는데요. 바로 히바나입니다. 타이틀 화면이 되게 이쁜데 플레이 ... blog.naver.com 어제 한 게임 대체 뭐라 하는 건지 속 터져서 최대한 어휘 다 찾아왔습니다. 답답하면 이거 보세요! 맨 처음 만났을 때 : 안녕 안녕 내 말 알겠어? 안녕 나 당신 불꽃놀이 당신은 불꽃놀이로 놀아? 불꽃놀이 받았을 때 : 난 기뻐. 우리 둘이서 불꽃놀이 하며 놀아요. 불꽃놀이 안 받았을 때 : 안돼. 당신은 불꽃놀이로 나랑 논다. 부탁. 당신은 폭죽을 받았다. 난 당신에게 불꽃을 줄게. 이름 물었을 때 : 내 이름은 종염. 1일차 불꽃놀이 후 : 난 기뻤어. 난 당신이 좋았어. 당신은 나와 같이 올 거야? 승낙 / 거절 공통 : 바이바이. 2일차 : 안녕 난 당신과 만나서 기뻐. 오늘은 더 즐거운 불꽃놀이를 한다. 즐거워. 어디에서 왔어?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하)

짜증나서 게임 실황 동영상에서 제가 막힌 부분만 잠시 보고 왔습니다. 이미 후반부더라고요 ㅡㅡ... 아무튼 얻게 된 힌트는 바로 이름 쪽에다가 앞서 말한 '쿠사카베(日下部)' 를 넣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쩐지... 개대충 dd 이딴 거 넣으면 안되는 거였구나... 아무튼 그랬더니 갑자기 문의란에 '기록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뜨는데요. '도망칠 곳은 없습니다. 검색해 주십시오.' 니게바(ニゲバ)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건 뭐 니게바를 검색하라는 거죠. 네 검색 고~ 아니 시스템 알러트 뜨더니 전 권한을 관리자에게 양도하였다는데요? 최종 계약 화면으로 이행한다는데요??? 갑자기 화면이 까맣게 반전됐네요 그리고. 계약 확정 통지??? 수속이 완료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종 구획으로 이동하여 계약을 완료하여 주십시오. 라고 하네요. 아주 그냥 부동산 로고도 개판나있고. 물건들도 클릭해서 들어갈 수는 있는데 취소선 쳐지고. 프라이버시 폴리시랑 사이트 이용규약은 에러 뜨면서 존재하지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상)

https://www.jikobukkenkanteishi.com/ 네 이번에도 웹 기반 공포 게임인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의 체험판을 해보고자 합니다. 당연히 픽션인데요. 하... 염병... 생각해보니까 말인데 게임이라 해도 시험이라니 싫군요. 참고로 일본에서 말하는 사고 물건이란 '죽은 사람이 나오거나 범죄가 생긴 등 문제가 있는 물건'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가격이 싸지는 것이죠... 공지를 보면 7월 18일에 제 2회 시험 접수 개시, 5월 15일에 온라인 접수 개시, 2월 24일에 과거 문제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에 관하여 사고 물건 감정사란? 사고 물건 감정사는 사고 물건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입니다. 사고 물건과 관련된 부동산 트러블의 해결, 사고 물건에서 발생하는 영적인 사고 대처 등, 다양한 형태로 건전한 영소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험 문제에 대하여 부동산에 관련된 법적 지식과 영적 지식, 소양을 묻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중)

네 공포 게임이라더니 갑자기 시험을 치게 만드는 게임(?)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의 체험판 2편입니다. 문제나 마저 보도록 할게요. 네 드디어 3번째 카테고리인 사고 물건과 영체에 관한 설문입니다. 문제 1. 다음 중 가장 지박령이 되기 쉬운 것은 무엇인지 선택지에서 고르시오. 1. 전쟁, 사고, 재해 등으로 돌발적으로 사망한 자 2. 원한 및 미움 등 강한 악감정을 가지고 사망한 자 3. 현세에 남겨둔 일이 있는 자 4. 자살자 5. 상기 모두 전부 다 말이 되는 거 같네요. 5번 하겠습니다. 문제 2. 그림 1은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의 어느 임대 물건내의 기온을 복수의 장소에서 측정한 것이다. 다음 중 영혼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는 무엇인지, 해당되는 것을 선택사항에서 선택하라. 덧붙여 계측중에는 에어컨 등 계측에의 영향이 있는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1. 거실 2. 주방 3. 화장실 4. 거실과 화장실 5. 영혼이 있을 가능성은 낮아 흠 님들 보기에는 뭐 같나요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하)

먼저 제 시험 결과를 알려드리기 전에 이 게임 본편 가격이 얼마인지부터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https://shop.daiyonkyokai.net/products/bf7f89bv4fxd 보다시피 2800엔인데요. 게임 플레이 시간이 실질적으로는 스트리밍 확인해보니 3~4시간 정도인 게 개인적으로 참신한 게임이긴 하지만 플레이 시간이 좀 심하게 적다는 게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험판만 하려고요 ㅎㅎ 원래는 올해 1월 4일까지 무료 배포였다는데 그걸... 놓쳐서리 ㅜㅜ;;; 좀 아쉽군요. 아무튼 결과! 저는 100점 만점 중에 60점입니다. 개판이네요. 아닌가? 배경 지식 없이 본 거니까 괜찮은 건가?? 긴가민가합니다. 흠... 제 능력치 중 가장 딸리는 건 사이코메트리 같군요. 픽션이긴 해도 재밌는 시험이었습니다. 볼 때는 전혀 아니었지만 ㅡㅡ;;; 그럼 이제 오답풀이 하러 가보죠. 문제 1. 다음 중 임대계약에서 심리적 하자로서 입주자에게 고지하지

Naver Blog

귀엽거나 예쁜 일본 부적 오마모리(お守り) 모음집

네 저 사실 일본 부적 모으는 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닥 갖고 있는 건 없는데요, 왜냐하면 대체로 인터넷 판매를 안 하기 때문입니다 ㅡㅡ 그래서 이 부적들은 직접 가서 사서 들고오는 기념품으로는 아주 딱 좋답니다. 얘네는 부적을 오마모리라고 부르죠? 그래서 귀엽거나 예쁜... 흥미가 동할 만한 부적들로만 모아봤습니다. 1. 삿포로 스와 신사(諏訪神社) - 흰머리오목눈이 부적 봄 버전(좌) / 겨울 버전(우) 네 나무랑 아크릴 혼합 소재로 만들어진 부적입니다. 흰머리오목눈이가 귀엽죠(뱁새 부적 아님). 가진 사람에게 행복이 찾아오다고 하는 부적인데요. 벚꽃 그려진 분홍색이 봄 버전, 흰색이 겨울 버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겨울 버전이 좀 더 끌리네요 ㅎㅎ 가격은 천엔입니다. 2. 후쿠오카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 과자 부적 https://x.com/dazaifutenmangu/status/1715563628399874217/photo/1 가지고 있으면 무려! 맛있는 과자와

Naver Blog

구체관절인형 가발 제작기 ~ 준비물부터 바느질까지

네 안녕하세요. 오늘 볼 건 바로 제 수제 구관인형 가발 제작기입니다. 일단 먼저 준비물부터 보도록 할까요? 가발 제작 준비물 준비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가발망 (없으면 다이소에서 스타킹 구매해서 사용 가능) 가발 스트링 원사(저는 1줄당 스트링이 45cm인 걸 구매하였습니다. 가발 헤어 길이는 50~60cm에요.) 꼬리빗, 가위, 고데기, 눈썹 혹은 콧털가위(손 찔리는 게 싫다면 콧털가위가 낫습니다.) 수용성 본드(뭐 목공풀 이런 거 말하는 겁니다. 가발 세팅에 씁니다.) 인형 헤드, 가발 마네킹 (마네킹이 없는 경우, 나무 젓가락 + 헤드에 비닐랩 감은 거로 대체하셔서 쓰시길 바랍니다만 마네킹 쓰는 게 낫습니다.) 네임펜(가발망에 바느질 위치 표시용) 네 준비물이 많은데요, 저거 전부 다 씁니다. MSD(7~8인치) 기준 가발 스트링 원사는 45cm 스트링으로 넉넉하게 5줄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대충 230cm 정도가 있으면 약간 시행착오 겪고도 남는다는

