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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외의 결과...인데 왜 하필이면 랭킹 2위가 갯강구인지... 하여간 와주시는 분들 매번 보내주신 성원 감사합니다 ㅎㅎ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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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洒落怖】お母さんダヨ | サンブログ (sanblo.com) リノベーション前 実家のお風呂 - No: 2832165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5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07/06 (수) 03:10:01.60 ID:P0f6jhaT0.net 나이 차이가 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아직 세 살쯤 되었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 후로는 아버지와 나와 남동생과 할머니 네 명이서 외딴 집에 살고 있었는데, 2주기를 맞은 즈음 해서 남동생이 "집 안에 어머니가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언제 봐? 그렇게 물었더니 새벽에 눈을 뜨면 머리맡에 서있거나 혼자 있으면 놀아준다고 알려줬다. 그 무렵 나는 이미 고등학생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은 믿지 않았지만, 동생은 아직 어려서 지켜봐주고 계시구나, 하고 아버지와 할머니는 기뻐했다. 그런 식으로 상당히 빈번히 엄마가 있다고 동생이 얘기했는데 가끔 저녁 중간에 엄마가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심해등각류 바티노무스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https://www.outdoorfoodgathering.jp/shell/oogusokuyaki/ 얼마 전 야이즈 · 나가카네마루 업체에서 고기 잡는 걸 도와준 바티노무스. 큰 것은 전체 길이 15cm 가까이라, 굉장히 이렇게…… 벌레라는 느낌입니다. 작은 오무라는 둥 많이 말하는데, 어느 쪽이냐 하면 덩치 큰 갯강구. 갯강구와 공벌레와 같은 '등각목(쥐며느리목)'에 포함됩니다. 만약 이게 갯강구처럼 육상에서 우글우글 움직였다면 국가적 방제의 대상이 되겠죠. 새우나 갯가재도 그렇지만, 어떤 절지동물도 바다 속에 사는 것만으로 맛있어 보이는 게, 우리 일본인 DNA는 제대로 일하고
네 이제 조형 내부도 비우고 슬슬 파츠 완성을 해줄 건데요. 앞머리 파츠를 완성할 것이지만 뒷머리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진 보다시피 뒷머리 일부분을 떼와서 한데 붙여줘야 하거든요. 일단 뒷머리 조형 내부부터 싹~ 비워보도록 합시다. 먼저 '헤어 베이스' 편에서 언급이 된 알머리 넨도 헤드보다 조금 작은 내부 파내기용 구체를 준비해줍니다. 안 만들었음 지금이라도 오브젝트 모드 가서 사이즈 맞는 구체 하나 만들어오세요. 이번에도 파란 스패너 누르고 '모디파이어를 추가'를 눌러줍니다. 이제 '불리언'을 골라줍시다. 참고로 불리언 작업은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헤어 조형을 모두 완료한 다음에 골라주도록 합시다. 불리언에서 차이 > 오브젝트는 파내기용 구체를 골라주세요. 제대로 하셨음 이렇게 싹 파여 있을 겁니다. 카메라 옆의 V버튼 누른 다음, '적용' 누르시고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불리언은 원래 오래 걸리는 작업이니 그러려니 하고 커피라도 마시던가 하세요.
https://sanblo.com/kowasensa/ 笑顔の家族4 - No: 701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0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10/20(토) 22:51:11.15 ID:OWQ5RB160 직장에 있는(있던) 불가사의한 사람에 대한 경험이라면 나에게도 있다. 벌써 오래 전인데 계약직으로 3년간 일한 회사에 그 사람이 있었어. 거기는 뭐 가게라고나 할까 접객업이 메인인 업종으로, 손님층은 패밀리층(초등학생 이하의 아이 동반)이고 매년 100명 정도의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는데, 그중에 탐탁찮은 인물이 뒤섞이는 일이 종종 있었다. 찐으로 손님인 아이에게 성적 흥미를 가지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려고 하는 녀석 말이야. 이젠 신용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기색을 보이려는 인간은 바로 해고라고 말하고 싶은 참이지만, 이쪽도 손님 장사니까, 원한을 살 법한 해고를 해서 나쁜 평판을 흘리면(2ch에 쓰여진다든가 w)
https://sanblo.com/kakejikutora/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768200&title=%E5%8B%95%E7%89%A9%E5%9C%92%E3%81%AE%E3%83%88%E3%83%A9 710 :야마다 gw0oZ9ioro : 2012/12/11(화) 17:55:19.21 ID:uketuFSs0 누나 이야기인데 투하할게요. 누나는 쌍둥이고 둘 다 영감이 있는 것 같은데 장녀 쪽 영감이 더 강해. 그런 두 사람이 내가 태어나기 전에 외갓집에 갔을 때의 일. 시골이라서 친척들이 모이면 엄청난 숫자가 된다. 그렇게 대단한 인원수라도 매번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제 자려고 적당히 이불을 덮고 잤다고 한다. 얼마나 잤는지 모르겠지만 왠지 벅…벅… 하는 소리에 장녀가 일어났다고 한다. 도대체 어디서? 하고 소리가 나는 쪽을 보니 할아버지의 머리에서였다. 알전구밖에 켜져 있지 않은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할아버지의 머리가 호랑이 두 마리
https://sanblo.com/kowanyarura/ https://en.wikipedia.org/wiki/Nyarlathotep#/media/File:Nyarlathotep.jpg 69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9/08/16 (일) 02:38:16 ID:C0HWTNs40 너희들 오컬트 좋아하면 아는 놈들도 많겠지만 크툴루 신화란 거 있지. H.P. 러브크래프트가 쓴 작품군이 후세에 그런 식으로 불리게 된 것인데, 거기에 얽힌 기묘한 일이 있어서 신경 쓰여. 2년 정도 전이지만 세컨드라이프의 일본어판 서비스가 공개된 지 한참 지났을 무렵. 신기해서 했었는데 거기서 'TheFacelessGod'라는, 굉장한 퍼스트 네임을 단 녀석이 있어서, '아, 이 녀석도 괴짜구나.' 싶어서 말을 걸었다. 여기서 간단하게 러브크래프트를 모르는 놈에게 보충해두자면 The Faceless God(형태 없는 신)라는 것은 니알라토텝(원래 발음할 수 없는 문자열에 소리를 맞춘 것이므
https://otakei.otakuma.net/archives/2021120503.html ※ 번역글입니다. 아마추어이면서도 이벤트 등에서 완성 견본인 개러지 키트와 피규어의 도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 타케시 씨. 주로 「리얼계」라고 불리는 조형을 중심으로 슬픔이나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도색만으로 표현하는 것을 특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자신의 도색 스킬 중 하나인 '모세혈관' 그리는 방법에 대해 트위터에 소개하였습니다. 「어제 한 놈의 보충. 혈관은 잘 안 그리는데 필요하면 해. 락카 클리어 위에 에나멜 클리어로 굵은 혈관을 그리고 락카 클리어로 한번 덮는다. 그런 다음 다시 에나멜로 점들 찍고 에나멜 신너로 적신 붓으로 두드린다.」 「그러면 모세혈관처럼 된다. 무광으로 하면 잘 안 되니까 유광으로 해야 함. 그 위에서 피부 기본색을 비치듯이 에어브러시로 뿜어서 피에 가까운 오렌지 계열이나 보라색 계열로 모세혈관을 그린다. 그러고 나서 피부 기본색을 어느
예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망겜 포켓몬 마스터즈 공략도 별로 없어서 걍 제가 씁니다. 하여간 이 망겜에 내 최애가 나와서 찍먹을 하실 분들을 위해 무과금으로!!!!! 최애 전자 피규어 뽑아가는 공략 되겠습니다. 솔직히 뽑아도 할 일 없긴 한데 그래도 뽑고 접으셔야죠... 하여간 포켓몬이 아니고 포켓몬 트레이너를 키우는(?) 게임(?)이라니 노답인데요. 일단 아래 방법으로 최애 확정적으로 뽑는데 짧게는 3일 길게는 7일 걸립니다. 일단 시작하고 튜토리얼 겸 해서 하라는 대로 다 하고 게임 스토리 1장을 밀어주세요. 이거 다 깨는데 대략 10분? 15분? 걸립니다. 튜토리얼 밀고 난 뒤 여기 위에 스페셜 클리어 보상 + 아래 선물 상자 마크 눌러서 뉴비 출석 보상 등등 다 털어먹으면 대략 3000다이아 정도를 줍니다. 그럼 이걸로 버디즈서치라는 뽑기를 돌려줘야 하는데요. 보다시피 뽑으랍시고 나오는 놈들이 드럽게 많습니다 ㅡㅡ;; 이게 중요한데 무턱대고 최애 뽑지 마세요!!!!! htt
출처 : 雪景色を見ましょう!【ドールアイ制作】 | グッスマらぼ | グッドスマイルカンパニー (goodsmile.info) 雪景色を見ましょう!【ドールアイ制作】 | グッスマらぼ | グッドスマイルカンパニー 雪景色を見ましょう!【ドールアイ制作】 Home 2021 1月 22 雪景色を見ましょう!【ドールアイ制作】 みなさん、こんにちは! 制作のシロです シロは雪がしんしんと降る様子が美しく大好きです! 今回はHarmonia bloomにも雪景色を見せたいです ドールアイバージョン2を作ります! (雪景色を見ているドールアイです ︎ ) 早速始めましょう~ *ドールアイの写真とドールパーツも登場致します。 ドールの眼球などに抵抗のある方は気を付けてご覧ください。 ︎ ︎ ︎ ︎ ︎ ︎ ︎ ︎ ︎ ︎ ︎ ︎ ︎ ︎ ︎ ︎ ︎ ︎ ︎ ︎ ︎ ... lab.goodsmile.info ※ 굿스마일 회사 블로그 번역글입니다. 2021년 1월 22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작부의 시로 입니다 시로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정말 좋아해요!
