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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강좌 - 토르소 기초 편

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바디가 아닌 구체관절인형의 토르소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토르소를 만들 줄 알게 된다면 나중에 비슷한 크기의 바디를 만들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근데 여자 토르소 만들다가 블로그째로 날아가면 제가 매우 곤란한 관계로 남아로 만들 겁니다. 토르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뭐가 필요할까요? 바로 스케치죠. 일단 원하는 형태대로 스케치를 해옵니다. 뭐 팔을 달 수도 있고 목~ 가슴까지만 만들 수도 있고 그렇죠? 스케치도 솔직히 알아먹을 수 있을 정도로 대강 해도 됩니다. 그래서 말인데 대충 물에 젖은 천을 걸친... 뭐 그런 걸 만들고 싶은데 그냥 근육 표현만 하고 끝날지 아님 ㄹㅇ 물에 젖은 천쪼가리 표현을 할지 좀 고민이 되네요. 일단 그거는 먼저 몸통 다 만들고 좀 고민해보도록 합시다. 또한 이게 텐션줄과 S자 고리를 걸어줄 것을 고려해서 내부를 비우는 것도 미리 스케치를 해주시는 게 좋겠죠. 더 파내고 싶어도 본인이 만들 토르소 내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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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 7 -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등 플라스틱 소재의 내부 텐션줄이 들어있는 관절 인형'을 말합니다. 그 외 인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수집하는 게 사람인지라 일부 내용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15개씩 나눠서 한 게시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명 : 쿠무쿠쿠 국가 : 한국 사이즈 : 동물(축생) 구관 only 기타 : 포켓 이하 사이즈 동물 구관 전문 브랜드. 코코리앙 원형사가 독립하여 제작한 브랜드. 주소 : https://kumukuku.com/ KUMUKUKU With your happiness, You will meet your adorable animal friends, BJD, Animal Doll Doll Animal #doll animal,#doll animal set,#doll animal costume,#doll animal cat,#doll animal toy,#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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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코마이누 수호신

狛狗の守護神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다섯 살 된 딸과 산책하러 들른 신사에서 점괘를 뽑자 세 번 연속으로 흉이 나왔다. 이럴 수가 있나 하고 놀라며 집에 돌아오자 아내가 의아한 얼굴로 말했다. "그거 어떻게 된 거야?" 보아하니 딸이 항상 안고 있던 개 인형이 없어져 있고 그 대신 신사에 있던 작은 장식물인 코마이누를 안고 있다. 주 : 코마이누 = 신사에 있는 개 모양 수호물. https://ko.wikipedia.org/wiki/%EC%BD%94%EB%A7%88%EC%9D%B4%EB%88%84 딸에게 물어보니, 신사에 있을 때 궁사 차림의 남자가 나타나 갑자기 딸의 팔을 잡고 어디론가 데려가려고 했던 것 같다. 그때 안고 있던 봉제인형이 남자를 물었고 그대로 남자와 함께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물론 나는 그런 남자를 만나지 않았고, 신사에서는 딸과 계속 함께 있었을 것이다. 바로 신사에 문의했지만 딸이 본 것 같은 궁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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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케츠 번역] 요리 못하는 히로인이 만드는 「역겨운 요리」를 케이크로 재현해봤다

※ 아래 번역글입니다. https://omocoro.jp/kiji/170486/ 料理苦手なヒロインがつくる「エグい料理」をケーキで再現してみた | オモコロ 漫画やアニメでよく見るヒロインが失敗した料理を再現してみました omocoro.jp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 없으십니까?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도저히 음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그로테스크한 요리를 하는 여주인공이 종종 등장합니다. 바로 얼마 전 트위터 상에서 실패한 요리 사진을 서로 선보이는 「요리 서투른 선수권」이라는 것이 유행했습니다만, 2차원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훨씬 초월하는 위험한 요리가 존재합니다. 한 번 보면 뇌에 달라붙어 떠나지 않는 그녀들의 요리, 아주 조금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히로인이 만들 법한 역겨운 요리 5선이라는 제목으로 5가지 역겨운 요리를 재현하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바로 패턴 1 저기… 이거…… 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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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츠 호환 헤드 + MAF 바디로 구현했을 때의 크기 비교 / 의상 호환 / 구현 가격대 정보

네 오비츠로이드(넨비츠) 구현 말고 다른 사이즈로 구현하고 싶은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인형 구현을 하는 경우 MAF 바디 + 오비츠 호환 헤드로 구현했을 때의 크기 비교 및 의상 호환, 구현 가격대까지 싹 다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3321020139 오비츠 넨도 호환 얼굴 파츠 및 MAF 바디 리뷰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비츠 24~27 & MAF 바디에 호환되는 얼굴 파츠 및 MAF 바디 리뷰입니다.... blog.naver.com 뭐 가동성 리뷰 같은 건 위에 제가 써둔 거 참고하세요. https://weibo.com/5398304237/Mx8QqmCrx?layerid=4878988265390995 저는 웨이보의 이 분 꺼를 보고 참고해서 구현을 하였는데요.(같은 캐릭이라) 중국어라 이해하기 힘드니까 사진만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저는 넨도 호환 헤어를 이분 타오바오 상점에서 샀어요 ㅎㅎ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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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전율의 위험한 심리 테스트

戦慄のヤバイ心理テスト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09: 당신의 뒤에 이름 없는 씨가…:03/07/1102:01 한 집단에서 진행된 게임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여러분도 시도해주세요. 심리테스트가 유행하고 있던 당시, 결국 별로 기대도 할 수 없는 게임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화제에 근거하여 신빙성 있는 심리 테스트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무슨 도움이 되는지. 어느 날, 저를 포함한 그 집단에 종이쪽지가 배포되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말도록. 상의해서 쓰지 않도록.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지 않도록." 이렇게 종이 쪽지를 배포한 사람은 모두에게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그럼 그 종이 쪽지에 자신이 가장 하고 싶지 않은 직업을 쓰세요." 우리는 기입을 했고, 4절 접기를 해서 기입한 글자가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종이 쪽지는 회수되었고, 40여 명의 '가장 되고 싶지 않은 직업'이 무기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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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피펫노예의 복수

ピペドの復讐【ゆっくり朗読】57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3/10/30(수) 23:07:05.64 ID:SYlH7cv90 귀찮은 게 있음 피곤하니 창작이라고 생각하세요. 나는 바이오계 대학원을 나와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에 근무했지만 갑질로 정신에 병이 들어 백수가 돼버렸다. 피펫노예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려나. 나는 딱 그거라서, 찾아봐도 좀처럼 취직처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 나였지만, 1년의 백수 기간을 거쳐 중소기업에 근무할 수 있었다. 희망에 불타 첫 출근. 바이오 계열과 공업 계열 부서가 있는 기업이었는데 공업계 선배에게 "너 왜 바이오계 같은 델 갔어? 공학계로 갔음 좋았을텐데. (웃음) 도쿄대까지 나와서 이런 회사인가. (웃음) 뭐 바이오 같은 건 (이 회사에서) 금방 없어질거라고 생각하지만 힘내. (웃음)" 하고 놀림을 받았다.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하나 하고 나름대로 노력해온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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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나는 오리지널 인격이 아니었다

私はオリジナルの人格ではなかった。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는 옛날에 소위 말하는 다중 인격이었다. 엄밀하게는 지금도 완치는 되지 않고 관해(寛解) 상태. 그래도 기억이 날아가지 않게 됐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르는 곳에 있는 두려움에서 해방된 건 굉장히 기쁘다. 다중 인격…… 정확히는 해리성 동일성 장애라고 한다. 보통 인격은 한 사람에게 하나인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하나였던 인격이 깨져버린 상태인 것 같다. 늘어난 것이 아니라 깨져버린 것이기 때문에 인격은 일부 감정만 갖고 있기도 한다. 분노밖에 없는 인격, 슬픔밖에 없는 인격, 그런가 하면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만을 가지고 있는 인격. 인격 = 기억의 일관성이므로, 인격이 태어나면 그 인격이 가지는 기억도 단편적인 것이 된다. 그리고 본래의 인격에서도 그만큼 기억이 사라져 간다. 다른 인격과 나는 어릴 때부터 함께한 친구 같은 것이었다. 가족보다 더 친밀하고 서로 의지하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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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재앙신 같은 것

タタリ神、のようなもの。【ゆっくり朗読】379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강아지 산책할 때 겪은 이야기. 나로서는 무지하게 무서웠는데, 좀 들어주지 않을래. 나의 고향은 토호쿠의 엄청난 시골로, 바다나 산이 가깝다. 이 계절이면 아직 바다는 거칠고, 그 이전에 개가 파도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산책 코스는 대개 산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 산길이라는 것이 일단은 콘크리트로 포장은 되어있지만, 그것도 미안한 정도라고나 할까, 포장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울퉁불퉁해서 아부성으로도 도로 상황이 좋다고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저번에 평소와는 다른 길을 걸어보려고 생각했다. 그 근처에 새로 생긴 큰 다리가 있었다. 도로 폭이 넓고 보도도 잘 정비되어 있다. 차로 다니는 것 외에는 별로 인연이 없었는데, 마음이 내키는 김에 거기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골이라 공기도 좋고 차도 많이 다니지 않고 조용하고 한가로운 곳이다. 다리 밑은 계곡처럼 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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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신을 부르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ラピスラズリ 黒背景 - No: 338513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6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17(수) 14:54:38.21 ID:RiEdFfmP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앞서 '말을 걸어오는 돌' 이야기를 소개했는데, 그와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조선인 지인의 집에 가니 본 적도 없는 돌이 안방('남자의 방')에 비단이 깔린 채 진좌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담청색에 새카만 줄무늬가 들어간 돌이었습니다. 이게 뭐냐? 하고 물었더니 그 조선인 주인은 "이건, 신을 부르는 돌이야. 소중한 거야." 하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부르는 건가? 하고 다시 물었더니, 5일 정도 후에 그 신을 내리는 의식을 할 것이기 때문에 중간까지 보여줄 테니 집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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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빈집에 사는 것

空き家に棲むもの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7: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1/08/03 (수) 19:22:36.05 ID:VWMsqWQU0 꼬맹이 때 우리들 사이에서는 탐험 놀이가 유행하고 있었다. 숲과 폐허, 사용되지 않은 용수로 등 인근의 다양한 장소를 탐색하고 있었다. 익숙해지자 어린아이면서 잔뼈가 굵기 시작해 벌레나 뱀 대책으로 최대한 피부를 노출하지 않는 복장이나 먼지 대책에 마스크 착용, 멤버가 흩어졌을 경우의 SOS 사인으로서 피리를 휴대하는 등 준비에 여념이 없었고 또한 독창적인 탐험 장소 설정 등 우리는 6학년 굴지의 탐험 팀이었다. 이번 타깃은 빈집이었다. 철로변의 넓은 공터 옆에 덩그러니 있는 단층집으로 이미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았다. 나는 매핑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번과 같은 좁은 대상은 그다지 의욕이 들지 않았지만 칸지 군이 어떻게든 해달라고 하기에 결행하게 되었다. 칸지 군이 말하기로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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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나와 할아버지만의 비밀

俺と爺ちゃんだけの秘密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는 철이 들었을 때부터 영감이 강했던 모양으로, 말할 수 있게 되고 나서는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자와 놀곤 했다. 솔직히 살아있는 자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자의 구별이 전혀 되질 않았다 모르는 아저씨가 현관으로 들어와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고, "아저씨가 거기 서있어."라고 말했다가 "그런 사람은 없어!" 하고 혼나고 맞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혼나는 게 싫어서 조금씩 말이 없어졌다. 단 한 명, 내 편이었던 게 할아버지. 같이 걸을 때 저편에서 걸어오는 남자가 전체적으로 회색빛을 띠고 있고 얼굴이 흙빛, 그리고 등에 딱 붙어 있는 검은 것. 할아버지에게 "저 사람 왜 저런 기가? 왜 까만 거 붙었지?" 그랬더니 "저런 건 꼼꼼히 보면 안 돼, 제대로 구별해두도록 캐라. 사람에게는 그림자가 생기지만, 저 놈에는 그림자가 없잖여. 아직 살아있지만……" 이라고. 보니가 확실히 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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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리스마 씨

カリスマさん#1115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31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2/07/29 (일) 05:52:57.47 ID:Eo4YjV0e0 오컬트 판에 있던 형이상학계 스레의 오프 모임에 참석했던 옛날 이야기입니다. 거기에는 초카리스마스러운 인물이 있어서 모두 그를 중심으로 난해한 철학과 종교 용어를 구사하고 있었고, 바보같은 나는 그저 어울리지 않는 유치한 발언을 해서 모두의 실소를 사고 있었다. 그러다 그를 마음속 깊이 숭배하는 자가 나타나 그 녀석에게 싫증이 난 카리스마 씨(가명)가 판에서 도망치면서 그곳은 소멸되었다. 나도 왠지 싫어져서, 메일 주소를 남기고 그곳에서 떠났다. 몇 달 후, 무려 그 카리스마 씨로부터 메일이 왔다. 만약 기회가 있다면, 너와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그 전에, 판의 주민 몇명으로부터 메일을 받았기 때문에 그의 희망에 있던 것처럼 모두에게 메일을 돌려 오프 모임을 하게 되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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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새댁의 키친 - 상 -

