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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영화 콜라보 구체관절인형 - 돌크 편

지난 번에 예고했던 대로 이번에는 돌크 콜라보 구체관절인형입니다. 참고로 전부 주문 기한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포스팅 보시는 시점에서는 돈 있어도 못 구하는 인형이 대부분이니 걍 구경이나 하세요. 보통 돌크의 경우 보크스처럼 본인들이 자체 제작을 하는 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의 경우 원형을 다른 곳에 맡겨서 제작하는 편입니다. 홍차왕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네 먼저 홍차왕자의 아삼, 얼 그레이입니다. 요 만화를 안 봐서 찾아봤는데 홍차에다 대고 소원을 빌면 이런 요정인지 정령인지가 나오는 만화더라고요. 사이즈는 usd 사이즈인데요, 둘 다 48,900엔입니다. 원형은 한국 회사였는데 지금은 일본 돌크에 인수된 크로비돌에서 담당했다고 하네요. 암네시아 Previous image Next image 네 이번에도 크로비돌에서 원형을 담당한 인형입니다. 암네시아라고 유명한 공포 게임이 있는데 그쪽이 아니고 동명의 여성향 게임 공략 대상들인 신과 토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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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계속 클릭하게 되는 사이트

【洒落怖】クリックし続けるサイト - サンブログ (sanblo.com) マウス2 - No: 2888737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8/12/23(일) 21:05:08.36ID:CwJAX25Hd 별거 아닌데. 중학생 때 어느 사이트에 빠졌다. 외계인이라든가 미지의 생물이라든가 등등의 소개를 하고 있는 사이트로 그러한 것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그 사이트를 발견하고는 매일 접속하고 있었다. 모든 페이지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구석에 「누르면 안 돼」라고 하는 링크 태그가 있는 것을 깨달았다. 중딩인 나는 재미로 눌렀다. 그랬더니 새하얀 페이지에 「정말-!! 누르면 안된다고! 정말로 안 돼!」라는 링크 태그가 있었다. 이것도 재미로 눌렀다. 눌러도 눌러도 '이젠 그만해! 약속이야?!'라든가 '이젠 누르지 마!'라든가 해서 특별히 진심인 것 같지도 않았다. 그런데 몇번째인가의 클릭에서 갑자기 슥-- 겁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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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무려 7명, 7인의 미사키에 관하여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09915&title=%E4%B8%83%E4%BA%BA%E3%81%AE%E5%B0%8F%E4%BA%BA1 네 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도 아니고 일곱 명의 미사키라니 참 이해가 안 가는 놈들인데요. 이 7인의 미사키란 대체 무엇일까요? 7인의 미사키란? https://kknews.cc/zh-cn/culture/6ab5rlm.html 네 이 7인의 미사키란 재해나 사고, 그 중에서도 특히 바다에서 익사한 인간의 사령이라고 합니다. 항상 7명이 같이 다닌다고 하는 걸 보면 참 팀원 단합이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멀쩡한 사람이 얘네들을 만나게 되면 고열로 앓은 다음 죽어버리는데요. 그렇게 사람이 죽으면 무려! 죽은 사람이 신입 멤버가 되고 고참 멤버가 성불한다고 합니다. 계속 신입을 잡아야 한다는 건데 적고 보니 이러려면 단합이 잘 될 수밖에 없겠네요. 참고로 '미사키'는 일본의 신, 악령, 정령 등 신령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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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미사키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239783&title=%E3%81%8A%E7%9B%86%E3%81%AE%E7%B2%BE%E9%9C%8A%E6%A3%9A%E3%80%90%E3%81%8A%E3%81%97%E3%82%87%E3%82%8D%E3%81%84%E3%81%95%E3%82%93%E3%80%91 65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9(토) 17:35:08.44 ID:XdB9zOHY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사람에게 홀려 화를 일으키는 악령으로 '미사키'라는 것이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고향 근처인 도사 등에서는 '7인의 미사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이제 전국적으로도 알려져 있죠. 할아버지가 미사키에 대해 저에게 이야기해준 것이나, 저의 조부모님이 이야기해준 것을 써보겠습니다. 이 사령은 제 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성불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익사자, 소사자(焼死者),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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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도우로쿠진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795168&title=%E8%BE%B2%E5%85%B7%E3%80%80%EF%BC%88%E7%AE%95%E3%83%BB%E7%AB%B9%E8%A3%BD%EF%BC%89 65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9(토) 17:36:56.83 ID:XdB9zOHY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의 고향(=나의 고향)에는 미사키라는 악령 외에 '도우로쿠진', '호우카이 님'이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것들도 무주고혼입니다. '미사키'랑 같은 존재죠. "아재들이 길 십자로에서 '길 끝의 도우로쿠진'이라고 외쳤다. 가는 뭐꼬? 말하자면, 객사해뿌린 순례자다, 이래 가르쳐줬다." 도우로쿠진은 무연고자로 집에 돌아갈 수 없는 사람, 돌아가도 아무도 모셔주지 않는 사람의 영혼이 길 십자로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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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K 씨의 꿈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450908&title=%E5%A2%93%E6%8E%83%E9%99%A4%EF%BC%92 156 :04/01/23 15:32 1998년 10월, 태풍 10호가 주고쿠 지방을 강타했습니다. 일이 일어난 것은 태풍이 지나간 다음 날 18일 밤. 내가 꾼 꿈. 꿈속에 예전에 내가 '스승'이라 부르며 사모하던 은인으로 2년 전 세상을 떠난 K 씨가 나왔다. 온몸이 흠뻑 젖어서 생전에 내게 보여준 적이 없었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얼굴로, "제발 어케 좀 해주면 안되겠나?" 하고는 휙 사라졌습니다. 무슨 일인지 전혀 모르겠어 다음 날 일하는 동안 꿈의 의미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국 알지 못한 채 다음날 밤을 맞이해 침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다시 K 씨가 꿈에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얼굴을 새빨갛게 하고, "니도 여전히 둔해빠진 놈이다! 사람이 어떻게든 해달라 카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해야지 안 그렇나!" 혼자서 제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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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무실에 사는 주인

