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能寺で異変#899-011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58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2/03/03(토) 23:01:09.65 ID:3KhCrEI50 7년 전 고2 여름방학. 혼자 교토(京都)로 여행을 갔다.
중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당일 아침 집을 나와 100m도 안 되는 곳에서 차에 치여 가지 못했기 때문에 여름방학을 이용해 가기로 했다. 그래서 신칸센을 이용해 교토까지 갔다.
의외로 근대적이라고 생각했다. 여관에 가자 동갑내기 정도인 귀여운 여자아이인 종업원이 방까지 안내해주었다.
듣자하니 여관 주인의 딸로 나이는 나보다 한 살 연상. 도쿄에서 온 것과 중학교 수학여행 이야기를 했더니, 내일은 교토의 관광안내를 해준다고 했다.
그런 이유로 다음날 교토 안내를 받았다. 금각사, 은각사, 기요미즈데라, 우즈마사, 기타노텐만구, 뵤도인, 니조 성 등 여러 장소를 안내받았다.
마지막으로 꼭 들러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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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혼노지에서의 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