출처 : 【簡単!クリスマス気分】ねんどろいど/ねんどろいどどーる用サンタさん帽子を作ろう! | グッスマらぼ | グッドスマイルカンパニー (goodsmile.info) 【簡単!クリスマス気分】ねんどろいど/ねんどろいどどーる用サンタさん帽子を作ろう! | グッスマらぼ | グッドスマイルカンパニー 【簡単!クリスマス気分】ねんどろいど/ねんどろいどどーる用サンタさん帽子を作ろう! Home 2020 12月 18 【簡単!クリスマス気分】ねんどろいど/ねんどろいどどーる用サンタさん帽子を作ろう! みなさまこんにちは。 街を彩るイルミネーションを一人寂しく見つめている、 かい ( @gsc_kaichan )です。 そんな孤独に寄り添ってくれる「ねんどろいどどーる アリス」ちゃんに、 クリスマスらしい帽子をプレゼント、したいな。 アリスちゃんや。 いつもありがとねえ。 というわけで、今回はクリスマスらしさばっちりの、 「サンタさん帽子」 を作っていきますよ~ 用意するもの ・生地 ... lab.goodsmile.info ※ 굿스마일 회사 블로그 번역글입니다. 2020년
네 이번에 다룰 건 '어 최애든 성능캐든 먹었는데 이제 뭐함?'인 분들을 위한 포켓몬 마스터즈 육성 방향에 대한 이야깁니다. 버디 모으기 (제일 중요!) 153명이라니 많아 보이는데 속성 등등 따지면 적은 편입니다ㅡㅡ;; 참고로 여기 최종 콘텐츠(?) 격인 포켓몬 리그에는 버디가 최소 15명 필요합니다. 아니 버디를 안 모으면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니 게임 시스템이 정말 그지 깽깽이 같은데요. 현금술사나 돌계라고 다이아 모아둔 계정 샀으면 걍 가챠나 열심히 돌리시고 아닌 뉴비는 이거 보세요. 1. 전설의 포켓몬 스토리 다 깨기 이걸 깨면 무료로 동료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라이벌, 박사 양반, 악당(…) 놈들을 주고는 하는데 여기서 주는 버디즈가 굉장히 쓸모가 많으니까 전부 다 깨두세요. 전포 버디 육성 재료도 주는데 그건 고난이도니까 일단 캐릭터 명함만 받아두고 재료는 천천히 깨셔도 됩니다. 2. 악의 조직 스토리 다 깨기 이걸 다 깨면 각 지방 별로 쿠폰 30장을
稲川淳二 怪談テキストまとめ-キャンプ (fumibako.com) 絶景キャンプ - No: 2819307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30대 남성으로, 가령 A 씨라 해둘까요. 십수년전 고등학교 여름방학의 일입니다만, A 씨가 친한 친구 B 군과 둘이서 나가노현 북부에 있는 호수로 캠핑을 갔을 때의 일입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거리에서 캠핑장까지는 40킬로미터 정도의 거리인데요, 자전거에 짐을 싣고 둘이서 캠핑장으로 향한 거죠. 도중에 쉬면서 어떻게든 캠핑장에 도착했습니다만, 그 때는 이미 여름 해가 상당히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거든요. 얼핏 보자 나무 저편입니다만, 빨간 램프가 빙글빙글 돌고 있는 거에요. 그럴 때마다 숲속 나무들이 붉게 물듭니다. "저게 뭐지?" 두 사람이 가보니 캠프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순찰차가 한 대 서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사고일까?" 하고 말하는 사이, 그 경찰차가 떠났습니다. 두 사람은 이 캠핑장
稲川淳二 怪談テキストまとめ-キャンプ (fumibako.com) http://www.netanimations.net/Spooky-animated-scary-heads-and-creepy-face-clip-art.htm 검게 보였던 것은 거기에 들끓고 있던 파리와 벌레였던 것이죠. 그 물체라고 하는 것은 더러워져 있기는 하지만 하얀 것 같은 색을 하고 있습니다. A 군, 내친 김에 더욱 축구 골을 넣듯이 나무들 사이를 향해 힘껏 그것을 찼습니다. 퍽 하고 그것이 날아갔습니다. 떨어지자 데굴데굴 굴러 덤불에서 튀어나와 경사면을 굴러 떨어집니다. 두 사람은 왠지 모르게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순간 그 정체가 보였기 때문에 "으으…"하고 두 사람은 소리를 질렀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데굴데굴 굴러 호수에 떨어져 가라앉았습니다. B 군이 "야, 지금 사람 두개골 아니었어?"라고 말했어요. A 군도 "어어, 두개골로 보였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황급히 캠핑장 관리사
不思議な模造刀【ゆっくり朗読】5265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五月人形の兜と刀 - No: 340752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어렸을 때 나한테 일어난 불가사의한 이야기. 5월 명절에, 나를 위해 장식해주었던 투구와 작은 칼. (주 : 일본에서는 셋쿠(節句)라고 하는 명절입니다.) 유치원생이었던 나에게는 매력적인 놀이도구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 길이 30cm 정도의 모조칼을 자랑하듯 집 앞 공원에 몰래 가져가 친구들과 놀던 때였다. 물론 모조칼이니까 칼날을 만져도 잘리지는 않지만 끝은 날카로워서 무슨 장단이었는지 나는 귀여워하던 남동생, 히데요의 눈을 칼로 찔러버렸다. 뿜어내는 피에 당황하면서도 황급히 집까지 나는 엄마를 부르러 달렸다. 황급히 달려가는 우리 엄마랑 걔의 엄마. 공원도 발칵 뒤집혀 구급차로 실려가는 히데요. 어린아이이면서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을 해버리고 말았음을 알았다. 울
ある神社の小社の修理を頼まれた【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9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4/11/22 (토) 21:49:30.19 ID:8vTxwo5Q0.net 판금가게를 하고 있다. 지역 밖에서 일하는 일도 오는데, 한 신사의 작은 신사 수리를 부탁받았다. 교외 주택지에 있는 신사의 작은 사당 동판 지붕을 바꾸는 일이다. 코메야마(籠山)라 예전에 불리우던 지역으로 지금은 마을 통폐합으로 시에 병합되었다. 기복이 많은 밭뿐인 대지 위에 있고, 내려다보면 무사시노(武蔵野)를 둘러싼 일급 하천이 흐르고 있다. 신사 경내에는 다양한 작은 신사가 있고, 신관에게 물어보니 이 중 반입된 미시마 신사는 신불분리 때 벤텐 신사에서 미시마 신사로 바뀌었다고 한다. 작은 신사는 공양 의식을 한 뒤 토대에서 떼어내 차에 싣고 작업장으로 옮겼는데, 처음 그 앞에서 이상한 것을 목격했다. 인기척 없는 경내의 본전에 접근했을 때, 배전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98 : 도만 씨 2014/01/26(일) 22:04:32.49 금전운 같은 건 없어!!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지 않으면 무리다. 뭐든지 되는 술법이란 건 없어. 다만 생각을 바꾸고, 뭔가 재능을 키워 그 재능으로 돈이 들어오라는 방향으로는 술법을 취한다. 단순히 금전운이…… 이런 건 무리. 이건 이나리든 성천(聖天)이든 기원할 때의 팁. 반대로 말하자면 그것을 알아차리는지 어떤지가 센스. 영능력자나 점쟁이에게 금전운 올려달라고 부탁해보고 어떤 접근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자질이나 기량을 파악할 수 있어. 302 : 이름 없음 2014/01/27(월) 00:00:00.85 성천(聖天)과 이나리(稲荷)는 특기 분야가 다른가? 다릅니다. 이루는 수단이라고나 할까, 있는 세계도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이나리는 쌀을 갖고 싶다고 하면 옆에 있는 가마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晴明桔梗 - No: 264745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44 : 도만 씨 2014/01/30(목) 04:33:12.08 덕 쌓는 거 말이죠, 대가를 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인걸. 반대로 아무런 대가가 없으면 계속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카이 스님은 아니지만 거짓말도 수단으로 쓰고. 훌륭한 가르침도 퍼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대가는 안된다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대가를 구하고 덕 쌓는 게 더 중요해. 뭐, 제가 하는 말은 거짓말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은 검증할 수 없고,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말한 거니까. 내 안의 세계관입니다. 471 : 도만 씨 2014/01/31(금) 09:46:14.98 부적이나 굿즈는요, 아마 사실 그닥 안 좋을 거예요. 다만, 정말 효과가 있고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vsgif.com/gif/444188 630 : 도만 씨 2014/02/06(목) 16:24:57.51 저주는 말이야, 결국 전혀 신경쓰지 않기, 그게 제일. 우편물과 함께 받지 않으면 결국 저주의 행선지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꺼내고서 배가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신경을 쓰면 별것 아닌 저주가 멋대로 강대해져요. 그래서 저주일 리가 없다, 기분탓으로 하죠. 결국은 그런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생각할 겨를도 없을 정도로 일을 한다든가. 맨날 바보같이 웃는다던가.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저주는, 말투가 안 좋지만 저로서는 대처할 수 없는 것입니다. 632 : 이름없음 2014/02/06(목) 17:27:17.49 집에서 미움받는 자식이 밖에서는 활개 친다는 말이 있지만 그건은 다른 의미도 있어서 자신이 미움받는다
神は存在する【ゆっくり朗読】541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ロザリオとお金 - No: 2449011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9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5/12/22 (목) 05:25:24 ID:fBWx+t1B0 부모가 종교에 들어 있으면 아이에게도 영향이 있을지도… 그래서 생각났다. 고등학교 동창 아버지가 천교인 그 지역 간부인가 뭔가로, 그는 아버지에게 반항해 가출까지 했다. (주 : 천주교 아니고 천리교인 듯) (일단 고등학교 졸업이 결정되고 나서지만) 주위에선 모두 그 녀석 아버지의 광신도 짓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옳은 선택이라고 내심 응원했다. 하지만 반 년 후, 그 녀석을 만나보니 무려 창학회에 빠져 있었습니다……orz=3 ……지금 생각하면, 딱히 가학회가 아니어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 녀석에게 있어선 분명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의지할
https://youtu.be/x4ohryyDSXk?si=WPu6OhQV9NzYLmYh こたえなんて いらないんだ 대답 같은 건 필요 없어 でも 何か話して 하지만 뭔가 얘기해줘 君の声で 聞きたいんだ 네 목소리로 듣고 싶어 ふたりがいる わけを 두 사람이 있는 이유를 複雑な言葉はいつも 복잡한 말은 언제나 回り道なだけ 돌아가는 길일 뿐 過去でも運命でもなくて 과거도 운명도 아닌 明日の僕らを 내일의 우리들을 いま無限の中の 지금 무한 속의 どのあたりにいるだろう 어느 근처에 있는 걸까 永遠を切りとって 영원을 베어내고 僕の時間に うかべて 나의 시간에 떠있어줘 いつも何か大事なこと 언제나 무언가 소중한 것 置き忘れたままで 놓고 잊어둔 채 目の前にきた電車に乗る 눈앞에 온 전차에 타 繰り返しここにいる 반복해서 여기에 있어 言葉の行く先に映る 말이 닿는 곳에 비치는 僕の横顔は 나의 옆얼굴은 知らない誰かのようだよ 모르는 누군가인 것만 같아 それは僕じゃない 그건 내가 아냐 いま無限の中で 지금 무한 속의 君がいて僕
https://youtu.be/NdugYgkW_hI?si=8oDl9GaD9GMrM85g (원곡 영상) https://youtu.be/9V5pgr5u6Jw?si=YIxwGakeY4DXnpQa (리믹스 영상) 青山通りの黄昏時は 아오야마 거리의 황혼녘은 切れた会話に影を落とす 끊어진 회화에 그림자를 드리워 舗道で見上げた風のビルボード 포장도로에서 올려다본 바람의 빌보드 人も街角も変わってくね 사람도 거리도 바뀌어가네 愛は不確かな優しさ 사랑은 불확실한 상냥함 信じ続けてく勇気なのかな… 계속 믿어주는 용기이려나… Twilight 一度だけ好きだよとささやいて Twilight 한 번만 사랑한다고 속삭여줘 私を泣かせてよ 나를 울려줘 Again 出逢った頃のように肩を抱き Again 만났을 시절처럼 어깨를 감싸안고 青山KILLER物語(ストーリー) 아오야마 KILLER 스토리 嘘つくことよりもっと哀しい 거짓말하는 것보다 더 슬퍼 黙り込んでるねぇあなたは 침묵하고 있네 당신은 メトロの明かりが消えるみたいに 지하철의 불빛
이건 걍 동생 입시 때 쓰던 건데 붓도색하려고 제가 좀 쌔볐습니다(…). 네 웻 팔레트가 도대체 뭔 소린가 싶을텐데 걍 촉촉한 팔레트입니다. 이거 하나만 만들어두면 한참이고 아크릴 물감이 안 말라서 정말 편리하답니다. 안 그러면 아크릴 물감이 진심 겁나 빨리 말라버리는 관계로 마르기 전에 3분 컷 이러면서 개고생해가며 아크릴 물감을 발라야만 하거든요ㅡㅡ;;; 피규어나 프라모델 도색, 인형 메이크업 등등 아크릴 물감 관련 작업이 필요할 때 가정용으로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보고 따라해보세요. 제가 웻 팔레트를 만든 이유... 실수로 넨도 호환 헤어 책상에 떨궈서 도색이 까졌습니다 ㅡㅡ;;; 머리 꼬다리가 하얗네요. 집에 에어브러시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붓도색으로 어떻게든 커버를 쳐줘야만 하는데요. 이럴 때 아크릴 물감을 일반 팔레트에 무턱대고 짜대지 말고 웻 팔레트를 써보도록 하세요. 웻 팔레트 재료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바닥이 평평한 밀폐용기 - 물티슈 혹은 냅킨, 매직블럭