Naver Blog

스케일 피규어보다 싸다! 아니메 구관 15만 아래로 풀셋 만들기 (남아편)

네 이런 구관 보고 막 갖고 싶어서 '이런 거 어케 구해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는 포스팅! 어~ 너도 아니메 구관 커스텀해서 데리고 놀 수 있어~ 네 어그로 끄는 거 아니고 진짜입니다. 진짜 최저가로 정리하겠습니다. 예산을 맞추기 위해 타오바오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1. 헤드 구하기 https://item.taobao.com/item.htm?abbucket=18&id=911263800388 먼저 구비해야 할 것은 迷迷(미미)하고 瞪瞪(덴덴) 헤드입니다. 얘네는 1/4 사이즈, 즉 msd 사이즈 헤드에요. 아니메 헤드로 님들이 애타게 찾는 아니메 구관에 적합합니다. 얘네 맨몰드 가격이 무려? 29위안. 근데 배송비 6 위안 합쳐도 35위안. 왜냐하면 저렴한 pvc 헤드라서 그렇습니다. 레진이 아니에요. 아니 근데 저는 메이크업 시킬 줄 모르는데요? 이거도 걱정이 없습니다. 글 읽으면 나와요. 참고로 옵션을 확인하자면 迷迷(미미)가 작은 눈, 瞪瞪(덴덴) 쪽이 큰 눈입니다. 색

Naver Blog

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2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3369193681 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네 중국에서도 구체관절인형 인기가 많아져서 다양한 자작 헤드 및 본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blog.naver.com 네 사실 이전에 적은 글로 D가 적힌 인형들은 전부 불법 복제다! 라는 걸 알게 되셨을 겁니다. 근데 여기서 할 얘기가 더 있습니다. 전혀 지식이 없는 경우, 1편 먼저 읽은 다음 마저 읽으시면 더 이해가 빠릅니다. 原模一翻(원모일번) : 네 이게 뭔 뜻이냐면 우레탄 원본 인형에서 '딱 한 번만 불법 복제했다'는 뜻입니다. 그니까 막 재탕 삼탕 불법 복제를 안한 것이라 우리는 퀄리티가 높다(???)는 의미로 사용이 되는데요. 당연히 걸러야 하는 매물이 되겠습니다. 저 불법 복제 원본은 숨돌 나르메르입니다. https://item.taobao.com/item.htm?abbucket=18&id=1008475985214&

Naver Blog

에미 아라마키 - Purple Dream 가사

https://youtu.be/lTzOC9FY6QQ?si=z2cvF4kkFEM9HXRx Purple Dream 紫に染まる街は 보랏빛으로 물든 거리는 同じ芝居を繰り返す劇場 같은 연극을 반복하는 극장 ドリンクを片手にちらり 드링크를 한 손에 슬쩍 昔の彼によく似ている横顔 옛날의 그와 많이 닮은 옆얼굴 懐かしい気持ちで胸が溢れるような 그리운 기분으로 가슴이 흘러넘치는 듯한 幻の恋をさせてください 환상적인 사랑을 하게 해주세요 そっと(feeling) 살짝 (feeling) 口づけをして 입맞춤을 하고 甘いセリフを囁いてほしいわ 달콤한 말을 속삭여줬으면 해 ずっと(dreaming) 계속 (dreaming) そばにいたい 곁에 있고 싶어 儚い夢を見続ける夜はpurple dream 덧없는 꿈을 계속 꿈꾸는 밤은 purple dream 窓ガラスに映る私 창유리에 비치는 나 幸せな頃の自分を装ってる 행복한 시절의 자신을 가장하고 있어 巻き戻しできないくらい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痛いほど分かっていても仕方ないでしょ 아플

Naver Blog

까치 주운 이야기

네 이게 까칩니다. 저는 얘를 대략 오후 7시쯤에 발견했습니다. 왜냐하면 토요일 낮에 어머니 뵈러 납골당을 갔었거든요. 근데?? 돌아오는 길에 보니까 까치 부부가 아주 그냥 시끄러운 게 저희 집 앞 바로 근처에 웬 새끼 까치가 디비누워있는 겁니다 ㅡㅡ;;; 금파리떼도 윙윙대고요. 대략 타임라인대로 살펴보자면... 금요일) 어머니 나오는 꿈 꿨음 토요일) 어머니 뵈러 납골당 다녀온 다음 까치 주움 일요일) 까치 밤 새서 돌보고 야생동물 센터로... 이렇게 되겠네요. 원래는 파리떼만 좀 쫓아낸 다음 부부 까치가 저한테 위협을 해대니 주울지 말지 진짜 갈등하고 있었는데 일단 상황 봐서 줍기로 결정하고 까치 먹일 고양이 습식 파우치랑 메추리알 사다가 1시간쯤 뒤 상황 파악하러 다시 갔습니다. 그랬더니 부부 까치는 밤이라서 그런지 사라졌고 애는 다 죽어가고 있고 무엇보다 턱시도 고양이가 어슬렁거려서(;;;) 안 주우면 큰일나겠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주운 까치입니다. 거진 시체 같은데 아직

Naver Blog

조이포스트 일본 아니메이트 메달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일본 애니메이트 아크릴 스탠드 후기 1. 구매 상품명 : 메달 외 2. 구매 사이트 : 아니메이트 외 3. 무게 & 배송비 : 1.5키로 18,982원 4. 신청서 번호 : J451456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최애캐 메달들 샀다네요. 생각보다 메달 자체 무게가 은근 많이 나가더라고요 ㅡㅡ... 아래는 같이 껴서 산 향인데(ㄹㅇ 향이요 향불 올리는 그거) 냄새가 믿기 힘들게도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나게 하는 향이라ㅋㅋㅋㅋㅋㅋ 난감했습니다... 아니 잊고 살았는데 진짜 바로 떠오르더라니까요??? 향은 뭔 성냥갑 사이즈에 너무 작고 가벼운 게 제가 아는 제사 올리는 향보단 인센스에 가까운 듯 하네요. 아무튼 잘 받았는데 진심 관세 맞아서 스트레스였네요 ㅡㅡ...

Naver Blog

일본 조이포스트 아마존 치약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일본 애니메이트 아크릴 스탠드 후기 1. 구매 상품명 : 치약 외 2. 구매 사이트 : 아마존 외 3. 무게 & 배송비 : 2.6kg 2780엔 4. 신청서 번호 : J498105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어... 네 정말 뜬금없이 치약입니다. 대체 이거 왜 샀냐 싶을텐데 그거 외에도 분명 사긴 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걍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마침 치약 필요해서 사봤습니다. 치과 진료 때문에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고불소 치약이 필요했었거든요... 크라운을 무려 3개나;;; 일단 써본 결과로는 상쾌하고... 확실히 전에 쓰던 거보다 불소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가 덜 찝찝한 느낌? 아무튼 저처럼 충치 잘 생기는 인간은 무조건 고불소 치약 쓰는 게 좋다 해서 어쩔 수

Naver Blog

중국 시엔위 조이포스트 블라인드 돌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블라인드 돌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외 3. 무게 & 배송비 : 1.30 kg 10,333원 4. 신청서 번호 : C494910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안녕하세요 시엔위에서 산 개봉품인 블라인드 돌입니다. '시칠리아의 추억' 시리즈인데 저는 걍 시크릿인 거 개봉품으로다가 구했습니다... 아무튼 시엔위를 뚫으니 시크릿도 구할 수 있고 편리하네요 ㅎㅎ 뚫는 과정이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그렇지... 아 그리고 그 외에는 단안경을 사서 여행 갔을 때 아주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단안경을 사용해서 찍은 사진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단안경이 있어서 유물의 세세한 부분을 볼 수 있었던 게 참 많았던 관계로

