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年と狸【ゆっくり朗読】217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狸 - No: 2928265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925: 당신 뒤에 이름 없는 씨가…:04/06/17 21:01 ID:ubH/WSRD 어느 날 밤의 일, 한 소년이 목이 말라 봉당으로 내려가 부엌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자 열어둔 출입구 끝에서 너구리가 머리를 내밀고 들여다보며 그를 빤히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너구리가 집안에 들어오면 위험하기에, "이봐!!" 하고 일갈.
그러자 너구리는 천천히 머리를 빼고는 도망쳤다…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 그날은 마침 보름달밤이었고, 불을 켜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밝은 밤이었을텐데 아주 짧은 순간에 소년은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 내던져지고 만 것이었다.
그것도 곤란하게시리 자기 방으로 돌아가려고 더듬거리며 걷기 시작해도 평탄한 어딘가를 계속 ...
원문 링크 : [2ch 괴담] 소년과 너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