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ia97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66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2ch 괴담] 야마니시 씨

https://kowaiohanasi.net/yamanisisan おおぬさ - No: 496613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76 이름 : 야마니시 씨 1 투고일: 02/05/01 06:33 4년 전, 선배와 선배 여친과 여친 지인인 남녀와 넷이서 데이트하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밥을 먹고 있었는데 지인인 여자가 「야마니시 씨 보러 가고 싶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 선배랑 그 남녀는 면식이 없고 그날이 초면이었다. 선배의 여친이 남녀의 남자 쪽과 같은 중학교였다든가 하는 사이고 남자분은 얌전한 느낌이었던 모양이다. 이젠 밤도 늦었고 선배도 여친도 진이 빠졌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었고, 그 여자가 착각 폭발하는 사람. 중간부터 선배도 짜증이 났는데, 그 여자가 꽤 귀여웠고 또 한 남자 쪽은 실실대며 기분을 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녀석들과 사귀고 있는 거 아니었냐, 뭐냐- 하고 생각했지만,

Naver Blog

[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3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223629&title=%E3%83%90%E3%83%A9%E3%83%90%E3%83%A9%E3%81%AB%E6%95%A3%E3%82%89%E3%81%B0%E3%81%A3%E3%81%9F%E3%82%B5%E3%83%B3%E3%82%B4%E3%81%AE%E7%A0%82%E6%B5%9C 그러는 동안 창문의 덜컹거림은 가라앉았습니다. 이제 완전히 쫄아버린 상태였지만, 그것보다 이런 분명하게 이상한 현상이 일 일어나긴 하는 것인지 그쪽으로 생각이 옮겨지고 있었습니다. 어처구니 없지만 TV 프로그램의 몰래카메라인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스기야마 씨, 부인, 아는 건 전부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라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죄송합니다. 이 집은 재작년부터 건축이

Naver Blog

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살롱 잘 털어먹는 법

네 우리 포마의 자랑(?), 유사 미연시 살롱 시스템 공략입니다. 하기 귀찮아도 꾸준히 하면 보상이 쏠쏠하니 빼먹지 말고 해주세요. 탐색 아이템 얻는 법 네 일단 탐색에 들어오면 팀원들을 배치해다가 아이템들을 좀 먹어줘야 하는데요. 뭔 조각 쪼가리들을 얻어서 탐색 최대 멤버수를 늘려야 합니다. 빨강 조각 레벨 10 > 노란 조각 레벨 10 > 파란 조각 레벨 10 이렇게 순서대로 짜서 조각들부터 얼른 얻고 팀원 최대 멤버를 6명으로 빨리 늘려주세요. 탐색 도구도 사다가 써주시면 더 많은 템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다 열렸음 위와 같이 전부 보물 상자 올리는 멤버 위주로 바꿔주시면 끝. 보물상자 10레벨 채웠음 하루에 1번씩 연금처럼 각종 아이템 쏙쏙 뽑아먹음 됩니다. 네 보물상자를 까보면 이러한 아이템들이 나오는데 티켓은 물론 성장 재화도 골고루 주니까 엥간하면 보물상자 위주로 맞추시는 게 좋겠죠? 또한 뉴비 및 무과금 유저의 경우 여기서 주는 티켓도 귀한 자산입니다.

Naver Blog

[2ch 괴담] 검은 인간

黒人間#911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22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2/07/22 (일) 16:05:50.76 ID:Xb4/oiQp0 작년 연말에 불가사의하고 무서운 체험을 했습니다만, 아직도 생각하면 잠을 잘 수 없게 될 때가 있기 때문에 정리를 하는 의미도 겸해서 씁니다. 우선 작년 12월 20일경부터 4일 연속으로 연속된 내용의 꿈을 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무대는 상공에서 보면 ㄷ자 모양을 한 맨션으로 ㄷ자 안쪽이 현관, 바깥쪽이 베란다 같은 느낌의 8층짜리 갈색 맨션이었습니다. 거기에 저와 제 학창시절 친구들이 여럿 살고 있는데 안뜰 같은 곳에서 놀기도 하고 자판기가 있는 휴게실 같은 곳에서 편의점에서 사온 밥을 같이 먹기도 했습니다. 다만 4일간 통틀어 반드시 어떤 공통점이 있었거든요. 그것은 7층 끝방에 살고 있는 친구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잠에서 깨는 점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꿈에선 실종된 친구는 나

Naver Blog

[2ch 괴담] 광명진언을 외우기 시작했더니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光明真言を唱えはじめてから不思議な事が起こり始めた ←それアカンやつや!【ゆっくり朗読】23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이상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쓰도록 할게. 여러 가지 이유로 진언종 스님이 근행을 하도록 진행하게 돼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과는 별도로 스님이 말씀하신 것은 발원입니다. 근행과는 별개로 소원에 가까운 이익이 있습니다. 부처님의 진언을 1만 번 이상 외우면 좋다고 해서 여러 가지로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100일 이내라면 한번에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광명진언을 외우기 시작했는데, 참으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흠. 소원의 내용은 쓰지 않겠지만 처음 2,000회를 넘긴 날 밤, 너무 졸려서 목욕하기 전에 침대에 누워 꾸벅꾸벅 졸다 눈꺼풀을 감았더니 눈앞에 플래시의 빛이 엄청나게 천천히 빛나는 듯한, 하얀 빛이 보였습니다.

Naver Blog

[2ch 괴담] 야만바와 감

やまんばとかきのみ#7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04 이름 : 건강차류 @카테킨 녹차 [sage] 게시일:04/11/27 20:59:21 ID:VEt4KICZ 옛날 옛적 어느 곳에 작은 마을이 있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어디를 오가든지 숲 깊은 산길을 지나야만 했는데, 산속에 식인 야만바가 나오게 되어 왕래도 끊기기 일쑤였고, 쓸쓸하기만 했던 마을이었다. (주 : 야만바 = 산 속에 사는 식인 노파 요괴.) 그러나 마을의 아이들은 산의 나무들에서 나는 과일과 나무열매를 목표로, 날이 밝을 때만 주뼛대며 산속으로 놀러 나갔다. 그런 나무들 속에 유난히 큰 감나무가 있었다. 매년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마침 딱 잘 익기를 기다려 나무에 기어올라가서 열매를 따먹었다. 이 감나무, 아래쪽은 빨리 익어 부드럽고 달콤해진다. 조금 위는 약간 익는 것이 느리고 단단하지만 역시 달콤하다. 하지만, 꼭대기에서 나는 열매는

Naver Blog

[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1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독고저. https://www.museum.go.kr/site/main/relic/search/view?relicId=1114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6/06/14(화) 15:09:19.46 ID:tjAHjknz0.net 큐슈에 거주하는 모 종파의 현역 승려입니다만 얼마 전 살짝 깜짝 놀란 일과 조우해 스스로도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종파에서는 이른바 유령 같은 것은 없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주위에 선뜻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후쿠오카에 거주중인데, 얼마 전 조금 신기한 의뢰를 받고 사가현에 갔습니다. 용건은 처음 전화를 하신 분께서 처음에는 '무덤을 새로 만들어 유골함(뼈)를 이동시키고 싶으니 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묘석의 '혼빼기(魂抜き)'에서 '혼넣기(魂入れ)'를 해달라는 것이었지만, 당 종파에서는 그런 것은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흰 로프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ロープ - No: 163111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7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o^) /: 2016/08/07(일) 15:15:38.58 ID:+DG4v9FK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을 찾아 어떤 산을 걷다가 산길을 가로지르는 하얀 로프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면제의 약간 굵은 것으로, 산길을 가로질러 양쪽의 산비탈(위쪽과 아래쪽)로 뻗어 있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사유지의 경계선으로 생각하신 모양입니다만, "이런 산속에서, 우찌 이래 엄밀하게 해둔 기고!" 하고 미심쩍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그 로프를 따라 산비탈을 올라갔습니다. 로프는 끝없이 산 위로 이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로프를 손에 들고 당겨 보니 처음에는 질질 끌고 올 수 있었지만, 이윽고 팽팽해져 끌어당겨지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쭉쭉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5 -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77652&title=%E9%87%8E%E5%A4%96%E3%81%AB%E3%81%84%E3%82%8B%E7%AC%A0%E3%82%92%E3%81%8B%E3%81%B6%E3%81%A3%E3%81%9F%E6%97%A5%E6%9C%AC%E4%BA%BA%E5%83%A7%E4%BE%B63 저는 Y스케에게 어깨를 빌려주고 할머니와 함께 집까지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의 지시로 불단이 있는 방의 툇마루에 Y스케를 눕혔습니다. 할머니가 양동이와 염주를 가지고 와서 Y스케에게 건네고, "할아버지가 옷상 부르러 갈 테니까! Y스케 조금만 더 참으렴!!" 그렇게 힘차게 말하고 불단을 향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옷상'은 사투리로 스님의 줄임말과 같은 것입니다. 중년남성을 가리키는 '옷상'과는 억양이 다릅니다.) "드륵 드륵 드륵" 정원의 자갈이 울려 차가 올라왔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할아버지 "스님 와주셨다!" 할아버지가 소리치면서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6 -

『ほっとけさん』|洒落怖名作まとめ【様 さん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ja.wikipedia.org/wiki/%E8%91%9B%E7%B1%A0 그리고 그대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홋토케 씨 "오랜 세월에 걸쳐 황신을 묶은 저주는, 황신의 부정적인 힘에 의해 더욱 강력한 저주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저주는 황신이 없어진 후에도 오랜 시간에 걸쳐 풀어 나간다. 지금의 그 사당은 저주 자체를 봉했던 것이다." 이제 아무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할머니의 흐느끼는 소리와 중얼거리듯 "부탁합니다…"라고 되뇌이는 말만 허탈하게 울립니다. 홋토케 씨 "꼬마, 너는 죽을 수 있나?" 홋토케 씨는 Y스케에게 무심하다고도 할 수 있는 질문을 했습니다. Y스케는 그 말의 의도도 의미도 이해할 수 없는 모양이라 멍하니 홋토케 씨를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홋토케 씨 "너에게 달라붙은 저주는 낙인과 같은 것이다. 그 낙인을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7 - (완)

『ほっとけさん』|洒落怖名作まとめ【様 さん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夕暮れ - No: 2846173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홋토케 씨는 지혈을 하면서 험상궂은 얼굴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람 같은 온기에 찬 목소리로 위로해 주었습니다. 홋토케 씨 "잘했다… 둘 다…" 홋토케 씨의 상냥한 말에, 그때까지의 긴장과 공포는 한순간에 지워졌습니다. 하지만 공포의 여운 때문인지 몸이 굳어져서 고맙다는 말조차 돌려주지 못하고 있는 저를 뒤로 하고 홋토케 씨는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뚝뚝 떨어지는 핏자국은 마치 홋토케 씨의 발자국처럼 보였습니다. 홋토케 씨에 이어 좌우의 종자도 절단된 손을 담은 상자와 여러 도구를 들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한 사람만 남은 종자가 제 앞에 섰고, 앞으로 뒷처리가 있을 테니 좀 더 힘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근소하지만 종자 분의 입꼬