【閲覧注意】新妻のキッチン 【ゆっくり朗読】5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결혼한 지 50일…… 아내 밥이 맛이 없다는 걸 결혼해서야 깨달았다. 봉지에 담긴 소스가 가루인 야끼소바를 프라이팬 테두리까지 잔뜩 출렁출렁하게 물을 넣고 뭉개어 왠지 잘 알 수 없는 말랑말랑하고 눌어붙은 냄새나는 덩어리가 된 것에 탄화한 파슬리와 생배추와 셀러리, 그리고 날것 그대로 닭고기 조각이 섞인 것을 대접받고 나서야 '안된다'는 걸 본격적으로 깨달았다. 식욕이 없다고 하고 남겼더니, 다음날 도시락에 억지로 나눠둔 그게 들어 있어 회사 동료에게 발견당했다. ……울었다. 그날 밤은 동료의 집에 실례했다. 동료의 부인은 상당한 요리꾼. 동료도 부인 본인도 "맛이 없다. 공들인 요리는 만들 수 없다." 고들 말하지만, 기본 요리를 제대로 만들 수 있고 가정 반찬은 뭐든지 가능한 옛날 엄마같은 느낌의 사람. 아주 맛있는 치킨 난반(주 : 가라아게 + 타르타르 소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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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새댁의 키친 - 하 -

キッチンの洗い物 - No: 2828718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그 2주가 지나자 갑자기 엄청나게 요리가 부실해졌다. 밥은 햇반, 된장국은 인스턴트, 반찬은 슈퍼나 백화점 지하. 싫어졌나 하고 조금 반성하면서 "있지, 키지마 부인에게 배우는 것이 싫다면, 장모님에게 배울까? 조금씩 말야, 배우자." 하고 말하자 아내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싫어!! 하지 마!! 엄마한테 뭔가 배우고 싶지 않아!!" "어, 아, 그래……?" "……키지마 씨의 부인에게, 배워도 돼……" "배워도 되는 게 아니라 배우고 싶지?" "응……" 딱히 장모님하고 아내가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다. 지극히 평범하다. 뭐지 이 리액션, 하고 생각했는데 아내 나름대로의 프라이드라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안 했다. 키지마의 부인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솔직히 매우 바쁘다. 그러고 나서 일정 조정을 하기까지 또 좀 시간이 걸렸다. 그로부터 16일 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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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엄청나게 못생긴 여동생

https://kyouhu.ldblog.jp/archives/57513519.html 엄청나게 못생겼던 여동생의 이야기. 우리 집안은 외가가 미남 미녀뿐이고 나는 유감스럽게도 아버지를 닮아 초슈 코리키(長州小力)를 닮았는데 나와 여동생 이외에는 얼굴이 단정해서 굉장히 부럽다. 초슈 코리키. https://talentirai.com/sp/profile.html?tid=252 동생은 초등학교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예쁜 용모였지만 점점 살이 쪄서 못생긴 얼굴이 되어갔고 컨디션도 좋지 않아 학교에 가지 않게 되었다. 평범하게 걷다가 정신을 잃거나, 한밤중에 근처를 배회하는 등 기행이 두드러졌다. 그런 여동생을 아버지가 걱정해서 얼굴 미용 기구와 화장품 등을 사주거나 병원에 데려가는 등 여러 가지를 했지만, 정신병 진단을 받고 여동생은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고, 중학교도 갓 입학했는데 가지 못했다. 턱은 경단이라도 들어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부자연스러운 모양이 되었고 눈은 퉁퉁 부어올랐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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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6. 은하 스테이션

https://www.dailymotion.com/video/x8hs7y4 그리고 조반니는 바로 뒤의 천기륜이 어느샌가 희미한 삼각표 모양이 되어 잠시간 개똥벌레처럼 깜빡깜빡 꺼졌다가 켜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점점 더 뚜렷해지고 마침내 꿋꿋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짙은 푸른색 하늘의 들판에 섰습니다. 지금 막 뜯어낸 푸른 강철판 같은 하늘의 들판에 똑바로 우뚝 선 겁니다. 그러자 어디선가 불가사의한 목소리가 은하 스테이션, 은하 스테이션이라고 하는 소리가 났다고 생각하자 갑자기 눈앞이 확 밝아지더니 마치 억만개의 불똥꼴뚜기 불빛을 한 번에 화석으로 만들어 하늘 전체에 가라앉혔다는 것마냥 또는 다이아몬드 회사에서 값이 싸지지 않기 위해 일부러 수확하지 못하는 척하여 숨겨둔 금강석들을 누군가가 갑자기 뒤집어서 뿌린 것마냥 눈앞이 점점 밝아져서 조반니는 나도 모르게 몇 번이고 눈을 비비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까부터 덜컹덜컹 덜컹덜컹 조반니가 타고 있는 작은 열차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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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시라 님

https://kyouhu.ldblog.jp/archives/57271122.html 할머니한테 옛날에 들은 얘기. 우리 시골에는 '오시라 님'이라는 풍습이 있었다. 에도에서 메이지 시대에 있었던 신앙의 풍습으로, 산 중턱쯤에 다다미 8장 정도의 신당이 있는데 거기서 한 명, 10세부터 15세까지의 여자아이를 그곳에서 무녀로 받들었다던가. 대체로 선택받는 것은 가난한 집안의 아이였지만, 15세까지 근무하고 산에서 내려오면 전 무녀라고 이유로 보통은 들어올 수 없는 혼담이 와서 단번에 그 집은 부자 반열에 올랐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메이지 끝에는 없어지게 되었다. 현지 신문에도 다루어져, 시대에 뒤떨어진 나쁜 풍습이라고 두들겨 맞았다고 한다. 그 이후로 우리 마을에서 오시라 님은 없어졌다. 그 후의 두 사람은 행방불명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중, 두 사람이 어느 곳에서 발견되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이때 할머니가 할머니의 어머니로부터 들은 것이다. 이미 완전히 낡아 폐허가 된 신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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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뇌조 1호 - 염마당(閻魔堂)

閻魔堂#1086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82명: 뇌조 1호 zE.wmw4nYQ [sage] :04/08/31 00:43 ID:GcE7Lqzi 선배 이야기. 그는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산간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었다. 그 마을에는 염라당이라 불리는 작은 신당이 있었다고 한다. 정말 염라를 모시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단순한 호칭과 같은 것이었다. 실제로 모셔진 신체(御神体)는 가면이라고 들었다. 직접 본 적은 없다. 신당의 시중을 드는 집은 정해져 있었던 듯, 다른 사람은 관여하지 않았다. 소중히 여겨졌지만, 동시에 마치 종기를 만지는 것 같은 취급을 받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종의 금기로 여겨지는 것 같았다고 그는 말한다. 중학교 마지막 여름방학, 집단등교일 전날 밤의 일이다. 집안의 검은 전화가 울리더니 "네게 전화다." 하고 아버지가 아래층에서부터 불렀다. 이런 밤중에 누군가 했더니, 마을에서도 이름난 악우에게서였다. "지금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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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산에서 사람이 내려온다

富士山下山道からの眺め - No: 2869506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4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16 (화) 11:41:39.58 ID:wseWfP2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7인 미사키'를 방불케 하는 사건입니다(원래는 도사(土佐) 지역 전설입니다만). (주 : 7인 미사키 = 7명의 재해나 사고로 죽은 원령 모임. 만난 사람이 죽는 대신 기존 7 원령 중 하나가 성불함.) 할아버지는 어느 날 산에 올랐는데 좁은 산길을 위에서부터 남자가 혼자 걸어 내려왔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안녕하세요. 팔팔하시구만." 하고 인사했다고 하는데, 그 남자는 말없이 할아버지를 한 번 쳐다보고는 지나쳐서 길을 내려갔습니다. '무뚝뚝한 사람이구마.'라고 생각해 할아버지는 앞을 서둘렀지만 이번에는 여자가 내려옵니다. "안녕하세요." 응답 없음. 살짝 화가 난 할아버지가 올라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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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엄마가 사고 났을 때

母ちゃんが事故ったときの話#1131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15/07/23(목) 22:05:42.90 ID:Xv+Nz3V90 엄마가 사고 났을 때 좀 이상한 일이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얘기인데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라 그날은 엄마가 늦게 근무하는 때였나? 그래서 밤 10시쯤에 아빠랑 TV 보면서 쉬고 있었다. 슬슬 돌아올 시간이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 돌아왔다, 하고 문득 생각했어. 그래서 아빠한테 "엄마 돌아왔네." "그렇네 현관으로 맞이하러 갔다 와."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데리러 갔다.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까 차 소리도 안 들렸고 왜 돌아왔다 생각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돌아왔어, 엄마가. 하지만 현관을 열고 바깥을 봐도 아무도 없고, 차 그림자도 없다. 어라? 이상한데, 돌아왔는데도 돌아오지 않았어……라고 생각했다. "엄마 안 돌아왔어?" "거짓말? 돌아왔잖아? 아까 돌아왔잖아? 뭐야, 없었어?" 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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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무쿠로쿠리(骸送り)

骸送り(むくろくり)#113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제가 사회인이 되고 나서의 이야기입니다. 친한 친구 슈조와 하지메, 카즈코 씨인 남자 셋, 여자 혼자 나가노의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갔습니다. 오랜만의 여행이기도 해서 다들 들떠 있었습니다. 지금도 정말로 가지 않았음 좋았다고 후회하고 있어요. 2박 3일로 나가서 드디어 내일 돌아가게 되는 이틀째 밤입니다. 저희는 담력 시험을 하러 나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다지 내키지 않았습니다만, 모두의 기세에 지고 말았습니다. 할아버지 집에서 약간 산에 들어간 곳에 현지인이 '무쿠로쿠리(むくろくり)'라고 부르는 강가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무쿠로오쿠리(むくろ送り)'라고 부르던 것이 '무쿠로쿠리(むくろくり)'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 : 무쿠로오쿠리 = 시체 흘려보낸다는 뜻.) 그 기슭보다 위에서 강에 떨어진 시체는 반드시 그 기슭에 도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곳은 지역에서도 유명한 영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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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미치광이 팬

気狂いファン【ゆっくり朗読】712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09/05/29(금) 06:14:06 ID:t4aiec1gO 영적인 얘기는 아니지만 3년 전 혼자 살 때 이야기. 밤 9시쯤 귀가하자 바로 인터폰이 울려 현관을 열자 40대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서있었다. 종교 권유라면 귀찮네, 라고 생각하면서 "네?" 하고 말하면, 여성은 방을 들여다보려고 하면서 "여기가 스〇프의 기무라 타〇야 씨 댁인가요?" 확실히 나는 기무라라고 하는 성씨로 문패도 꺼내두고 있지만, 기무라 타〇야일 리가 없기에 놀라면서 "아니, 다른데요……" 하고 문을 닫으려 했다. 그러자 여자는 닫혀있던 문을 누르고 눈을 부릅뜨더니 "정말? 숨기지 않았어요? 사실은 타〇야 있는 거지!?" 소리를 지르며 방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당황해서 "아니, 아니, 다르니까!" 하고 말하면서 여자를 밖으로 밀어내려고 하자 여자는 "만지지 마! 타〇야-! 있는 거지? 타〇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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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살아있는 늪

イケヌマ【ゆっくり朗読】681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14 : 2016/04/21(목) 01:56:22.11 ID:U3nnQtPm 황금연휴 중에 가족 모두 친가로 돌아갔었습니다. 귀성하자마자 마당에서 세차를 하고 있었더니 오래 전부터 동네에 살던 에누 씨(가명)를 보게 됐습니다. 당시에도 위험한 분위기의 사람이라 기분이 나빴습니다만, 4X세 정도부터 나이를 먹은 만큼 더욱 위험한 느낌이라 명확히 보통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괴롭힘을 당했던 기억도 있어서 상관하지 않으려고 그때는 차 그늘에 숨어서 지나가게 내버려뒀습니다. 나중에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에누 씨는 중학교를 나오고는 계속 일도 안 하고 집에 있는 모양. 근처라서 가끔 볼 수 있지만, 그쪽 가정과는 주변의 모두 교류가 없어서 자세히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근처 자판기에서 담배를 사다가 타이밍 나쁘게 에누 씨와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먼저 양보하려고 "쓰세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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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복수의 불꽃은 언제까지나 꺼지지 않고