어휴 제 생일이 오늘인데 여태까지 축 처져 있었네요... 웬만하면 제 개인사는 블로그에 안 쓰는 주의인데 그땐 제가 어떻게 됐었나 봅니다. 일주일 내내 장례에 밀린 일처리에 진심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 생일인지라 그냥 제 엄마가 사주신 셈 치고 12년만에 발매된 진짜 정말 너무 갖고 싶어하던 구관인형을 하나 샀습니다. 뭐 어차피 나가는 건 제 돈이지만 좋은 게 좋은 거죠. 하지만 가격이 100만을 넘어가니까 결제하는 제 손이 무지 떨리긴 떨리던데요 ㅋㅋ 앞으로도 이 정도 큰일이 아닌 이상 블로그에 쓸 일은 없을 겁니다. 좋은 괴담들도 잘 들고 오고, 인형 관련 글들도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異世界偽家族【ゆっくり朗読】6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view/white-noise-gif-24799193 2011/03/01(화) 12:31:03.96 ID:5HHjRcQb0 내 동생이 초등학교 3학년때 겪은 이야기. 동생은 그날 학교가 끝나고 한 번 집에 돌아온 뒤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서 놀기로 했다. 저녁이 되어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는데 드물게도 아버지, 어머니, 나 가족 모두가 모여 그 공원까지 마중을 나왔다. 그게 동생한테는 꽤 기뻤던 모양인지 숨바꼭질을 중간에 끝내고 친구들에게 한 마디 하고는 우리와 함께 돌아왔다. 집에 도착해서 숙제하기 시작하니까 이거 또 특이하게 내가 동생 그거 봐줬어. 숙제하는 동안에도 여러 가지 게임이다 뭐다 이야기로 들떠서 기분이 좋은 나는 계속 동생 곁에 있었다. 이윽고 저녁 식사 시간이 와서 어머니가 1층 부엌에서 소리를 질렀다. 우리 방은 2층이라서
小太郎【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ko/view/dog-%D1%81%D0%BE%D0%B1%D0%B0%D0%BA%D0%B0-cute-begging-asking-gif-17823076 405 :227:2005/04/04(月) 10:35:30 ID:S+cLO1UmO K 씨 근처에 사는 독거 할아버지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는 옛날에 목 수술을 하셔서 목소리는 잘 안 나오지만 다리와 허리가 튼튼하고 부지런한 분. 모두가 좋아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입원 중이어서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 강아지는 눈도 뜨지 않은 강아지 때 할아버지 밭의 비료용 음식물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던져졌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코타로라고 이름 짓고 자기 아이처럼 귀여워했습니다. 애교 있고 똑똑한 코타로는 근처에서도 인기가 있었습니다만, 8살 때 병으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할아버지의 슬픔은 대단해서
呪われた家系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제 가게에는 종종 진상 고객으로 알려진 고객이 내점합니다. 그의 가족에 얽힌 이야기는 매우 섬뜩했습니다. 그의 가족 역사를 듣고 경악했습니다. 학창 시절에 아버지가 갑자기 발광해서 어머니를 찔러 죽인 것입니다. 그 후 아버지는 자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차로 머리를 박살내고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키워주신 할머니가 강변의 돌을 대량으로 삼키고 자살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왜인지 할머니의 시신을 장례식 전에 마당에 묻고 나서 파내어 팔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할아버지는 병원에 보내졌고 진상 고객 본인은 언니와 남동생과 함께 친척집에서 살기 시작했지만, 태풍이 오는 날 이모가 동생을 바다에 던져 잃고 말았습니다. 누나는 정신에 이상이 생겨 폐인이 되었습니다. 고객 본인도 정신이 변했습니다. 전후, 당뇨병 이외로 사망한 친척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이 괴사에 의한 부분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옛날 고등학교 입시 공부 중에 일어난 불가사의한 일이 생각난다. 시판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답을 맞추다 보면 딱 한 문제 아무리 해도 정답을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내 계산으론 답은 A일 터였지만 문제집 해답에서는 B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한 결과, '해답이 틀렸다'고 깨달았습니다. 짜증나면서 잘못된 모범 답안을 빨간펜으로 정정했습니다. 문제집에 오류가 있는 경우는 드물지 않아 그렇게 깊게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식사를 위해 잠시 쉬었다가 다시 공부를 시작하자 놀랍게도 제가 정정한 해답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빨간색 펜으로 그은 선과 틀렸을 터인 B라는 답이 사라지고 A가 정답으로 기재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과거에 기억이 잘못돼서 틀린 답이 정답으로 바뀐 적은 몇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낮은 확률에서 높은 확률로 다시 쓰는 경우에만 일어
神々の戦いと霊界の均衡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저는 아오모리에 살고 있고, 이 지역에는 영능력자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구로이시 시에 살고 있는 저는 예전에 아버지의 화장으로 친척 일동이 화장터에 모였고 승려도 왔었습니다. 그때 흡연소에서 스님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영적 능력이 있기 때문에 승려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오모리는 영계에 가장 가까운 땅으로, 특히 오소레 산은 인간 세계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홋카이도는 신의 땅이고 아이누는 신의 백성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는 아수라도이며 신과 마물이 전쟁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과거 아이누 민족이 박해받은 것은 마물에 홀린 인간의 행위라고 합니다. 신토는 신을 돕고 불교는 마물에 지지 않는 인간을 만드는 가르침입니다. 나는 "신이 지고 지옥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스님은 "한 번 진 적이 있고
仏降ろし【ゆっくり朗読】2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42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4/01/17(금) 13:32:23.27 ID:R4LL41220 할아버지의 예언 이야기. 무섭지 않다면 미안. 나 스스로는 너무 무서우니까 누군가가 들어주길 바랄 뿐이야. 할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으로 올라가기 직전에 돌아가셨다. 백여일이 지났을 무렵, '영혼 내리기(仏降ろし)'라는 것을 했다. '엔짓코'라 불리는 족제비 같은 사람이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사후세계에서 불러 영의 말을 대변하는 것이다. 대변할 때의 말은 연필에 따라 다른 것 모양이라 그때는 고전에서 쓰이는 것 같은 말로 이야기했다. 막상 영혼 내리기가 실행되자 가장 먼저 내려온 분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셨다는 조상님. 거기서 한 명 더 내려오고 나서 할아버지가 내려오셨다. 그때쯤엔 그 자리에 있던 가족, 친척들은 모두 울고 있었다. 하지만, 엔짓코가 할아버지의 예언을 꺼
『ビデオの中の友人-代償-』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gifer.com/en/g2Wj B입니다. 공포 텔러 『 비디오 속 친구 』의 그 후 4편입니다. 전전전전작의 저자 T(본문 중 "나 = = T")가 2012년 여름 ~ 쓰러질 때 조금 전의 일을 썼던 분량을 대신 투고합니다. 호러 텔러가 소멸한 건지 접속하기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1편 이후에는 투고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012 오봉 연휴. 동굴 탐색을 마치고 M이 차를 충돌시킨 후. 전체 일정 7일 중 3일째 오후부터의 일입니다. M의 약국에서 떨어진 범퍼를 박스 테이프로 감고 집에 귀가. 일단 보수를 위해서 드릴, 연장 코드, 케이블 타이, 니퍼 등 도구를 갖추고 있자 C가 도착. 작업 자체는 스스로 하지만 "드릴" "케이블 타이"라 말하는 것만으로 가져다 주는 도우미가 있으면 상당히 편함. 20분 정도로 보수를 마치고 "블랙 잭 같아!" 등등 장난치고 있었더니 (주 : 무면허 의사
間違い電話【ゆっくり朗読】4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411 1/5 sage 2010/07/07(수) 23:07:24 ID:cQdVfgkq0 얼마 전 내가 혼자 야근을 하고 있을 때 전화가 울렸다. 저녁 7시 반쯤이었을까. 내가 근무하는 곳은 작은 마을 공장이고, 서있는 곳도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산 옆이라 이 시간이 되면 주위에 인적도 없다. "네, 공업입니다." "아, 산지냐아?" 쉰 할아버지의 목소리였다. 산지가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들은 순간 나는 '아, 또 틀린 전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우리 회사 전화번호는 동네 택시회사 전화번호와 1개밖에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병원을 쓰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주 실수로 우리 쪽에 전화를 걸어오는 것이었다. "아니, 아니에요." "으으응?" 덜컥. 요령부득인 노인의 전화는 일방적으로 끊기로 했다. 이쪽이 회사명을 자칭한 시점에서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또 전화가 울렸다.
夫はストーカー【ゆっくり朗読】7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13/11/23(토) 18:23:52.12 0 내 바람기가 발각되었어도 헤어지지 않겠다고 남편으로부터 선언받았다. 어느 날 시부모에게 불려가 흥신소의 조사 결과를 들이받았다. 거기에는 메일과 사진, 심지어 아이의 DNA 검사 등 여러 종류의 증거가 극명하게 적혀 있었다. "아야노 씨는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까 헤어져요." 얼굴이 파랗게 질린 나를 앞에 두고, 남편은 「알고 있었다」고 한마디. 청천벽력이었다. 왜냐하면 나한테 남편은 의심할 줄 모르고, 사람이 좋기만 한 남자라는 인상이었으니까. 귀찮아서 가사나 육아를 강요해도, 「피곤하면 내가 할 테니까 쉬고 있어」라고 하는 타입. 중간부터 피곤해 보이는 연기를 하는 것도 귀찮고 낮에 외출하는 것도 점점 변명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실실 웃기만 했고. 시어머니가 알고 있음 이야기가 빠르다며, 사무적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진행하려고
禁忌の地下【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en.wikipedia.org/wiki/File:Sendai_Tansu.jpg 어렸을 때 가족끼리 시가에 귀성했을 때의 이야기. 아버지의 친가는 지은 지 백 년 정도 된 오래된 일본 가옥으로 지하가 있었다. 하지만 지하로 이어지는 계단은 너무 급해서 '위험하니까 내려가면 안된다'고 들었다. 그런데 거기서 초등학생 남자 둘, 남동생과 둘이서 몰래 내려가기로. 처음에는 한 계단 두 계단 내려가서 '키히히' 웃는 정도였는데 점점 에스컬레이트가 되면서 더 아래까지 쭈뼛쭈뼛 내려갔다. 밑에서 남동생이 "안 돼, 혼날 거야."라고 말하자 형으로선 쫄았다고 생각되기 싫다는 생각에 겁이 났지만 허세를 부려 결국 지하로. 삐걱거리는 복도, 낡고 검게 변한 나무 문, 공기도 무겁고 솔직히 무서웠지만 다시 허세를 부리며 동생에게 내려오라고 했다. 동생이 슬슬 내려온 뒤 둘이서 잠시 입을 다물
이게 필요한 한국인이 과연 있을까 싶은데 당장 제가 저 상황이라 쓰는 포스팅입니다 ㅡㅡ... https://www.pokemoncenter-online.com/ 포켓몬센터는 각종 포켓몬 인형 및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인데요. 온라인으로도 상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근데 해외직구 해야 함) 한국에 열리는 포켓몬 팝업 스토어도 실은 여기 물건 떼와서 장사하는 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바로 '온라인 포켓몬센터'입니다. 그런데 왜 여기가 중요하냐고요? 바로 여기에서 물건 재발매 요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포켓몬센터에서는 재발매를 꾸준히 해주기 때문에 일단 요청 때려넣는 법부터 알아야겠죠? 원하는 굿즈 찾기 예 조로아 일본 명칭도 ゾロア(조로아)랩니다. 걍 복붙하면 끝. 하여간 물건을 찾기 위해선 일단 본인이 찾는 포켓몬이나 등장인물 이름을 일본어로 찾아두셔야 합니다. 걍 나무위키든 포켓몬 위키든 켜서 국가별 명칭인지 이름인지 한 번 찾아보세요. 그런 다음! 상단에