Naver Blog

ZABADAK - 자그마한 우주(小さい宇宙) 가사

https://makeagif.com/gif/night-sky-stars-falling-animated-video-background-HToPsQ https://youtu.be/LIeNZ4TKCJo?si=p9qG9TP8GLRIwN6Z 夜の中に君がいる 밤 속에 네가 있어 夜風に寄りかかるように 밤바람에 기대듯이 まるでアジアの神話の 마치 아시아 신화의 夜の女神のようだよ 밤의 여신 같아 両方の瞳の中に 양쪽의 눈동자 속에 ひとつずつ蒼い星 하나씩 푸른 별 君は銀河の中で 너는 은하 속에서 一番小さな星座 가장 작은 별자리 この世のすべては君の中にある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네 안에 있어 すべてを君はもってる 모든 것을 너는 갖고 있어 もっともっと君に近づきたい 좀 더 좀 더 네게 가까워지고 싶어 君の小さな宇宙に 너의 자그마한 우주에 手をかざす君の指先に 손으로 위를 가리는 네 손끝에 星くずは集まり 별들은 모이고 銀河は君を真ん中に 은하는 너를 한가운데에 ゆっくり渦を巻く 느긋히 소용돌이를 그려 天の川の流れのふ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스스로 움직이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https://en.wikipedia.org/wiki/Sailing_stones 248 : 이름없는 씨 @ 그렇다 선거 가자 @\ (^o^) / : 2015/12/14 (월) 19:53:33.18 ID : SbwAuJAS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에 의하면, 스스로 이동하는 돌이 있었다고 합니다. '데스밸리의 움직이는 돌(주 : 위 사진 참고)'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가 자주 가는 산 중 하나에서 목격했djT다고. 1년에 두세 번은 보는데, 그 돌은 장경 3미터, 단경 1미터 정도의 타원형을 하고 있고 비교적 단단한 사암이었습니다. 그 산에서 주변은 진흙 돌(이암)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무가 드문 산비탈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그것이 질질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자연 현상인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매번 주목하지 않고 보고 있으면 그 돌은 점점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이 있는 곳을 가르쳐 주는 들개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933221&title=%E8%8D%89%E3%82%80%E3%82%89%E3%82%92%E6%95%A3%E6%AD%A9%E3%81%99%E3%82%8B%E6%9F%B4%E7%8A%AC 25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5/12/21 (월) 23:59:58.60 ID:uHr5D6EV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산속에서 돌이 있는 곳을 가르쳐 주는 들개를 만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말을 했다고. 개가.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할아버지, 이상해졌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뭐, 풀어주는 다른 이야기도 이상하다고 하면 이상합니다. 할아버지가 산을 걷다 지쳐 점심을 먹고 있는데 덤불에서 사삭 하고 검은 개 한 마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시바견 같은 게 깡말랐었다고. 개는 무리를 만들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4 -

『ほっとけさん』|洒落怖名作まとめ【様 さん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588481&title=%E6%9A%97%E9%97%87%E3%81%AB%E6%B5%AE%E3%81%8B%E3%81%B6%E9%9D%92%E7%99%BD%E3%81%84%E5%AD%90%E4%BE%9B%E3%81%AE%E9%A1%94%E4%B8%8D%E6%B0%97%E5%91%B3%E3%81%AB%E5%BE%AE%E7%AC%91%E3%82%80 "득득… 으득으득으득…" 벽을 긁어내는 듯한 소리가 났습니다. 소리는 천장 뒤에서 새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 처음에는 쥐의 소행이라고 판단하고 다시 눈꺼풀을 닫으려는 순간 어떠한 위화감을 깨달았습니다. 어라? 어둡다… 불은 켠 채로 잤을텐데!! 처음에는 조부모님이 끈 건가, 하고 생각하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변명이 통하지 않는 사태에 빠졌습니다. 공포에 휩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작은 산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373051&title=%E7%A9%8D%E3%81%BF%E4%B8%8A%E3%81%92%E3%82%89%E3%82%8C%E3%81%9F%E7%9F%B3 14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o^) / : 2015/11/23 (월) 20:12:53.06 ID:7wdxicin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돌을 찾았을 때 산에서 신기한 것을 여러가지 봤다고. 그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먼 산을 방문했을 때 본 것으로, 산 위의 공터(평지)에 돌이 동산처럼 쌓여 있었다고. 마치 피라미드 같았다고 합니다. 높이는 3미터 이상은 되고, 한 아름쯤 되는 돌이 쌓여 있었다고 합니다. 그 돌은 그 근처에 일반적으로 있는 돌이었는데, 전부 모서리를 둥글게 가공해 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측면의 일부는 무너져 있었지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몸 상태가 나빠지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684049&title=%E7%90%83%E4%BD%93 20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o^)/ : 2015/12/06 (일) 17:02:41.04 ID:6NY93r5I0.net 옛날 친구가 지층이 드러난 층에서 공 모양의 돌을 발견했다. 집에 가지고 가서 그 돌을 갈랐더니, 돌의 중심이 검었던 모양이다. 찹쌀떡으로 치면 떡과 단팥 같은 느낌으로, 또렷하게 층이 난 돌. 가른 이유는 화석이 들어 있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 돌을 집에 보관하고 있었더니니 점점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몇 주 동안 원인 불명의 감기와 같은 증상. 몸이 아프기 시작한 시기가 돌을 주워온 시기와 거의 같다고 깨달은 친구는 겁에 질려 그 돌을 버렸다. 22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

Naver Blog

구체관절인형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 8가지

예 사회에서 '봉제인형 모아요'는 말해도 걍 '키덜트구나' 해서 별 소리 안 듣는데 '구체관절인형 모아요'는 뭔가 이상한 시선을 받을 위험성이 있어서 안 하게 되고는 합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오해들이 있어서 그런 건데요. 대체 무슨 오해들이 있는 것일까요? 이번에는 그러한 오해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1. 구체관절인형은 무섭다? 돌 샤토의 자비에라 타입. http://www.doll-chateau.com/productd?product_id=674 예 구체관절인형이 무섭다... 다른 오해는 몰라도 이건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에 무섭게 느낄 수도 있긴 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라는 게 있죠? 그 불쾌한 골짜기를 인형에게서 느끼느냐 안 느끼느냐 차이라서요. 어떤 사람은 그 역치가 높은 거고 어떤 사람은 낮은 거라 무서워 해도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일단 구체관절인형은 사람 닮았는데 제자리에서 안 움직이니까요. 오죽하면 한국

Naver Blog

오타쿠 최대 논란거리 - 다이쇼 로망에 대해

네 다이쇼 로망에 대해 자주 들어봤다면 님은 빼박 오타쿠인데요. 이거 그래서 왜 논란거리인 걸까요? 다이쇼 로망이란? 다이쇼 로망이란 '1910~1920년대 일본을 낭만화'하는 일련의 문화를 말합니다. 일본 연호로 치자면 메이지(明治) 끝자락 ~ 다이쇼(大正) 시대를 일컫는 것이고요. 이 다이쇼 로망은 서양 문물이 막 들어와서 기존 일본 문물들과 어지럽게 섞여서 나오는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인데요. 참고로 한일병합, 다른 말로 경술국치가 일어난 게 딱 1910년이거든요. 그러니까 저 다이쇼 로망 배경 시대 내내 '조선은 일본 땅'이었다는 게 됩니다 ㅡㅡ;; 특히 이런 다이쇼 로망을 유행시킨 것 중 유명한 작품 하나 꼽자고 한다면 '하이카라 씨가 간다'가 있습니다. 이거 70년대 작품인 걸 고려하면 다이쇼 로망이라는 한국인 입장에선 어이 없는 이 문화가 상당히 오래 되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대체 1910~20년대에 시대상 잠깐 하고 파묻혔음 좋았을 이게 어떻게 재발굴된 것일까요? 다

Naver Blog

과학적으로 효과 있는 저주 인형에 대하여

https://www.freepik.com/free-photo/esoteric-items-dark-background-high-angle_29301146.htm#query=voodoo&position=1&from_view=search&track=sph&uuid=77410694-86d1-4a10-9b4c-7f6e711cc836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주 인형 혹은 부두 인형의 효과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주 인형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입증되었음을 알고 계신가요? https://uwaterloo.ca/arts/news/another-ig-nobel-prize-arts-time-its-about-voodoo-dolls 놀랍게도 이걸 연구한 게 이그 노벨상까지 탔는데요. 바로 2018년 나온 이그 노벨상 경제학상 부문(ㅋㅋㅋㅋㅋㅋ)의 논문 '잘못을 바로잡다 : 강압적인 상사에게 부두 인형으로 행한 보복 행위가 정의를 회복시킨다' (Ri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이 자신에게 말을 걸다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395614&title=%E3%82%A2%E3%83%A1%E3%82%B7%E3%82%B9%E3%83%88%E3%81%AE%E5%8E%9F%E7%9F%B3 23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o^)/ : 2015/12/10(목) 22:56:40.27 ID:4NZWP1rE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과 대화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만난 사람은 언제부터인가 '돌이 내게 말을 걸어와 여러 가지를 가르쳐준다'고 말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돌은 신이나 정령이 깃든 것이라고. 내일 날씨부터 증권 시장 시세까지. 그 주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에 관해서는 매우 정확한 예측 정보를 주었다고 합니다. 가족은 기분 나빠해서 그 돌을 버리라는 듯 몇 번이나 말했다는데, 그는 승낙하지 않았다고. 주인에 따르면 그

Naver Blog

[2ch 괴담] 누나랑 숨바꼭질

お姉ちゃんと鬼ごっこ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행방불명 같은 걸 당한 적이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의 일이다. 친정은 소위 말하는 과소지에 있었고, 지역에는 동갑내기가 몇 명밖에 없었다. 그날은 놀 수 있는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혼자 밖을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어른의 눈이 없는 곳은 가지 마라." 라거나 "혼자 산에 들어가지 마라." 등등의 말을 들었지만 어차피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라고 우습게 보다가 충고를 무시하고 숲길로 들어섰다. 그랬더니 본 적도 없는 예쁜 누나를 만났다. 7살짜리가 인식하는 누나니까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일 거다. 누나는 나랑 놀아주기로 했고, "연상인 내가 함께니까 괜찮아." 라고 말하며 나를 산으로 유인했다. 사소한 모험심 때문인지 나는 훌훌 따라가고야 말았다. 나와 누나는 산에서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누나가 술래였다. 처음에는 즐겁게 쫓아다니다가 우연히 폐가를 발견해

Naver Blog

[AruFa 번역] 세탁기를 써서 『무중력스러운 상태 사진』을 찍는 방법

https://youtu.be/mQyJFj5P9Jo 자막 번역은 싱크 생각하면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텍스트만 번역하는 거보다 좀 더 신경 쓸 게 있어서 자주는 안합니다. #Arufa #번역 #아루파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2 -

『ほっとけさん』|洒落怖名作まとめ【様 さん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古民家の障子 - No: 2244660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얼마나 올라갔을까요, 나무들 사이로 드디어 예의 저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택에 다가가자 숲이 끊어졌고 확 햇빛이 비쳐 단번에 밝아졌습니다만 그 저택의 이상한 모습에 순간 숨을 들이켰습니다…. 저택은 주위에 담장이 있었는데, 산기슭에 있던 것에 비하면 넘기 쉬운 높이였지만 그 벽 너머에 있는 저택이 너무나도 흉흉한 이채를 띠고 있었습니다. 저택은 담장도 포함해 모두 검은색 일색이었습니다. 게다가 창문이 일절 없습니다…. 그 집의 있을 수 없는 이상한 모습에 저는 잠시 멈추어 섰습니다. 그런 저를 힐끗 보고 Y스케는 담벼락에 손을 얹고 한마디, "간다."라고 말합니다. R "어? 들어가는 거야?" Y스케 "당연하지. 여기까지 뭐 하러 온 거야. 그러고도 탐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3 -

『ほっとけさん』|洒落怖名作まとめ【様 さん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053883&title=%E8%8D%92%E3%82%8C%E3%81%9F%E5%B1%B1%E9%81%93 저택 건으로부터 몇 주 남짓 지났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이라는 것은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이라고 지금에 와서는 심각하게 느낍니다. 또다시 우리의 '탐험병'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시골인 것도 그 한 요인을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Y스케 "R! 카미이케 있지?" R "응, 신사가 있는 곳이지?" Y스케 "그래그래, 그 안에 간 적이 있어?" R "안쪽…? 삼나무 숲 속?" Y스케 "아니 달라, 저번 사생 수업 때인데…" Y스케 "카미이케변의 길 있지?" R "응응." Y스케 "거길 그대로 걸으면, 카미이케를 한바퀴 돌잖아." R "그치." Y스케 "그 도중에 말이야… 숨겨진 길이 있어…

Naver Blog

[2ch 괴담] 텐구남 - 거꾸로

『逆さま』|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80976&title=%E5%8F%B0%E6%B9%BE%E3%80%80%E9%AB%98%E9%9B%84%E5%B8%82%E3%81%AE%E9%A7%81%E4%BA%8C%E8%8A%B8%E8%A1%93%E7%89%B9%E5%8C%BA%E3%81%AE%E9%80%86%E3%81%95%E3%81%BE%E3%81%AE%E5%AE%B6 87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0/02/24(수) 00:53:20 ID:NAXdgYBi0 그건 벌써 20년 정도 전 옛날 일이려나.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갔을 때 이야기다. 할머니 댁은 옛날에 누에를 키웠기 때문에 낡았지만 아주 큰 집이었다. 할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지금은 내 어머니의 남동생 가족과 할머니가 살고