Naver Blog

중국 시엔위 조이포스트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1.10 kg 8900원 4. 신청서 번호 : C500760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네 또 솜인형이네요. 무슨 솜인형 중독도 아니고 자꾸만 인형들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ㅡㅡ;;;;;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수 퀄도 좋고 해서 마음에 들어요! 특히 가운데 친구가 참 깔끔하니 좋습니다. 요번에는 조포에서 온 택배가 어디 구멍도 안 나고 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중국 택배도 좀 발전한 거 같습니다. 잘된 일이네요 ㅎㅎ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솜인형 #시엔위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8. 댓글허용 설정 필수 (쿠폰지급확인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0.7 kg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513381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얘네는 그러니까 5cm 솜인형들입니다, 쬐그만하죠?? 주문 제작품인지라 주문하고 받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잘 왔으니 ok죠 ㅎㅎ 옆에 손톱 보이듯이 생각보다 굉장히 작은 사이즈인 관계로다가 보관을 어케 해야 좋을지에 대해서는 좀 고민되네요... 일단은 비닐째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솜인형 #시엔위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8. 댓글허용 설정 필수 (쿠폰지급확인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피규어 파츠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피규어 파츠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2키로 10,333원 4. 신청서 번호 : C523745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예 한번 보세요 아주 이쁘죠??? 이번에 대놓고 각잡고 찍었는데요, 저 헤어파츠랑 피규어 헤드가 요번에 중국에서 직구한 물품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중국인 양반이 과잉 포장을 해준 덕분에 어디 부러진 곳 하나도 없이 잘 와서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ㅠㅠ 진짜 우연하게 구한 건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피규어파츠 #시엔위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뱃지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뱃지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2.6kg 15,079원 4. 신청서 번호 : C537455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대체 요새 뭐 사고 다닌 건지 강제로 다 까발리는 코너... 요번에 산 건 비공식 굿즈인 메탈 뱃지인데요. 약장수 비주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데려온 겁니다. 뒤에 있는 건 가발 원사랍니다. 나중에 가발 제작하는 거 올릴 거에요~ 참고로 가발망도 같이 샀는데요. 바느질하고 마감하고 가위질할 거 생각하면 앞길이 막막하긴 합니다 ㅋㅋㅋㅋ 아! 참고로 가발용 마네킹은 따로 이미 예전에 구비해둔 게 있어서 그거 쓰면 될텐데 나머지가 문제네요. 아무튼 요번에도 별 문제 없이 다

Naver Blog

2025년을 정리하며...

사실 2025년 저로서는 당당하게 최악의 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갈등이 격했던지라 많이 힘들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지금 최대한 말을 정제해서 적고 있는 건데... 아무튼 그렇네요. 이건 오사카 사천왕사 목탑입니다. 올해 기억상으로 가장 즐겁고 재밌었던 일을 꼽자면 바로 5월달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 간 게 되겠습니다. 자세한 여행기는 '적어야지' 해놓고 핸드폰이랑 디카 사진 파일 꺼내기 귀찮다고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벌써 1시간 후면 내년 되게 생겼네요 ㅡㅡ;;; 뜬금없이 가게 된 이유가 뭐냐면 물론 제가 좋아하던 모 캐릭터들 덕질이 메인이었지만... 무려 칠지도랑 백제 관음상을 보고 왔습니다. 저기 왼편에 있는 입상이 백제 관음이고 오른편에 있는 게 칠지도 사진인데 실제 전시물은 못 찍게 한 지라 좀 아쉽긴 했네요. 그리고 둘 다 보고 울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요. 계속 보고 싶었어요... 호류지입니다. 참고로 덕질하던 최애들의 원본이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상)

https://shintoworks.itch.io/yuhi-real-estate 네 걍 하고 싶어서 하는 공포 게임 탐방입니다. 첫 타자는 바로! '유우히 부동산'인데요. 진짜 부동산 사이트처럼 보이는 브라우저 탐색형 '픽션' 게임입니다. 일단 들어가보면 그냥... 부동산 사이트네요 이거. 네 좀 스크롤 내려보면 추천 물건도 나오고요. 공지 사항도 별 거 없습니다. 연말 연시 운영, 신규 물건 3건(꼴랑 3개), 가을 이사 캠페인. 근데 이거 점프 스케어 없다니까 뭐 걍 일단 연말연시 운영이나 볼까요? 29일부터 1월 3일까지 휴업. 이후로 공지 없는데 장사 오지게 안되나봅니다. 두번째는 독신 물건 중심으로 정보를 갱신했다네요. 마지막 제일 과거 공지에서는 가을 이사 캠페인으로 중개 수수료 할인, 본인이 고를 수 있는 신생활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암만 봐도 저거 챗gpt 그림 같네요. 뭐 별 거 없는 듯 하니까 메인으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건 검색에 도쿄(東京) 한 번 검색

Naver Blog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중)

공포 게임 탐방, 유우히 부동산 2편입니다. 1편은 정말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요. 과연 이 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그랜돌 유우히(グランドール夕陽) 와 드디어 6번째부터 좀 본격 폐허인가 싶어서 두근두근하네요. 아니 근데 일본어 발음상 グランドール이라 적힌 부분이 Grandeur이나 Grandoll이나 같은 그랜돌로 변해서 저게 한글로는 '그랜저'인지 '그랜돌'인지 긴가민가합니다. 저렇게 생겼는데 무려 엘리베이터가 있댑니다. 22년밖에 안됐는데 저 꼬라지인 것도 놀랍네요. 가족에게도 추천하는 여유 있는 구조. 역과 슈퍼 접근도 양호하고 편리성이 높은 입지라네요. 옷장도 여러 개고 수납에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실내 보니 벽지가 없는 거 같은데요. 홍대 어느 카페에서 볼 법한 힙한 풍경이긴 하지만 가족이 살고 싶진 않을 거 같습니다. 누가 봐도 가게 차렸다가 망하고 나간 꼬라지 아닌가요 이거?? 그리고 사람 무섭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사람 머리카락을 저따 둔 건 알겠는데 실제로는

Naver Blog

조이포스트 일본 야후옥션 페이퍼나이프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일본 애니메이트 아크릴 스탠드 후기 1. 구매 상품명 : 페이퍼나이프 외 2. 구매 사이트 : 야후 옥션 외 3. 무게 & 배송비 : 1.3kg 17737원 4. 신청서 번호 : J448383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멋있죠. 산죠 공방 페이퍼 나이프입니다. 이거 야후 옥션에서 샀어요. 광택이 멋있는데 한번 손으로 만졌다고 바로 지문 묻더라고요 ㅡㅡ 네 근데 이거 종이를 자르기는 커녕 편지 봉투도 힘줘서 뜯어야 하는... 걍 장식이죠 솔직히 다이소 문구용 가위가 더 잘 뜯고 날카로울 겁니다. 이런 걸 바로 예쁜 쓰레기라고 하는 거 아닐까요? 가위보단 크긴 합니다, 대충 20센치는 넘을 거 같아요. 근데 이거 ㄹㅇ 칼인 줄 알고 세관에서 뜯어봐가지고 하필이면 박스 '

Naver Blog

조이포스트 타오바오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외 3. 무게 & 배송비 : 0.5kg /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456924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하나는 솜인형이고 나머지 하나는 그 뭐냐 다이어리 커버입니다. 솔직히 인형 가발도 하나 사긴 샀는데 너무 보라색이라 올리기가 좀 그렇네요 ㅋㅋㅋㅋㅋㅋ 굉장히 가벼운 것들만 샀는데 왜냐하면 저 솜인형이 1개에 5cm짜리라 그렇습니다... 주문 제작품인데 55위안? 짱이죠. 하지만 저 솜인형은 시엔위 가가지고 중국 판매자랑 직접 대화를 나눠야만 살 수 있는지라 난이도가 낮지는 않았습니다 ㅡㅡ;; 아무튼 잘 와서 잘 데리고 있고요 지퍼백에 넣어둔 건 먼지 앉지 말라