저희 어머니께서 오늘자 11월 11일 오후 3시 14분자로 돌아가셨습니다. 사인은 췌장암입니다. 동생이랑 3일 내내 교대로 밤샘해가면서 간병했는데 결론은 여태 제가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고 공허하네요. 당장 저 다음주 토요일에 생일인데 엄마 없는 생일은 처음입니다. 맏이인데 엄마가 제 곁에 29년도 채 못 계실 줄은 몰랐죠. 제 20대 마지막 생일인데……. 장례식 준비도 그렇고 가족들이 서로 할 게 많아요. 다른 가족들 다 친구 있는데 저는 왕따 겪고 없어서 부를 사람도 0명입니다. 그래서 여기다 적어둡니다. 적어놓고 보니까 되게 잘못 산 거 같은데요. 저 이 블로그 내가 좋아하는 거라도 모으자 싶어서 어느 정도는 현실 팍팍함에 도피성에서 시작한 건데 정작 엄마는 폰에 몇 년간 통화녹음이랑 사진 약간 빼고 안 모아뒀어요. 간병이 너무 괴롭고 싫었어요. 진짜 멍청한 거 같습니다. 엄마를 제일 좋아했는데... 근처 장례식장도 꽉 차서 당장 장례 안되고 내일 한대서 거지같이 추운 영안실에
『ビデオの中の友人-復讐-』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gifdb.com/gif/dark-cave-lights-to6pjyt3vt9xrz66.html B입니다. 호러 텔러 『비디오 속의 친구』의 그 후 3입니다. 전전전 작의 저자 T(본문 중 『나』)가 2012년 여름 겪은 일을 썼던 분량을 대신 올립니다. M 양을 보고 싶어서 매주 약국에 알약을 사러 갔었습니다. 너무나도 미인이라서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2012년 오봉 연휴. 골든 위크 전부터 이어지던 머리 속의 경종을 무시하는 일에도 익숙해져 드디어 결행의 시간이 가까워졌다. E의 죽음으로부터 1년. 뭔지도 모르는 채 끝낼 수는 없다. 스스로 설계해 주문 제작한 흡기와 배기 매니폴드를 장착하고 스로틀, 터빈 교환, ECU로 리세팅을 시행해 더 조용히, 더 강하게, 보다 연비 좋게 새로 태어난 차를 타고 그 길로 친가에. 이번에 친가에 있는 건 7일 간. 예정은, 첫날(도착 날) → 연회, 2·3
『ビデオの中の友人-復讐-』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gifs.com/gif/car-crash-do-you-know-where-the-candle-supply-is-xGLmQE 핸드폰이 연결되는 지역까지 오자 문자가 날아든다. 차를 세우고 확인하자 M과 C로부터다. M으로부터의 송신 일시는, 어제 13:30을 시작으로 몇 시간 간격으로 5통. 내용은 모두 '연락주세요.'. 골든 위크 이후로 가끔 메일이나 전화를 했다만 이런 의사소통장애녀 같은 한마디 메일은 처음 몇 번뿐이었는데. M에게 전화하자 「무슨 일이 있었어」 「뭘 한 거야」라고 떠든다. 기세에 눌려 나도 모르게 존댓말로 "일단 가겠습니다.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라고 대답하고, M의 약국으로. 약국에 도착하자 백의 차림의 M이 기다리고 있었다. (타이트스커트에 백의라니 야하고 좋네) 놀란 얼굴로 달려왔다. M "왜 할머니밖에 없어?" 나 "하?" M "그러니까! 수호령이 할머니밖에 없어!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인형가발, 헤드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외 3. 무게 & 배송비 : 0.60 kg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300803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뭐... 인형 가발입니다. 솔직히 ctrl + z가 없는 상황에선 똥손이 되어버리는 관계로 세팅 가발 구매했습니다. 저걸 씌워서 또 손으로 세팅할 거 생각하니까 머리가 아픕니다만...ㅜㅜ;; 아무튼 하단에 있는 건 인형 헤드 박스인데 참 남사스럽게 생긴 관계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래도 그림에서 바지는 입고 있어요!!!!! 그리고 용케도!! 이번에 헤드 박스가 튼튼해서 안 망가졌더라고요. 이번만큼은 상자 뿌서질 걱정을 덜어서 참 다행이고 헤드도
!!!주의!!! https://www.reddit.com/r/Nendoroid/comments/t31ym6/even_though_ive_been_tearing_my_hair_out_with_my/ 아래의 모델링들은 굿스마일에서 직접 파일을 빼돌리거나 한 것이 아닌 관계로 실제 넨도로이드 얼굴과는 유격 등 다소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모든 넨도와 완벽히 호환되는 헤드 파일은 현재 없는 관계로 제작한 헤어의 완벽한 호환은 보장되지 않고, 헤어 출력 후 퍼티 덧대기 및 사포질 등의 가공이 필요합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넨도로이드 헤어 제작 강좌를 쓰게 된 미그라고 합니다. 일단 준비물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넨도 헤어 제작 준비물 먼저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준비해주세요. Download — blender.org The Freedom to Create. www.blender.org - 블렌더(무료니까 위 링크 타고 가서 걍 설치나 하세요) - 성능 좋은 컴퓨터(폴리곤이 많아질수록 겁나 버
여러분 안녕하세요! 넨도 뚝배기 제작 강좌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대강 우리는 어떻게 만들 거다~ 하는 전개랑 대충 뒷머리 만들어주고 끝내려고 합니다. 넨도 헤어 만드는 절차 자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넨도 머리를 만들게 될까요? 일단 구체 생성(저는 구체를 애용합니다. 이유는 편해서) > 뒷머리 조형 > 앞머리 조형 > 조형 속 파내어 구매한 넨도 파츠 모델링과 맞추기 > 앞뒷머리 슬라이스 및 이음매 마감 > 제작한 앞머리, 뒷머리 파츠와 합체 > 끝!! 대략 요 과정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면 일단 우리가 1. 넨도 헤드에 맞추어 조형을 열심히 해준 다음, 2. 조형한 걸 어찌저찌 자르고 붙이고 해다가 3. 기존에 받아둔 앞머리랑 뒷머리 파츠하고 합체시켜 넨도용으로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델 정하기 첫작인데 유희왕급 머리를 하고 싶다고요? 과연 님께 양심이 있는 것일까요? 네 당연하지만 조형 연습용으로는 쉬운 헤어스타일 먼저 하시는 걸 강력히 권장합니다. 아
근데 솔직히 요새 피곤해서 블로그 별로 못 오고 있습니다 ㅜㅜ;; 얼른 괴담 다시 들고 와야죠...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解放【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1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9/09/14 (월) 23:22:22 ID : TGwkFCOi0 2년 정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아버지가 경영하시는 토건업체에서 사무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빠가 실질적인 사장이지만 역시 아버지의 위광에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취미가 발단이라고 생각되는 사건입니다…… 아버지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산에 아무래도 통나무집을 짓고 싶었던 모양인데 원래 주말 목수가 취미였던 아버지였기에 중고 중장비를 구입하고 덤프 트럭을 친구의 토건 업체에서 빌려 본격적으로 기초 공사까지 착수하는 모양새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휴일을 이용해서 아버지는 부지런히 다니셨습니다. 착수한 지 몇 달 후. 아버지 "(어머니 이름)~ 경찰 불러줘." 엄마 "어, 어, 어? 무슨 일이야?" 아버지 "뼈 나왔으니까 경찰에 전화해야지." 어머니 "에
闇をさまよう女性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마을에 전해지는 섬뜩한 전설이 있다. 그 이름은 '쿠기누시 님' 이라고 불린다. 어디서 나타나는지는 알 수 없으나 검은 모자를 쓴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마을에 악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어느 여름 어느 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일이다. 한 가족이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마을 관습에 따라 신사에서 기도를 올리기로 했다. 신사에서 기도를 마친 후 가족들은 귀로에 올랐다. 그러나 그 도중에 뭔가 이상한 것을 깨닫는다. 공기가 무겁고 주위가 조용해져 있었다. 그리고, 멀리서 뭔가가 보였다. 그것은 검은 모자를 쓴 거대한 여성의 모습이었다. 가족들은 공포에 질려 도망치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도망칠 수 없었다. 쿠기누시 님은 그들을 향해 왔다. 마을 주민들은 신사로 향해 쿠기누시 님의 모습을 본 것을 이야기했다. 신사의 신주는 이 사태를 무겁
歳を取らない巫女様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옛날 살던 마을에 십대 무녀가 있었다. 젊은이들 중 몇 명은 그 사람을 돌봐야만 했고 나도 그 중 한 명이었다. 그 무녀는 죽은 자의 영혼이 보이기도 하고 내세가 보이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1년 동안만 그 무녀를 돌보다가 부모님 사정으로 이사했다. 어른이 되고 나서 정리해고를 당했고, 그 충격으로 위로 여행 같은 것을 했다. 20년 만에 마을로 돌아와 옛 친구를 만나러 갔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여관에 머물며 마을 안을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그러자 마을의 연례 행사인가 뭔가에서 그 무녀를 우연히 발견했다. 뭔가 걸린다 싶었는데, 무녀는 당시 모습 그대로였다. 친구들에게 "무녀님, 2대째가 됐구나?" 라고 했더니 "저건 나이가 안 들어서야." 라고 했다. 그리고 "송구스러우니까 그런 말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들었다. 뭐냐 그건 싶었는데 자세히는 캐묻지 않았다. 당시에는
足の取れた人形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유치원생 때 친구가 있었다. 연소반 때 같은 반에서 친해져 집이 가까웠기에 연장반으로 옮겨가 반이 갈라진 뒤에도 집을 오갔다. 어느 날, 그 아이가 내 인형을 말 안 하고 가져가려던 것을 (당시 신발매였던 리카의 친구 이즈미 쨩이 아니었나 기억한다) 배웅하러 가던 보도 한가운데서 눈치채고 크게 싸웠다. 유치원생 싸움이라 여자아이들이라 해도 퍽퍽 때리고 차며 울부짖는 대소란. 두 사람 사이에서 쟁탈전이 일어난 이즈미 쨩은 휙 손에서 날아가 차도로 떨어졌고, 타이밍 나쁘게 지나가던 차에 밟혀 다리가 한쪽 떨어져 찌그러지고 말았다. 그 이후로 그 아이와는 절교해서 놀지 않게 되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에 그 아이의 엄마가 우리 집에 와서 발이 떨어진 인형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미련이 있어 버리지 않았지만 차에 밟혀 구깃구깃, 한쪽 다리는 변형돼 떨어져 고칠 수 없
구체관절인형 메이크업, 배워보려고 항상 생각은 하는데 어디에 어떻게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고 부위별로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산 중국 책 리뷰입니다. 제가 산 건 바로 이 두 책. 저는 이걸 타오바오에서 직구로 샀고요, 국내 사이트에서도 뒤져보면 나오긴 하는데 중국은 도서정가제가 없는 관계로 직구하면 훨씬 싸게 구매 가능합니다. 하여간 도서정가제... 정말 화나네요 ㅡㅡ 저는 이 책들을 타오바오 행사 때 아래 링크에서 샀었으니까 참고하세요. (광고 아니고 진짜 산 거에요ㅋㅋ 내돈내산...) 각권 따로 구매하실 거면 책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https://detail.tmall.com/item.htm?abbucket=8&id=670140299465&ns=1&spm=a21n57.1.0.0.20e4523cc2iVxp 商品详情 detail.tmall.com 먼저 다뤄볼 건 'BJD 인형 화장술전해석(BJD娃娃化妆术全解析)'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 책은 구관 메이크업 및 레진 안구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물감 외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3. 무게 & 배송비 : 1.7키로 8900원 4. 신청서 번호 : C289283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아 미친 초점 좀 봐 ㅡㅡ;; 하여간 이번에 구매한 고체형 수채물감과 인형입니다. 귀엽죠?? 초점을 잘 잡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박스야 뭐 언제나 박살내서 오는지라 별 기대 안했는데 인형은 안 깨져서 참 다행입니다. 아무튼 지금은 요 친구가 책상 요정 하고 있답니다~ 문제는 바지가 지금 맞는 게 없어가지고 나중에 바지도 구해주려고요 ㅋㅋㅋㅋㅋㅋ #조이포스트 #중국 #인형 #타오바오 #이용후기 #배송대행 #직구 #배대지 #배대지추천