Naver Blog

[2ch 괴담] 소 저금통

牛の貯金箱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열쇠를 가지고 다니는 아이였던 나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동네 할머니 집에 틀어박혀 있었다. 혈연자는 아니지만 혼자 사는 할머니께서 나에게 아주 잘해준 것을 기억한다. "할머니, 이거 봐! 새 오토바이야." 당시 가면라이더를 무척 좋아하던 나는 인형이나 책을 가지고 와서는 멋짐을 할머니께 말했었다. "요시 군은 정말 오토바이를 좋아하는구나." "나도 말이야, 커서 가면라이더 같은 오토바이 탈 거야." "어머, 멋지네. 그러면 할머니 뒤에 태워줘." "좋지만, 가면라이더 오토바이는 엄청 비싸. 우리 아버지도 살 수 없다고 하셨으니까, 내가 오토바이 샀을 땐 할머니는 안 계실지도." 지금 생각하면 심한 말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할머니는 나에게 다정하게 이런 제안을 하셨다. "그럼 요시 군이 빨리 오토바이를 살 수 있도록 저금통에 돈을 모아둡시다. 할머니도 같

Naver Blog

[2ch 괴담] 들어가선 안되는 방

入ってはいけない部屋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집은 시골이고 어렸을 때부터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들었던 방이 있었다.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들으면 들어가고 싶어지는 게 사람 성질이라 나는 중학생 때 몰래 들어가봤다. 뭐라 할 거 없는, 그냥 방이었다. 이상한 분위기도 느껴지지 않고 창문으로는 찬란하게 햇빛도 들어와있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다. 뭐야… 그냥 방을 어지럽히는 게 싫어서 저런 말을 하고 있었던 건가… 하고 맥이 빠짐. 나는 심심하기도 했기에 그 자리에서 잠들어버렸다. 가위에도 눌리지 않고 몇 시간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자고 있을 때나 깨어 있을 때나 괴기 현상은 일절 없다. 역시 전혀 무섭지 않아.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방이라서 무서운 걸 기대했는데… 방을 나서면서 무심코 방에 있던 장롱 서랍을 열었더니 일본식 인형(히나마츠리 인형을 작게 만든 듯한 느낌)이 하나 들어 있었다. 인형이 들어 있는 서랍은 그

Naver Blog

[2ch 괴담] 홋토케 씨 - 1 -

https://kaidanstorys.com/sama-series-20/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202470&title=%E6%9C%9D%E6%97%A5%E3%81%AE%E7%99%BD%E5%B7%9D%E9%83%B7 이건 제가 어렸을 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제 부모님은 제가 철이 들기 전에 이별했고 저는 외가에서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외갓집은 상당히 시골이었고, 여성이 일자리를 구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저를 조부모님께 맡기고 시내로 일하러 나갔습니다. 그래도 조부모님은 상냥했고, 저는 대자연에 둘러싸여 즐겁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소 불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제가 지냈던 시골이라는 곳이 '초'가 붙을 정도로 엄청나게 시골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전철 같은 건 다니지 않고 노선버스도 하루 두 대 정도. 마을 밖으로 통하는 유일한 길조차 폭우가 내리면 막혀버려 육지의 외딴 섬으로 변할 정도의 시골이었습니

Naver Blog

[괴식 번역] 광대버섯을 독 안 빼고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는데 제대로 중독됐다

https://www.irasutoya.com/2015/02/blog-post_148.html ※번역글입니다. ベニテングタケを毒抜きせずに食べたらめっちゃ美味しかったけどしっかり中毒した | 野食ハンマープライス (outdoorfoodgathering.jp) 지난번 버섯 따기에서는 결과적으로 송이버섯을 채취해 대승을 거두고야 말았는데, 사실 주 타깃은 송이가 아니라 광대버섯이었습니다. 독버섯으로 유명한 광대버섯이지만, 나가노현의 일부에서는 독을 빼고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까지 먹을 정도로 맛있는 버섯인가…… 하고, 흥미를 가지고는 있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별맛이 아니다'라고 하는 리포트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찾아도 손을 대지 않고 있었습니다. 뭐, 버섯의 독빼기는 '데치고 물 버리기 + 소금 절임'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독성분이 유출될 수는 있지만, 그에 더해 감칠맛과 향도 모두 유출되어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죠. 먹을 것이 적었던 시대라면 몰라도 맛있는

Naver Blog

[ARuFa 번역] 【위험】 뒷사회에서 유통되고 있는 '손 무는 악어'

https://youtu.be/sEmhpbIpkik?si=UGpVs7Ehg_rKhyam 네 Arufa 동영상 번역은 별로 없길래 걍 하는 중입니다. #Arufa #번역 #아루파

Naver Blog

저예산으로 구체관절인형 구현하기 - 인형 매물 구매편

※ 진심 아래글 먼저 읽은 다음에 이 글 보도록 하세요. 어지간하면 오비츠 선에서 만족하는 게 관리 및 유지보수가 편합니다.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2989401907 구체관절인형으로 연예인 / 애니 캐릭터 구현하기 - 제발 이것만이라도 알아두자 구체관절인형 구현에 관해서 진심 아무것도 안 찾아보고 걍 떠멕여달라는 분들을 종종 보고는 합니다... 뭐... blog.naver.com 예 위 글 다 읽은 상태에서 '그래도 나는 저예산으로라도 구관 구현을 하고 싶다!' 하는 분들 안녕하세요. 님들은 이제 아주 그냥 X됐습니다. 왜냐? 빡세거든요. 원하는 매물 구하는 데만 몇 달 걸릴 수 있습니다. 하여간 구현을 위해서라면 인형 매물부터 찾아봐야만 하는데요. 최대한 저예산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러 꼼수들을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사이즈에 맞는 헤드 구하기 https://dollsshop.co.kr/product/search.html?banner_act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문자가 떠오르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12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19(목) 14:45:53.51 ID:k53VsGPL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가 경험한 기분 나쁜 돌 중에는 '문자가 떠오르는 돌'이 있었다던가. 정확하게는 '돌 표면에 글자가 새겨져 있는 돌'입니다. 게다가 조각된 문장의 내용이 차례차례 변화한다고. 돌에 고대 문자가 새겨져 있는 것은 '페트로그래프'라고 하기도 합니다. (애초에 그 용어는 부정확하고 올바른 학술 용어로는 페트로글리프라고 합니다만) 할아버지가 아는 사람(깊은 교제는 없다)이 파란 '석판'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온 곳은 말을 안 했다고 하는데, 어느 사찰에서 부당하게 얻은 것 아닌가? 라고 하셨습니다. 그 돌판에는 이상하게도 문장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어떤 조건이 되면) 다른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 그

Naver Blog

[2ch 괴담] 텐구남 - 이즈에의 드라이브

https://kaidanstorys.com/teng-series-1/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945868&title=%E5%9B%9B%E5%9B%BD%E3%82%AB%E3%83%AB%E3%82%B9%E3%83%88 57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sage 2010/02/23(화) 04:27:49 ID:PbX8dD9O0 그건 벌써 3년 정도 전이 되려나. 나와 여자친구가 이즈(伊豆)에 묵으러 놀러갔을 때의 이야기다. 날씨도 좋아 세이쇼(西湘)를 드라이브하며 이즈 방면으로 향했다. 중간까지는 쾌적하게 나아갔는데 아타미(熱海)를 지날 무렵부터 내비가 이상해졌다. 일단 목적지를 인풋해놨지만 빙글빙글 화면이 회전하고 있는 상태가 이어졌다. 이상하네, 고장났나? 바닷가가 아니라 산 넘어가는 루트로 잡은 건 실패였나. 주위에도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한 줄기의 산길이 이어져 있을 뿐이었다. 평일이라 그런지 마주 오는 차량도 후속 차량도 없다. 어쩔

Naver Blog

저예산 구체관절인형 구현하기 - 안구, 가발, 의상 편

예 지난 저예산 구현 시간에는 본체를 이루는 헤드, 바디,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제 다른 요소에 대해 알아보면 좋겠죠? 안구에 대해 Previous image Next image (좌) 93000원짜리 미스틱아이즈 안구, (우) 만원짜리 저가 아크릴 안구 사실 걍 색깔 맞춘 싸구려 사도 됩니다! 근데 그렇다고 우측같은 저가 싸구려 아크릴 안구를 사라는 얘기는 아니고, 저가의 '유리 안구' 혹은 '레진 안구', '석고 안구'를 사는 게 좋습니다. https://item.taobao.com/item.htm?abbucket=10&id=567174544622&ns=1&spm=a21n57.1.0.0.7b12523cE9rLee&skuId=4632198002017 예시는 타오바오에서 판매하는 저가의 유리 안구입니다. 걍 아무거나 눌러서 나온 건데요. 보다시피 유리여서 어느 정도 맑은 느낌도 있고, 빛이 반사되어 반사광도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끼워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ht

Naver Blog

블렌더로 배우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 - 뒷머리 파츠 완성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열심히 앞머리 다 완성해서 이번에는 뒷머리를 만들어볼 시간입니다. 문제는 뒷머리 연결부가 요따구라 조립을 하기에는 도저히 그냥 프린트할 수가 없는 상태라는 건데요. 이걸 수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하러 갑시다. 일단은 오브젝트 모드에서 추가 > 메쉬 > 실린더 골라줍시다. 예 대충 3mm * 3mm * 5mm짜리 원기둥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만든 머리끈 있죠? 머리끈과 같은 기울기로 원기둥을 회전시킨 다음 포니테일 끝 부분에 달아줍니다. 저 뾰족하게 튀어나온 부분은 이따가 자를 겁니다. 꼭다리를 잘라줄 원기둥을 하나 더 만든 다음, 포니테일 부분이 메쉬가 아직 아닌 관계로 오브젝트 > Convert > 메쉬 눌러가지고 메쉬로 변경을 해줍시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꼭다리를 제거해줄 수가 있어요. 꼭다리 자를 포니테일을 고른 다음 모디파이어를 추가 > 불리언을 골라줍니다. 우리 앞머리 파츠할 때 모디파이어를 추가 실컷 써봤으니까 거기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어린 돌 할아버지와 여자아이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647920&title=%E9%89%B1%E7%9F%B3 131: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20(금) 13:25:22.43 ID:HcO4NhD4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외동아들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한 가족에 아이가 매우 많았지만 할아버지 댁은 예외였습니다. 그래서 가난했었나, 가난하기에 아이를 많이 갖지 못했었나?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라고 하니까 꽤 옛날. 마을에는 전기도 수도도 가스도 없었습니다. 라디오도 없었다고 합니다. 마을 안의 한 농가가 산기슭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논밭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부유했다는 것입니다. 그 집은 마을의 다른 집과 별로 교류하지 않고 부모님으로부터도 별로 가지 말라고 어린 아이였던 할아버지는 들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신체에서 돌이 나오다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477413&title=%E6%98%94%E6%87%90%E3%81%8B%E3%81%97%E3%81%AE%E6%95%91%E6%80%A5%E7%AE%B1 13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21(토) 19:42:21.71 ID:qUCSg07L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군대에 가서 위생병으로 훈련을 받고 전투에 참가했습니다. 세토 내해에 접한 큰 마을의 연대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만, 그 때의 이야기라던가. 그 동네에 '몸에서 돌이 나오는' 인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네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도 원인을 알 수가 없고, 희귀한 증례라고 해서 군의관에게 끌려가 환자를 검분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엉덩이 부분이 3치 정도 부었습니다. 만지면 통증이 있고 딱딱해요. 점점 통증이 심해져서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에클로자이트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이게 에클로자이트입니다. https://ja.wikipedia.org/wiki/%E3%82%A8%E3%82%AF%E3%83%AD%E3%82%B8%E3%83%A3%E3%82%A4%E3%83%88#/media/%E3%83%95%E3%82%A1%E3%82%A4%E3%83%AB:Eclogite_Norway.jpg 11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18(수) 21:34:26.18 ID:fxvivfT5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희귀한 돌을 찾아 시코쿠 각지를 돌았는데, 돌을 찾기 위해 국가가 출판한 지질 화폭 등도 참고했다고 합니다. 어느 해 가을에 에클로자이트라는 희귀한 돌을 찾으러 아주 깊은 산을 헤치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석류석이 들어있어 매우 예쁜 돌이라 애석가뿐만 아니라 학자들도 비싸게 사줬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유휘암(榴輝岩)이라고 불렀습