Naver Blog

조이포스트 스루가야 여행 네임택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일본 애니메이트 아크릴 스탠드 후기 1. 구매 상품명 : 여행 네임택 외 2. 구매 사이트 : 스루가야 외 3. 무게 & 배송비 : 2키로 2240엔 4. 신청서 번호 : J482148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이거 여행 네임택이네요. 왜냐하면 여행을 갈 거라 그렇습니다!!! 오사카로... 이번에 칠지도 전시를 한다 그래가지고 실물 보러 갈 거거든요. 근데 이미 거기 봉제인형이니 펜케이스니 죄다 품절나서 대체 기념품으로 뭘 사라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ㅡㅡ;;; 아무튼 이 외에도 이것저것 구매는 했습니다만 공구품이 포함돼있어서 안 찍었습니다. 근데 여행택은 제 꺼죠. 발만 나온 거는 태피스트리입니다. 꽤 크죠? 하여간 잘 와서 다행입니다. 7. 아래의 # 태그를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1 -

http://usi32.com/archives/19350 大阪天満宮の鳥居 - No: 3232134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1 : 이름 없는 피검체 774호 + @\ (^o^) / 2016/10/04(화) 14:44:21.54 ID:ZIqAYMlN.net 그럼. 2: 이름 없는 피검체 774호 + @\ (^o^) / 2016/10/04(화) 14:44:42.39 ID:3MONF6ui.net 에피소드 자세히! 4: 이름 없는 피검체 774호+@\(^o^)/2016/10/04(화) 14:45:20.45 ID:ZIqAYMlN.net 세 신사 모두 다른 이유로 미리 써두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만 괜찮아? 6: 이름없는 피검체 774호 + @\ (^o^) / 2016/10/04(화) 14:46:29.01 ID:3MONF6ui.net 시간 걸리는 건…… 이런 거랑 이런 거랑 이런 거! 이렇게 나눠줘! 관심있는 놈 들을 테니까 써줘! 13 : 이름없는 피검체77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2 -

http://usi32.com/archives/19350 冬晴れの日の神社 - No: 3273855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35: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5:19:26.22 ID:3MONF6ui.net >>34 째려보면 역시 무서워? 42: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5:31:23.36 ID:ZIqAYMlN.net >>35 원념을 느꼈어요. 나쁜 짓 안 했는데 불합리하네. 이래저래 유령과 함께 일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방화 미수가 일어났다. 작은 화재 건이라 해야 할까요. 다행히 불은 꺼졌지만 그게 또 불가사의한 얘기였어. 어느 신고한 이웃의 말에 의하면 맨발의 검은 원피스 같은 것을 입은 여성이 양동이로 물을 뿌려 불을 끄고 있었다고 한다. 그 양동이도 현장 근처에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신사의 소유로 사용되지 않는 창고의 것이었다. 아무도 꺼내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담배를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3 -

http://usi32.com/archives/19350 庭園 - No: 3236469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71: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6:38:28.93 ID:VLwSN2D4.net 월급이 얼마나 되는 거야? 74: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6:52:28.63 ID:ZIqAYMlN.net 급료 엄청 낮아요. 물론 잔업비 따위는 안 주고, 휴일 출근하는 것은 당연. 어디까지나 봉사라서 일이 아니라고. 계속합니다. 그저 첫 기도료를 내는 한은 하지 않을 수가 없음. 일단은 액막이와 축사를 올리고 사진은 이쪽에서 받아가기로 했다. 다음날에 이변이 일어났다. 사진이 거뭇하게 보인다. 얼굴이랑 다리 부분이. 76: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6:56:47.47 ID:ZIqAYMlN.net 그렇다고는 해도 나는 신참 꺼벙이라서 대처 방법을 몰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멧돼지 시체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イノシシ - No: 2614616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73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8 (월) 19:22:54.76 ID:g7eJQbpC0.net 야생동물을 산에서 만나는 것은 위험한 일이지만 할아버지는 일본, 조선의 산야에서 여러 가지 일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많았던 것은 멧돼지. 이건 조우해도 대체로 도망갑니다만, 돌진해오는 것도 있었다든가. 도발하지 않도록 멀어지는 것은 야생 동물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는 정석인 것 같습니다. 멧돼지는 주행속도가 빠르고 돌진력이 강해 피해가 심하고, 개체수도 많기 때문에 조우할 확률도 높기에 위험한 야생 동물입니다. 할아버지의 시골에서도 멧돼지에게 습격당해 옷이 너덜너덜해지고 다리를 크게 다치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송곳니가 날카롭기 때문에 다리에 베인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았고, 산중이라면 대량 출혈로 생명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4 -

霊感が強すぎて三つの神社クビになった神職だけど質問ある? : うしみつ-5chまとめ- お饅頭~黒糖とよもぎ - No: 3201956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122: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9:41:57.70 ID:ZIqAYMlN.net 진혼제도 특별한 제의였다고 한다. 당시 제의 기록을 보면 특이한 점으로 아기 만쥬를 다섯 개 두고 호수 안에 던진다. 만쥬인 건 대륙의 영향이겠지만. 그리고 만쥬가 다 가라앉을 때까지 축사를 외우고 다른 신관들이 액막이봉 휘두르기와 끓인 소금물을 흩뿌린다. 가라앉은 곳에서 사방에 나무를 세우고 금줄을 친다. 대체로 이런 느낌이었다고. 덧붙여서 진혼제 자체는 예로부터 무로마치 즈음에 제물을 바칠 때 행해지던 것을 답습하고 있는 모양. 124 :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9:48:34.01 ID:ZIqAYMlN.net 죄송합니다, 일이 끝났으니 계속 적겠습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5 -

霊感が強すぎて三つの神社クビになった神職だけど質問ある? : うしみつ-5chまとめ- https://www.amazon.co.jp/%E3%82%8F%E3%82%89%E4%BA%BA%E5%BD%A2-%E8%97%81%E4%BA%BA%E5%BD%A2-%E4%BA%94%E5%AF%B8%E9%87%98-%E3%82%BB%E3%83%83%E3%83%88-%E3%83%8F%E3%83%B3%E3%83%9E%E3%83%BC/dp/B082XVXB7L 143: 1@\(^o^)/2016/10/04(화) 20:28:25.95 ID:ZIqAYMlN.net 세번째 신사는 두번째 신사 첫번째 신사와는 완전히 장소가 바뀐 곳이었습니다. 대학시절 동기의 주선으로 일단 뭐든지 일을 달라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 참고로 두번째 신사에서 1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는 것도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더니 일하는 것이 바보 같아서 1년 놀았더니 저금도 없어졌고 어? 나 안 죽잖아 하고 생각해서. 151:1@\(^o^)/2

Naver Blog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 6 -

霊感が強すぎて三つの神社クビになった神職だけど質問ある? : うしみつ-5chまとめ- 空き家 - No: 102557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171: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21:16:50.22 ID:pEYNmwzT.net 남에게 보여져도 본 사람을 죽이면 저주는 성취되잖아요. 축시의 참배를 하는 사람이 칼을 물고 있는 것은 그 용도라던가. 174: 1@\(^o^)/2016/10/04(화) 21:20:26.31 ID:ZIqAYMlN.net >>171 목소리가 나서 일어난 근처 사람이 습격당하고 있는 것을 보고 신고. 여성은 체포되었습니다. 만약 눈치채지 못했다면… 그래서 나는 돌아갔어야만 했는데 그 짚인형을 보러 가버렸다.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저주의 상대는 남편. 그러니까 하고 있는 쪽은 여자. 기분 나쁘다고 생각해서 한 면을 보자 딱 두 개 다른 사람의 것이 있었다. 나와 B 씨였다. 176: 이름없는 피검체774호+@\