https://madwifeintheattic.com/2013/05/22/tutorial-cleaning-a-resin-bjd-head/ 이소프로필 알코올을 이용해 인형 메이크업 지우기. 해외에서 자주 쓰이는 방법인데요. 솔직히 사진까지 찍을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찐으로 메이크업 지우기를 실험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보통 메이크업을 지울 땐 다들 신너를 이용해서 헤드 세척을 진행하는데요. 참고로 신너 쓰면 제 호흡기가 너무 괴로움 + 환자 있는데 집안에 발암물질을 둘 순 없어서 알코올로 대체해봤는데 결과가 생각보다 놀랍더군요. 직접 메이크업 해봤다가... 조졌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실험 대상입니다. 숨 글루이노인데요. 솔직히 일옥에서 정품이랍시고 구매했는데 인증서가 없는 관계로ㅡㅡ;; 마음 편하게 실험 대상으로 삼을 수가 있었습니다. 하여간 보다시피 코팅한 뒤 메이크업을 해보겠답시고 하긴 했는데 개판이네요. 하... 똥손... 다른 컷. 심각하죠? 이 메이크업은 한 지 일주일 정도
禁じられた寺【ゆっくり朗読】3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06:2011/02/27(일)04:09:24.26 ID:6fN6MQ7a0 숙모가 암으로 입원한 할아버지(숙모의 아버지)를 간병하기 위해 통원하고 있었을 무렵, 쇼와 시대 옛날 이야기. 할아버지가 계신 병원은 집에서 조금 먼 시골의 낡은 시립 병원으로 앞날이 짧은 노인이 많이 입원했었다. 마치 노인 버리는 산 같은 느낌으로 매일 솎아내지듯 노인들이 죽어나가는 곳이었다. 그래도 숙모는 가계를 지탱하던 할머니(숙모의 어머니)대신 할아버지가 계신 곳에 자주 드나들어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에게 보은을 하려는 생각인지 열심히 간호했다. 병원의 치료는 할아버지의 여생을 아는 것인지, 혹은 노인에게는 누구라도 그런 것인지 형식적으로 치료라는 명목상 약에 절여 연명시키는 가운데 그럼에도 그 안에는 열심히 간호해주는 간호사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한 노간호사는 마치 직무를 넘어 할아버지에게 진력을
https://youtu.be/H-eLJzwC0j0?si=n4z4irwuVjx2CySt 魔法かな 奇跡かな 마법인 걸까 기적인 걸까 そんなのないのかな 그런 건 없는 걸까 あなただけ 特別な 당신에게만 특별한 チカラがあるのかな 힘이 있는 걸까 なぜこれが 今なのか 어째서 그게 지금인 걸까 ぼくを 閉じていたら 나를 닫아두고 있었다면 出会わずに いたならば 만나지 않고 있었다면 彷徨うこともなく 방황하는 일도 없이 どれだけ 얼마나 打たれたあとでも 맞은 뒤여도 枯れたあとも 말라버린 뒤여도 すべてはあなたに 모든 것은 당신에게 つながる時間の なかへ 이어지는 시간의 속으로 そのなかへ 그 속으로 もうぼくは 溺れてる 이미 나는 빠져있어 あなたの 深くまで 당신의 깊숙이까지 暗くても 目を開き 어두워도 눈을 뜨고 いつまでも 落ちてく 어디까지나 떨어져가 どこまでが ぼくなのか 어디까지가 나인가 ここからあなたなの 여기서부터 당신인가 夢なのか 罠なのか 꿈인가 함정인가 消えてしまえ 過去は 사라져버려라 과거는 まよわない ま
会社が倒産した【ゆっくり朗読】2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투고자「메메코 Xm8JjFMI」2014/04/02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다 신기한 이야기에 가까운 이야기. 몇 년 전에 일하던 회사가 도산했다. 직원은 10명 정도, 아르바이트가 몇 명인 작은 회사였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도산이 결정되기 한 달 정도 전부터 이상한 일이 빈발했던 것 같다. 포트와 가습기 물을 매일 아침 당번제로 넣기로 했는데 전날 남은 물을 버렸을 때 위화감이 있었다. 싱크대에 물과 함께 모래 몇 알이 스르륵 떨어진다. 처음에는 전혀 신경 안 썼지만, 일주일 후 그 남은 물은 연갈색으로 더럽게 보였다. 갈수록 더러움은 심해져 갔다. 가습기 불량인 줄 알았지만 기종도 다른 3대가 전부 같은 타이밍에 그러는 것도 이상하다. 오피스 빌딩 관리자에게 물어 봐도 물 자체에 그런 보고는 없었고, 다른 층에서 길어와봐도 변하지 않았다. 역시 주전자 쪽은 사람이 입을 대는 것이기 때
石鬼神様(いおきさま)【ゆっくり朗読】49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5031770&title=%E6%96%B0%E5%B3%B6%E6%9D%91%E3%80%8C%E5%8E%9F%E7%94%BA%E3%81%AE%E4%BA%95%E6%88%B8%E3%80%8D 290: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5/07/29(수) 13:31:47.96 ID:FGzhxuQb0.net 제사로 친정에 왔을 때 삼촌과 둘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이 집에도 옛날에는 이상한 풍습이 있었어." 라고 술에 취해 가르쳐주셨다. 그거랑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계는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영주님으로부터 일정 지역의 생사여탈 권리가 부여되어 있는 집이었던 모양입니다. 삼촌이 말하는 의식 말입니다만, 초경을 맞이하기 전의 여자아이를 가계 중에서 골라 산도깨비에게 바친다는 의식이라고 하여 삼촌도 자세히는
【閲覧注意】一家全滅した話【ゆっくり朗読】364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gfycat.com/ko/failingshockingaurochs 1: 이름없는 피검체 774호 + 투고일 : 2012/03/25(일) 16:58:56.64 ID:ywTJEt730 내가 초등학교 때 집에 신흥종교 권유가 왔다. 처음에 엄마가 부드럽게 돌려보냈는데 사흘에 한 번씩은 우리 집에 와서 엄마한테 끈질기게 입신을 권했었다. 어머니는 그다지 마음이 강한 타입이 아니었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이야기를 듣고, 미안해요. 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돌아가달라고 하셨다. 권유가 너무 잦아져서 어느 날 아버지가 좀 강하게 되받아쳤다. 그러자 권유하는 아줌마는 "그렇게 강하게 말해도 안 돼, 너희가 이쪽으로 오는 건 운명이니까." 이렇게 말하고 돌아갔다. 아버지는 만약을 위해 경찰에 상담했고, 그날부터 인근에 주재하는 경찰관이 순회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일주일
【閲覧注意】蜘蛛嫌いの理由【ゆっくり朗読】4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ko/view/adsae-dead-spider-spit-spider-horror-gif-12326250 저는 거미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야말로 장난 아닐 정도의 공포를 느낍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은 초등학교에 올라가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효고현의 S라는 곳에 있는 맨션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아파트는 부지 내에 3동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그 중 한 동의 8층 맨 안쪽에 있는 방입니다. 8층에는 저와 동갑내기 남자아이가 저를 포함하여 3명 있어 모두 사이가 좋아 항상 아파트 내 공원이나 부지 내 여러 곳에서 놀았습니다. 장소에 따라서는 각다귀나 거미가 많이 있어 기분 나쁩니다. 아파트 뒤에는 큰 산이 솟아 있어서 그런지 벌레가 무지 많은 아파트였습니다. 하여간 친한 3인조와는 별개로 가끔 같이 노는 쿠지 군(가명)이라는 남자아이가
【視聴・閲覧注意】福島の保育所であった事【ゆっくり朗読】471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후쿠시마에서 5월경 관동으로 피난 왔다. 그때까지의 지역은 피난 제정 지역보다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을 뿐. 몇 km 앞은 '과거에 사람 살던 마을'이라 아무도 없다. 근데 우리들이 있는 장소는 의식주해도 된다는 지역.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것과 계속 싸우느니, 하고 이사를 결의. 이사하면서 아이는 4월 말까지 보육소에 맡겼는데, 그 보육소 등원 마지막 날 일어난 일을 지금부터 쓰려고 한다. 그 마지막 날도 변함없이 아침부터 맡기러 갔다. "허전하네요, 신세 많이 졌어요." 선생님들께 인사드리고 원아들에게 줄 작은 선물을 건네고 평소처럼 아이 반에서 기저귀 등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곳에 할아버지와 함께 쇼타 군(가명)이 등원했다. 4세 반에 4월부터 입소한 아이로, 몇 번인가 "안녕~" 하고 말을 건 적이 있다. 그때도 여느 때처럼 "쇼타 군 안녕."
『ビデオの中の友人-準備-』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www.reddit.com/r/FractalGifs/comments/w3m0gx/go_with_the_flow/ 무서운 이야기 & 신기한 이야기 투고 게시판 투고자 「B06fMZ3gA」 2014/06/12 B입니다. 호러텔러 '비디오 속 친구'의 그 후 2입니다. 전전작부터의 저자 T(본문중 "나")가 2012년 골든 위크 일을 써두었던 분량을 대신 투고합니다. 글 마지막에 T도 적혀있는데 동굴에 대해서 쫄고 있는 듯 해요. 원래 필요없는 글과 대화가 많습니다. 골든 위크 분량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물건까지 2종류가 있었습니다만, T와 C의 모습이 눈에 띄는 쓸데없이 긴 쪽을 채용했습니다. 2012년 골든 위크, 연휴가 시작되자마자 귀향을 하고 친가에 가기 전에 E 어머니께 유품을 반납. E 어머니께는 '어머니께 드리는 메시지가 있다'고만 전하고 E 어머니와 모두에게 준 메시지 외에는 지워둔
『ビデオの中の友人-準備-』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dribbble.com/shots/4608688-Car-animation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나의 수호령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 들은 C가 이상한 말을 꺼냈다. C 그러고 보니 가 이사오자마자 우리 눈앞에서 사라졌었지." 나, M "어?! 뭐야? 무슨 말이야?" C " 쨩 기억 안나? 내가 A · B · D · E와 함께 거리 지나가는데 반대편에 쨩이 있고, A와 E가 말을 걸었더니 차가 쌩쌩 달리는데 쨩 횡단하려고 뛰쳐나왔어. 그래서 아! 부딪힌다! 하고 생각한 순간, 쨩 사라져서 깜짝 놀랐는데 싱글벙글 웃으면서 '끼워줘' 하고 눈앞에 나타났었어." 나 "기억 안 나는데 그건 아니지. 거리라고 하면 당시에도 교통량 많은 한쪽 3차선이라고. 초등학교 1학년 가을쯤 뒷편 할머니가 횡단보도 아닌 곳을 건너려다 돌아가신 길이잖아. 애초에 사라지다니 그럴 리가 없어." C "정말이야. 모두와
※ 파일 대신 다운 받아달라는 요구 안 받습니다. 방법 다 써놨으니 알아서 받으세요. 네 솔직히 중국어도 못하는데 구관 정보 얻자고 중웹까지 뒤지고 있으려니까 이게 사람 할 짓인가 싶은데요. 놀랍게도 중국 능력자들이 본인이 만든 구체관절인형 3d 파일을 그냥 뿌리고 있다는 거 아셨나요?? 이것만 있으면 누구나 구관을 제작해서 자신만의 구관을 데리고 있을 수 있답니다. 크기 조정 OK. 상업적 이용 X. https://weibo.com/7303299294/Nefeaoofy?refer_flag=1001030103_ 단! 배포가 무료인 거지 상업적 판매 및 2차 변형이 불가능하다는 조건을 건 제작자가 절대다수이니 이 점 잊지 마세요~ 자체 크기 조정의 경우 가능하다는 분도 있고 수정 자체가 안된다는 분도 있으니 그런 부분은 일단 번역기 돌려가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구관 전용 무료 3d 파일 중국에서는 이렇게 뿌리는 구체관절인형 프린트용 파일들을 菩萨文件(보살문건)이라고 합니다.
https://lutsdoll.co.kr/product/luts-make-up-artist-elly-%EC%8B%9C%EB%8B%88%EC%96%B465-%EB%8D%B8%ED%94%84-%EC%9E%90%EC%9D%BC%EB%A1%A0/12072/category/674/display/1/ 네 구체관절인형도 위 사진처럼 메이크업을 한다는 건 입문자라면 다들 잘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구관에게 사람 화장품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 다들 덕질하다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거 왜 하면 안되는 걸까요? 발색 문제 https://en.m.wikipedia.org/wiki/Eye_shadow 네 인형은 사람이 아닙니다. 당연하지만 사람 피부에 바르도록 맞춰진 조색을 우레탄 소재인 인형에게 바른다고 해서 원하는 발색이 나오리란 보장을 할 수가 없답니다. 무슨 색조가 피부에 밀착이 된다느니 하는 건 사람 피부 기준이고 인형을 기준으로 한 게 아니라는 것이죠. 착색 문제 또
本社の人【ゆっくり朗読】2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투고자 「N kCTSxNgQ」2014/04/02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 체인점 계열의 한 점포에 갑자기 본사에서 사람이 오게 됐다. 그 가게에서는 작은 일이긴 했지만 트러블이나 사고가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에 점장 이하 아르바이트까지 전전긍긍하며 본사 사람을 맞이했는데…… 본사 사람은 평상복에 가방 하나, 자상한 숙부 같은 느낌인 사람. 싱글벙글하면서 매장을 한 바퀴 돌더니 다시 오겠다며 근처 모텔로 갔다. 아무래도 낮잠을 자는 것 같다...… 종업원들이 고개를 갸웃하는 가운데 폐점 시간이 되자 다시 본사 사람이 찾아왔다. 오늘 밤은 이 가게에 묵고 일을 할 것이니 모두 돌아가도 좋다고 본사 사람은 말했다. 다음날, 점장이 평소보다 일찍 가게에 나오자 본사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 가게로 가야 하니까 공항까지 데려다 줘. 좋은 가게네, 앞으로도 힘내." 라고 웃는 얼굴로 말한다.