Naver Blog

[오컬트 번역] 킹님 - 하면 안되는 위험한 주술

キング様 やってはいけない!危険なおまじない【ゆっくり朗読】26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소원을 이뤄주는 킹님 《방법》 조커를 포함한 53장의 트럼프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셔플해요. 덱 위에서부터 한 장씩 킹이 나올 때까지 뽑아 갑니다. 킹이 나오면 마크를 보세요. 하트는 연애 다이아는 재산 클럽은 건강 스페이드는 일 을 각각 나타내고 있습니다. 뽑은 킹 마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계속 뽑으세요. 즉, 소원에 맞는 마크를 뽑을 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뽑은 킹에 불을 붙여주세요. 이때, 여러 번 불을 붙이면 안 됩니다. 그대로 불이 꺼질 때까지 킹에게는 아무것도 하면 안됩니다. 킹이 다 타버리면 성공, 마크가 보여준 것은 분명 잘 될 것입니다. 또한 킹이 나올 때까지 뽑은 카드의 매수는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기간을 보여줍니다. 1장 = 1주일입니다. 첫번째 장에서 킹이 나오면 그것은 일주일 안에 이루

Naver Blog

[2ch 괴담] 원령 『카라코로시』 전설

怨霊『カラコロシ』伝説【ゆっくり朗読】310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47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3/12/08(일) 09:55:06.39 ID:6zOpgANx0 중학교 때 우리 고장에서의 이야기. 우리 고장 신사에는 이상한 신이 모셔져 있었다. 신의 이름은 메이저가 아니야, 들어본 적 없는 거. 《카라코로시》 아무래도 고장에서만 조용히 전해져온 전설이었기 때문에 외부인은 모르고 알 도리가 없다고 한다. 이 《카라코로시》, 전설과 나쁜 소문이 있는데 이게 또 귀찮다. 전설은 가마쿠라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마을에 매우 꺼려하고 미움받는 젊은이가 있었다. 젊은이가 거짓말인지 정말인지 모르겠는 자랑 얘기를 시끄러울 정도로 매일매일 해댔기 때문이었다. 자랑 얘기를 시끄럽게 느끼던 마을 사람들. 마침내 분노는 폭발하여 마을 남자 전원이 젊은이의 집을 습격. 젊은이는 집에서 끌려나온 뒤 맞고, 찔리고, 성기가 찢어발겨져 사망했다

Naver Blog

[2ch 괴담] 일그러진 집

歪んだ家【ゆっくり朗読】3241-01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아가씨처럼 자라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 엄마가 저랑 남동생과 여동생을 데리고 아빠랑 이혼한 건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외갓집이 지방 도시의 웬만한 명가였기 때문에 자유롭고 부유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 하지만 조부모는 격분해 1년도 채 되지 않아 절연 상태가 되어 집에서 쫓겨났고, 현지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은 토건업자 아저씨와 재혼했다. 아저씨는 아무래도 벼락 부자이고 취미가 나쁜 남자였지만 부모님께 절연당하고 의지할 사람이 없었던 어머니 입장에서는 최고의 남자였던 것 같다. 잠시간 호텔 생활을 한 후, 아저씨의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아저씨의 집은 무리하게 증개축을 했는지, 크지만 일본식 집에 조립식 가옥 같은 것을 더한 느낌으로 비뚤어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어린아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들은 순진하게 큰집을 보고 기뻐했다. 우리가 집에 들어서자 교대하

Naver Blog

[2ch 괴담] 결혼 상대의 특징

結婚相手の特徴【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56112&title=%E3%83%97%E3%83%AC%E3%82%BC%E3%83%B3%E3%83%88%E3%82%92%E3%82%82%E3%82%89%E3%81%86%E6%8C%AF%E8%A2%96%E3%81%AE%E5%A5%B3%E6%80%A7 22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5/05/14 (목) 17:03:20.32 ID : F1wU0Lav0.net 별로 재미없지만 엄마 쪽 가계 이야기를… 우리 외갓집은 900여 년 전부터 이어진 집. 백인일수에 나오는 어떤 가수도 조상이라고 들었는데 대놓고 미심쩍은 거짓말일 거라고 생각했더니 대대로 내려오는 긴 가계도에 제대로 그려져 있어서 놀람. 그런 가계의 특징은 목덜미에서부터 등에 걸쳐 결혼 상대인 남성 또는 아버지만이 알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 것. 그 집에

Naver Blog

일본의 괴담사 이나가와 쥰지에 대하여

괴담과 함께 웃는 얼굴로 있어주는 당신에게 감사 - 이나가와 쥰지 https://j-inagawa.com/ 네 이나가와 쥰지(稲川淳二). 이 양반은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자꾸만 언급이 나오는 것일까요? 이나가와 쥰지는 전직 코미디언으로 현재는 배우 겸 공업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요. 뭐니뭐니 해도 '괴담사'로 가장 유명한 사람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일본에서 괴담 썰 제일 잘 푸는 사람'이 바로 이 이나가와 쥰지라는 것이죠. 아무래도 무대에 설 때는 흰색 유카타 차림을 주로 하고 나오는 지라 일본에서는 이걸로 이나가와 쥰지를 패러디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https://www.youtube.com/@user-wz5xt1ri8q/videos 참고로 이분 괴담 유튜브도 하십니다 ㅡㅡ;; 1947년 출생이시라 70대 중반이신데 최근에 올라온 영상이 어제자인 걸로 봐서는 매우 정정하신 걸로... 본인 영상 및 무대를 보는 사람들을 마부다치(マブダチ, 절친이란 뜻)라 부르는 것도 특징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먹을 수 있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mode=view&num=67832&page=1&wr= 11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5/11/16 (월) 21:08:25.36 ID : pUDLUdg8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을 좋아하는 게 격앙되어 돌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할아버지는 그런 사람 중 한 명을 만났다고. 딱딱한 돌을 먹기 때문에 앞니가 닳아버렸다고 합니다. 뭐, 용석(龍石)이라는 게 한약에 있는 것 같은 모양이니 돌을 먹어도 해가 되지 않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 근성에는 감탄하게 됩니다. 먹을 수 있는 돌이라고 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세키멘(石麪)이 유명하죠. 기근 때 신이 불쌍히 여기어 내려준 흰 돌 같은 것으로 먹으면 달고 젖 같은 맛이 난다. 조취타이베이징의 『북

Naver Blog

[2ch 괴담] 재생하는 시간

再生する時間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저는 한 번 죽은 적이 있어요. 이 사실만 들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이야기입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운동회나 소풍 등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2월의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은 날씨가 매우 안 좋았고 천둥도 많이 쳤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천둥이 우리 집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때 집에 있던 언니(당시 17세)와 나는 화재로 죽은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정신이 들었을 때, 저와 언니는 낯선 공간에 있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몰랐어요. 하지만 언니는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죽었으니 다시 시작할 거지."라고. 나는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일단 응이라고 대답을 했어요. 그러자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제 침대 위에 있었습니다. 그

Naver Blog

[2ch 괴담] 장남이 빨리 죽는 후쿠오카 현의 모 집락촌

長男が早死する福岡県の某集落【ゆっくり朗読】4097-010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2 : 탐험가 : 04/08/100 02:23 ID : ck/kIACN 후쿠오카현의 어느 시골에 사는 사람입니다. 저희 집 주변 이야긴데 무섭다고나 할까 섬뜩한 이야기예요. 저는 스무 가구 정도 되는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장남은 왠지 일찍 죽는 것입니다. 장남이라고는 해도 저희 부모님 세대의 장남입니다. 스무 집 정도 되는 가운데 열여섯 집까지 마흔 살 전후 사이에서 죽었습니다. 사인은 사고사, 알코올 중독, 병사로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가장 공포스럽고 예외적인 가족이 있습니다.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지만, 1년 사이에 둘째 딸을 남겨두고 부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네 명이 차례로 죽어버렸고 둘째 딸은 공포에 겨워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뭔가 기분 나쁘다는 인상밖에 없었는데, 그 후에도 차례차례

Naver Blog

타로카드 구매자들을 위한 고양이 테마 타로카드 모음

고양이. 다들 좋아하시죠? 어디서는 마녀의 친구라고들 하고 어디서는 요물이라고도 평가받는 동물인데요. 당연히 타로카드로도 only 고양이를 테마로 한 덱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습니다. 이름 : 타로 오브 화이트 캣츠 기반 : 라이더 웨이트 용도 : 리딩, 수집용 초보자가 써도 될지 : O 기타 : 고양이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타로죠? 솔직히 많이 나올 만 합니다. 큰 회사인 로스카라베오에서 나왔지, 그림도 세밀하지, 군데군데 댕댕이 까는 구도로 그려놨지. 죄다 흰색 위주 고양이가 주인공인 타로이고요, 정석적인 라이더 웨이트 배치인 관계로 고양이 좋아하시면 이거로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너무 무난해서 더 할 말이 없네요. 이름 : 메디벌 캣 타로 기반 : 라이더 웨이트 용도 : 리딩, 수집용 초보자가 써도 될지 : O 기타 : 딱 중세 복장 입은 고양이들 떼거지로 나오는 타로입니다. 초보 추천도는 좀 고민하다가 O 표시 쳤는데요, 왜냐하면 마이너 아르카나에 상징들만 덜

Naver Blog

오비츠 넨도 호환 얼굴 파츠 및 MAF 바디 리뷰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비츠 24~27 & MAF 바디에 호환되는 얼굴 파츠 및 MAF 바디 리뷰입니다. 저는 타오바오에서 이 토단(兎x団) 얼굴 파츠를 구매하였습니다. 이 얼굴 파츠는 넨도로이드 헤어와 호환이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넨도 헤어를 이 얼굴 파츠와 합쳐주고 오비츠 바디 혹은 MAF 바디와 연결하면 등신대 육일돌 관절 인형이 됩니다. 짱이죠. https://shop242577650.taobao.com/?spm=2013.1.1000126.3.1385726evewZGz 首页-团果园-淘宝网 店铺介绍 本店为超轻粘土手办定制,多人合作。 材料为超轻粘土,不是塑料手办。 商品前缀为作者名,可指定作者。 Q版280起,正比600起,具体价格看难易程度找客服商谈。 超轻粘土制作是自然风干的,所以制作时间是必要的。 定制开始请耐心等待,我们会发过程图让你确认,一旦确认不接受大面积修改。 纯手工制作,完美主义慎拍。 温馨提醒 快递:所有商品发货地以作者为准,指定快递及包装要求可联系作者提前说明。 色差:所有商品均为实物拍摄,

Naver Blog

블렌더로 게임 캐릭터 3D 모델링 뜯어서 구경하기

네 참 쓸데없는 잡지식인데 게임 캐릭터 모델링을 구석구석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일단 준비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 컴퓨터 - 블렌더(얼렁 컴에다가 설치하세요) - 캐릭터 모델링 파일 https://www.blender.org/download/ Download — blender.org The Freedom to Create. www.blender.org 이렇게 세 가지 준비했음 끝입니다. 캐릭터 모델링 파일을 어디서 받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거 올려두는 전용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s://www.models-resource.com/ The Models Resource Recently Uploaded Models Dislyte Xiao Yin (Azure Dragon) Dislyte Falken (Horus) Dislyte Jiang Jiuli (Chiyou) Dislyte Long Mian (Ao Bing) Dislyte Raven (Odin) Di

Naver Blog

[2ch 괴담] 산사(山寺)

山寺【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立石寺 抜苦門 - No: 2785681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5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12/31 (월) 02:36:51.19 ID:trb9nl9d0 우리 지방에 옛날에 있었다는 전설 근데 아마도 '길 잃는 설화' 계열 이야기라 생각해. 별로 무섭지는 않아. 중학교에서 검도부였는데 여름방학 합숙으로 동네 절을 빌려 묵었을 때, 50세의 주지 스님이 자기 전에 본당에 부원들을 모아 이야기해주셨다. ……옛날 옛적 마을의 백성들은 보통 산에 들어가는 일이 별로 없었고, 숯이나 나무 세공, 새와 짐승 고기 같은 것은 필요하면 산에 사는 사람으로부터 야채 등과 교환해 손에 넣었다. 무엇보다도 불쏘시개는 장작과 삼나무로 때울 수 있었고, 나무 농기구 같은 것은 마을에서 만들었고, 칠그릇 같은 건 보따리상에서 샀기에 거의 필요도