Naver Blog

스루가야 서적 조이포스트 배송대행 리뷰

1. 구매 상품명 : 서적, 굿즈 외 2. 구매 사이트 : 스루가야 3. 무게 & 배송비 : 2.5키로 2560엔 4. 신청서 번호 : J41507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대체 요새 뭐 덕질하고 사는지 강제로 까게 되는 시간이 또 왔네요ㅋㅋ;; 사진은 요즘 덕질하는 트윈테일남입니다 취향 참... 네... 아무튼 일본 배송은 그래도 뭐 박살나는 게 몇 년 전 cd 말곤 없었어서 만족합니다. 저는 포장 꼼꼼한 점에서 스루가야를 좋아하기 때문에 스루가야 박스가 자꾸 느는군요 ㅎㅎ;;; 추석 전에 받아 즐겁네요 ㅎㅎㅎㅎ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일본 #서적 #동인지 #스루가야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솜인형 웨이디엔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2. 구매 사이트 : 웨이디엔 3. 무게 & 배송비 : 0.7kg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370468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사실 엥간하면 공구 이런 거 안 하는데 저만 사기에는 좀 아까운? 아무튼 되게 귀엽게 생겨서 어쩌다보니 공구도 해봤는데 총대 두 번 다신 안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작 밀리는 거도 밀리는 건데... 돌발상황이 많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모르겠습니다 재고 있는 거면 몰라도 주문 제작 총대는 어렵네요;; 하여간 솜인형이라 박스 빠그러져도 괜찮은 물건 시켜 망정이지 역시 중국 배송은 박스 성한 거 기대를 안 해야겠어요 ㅋㅋ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솜인형 #웨이디엔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0.7키로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413203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솜인형 잔머리가 폭발하고 있는데 저게 목욕시키고 샴푸칠하고 리스토어하고 빗질까지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좀만 뭐 하면 바로 잔머리 대마왕이 되네요 ㅡㅡ;;; 그거랑 피규어 워터데칼이라는 걸 좀 사봤습니다. 다행히 워터데칼이 개박살 나서 오진 않아 참 다행이네요. 하여간 앞으로는 조이포스트에서 뭐 맡길 때 처음부터 한 리스트에 몰아넣어야지 안 그러면 배송비를 2번 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는 그런... 후기였습니다. 중국은 입고 후 합배송이 안되니까요;; 7. 아래의 #

Naver Blog

조이포스트 중국 시엔위 인형옷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오비츠 인형옷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외 3. 무게 & 배송비 : 1.2키로 8900원 4. 신청서 번호 : C424100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오비츠 11 인형옷입니다. 사이드 보면 신발도 껴있네요 ㅎㅎ 하필 합배송 잘못 알아갖고 수수료를 3천원 더 낸 게 좀 뼈 아픕니다... ㅋㅋㅜㅜ 입히는 건 귀찮아서 나중에 할 예정입니다만 옷 자체는 귀엽고 원단 선택도 돼서 맘에 드네요 ㅎㅎ 나머지는 인형 가발 뭐 이런 거 샀습니다. 매번 중국 판매자한테 포장 빡세게 해달라 하는데 그래도 무사한 거는 복불복이네요 ㅋㅋ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인형옷 #시엔위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Naver Blog

중국 시엔위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외 3. 무게 & 배송비 : 19,588원 2.5kg 4. 신청서 번호 : C433537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이것저것 샀는데 피규어 부품이랑 솜인형 위주로 샀네요. 넨도로이드 목 관절이 좀 필요해서 여러개 샀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내용물 박스가 다행히도 안 부서지고 와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무터 드네요. 왜냐면 판매자측에다가 2중 포장 요청했거든요 ㅡㅡ;;; 중국 배송은 겉 박스가 온전한 경우가 별로 없어서리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잘 와가지고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길...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Naver Blog

조이포스트 시엔위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3. 무게 & 배송비 : 2.60 kg 11788원 4. 신청서 번호 : C437488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솜인형을 잔뜩 샀었네요... 인형 좋아하나 뭐 상관은 없지만서도 요즘 솜인형 너무 많이 사는 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간 건 하나지만 여러 체 샀었어요. 참고로 아래 시커먼스는 에코백입니다. 오타쿠 에코백이라 쓸 일은 없을 거 같지만... 갖고... 싶었어요 ㅋㅋ ㅜㅜ 그래도 조포 중국 배송 요샌 좀 나아지는 거 싶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이건 복불복이라 좀 더 두고 봐야 할 거 같네요.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

Naver Blog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네 벌써 연말인데요. 블로그 방치했는데 월클 마을 어쩌고라니 면목이 없습니다... 다들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직 고비가 있긴 합니다만 평온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요~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Naver Blog

구체관절인형을 위한 글라스 안구 소개와 좋은 안구 고르는 법

네 안녕하세요. 글 자체를 제법 오랜만에 쓰게 되네요. 인형의 꽃!이라 하면은 바로 안구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고사성어로도 화룡점정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림 용 눈알 잘 그렸더니 ㄹㅇ 용 돼서 날아가드라 하던 거요. 그것처럼 인형도 안구가 참 중요한데요. 이번에 알아볼 것은 각종 글라스 안구의 소개 및 잘 고르는 법입니다. 저가 안구의 경우 네 일단 볼 건 바로 평범한 저가 안구입니다. 중국산인 몇천원짜리죠. 딱 봐도 어딜 보는지 모르겠고 홍채 색상도 불균형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저가 안구 같은 경우 대체로 보고 있음 동태 눈깔 st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는데요. 이유가 명확합니다. 왜냐하면 검은자위가 홍채보다 좀더 높은 위치에 둥둥 떠있어요. 보통 이래서 저가 글라스 안구를 사느니 그냥 좀만 더 보태서 저가 레진 안구 사는 게 황변은 있어도 만족도 및 퀄리티 면에서 훨씬 낫습니다... 딜러 안구의 경우 https://dolk.jp/portal/itemDe

Naver Blog

일본 스루가야 봉제인형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봉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스루가야 3. 무게 & 배송비 : 2.7키로 25,596원 4. 신청서 번호 : J448170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두더지고로케입니다. 그 담곰이에 나오는 조연 생물 겸 고로케(?)인데요. 남들은 다 치이카와 좋아할 때 저는 또 이상한 마이너픽 잡았네요. 아무튼 우는 게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불쌍해보여서 데려왔는데 진짜 폭신하고 보들보들합니다. 짱이에요. 근데 이번에 참 실망스러운 게 대체 뭘 했길래 제가 산 아크릴 스탠드는 금이 가고 화이트 보드는 찍혀 있는 것인지... ㅜㅜ 금간 것도 속상한데 화이트 보드 복구법을 모르는 관계로 상처입니다. 그래서 요번은 좀 슬픈 부분이 많네요 ㅋㅋ ㅠㅠ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일본 #봉제인

Naver Blog

중국 타오바오 조이포스트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외 3. 무게 & 배송비 : 3.1kg 22152원 4. 신청서 번호 : C45073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뭐 타오바오랑 시엔위에서 이것저것 샀는데 주로 솜인형 위주였습니다. 근데 하필 중고 판매자가 인형이랑 옷을 따로따로 ㅋㅋㅋㅋㅋㅋ 배송을 해서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갖고 원래 배송하려던 스케줄하고 꼬여서 엄청 스트레스였네요 ㅡㅡ 하여간 둘째짤이 사람 속 썩인 옷이고요, 위에는 원래 사려던 약장수 솜인형입니다. 아무튼 조포도 현지 배송 후에 합배송 되도록 좀 해줬음 좋겠네요 중국 배대지 불편해요. 아니 근데 솔직히 공식 굿즈보다 요샌 비공굿 퀄이 더 좋은 거