※ 이 강좌는 번외편 강좌라 필수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이파츠 없이도 오픈마우스(줄여서 오픈마)를 만들어보는 과정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입을 꽤 많이 벌린... 앞니가 보이는 버전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아니 '이 파츠가 없는데 입을 크게 벌린다니 지금 장난하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IOS 뉴 버전 재규어. https://dollios.com/product/class70-new-jaguar-head-only/292/ 예... 됩니다. 이러면 이제 복제소랑 메이크업 샵이 힘든 거지 조형하는 우리가 힘든 건 아닙니다. 이 IOS사 인형들 외에도 아이딜리언 및 르문 등등 오픈마인데 따로 이 파츠가 없는 경우는 상당히 많답니다. 바로 오픈마에 돌입해보기 위해 새 친구를 대충 만들어주었습니다. 당장 입 조형하려다가 강좌 쓰려고 싹 뭉갰네요 ㅡㅡ;; 일단 오픈마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윗입술 가운데는 절대 안
네 뭔 마르지 않는 샘물도 아니고 인형 관련해서 계속 쓸 글이 생기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실바니안을 좋아하시나요? 얘네들은 인형 중에서도 참 독특하게 몸통을 만져보면 털이 있어서 보들보들하면서도 몸통이 딱딱하단 말이죠. 이러한 식으로 털 달린 인형을 만드는 데에는 플로킹 공법(플로키 가공)이라는 특수한 가공법을 사용한답니다. 플로킹 공법이란? https://niigs.ca/products/pokemon-flocking-doll 플라스틱과 같은 딱딱한 몸체 위에다가 짧은 섬유 부스러기(플로킹 파우더 아님 실을 잘라 부스러기로 만들면 됩니다)를 접착제로 쫙 붙여주는 것이 바로 플로킹 공법인데요. 공장같은 데서 이러한 가공법을 이용할 때는 주로 정전기를 이용하고는 합니다. 나무 및 세라믹 재질에도 접착제만 있다면 다 가능하답니다. https://www.exportersindia.com/product-detail/cotton-flock-fabric-3820426.htm 특히 이렇게 털을 붙
https://youtu.be/_Ma-2P6XTKI 그래서 급하게 pv 자막 번역해왔습니다. 아니 제 유튜브 추천 목록에 이런 꿀정보가?! 매번 이 애니 추천할 때마다 모노노케 '히메' 아니냐는 얘기를 지겹게 들어갖고 참 난감했는데 말이죠 ㅡㅡ;; TV판은 라프텔 같은 데서 보시면 됩니다~ #모노노케 #모노노케극장판
反省がない【ゆっくり朗読】14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7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1/2:2005/11/18(금) 00:09:41 ID:U0JUNqxg0 신조(新潮. 문예 잡지.)의 실록 범죄물에서 읽은 이야기. 지금 수중에 책이 없으니까 수치는 대강 기억나는 거. 지금으로부터 5, 6년 전의 이야기. 당시 17세 소년이 쌍둥이 형을 살해했다. 소년은 '반성이 없다'는 말을 듣고 꽤 무거운 형기를 선고받았다. 사건의 줄거리는 이렇다. 소년(이하 동생)과 살해된 형은 쌍둥이이면서도 대조적인 성격이었다. 내성적이고 얌전한 형과 밝고 사교적인 동생. 그래도 두 사람은 아주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그럼 왜 죽였을까. 중학교 졸업 후, 형은 취미를 살려 컴퓨터 전문학교에 진학했다. 동생은 자위대 학생(자위대에 입대하면서 고졸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제도. 급여도 받을 수 있다)이 되어 집을 떠났다. 이 선택은 모자 가정의 어려운 가계를 돕
北朝鮮国境【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736628 21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22/07/20(수) 21:50:06.74 ID:ESKUhfO+0.net 나 혼자 해외여행을 자주 가는 걸 좋아해서 똑같이 혼자 온 여행자랑 친해져서 현지에서 놀기도 하는데, 그 때도 필리핀 노점 바 같은 데서 친해진 한국인한테 들은 이야기. 그 녀석은 시원하게 생긴 게 케이팝이라기보다는 장동건처럼 깔끔한 미남이었다. (이하 D) 필리핀의 찌는 듯한 더위와 맞물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점점 괴담으로 변해갔다. D가 "네가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내 체험 얘기해도 돼?" 하며 재길래 내가 "제발! 제발!"이라고 전하자 쓴웃음을 지으며 D는 말문을 열었다. D가 대학생 때 징병을 가서 실제로 북한과의 국경인 숲인지 산인지에서 경비 일을 맡게 되었다. 그 국경은 극히 드물게 탈
精神病院の老婆【ゆっくり朗読】2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투고자 「지나가는 이름 없음」 4ifQ3KdE」 2014/03/29 모 현에서 의사를 하고 있는데 젊은 시절에 가게 된 어떤 정신병원 당직이 매우 무서웠다. 뿐만 아니라 신기한 에피소드가 몇 개 있으니 써두고 싶다. 병원 구조를 먼저 설명하자면 전체에 L자형 본관, L의 긴 변 끝에 신관이 증설된 상태. 당직실은 L의 모퉁이에서 바깥쪽을 향해 사무 구획으로 되어 있는데 그 2층에 있었다. 본관 사무동은 낡아빠졌고 야간에는 두 건물 모두 조명이 완전히 꺼져 있어서(너스 스테이션이라는 이름의 방 하나만 제외) 야간에 호출되었을 때는 정말 무서웠다. 어느 날, 신관 환자의 일로 새벽 2시에 호출되었다. 신관에 가기 위해선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캄캄한 본관을 지나가야만 한다. 어둠도 무섭지만 갓 의사가 된 나는 솔직히 정신병 환자도 무서웠다. 실제로는 의외로 여겨질 수도 있다만 격리실에 들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지네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昆虫食?】ダンゴムシってどんな味? | 世界を救わない昆虫食情報 むしくい (mushikui.net) 동그랗게 되는 게 공벌레. 동그랗게 되지 않는 게 쥐며느리. 공벌레를 잡았다. 공'벌레'라고들 하지만 공벌레는 곤충이 아니라 새우나 게와 같은 무리(등각목)라고 한다. 새우, 게 친구라고 들으면 꽤 맛있을 것 같은 이미지? 공벌레를 닮은 구조의 심해생물 바티노무스를 먹을 기회가 전에 있었는데 이쪽은 오징어와 게의 중간 같은 감칠맛이 있어서 엄청 맛있었다. 그런 맛있는 바티노무스의 재래를 살짝 기대하며 이번에는 공벌레의 맛을 확인해보자~ 살짝 삶아봤는데 약간 역함이 섞인 갯내음이 난다. 예전에 갯강구를
https://s.weibo.com/weibo?q=%E6%8C%87%E8%B7%AF%E6%97%97%E5%AD%90%E5%A6%99%E5%A6%99%E5%B1%8B#_loginLayer_1689223518218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본인이 솜덕질에 입문하려는데 아는 게 없어서일텐데요. 여기에 기본적인 정보들을 싹 정리해두었습니다. 말하자면 입문 스타터팩? 사진만 가지고 솜인형 찾긴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솜인형이 있다고요? 그런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른다고요? 네 솜인형 때문에 꾸준히 제 블로그에 오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타깝게도 이렇게 사진만 덜렁 있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못 찾아드립니다 ^^;;; https://www.google.co.kr/imghp?hl=ko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 찾아보고 싶다면 구글 이미지 검색을 활용하길 추천드립니다. 운이 좋은 경우 이 단계에서 바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얘는 운이 좋은 케이스네요. 이렇게 이미지 검색을 해도 안 나오는
https://twitter.com/asahimoe_/status/1491719836715843584 요즘 핫한 애니나 게임 덕질을 하다보면 유사 코롯타라는 놈이 튀어나오는 걸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내부에 예쁜 글리터가 들어가서 화려한 장식용 굿즈인데요. 이 딴딴하고 두꺼운 판때기 친구들은 대체 정체가 뭘까요? 현재 시점 코롯타가 나오는 가장 오래된 자료. https://twitter.com/animatecafe_ike/status/1000183494385876992 먼저 코롯타라는 게 뭔지부터 알아봐야 하는데요. 사실 이름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스카치 테이프', '호치키스' 마냥 해당 형태 물건을 일컫는 상표를 말하는 것이죠. (일웹에서 유래를 정말 열심히 찾아봤지만 진짜로 'CoLotta'라는 상표가 명칭으로 쓰인단 것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판매된 코롯타는 정확힌 '트레이딩 아크릴 플레이트 키홀더'를 말하는데요. 말하자면 그냥 작고 두꺼운 아크릴 판
お盆の禁忌を、迷信だと馬鹿にした結果…【ゆっくり朗読】4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giphy.com/gifs/knot-gordian-cfelXlrEdY5q2iPxZE 앞으로 나오는 대화는 다시 떠올린 거니까 약간 달라졌을 거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진짜 거 뭐고? 저게 집단 암시란 거가?" "콧쿠리 씨 같은 거로 그런 느낌 되나? 무서-!" 이런 얘기였는데 "그래도 나 의식은 있었어. 멍해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었을 뿐이라고나 할까. 흔들렸을 때 흐름이 사라진 느낌이지만." "(친구의 형) 씨는, 흔들렸을 때 개운치 않았나요?" 하고 친구 형에게 한 사람이 물었다. "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의식 있었다. 거 연기거든. 어때? 깜짝 놀랐제? 귀신 같은 거 없다! 분위기 깼나? 그럼 다시 가자. 다시 아까 거까지 가자." 우리들은, "하아!! 연기? 장난치지 마!!" 하고 진심으로 화를 냈다. 다들 그때 자기가 이상해졌다는 걸 자
偽コトリバコ【ゆっくり朗読】5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4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3/10/22(화) 14:57:31.86 ID:IN4OURJG0 코토리바코로 그립네 하고 생각났기 때문에 잠깐 이야기해본다. 막 「코토리바코」가 유행했을 당시, 이걸 소재로 자칭 영감녀를 곯려주자(웃음)라고 말한 친구가 있었다. 짧은 이야기지만 코토리바코스러운 것을 자작해 정말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겁먹게 하자고…… 뭐, 악취미스런 이야기다. 보통 같으면 누군가 말리겠지만 그 자칭 영감녀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을 저지른 것도 있고, 말한 장본인과는 다른 놈이 가짜 코토리바코 만들기를 맡았다. 이 가짜 코토리바코를 만든 녀석, 우리 동료들 사이에서는 뭐랄까, 수수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녀석이었다. 그래도 손재주는 좋아서 직접 악세사리를 만들고는 했다. 그런 놈이 상자는 아닌데…… 뭐랄까, 다도에서 쓰는 차그릇이라고나 할까, 그걸 고도
ビデオの中の友人(1)【ゆっくり朗読】14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원저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호러텔러', '익명씨' 2012/02/190 1:58 작년 여름에 겪은 이야기. 처음에 말해두겠지만 실화라서 짧고 재미없을 수도 있어. 그저 이 체험은 지금까지 계속 유령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있어도 괜찮나? 하고 생각하게 된 계기입니다. 지금은 취직을 위해 친가를 떠나 있지만, 설과 오봉 장기 연휴에 귀향한다. 귀향하면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노는 것이 습관이다. 고향에 남아있는 친구들은 평소에 거의 놀거나 연락을 주고받지 않는다. 밤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하자마자 강변에서 BBQ를 하게 되었다. 승합차에 A와 캠코더를 한 손에 든 B 두 사람이 타고 마중나왔고 나머지 일행은 한 명씩 주워가려고 여느 때와 다름없는 흐름. 다음날 일을 쉬는 C, D도 합류해 연락이 닿지 않았던 E가 있는 곳으로 몰려가게 됐다. ー・-・ー・-・ A는 우
https://nazolog.com/blog-entry-7525.html https://giphy.com/gifs/dark-cave-netflix-3oxHQwdn31M3ddjV3a 무서운 이야기 & 신기한 이야기 투고 게시판 투고자 「B06fMZ3gA」 2014/05/31 B입니다. 호러텔러 『비디오 속의 친구』의 그 후 1입니다. 이전부터의 저자 T(본문 중 「나」)가 2012년 골든 위크 전까지 쓰고 있던 분을 대신 투고합니다. 전작과 연관 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의 사후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썼지만, 그런 비정상적인 상태를 직접 보고 있는 나는 원인을 알아보기로 했다. 다른 3명에게는 보여주지 않으려고 했으나 사후 시간이 흘러 퉁퉁하게 일그러진 안구로 크게 뜬 눈과 목의 찍힌 상처. 경찰서에서 보여준 미친 것 같은 침실 사진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원인 조사와, 아버지가 타계 후 (E와 만났을 때는 모자 가정이었다) 여자 혼자서 훌륭하게 키운 외아들을 잃은 E의 어머니가 걱정