Naver Blog

[2ch 괴담] 엄마에겐 안 보여

【洒落怖】母親には見えていない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632291&title=%E6%8A%BC%E3%81%97%E5%85%A5%E3%82%8C 개인적으로 트라우마인 이야기. 가족 말고는 모르고 아무한테도 얘기한 적 없어. 우리는 전근족이고 어렸을 때는 2~3년 간격으로 이사했었어. 초등학교 3~4학년 때 살았던 곳은 교토의 어느 시였는데 아파트(관사?) 뒤는 산으로 되어 있었다. 동네 친구들과 뒷산을 자주 탐험했는데 부모님이 말씀하신 것도 있어서 별로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어. 어느 날, 부모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친구 3명 정도와 뒷산 안쪽까지 들어간 적이 있었다. 아마 30분 정도 적당히 걸었는데 폐가가 있었어. 별다를 거 없는 보통 폐가였어. 우리는 신이 나서 폐가 안에 들어가서 탐색을 하고 있었어. 단층에 방 3개 거실 주방 정도인 방 배치였던 것 같아. 폐가의 거실로 보이는 방에 에로책이 몇 권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뒷이야기- - 4 - (완)

『ビデオの中の友人-後書き-』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843656&title=%E7%B5%90%E5%A9%9A%E3%82%84%E3%82%A6%E3%82%A7%E3%83%87%E3%82%A3%E3%83%B3%E3%82%B0%E3%81%AE%E3%82%A4%E3%83%A1%E3%83%BC%E3%82%B8 투고가 늦어져서 추가(;^ω^) T와 C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식 복장으로 T는 T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문양이 붙은 걸 입었는데, 익숙한지 목욕타올을 휙휙 말아서 몇 분 만에 옷을 갈아입고, 착 입은 후에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인사를 돌렸습니다. 얼굴이 좀 더 크면 어울릴 텐데, 하고 투덜거리더라고요. C는 "시로무쿠랑 이로우치카케랑 예복이랑 다른 곳에 갈 때의 봄여름가을겨울 분량을 T엄마가 '기분이야' 하고 지어주셨어! 스스로 입을 수는 없지만!" (주 : 시로무쿠 = 흰 결혼

Naver Blog

[2ch 괴담] 구멍을 파는 사람

穴を掘る人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저희 친가는 홋카이도에 있는 이와나이(삿포로에서 차로 2시간)라는 곳인데, 거기에 노즈카가와라는 해안가의 강이 있습니다. 그 근처는 어부의 집과 수산 가공장 등이 대부분이었고 고등학교 때 밴드 멤버 중 한 명이 가공장 아들이었기 때문에 항상 밤이 되면 가공장 파트 아주머니가 사용하시는 휴게실에서 놀았습니다. 평소처럼 밴드 멤버 4명이서 모여서 놀았을 때의 일입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서 주스를 사러 가게 되었고 가위바위보에서 진 저와 A 군이 사러 가게 되었습니다. 노즈카가와 다리 옆에 쿠라 상점이라고 하는 작은 가게가 있고, 20시 정도에는 닫혀 버립니다만, 자판기가 있기 때문에 둘이서 쇼핑하러 갔습니다. 쿠라 상점에 가려면 노즈카가와 다리를 건너가야만 하는데 다리 밑을 들여다보니 사람인지 뭔지가 뭔갈 하는 것 같았습니다. 분명 밤낚시라도 하고 있겠지 싶어 자판기에서 주스를 사고 또 다리를 건너다보니 마침 원거리

Naver Blog

Buzy - 鯨(고래) 가사

https://25.media.tumblr.com/tumblr_mau2tb8vdH1r2i7yko2_r1_500.gif https://youtu.be/co2gAPZEMwM?si=jkCGB8m_9R-6UQip 生まれ落ちた罪 生き残る罰 私という存在 태어난 죄 살아남는 벌 나라고 하는 존재 一瞬のトキメキ 永遠のサヨナラ 순간의 두근거림 영원한 안녕 いつかは許して下さい 언젠간 용서해주세요 止める言葉も聞かずに 陸に上がってしまった 제지하는 말도 듣지 않고 땅에 올라와버린 鯨の物語 風が覚えてた 고래의 이야기 바람이 기억하고 있었어 新しい世界へと胸躍らせたのでしょう 새로운 세계에 가슴이 뛰었던 거겠죠 口笛を吹きたい気分だったのでしょう 휘파람을 불고 싶은 기분이었겠죠 海の果ては空に続くのに 바다의 끝은 하늘로 이어지는데 星に一番遠いこの陸から何を見てたの? 별에서 가장 먼 이 땅에서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거야? 大人になる罪 老けていく罰 私という存在 어른이 되는 죄 늙어가는 벌 나라고 하는 존재 一瞬のキラメキ 永遠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을 사랑하는 사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amazon.com/Pet-Rock-Authentic-Approved-Original/dp/B07KN9FK4B 9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8(일) 08:47:14.58 ID:FjeMpO2y0.net 돌 할아버지는 돌을 팔아서 제대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나? 【-_-;】 어석은 츠게 요시하루의 만화로 알게 된 것이다. 강가에서 주운 기묘한 모양의 돌을 파는 장사를 하려 했던 무능한 사람도 돌 할아버지는 풍류인이었던 게 아니었을까? 9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8(일) 16:10:23.20 ID:K6FewYF+0.net >>95 돌 할아버지는 돌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지만 집을 갖고 있고 논밭도 조금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식량 등은 자급자족하고 있었습니다. 완전한 프롤레타리아트는 아니었죠 ㅋ 재주가 많은 사람이었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조선 편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311160&title=%E6%B0%B4%E5%8E%9F%E8%8F%AF%E5%9F%8E+%E8%8F%AF%E8%99%B9%E9%96%80 107: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16(월) 11:07:47.77 ID:pUDLUdg8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전쟁 전 조선에서 생활을 했는데 조선의 야산 각지를 일로 방문했었다고 합니다. 그 땐 돌 수집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지면에서 나오는 물건, 자연물에는 직업상 흥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조선 사람은 변소 밑에 개를 키워가꼬 가끔 고환을 뜯어먹을 때가 있다. 고환 없는 조선 사람이 많았제." 라는 것이 그의 결정적인 말이었어요ㅋ (이건 헤이트 스피치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할아버지의 기억이에요.) 조선의 산림에서도 이상한 것과 조우했다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짐승을 먹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274537&title=%E9%AE%AE%E3%82%84%E3%81%8B%E3%81%AA%E7%B4%85%E8%91%89+%E5%8D%97%E7%9B%B8%E6%9C%A8%E3%83%80%E3%83%A0%E3%81%AE%E5%A4%A7%E3%81%8D%E3%81%AA%E7%9F%B3%E7%81%B0%E5%B2%A9 8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3(화) 14:36:35.72 ID:CttYhVF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살생석'이라는 게 있는데 그에 가까운 이야기가 있어요. 할아버지가 조우한 돌 괴이 중의 극치는 짐승을 잡아먹는 돌이었다고 합니다. 어떠한 것인가? 산속을 걷고 있는데 한창 원숭이 울음소리가 나고 있었습니다. 원숭이 무리가 있는 산이었어요. 늘 들어서 익숙한 소리였지만 그날 목소

Naver Blog

[유머 자막] 알아보자

https://youtu.be/cKKAmnNJELs 네 웃긴 영상이라 자막 달아왔습니다. 90년대 요미우리 테레비에서 제작한 교육풍(?) 방송입니다 이거. 하여간 시대상에 따라 좀 구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걍 보세요. #知っておこう #알아보자

Naver Blog

구체관절인형과 성기 묘사에 대해

바비 시리즈의 경우 최근에는 전부 속옷을 입은 몰드로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ebay.co.uk/itm/355028709995 네 주제가 살짝 19금이 된 거 같긴 한데 바비 같은 일반 관절인형과는 달리 구체관절인형(줄여서 구관)에는 사실 성기 묘사가 존재한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애초에 이 구관이 15세 이상 권장 취미라 있을 수는 있는데 민망하긴 하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Telesthesia & Dragon 사의 usd 바디. https://www.acbjd.com/td-28cm-body-p-16051.html?cPath=525_526 사실 대다수의 바디같은 경우 바비 인형처럼 불필요한 성기 묘사를 굳이 넣지 않는 편이긴 합니다. 특히 usd 사이즈처럼 어린아이를 묘사한 인형의 경우 대체로 안 넣는 편입니다. 뭔 아동성애자도 아니고 넣을 이유가 없죠 사실;; 이렇게 아무 묘사가 없는 걸 무성 바디 혹은 중성 바디라고 합니다. Tele

Naver Blog

돌피 드림(DD)은 구체관절인형이 아니다?! 둘의 차이점 비교

https://twitter.com/volks_dd/status/1517066162093256704 네 구관알못들이 매년 유입되는 주제!! 바로 돌피 드림입니다. 매번 돌피 드림 사진 올려놓고 글 써둔 건 '이런 구관 갖고 싶어요'인 게 그들의 단골 패턴인데요. 대체 돌피 드림하고 구체관절인형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소재 차이 돌피 드림은 소프비(소프트 비닐), 정확히 말하자면 폴리염화비닐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간단히 말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피규어의 PVC 재질과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PVC와 같은 폴리염화비닐이어도 가공법이 달라서 폭신폭신한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 DD 등의 소프트 비닐 피규어를 만들 때의 기법을 '슬래시 성형'이라고 부릅니다. 그 반면,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레진 혹은 ABS 등의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https://twitter.com/ao_ame0321/status/1343417612722601985 돌피 드림은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어석(魚石), 충석(虫石)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pixabay.com/illustrations/amber-inclusion-baltic-sea-261133/ 8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5(목) 02:14:09.81 ID:+4MMQmaS0.net 어석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고 한다. 돌 속에 살아있는 물고기가 있다. 그 돌 표면을 정성껏 닦으면 이내 속의 물이 빛에 비쳐 헤엄치는 물고기가 보인다. 어석 속의 물고기는 천년은 산다. 그 물고기를 본 자도 장수할 수 있다고 한다. 9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6(금) 23:55:42.22 ID:2Bwd+M5R0.net >>85 어석, 드디어 이야기가 나왔네요ㅋ 기묘한 돌 하면 정석이죠. 그리고 팔락팔락 얇게 벗겨지는 돌인데 구우면 생선 냄새가 나서 고양이가 찾아온다는 돌도 있다고 합니다만.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물고

Naver Blog

ZABADAK - Séraphita (세라피타) 가사

사진: Unsplash의Julia Joppien https://youtu.be/XeEs3Rw3fW8?si=0oreS0dGYBMgyMI2 アクアの空に 白い花が咲く頃 아쿠아의 하늘에 하얀 꽃이 필 적에 (シェラフィータ) 세라피타 天使の髪に 천사의 머릿결에 光のしずく湧き上がる 빛의 물방울 솟아오르네 ときめく胸の つのる高鳴りを 두근대는 마음의 더해지는 고동을 (シェラフィータ) 세라피타 柔らかな手と 부드러운 손과 視線で包む 舞う様に 시선으로 감싸 춤추듯이 淡き星影 メタモルフォーセ 어슴푸레한 별빛 메타모르포제 美しきもの 水に眠り 아름다운 것 물에 잠들고 愛しきもの 水に抱かれ 사랑스러운 것 물에 안기어 聖なるかな 水のルネス 성스러운 걸까 물의 루네스 Stay in Blue Stay in Dream アクアの花が 甘く香るその頃 아쿠아의 꽃이 달콤한 향을 낼 적에 (シェラフィータ) 세라피타 天使の髪に 천사의 머릿결에 光のしずく揺れまどう 빛의 물방울 흔들리네 言葉の横に いつの間にか佇む 말의 옆에 어느샌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수원지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278151&title=%E6%97%A5%E6%9C%AC%E5%90%8D%E6%B0%B4%E7%99%BE%E9%81%B8%E3%80%81%E7%86%8A%E6%9C%AC%E3%81%AF%E9%98%BF%E8%98%87%E3%81%AE%E7%99%BD%E5%B7%9D%E6%B0%B4%E6%BA%90 9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7(토) 21:40:49.84 ID:vzKQViEb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옛날 산촌이 산에서 얻었던 것 중 하나로 '물'이 있습니다. 보통 수원지라고 불리기 때문에 연못이 골짜기에 있고, 거기에서 간이 수도를 끌어오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합쳐(또는, 그것이 건너오질 않는 곳은) 자택 뒷마당에서 솟는 물을 모아 수도로 삼거나, 우물을 파서 물을 얻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뒷이야기- - 2 -