復讐の炎はいつまでも消えず【ゆっくり朗読】5946-010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15/07/18(토) 00:42:36.74 ID:4LT2bBiI0.net 친구와 「하루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더니……. 친구인 히로유키가 "중학교 2학년 초 무렵인가…"라고 말했다. 히로유키는 "대학 1 · 2학년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게 입버릇이었기 때문에 "대학 시절이 아니라도 좋아?" 하고 물었더니 "하루 뿐이잖아? 그럼 하고 싶은 게 있어."라고. "뭘 하고 싶은데?" "복수." 히로유키는 중1때 왕따를 당하고 있었는데 학년 내내 무시를 당하는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다. 중2로 진급할 때 왕따 주모자와 반이 갈라졌고, 잠시 뒤 담임 교사로부터 개인실로 호출이 왔다. 개인실에 있었던 것은 왕따의 주모자. "봐, 하고 싶은 말 있지?" 하고 주모자를 재촉하는 교사. 그러자 주모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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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버섯 따기

キノコ採り【ゆっくり朗読】5526-12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08/04/10(목) 22:32:27 ID:w8ElDRYnO 작년 가을 이야기인데, 시골에 살고 있어서 근처 산에 버섯을 따러 갔다. 산 입구에 차를 세우고, 대체로 도보로 3시간 정도의 코스인데 뽕나무버섯이나 침버섯 같은 것을 꽤 채취할 수 있는 곳이라서 말이지. 뽕나무버섯. 침버섯. 그래서 걷기 시작한 지 한 시간 정도 되었을 때, 마흔 살 정도의 아줌마 삼인조와 스쳐 지나갔다. 말투부터가 어딘가 간사이 방면의 사람들 같았다. 그런데, 스치듯 지나갈 때 아줌마들이 손에 들고 있던 봉지 안이 살짝 보였는데……. 들어가있던 것이 아마 흑비늘송이와 화경솔밭버섯. 게다가 대량으로. 흑비늘송이. 화경솔밭버섯.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일단 설명을 하자면 둘 다 독버섯. 화경솔밭버섯 쪽은 죽은 사람이 나올 정도로 강력합니다. 나는 '어이 어이 위험하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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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산제물 요원

生贄要員【ゆっくり朗読】56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이름없는 씨 @ 오푼 : 2016/02/23 (화) 23:59:02 ID : HDt 「마의 기원」이라는 책에 실려 있던 산신에 대한 해석이 뒷맛이 좋지가 않았다. 산신은 이름 그대로 산에 살고 있다는 사람의 모습을 한 신으로 눈과 발이 하나씩밖에 없다. 책에서 산신에 관한 이런 에피소드가 고전으로부터 인용되고 있다. 산신이 마을에 내려와 사람을 덮쳤다. 습격당한 사람은 「아 으악」 등 비명을 지르면서 저항다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산신에게 살해되었다. 산신은 귀신인 것이다. 산신이 마을에 온 이유도 사람을 덮친 이유도, 마을 사람들이 잠자코 산신이 날뛰는 것을 보고 있었던 이유도 없이 '귀신인 것이다'라고만 적혀 있다. 저자는 이 에피소드에 대해, 이하와 같은 고찰을 기술하고 있다. 과거에는 가뭄 등을 겪을 때 신에게 인간 제물을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그리고 친척이 없는 인간이나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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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킷쿠이 씨

鬼を喰らった妊婦 きっくいさん(民俗伝承 ~ やっかい箪笥の原型)【ゆっくり朗読】3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05/09/27(화) 05:24:01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어린 시절의 기억이 또렷한 나로서는 어렴풋한 기억이기 때문에 일부 꿈과 섞여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되도록이면 또렷한 부분을. 병약한 누나는 다소 건강해졌지만 허약했기 때문에 여름 방학 동안은 허약아를 위한 병원시설 같은 곳에 부모와 함께 다니고 있었다. 그 기간 동안, 응석쟁이에 놀고 싶어 하는 나는 외가에 맡겨져 있었다. 어느 여름, 거기에 조부모의 친척이라는 사람이 와서 "우리 집에 묵으러 오렴." 이렇게 들어 겁을 내지 않는 성품의 나는 시원하게 따라갔다. 그 사람들은 부모보다 조금 나이가 많은 40~50대의 사람들이었다. 원래 산골인 조부모의 집에서 다시 산을 두 개 넘어 여러 채의 초가집이 들어선 마을에 이르렀다. 외갓집 근처에서는 흔하지 않은 풍경이었다.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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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내 아이

私の子#1099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56 이름 : 정원 쓰르라미 [sage] :04/08/16 21:45 ID:QBgZ5zEU 여기 읽다가 무섭진 않은데 생각난 게 있습니다. 장문에 난잡한 글이라고 생각되지만 관심있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무렵, 하코네(箱根)의 오타마가 연못(御玉が池)에서 하코네유모토(箱根湯元)까지 옛 가마쿠라 가도를 소풍으로 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킨토키 산(金時山)의 산 정상 근처에서 도시락을 먹은 것이 그 때 보고 있던 풍경째로 생각납니다. 전날, 도시락 재료를 사러 나갔던 어머니가 사고를 당해 슬개골을 받치는 힘줄이 조금 끊어지고 말아 한동안 걸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었던 탓도 있겠지요. 야근을 마친 아버지가 졸려 하면서도 어머니 대신 해주신 도시락이기도 했습니다. 엄청 배가 고팠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가슴에 가득 차서 엄마에게 부탁했던 반찬만 먹지 못하고 소중히 은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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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스 풀초이스 시스템에 관하여

네 보크스에서는 한정 인형 및 풀초이스, 스탠다드(일반판) 크게 나눠 이렇게 세 종류의 인형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풀초이스?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라 정말이지 낯선 말인데요. 대체 이게 뭐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풀초이스란? https://dollfie.volks.co.jp/sd/model/fullchoice/ 풀초이스는 보크스만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점포에서 직접 원하는 헤드 / 스킨 / 메이크업 및 파츠 등등을 골라 주문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요약하자면 다른 인형 회사에선 그냥 사이트 주문창에 옵션으로다가 올려둔 걸 오프라인 상에서 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ㅡㅡ;; 심지어 일본 국내 주소가 있어야만 주문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한국에서는 주문이 불가능하고 직접 일본 보크스 지점까지 가서 일본 친구 집 주소 이런 곳으로 주문을 하고 친구 통해 받거나 알아서 풀초이스 대행을 구해야만 합니다. 진짜 복장 터지는 일이죠. 풀초이스에서 고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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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가족을 위한 암환자 식단 및 간병 팁

자꾸 이걸로 꾸준히 블로그 오는 분들이 계셔서 정리해서 적는 암환자 식단 및 간병 팁입니다. 일단 의료 종사자가 아니라 저희는 췌장암 환자였던 관계로 다른 암환자와 다소 다를 수도 있습니다. 드실 수 있음 뭐라도 먹게 하기 野菜 - No: 2298666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이게 진짜 진심 제일 중요합니다. 뭐 단순당 많으면 안 좋아요, 건강식을 먹어야죠 이러는데 건강식이어도 못 먹으면 꽝이라니까요?? 인스턴트 라면이어도 일단 소화만 되면 장땡입니다. 그러니 매일 정크푸드 먹여라 X 일단 건강식 최대한 챙기되 안 먹으면 정크푸드라도 반드시 먹어야 산다 O 이겁니다. 어떻게든 환자가 뭔가를 먹어야만 해요. ナムル - No: 2851179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물론 건강식 잘 드시면 너무 다행이고 좋죠. 안 해본 게 아니거든요. 그랬음 좋겠는데 실전에서 맛 없다고 토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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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5. 천기륜(天氣輪)의 기둥 - 하 -

宮沢賢治 銀河鐵道の夜 (aozora.gr.jp) 灯籠流し - No: 358171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조반니는 눈을 떴습니다. 발밑 언덕의 풀 속에 피곤해서 잠이 든 것이었습니다. 가슴은 어째서인지 달아올랐고, 뺨에는 차가운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조반니는 용수철처럼 튀어올라 일어났습니다. 마을은 완전히 아까대로 잔뜩 많은 등불을 켜놓기는 했지만, 그 빛은 뭔가 아까보다 뜨겁다는 풍이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꿈에서 걸었던 은하수도 역시 아까대로 하얗고 희미하게 걸려 있고 새카만 남쪽 지평선 위에서는 특히 흐려져 있어 그 오른쪽에는 전갈자리의 붉은 별이 아름답게 반짝이고, 그곳 전체의 위치는 그렇게 변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조반니는 재빠르게 언덕을 달려 내려갔습니다. 아직 저녁을 먹지 않고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니 생각이 가슴 가득히 떠오른 겁니다. 쑥숙 검은 소나무 숲 속을 지나가, 그리고 나서 하얀 목장의 울타리를 돌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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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갑옷 무사의 시체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鎧兜 - No: 56564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2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14 (일) 06:16:53.61 ID:Q3PLLiiQ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을 찾아 산속 깊이 방문했을 때 할아버지는 여러 가지 신기한 것을 발견하거나 그것들과 조우했는데, 이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발견 사례입니다. 할아버지가 상당한 고산 숲을 걷고 있을 때 '갑옷 무사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살짝 숲이 트인 공터 같은 곳에 그것은 나뒹굴고 있었다고 합니다. 고개를 숙이고 누워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어딘가의 '변태'가 '취미'로 갑옷을 입고 산에 올라갔다가 죽었나? 하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체가 최근의 것이라면 경찰에 신고해야만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야.' 하고 마음이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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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일본의 살아 있는 해산물 요리(?) - 오도리구이(踊り食い)

https://m.cafe.daum.net/rocksoccer/ADs1/1140862?listURI=%2Frocksoccer%2FADs1 네 한국 명물 산낙지네요. 우리나라에서 유독 날것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게 바로 이 산낙지인데요(미디어에 많이 나오기도 했고). 일본에서는 이렇게 생으로 꿈틀대며 살아있는 놈들을 그대~로 먹는 방식을 바로 오도리구이(踊り食い)라고 부릅니다. 참고로 일본인들은 산낙지도 일종의 '오도리구이' 중 하나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넙죽넙죽 잘 먹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도 빙어가 살아 있는 걸 빙어회랍시고 그냥 통째로 먹는 등 날것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데요. 일본은 우리보다 좀 더 다양한 종류를 이런 오도리구이로 먹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해산물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백어 가장 대표적인 오도리구이 중 하나입니다. 살아있는 사백어를 집어서 그대로 간장 및 폰즈에 찍먹하거나, 간장을 사백어 위에다가 부어서 먹더라고요. https://tinspo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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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임미까?

れしゅか#1009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7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07/27(수) 19:36:45.45 ID:OBqhejyc0.net 얼마 전까지 위암으로 위 절제 수술을 해서 입원했다. 수술 후 아직 의식이 몽롱할 때 간호사가 말을 걸어왔는데, 그때 그 간호사 옆에 간호사만큼 키가 큰 시커먼, 인간 형태이지만 얼굴이 물고기 같은 느낌의 생물이 붙어 있는데 자꾸만 그 간호사의 귓가에 말을 거는 환각을 보았다. "……임미까?" 같은 어미 부분밖에 못 들었는데, 발음이 나빠서 '입니까?'가 '임미까?'로 들렸다. 그때는 쫄면서도 지금 반절 정도는 아직 꿈꾸는 느낌이겠지, 하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의식이 돌아온 후, 그 간호사가 찾아왔을 때는 그런 환각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 간호사가 엄청나게 깡말라서 미안하지만 당신이 암인 게 아닌가, 하고 묻고 싶어질 정도로 안색도 위험했다. 그 후 우연히 그 간호사가 야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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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도토리 신사

どんぐり神社#1031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44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09/08/24 (월) 05:41:24 ID : rAcL SPFTO 초등학생 저학년 때, 학교가 끝나면 신사에서 놀았다. 그 신사는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토리이를 지난 앞에 꽤 긴 계단을 올라간 곳에 있기 때문에 언제 가도 사람은 없었다. 조용한 장소로 이끼 낀 비석과 낡아빠진 나무 신사가 있고, 시간이 잘려나간 듯한 느긋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신사에 앉아서 멍하니 있으면, 산들산들 잎이 스치는 소리가 울려 퍼져서 굉장히 차분해졌다. 어느 날, 언제나처럼 신사에 가려고 하는데 계단에 도토리가 놓여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하며 계단을 올라 신사에 도착하니, 선객이 있었다. 항상 앉아 있는 신사의 의자에 비슷한 나잇대의 아이가 있다. 본 적 없는 아이였다. 멀리서 보고는 안색이 나쁜 아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 녀석은 나를 눈치채자 웃으며,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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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저는 오늘 친척집들을 좀 다녀오는 중인 관계로 오늘 괴담 올라오는 거는 포기하시고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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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을 위한 타오바오 직구 꿀팁!!