Naver Blog

불새 봉황편 ED - 불새(火の鳥) 가사

https://youtu.be/_CN94jgpbN0?si=MrQU8mQ2peR_Z0F_ You Carry Us On Your Silver Wings To The Far Reaches Of The Universe 愛したら 火の鳥 사랑한다면 불새 時を越えて めぐり逢う 시간을 넘어서 다시 만나네 そうよ 愛は永遠よ 그래요 사랑은 영원해요 生きて 死んで よみがえる 살아서 죽어서 되살아나는 仮の姿は たとえほろんでも 일시적인 모습은 설령 사라진다 해도 もう泣かないわ いえ笑えるわ 이젠 울지 않아요 아니 웃을 거야 また逢えるから あぁあなたと 다시 만날 수 있으니 아아 당신과 You Carry Us On Your Silver Wings To The Far Reaches Of The Universe いろづいた素肌に 색이 물든 맨살갗에 赤く揺れる火が見える 붉게 흔들리는 불꽃이 보여요 ずっと過去に愛された 계속 과거에 사랑하던 そして はるか未来でも 그리고 머나먼 미래에도 そんな二人と信じ合えたなら 그런 두 사

Naver Blog

[2ch 괴담] 지금 생각해보면 고전적인 유괴였다

https://nazolog.com/blog-entry-10290.html 山奥に立つカーブの標識 - No: 2858649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o^) / : 2017/05/23 (화) 23:48:31.53 ID:ZLT4YpjK0.net 별로 무섭지는 않겠지만 글을 올리겠습니다, 실제 체험입니다. 저희 집은 산골 마을에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산에서 노는 것이 제 일과였습니다. 어느 날 모르는 남자가 말을 걸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전적인 유괴였겠지만, 당시의 저는 가볍게 따라갔습니다. 팔을 잡고 끌려가는 사이에 남자는 망설였는지 걸음을 멈춥니다. 워낙 산속이었기 때문에, 표시도 특징적인 경치도 뭐 하나 있지는 않았습니다. '아, 헤맨 거구나. 원래 장소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남자에게 따라오라고 말하고 왔던 길을 돌아갔습니다. 조금 걷고 뒤를 돌아보니

Naver Blog

[2ch 괴담] 집이 행방불명됐다

https://nazolog.com/blog-entry-10906.html 斜面に立ち並ぶ住宅街 - No: 2208182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투고자「호시나YZpuwgGc」 2018/12/21 우리 친가는 행방불명된 적이 있다. 친가가 통째로 사라진 것이다. 초등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이었다. 라디오 체조 후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낮이었다.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이상하다 하고 정원에 나갔더니, 어머니와 형이 화단 안쪽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뱀이 죽었어." 형이 말을 해서 보러 갔다. 죽은 것은 율모기로, 상처도 아무것도 없고 깨끗한 시체였다. 형이 나뭇가지로 찔러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여줄 때까지 죽었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었다. 셋이서 한번 시체를 바라보고, 그럼 점심 준비라도 하자며 일어나서 돌아보니 집이 없었다. 토대에서 깨끗이 사라져있었다. 집이 있던 자리는 갱지가 되어 있고 집의 잔해는 커녕 풀 하나 자라 있지 않았

Naver Blog

[2ch 괴담] 사람이 사라진다는 신사

https://nazolog.com/blog-entry-2529.html 稲荷神社 稲荷社 神社 鳥居 小さな祠 - No: 2927127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2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1/01/16 (일) 07:27:26 ID:2p91s+FL0 「사람이 사라진다」고 하는 소문이 있는 신사가 근처에 있다고 듣고, 나와 친구는 당장 나가보기로 했다. 나무들이 우거진 산길을 빠져나와 각도가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자 살작 트인 곳으로 나왔다. 아무래도 여기가 소문의 신사인 것 같다. 하지만 나와 친구는 금방 맥이 빠지고 말았다. 왜냐하면 머리숱이 없는 아저씨가 평범하게 경내 청소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돌아가는 것도 왠지 억울해서 그 사람에게 이야기를 물어봤다. 그 사람은 아무래도 이곳의 신주님인 모양으로 "'사람이 사라진다'는 식의 뒤숭숭한 소문은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해안에서 전라였던 백인 여성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砂浜と女性の足 - No: 3002236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70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6(토) 18:16:49.02 ID:fxoj3WsF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해안에서, 전라의 백인 여성(이라고 생각된다)을 만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키가 크고 머리카락이 노란색, 눈이 하늘색이었다고 합니다. 윤곽이 뚜렷하고, 외국 영화의 여배우 같은 얼굴이었습니다. 피부는 새빨갛게 되어 있었는데, 햇볕에 탔을 것이라고 하는 것었습니다. 알몸이었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당황했습니다. 여자는 할아버지를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았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얼추 아는 러시아어 (백인이 지껄이는 말 중 할아버지가 다소 알고 있던 것은 그것밖에 없었다)로 "크트, 트위"라고 물었더니, 여자는 미소를 지으며 유창한 일본어로 대답

Naver Blog

시엔위 중국 조이포스트 배송대행 리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피규어 파츠 외 2. 구매 사이트 : 시엔위 외 3. 무게 & 배송비 : 1.40kg 10333원 4. 신청서 번호 : C40645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요즘 다사다난 했는데 끼팔 당한 솜인형 그리고 피규어 파츠입니다. 넨도 헤드 샀더니 오비츠 옷을 같이 보내주셔서 그저 감사하고요, 그리고 시엔위 결제는 매번 까다롭네요 ㅡㅡ 아니 원하는 솜인형 사는데 딴놈 끼워팔기 당하니 좀 억울합니다ㅋㅋㅋㅋ 매물 없으니 서럽고 사진은 끼팔 당한 놈인데 누군지 도통 모르겠네요... 중국캐라 ㅋㅋ 이거 말고 뱃지도 샀는데 오타쿠 굿즈라 보여드리기엔 부끄러워서 걍 스킵합니다^^;;; #조이포스트 #중국 #솜인형 #시엔위 #이

Naver Blog

[2ch 괴담] 풍속광고 대리점 영업직

風俗広告代理店営業職【ゆっくり朗読】5108-010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다니던 회사가 망한 이후로 1년 가까이 무직이었습니다. 서른 가까이 되어 부모가 생활비를 보태주는 생활. 이제 일을 가릴 때가 아니라며 올해 3월부터 마이너 풍속 광고 대행사의 영업직을 맡고 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돌아다니는 것은 밤부터 심야. 게다가 치안이 좋다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 오오쿠보 · 신오쿠보가 담당. 몇 번인가 위험할 뻔한 상황을 겪고 여러 가지 의미에서 출입해서는 안 되는 장소 등을 알게 됐지만 아직도 야쿠자인 경영자나 정신머리 이상한 매니저와의 교섭, 그리고 그 이상으로, 양심에 마음이 깎여왔습니다. 제 담당 구역 근처에는 한국·중국계의 가게나 사람이 많아 신규 매체 판매나 선물에 가택 수사 정보 등을 가지고 매일 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과는 다른, 어딘가 끈적한 것 같은 사회 ·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외국인이기 때문이

Naver Blog

[2ch 괴담] 알려져서는 안되는 세계

知られてはいけない世界【ゆっくり朗読】34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2/12/01(토) 17:37:25.03 ID:FS5WQPeV0 그동안 해체 일을 하다가 기묘한 일이 있었다. 우리들은 건설회사지만 그 쪽과도 연결되어 있어 어느 정도 위험한 일도 요청받고 있다. 이것도 그런 방면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요점은 낡은 외딴집의 해체다. 이곳은 지방 도시이지만, 그 현장은 어느 회사의 사택처럼 사용되고 있었다고 하며 2~3년으로 거주자가 교체되고 있었던 것 같다. 원래가 창고였던 것을 개축한 것으로, 단층집에 주방과 일본식 방 두 칸 밖에 없고 가구류도 모두 사전에 운반해두었다고 하기 때문에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현장을 보니 중장비를 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았지만, 비용은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실제로 이건 이득인 일이다. 그런데 조건이 붙어 있었지. 그것은 내장을 벗기면 외장으로 옮겨가