『ビデオの中の友人-後書き-』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990763&title=%E3%83%9A%E3%82%A2%E3%82%B7%E3%82%A7%E3%82%A4%E3%83%97%E3%83%BB%E3%83%94%E3%83%B3%E3%82%AF%E3%83%80%E3%82%A4%E3%83%A4%E3%81%AE%E6%8C%87%E8%BC%AA T와 C에 대하여 T는 내가 C를 좋아한다고 했기 때문에 신경을 써주지만, 그것을 말한 것은 초등학교 때입니다. T는 중학생 때라고 착각하고 있어요. 확실히 C는 옛날부터 밝고, 즐겁고, 상냥하고, 귀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하는 건데 C를 보고 있으면 끼어들 틈이 없다고나 할까, C의 상대는 T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T가 "아는 사람이 C에게 고백하기 전에 꼭 나에게 허락을 받으러 온다. 뭐야?" 이렇게 투덜거렸으니까, 누구 눈에도 우리와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뒷이야기- - 3 -

『ビデオの中の友人-後書き-』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725373&title=%E8%8D%89%E5%8E%9F%E3%81%AB%E6%98%A0%E3%82%8B%E5%BD%B1 M에 대하여 M은 T에 관련된 건은 잘 말합니다. T가 친가에 돌아가고 나서는 T 집에 있는 것을 자주 봅니다. (T는 자신이 있는 동안 문을 잠그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들어간다. 친구를 내쫓고 싶지 않다고 말했었다.) 경계심이 강하고 낯을 가리는 T의 고양이가 M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한 횟수로 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항상 침대에서 자는 T를 사랑스럽게 바라봅니다. (T는 대개 자고 있습니다. 가끔 일어나서 재활 치료나 공부를 합니다.) 하루의 2/3은 자고 있는 T에게 왜 자주 오는지 물었더니 일어나면 "M 쨩 좋은 아침." 이러고 머리를 쓰다듬는다고 합니다. 대신 쓰다듬어주려고 했더니 "싫어!" 하고 거부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산속에서의 조우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77316&title=%E5%90%88%E6%8E%8C%E3%81%99%E3%82%8B%E6%97%A5%E6%9C%AC%E4%BA%BA%E5%83%A7%E4%BE%B69 77: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1/03(화) 00:18:04.66 ID:CttYhVF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그는 돌을 찾아 산속을 헤치고 들어갔는데, 여러 사람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 중 하나. 어느 날 저녁, 할아버지가 골짜기를 타고 올라가 모은 돌이 들어 있는 배낭을 메고 땀투성이가 되어 산등성이로 나왔습니다. 그곳은 민둥산이 되어 있고 키가 높은 띠풀이 자라고 있었다고. 해도 많이 기울어서 오늘 밤은 노숙이라 생각했습니다. 준비는 되어 있었습니다. 산비탈을 타고 올라오는 바람에 시원함을 느끼며 주변의 조망을 바라보다 보니 능선

Naver Blog

[아오조라 단편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오츠벨과 코끼리 - 상 -

宮沢賢治 オツベルと象 (aozora.gr.jp) 白い象の置物 - No: 2247005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어떤 소 키우는 이가 이야기한다. 제 1 일요일 오츠벨도 참 대단한 놈이다. 벼 훑는 기계를 여섯 대나 설치해선 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 하고 무서울 정도로 큰 소리를 내며 일하고 있다. 열여섯 명의 농민들이 얼굴을 대놓고 새빨갛게 한 채 발로 밟아 기계를 돌리고 작은 동산처럼 쌓인 벼를 닥치는 대로 취급해 나간다. 짚풀은 점점 뒤로 던져지고 다시 새로운 산이 된다. 그것들은 왕겨와 짚에서 나온 깨알 같은 먼지로 이상하게 훅 노랗게 변해 마치 사막의 연기 같다. 그 어두컴컴한 일터를 오츠벨은 커다란 호박 파이프를 물고, 담뱃재를 짚으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눈을 가늘게 뜨고 조심하면서 두 손을 등에 깍지 끼고는 어슬렁어슬렁 왔다갔다 한다. 오두막은 꽤 튼튼하고 학교 정도의 크기지만 어쨌든 신식 벼 취급 기계가 여섯 대나 갖

Naver Blog

[아오조라 단편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오츠벨과 코끼리 - 하 -

宮沢賢治 オツベルと象 (aozora.gr.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153726&title=%E3%82%BE%E3%82%A6 제 5 일요일 오츠벨인가, 그 오츠벨은 나도 말하려고 했는데, 없어졌어. 뭐 진정하고 들어보라고. 전에 말했던 그 코끼리를 오츠벨은 좀 심하게 만들었다. 다루는 게 점점 심해지니 코끼리가 좀처럼 웃지 않게 됐다. 때로는 붉은 용의 눈을 하고 가만히 이렇게 오츠벨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어느 날 저녁, 코끼리는 코끼리 집에서 짚 세 다발을 먹으며 열흘째의 달을 올려다보고, "괴로워요. 산타마리아."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오츠벨은 매사에 코끼리를 괴롭혔다. 어느 날 밤, 코끼리는 코끼리 집에서 비틀비틀 넘어져 땅바닥에 앉은 채 짚도 먹지 않고 열하루째 달을 보며 "이제 안녕히 계세요, 산타마리아."라고 말했다. "어머, 뭐라고? 안녕이라고?" 달이 갑자기 코끼리에게 묻는다. "네, 안녕히 계세요. 산타마

Naver Blog

[2ch 괴담] 들어오지 마

入るな【ゆっくり朗読】427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THE ドアノブ - No: 2850357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신축 맨션에 사는 카오리는 지금 쿄코라는 여성과 동거하고 있다. 그것도 집세가 비싼 탓이었다. 한 달에 팔만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카오리로선 도저히 지불할 수 없었다. 거기서 함께 생활해줄 사람을 찾기로 한 것이다. 1주일 정도면 의외로 쉽게 발견되고 또래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카오리는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좀 신경 쓰이는 게 있었다. 자기 방에는 절대 아무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문고리에 손을 얹으려 하면 엄청난 기세로 덤벼든다. 하지만 월세가 반값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카오리는 만족감으로 가득 차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의 일. 사소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날 쿄코는 드물게도 외출을 하고 있었다.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대가- - 5 -

『ビデオの中の友人-後書き-』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888567&title=%E8%A8%BA%E5%AF%9F%E5%AE%A4%EF%BC%92 모두 기상하고 돌아갈 준비를 하는 도중에도 '앉아 있으라'고 못을 박혔다.(모두 고마워) 한가해서 수첩에 어제 있었던 일을 적어둔다. 글로 하다가 알아차렸다. 내 몸 꽤 위험할지도! 그리고 C와 목욕을 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신경 쓴 적도 없었지만, 소꿉친구라고는 해도 연인도 아닌 성인 남녀가 함께 목욕하는 게 평범한가? 작년에 가끔 귀향했을 때도, 같이 목욕을 하고 벌거벗은 채 같이 잤었다.(C는 팬티뿐) 소꿉친구라도 나 이외의 남자와 들어가 있는 것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뭐 집이 옆이라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 느낌이겠지만, 시집가기 전인 아가씨에겐 적합한 행동이라고 할 수 없으니 앞으로는 삼가자. 하산중, 모두가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뒷이야기- - 1 -

『ビデオの中の友人-後書き-』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807741&title=%E7%97%85%E9%99%A2%E3%81%AE%E5%BB%BA%E7%89%A9%E3%81%A8%E7%BE%8E%E3%81%97%E3%81%84%E9%9D%92%E7%A9%BA 투고자 「B06fMZ3gA」 2014/07/12 B입니다. 호러텔러 『비디오 속 친구』의 후기입니다. 뭐 후기라기보다는 그 뒤. T가 쓴 대가편에서 1년 9개월이 경과한 상황입니다. 나는 T가 남긴 것을 몇 번이나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나였지만 비디오 속 친구 시리즈를 읽고 M의 출현 이후 겨우 T의 이상성의 원인 같은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T에 대하여 T엄마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오봉 연휴가 끝난 후부터 건강하기는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것 같아 검사 입원을 실시했지만 이상이 없다고 해서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

Naver Blog

[2ch 괴담] 츠키고(憑き護) - 상 -

憑き護(つきご)【ゆっくり朗読】4125-01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내가 어렸을 때 겪은 이야기다. 그건 잊히지도 않는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전의 일. 오래된 학교로 창립 88년 정도인 너덜너덜한 학교였다. 일단 개축이니 뭐니 하는 것으로 학생의 손이 닿을 만한 장소는 콘크리트로 도배되어 있었지만 천장 부근이나 천장은 목조였다. 지금 생각하니 이상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거 또 오래된 물건인 수영장이 있는데 사건은 거기서 일어났다. 지금 생각하면 처음에 일어나 있던 것이, 수영장에서 수영하거나 뭔가 하려고 하면 다리를 붙잡히는 사람이 몇 명 나왔다. 뭐 괴담 종류로는 흔한 얘기고, 내가 있던 반에서 그런 피해를 당했다는 놈도 건장한 놈이나 좀 자의식 과잉인 놈이었다. 선생님도 "까부니까 장난치는 거겠지."라며 웃어넘기곤 했다. 또렷하게 나타난 것이, 우리 반이 수영장 수업을 하던 날이었다. 그 해에 막 들어온 새내기 여선생님. 스무 살

Naver Blog

[2ch 괴담] 츠키고(憑き護) - 중 -

憑き護(つきご)【ゆっくり朗読】4125-01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階段 - No: 2820979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며칠이 지난 어느 날의 일. 나와 친구 몇명이서 자, 돌아갈까 하고 수업 도구를 책가방에 밀어넣고 교실을 나왔다. 복도 안쪽에서 누군가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출구로 가려면 그 복도를 가로질러 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대로 복도를 걸어갔다. 히메카와 선생님이었다. 히메카와 선생님은 웬일인지 복도에 대량의 교재를 뿌려둔 채 털썩 주저앉아 있었다.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 것은 이것 때문인 것 같다. "어라, 좋은 아침이에요." 히메카와 선생님은 방과 후인데 아침 인사를 우리에게 해왔다. 히메카와 선생님은 기분이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수업은 어떤가, 학교는 즐거운가, 왕따는 없는지, 등등 여러가지를 물어왔다. 비교적 평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모습이었기

Naver Blog

[2ch 괴담] 츠키고(憑き護) - 하 -

憑き護(つきご)【ゆっくり朗読】4125-01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ko/view/skull-explode-gif-25528415 다음날, 아키코 씨는 실종됐다. 정확히는 가족이 다 사라졌다고 한다. 야반도주인가? 「매혹되었는가……」라고 한 주지 할아버지의 말은 아키코를 향한 말이었는지도 모른다. 그 이후로 우리 사이에서는 이 얘기를 안 하게 됐고 반에서 히메카와 선생님 얘기가 나와도 무시를 철저히 했다. 지금도 이 학교는 있고, 내가 졸업할 때까지 물에 빠진 사람이 꽤 있었기 때문에 아마 수영장의 괴이도 아직 계속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츠키고'에 대해서입니다만,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이야기 자체가 길어져서 생략했기 때문입니다. 미안. 저도 철이 들고 나서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신경이 쓰여 조사하려고 생각했습니다만, 구글링을 하거나 도서관에서 문헌 같은 것을 찾아도 나오지 않았습니

Naver Blog

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가챠 뭐 돌려요?