네 타오바오 요즘 많이들 이용하시죠? 근데 구관 관련해서는 다들 좀 헤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옷 사는 거도 힘든데 구관 관련해서는 더 힘들죠...ㅡㅡ;; 이번에는 타오바오 구매를 위한 약간의 꿀팁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이미지로 찾기 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도 인형 옷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미지가 앱으로 하면 jpg여도 되는데 컴에서는 png여야만 해요. 사진 확장자 웬만하면 바꿔서 쓰도록 합시다. https://jpg2png.com/ Convert JPEG to PNG This free online tool converts your JPG images to PNG format, applying proper compression methods. jpg2png.com 네 타오바오 가보시면(로그인 해야 함) 검색창에 사진기 마크가 있습니다. 사진기를 눌러보시면 창 하나가 뜨는데요. 네 이렇게 검색하길 원하는 이미지 하나를 찝어다가 확인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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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하드 챔피언 배틀

포마의 메인 컨텐츠, 바로 챔피언 배틀입니다. 여기서 챔피언로드랑 노멀 챔피언리그는 걍 1회성이고 메인은 맨 위의 하드~엘리트 모드에요. 찐 메인인 엘리트는 하드 모드를 깨야만 열립니다. 하드 챔피언 리그 일단 하드모드라 해도 뭣도 모르는 뉴비한테 쉽지는 않은데요. 이거 기본적으로 권장 최소 레벨이 120대이긴 한데 그냥 130~140레벨대 버디즈로 미는 게 편합니다. 아래에 보시면 파시오 전당등록이라는 게 보이시죠? 기본적으로 하드 이후 엘리트 모드에 진입하려면 엠블렘을 얻어야만 하는데요. 엠블렘을 위해선 '모든 속성'을 다 써서 제패를 해야 하기에 처음 해보면 진심 골때립니다. 그래서 일단 엘리트 모드로 진입하기 위해선 최소 2주가 걸리는데요, 본인이 무슨 사정이 있는 게 아닌 한 하다보면 모든 속성이 다 어찌저찌 모이기는 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여간 모든 속성을 다 써서 전부 완성하면 엠블렘 획득과 함께 해당 지방 챔피언 리그의 엘리트 모드를 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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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영감이 강한 선배

霊感の強い先輩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동아리에 '자칭 영감이 강한' 선배가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그다지 그러한 오컬트스러운 것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선배가 겪은 이야기 등도 반신반의하며 듣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 눌림'이라는 것을 당했을 때입니다.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만, 왠지 눈꺼풀 뒤에 대머리가 된 중년의 남자가 비치고 있었습니다. 겁에 질린 나머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는데, 문득 선배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만약 귀신을 보면 마치 3가의 ××(선배의 이름)에게 가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내가 있는 곳으로 올 테니까. 괜찮아." 나는 일심불란하게 「마치 3번지의 ×× 씨에게 가주세요!」라고 반복했습니다. 잠시 후 가위눌림은 풀렸고, 피곤한 저는 잠들어버린 모양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동아리 활동의 아침 연습에 선배는 오지 않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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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형

畸形#1065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86 :기형 : 03/05/06 15:52 나에게는 오컬트 길의 스승이 있다. 역시 그 나름대로 영을 포착하는 방식이 있어서 종종 '영이란 이런 것'이라고 설명을 해주었다. 스승 왈, 대부분의 영체는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사고 현장 등에 머물며 아직도 도움을 청하는 녀석도 있고, 생전의 생활 행태를 우직하게 반복하려는 녀석도 있다. 그런 녀석은 보통 인간이 무서워하는 것이 역시 무서운 거야. 야쿠자도 무섭고 사나운 개도 무서워. 미치광이도. 소리만 질러도 불쌍할 정도로 기죽는 녀석도 있다. 문제는 공갈에도 쫄지 않는 놈.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이해하는 녀석과는 얽히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말 등을 자주 했는데, 이것은 납득할 수 있는 이야기이고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어느 때 가르쳐준 것은 스승 이외의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적이 없고, 아직까지 그와 비슷한 이야기도 들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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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미래시(未来視) 주법

未来視の呪法#102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9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06/03 (금) 11:50:21.18 ID:xsZUzsJX0.net 미래시를 할 수 있다는 큰아버지(아버지의 형)의 이야기. 그 방법은 대야에 흘려둔 '미래시를 하는 인간'과 '미래시 받는 인간'의 혈액을 눈을 깜빡이지 않고 바라보는 것. 그 외에도 뭔가 순서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전부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가 없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집을 지었다. 미래시에 눈을 뜬 큰아버지가 가족들에게 미움을 받아 새 집에 동거하게 됐다. 그곳에는 점방이라고 불리는 방이 있었는데, 큰아버지는 일 이외의 시간에는 항상 거기에 있었다. 동거하고 바로 점에 관심을 가진 나를 큰아버지는 점방에 넣어주셨다. 특별히 출입 금지라는 것은 아니지만, 점을 보는 동안에는 잠겨 있기 때문에 항상 들어갈 수 없다.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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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억상실 체험

記憶喪失体験#105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06 : 2006/06/05 (월) 14:17:22 ID:GbXSomeD0 나는 중2때 자전거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적이 있습니다. 뭐 대체로 이런 경우에는 며칠 안에 기억은 돌아오는 것 같고, 저도 그랬습니다. 만화 등에 나오는 것과 같은 평생 돌아오지 않는 기억 상실은 좀처럼 없는 것 같습니다. 이때의 일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 침대 위. 상체도 일으키고 있었어요. '눈뜨는' 게 아니라 멍할 때 번쩍 깨닫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제 속공으로 수수께끼, 수수께끼, 수수께끼. 도무지 알 수가 없어. 처음에 나온 말은 "하!?" 였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눈앞의 아줌마는 누구인가? 그래서 저어어엉말 엄청난 공포가 엄습해오는 거예요. 뭐가 무섭냐면, 엄마 얼굴을 모른다거나 그런 것보다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거. 그러나 이 공포도 태풍처럼 금방 사라지고, 다음은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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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허수아비 신님

案山子の神様【ゆっくり朗読】3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収穫の秋 #44 - No: 24917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82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05/06/13(월) 21:57:51 ID:vw0jWuEv0 내가 고등학교 때 이야기. 시골에 살고 있기에 통학할 때는 항상 논 옆길을 지나고 있었다. 그날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늘 그렇듯 논 옆길을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며 걷고 있었다. 그러자 논 안에 핑크색의 소매 있는 앞치마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서있는 것을 눈치챘다. '어어, 모내기인지 뭔지를 하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뭔가 움직임이 이상하다. 한 발로 허리를 꾸물꾸물대면서 흰 비닐끈 같은 것을 리듬체조를 하는 것처럼 몸 주위에 둘둘 감고 있다. 뭐랄까, 훌라후프를 하고 있는 듯한 그런 움직임. 이상한 땀방울이 내 온몸에서 뻘뻘 솟아나왔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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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4. 켄타우로스 축제의 밤

宮沢賢治 銀河鉄道の夜 (aozora.gr.jp) 流れ星と天の川 - No: 2799114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 켄타우로스 축제의 밤 조반니는 휘파람을 불고 있는 듯한 쓸쓸한 입모습으로 편백나무가 새까맣게 늘어선 마을의 비탈길을 내려온 것이었습니다. 언덕 아래에 커다란 하나의 가로등이 창백하고 훌륭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조반니가 점점 전등 쪽으로 내려가자 지금까지 짐승처럼 길고도 멍하니 뒤로 물러서 있던 조반니의 그림자는 점점 짙고 검게 뚜렷해져 다리를 들거나 손을 흔들거나 조반니의 옆쪽으로 돌아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훌륭한 기관차다. 여기는 경사라서 빨라. 나는 지금 그 전등을 지나간다. 그래, 이번엔 내 그림자는 나침반이다. 그렇게 빙글 돌아서 앞쪽으로 왔다.) 하고 조반니가 생각하면서 대담하게 그 가로등 아래를 지나갔을 때, 갑자기 낮에 본 자넬리가 새 옷깃이 뾰족한 셔츠를 입고 전등 건너편의 어두운 골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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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5. 천기륜(天氣輪)의 기둥 - 상 -

宮沢賢治 銀河鐵道の夜 (aozora.gr.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951532&title=%E5%B0%8F%E9%B3%A5%E5%8E%9F%E6%A9%8B%E6%A2%81%E3%82%92%E9%80%9A%E9%81%8E%E3%81%99%E3%82%8B%E3%82%AD%E3%83%8F%E3%81%AE%E8%BB%8C%E8%B7%A1%E3%81%A8%E5%A4%A9%E3%81%AE%E5%B7%9D 5. 천기륜(天氣輪)의 기둥 목장 뒤는 완만한 언덕이 되어 있고, 그 검고 평평한 정상은 북쪽의 큰곰자리 아래로 어렴풋이 평소보다 낮게 이어져 보였습니다. 조반니는 이미 이슬이 맺힌 작은 숲의 움푹 들어간 곳을 점점 더 올라갔습니다. 흐드러진 풀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보이는 덤불 수풀 사이를 그 작은 길이 한 줄기 하얗게 별빛으로 비추고 있었습니다. 풀 속에는 반짝반짝 푸른 빛을 내는 작은 벌레도 있었고, 어떤 잎은 파랗게 자라나 있어 조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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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번역] 관엽 식물 몬스테라 열매는 상당히 맛있다, 하지만 실수하면 꽤 아프다(물리적으로)

※ 아래 블로그 (타케모토 아키라 씨) 번역글입니다. 観葉植物モンステラの実はかなり美味しい、でもミスるとかなり痛い(物理的に) | 野食ハンマープライス (outdoorfoodgathering.jp) 지난 4월, Twitter에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이모토 아즈키(@s8s3x) 씨와 매드 텃밭티스트 HI-D(@seinaruossan) 씨가 「타케모토 녀석에게 위험한 거 먹여서 기절시키자고」라고 하는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야기에 의하면 '과거에 따끔하게 혼난 적이 있는' 타케모토가 아니면 그 평가를 할 수 없다는 것. 흠,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웹상에서는 익명으로서 행동하고 있는 못난 타케모토, 온라인은 온라인에서만 끝낸다는 철칙을 어기고 대화에 난입, 그 물건을 수배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수수께끼의 열대 과일 그리고 4개월이 지나 우리 집에 도착한 것이 이쪽. 몬스테라의 열매입니다. 몬스테라라고 듣고 바로 감이 오는 사람은 정원 가꾸기가 취미인 분 정도라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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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2. 활판소 ~ 3. 집

宮沢賢治 銀河鉄道の夜 (aozora.gr.jp) https://unsplash.com/ko/%EC%82%AC%EC%A7%84/%ED%9A%8C%EC%83%89-%EA%B8%88%EC%86%8D-%EB%B9%84%ED%8A%B8-jrOKCLPMad4?utm_content=creditShareLink&utm_medium=referral&utm_source=unsplash 2. 활판소 조반니가 학교 문을 나설 때, 같은 반의 일곱, 여덟 명은 집에 돌아가지 않고 캄파넬라를 한가운데 두고선 교정 구석의 벚나무가 있는 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오늘 밤 별 축제에 푸른 불빛을 만들어 강으로 흘려보낼 쥐참외를 따러 가는 것에 대한 상담 같았습니다. 하지만 조반니는 손을 크게 흔들며 척척 학교 문을 나섰습니다. 그러자 마을의 집들에서는 오늘 밤 은하 축제를 위해 주목나무 잎 구슬을 매달거나 편백나무 가지에 불을 켜는 등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집에는 돌아가지 않고 조반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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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미형이 아닌 독특한 구체관절인형 회사 추천

응~ 난 힙스터야~ 남들하고 다른 거 사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미형보다는 특이한 거 위주의 회사들 추천입니다. 근데 좀 무서울 수 있으니까 각오들 하고 보세요~ 돌 샤토(Doll Chateau) 돌 샤토 앨런 http://www.doll-chateau.com/productd?product_id=520 네 구관계의 힙스터 회사 중에서는 터줏대감이죠. 중국 회사고요. '인형의 성'이란 이름답게 고풍스러운 느낌의 인형도 은근 있습니다.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영업한 곳으로 위의 4족 보행 인형이 아니더라도 전갈, 거미, 해골, 지느러미 등등 다양한 특이 몰드를 보유중인 곳입니다. 특히 인간형 바디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데요. 팔다리에 친절하게 짤막한 관절을 하나 더 넣어주어 특유의 독특한 움직임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그 외에도 바디에 꽃무늬를 새기는 등 장식 요소가 가득한 바디도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그냥 인간형 마른 바디도 파니까 '마른 바디 갖고 싶다' 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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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사냥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元折式上下二連散弾銃 - No: 2689505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9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10 (수) 13:20:56.64 ID:RnIn+JCC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가 옛날 이야기를 해주고 있을 때 당돌하게 말했습니다. "할배는 사냥당한 적이 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는 '아저씨 사냥'이라는 말은 없었고(그런 행위는 있었지만) 바로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 : 아저씨 사냥 = 90년대 양아치들이 중년 남성 상대로 강도 행위하는 게 유행이었음.) 할아버지 왈, "산에 올랐을 때 총에 맞았다. 가는 곤란했제." 그건 단순히 사냥꾼에 의한 오발이나 장난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가 조우한 「사냥」은 이하의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산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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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선인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篠笛と木の幹 - No: 141648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1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12 (금) 07:41:28.05 ID:QSWW6Xqi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는 돌을 찾다가 꽤 깊숙한 산속에서 '선인(수행자?)'을 만났대요(웃음). 고산 지대에서 거의 숲이 끊길 듯한 곳의 산속 동굴(스스로 팠는지도) 속에 살고, 의류는 너덜너덜했다고 합니다. 담쟁이덩굴과 나무껍질 등으로 기모노를 보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수염은 제멋대로 자람. 인상에 남은 것은 거무스름하고 길게 자란 눈썹이었습니다. 그런데 두발과 수염은 흰머리에 맨발이었다고. 어느 정도는 혹독한 시코쿠 산속의 겨울을 어떻게 그 상태로 지내고 있었던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 선인이라고 칭하는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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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습촌 - 상 -