Naver Blog

타니무라 유미(谷村有美) - HELP 가사

https://gifs.com/gif/flashing-red-beacon-light-KrdqX8 https://youtu.be/XUuAuJ6d5ls?si=Jl70RFO8zDJmLZSX ナイフみたいな雨が 나이프 같은 비가 別れ せかすの 이별을 재촉해 あなたを待ちぶせた 당신을 기다리게 한 ビルのコンコース 빌딩의 중앙 홀 ふたりを照らす Passin' Light 두 사람을 비추는 Passin' Light なぜ神様は 왜 신께선 ほかの誰かを 다른 누군가를 彼に逢わせたの 그와 만나게 한 걸까 Please Help 教えてよ Please Help 가르쳐줘 こんな気持ち 이런 기분 どうすればいいの 어떻게 하면 되는 거야 さめた視線をそらし 식은 시선을 돌리고 時計 気にした 시계를 신경썼어 あなたを待つひとに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ジェラシー渦巻く 질투가 소용돌이쳐 嵐よ 頬を打って 태풍이여 뺨을 쳐줘 なぜ 運命は 왜 운명은 別れるために 헤어지기 위해 ふたり逢わせたの 두 사람을 만나게 한 거지 Please

Naver Blog

[2ch 괴담] 상당히 위험한 촌락을 발견한 이야기 - 4 -

かなりヤバイ集落を見つけた話・まとめ【ゆっくり朗読】26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山と青空 - No: 2985959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395 이름 : 산악자전거 게시일 : 2000/07/07(금) 00:45 시크릿 서비스 씨 > 저기, 정말 있었나요? 문장 속에 그 마을의 상황이 전혀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만…… 먼저 평범한 무덤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만, 평범한 무덤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다음으로 제물같은 것은 둘 곳도 없고, 둔 것도 없었고…… 무덤 주위에 사람이 숨을 정도의 풀숲 같은 것은 없었지만…… 그리고, 반파 상태의 건물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만, 건물은 제대로 된 것으로 반파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다른 위치 아닌가요? 어떤 경로로 간 거예요? 오늘은 여러 사람에게 상담을 해봤습니다, 교토 시절 연줄을 이용해 여러 가지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Naver Blog

오메가 트라이브 - 너는 1000%(君は1000%) 가사

https://tenor.com/ko/view/bluegif-gif-14038900666571440349 https://youtu.be/CYweetJWgoA?si=yzaYKw2mf3sj6hXJ (원곡 뮤직 비디오) https://youtu.be/3l9LfzCIkhs?si=gHMWU2vuRY40tZb0 (2nd line 어레인지 버전) 君は微笑だけで  너는 미소만으로 海辺のヴィラ  해변의 빌라 夏に変えてく 여름으로 바꾸어가 僕のイニシャルついた  내 이니셜이 적힌 シャツに着換え 셔츠로 갈아입고서 何故 走りだすの 왜 달려나가는 거야 熱いこころの波打際へと  뜨거운 마음의 파도가 닥치는 곳으로 近づく 僕の 誘いかわして 가까워져 가는 나의 유혹을 피하면서 君は1000 %  너는 1000% 欲しいよ素直な瞳で 원하고 있어 솔직한 눈동자로 君が見た夢なら 네가 본 꿈이라면 If you give me your heart If you give me your heart 入江にうかぶ物語 후미에 떠오르는 이야

Naver Blog

[2ch 괴담] 고보우다네(牛蒡種)

牛蒡種(ゴンボダネ)【ゆっくり朗読】30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3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01/25 (월) 13:40:08.82 ID:onrHJkFz0.net 이것은 내가 자란 시골 마을의 이야기. 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평범한 시골 마을. 시골이기 때문인지 폐쇄적인 마을로 취직도 진학도 집에서 다니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나는 그것이 싫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관동 학교로 진학을 결정하고 시골을 떠났다. 그 시골에서의 이야기인데 거기서 생활하고 있던 나는 그다지 무섭지는 않지만, 다른 것과는 다른 특색이랄까 독특한 일족이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합니다. '牛蒡種(고보우다네 · 곤보다네)'라고 들어본 적 있어요?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주 : 고보우다네 = 특정한 사람에게 붙는 인간의 생령 or 75마리 동물 생령이라고 함.) 내가 어렸을 때는 「빙의물」을 조종하는 일족이라고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사시(邪

Naver Blog

[2ch 괴담]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

猫に好かれる人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장난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가 중학생 때 수영장 청소하는 게 있었다. 반년 이상 방치된 수영장 안에 들어가서 쓰레기나 뭔가를 꺼내는 작업인데 믿을 수 없는 양의 고양이 사체. 5마리 6마리가 아니라 정말 반 한 명 당 한 마리 정도의 양이 가라앉아 있었다. 이젠 원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거라든가, 바로 어제 뛰어든 것 같은 거라든가. 그래서 그날은 그 시체를 운반하는 작업으로 가득 차있었다. 여자는 교실로 돌려보내지고 남자만으로 작업하게 되었다. 이젠 토할 것 같아서, 그 날 급식은 거의 손대지 않았다. 그날부터 반의 모습이 이상해졌다. 수업 중에 새파랗게 질려서 양호실 가는 놈이 갑자기 늘었다. 다들 정신적으로 맛이 갔던 것이겠지. 지금이라면 PTSD다, 뭐다 해서 상담사라도 불렀겠지만 그 땐 학교 측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수영장 개장 당일. 반 정도 견학. 나도 싫었지만, 정신적인 쇼크 같은

Naver Blog

[2ch 괴담] 시체를 낚는 남자 - 1 -

死体を釣る男【ゆっくり朗読】2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내가 중학생이었을 때 한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다. 그가 아직 열 살이 되기 전의 일이었다고 한다. 계절은 여름. 그는 당시 태어난 고향 마을에서 산을 하나 넘은 바닷가의 작은 마을, 그곳에 사는 친척집에 신세를 지고 있었다. 친구와 나는 같은 동네 토박이인데, 그에게는 초등학교에 올라간 후 몇 년 동안 각지의 친척 집을 전전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날 오후 학교 수업을 마친 그는 곧장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길을 가다가 마을 변두리 해변에 앉아 홀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울퉁불퉁한 바위산에 둘러싸인 해변은 좁고 주변에 인적은 없다. 발밑에는 만조시에 건져진 나무 부스러기나 부표나 스티로폼 등의 표착 쓰레기가 예의 바르게 일렬로 늘어서있다. 그곳은 현지인들에게도 잊혀진 듯한 조용한 해안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해질녘까지 몇 시간. 그는 그 해안에서 자주, 다른 무엇을 하는 것도 아니고 바

Naver Blog

[2ch 괴담] 시체를 낚는 남자 - 2 -

死体を釣る男【ゆっくり朗読】2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966104&title=%E7%A9%8D%E9%9B%AA%E5%85%AC%E5%9C%92 다음 날은 학교가 쉬는 날이었다. 어느 정도 아침 일찍 일어난 그는 아침을 다 먹고 난 후 숙모에게서 보리차가 든 물통을 챙기고 집에서 조금 걸어간 곳에 있는 작은 어항으로 향했다. 어젯밤 일은 두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말해봤자 괜한 걱정만 하게 만들 뿐이었기 때문이다. 화창한 날이었다. 아침 어항은 고요했고 잔잔한 파도 위에서는 밧줄로 연결된 소형 어선 몇 척이 뱃머리에 머무는 바닷새와 함께 흔들리고 있었다. 소나무 숲 옆을 빠져나가 중간에 'ㄱ' 자로 꺾인 방파제를 나아간다. 방파제 끝에서는 한 노인이 낚싯줄을 드리우고 있었다. 나무로 만든 낚시 도구 상자를 의자로 삼은 채 눈앞의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그는 노

