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ch 괴담] 남반구 모국에서 어학 유학을 했다

 [2ch 괴담] 남반구 모국에서 어학 유학을 했다

https://nazolog.com/blog-entry-7757.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118040&title=%E3%82%AA%E3%83%9A%E3%83%A9%E3%83%8F%E3%82%A6%E3%82%B9%E3%81%A8%E3%83%8F%E3%83%BC%E3%83%90%E3%83%BC%E3%83%96%E3%83%AA%E3%83%83%E3%82%B8 투고자 '누키조' wk3YOcTI 」 2014/10/30 이미 20년 전 해외에서의 체험. 당시 나는 남반구의 모국에서 어학유학을 했었다.

가난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거기서 알게 된 사람과 아파트에서 룸쉐어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사하게 되었다. 내 방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같이 와, 라고 하기에 따라가기로 했다.

새 보금자리는 한적한 곳에 있는 분양된 외딴집으로, 양 옆에도 비슷한 집이 있었다. 어쨌든 안에 들어가보니 한여름인데 엄청 썰렁하다.

게다가 최소한의 거치 가구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