因習の村【ゆっくり朗読】9636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 : 이름없는 씨@오푼 :2014/06/15(日)14:03:44 ID:NQGTGSmeC 얼마 전에 취업 준비로 산간 마을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미광이 마을이었어. 우선 왜 일부러 그런 시골에 갔냐면 조건에 비해 응모자가 제로라 여유로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사무, 고졸 조건인데 급여 25만. 토, 일, 공휴일 휴무. 상여 6개월분. 기숙사비 광열비 무료. 꽤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한 나는 전철을 타고 면접을 보러 갔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반나절 후, 그 마을에 도착했다. 전철로 3시간, 그 후 버스를 2시간 기다려 버스로 1시간 더 간 거리. 휴대전화 전파가 3G마저 뚝뚝 끊기는 수신이었다. 솔직히 불편하다고 생각하면서 면접 시간까지는 아직 두시간 남았기 때문에 마을을 배회하기로 했다. 걷고만 있어도 마을 사람들이 말을 걸어온다. 처음에는 소탈한 사람이 많구나 하고 미소지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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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습촌 - 하 -

因習の村【ゆっくり朗読】9636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046081&title=%E7%94%B0%E8%BE%BA%E5%B8%82+%E4%B8%AD%E8%BE%BA%E8%B7%AF%E7%94%BA%E8%BF%91%E9%9C%B2+%E6%97%A5%E7%BD%AE%E5%B7%9D 38:이름없는 씨@오분:2014/06/15(일) 14:37:48ID:x3eEiGEfC 무섭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속셈이 있다고 생각되면 역시 거절하지. 43:이름없는 씨@오분:2014/06/15(일) 14:41:45 ID:NQGTGSmeC >>38 게다가 급료 25만이 아니라 18만이었고 말야. (웃음) 기숙사도 없고, 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다든가 하는 것과 상담하라든가 의미 불명이고. 꽤 조건이 달랐어. 구인 사기란 바로 이런 거. 48:이름없는 씨@오분:2014/06/15(일)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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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번역] 노란풀양목갯지렁이를 먹어봤다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노란풀양목갯지렁이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ウミケムシを食べてみた | 野食ハンマープライス (outdoorfoodgathering.jp) 성대 낚시를 하고 싶어져서 니시이즈(西伊豆)로 원정을 왔다. 수심이 있는 모래 진흙 바닥의 어업 항구로, 야밤중에 노렸으나 유감스럽게도 본 목표와는 만나지 못함. 대신에 장대를 흔들었던 것이, 블랙 & 화이트인 붕장어와 입 말고 다른 곳에 꽂힘. 갯지렁이를 통째로 삼킴. 크리스탈… 바다의 독모충(毒毛虫) 크리스탈이란 낚시 라이터 미츠하시 마사히코(三橋 雅彦) 씨가 사용하는 은어?로 정식으로는 '노란풀양목갯지렁이'라고 하는 갯지렁이의 동료이다. 갯지렁이는 지렁이와 같은 환형동물 중 '다모강'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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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데이터 마이닝은 뭐고, 이걸 봐야만 하는 걸까?

참고로 포마에서 글로벌하게 핫한 주제가 바로 다음달에는 뭐가 나오는지에 관한 데이터 마이닝 유출 내용을 확인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전세계에서 같은 서버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이게 무슨 국제 동아리도 아니고 ㅡㅡ;; 데이터 마이닝이란? 포켓몬 마스터즈에서 뜯어낸 모델링. https://twitter.com/PokeMasModels 네 데이터 마이닝이란 게임 클라이언트를 뜯어다가 내부 정보를 확인하는 걸 말합니다. 파일 뜯는 게 마치 광부질하는 것 같다고 해서 '데이터 마이닝'이라고 불리는 거고요. 모바일 게임이라서 그런지 모델링은 물론이고 각종 이벤트 이미지 등 어지간한 게임 내부 정보는 다 뜯어서 볼 수가 있습니다. 마이닝은 어디서 확인하는 것일까? https://twitter.com/absolutelypm X의 c️c️ Absol-utely 님(@absolutelypm) Hope you dont mind to read this https://t.co/Yxe4tulmhW I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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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낡은 오르간

古いオルガン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집에 낡은 오르간이 있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가 중고로 샀다고 한다. 초등학생 때 딱 한 번 치려고 했지만 베이스(발 건반) 소리가 전혀 나지 않았다. 시간은 흘러 고등학생이 되어 3학기 중간고사 공부를 하고 있을 때였다. 시험공부는 시험 이틀 전이나 전날밖에 의욕이 나지 않았고, 그때도 전날 늦은 밤까지 공부하고 있었다. 1시 반이 되었을 때, 1층의 거실에서 오르간을 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내 방은 2층에 있고 거기서 공부하고 있었다. 들린 곡은 이름은 잊었지만 아마 유명한 곡). 베이스 소리가 없기에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소리였다. 이 집에서 오르간을 칠 수 있는 것은 어머니뿐인데 어머니는 이미 주무시고 있고, 이 시간대에 칠 정도로 비상식적이지 않다. 오르간 소리를 듣는 것은 오랜만이었고, 이 시간대라 조금 무서웠다. 한참을 기다려도 멈출 기색이 없었다. 곡도 루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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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개구리의 노래 - 상 -

かえるのう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연말의 일입니다. 회사 선배한테 이런 권유를 받았어요. "연말연시에는 본가에 가는데, 괜찮다면 우리 집에서 같이 새해 맞이하지 않을래? 재미있는 행사가 있어. 한번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야." 그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는 편이었고 입사할 때부터 여러모로 예뻐해 주었습니다. 일에서도 사적으로도 잘 돌봐줬고 여러 곳에 데려가주고는 했습니다만, 먼 곳으로의 외출 권유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모처럼의 귀성, 게다가 연말연시에 실례를 하게 되다니 미안하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신경쓰지 말고 와~." 라는 말을 듣고, 저 자신은 본가에 돌아갈 예정도 없었기 때문에 권유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12월 29일부터 31일에 선배님의 마을에서 행사가 있는 모양인지 새해맞이 겸 그것을 보러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29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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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개구리의 노래 - 중 -

かえるのう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724379&title=%E9%9B%A8%E7%B2%92%E3%81%A8%E3%82%A2%E3%82%B9%E3%83%95%E3%82%A1%E3%83%AB%E3%83%88 한동안 두 사람의 말다툼은 계속되고 있었지만 선배가 시계를 보고 시간을 신경 썼는지 입을 닫아 말다툼은 끝났습니다. 잠자코 바라보던 선배의 아버지는 도중에 먼저 나가버렸고, 초조해하던 선배는 허둥지둥 나갈 채비를 하고 현관으로 향했습니다. "어제보다 기합이 들어갔어. 이제부터 뭐가 있는지 확실히 봐!" 저한테 그렇게 말하더니 선배님은 나갔습니다. 선배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그 순간, 갑자기 이모가 현관문을 급히 잠그고 내 손을 잡고 거실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내 얼굴을 바라보며 신묘한 표정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치요 쨩, 지금부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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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개구리의 노래 - 하 -

かえるのう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カエル - No: 2865141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어디를 달려도 같은 경치로 보여 미로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 달리자 드디어 이모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어떤 방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그 방 안을 보고 다시 공포가 온몸으로 번졌습니다. 좌식탁자밖에 없는 그 방의 벽 한 면, 천장에까지 부적이 빽빽하게 붙어 있었습니다. 이상하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았어요. 혹시 나는 속고 있는 게……. 이모도 뭔가 말도 안 되는 일에 가담하고 있는 한 사람?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차례차례 의미를 알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 자신 이외의 사람에 대해 불신감이 커지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내 마음을 꿰뚫어보듯 이모는 말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하는 게 있을 것이고, 공포도 있겠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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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새빨간 안면

真っ赤な顔面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중학교 때, 나는 운동부 계통의 체격에 어울리지 않게 취주악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약 40명의 부원중 남자는 나를 포함해 단 3, 4명 밖에 없었고, 나는 클라리넷을 담당하고 있었다. 여름방학이 되고 나서 현 대회를 향해 강화 연습 합숙을 하게 되어 산에 있는 숙소에서 일주일간의 합숙이 시작되었다. 숙소에는 에어컨이 없어 비정상적으로 무덥고, 게다가 창문으로 벌레가 들어오는 일이 자주 있어 환경은 상당히 나빴다. 그래도 어떻게든 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었기 때문에 모두 참고 연습을 열심히 했다. 그리고 그 끔찍한 사건은 합숙 5일째 밤에 일어났다. 그날 저녁 연습이 끝나고 나서 부원 전원이 숙소 근처에 있는 호수에서 불꽃놀이를 하게 되었다. 같은 파트의 S코가 "벌레에 물리니까"라는 이유로 도저히 불꽃놀이에 가기 싫다고 하기에 어쩔 수 없이 S코를 두고 호수로 출발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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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 반개안? 구체관절인형 얼굴 형태별 차이에 대하여

네 구관판에 있다보면 저절로 알아서 습득하게 되는 명칭들입니다만 아닌 사람들의 경우에는 헷갈릴 수가 있죠. 그래서 대강 얼굴 형태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에 관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개안 루츠 디에즈. https://lutsdoll.co.kr/product/%ED%82%A4%EB%93%9C-%EB%8D%B8%ED%94%84-%EB%94%94%EC%97%90%EC%A6%88/9090/category/51/display/1/ 네 보통 이렇게 눈을 전부 뜨고 있는 형태를 개안이라고 합니다. 어지간한 인형들은 전부 눈을 뜬 상태를 기본으로 하여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반개안 Previous image Next image 루츠 키위(개안) / 키위 로맨스(반개안) https://lutsdoll.co.kr/product/%ED%82%A4%EB%93%9C-%EB%8D%B8%ED%94%84-%ED%82%A4%EC%9C%84-%EB%A1%9C%EB%A7%A8%EC%8A%A4-ver/13910/cat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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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ADAK - 머나먼 음악(遠い音楽) 가사

https://youtu.be/cishG2a3DMc?si=1SFCKMVemiEYqJQ1 そっと耳を澄まして 遠いとおい音楽 살짝 귀를 기울이면 머나먼 머나먼 음악 君の小さな胸に 届くはず 너의 자그마한 가슴에 닿을 거야 海は満ちて干いて 波はフイゴの様に 바다는 차오르고 마르고 파도는 풀무처럼 涼しい音楽を 町に送る 시원한 음악을 마을에 보내네 耳を傾けて 地球の歌うメロディ 귀를 기울이면 지구의 노래하는 멜로디 あふれる音の中 ただひとつえらんで 넘쳐흐르는 소리 가운데 그저 하나를 골라 雨音 草の息づかい 빗소리 풀의 숨소리 風のギター 季節のメドレー 바람의 기타 계절의 메들리 聞こえない ダイナモにかきけされ 들리지 않는 다이나모에 전부 지워져 人は何故 歌を手放したの 인간은 왜 노래를 놓은 걸까 そっと耳を澄まして 遠いとおい音楽 살짝 귀를 기울이면 머나먼 머나먼 음악 君の乾いた胸に 届くはず 너의 메마른 가슴에 닿을 거야 森は緑の両手に 夜露を受けとめて 숲은 푸른 양손에 밤 이슬을 받아들이고 晩餐の祈りを 歌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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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1. 오후 수업