Naver Blog

조이포스트 일본 인형 / 붓 배송대행 이용후기

1. 구매 상품명 : 인형, 붓 외 2. 구매 사이트(상점명) : 아마존, 라쿠텐 외 3. 무게 & 배송비 : 2.70 kg 25737원 4. 신청서 번호 : J363715 네 지난 번에 직구한 물품들입니다. 짠! 바로 토게피입니다. 귀엽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랑 또 인형 메이크업할 때 쓰려고 산 펜입니다. 근데 아직 안 까봤네요. 운동화도 같이 사고 어쩌고저쩌고 하다보니까 환율 변동 때 관세 범위 30센튼가 넘겨갖고 관세를 물긴 했는데 ㅡㅡ;; 아무튼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관세 범위 이내에서 조심하기로... #조이포스트, #일본, #포켓몬인형, #아마존, #배송대행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죽은 사람과 만났을지도 몰라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202350&title=%E3%82%B9%E3%82%A4%E3%82%AB%E3%82%92%E6%8A%B1%E3%81%88%E3%82%8B%E7%94%B7%E3%81%AE%E5%AD%90 66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1(월) 12:09:30.86 ID:GXGKmeJ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죽은 사람을 만났을지도 모른다는 얘깁니다… 마을 근처의 언덕에서 소년을 만났습니다.(살아있다) 그는 쾌활하고, 살짝 수줍어하는, 귀여운 소년이었다고. 여러가지로 자신의 생활과 주위의 산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할아버지에 대해 물어왔기 때문에 돌을 찾고 있다는 것, 이 근처에는 희귀한 돌이 있다고 가르쳐줬습니다. 소년은 매우 기뻐했고, 자신도 찾고 싶다고 눈을 빛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소년과 산을 내려가 소년이

Naver Blog

[2ch 괴담] 폐호텔에서의 담력 시험

廃ホテルでの肝試し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학창시절 여름, 남자 4명과 여자 1명 총 5명이 한 호텔 폐가에 담력 시험을 하러 갔다. 그 호텔 위치는 별장지처럼 주위를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 세워져 있었기 때문에, 밤 23시가 넘어서 도착했을 무렵에는 주변에 인기척이 전혀 없었다. 호텔의 구조는 지상 3층, 지하 1층이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2인 1조 정도인 소수로 각각 돌아볼까 했지만 폐가를 눈앞에 두고 모두 겁을 먹고 말았다. 그래서 전원이 같은 코스를 돌기로 해 우선은 위를 목표로 하고 그 후에 지하를 돈 뒤 돌아가자고 결정했다. 나는 5명 중에서 가장 큰 손전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척 싫었지만) 선두를 걷게 되었다. 로비에 있을 때는 아직 공간이 있는 만큼 마음에 여유가 있었지만, 각 방으로 이어지는 복도를 지날 때는 어디에도 도망갈 곳이 없는 것 같아 몹시 불안했다. 친구 중 한 명이 반쯤 재미삼아 방을

Naver Blog

[2ch 괴담] 지옥의 상자

地獄の箱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투고하도록 할게. 할아버지는 간사이에서 건축업을 하시고 있고 교우관계도 풍부하셨다. 그 사람 사귐에 있어서인지, 비교적 사람들로부터 색다른 것을 사는 일이 많았다. 허영심 많은 할아버지는 일본도라든가 호랑이 장식품 같은 것을 나쁘게 말하자면 자주 사셨다. 술만 마시면 수다쟁이가 되는 할아버지는 어떤 상자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지금은 어디론가 보낸 상자지만, 터무니없는 이른바 깃든 물건이었던 것 같다. 낡긴 했지만 신기하게도 예쁘게 느껴지는 상자였던 것 같다. 군데군데 벗겨져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유지되어 옻칠 같은 검은색이었다고 한다. 원래는 한국이나 중국의 절 같은 곳에 있었다고 한다. 그 절이 없어지고, 어떤 경위인지 모르겠지만 일본까지 온 것 같다. 그리고 친구의 손을 거쳐 할아버지 곁까지 흘러왔다. 친구는 안은 절대 보면 안 된다, 보면 반드시 큰일을 당한다고 하여 몇번이고 몇번이고

Naver Blog

[2ch 괴담] 얼굴 얼룩 풍습

顔染みの風習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거의 만난 기억이 없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가게 되었다. 엄마 쪽 할머니신데, 기억에 있는 것은 고양이를 안고 싱글벙글하시던 것 정도. 그래서 장례식장에 가려고 했더니 식장이 아니라 할머니의 친정에 가게 되었다. 역시 시골이라서 그런지 오래되었지만 훌륭한 집이고, 정원에 잉어가 있는 연못이 있는 것을 처음 보았다. 현관문 열고 인사드리는데 이미 바로 '우와' 하게 된 거다. 엄마는 손수건을 꺼냈고 나는 참으면서 집에 있는 사람을 불러달라고 했다. 엄청 바로 나가고 싶었지만, 실례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깥 공기도 맑지 않았다. 아무튼 냄새가 난다. 아니 냄새가 난다든가 하는 수준이 아니다 저런 냄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이때 '설마…'라고는 생각했는데, 바로 그 설마였다. 대충 들은 이야기를 하자면 할머니는 장녀라 분가 취급하지만, 할머니의 부모님은 본가 사람. 하지만 장례식을 하는 건 본가집. 이 부분은

Naver Blog

[2ch 괴담] 소원이 이루어지는 절

願い事が叶う寺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교토에 참배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절이 있는데, 그에 얽힌 이야기. JR 순환선의 어느 역에서 타고 온 여자 아이 3인조, 마침 내 앞자리라 말하는 내용이 잘 들렸다. "저번에 사에 갔었잖아, 내 소원대로 이루어졌어. 정식 간호사 시험 합격했어!" "진짜?! 축하해! 사실 나도 남자친구 생겼어." "대단하다. 둘 다 소원이 이루어졌네. 사실 나도 해외 유학을 갈 수 있게 됐어." "굉장한 효과야. 그러고 보니 의 소원은 어떻게 된 거지." 그 자리에 없는 친구의 이야기가 되어 정식 간호사에 합격한 여자아이가 나직이 "… 말이지, 입원해 있어, 간이 상해서." "최근에야 면회를 할 수 있게 됐어." "얼마전에 병문안 갔는데, 엄청 살이 빠져서 다른 사람처럼 됐었어…" 뒤의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보고, "있지, 쨩의 소원이 그거였잖아…" "…응, 쨩 계속 살을 빼고 싶다, 살을 빼고 싶다라고 말했었지." "소

Naver Blog

[2ch 괴담] 혼노지에서의 이변

本能寺で異変#899-011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58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2/03/03(토) 23:01:09.65 ID:3KhCrEI50 7년 전 고2 여름방학. 혼자 교토(京都)로 여행을 갔다. 중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당일 아침 집을 나와 100m도 안 되는 곳에서 차에 치여 가지 못했기 때문에 여름방학을 이용해 가기로 했다. 그래서 신칸센을 이용해 교토까지 갔다. 의외로 근대적이라고 생각했다. 여관에 가자 동갑내기 정도인 귀여운 여자아이인 종업원이 방까지 안내해주었다. 듣자하니 여관 주인의 딸로 나이는 나보다 한 살 연상. 도쿄에서 온 것과 중학교 수학여행 이야기를 했더니, 내일은 교토의 관광안내를 해준다고 했다. 그런 이유로 다음날 교토 안내를 받았다. 금각사, 은각사, 기요미즈데라, 우즈마사, 기타노텐만구, 뵤도인, 니조 성 등 여러 장소를 안내받았다. 마지막으로 꼭 들러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