네 이번 시간에는 뉴비 및 무과금 놈들은 대체 무슨 가챠를 돌려야 이득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금하실 분들은 아래로 내려서 추천하는 거 보거나 걍 원하는 거 아무거나 돌리세요 ㅎ 추천하는 가챠 뉴비 및 무과금에게 추천하는 가챠의 기준은 기본적으로 통상 5성 버디를 많이 모을 수 있는 가챠입니다. 이 게임이 특정 속성 버디가 없으면 리그나 이벤트 때마다 매우 하기 꼬운 게임이 되어버리는 관계로다가 최대한 상황에 맞추어 버디가 많은 편이 좋은데요. 초반에는 그마저도 없어서 어버버하다가 접기 딱 좋습니다... ㅡㅡ;; 1순위 - 마스터 버디즈 1순위로 추천하는 놈들은 바로 '마스터 버디즈'입니다. 네 저 금메달 딱지 붙은 놈들을 노리고 뽑으시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여기 일반 5성 버디즈들 출현율이 무려 12%나 되어서인데요. 그 대신 마스터 버디즈 확률은 1퍼밖에 안됩니다... 어...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 때문에 당시 이렇게 찍었네요;; 운이 좋은 경우 이렇게 5성 노랑딱

Naver Blog

[2ch 괴담] 천신역령교(天神逆霊橋)

テンジンキの話~天神逆霊橋(てんじんきぎゃくりょうきょう)【ゆっくり朗読】3181-01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57 : jRr8h5HXvQ :2003/02/24 01:10 도호쿠 쪽의 한 마을 이야기였다. 그 마을에서는 못된 짓을 하는 아이에게 '천신님의 다리를 건너게 하겠다'며 다그치는 것이었다. 천신님의 다리라고 하는 것은 그 마을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산중에 있는 현수교로 그 다리를 건너는 것은 금기시되어 있었다. 단, 1년에 한 번씩 그 다리를 건너는 날이 있었다. '역령축제' 날이다. 역령축제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봉(주 : 추석 같은 명절)과 같은 것으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돌아오는 날을 축하한다는 취지의 것이다. 그리고 역령축제에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산제물' 의식도 거행되었던 것이다. 8 ~ 12살 정도의 아이가 산제물로 뽑힌다. 선발된 아이는 마을 어른들에게 이끌려 다리를 건너간다. 그리고 신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운이 나쁜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giphy.com/gifs/hateplow-water-beach-hateplow-cKmiOtbO5ZFsI 6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0/28(수) 20:58:21.59 ID:W/cvFSFP0.net >>58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산에서 공 모양의 돌을 주운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굉장히 '운이 나쁜' 돌이어서 가져오는 것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 돌은 마치 갈아놓은 것처럼 구형에 가깝고, 표면이 매끈하고 유백색이었다고 합니다. 딱딱했기 때문에 마노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이건 비싸게 팔린다!'고 판단하여 작은 참외만한 크기의 그 돌을 가져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불운이 시작됐다는 것. 야외용으로 준비한 도시락이 썩어 있었다; 골짜기를 내려갈 때 몇 번이고 넘어짐, 아무튼 구름; 넘어진 찰나 갈비뼈를 다쳤다(나중에 병원 진료로 판명); 바지의 군용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 줍기 비즈니스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588441&title=%E3%82%B4%E3%83%96%E3%82%B9%E3%82%BF%E3%83%B3%E5%9B%BD%E7%AB%8B%E4%BF%9D%E8%AD%B7%E5%8C%BA%E3%81%AE%E5%B2%A9%E3%81%A8%E9%9B%AA 3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o^)/:2015/10/25(일) 23:43:37.61 ID:XcQKWRAb0.net 쇼와 시대가 끝날 무렵까지 강변에서 돌을 주워와서 그걸 길가에서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도 흔했는데, 저런 사람들은 어떻게 액막이를 한 걸까 본가 근처에도 혼자 매일 돌을 늘어놓고 번 돈으로 지은 돌궁전이라 불리는 집이 있는데, 당사자가 살아있을 때 이야기를 들었다면 뭔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발굴할 수 있었을지도 몰라. 3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소리 지르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岩のある風景2 - No: 223848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0/27(화) 23:03:52.44 ID:FPxF5CIi0.net 돌 할아버지(요괴 이름 같은데)의 이야기입니다. '소리 지르는 돌'이라는 걸 본 적이 있다고 했어요. 그게 뭐야? 싶은 느낌인데요. 어느 날, 그렇게 깊은 산골이 아닌 곳에서 흔해빠진 사암을 망치로 두드리자 그 돌이 고함을 질렀다고. 길게 꼬리를 그은 "갸아ーーーーーーー" 하는 식의. 처음에는 돌과 망치가 내는 소리인 줄 알았던 모양인데, 때릴 때마다 그 충격음과 합쳐져서 고함 소리가 들리니까 무서워졌다고. 망치라고 하는 건 새로 맞추면 바로 강하고 단단한 돌을 두드리면 이가 빠지기도 하기에 먼저 부드러운 돌(사암이나 이암)이나 마른 나무 등을 두드려 '길들인다고' 합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사암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369752&title=%E3%80%90%E3%82%AC%E3%83%BC%E3%83%87%E3%83%8B%E3%83%B3%E3%82%B0%E3%80%91%E3%82%AC%E3%83%BC%E3%83%87%E3%83%B3%E7%9F%B3%E5%83%8F 5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0/27(화) 23:16:08.79 ID:FPxF5CIi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그가 살던 마을에는 진언종 절이 있었습니다(역시 시코쿠네요). 그 절 뒷산(절 소유 산림)에 채석장이 있는데 거기서 사암이 나왔다고 합니다. 너무 딱딱하지 않고 질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가공이 용이하고 쉽게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절을 비롯하여 촌락의 돌담 등을 쌓을 때 이용하였다고 합니다. 묘석으로도 사용되었지만 세월이 지나면 너덜너덜

Naver Blog

2023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네 다른 날이면 모르겠는데 29일이 저희 어머니 49재였던 관계로 괴담 등등이 안 올라갔습니다... 솔직히 그 사이에 거의 매일 울었어가지고 49재까지 하면 좀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ㅎㅎ;; 무교여서 그런가;; 하여간 크리스마스 때 꿈에 나오셨었는데 췌장암 수술(?)도 받고 이젠 건강해지셔서 안 아프다고 하셨으니 그거라도 위안 삼으려고요. 근데 제가 '엄마는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집에 계신 거지?'하고 의문 가진 순간 깨버리더라고요 ㅡㅡ... 안 그랬음 좋았을텐데 참 바보 같네요. 아무튼 2023년이 참... 가족 외적으로도 저로서도 여러 사건들이 많았던 해라 기억에 남습니다. 하여간 지난번에 뭔 블로그 분석하고 카드 뽑으라는 거에서 요거 떴고요. 제 블로그 와주시는 분들께서도 좋은 일들 많이 생기는 한 해가 되셨음 하네요 ㅎㅎ

Naver Blog

[이나가와 괴담] 밤 기차 이야기 - 상 -

稲川淳二 怪談テキストまとめ-夜汽車での話 (fumibak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923780&title=%E5%A4%9C%E3%81%AE%E5%B0%8F%E6%B9%8A%E9%89%84%E9%81%93 방송에서 아바시리의 유빙을 찍으러 가게 되어서요. 카메라맨과 크루는 먼저 현지에 가고, 저와 디렉터는 나중에 밤 기차를 타고 가게 됐습니다. 그것도 제가 기차에서 내리는 아침 장면부터 시작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이 맞는 디렉터와 둘이서 홋카이도 밤 기차에 탄 채 흔들리며 아바시리로 떠난 것입니다. 그날 밤 기차의 차량은 침대차로 되어 있어서 나와 디렉터 외에는 중년 여성으로 보이는 신발이 보이는 정도. 3명밖에 없네요. 그 여성분도 먼저 주무시고 있고. 그래서 졸리지는 않지만 할 일도 없고 둘이서 꿀꺽꿀꺽 술 먹으면서 얘기를 했어요. 잠시 후 차량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우리가 있는 곳을 젊은 여자아이 2명이 지나갔죠.

Naver Blog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근데 인간적으로 괴담을 1월 1일부터 보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서 오늘은 안 올립니다 ㅎㅎ 다들 떡국은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어쩌다보니 떡국은 아니고 케이크 먹었습니다 ㅡㅡ;; 하여간 용의 해라는데 용이 승천하듯이 블로그 와주시는 분들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aver Blog

[이나가와 괴담] 밤 기차 이야기 - 하 -

稲川淳二 怪談テキストまとめ-夜汽車での話 (fumibako.com) 窓から見える中庭の紅葉 - No: 2850629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여름이었기 때문에 저녁이 되어도 어두워지지 않아 시간이 가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던 것이었겠죠. 언뜻 올려다보니 해가 많이 기울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보니까 이미 갈 시간. 아! 안돼! 완전히 오래 있었어… 빨리 돌아가야 해! 택시를 세우고 여관의 위치를 알렸습니다. 그랬더니 기사님이 "아-? 그런 여관이 있었나…?" 이러는 겁니다. "있어요! 저 묵고 있거든요!" "음… 어디려나?" "여기를 쭉 올라가서 주유소 근처입니다." "있었나…" "그럼 이제 제가 안내해드릴 테니까 데려다주시겠어요?" 그래서 택시를 타고 택시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유소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상당히 주위가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아… 많이 늦었구나… 나쁜 짓을 했네…' 하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차가 갑자기 멈췄습

Naver Blog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바다의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sanblo.com) 室戸岬 - No: 58458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0/28(수) 11:15:09.15 ID:gYorZZqH0.net 돌인가요… 바다에서 돌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은 이 지역에서는 금기죠. 아무래도 돌에 죽은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경우가 있다든가 산의 경우에는 잘 듣지 못했습니다만 산신이라든가 신사 등이 있는 곳의 산은 안이하게 가지고 돌아가면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자기 정원 물건을 가져가면 싫잖아요. 그거랑 똑같아요. 뭐 외국에서도 돌에 관한 이야기는 있고 신화 이야기로도 있던 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여러가지 조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5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5/10/28(수) 20:15:23.61 ID:W/c

Naver Blog

[2ch 괴담] 아버지의 체험담

父の体験談 (yakumotatu.com) https://giphy.com/gifs/trippy-abstract-pi-slices-QjuFNYKiGXZpTA1mQe ※ 이어지는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3307607228 [2ch 괴담] 아버지가 젊었던 시절 父が若い頃 (yakumotatu.com) 124 이름 : 이름 없는 영체험[ ] 투고일 : 2011/06/12(일) 14:17:28 ID:6a7... blog.naver.com 173 이름 : 이름 없는 영체험[ ] 투고일 : 2011/07/03(일) 15:18:17 ID:tSC.f2T00 쇼와 한 자릿수 출생 아버지 이야기를 투고한 사람입니다. 외전에 수록해주신 것을 발견하고 감격했습니다(웃음) 아빠의 불가사의? 체험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만, 모처럼의 기회이니 한꺼번에 방출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친가 주변은 논뿐이고 인가도 드물고 시가지까지 먼 시골입니다. (여담입니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대가- - 4 -

『ビデオの中の友人-代償-』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106610&title=%E3%82%AD%E3%82%B8%E9%8D%8B 털을 흩뜨리면 불필요한 동물을 불러오기에 모닥불에 투입. 껍질에 남은 작은 털을 모닥불에 굽고 해체에 들어간다. 관절에 식칼을 넣어 부위별로 나눈다. 상당히 어두워졌지만 램프를 가지고 양동이 속 내장 판별과 세척을 하러 냇가로. 아까 목을 떼낸 곳에서 젤리 모양의 물체를 발견. 경동맥에서 나온 피 같다. 뇌로 보내지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나오는 혈액과는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대로는 안 좋기에 강에 흘려보냈다. 장과 위, 간, 심장과 폐를 깨끗이 씻고 모두의 곁으로. 모두에게 「감사하라고」 하고 말하자, A, C, F가 조용히 손을 모았다. (D는 화장실(야외)) B가 "어우! 수고했어!"라고 나에게 말했기 때문에 무심코 식칼을 버리고 주먹을 다시 쥐자마자

Naver Blog

[2ch 괴담] 안저라 님 - 후일담 -

あんちら様【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449263&title=%E3%83%8B%E3%83%9B%E3%83%B3%E3%82%B6%E3%83%AB 후일담 나 맞선 보고 이대로 결혼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 중학교에 올라갈 때까지 근처에 있던 가족끼리 사이가 좋았던 가족(엄마와 동향, A가라 해둡니다)이 시골 본가에 친척 주변 지진 재해 피해 사후 처리를 하러 감. · 일단락되고, 모두 무사했던 것을 감사하기 위해 식사회. · 식사회 준비 중에 산사태 → 본가는 산을 정지한 곳에 지어진 모양이라 굴착한 쪽 부엌이 파묻힘. · 으악 대참사인가 하고 친척들이 바로 가려 했더니 부엌에 있던 여성진 전원과 거실 → 주방 사이 복도에서 만남. · 이야기를 들어보니 '부엌문으로 원숭이가 들어와 물어뜯을 것처럼 위협해왔기 때문에 도망쳤더니 산

Naver Blog

[2ch 괴담] 아버지가 젊었던 시절

父が若い頃 (yakumotatu.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107419&title=%E3%82%AD%E3%82%BF%E3%82%AD%E3%83%84%E3%83%8D 124 이름 : 이름 없는 영체험[ ] 투고일 : 2011/06/12(일) 14:17:28 ID:6a72UAxg0 올려보고 싶었는데 투하하게 해주세요. 쇼와 한 자릿수 시절 출생한 아버지로부터 들은 체험담. (주 : 쇼와 1년 ~ 9년 사이란 건데 1926~1935년이란 뜻.) 아버지의 친가는 지금도 주위에는 논뿐, 인가도 드물고 시가지까지 먼 시골입니다. 아버지가 젊었을 때. 밤에 친구와 둘이서 돌아오는 길에 용수로 안으로 들어가 서성이는 사람의 그림자를 발견했다고. 자세히 보니 동네 아저씨로 머리 위에 옷을 올려놓고 "깊다~ 깊다~."며 말하고 있었다. 왜 그러는지 영문을 모르고 있는데 옆 풀숲에 오도카니 여우가 있는 것을 눈치챔. 그래서 여우한테 홀려 있구나… 하고