宮沢賢治 銀河鉄道の夜 (aozora.gr.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065952&title=%E5%A4%A9%E3%81%AE%E5%B7%9D%E7%B5%B6%E6%99%AF%E6%B8%8B%E5%B3%A0 1. 오후 수업 "그럼 여러분은 그런 식으로 강이라는 말을 듣거나 젖이 흐른 뒤라는 말을 듣거나 하던, 이 희미하고 하얀 것이 사실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선생님은 칠판에 매달아 놓은 큰 검은 별자리 그림의 위에서 아래로 하얗게 흐려진 은하대 같은 곳을 가리키며 모두에게 물었습니다. 캄파넬라가 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다섯 명이 손을 들었습니다. 조반니도 손을 들려다가 급하게 그대로 그만뒀습니다. 확실히 그것이 전부 별이라고 언젠가 잡지에서 읽었습니다만, 요즘 들어 통 조반니는 매일 교실에서도 졸렸고, 책을 읽을 틈도 읽을 책도 없었기 때문에 왠지 어떤 것이든 잘 모르겠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빠르게도 그것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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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MU - 도쿄 야만인(Tokyo野蛮人) 가사

https://gfycat.com/ko/adventuroustangibleibex https://youtu.be/-BjZtpq9tPs?si=1wiloysw35Vhek9V おやすみでも おはようでも どうでも いいネ 잘 자요여도 좋은 아침이어도 아무래도 좋아 エチケットで キスした子に ナナメな気持ち 에티켓으로 키스한 아이에게 편치 못한 기분 僕は泣くね 鏡の中 夜更けのディスコティック 나는 우네 거울 속 야심한 밤의 디스코틱 愛せないね だからみんな 愛したいのね 사랑할 수 없어 그러니까 다들 사랑하고 싶은 거야 小羊を抱いて オオカミたちは 月にほえるのよ 작은 양을 껴안고 늑대들은 달에 울부짖는 거야 ほらハートがキュッキュッダンスはキュッキュッ 자 봐 하트가 쿡쿡 댄스는 쿡쿡 TOKYO 野蛮人 도쿄 야만인 さびしさが光るキバになる 외로움이 빛나는 송곳니가 돼 足首もキュッキュッ くびれてキュッキュッ 발목도 쿡쿡 잘록해서 쿡쿡 おしゃれな 野蛮人 멋진 야만인 愛し方しか知らないね 사랑하는 방법밖에 모르지 あの子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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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코스(オフコース) - SAVE THE LOVE 가사

https://youtu.be/PWtzYr6uKSg?si=EApa_dJXMpdbWP-Q 涙あふれるならあふれるままに 눈물 흘러넘친다면 흘러넘치는 대로 怒り止まらないなら戦うがいい 화가 멈추질 않는다면 싸우는 게 좋아 涙あふれるならあふれるままに 눈물 흘러넘친다면 흘러넘치는 대로 怒り止まらないなら戦うがいい 화가 멈추질 않는다면 싸우는 게 좋아 目を閉じれば聞こえてくるだろう 눈을 감으면 들려오겠지 なつかしい歌が 그리운 노래가 空を見あげれば素直になれるだろう 하늘을 올려다보면 솔직해지겠지 あの空までこの手が届けば 저 하늘까지 이 손이 닿는다면 誰も誰も知らない男たちが 누구도 누구도 모르는 남자들이 君の心のおく 呼び起こすために 네 마음속 불러일으키기 위해 銀の翼をいま広げはじめた 은빛 날개를 지금 펼치기 시작했어 やがて君をのせて飛びたつだろう 이윽고 너를 태우고 날아오르겠지 愛する人の君を思う涙に 사랑하는 사람의 너를 생각하는 눈물을 気づいたその時 눈치챈 그 때 男たちの歌を聞きにゆけばいい 남자들의 노래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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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밤길에서의 불길한 조우

夜道での不吉な遭遇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중학생이었던 저는 어느 날 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별이 빛나는 하늘을 바라보며 한가롭게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시각은 22시가 넘었고, 집도 거의 도착해갈 때였습니다. 그 때, 전방에 다른 자전거를 탄 사람의 뒷모습이 보였습니다. 좁은 길이었기 때문에 앞지르지 못하고 그 뒤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자전거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다가가보니 머리가 긴 여성이 쓰러져 있었고, 웅크린 채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말을 걸었지만 대답은 없었고 어두운 길에서 일어난 일에 겁이 나서 집으로 급히 돌아가 버렸습니다. 훗날 경찰 형사가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들에 따르면 근처에서 살인 미수 사건이 발생했고, 그 탐문을 위해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범인의 특징을 묻자 머리가 긴 여성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전에 조우한 자전거의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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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쥐 튀김 - 하 -

鼠の天麩羅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844112&title=%E8%BF%91%E6%B1%9F%E7%89%9B+%E3%82%A4%E3%83%96%E3%81%AE%E5%A4%A9%E3%81%B7%E3%82%89 소년은 배가 텅 비도록 밤하늘을 향해 웃더니 문득 여우들의 필사적인 마음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산의 은혜로 살고 있는 자기 자신과, 스승이 거듭 가르쳐 준 적도 있다. 이쪽의 즐거움에 사귀어준 대금으로 반 정도는 건네주어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던 그때. 흑, 흑, 흑, 슬픈 울음소리가 나무 사이로 들려왔고, 거기서 완전히 풀이 죽은 모습의 여우가 한 마리, 울상인 채로 찾아왔다. 설마 정면으로 모습을 드러낼 줄은 몰랐던 소년은 의표를 찔렸고, 그래도 주의를 풀지 않고 바라보고 있자 여우는 울상을 지은 채 사람 말로 계속 울었다. "지금까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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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OP - 旅の途中 (여행의 도중) 가사

https://youtu.be/9ydC2pUQpNQ?si=DSIl0ISCu07g_GOz (애니메이션 판) https://youtu.be/iT-B9X4xdww?si=oNA67mYkwehI-mJe (ZABADAK 셀프 커버) ただひとり 迷い込む旅の中で 그저 혼자 헤매이는 여행 속에서 心だけ彷徨って 立ち尽くした 마음만이 방황하며 가만히 서있었어 でも今は遠くまで 歩き出せる 하지만 지금은 멀리까지 걸어나갈 수 있어 そう君と この道で 出会ってから 그래 너와 이 길에서 만났으니까 旅人たちが歌う 見知らぬ歌も 여행자들이 노래하는 낯선 노래도 懐かしく聴こえて来るよ 그립게 들려오게 되는 거야 ただ君といると 그저 너와 있으면 夢見た世界が どこかにあるなら 꿈에서 본 세계가 어딘가에 있다면 探しに行こうか 風のむこうへ 찾으러 갈까 바람의 저편에 凍てつく夜明けの 渇いた真昼の 얼어붙은 새볔녘의 목마른 한낮의 ふるえる闇夜の 果てを見に行こう 떨리는 어두운 밤의 끝을 보러 가자 寂しさを知っている 君の瞳 외로움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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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원하는 솜인형 구하는 법

네 종종 블로그에 문의가 오는 '뫄뫄 솜인형을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요?? ㅜㅜ' 하는 분들을 위해서 써두는 중고로 솜인형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이거 잘 보고 따라하십쇼. 트위터에 구함글 쓰기 이거 쓴 분 원하시는 거 구하셨음 좋겄네요... 네 보통 트위터에서 구함글을 쓰게 되는데요. 구함글 양식도 알려드립니다. (구함글 예시) #솜인덕장터 #솜솜구함터 #무솜인덕장터(당연히 속성 인형이면 이 태그는 붙이면 안되겠죠) 속성 or 무속성 OOO(이름) 구합니다. XXXXX원에 구매 원합니다. 편택 / 반택 / 우체국택배(중에 원하는 배송수단) 배송 원합니다. DM 혹은 멘션 주세요!! 네 이렇게 적어다가 올리시면 되고요. 은근 잘 모르는 사실인데 >>>구하는 금액<<<을 제대로 적어두면 양도받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진짜로요. 제가 가격 적어서 구함글 썼더니 연락 오던데요? 이런다고 못 구한다고요? 일단 구함글을 쓰면 언젠가 누군가한테 연락이 오긴 옵니다. 저도 그렇게 구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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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ADAK - 나비(蝶) 가사

https://www.reddit.com/r/gifs/comments/7f8j22/blue_morpho_butterfly/ https://youtu.be/88ljEVYMuVs?si=O-qtgGwthADaaImG ガラスのまたたき 유리의 반짝임 ひそかなささやき 은밀한 속삭임 重ねた季節を 겹쳐진 계절을 その羽にとじこめて 그 날개에 가두고 Ah みつけて 찾아내줘 Higher reach out higher Ah ただよう 떠돌아 Higher reach out higher 光と葉陰を 빛과 나뭇잎 그늘을 つないでそよいだ 이은 채 살랑이는 あの風すべらせ 그 바람에 미끄러져 踊る蝶々の群れ 춤추는 나비들의 무리 Ah みつけて 찾아내줘 Higher reach out higher 좋아하는 노래인데 어느 광고 CM송으로 쓰였대서 찾아봤더니 그 정체가 변비약이더라고요 ㅡㅡ;; https://youtu.be/14ThvltCf-M?si=icon0EbJkELNQ3zw #ZABADAK #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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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MU - 소년들은 매일 천사를 죽인다(少年たちは毎日天使を殺す) 가사

https://youtu.be/jicAkwwKzas?si=BXK7s9TSdAuif8zk 少年たちは毎日天使を殺す 소년들은 매일 천사를 죽인다 天使たちはスリルで瞳濡らす 천사들은 스릴에 눈동자가 떨린다 お疲れ、 お疲れ 수고해, 수고해 少女たちは小さな砂糖(sugar)の結晶(ダイアモンド) 소녀들은 작은 설탕(슈가) 의 결정(다이아몬드) 溶けてくのが上手ね…いつもあなた 녹아드는 게 고수네… 언제나 당신 いつわりは次に逢う恋人のために 거짓말은 다음에 만나는 연인을 위해 いつまでも そのままで 언제까지나 이대로 未来のドアに閉じ込める 미래의 문에 가둬둬 だから Cry Cry 彼のために泣いてあげよう 그러니 Cry Cry 그를 위해 울어주자 もっと Cry Cry 涙だけで 宝石は傷つかないわ 더욱더 Cry Cry 눈물만으로 보석은 상처입지 않아 少年たちは夜更けに天使を逃す 소년들은 밤 늦게 천사를 놓친다 よかったね…さよならされてあなた 잘됐네… 작별을 받아서 당신 声のない受話器へと 목소리 없는 수화기에 「愛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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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해변의 우화

https://w.atwiki.jp/100monogatari2015/pages/15.html 釣り 浮き 水面 - No: 163157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0 이름 : 스비톨리아크 CQ0ZL4vfUw@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19:01.21 ID:WCE2gmw+0 [1/22] 『해변의 우화』 (1/2) 내 예전부터 하던 취미에 '낚시'가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모 거대 게시판에서 그 스레드를 번번히 떠들썩하게 만드는 쪽의 의미인 '낚시'가 아니다. 이쪽은 진정한 서프 피싱, 이른바 '던질 낚시'라는 녀석이다. 감청색 크고 넓은 바다를 향해 있는 힘껏 로드를 내리치는 상쾌함이라는 게, 이게 꽤 버릇이 되어서…. 그 날도 나는, 밤이 새기도 전부터 숨은 포인트로 향할 수 있도록 고철 취급인 도요타 스프린터의 핸들을 잡고 있었다. 여기서만의 이야기는 꽤 날려버리고, 그다지 시간도 필요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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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두고 가지 마

置いていかないで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친구(A)에게 들은 이야기. A는 학창시절, 친구 B와 다른 현의 교습소에 다니고 있었다(왜 다른 현이냐면, 현내에서 면허를 따면 학교에 들키니까). 그 교습소에서 현지의 여자 아이 2인조, C와 D와 사이가 좋아졌다. 교습소에 다니는 동안 항상 4명이 놀고 사이 좋게 지냈지만 A와 B에게는 현지에서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C와 D는 그 자리에서만 데리고 놀 생각이었기 때문에 면허를 딴 후에는 완전히 만나지 않게 되었다. 몇번인가 전화가 왔지만 집에 없는 척을 하던가 해서 이야기할 일조차 없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A의 꿈속에 C가 나왔다. C는 고개를 숙인 채 "더 많이 놀고 싶었는데 말야… 모처럼 친해질 수 있었는데…" 하고 중얼거리며 사라졌다. A는 C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싶어 C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연결이 되지 않는다. D한테도 전화했는데 이쪽도 연결이 안 된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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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유서에게 사랑받은 남자

【三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ペンと遺言書の文字アップ - No: 394640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4 자기 : 와라비모찌 jlKPI7rooQ @전재는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25:42.67 ID:uO4SmEpe0 [7/54] 『유서에게 사랑받은 남자』 제가 대학생 때 실제로 친구가 체험한 이야기입니다. 그 친구는 A라 해둘까요, 그는 강의에는 그다지 진지하게 나오지 않는 타입의 대학생이었는데, 책을 읽는 것은 좋아했는지 대학 거리의 헌책방에 들러서는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럴 때 그는 평소 취미로 읽기 위해서가 아니라 강의를 위한 교과서를 중고로 샀었다고 합니다. 뒤늦게 강의에 온 그는, "이야,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췄다. 아까 거기서 교과서 사왔어, 다행이다." 하고 제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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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캠핑장