ヨクナイモノ【ゆっくり朗読】5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는 영감이 없고 영적 체험도 해본 적 없다. 그러니까 무섭다 무섭다 하면서 이런 사이트를 보게 되고 마는 거지. 몇 년 전 당시 대학생 친구였던 마사노리로부터 이상한 부탁이 있었다. 그래…… 딱, 이런 푹 찌는 계절을 말하는 것. "우리 외갓집에 같이 가줘." 아무래도 작년 스무 살이 됐을 때 어머니께 끌려간 외갓집에 어떻게든 올해도 가고 싶다는 것. 그런데 어머니는 볼일이 있어 빠질 수가 없고, 그렇다고 혼자 가는 것도 싫다고 해서 고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내가 찍힌 것이었다. "너도 괴짜네. 외갓집에 친구를 데리고 가냐." "뭐 달리 없다고 해야 하나…… 전부 거절당했으니까." 그건 그렇다. 마사노리의 외갓집은 어느 산간의 작은 마을로 '깡'이 붙을 정도의 시골이었다. 그래도 전기 수도에 인터넷까지 통하지만 말이지. 열차에 흔들려가며 10시간 정도인 그런 수준이고(대부분 대기
【全話コンプリート】コンビニ店員シリーズ【ゆっくり朗読】5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gettrendygifs.wordpress.com/tag/gasoline/ 11월 중순, 뭐 즉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나도 그렇지만 맥도날드 점원도 장난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얘기. 시게오가 뭔가 바쁘다며 연락을 잘 안하고 가게에도 오지 않게 되었다. 소금 사건 이후 아무 일도 없었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내던 어느 날,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었다. 보통은 문 열면 산책하러 가는데. 15일부터였나? 세세한 날짜는 잊어버렸지만 열어도 나가질 않게 되었다. '집은 결계'라는 시게오의 말을 떠올리며 조금 겁이 났지만 소금 사건에 여자 얼굴 사건도 있고, 웬만한 일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핫! 같은 자세를 취하던 나였지만 무서운 것은 무섭다. 일단 시게오에게 메일을 보내놨다. 보낸 직후부터 집 밖에 인기척이 느껴져서 무서웠기 때문에
https://www.aozora.gr.jp/cards/000096/files/2377_13516.html https://tenor.com/ko/view/marzo-cuerda-hanging-rope-gif-16405047 어느 공원 벤치다. 눈앞에는 한 줄기 분수가 해질녘 푸른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갔다 떨어지고, 올라갔다 떨어지고 있다. 그 분수 소리를 들으며 나는 두세 개의 석간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어느 신문을 봐도 내가 찾고 있는 기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는 히죽히죽 냉소를 지으며 어수선하게 포개어 둥글게 뭉쳤다. 내가 찾고 있는 기사라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달 정도 전, 교외의 어느 빈집 안에서 나에게 졸려죽은 불쌍한 번화가 처녀의 시체에 관한 보도였다. 나는 그 여자와 깊게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어느 저녁날, 그 여자가 나를 만나러 왔을 때 동글게 묶은 모모와레와 후리소데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나는 답답함을 참을 수가 없어 그녀를 교외의 ×× 건널목
https://www.aozora.gr.jp/cards/000096/files/928_21744.html https://tenor.com/ko/view/desserts-sweets-candies-amanda-cerny-miss-amanda-cerny-gif-16878742 고로 군은 과자가 좋아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밥도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과자만 먹었기에, 아버지와 어머니는 매우 걱정하여 어떻게 해서든 과자를 먹지 못하도록 하고 싶어 어느 날, 집안의 과자를 한 개도 남김 없이 없애고 설탕마저도 어딘가에 숨긴 채 아무리 고로가 울어도 과자를 주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고로는 죽을 만큼 울어대며 과자를 원했지만, 아버지도 어머니도 그저 꾸중만 할 뿐…… 결국 고로는 완전히 화가 나, 밥도 먹지 않은 채 잠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학교는 쉬는 날이었지만 고로는 역시 화가 나서 아침밥을 먹을 때가 되어도 깨어나지 않은 채 잠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혼을 내주기 위해
솜인형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관리해야만 할까요? 한 큐에 정리해서 보고 싶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솜인형 기본 관리법. 이것만 읽으면 적어도 솜인형에게 벌어질 참사 절대다수는 피할 수 있답니다. 1. 자주 만지지 않기 어차피 솜인형은 천과 솜이라 내구도가 정말 약합니다. 그 대신 구관, 오비츠 등 다른 인형에 비해 싸고요. 자주 만진다 = 천이 해진다. 그렇기에 안 만지는 게 최곱니다. 오래 만지면 해집니다. 이걸 보시는 님들이 사는 게 애착인형이 아니고 관상용 인형이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특히 나중에 마음 식어서 팔 거 같으면 그냥 옷 갈아입힐 때 빼고는 전시용 보관 박스나 솜파트에 양보하세요. 2. 솜에 위생 논란이 있다면? 네 이런 경우 내 솜인형 속에 바퀴벌레나 드러운 먼지 찌꺼기가 있다고 생각하면 힘들죠. 이럴 땐 등판 실밥을 따서 열어젖히고 본인이 사둔 솜으로 솜갈이를 해주시면 되는데요. 직접 하기 어려울 경우 트위터에 있는 '솜병원'을 검색해서 돈 내고 솜갈이를
お盆の禁忌を、迷信だと馬鹿にした結果…【ゆっくり朗読】4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79 : 2010/09/17(금) 19:11:36 ID:dJ+Cl42o0 2006년 오봉 연휴 이야기인데, 매우 무서운 체험을 했으니 괜찮으시다면 들어주세요. 우리 집안에서는(지방에서는?) 기본적으로 오봉엔 바다나 산, 어느 쪽도 가까이 하면 안된다는 규칙이 있어 어릴 때부터 쭉 바다나 산에 오봉 때 접근한 적이 없었다. 그 일을 고집한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 사람이었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서는 잔소리를 들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정도 때 노인 세대가 오봉에 산에 들어간 두 살 위의 선배를 호되게 혼내고 패는 것을 보고 겁이 나서 오봉 동안에는 친척집과 성묘 정도밖에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중학교 때까지 오봉은 성묘와 불단 참배 정도밖에 해서는 안되는 시기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시내 고등학교에 입학해 모두가 오봉이어도 아무렇지 않게 바다로
コの字の家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저희 집은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에 위치해 있고, 주위에는 오래된 일본 가옥들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현지 소문에 의하면 저희 집은 원래 유곽이었다고 합니다. 형상은 가타카나의 'コ'자 모양의 2층 집이었습니다. ㄷ자 가운데는 안뜰로 되어 있어 1층 복도에서 안뜰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2층에도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창문이 달린 복도가 있었습니다. 어느 여름방학 날, 저는 'ㄷ'의 형상 중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넓은 일본식 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시원하고 공부가 잘 되는 곳이었어요. 그날 부모님은 쇼핑하러 나가셨고, 저는 집에 혼자 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침 9시로부터 1시간 정도 지났을 무렵,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화장실은 1층과 2층 모두에 있으며, 둘 다 ㄷ자 윗부분 양쪽 끝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복도를 지나 2층
夜の闇と黒い海面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꽤 오래된 일입니다.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남동생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밤낚시를 갔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끝 근처에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어두운 해수면에 낚싯줄을 드리우고 있던 동생은 점점 주위가 하얗게 밝아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뭐야, 벌써 아침이 됐어." 밤바다가 너무 어두워서 조금 섬뜩함을 느끼고 있던 동생은 안심했습니다. 문득 정면을 보니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던 공간에 한 갈래의 길이 있다는 것을 동생은 깨달았습니다. 길은 동생의 발밑에서 부드러운 빛 속으로 곧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마치 길이 동생을 꼬시는 것 같았어요. 동생은 일어나서 몇 걸음인가 앞으로 내딛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팔을 붙잡혀 엄청난 기세로 뒤로 끌려갔습니다. 동시에 아버지 목소리가 납니다. "뭘 하는 거야!" 정신을 차린 동생이 주위를 둘러보니 주위에는 밤의 어둠. 눈 밑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관 뿔파츠 강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실 뿔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이번에 만들어볼 것은 바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양의 양뿔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Bighorn_sheep 대충 요런 느낌의 빙글 돌아간 뿔을 만들겠단 얘깁니다. 형태만 보면 이해하기 쉽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처음 들어가보시면은 이제 큐브가 있는데요. 우측 메뉴에서 'Cube' 우클릭하고 그냥 삭제해줍니다. 이거 안 써요~ 그리고 헤드 모델링 같은 게 없으신 분들은 추가 > 메쉬 > UV 구체를 하나 만들어줍시다. 거칠한 구체가 나올텐데요. 우측 파란 스패너 > 모디파이어를 추가를 골라주세요. 여기서 섭디비전 표면을 골라주세요. 그 다음! Levels Viewpoint를 늘려서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세요. 당연하지만... 카메라 옆의 V표시를 눌러 적용까지 눌러주셔야 합니다 ㅡㅡ;; 안 그러면 렉 걸려요~ 씬에서 단위 조정 안 되어있음 해주시고~(헷
呪いの塊【ゆっくり朗読】4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지난 달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자기 방으로 이용하던 방을 겸한 창고를 아버지와 함께 정리하고 있었거든요. 부끄럽지만 나쁜 의미로 오래된 집이라 창고도 노후화가 심해서 이번 기회에 창고를 헐고 새로 오두막을 지어서 안에 있는 물건을 그쪽으로 옮기자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안에 있는 물건을 방으로 옮기는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지난주 목요일엔 창고 철거가 시작되었는데, 작업이 시작되자마자 현장 감독님이 어머니께 아직 운반을 다 하지 않은 물건이 있다고 말한 모양입니다. 제가 퇴근하고 나서 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하시기에 그럴 리 없다고 확인하러 갔더니 굴착기로 부서진 부분에 폭 40cm, 세로 2m, 깊이 1m 정도의 방이라고도 하기 힘든 틈이 있었습니다. 벽장 같은 공간과 벽과의 틈새에 있던 그 골방?은 출입구도 없고, 당연히 나도 그런 장소가 있을 줄은 몰랐기 때문에 놀랐습니다.