【二十八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7731823&title=%E3%82%AD%E3%83%A3%E3%83%93%E3%83%8D%E3%83%83%E3%83%88%E4%B8%8A%E3%81%AE%E5%B0%81%E7%AD%92 102 이름 : 스비톨리아크 CQ0ZL4vfUw@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2:52:23.97 ID:WCE2gmw+0 [8/22] "사무실에 사는 주인"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술자리를 가졌는데, 신세를 진 K 씨라는 경리과 선배가 가르쳐준 짧은 이야기다. 때는 9월말의 결산기, 이 시즌이 되면 경리과원도 당연히 일이 바빠진다. 남들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K 씨도 결산 서류를 처리하느라 바빴다. 매일 이른 아침부터 밤에는 다른 사원의 퇴근 후에도 파티션으로 나누어진 개인실에 틀어박혀 책상 위에 쌓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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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네 덕택

オマエノオカゲ【ゆっくり朗読】2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05/05/20(금) 20:48:04 ID:BEszc9f70 이것은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3년 전에 아파트에 전화선을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전화 회선은 어떻게 연결하는지 동료에게 물었는데, 가전 양판점에서 싸게 계약할 수 있다고 들어 가까운 양판점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되자 판매점으로부터 전화 번호를 받아 사용 가능하게 됐습니다.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좋은데 왠지 잘못된 전화가 마구 걸려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만, 전화 번호라는 것은 돌려 쓰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화번호부에도 올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전 사용자와 아무래도 착각되어 걸려 오는 것 같았습니다. 잘못 거는 사람이 부르는 이름은 언제나 똑같음. 가칭 테루이 씨라 하겠습니다. 이 테루이 씨 앞으로 온 전화가 매일같이 걸려 옵니다. 상대하는 것도 귀찮아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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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불에 탄 검은 사람

【二十六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どんど焼き - No: 2329154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97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2:47:12.53 ID:uO4SmEpe0 [40/54] [26화] 치치마마 pLru64DMbo 님 "불에 탄 검은 사람" 친어머니의 체험담입니다. 외가는 옛날부터 지역에서 유명한 큰 농가였습니다. 어머니는 그 막내로, 어머니 시대에는 작아져 있어 가족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대지주였던 농가의 잔재로 큰 곳간과 헛간이 있었다고 하며, 할아버지의 취미였던 잡동사니 등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영감은 없었지만, 오봉과 히간(彼岸) 시기가 되면 자매끼리 다같이 그날을 보내도록 들었다고 합니다. (주 : 히간 = 일본에서 춘분, 추분 전후 7일간 이승과 저승 거리가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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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안 죽어

【二十七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639420&title=%E6%82%B2%E6%83%A8%E3%81%AA%E7%8A%B6%E6%B3%81 100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2:49:49.45 ID:uO4SmEpe0 [42/54] [27화] 페소qyVZC3tLJo 님 안 죽어 옛날부터 구사일생하는 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릴 때 3층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이가 빠졌을 뿐. 몇 번이나 병원에서 '오늘이 고비입니다'라고 했지만, 다음날 건강해짐. 자동차와 자전거 충돌 사고 났는데 앞으로 몇 센티미터 갔음 벼랑 아래. 몇 번이나 지병으로 혼절하고, 절대 평소에 사람이 다니지 않는 장소에서도 발견도는 등. 우연이라고 하면 그만이지만, 정말로 정말로 죽지 않는 것입니다. 관련된 사람들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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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죽고 싶어지는 장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668554&title=%E9%A6%96%E3%82%92%E5%90%8A%E3%82%8B%E3%83%87%E3%83%83%E3%82%B5%E3%83%B3%E4%BA%BA%E5%BD%A2 65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6(수) 20:16:49.41 ID:fW71Uw8e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산속에 '죽고 싶어지는 곳'이 있었다고 합니다. 초봄의 맑고 화창한 날에 산을 걷던 할아버지는 갑자기 죽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땅에서 바람이 분 것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만, 그 후 갑자기 기분이 울적해져서 여러가지로 과거의 불쾌한 추억이 떠올라 절망감이 솟아올랐다고 합니다. "나이 먹을 대로 먹은 나는 이런 돌찾기 같은 바보짓을 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사람이고, 돌아가신 부모님도 이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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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저주의 비디오