【四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夜のキャンプ場 - No: 2883609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7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 @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28:27.86 ID:uO4SmEpe0 [10/54] [4화] 페소qyVZC3tLJo 님 『캠핑장』 지금으로부터 20년 정도 전, 현지에서 치료 교육 단체의 여름 캠프를 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장소는 K촌이라 하겠습니다. 그곳에는 현지 진료소, 스포츠 시설, 다이어트 도장, 캠핑장 등이 있어 평범한 현지 초등학교에서도 소풍으로 가는 곳입니다. 100명 규모의 캠프였기 때문에 그 중에는 영감이 강한 분도 있어 "여기 위험하네."라고 처음부터 이야길 듣고 있었습니다. 저 자신이 느끼는 편이었기 때문에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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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숨겨진 풍습

隠された風習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제 아버지 쪽 친척이 사는 시골에서는 1960년대 초까지 다른 곳에서는 듣지 못하는 특수한 풍습이 존재했습니다. 이 풍습은 일반적인 제물이나 기근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일종의 종교적인 의식, 공양의 일환으로 행해지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은 뒤 그 시신을 특정한 방식으로 다루어 영적 유대를 축복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역의 작은 신사에서 행해지고 있던 이 의식에서는 죽은 사람의 뇌와 척수가 신주에 의해 섭취되어 고인의 영혼을 계승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 후 무녀가 고인의 메시지를 가족에게 전달한다는 이른바 정신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풍습은 한 번 들으면 무서울지도 모릅니다만, 당시 사람들에 있어선 그다지 이상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나아감에 따라 이러한 풍습도 점차 쇠퇴해 갔습니다. 특히 1960년대에 들어서자 법률적인 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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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식인절

人喰い寺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산 속에 주위와는 다르게 나무가 자라지 않은 조금 트인 곳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곳에 어느 절이 서있었다고 합니다. 그 산은 산나물이 풍부하게 자생하고 있어 현지인들은 가을 결실의 은혜를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일정한 지역까지밖에 들어가지 않고는 했습니다. 그것을 들은 아웃도어나 서바이벌 좋아하는 모임 4, 5명은 가을의 미각을 즐기며 캠핑을 즐길 생각으로 산에 들어가 그 지역을 넘어간 곳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원래 그 지방에 모여 하룻밤을 묵었던 그들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그 지역에 들어가지 말라는 충고를 받았는데, 산나물이 풍부하게 자생하고 있는 것을 보고 그 충고를 잊어버리고야 말았습니다. 하늘이 구름으로 뒤덮여 어둑어둑해졌을 무렵, 그 멤버 중 한 명이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전에 묵었던 숙소에 캠핑도구 일부를 놓고 왔다고 합니다. 그 숙소를 운영하고 있는 할머니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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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쥐 튀김 - 상 -

鼠の天麩羅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지인인 극단원이 현지 엽사의 웃긴 이야기를 바탕으로 극을 만든 적이 있다. 길어집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시간 때우러 부디. 연호가 몇 개 전이었던 시대의 이야기. 나무꾼과 숯불구이와 사냥꾼을 겸업으로 생활하고 있는 노인과 그 제자 소년이 둘이서 근근이 살고 있었다. 완전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일손돕기를 계속하고 있던 소년도 이제 어엿한 한 사람 몫을 한다고 인정받게 되었다. 그래서 노인이 사냥감의 고기와 껍질, 산나물과 버섯을 산기슭의 마을에 팔러 나갈 동안 소년은 혼자 오두막에서 집을 지키도록 하였다. 처음으로 어엿한 남자로 인정받은 모양이라 소년은 다소의 불안은 있었지만, 기뻐하며 용기를 내어 맡았다. 노인을 배웅한 소년은 평소 습관에 따라 산도구를 손질하고 장작을 주우며 게으름 없이 일상의 일들을 정리해나갔다. 그렇다고는 해도, 평소 같은 노인의 엄격한 눈이 없는 것은 아직 젊음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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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지막 의문

最後の疑問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최근에 친구는 두 달 동안 태국에 다녀왔다. 뭐, 엔화로 천엔쯤 내면 하룻밤 묵을 수 있을 것 같은 싸구려 여인숙에 묵은 것 같다. 어느 나라고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일본인 여행자는 노려진다. 일단 방 열쇠를 잠갔고 창문도 제대로 잠갔다. 태국은 욕조에 들어가는 습관이 없기 때문에 친구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콧노래를 섞으며 머리를 감고 있던 그때,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여자의 높은 목소리. 비명…? 역시 초조해진 친구. 목소리는 바로 가까이에서 신음하고 있는 목소리였다. 무서워무서워무서워. 목욕탕에서 나가자. 그렇게 생각하고, 욕실 문고리를 돌렸을 때 경악했다. 아래쪽에 모르는 누군가의 손이 끼어 있다. 여자 손. 가는 손가락. 친구는 발광하기 직전이 된 것 같았지만, 어떻게든 이성을 유지해 힘껏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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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부적 할머니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동네에 유명한 괴짜 할머니가 있었다. 별명은 '부적 할머니'. 부적 할머니는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정문 앞에 저녁 무렵이 되면 항상 서계셨다. 부적 할머니는 일년 내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계셨고, 역시 항상 쓰고 있는 펠트 모자에는 수많은 작은 봉제인형들이 수놓아져 있었다. 코트도 모자도 원색 그대로의 빨강 일색으로 교실에서 교문을 보는 것만으로도 한눈에 부적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부적 할머니는 언제나 두 손을 몸 옆에 딱 댄 차렷 자세로 그 자세를 무너뜨리는 일은 결코 없었다. 언제부터 목욕을 하지 않았는지 부적 할머니에게서는 언제나 암모니아 냄새가 지독하게 풍겼다. 그런 부적 할머니가 「부적 할머니」라고 불리는 이유는, "부적 만들었어, 받아줘." 하고 지나가던 초등학생에게 말을 걸기 때문이었다. 고학년이나 부모님께 부적 할머니의 이야기를 해도 "괜찮으니까 신경 쓰지 말고 무시하고 상관하지 마." 하고 누구나 듣고 있었다. 단순히 섬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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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지로 씨

ジロウ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23년 정도 전 이야기. 내 고향은 시코쿠 산맥 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당시에도 지금과 다름없이 200명 정도의 사람이 살고 있었다. 골짜기를 마을의 중심으로 하여 좁은 평지가 산재해 있고, 그곳에 마을 사람들의 집이 밀집하여 서있는 것이다. 그 마을 중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 산비탈 중간에 덩그러니 한 채 오래된 단층집이 들어서있었다. 그게 지로 씨 집이었다. 지로 씨는 20대 중반쯤 되었고 집 앞에 있는 좁아터진 밭을 일구며 살고 있었다. 키는 우리 아버지보다 훨씬 커서, 아마 180cm 정도 되지 않았을까. 아이의 시선이기 때문에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지로 씨는 힘줄이 불거진 몸매에 윤곽이 뚜렷한 얼굴을 하고 있었고 머리는 어깨까지 자라 있었다. 그 머리는 잘 손질되어 있었던 모양이라 살랑살랑 바람에 흔들리고 있던 것이 생각난다. 나는 지로 씨를 따르고 있었기 때문에 자주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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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역할별 특징에 관하여

포켓몬 마스터즈에는 현재 5종류의 역할군이 있습니다. 각 역할별로 뭐가 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어태커 네 누가 봐도 딱 공격 담당이죠. 근데 대신 체력도 그렇고 방어도 꾸집니다. 그러니 메인 딜은 얘네가 담당하는 대신 최대한 안 맞도록 해줘야겠죠. 1. 물리 어태커 2. 특수 어태커 근데 주의해야 할 건 얘네들은 포지션이 물리 어태커, 특수 어태커로 나뉘기에 서포터도 그에 맞춰 달아줘야 제 성능을 냅니다. 물리 어태커한테 특수 공격 올리는 서포터 달아줘도 노쓸모다 이거에요. 어태커는 EX를 찍으면 버디즈기술이 전체 공격기로 바뀝니다. 그러니 가운데 리더격만 마구 팬 다음 버디즈기술로 쫄따구를 정리하는 식으로 운용하면 되겠죠? 테크니컬 독 같은 상태 이상이나 디버프 등 다양한 효과를 많이 가진 버디즈입니다. 보통은 어태커보다 공격이 좀 딸리는데요. 가끔 가다 레드 & 피카츄 같은 미친 성능의 버디즈는 본인 버프 & 효과로 데미지를 쭉쭉 뽑기 때문에 구린 거 같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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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메이든 구체관절인형에 대하여 알아보자

네 오늘 주제는 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보통 덕질하다가 '구체관절인형'이라는 걸 접하게 되는 계기가 바로 로젠 메이든일 텐데요. 실제 상품으로 나온 로젠 메이든에는 뭐가 있는지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TMI도요 ㅎㅎ 시대배경 상 로젠 메이든은 전부 비스크 돌 네 얘네들 시대 배경상 이름만 구체관절인형이지 실제로는 절대 '구체관절인형'이 될 수가 없습니다. 구체관절인형은 소재가 우레탄 레진이거든요. 근데 그 시절에 '우레탄 레진'? 있을 리가 없죠. 레진 역사에 대해 제대로 정리가 된 게 없는데 위키피디아를 뒤져보니 합성 수지(Synthetic resin)를 건설 바닥 자재로 사용한 게 대략 1960년대라고 합니다. 로젠메이든 제로. 다이쇼 시대 배경이라 국내 정발 안됨. 근데 이 인형들 제작된 게 1960년대가 아니고 그 이전이거든요. 그래서 인형을 만들 만한 소재라고 할 게 비스크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참고로 비스크란 흰 도자기란 뜻이랍니다. 말하자면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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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태풍

https://w.atwiki.jp/100monogatari2015/pages/14.html '잠깐 논 좀 보고 올게' 아스키 아트. https://seiga.nicovideo.jp/seiga/im3387060 6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08:15.72 ID:rKZkpF2O0 [1/40] [태풍] 1/2 U라는 아는 농가에서 들은 이야기다. 태풍이 오면 '잠깐 논 좀 보고 올게' 하는 AA(아스키 아트)가 자주 붙지만, 농가들은 정말 그렇게 순찰하러 나가버린다. (주 : 아스키 아트 = 텍스트만 가지고 표현한 그림.)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1년분의 수입이 좌우되는 만큼 역시 마음이 마음 같지가 않다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차를 타고 있으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많은 농가들이 경트럭을 타고 폭풍우 속을 달려나간다. 그날의 U 씨도 그랬다. 한밤중이 지나 태풍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U 씨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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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취(死臭)

死臭#92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85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는 sage New! 2012/02/05(일) 16:29:02.00 ID:Dnj5tcCM0 좀 쓰게 해줘. 작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서 밤샘을 마친 밤의 일. 엄마랑 내가 묵었다. 아버지 관도 같이였지. 그래서 목욕을 하고 다음 날 장례식 마지막 회의를 하고. 엄마는 먼저 주무셨다. 나는 인사 원고의 최종 확인을 하거나 담배 한 대 피우거나 해서 조금 꾸물거렸지. 이불 속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거나 추억을 떠올렸더니 2시가 넘었다. 자는 것을 포기하고 뒤척이다 보니 장례식장 통로에서 여러 소리가 들려왔다. 찰카당! 이라든가 쿵! 이라든가. 금속음이 제일 많이 들렸다. 수위는 0시에 문을 잠그면 선잠을 잔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서 「?」 상태. 뭘까, 하고 생각하고 있자 뭔가 냄새가 난다. 향과 사취 둘 다 진한 놈이 섞인 냄새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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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7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不気味な階段 - No: 179521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셋이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향했습니다. 이런 때이기 때문일까요, 몇번이고 썼지만 기본적으로 겁쟁이기 때문에 싫은 것을 떠올리고야 맙니다. 그 계단 아래에 도착하자마자 옛날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에서 봤던 (주 : 일본판 심야괴담회 같은 방송 프로그램.) 계단 위에서부터 어렴풋이 흰색 양복을 입은ㅇ 여성이 내려오는데, 언제까지고 가슴 이상의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확실히 내려온다는(몸통이 비정상적으로 긴 여자)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역시 쫄았구나, 스스로 뭔가 이상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올라갈게요." 스기야마 씨가 선두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무슨 일이 있으면 정원에서 한 일을 속공으로 하자, 그것만은 정해두고 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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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8 - (완)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120252&title=%E9%A3%9B%E3%81%B3%E4%BA%A4%E3%81%86%E3%82%AB%E3%83%A9%E3%82%B9%E3%80%80%E3%83%89%E3%82%A4%E3%83%84%E3%81%AB%E3%81%A6 잠시 후 첫번째 인가, 어떤 의미에서는 이웃집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앗……" 하고 나는 소리를 내버렸습니다. "어?" 스기야마 씨가 급제동을 밟아, 차가 정차했습니다. "스님, 무슨 일이세요? 뭔가 있습니까?"" "저 댁의 지붕을 보세요." "꺄악-!" 그 집 지붕에는 엄청난 수의 까마귀가 앉아있었습니다. 정말 처음 볼 정도로 엄청난 숫자였습니다. 너무 충격적인 광경이라 핸드폰으로 촬영했습니다만 유리창을 내리고 촬영을 하려니까 왜인지 대부분의 까마귀들이 날아갔습니다.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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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천국으로의 무희