Naver Blog

[2ch 괴담] 안저라 님

あんちら様【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2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1/06/01(수) 03:59:01.21 ID:oKS+UyF/0 친척들의 도움도 일단락되었기 때문에 적어둠. 무지 스레 잘못 온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해당될 만한 곳이 없었어 orz 나는 조형이라던가 뭐 미니어처 피규어 만드는게 취미이고, 방학 전에 흥이 나면 밤새 몰두하곤 하는 사람이야. 잊히지도 않는 3월 5일. 이날은 기세가 날 대로 나서 해 뜨는 것도 눈치 못챌 정도로 몰입했거든. 약간 조형이 일단락되고 건조시킬 겸 차라도 마실까 하고 옆에 보니까, 만들다 만 것이라던지 정크 부품이 들어 있는 상자에 본 기억이 나는 것 같은 아닌 것 같은 같은 모델이 들어 있었던 거야. 그렇다고는 해도 어깨에서부터 사선으로 잘린 듯한 라인으로 갈라져 있고, 짜맞춰봐도 덜컹거림이 심하다. 아까까지 몰두하고 있었으니까 그대로인 기세로 '전에 떨어뜨렸나 뭔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대가- - 2 -

『ビデオの中の友人-代償-』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gifs.com/gif/camping-under-the-stars-yE0dZ4 눈을 뜨자 C가 걱정스럽게 내려다보고 있다. 저녁이 다 돼서 부르러 온 것 같다. 인사를 하고 옷을 입고 있자 " 쨩, 뭐가 일어나고 있는 거야?" 하고 요령 없는 질문을. 그냥 빈혈이라고 해도 빈혈로 그럴 리가 없다고 부정했다.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묻자 몸에 상처 자국이 떠올랐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반항기 피크였을 때 B와 심심풀이로 한 불량 청소년 사냥 중 버터플라이 나이프에 옆구리를 찔린 상처와 한쪽을 깬 병에 어깨를 찔렸던 상처들이 작은 랜턴 하나인 어두컴컴한 텐트 안에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하게 드러났다. 지금까지 외상은 반창고를 붙여둠 3일이면 상처 자국 없이 깨끗이 완치돼 개의치 않아 했던 것이다. 같이 목욕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 C에게 숨기는 것은 무리일 것 같아 포기하고 "나중에 얘기할게. 지금은

Naver Blog

[2ch 괴담] 비디오 속의 친구 -대가- - 3 -

『ビデオの中の友人-代償-』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草むらのキジ - No: 2731867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사실 기분은 좋지만 너무 오랫동안 깨어있을 수 없다는 것과 예전처럼 아랫배에 기?를 집중시켜 몸의 리미터를 해제할 수 없는 것, (무도 경험자라면 알 거라 생각한다. 듣고 싶은 소리 이외의 음량이 작아지고 주위가 슬로모션처럼 되어 자신의 근력, 순발력 등 모든 것이 증강되는 상태. 뼈가 삐걱거리고 근섬유가 뚝뚝 끊어질 때까지 힘을 쓸 수 있다.) 연휴가 끝나면 만약을 위해 전신 정밀검사를 받으려 생각하고 있음도 덧붙인다. 등에가 나왔기 때문에 목욕을 마치고 조금 이른 점심을 먹는다. 텐트에서 자기 위해 무릎을 빌리려고 생각했는데 청바지다. 발 언저리를 보며 '각하'라고 내뱉고 에어쿠션을 부풀리고 있자 핫팬츠로 갈아 신었다. 언제 빌려도 높이가 딱 좋다. 나 "잘 알았네." C "몇 년 사귄 거라

Naver Blog

[2ch 괴담] 뒷세계

裏世界【ゆっくり朗読】406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신기한 기억이라고나 할까,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기억.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집 뒤편에 있는 큰 운동장에서 여름방학 자유연구인 '근처에 있는 곤충 리스트'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자 운동장 구석, 땅이 콘크리트인 곳에서 하수도로 통하는 녹슨 철문을 발견했다. 흥미 본위로 손잡이를 잡고 열어보자 아래로 이어지는 사다리가 보인다. 그것을 본 나는 모험놀이가 하고 싶어져서 바로 집에 돌아와 손전등을 집어와서는 설레여 하며 그 사다리를 내려갔다. 아래에 도착해보니 바닥은 철망으로 되어 있고, 게다가 아래에는 땅 속에 도랑이 있는 듯 조그맣게 물소리가 났다.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았기에 하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통로는 뒤와 앞 두 방향으로 뻗어 있어 일단 정면으로 걷기로 했다. 손전등으로 발밑을 비추고 설레여 하면서 20m쯤 걷자 눈앞에 쇠창살이 나타나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고, 바로 옆에는

Naver Blog

블렌더로 배우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 - 머리카락 조각 응용 편

예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는 그래서 이 머리카락 조각 만든 걸 가지고 응용하여 어떻게 헤어를 조형하는지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지난번에 만든 너무나도 각진 머리 조각 말고 그냥 적당히 둥글~한 머리카락 조각 & 굴곡 들어간 머리조각을 쓸 예정입니다. 근데 왜 그걸 쓰냐고요? 왜냐하면 넨도로이드가 SD인 특성상 둥글둥글한 것이 더 귀엽고 어울립니다... 예 대충 봐도 '각!! 을 살려야 한다!!!' 하는 헤어는 없고 대충 둥글~ 동글~한 머릿결의 소유자들만 한가득 나오고 있는데요. 90년대나 소년만화 특유의 개뾰족한 머릿결 캐릭터를 만들 예정이 아닌 이상 그냥 적당히 둥근 거 쓰고 살도록 합시다. 귀찮어요... 머리카락 붙이기의 기초 네 머리카락은 기본적으로 에디트 모드에서 이 조정용 점들을 움직여가지고 붙여주는 게 기본입니다. 머리카락 조각의 경우 두께 조정 및 형태 등등에 대해서는 에디트 모드에서 단면도 봐가시면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통통한 거, 얇은 거, 복잡한 거 순서입니다.

Naver Blog

블렌더로 배우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 - 실전 헤어 제작편 (1) -

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실전 헤어 제작 시간입니다. 저는 아래 예시 캐릭터(포켓몬스터 말리화)를 만들어보도록 할 건데요. 선정한 이유는 헤어 도색 문제를 제외하면 형태 자체는 매우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쉬운 헤어부터 만들면서 기초를 쌓는 것이 좋겠죠? 일단은 위와 같이 헤어의 앞, 뒤, 옆이 다 보이는 설정화 혹은 짤을 준비해줍시다. 이게 있어야 기초적인 헤어 파악이 가능하니까 반드시 준비하도록 하세요. 정면만 있는 경우 나중에 뒷머리 상상도로 만들었다가 알고보니 아니었네 싶으면 참 곤란해집니다(…). 보다시피 앞머리 두쪽 + 포니테일 1개라 설명도 제작도 매우 편하게 생긴 캐릭터입니다. 네 일단 원하는 캐릭터를 선정하였음 이렇게 대강 넨도 비율에 맞게 스케치를 좀 그려줍시다. 스케치를 그리는 이유는 보통은 sd 체형이 아닌 관계로 두상에 따라서도 헤어가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dsmile.info/en/product/9796/Ne

Naver Blog

블렌더로 배우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 - 실전 헤어 제작편 (2) -

이번 시간에는 포니테일 및 머릿결을 만들어볼 겁니다. 이거만 다루는데도 스압이라 뭐 더 다루기가 힘드네요;; 네 당연하지만 포니테일도 머리 조각 하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일단은 머리 뒤에 옮겨만 주고 머리끈이 될 링을 하나 만들어줍시다. 오브젝트 모드에서 추가 > 메쉬 > 토러스로 링을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근데 정작 만들면 화면에서 안 보여요. 왜냐하면 이거 겁나 큽니다. 보다시피 250~300cm 뭐 이딴 식으로 하여간 겁나 크게 나오는데요. 하단에 보시면 '토러스를 추가'라고 하는 깜장 파트가 보이실 겁니다. 안 보이면 걍 f9 누르세요. 위치는 전부 0으로 세팅해주시고 여기 있는 메이저 반경이랑 마이너 반경을 잘 조정하시면 머리끈 형태를 바꿀 수가 있습니다. 저는 좀 두껍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좀 이따 구멍을 더 크게 뚫을 거거든요. 아무튼 이거랑 위에 있는 변환 탭에서 축적 및 크기를 잘 조정해서 원하는 형태의 머리끈을 만들어줍시다. 좀더 복잡하게 해주고 싶다면

Naver Blog

ZABADAK - 블랑쉐(BLANCHE) 가사

https://youtu.be/ly4kPpvE2AU?si=jwV2yuFyoYeZPENF 北緯90度の森に 북위 90도의 숲에 さあようこそ 자 어서 와요 月が満ち溢れる夜に 달이 넘쳐 흐르는 밤에 その扉は開く 그 문은 열리네 <> 何も怖がらなくていい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さあこちらへ 자아 이쪽으로 風の回廊を抜ければ 바람의 회랑을 빠져나가면 すべてが見えるよ 모든 것이 보일 거야 <> 籠の外の愛は 새장 밖의 사랑은 いつ いつ 叶う 언제 언제 이뤄지지 夜明けの晩に 새벽의 밤에 <> 愛されたいなら 사랑받고 싶다면 愛しちゃいけない 사랑하면 안돼 自分 以外を 자신 이외를 それにしてもあなたは 그렇다 쳐도 당신은 一途な棘を持っている 한결같은 가시를 가지고 있어 a la vie et a la mort 삶과 죽음으로 a la vie et a la mort 삶과 죽음으로 あなたならできる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 <> 長い旅路の果てだから 긴 여로의 끝이니까 さあ おすわり 자아 앉아요 ここへ辿りついた者は

Naver Blog

ZABADAK - Around The Secret 가사

https://www.medievaldanceonline.co.uk/history https://youtu.be/wDo3hnq0gNg?si=LzFyBE-S-QwF6JZQ まわれまわれ 星たちのように 돌아라 돌아라 별들과 같이 まわれまわれよ 時計回り 돌아라 돌아라 시계 방향으로 月は鏡 face to face, face to face 달은 거울 얼굴을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背中合わせ face to face, face to face 등을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おどれおどれ 十二の部屋で 춤춰라 춤춰라 열두 방에서 おどれおどれよ 手負いの山羊 춤춰라 춤춰라 상처 입은 산양 魔女の谷を 西から東へ 마녀의 계곡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風の裾は 右から左へ 바람의 자락은 오른쪽에서 왼족으로 つないだ手は もう離せない 맞잡은 손은 이제 떼낼 수 없어 黄色いバターが できるまで 샛노란 버터가 완성될 때까지 カップの中に 星が落ちて 컵 속에 별이 떨어지고 こっそり娘が笑うまで 몰래 소녀가 웃을 때까지 ま

Naver Blog

블렌더로 배우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 - 머리카락 조각 편

네 드디어 머리카락 조각에 대해서 다룰 시간입니다. 머리카락 조각이 대체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가실 분들이 계실 텐데요. 넨도로이드든 스케일 피규어든 간에 피규어의 헤어를 잘 살펴보면 실질적으로 작고 길쭉한 '방추형'들의 집합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걸 머리카락 조각이라고 부를 거에요. https://en.wikipedia.org/wiki/Fusiform 대충 이래 생긴 게 한가득 모여서 머리카락을 이룬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거 하나만 만들 줄 알면 머리카락 조형 다 할 줄 알게 된다 이겁니다. 일단 저는 베지어 원형에서부터 시작할게요! 오브젝트 모드에서 추가 > 커브 > 베지어 원형으로 머리카락 재료를 추가해줍니다. 이게 머리카락의 단면이 되어줄 것입니다. 귀찮으면 shift + a 눌러도 똑같이 커브 원형 추가 가능합니다. 근데 200 * 200은 좀 에바니까 사이즈를 줄여주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1 * 0.5cm로 해서 저는 타원형을 만들어 두었는데 그냥 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