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体を釣る男【ゆっくり朗読】2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夜の波打ち - No: 2945362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사흘에 걸쳐 그는 겨우 도착했다. 고개에 선 그의 눈에 바다가 비쳤다.
의외로 바다는 바로 가까이에 있었다. 지금까지 올라온 완만한 비탈길과는 정반대인 가파른 내리막길이 구불구불하게 바다로 이어지고 있다.
내리막의 종점. 그곳에는 작은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좁은 해변이 있었다.
낯익은 풍경.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항상 들르는, 그 조개 껍데기를 주운 장소였다.
그렇다고는 해도 근처에 있어야 할 민가나 등하굣길은 보이지 않고, 낯선 풍경 속에 불쑥 나타난 그것은 한 장의 직소퍼즐 그림 속에 단 하나 전혀 다른 조각이 끼워져 있는 것처럼 몹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것이었다. 해안에는 수많은 무언가가 있었다.
멀리서도 그것을 알았다. 그것들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었지만, 사...
원문 링크 : [2ch 괴담] 시체를 낚는 남자 - 4 -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