天国への踊り子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PlayStation Home을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 어느 귀신의 집 라운지에 언제 로그인을 해도 계속 춤을 추는 아바타가 2체 있다. 가명으로 「부라큐」 씨와 「하피피」 씨라 해두겠다. 그녀들 둘은 내가 아는 한 적어도 1년 이상 계속 같은 장소에서 춤을 추고 있다. 분명 라운지 운영측이 준비한 더미 아바타인가 뭔가라고 당시엔 생각하고 있었고, 라운지를 방문해서는 대답이 없는 것도 신경쓰지 않고 매번 농담으로 말을 걸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나서 이들의 프로필을 살펴보다가 부라큐 씨에게 게임 실적(트로피)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친구 등록 이후 메일을 보내보니, 뭐라고 대답이 돌아왔다. 그녀는 사용자가 조종하는 진짜 아바타였던 거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는 한 가지 의문을 가졌다. PlayStation Home은 일주일에 한 번 점검이 있어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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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대량의 게임 소프트

大量のゲームソフト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10년 전쯤 게임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어느 날, 곧 폐점 시간인 시각에 갑자기 60세 정도의 아주머니께서 큰 골판지 박스를 안고 가게에 들어오더니, 굉장한 표정으로 "돈 필요 없으니까 이것 다 받아줘!" 하고 말한다. 그래서, 상당히 대량이고 새로운 게임 소프트도 들어가있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것인지 물어보려고 했지만, 그렇게 말하기도 전에 나가버려서 나도 점장도 당황. 게다가 점장이 말하기를, 그 아주머니는 우리 가게의 단골이고 자주 게임을 사주던 사람인 모양이라 왜 갑자기 이렇게 가져오는지 기분 나빠해서 건드리려 하지 않았다. 나도 무서워서 만지기 싫어서 서로 떠밀어댔다. 그 때 마침 폐점 음악이 울려, 소프트 평가는 다음날에 하자는 것이 되어 대량의 게임 소프트를 계산대 위에 둔 채 나도 점장도 돌아갔다. 하지만, 다음날엔 이미 그 대량의 게임 소프트는 골판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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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천성 영감

後天性の霊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대학시절에 요코하마의 나이역 앞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야근 조리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에 두 명, 소위 말하는 '보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두 사람(A와 B로 하겠습니다)이 말하기를, 그 패밀리 레스토랑은 영혼이 다니는 길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고나 할까 겁이 나서 믿지 않도록 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날, A와 둘이서 주방에서 일하고 있을 때, A가 식기세척기를 움직이면서 "방해하지 마!" 라고 외쳤습니다. 나는 그때 A와는 떨어져 일하고 있었고, 특별히 대화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물었더니, 5살 정도의 아이가 발밑에서 놀고 있는 것 같다고. 물론 그런 아이는 없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작업을 계속하는 A에게 당황하고 있자, 접객하고 있던 B가 "또 그 아이가 있네~." 하고 평범하게 말해서, 왠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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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시코쿠 동부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足摺岬 - No: 2864236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8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08 (월) 10:53:37.98 ID:4V9gatNi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종전 후 조금 지나서 그는 첫 장거리 원정으로 시코쿠 동부에 돌 찾기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차도 소유하고 있지 않아 상당히 힘들었다고 합니다. 돌도 그렇게 많이는 옮길 수 없기 때문에 반쯤은 산구경 여행이었던 것입니다. 꽤 깊은 산에 들어갔을 때 '이상한 인물(할아버지 왈 바보)'을 만났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산속 강변에서 야영 준비를 하고 있던 저녁, 상류에서 지저분한 모습을 한 배낭을 멘 작은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목욕도 하지 않았고, 기모노도 빨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냄새가 났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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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토끼의 은혜갚기

兎の恩返し#90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72 :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0/09/14 (화) 21:51:48 ID:iRZw8obw0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저는 사육 당번이었고, 교정 구석에 있는 오두막에는 몇 마리의 토끼가 있었습니다. 청소 당번으로 오두막에 향하자, 난폭한 녀석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상급생(남자)이 오두막 안에서 뭔가 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저도 그에게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자 그는 제 시선을 눈치챘는지 놀라서 달려 떠나갔습니다. 서둘러 오두막에 들어가자 약간 더러워진 토끼가 축 늘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토끼의 앞다리에 피가 배어 있는 게 아무래도 그는 토끼를 괴롭히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응급 처치를 하려고 토끼를 안아 올리자 그것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나는 토끼의 얼굴을 보고 하마터면 비명을 지르며 토끼를 떨어뜨릴 뻔 했습니다. 토끼에게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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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겨우살이 - 상 -

ヤドリギ【ゆっくり朗読】272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는 어렸을 때부터 오컬트 종류를 매우 좋아해서 도서관 등에서 읽는 건 항상 일본의 민화나 세계의 옛날 이야기 중 무서운 놈들뿐이었다. 시코쿠의 외딴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놀이터는 신사나 옛날 무덤. 작은 언덕으로 되어 있고, 중턱에 가로로 굴이 파여 있어서 안에 무엇인가를 모시기도 하고, 전시 중에는 방공호로 사용되기도 했다. 천벌 받을 놈이라고나 할까, 무서운 걸 모른다고나 할까, 그런 곳에 끼어들어서는 해가 질 때까지 장난을 쳐서. 즉, 나는 무서운 것은 매우 좋아하지만 영감 류는 전혀 없다는 거다. 그런 영감 제로인 나의 주위에는 왠지 언제나 영감이 강한 녀석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다. 같은 반에 켄 쨩이라는 영감이 강한 아이가 있었다. 우리 모교는 전시 중병대의 주둔지로서 사용되기도 하고 바로 옆에 큰 군인 묘지가 있기 때문인지 켄 쨩은 자주 군인이나 어린 아이의 영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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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겨우살이 - 하 -

ヤドリギ【ゆっくり朗読】272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ヤドリギ - No: 2888186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오랜만에 만난 뭇 씨는 놀라울 정도로 초췌했다. 내 얼굴을 보자 "늦었잖아!"라고 정색하고 소리쳤다. 가게에는 우연히 다른 손님도 없고 나와 알바생과 뭇 씨 3명뿐이었지만, 뭇 씨의 그런 얼굴을 본 것은 처음이었다. "아, 미나토 씨. 이 사람이에요." 하고 알바생이 속삭였고, 알바생은 뭇 씨에게 왜 가게에 왔는지를 간단히 설명했다. 뭇 씨는 우리들을 카운터에 앉히고, 자신은 요리를 해가며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 말야, 옛날부터 영이 보이거나, 약간의 영이라면 쫓아낼 수도 있었어. 너한테도 한 적 있잖아. 등을 문지르거나 두드린 거. 왠지 모르게 그걸로 떨어지는 거야. 독학이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뭇 씨의 따뜻한 손길이 생각났다. "하지만 네가 처음 우리 집에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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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4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建築現場の作業員男性 - No: 2872198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우리 교의에서는 가지기도나 주술 종류는 일절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 : 가지기도 = 부처의 힘을 빌려 병, 재난 등을 막는 기도.) 만화 '공작왕'같은 퇴마사스러운 건 물론 할 수 없어요…… 스기야마 씨도 부인도 분명 그런 것을 바라고 있을 거라고는 순간적으로 느꼈습니다.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독고저가 생각났습니다. 소매에서 황급히 꺼내 그대로 작업복을 입은 남자에게 염주와 함께(사실은 안 됩니다만) 향하게 해서 염불을 외우고, 또한 본존의 범자 음독을 입에 올려보았습니다. 이것은 올바른 예법이 아닙니다. 순간적으로 해버린 엉망진창인 제 방식입니다. 부디 정토에…… 하고 필사적으로 바랐습니다. 그 사이에 슬쩍 작업복을 입은 남자에게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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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5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お香 - No: 512835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그렇게 생각해가는 사이 문득 싫은 걸 생각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쫄보 주제에, 불가사의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UFO, UMA 등에 흥미가 있는 나는 스기야마 씨 일행과 내겐 남성의 복장이 동일하게 보이지 않는 것, 하지만, 그 얼굴은 서로 확실히 보이지 않는다…… 혹시 예의 블루 시트 아래 구멍에 있는 뼈에 인골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공양을 원하고 있어 그것을 전하기 위해 불가사의한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통상적인 공양 같은 일을 하면 어쩌면 다 가라앉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추리를 전개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추리대로 인골이 있었다고 하면 사건, 경찰 사건이 되겠구나,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 아마추어 추리를 두 분께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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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6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135714&title=%E5%8F%A4%E3%81%84%E5%AE%B6%E5%B1%8B%E3%81%AE%E9%9A%8E%E6%AE%B5%E3%82%92%E4%B8%8A%E3%81%8B%E3%82%89%E8%A6%8B%E4%B8%8B%E3%82%8D%E3%81%99 "그래서 말이죠…… 처음에 남편이 이야기한 '무덤 같은 것' 말입니다만……" ……엥? "잠깐 기다려주세요…… 지금 정원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었습니까?" "죄송합니다, 사실 저건 그 중 하나예요." "네? 하지만 뼈라던가, 그 남자라던가." "네, 하지만 무덤 같은 건 아니죠…… 뼈 버리는 곳 같은 장소였습니다만……" "예? 그럼 다른 겁니까?" "네, 죄송합니다. 무덤 같은 건 이층에 있어요." 에에에에에? 하아아아아? 거짓말이지? 뭐였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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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공고 보는 법 - 사진으로 알 수 있는 정보들

예 버려져 있는데도 '와! 전 철창에 갇혔어요.' 이러고 애가 참 행복한 걸 보십쇼. 참 바보 같은데 불쌍합니다. 이런 유기동물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 크기나 성격 등을 파악해서 잘 데려올 수가 있을까요? 사진을 통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정보들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여기 올라오는 사진들은 전부 유기동물인 관계로 이런 등록 정보도 같이 올려둘 것이니 혹시나 데려가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립 보호소를 찾자 https://www.animal.go.kr/front/awtis/public/publicList.do?menuNo=1000000055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공고 공고 HOME 구조동물 공고 공고기간 종료개체는 "보호중·보호종료 동물" 메뉴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동물보호법」 제40조,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제1항 단서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4조제1항에 따라 구조된 동물의 보호상황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공고 중인 동물을 잃어버린 소유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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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현역 승려가 조우한 괴기현상 - 2 -

現役僧侶が遭遇した怪奇現象【ゆっくり朗読】12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그동안 스기야마 씨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저한테 전화를 하시기 전에 지역 승려 같은 사람에게 부탁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했습니다만…" "했는데요?" "거절을 당해서…… 옆 부락도 안 되고, 옆 지역, 옆 동네까지 찾아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기…무슨 이유로 거절당한 것일까요?" "여러가지입니다, 스님처럼 종파가 달라서 그런 곳도 있고, 시주하는 집이 아니라서 그런 곳도 있었습니다." 사모님도 계속해서 "그러니까 스님이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응? 뭔가 숨기고 있어?? "저기…… 그 무덤 같은 것을 이전하는 것은 이전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거기서 경독만 하면 되는 건가요?" "할 수 있음 옮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와...… 이건 상당히 위험하네. 현역 승려인 주제에 부끄럽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점점 더 무서워졌습니다. 결국 뭔가 물어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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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창문을 두드리는 것

『窓を叩くモノ』|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ifflegif.com/tags/15416-handprints-gifs?page=0 98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0/02/24 (수) 06:45:47 ID:oN6VsXL10 벌써 5년인가 6년 정도 전의 이야기지만…… 우리 가족은 여행을 좋아한다. 좋아한다고는 말을 해도 아버지가 일이 바쁜 사람이라 그렇게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매년 꼭 2, 3번 정도는 여행 했었다. 그 해도 갔다 왔었지. 도쿄 · 요코하마 · 치바의 여러 곳을 돌아보는 여행 말이야. 2박 3일이고, 첫째날 밤은 도쿄에 있는 친척집에 묵고, 둘째날 밤은 요코하마의 어느 호텔에서 묵기로 했었다. 우리 가족은 부모님과 나와 여동생 그리고 아직 어렸던 남동생 5명. 호텔 방은 2개를 잡고, 부모님과 남동생 3명이, 나는 여동생과 같은 방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요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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