神の嫁祭り【ゆっくり朗読】6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주의 : 성범죄 관련 내용이 있으니 읽을 때 주의 바랍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이야기. 아버지의 친가는 지방 산속 마을에 있었다.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는 대학 진학과 함께 거의 돌아가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하고 내가 태어나서 약간 정도만 교류가 부활했다. 그렇다고는 해도 2년에 한 번 정도 1박으로 돌아갈 정도로, 나 자신도 조부모님의 인상은 희박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태어난 동생의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오랜만에 아버지 고향에 갔다. 조부모님 댁에 머무르는데 아버지는 친척집 용무가 길어져서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어머니와 나, 0세 아기인 남동생만 묵게 됐다. 그날 낮부터 마을은 떠들썩했고 축제가 있다고 했다. 나는 노점이 나오는 걸 기대하며 설레여했지만, 신을 모신 가마나 흰 깃발을 휘두르는 남자가 있을 뿐 별로 재미있지도 않았다. 저녁을 다 먹자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지네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昆虫食?】ムカデってどんな味? | 世界を救わない昆虫食情報 むしくい (mushikui.net) 일본왕지네? 려나. 지네를 GET. 다리가 전부 해서 42개. 지네는 '곤충'은 아니지만 '벌레'의 범주에 들어가기에 이번에는 지네 맛을 확인하고 싶다. 역시 먹는 보람이 있을 것 같은 생물. 여하튼 비주얼에서 강한 생명력을 느낀다. 정력이 붙을 것 같다. 과거 지네에게 물려 무진장 격통을 겪은 분 또한 계실지 모른다. 독니(턱다리)에서 분비되는 것이 신경독인 듯 해 이것이 격통의 근원이 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 독은 말벌 등과 마찬가지로 단백질에서 유래한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가열하면 독이 분해돼서 안
https://www.ebay.com/itm/165025800112 구체관절인형은 그냥 밖에 놔두고 전시할 게 아닌 이상 반드시 외부 충격 및 황변에서 보관해둘 수단이 필요한데요. 구관이 취미인 사람들은 대체 어디에 인형을 보관해두어야만 할까요? 이번 시간에는 인형의 보관 수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폴박스 https://littlemonica.cafe24.com/m/product/%EB%B3%B8%EC%B2%B4-%EB%94%94%ED%8F%B4%ED%8A%B8-%EB%B0%95%EC%8A%A4/1733/category/44/display/1/#none 네 가장 기본적인 보관 방법이죠? 바로 박스입니다. 여기서는 이 박스를 디폴박스라 부르는데 왜냐하면 인형 회사에서 구매했을 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박스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오래 쓰거나 자꾸 열고닫고 하면 당연히 내구도가 떨어져서 언젠가는 교체해주게 됩니다. 처음부터 아예 인형을 계속 밖에 두는 게 아닌 이상 소모품이라 보시
구체관절인형을 샀는데 안구가 없다? 슬리핑 몰드 같은 폐안 몰드 인형이 아닌 이상 무슨 팥 없는 찐빵 같은 소리인데요. 안구 재질에는 뭐가 있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레진 안구 대표적 고가 안구인 미스틱 아이즈. http://dollyst.com/ 가격대 : 초저가 ~ 고가 장점 가장 바리에이션이 많은 안구로 보석 안구나 눈물 안구 등 특이한 시도를 한 안구는 거의 다 레진으로만 발매됨. 레진 아트 관련 도구가 있다면 직접 안구를 만들 수 있음. 스크래치로 인해 흐려진 경우 안구 재코팅 가능. 단점 흰자 및 투명 돔에 황변이 생김. 황변이 생긴 안구를 계속 쓸 경우 인형이 아픈 것처럼 보일 수 있음. 글라스 안구 http://www.dollyplanet.com/dolly-planet-beetles-glass-eyes/%E3%80%90beetles%E3%80%91h-25-ice-blue-glass-eyes.html 보통 소다유리로 만들어지
初恋のお兄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3학년 때, 당시 9살이었던 저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소꿉친구는 있었습니다만,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의 일입니다. 공원에서 좋아하는 장소인 큰 나무 아래에서 혼자 간식을 먹고 있었는데 교복 차림의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가쿠란에 모자, 검은 가죽신발에 흰 장갑을 끼고 있었고 손에는 종이 상자를 들고 있었습니다. 고등학생 오빠인 줄 알고 멍하니 바라봤는데 그 사람은 "옆, 앉아도 돼?" 라고 한마디. 저는 "알겠어…" 하다가 좀 삐끗했습니다. 오빠는 종이상자에서 뭔가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홍백만쥬였습니다. 그 후 그 오빠와는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오빠는 고개를 끄덕이고 웃다가 내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완전히 날이 저물 무렵, 오빠가 "이제 돌아갈게."라고 말했어요. 내가 "내일도 여기 와?" 하고
インスマス面の男【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2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06/12 (화) 05:30:40.31 ID:HAuLEhziO 고등학생 때 얘기인데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인스머스 얼굴을 한 남자를 본 적이 있다… 아니 진짜로. 당시 고속도로 서비스 에리어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골든 위크라 엄청 북적거릴 때 묘한 시선을 느껴 쓱 고개를 들자 한 손님과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그 손님의 눈이 순식간에 둥그렇게 튀어나왔고, 피부도 왠지 옅게 초록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엣!? 하고 생각해 돌아보니 보통 사람 얼굴이라 잘못 본 줄 알았는데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서 러브크래프트의 '인스머스의 그림자'를 읽었을 때, 여기 묘사되어 있는 것은 그 때 그 남자야! 하고 직감했다. 그러고 보니 왠지 개구리를 생각나게 하는 생김새에 눈도 깜박이지 않았던 것 같은 느낌이…… 근데 크툴루 신화는 창작이잖아? 그럼
新興宗教の視える人から告げられたこと【ゆっくり朗読】4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6: 2009/03/31 (화) 10:21:32 ID:yviwkW5K0 지금 연말쯤이나 내년 초 정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어. 나는 장남. 누나가 있는데 이미 시집갔다. 다른 형제는 없다. 그녀는 장녀. 여동생이 있지만 좀 미덥지 않아서 저쪽 부모님은 그녀에게 가문을 물려주고 싶어하시고 그녀도 그걸 원한다. 나도 어느 쪽이냐 하면 이름은 바꾸고 싶지 않지만, 나의 그것보다 그녀가 그쪽 집안을 잇고 싶어하는 생각이 더 강한 느낌이다. (주 : 일본은 결혼 때 남자가 아내 성씨로 바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탕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이름을 바꿔도 되는지 이야기했다. 당연히 반대. 아빠는 외롭고 가문이 끊어지니까 하는 이유. 어머니는 아무튼 반대. 끼어들 틈도 없는 반대였다. 얘기가 평행선이 됐기 때문에 일단 나는 이름을 바꿔도 될 정도의 의
예 이거를 보러 오셨다는 거는 99퍼 일본어 까막눈이시라는 얘기인데요. 일본 옥션을 이용하는 이유는 거의 단 하나로 고정됩니다. 바로 보크스 인형을 사려는 거죠. 근데 보크스 아니더라도 걍 다른 인형 브랜드를 사고 싶은 분도 있을 테니까 검색법 위주로 설명합니다. 일본 옥션의 장점 일단 한국과는 다르게 보크스나 돌크 측 인형이 더 대중적인 관계로 이쪽 몰드가 취향인 경우 한국 장터보다는 그냥 일본 옥션 붙박이하는 게 더 좋습니다. 일본 야후 아이디가 있음 각종 알림도 메일로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죠. (일본 야후 아이디 지금은 일본 핸드폰 있어야 생성 가능해서 신규 생성하려면 일본 여행 가야 합니다...;;) 심지어 기한 종료 시점쯤 되면 얼렁 사라고 메일도 보내줘요 ㅋㅋㅋㅋ;; 일본 옥션의 단점 당연히 한국보다 비쌉니다. 배송비에 관세까지 ㅡㅡ;; 아니 근데 일단 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점에 의의를 두자고요. 웬만한 경우 먼저 국내장터를 뒤져본 다음 일본 옥션같은 해외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639028&title=%E6%99%B4%E6%98%8E%E7%A5%9E%E7%A4%BE%E3%81%AE%E9%B3%A5%E5%B1%85 227 : 무명 2014/01/23(목) 23:24:44.10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대립하는 조직의 장 등을 주살하면 되잖아. 독살은 증거가 남지만 주살은 증거가 남지 않는다. 230 : 도만 씨 2014/01/23(목) 23:37:39.92 >>227씨. 완전 일반인 발상이네. 당시 독살은 완전 범죄였어. 증거가 안 남아. 혈액을 조사하거나 위를 조사하는 등의 과학은 없잖아? 게다가 지효성 독이면 그 자리에서가 아니니까 절대 몰라. 이것도 안 좋다만… 아까 수은이라고 썼잖아? 사실 우리도 썼어. 이거 완전 지효성이야. 중독이니까 몸에 쌓여야만 하지
https://youtu.be/6mu0vWD2_as 걍 오랜만에 동영상 번역 해봤습니다. 번역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인코더 찾느라 무지 헤맸네요 ㅡㅡ;; #Arufa #번역 #아루파
학교괴담... 투니버스에서 지겹게 재방송한 바로 그 애니메이션인데요. 저는 다른 편은 다 봤는데 설녀 편만 매번 놓쳤던 게 생각이 나네요 ㅡㅡ;; 지금 보면 딱히 안 무서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1. 애니메이션 원안 애니메이션 원안은 바로 책 '학교의 괴담' 시리즈입니다. 무려 19권이나 나왔는데요. 한때 이 괴담집이 일본 베스트셀러였다고 합니다. 애니는 물론이고 드라마도 나왔다 하는데 서로간에 연결점은 없습니다. 하여간 그래서 이 괴담집 1편의 국내 해적판도 발간되었는데요. '내가 유령이다'... 참 할 말 많은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ㅡㅡ;; 2. 빨간 마스크 통편집 원래 학교괴담 3화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빨간 마스크(일본에서는 '입 찢어진 여자'라고 하죠)'를 방영할 예정이었는데요. 구순구개열(구개열) 환자를 비하하는 거냐는 일본 구개열 환자 학부모 단체의 항의로 에피소드가 통으로 날아갔다는 내용이 산케이신문 오사카 본사에서 발행하는 2000년 11월 2일자 조간에 실
存在しない本【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25:1/5:2007/10/10(수) 21:15:16 ID:DnvRUKybO 내 친구 중에 고미술상을 운영하는 사람이 있다. 언덕 중간에 가게가 있기에, 통칭하길 「언덕 씨」. 친구라고는 해도 나이는 열 살 이상 차이가 나고 한 달에 두세 번 만날까 말까 한 정도니까, 나는 그에 대해서는 이름과 직업과 어떤 성가신 취미 외에는 거의 모른다. 그래서 그의 취미라는 것이, 뭐 예상은 하고 있겠지만 오컬트라 하여간 그게 심해져서 고미술의 이름을 빌린 마술도구류의 가게를 시작한 것 같다. 덕분에 그의 가게는 언제 가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다. 자칭 타케히사 유메지(竹久夢二)의 그림 같은 것도 장식되어 있는데, 명확히 역효과가 났고. 어느 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대단한 물건을 샀으니 보러 오라는 것이었다. 마침 시험이 끝나 한가했기 때문에, 나는 하굣길에 그의 가게를 방문하기로 했다.
ヒノジイ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기 전 시골 조부모님 집에서 살았습니다. 동갑내기 아이는 커녕 조부모 이외에는 사람을 좀처럼 보지 않았기 때문에 한가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부지 내 창고를 탐색하기로 했습니다. 창고는 노후한 건지 천장에 군데군데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곳간의 가장 안쪽의 빛 웅덩이에 아즈키아라이(小豆洗い)와 비슷한 요괴가 있었습니다. (주 : 아즈키아라이 = 팥 씻어서 파도소리를 낸다는 노인 형태 요괴.) 저보다 키가 많이 작고(약 30cm) 풍모는 미즈키 선생님이 그린 모양새의 아즈키아라이입니다. 그런데 팥은 안 씻었어요. 그 아즈키아라이로부터 머릿속에 메시지가 전해져 와서 자신을 '히노지이'라고 자칭했습니다. 히노지이는 정령등(精霊灯)이라는 램프 같은 것을 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히노지이가 하는 말은 머릿속에 문자로
風景画の中の女性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심령사진 얘기는 자주 듣지만 풍경화에 영혼이 숨어들기도 하는 걸까. 정년퇴직 후 할아버지가 가진 취미는 유화였다. 그리고 있는 것은 인물화이거나 풍경화이거나 제사를 그리거나 하는 등, 딱히 구애가 없는 모양이라 여러 그림들이 별채 작업장에 장식되어 있었다. 할아버지 댁에 가면 자주 새 그림을 보여주곤 했는데, 그 안에 있는 풍경화 한 장이 어릴 때부터 보기 무서웠다. 뭐라 할 거 없는, 산 속을 흐르는 작은 강이 그려진 풍경화. 나무들 사이로 발목까지 맑은 물이 졸졸 흐르는, 언뜻 보면 힐링되는 그림이다. 그 그림은 할아버지로서는 기묘한 그림으로 풍경화라면 풍경만 나왔지 다른 사람을 그려넣은 것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풍경화에는 앞으로 흘러오는 강 안쪽에 한 여인이 희미하게 그려져 있었다. 일부러 그린 거니까 할아버지가 아는 사람인가 했는데 왠지 모르게 묻지 못하고 뭔가
ドウドウ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구 K와 몇 번인가 '도우도우'라는 놀이를 했다. 어떤 놀이냐 하면, 저녁 17시~18시쯤 집에 돌아갈 정도쯤의 시간이 되면 나나 K 둘 중 하나가 "도ㅡ 도ㅡ 도ㅡ 도ㅡ" 하고 소리치기 시작해 달려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도우도우라는 것은 K가 만든 가공의 귀신으로, 해질녘이 되면 나타나 아이를 잡아간다는 설정. 소리를 지르며 뛰다 보니 흥도 많이 났고 저녁이라는 시간의 으스스함마저 거들어 어린 마음에 꽤 무서운 놀이였던 기억이 난다. 그러던 어느 날의 일. 10월이었나 11월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도우도우를 하며 놀다가 동네 할아버지(고인, 당시 70세)에게 갑자기 혼났다. "너희들!! 뭐하는 게야!! 도우도우라니… 끌려가도 모른다!!" 평소에는 착한 할아버지에게 잘 모르는 이유로 혼났던 나는 이미 반쯤 우는 상황. 영문도 모른 채 멍하니 놀이의 발안
サイン~神社で手に負えないもの【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8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1/12/03 (토) 18:36:59.74 ID:vwl2695MO 2005년 여름, 나는 크고 작은 불행을 겪고 있었다. 일에서 있을 수 없는 실수를 연발시키거나 교통사고를 내거나 이웃 현에 놀러갔다가 차에 장난을 당한 적도 있었다. 원인 불명의 컨디션 불량으로 10키로 가까이 빠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쓰라렸던 것은 아버지가 암으로 급서하신 것. 이래저래해서 "액막이라도 받아 볼까…" 하고 생각지도 않던 혼잣말을 중얼거리자 여친(현재 아내)이 "그러자!" 하고 강하게 진행해왔다. 원래 나는 심령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볼 정도로 오컬트를 좋아하는 인간인데, 심령 현상 자체에는 부정적이라 액막이에 효과가 있다고는 전혀 믿지 않았다. 자가용에 신주가 축사를 올리는 꼴을 상상하면 너무 엽기적이라 웃음이 터져버린다. 그런 걸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