『呪いのビデオ』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ビデオテープ - No: 2931312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원저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호러텔러' 'Banana Chip씨' 2008/08/12 02:39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종종 심령 체험이나 예지몽을 경험해 왔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것은 5년 정도 전의 어느 여름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남자친구(현재 남편)와 남자 친구의 절친 커플 4명이서 그 절친의 아파트에 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저주 비디오에 빠져 있었고, 그날도 방을 어둡게 하고 와아와아 하면서 신나게 보고 있었습니다. 소문으로 정말로 위험한 저주의 비디오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어서 그 비디오는 현재는 비디오 대여점에 두고 있지 않다 이런 얘기였는데, 그 비디오가 우연히 비디오 가게에 있었다고 하기에 친구 여친이 빌려왔습니다. 특별히 무서운 것도 아니라 평범하게 다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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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무서운 얼굴을 한 인형

怖い顔の人形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시어머니께서 엄청 무서운 얼굴의 인형을 가지고 계셨다. 인형 자체는 서양식의 평범한 인형인데, 얼굴이 무섭다고나 할까, 뭔가 섬뜩하다고나 할까… 어쨌든 같은 방에 있는 게 무서운 느낌. 시어머니와 함께 동거하기 위해 짐 정리를 하러 갔을 때, 이 인형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먼 친척 여자가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결혼할 때 그 여자의 친정에 두고 갔다고 한다. 그 인형이 외롭다고 운다… 그 말을 들은 시어머니께서 인형을 불쌍히 여겨 인수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아연실색…. 인형이 무섭다고 입 밖으로 꺼낸 것은 그날이 처음이었지만, 남편도 함께 있었던 시누이도 오래 전부터 나와 같은 것을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시어머니를 설득해 인형을 태워서 공양하는 데에 내놓기로 했다. 차에 하룻밤을 두고 다음날 전화번호부로 태워주는 곳을 찾아보고 근처까지 가서 자세한 장소를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계속 통화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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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형의 시선

人形の視線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내 어릴 때 얘기인데 헛간 대신 쓰는 다락방이 있었다. 언제부턴가 그곳은 나의 게임방이 되었고, 학교가 끝나면 항상 그곳에 박혀 있게 되었다. 비밀 기지 같은 느낌이라 게임에도 집중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장소였는데, 딱 한 가지 신경 쓰이는 점이 있었다. 정확히 텔레비전을 향해 게임하고 있는 내 등 뒤, 거기에 기분 나쁜 이치마츠 인형이 세 개 있었다. 자주 TV 같은 데서 머리가 자랐다~는 둥 화제가 되는 느낌의 인형이었지. 나, 엄청 쫄보였으니까, 이미 신경 쓰이고 신경 쓰여서. 그중에서도 딱 하나, 괜시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녀석이 있어서 눈알 같은 게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아서 정말 무서웠다. 너무나도 무서웠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도 "너 이 자식! 나 보고 있지!" 하는 느낌으로 홱 뒤를 돌아보거나 하면서 때때로 경계했다. 근데 그것만으로는 불안했기 때문에 더해서 "나 네가 보는 거 아니까. 바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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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통 저주, 축시의 참배에 대하여

藁人形に釘を打ち込む幽霊 黒背景 - No: 471272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네 일본 괴담 좀 접해봤다 하시면 다들 어떤 여자분이 저주인형에 흰 기모노, 망치 풀셋을 착용하고 나무에다가 벽짚인형을 땅땅땅 박는 이미지든 영상이든 접해봤을 겁니다. 이걸 축시의 참배라고 부르는데요. 그래서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축시의 참배 유래 https://ja.wikipedia.org/wiki/%E4%B8%91%E3%81%AE%E5%88%BB%E5%8F%82%E3%82%8A 축시의 참배는 과거 우시노토키마이리(うしのときまいり)라 불렸고 원래는 저주술이 아니라 소원을 비는 방식 중 하나였습니다. 당연히 당시에도 저 모습으로 한 건 아닙니다. 현재 저주술이 된 축시의 참배의 원형 중 하나는 바로 하시히메 전설이라는 설화인데요. 남편이 자기를 버리고 다른 여자한테 가버려서 화가 난 귀족 여성 하시히메가 위 그림 같은 복장을 하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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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사라기 역에 갔던 이야기

きさらぎ駅に行った話【ゆっくり朗読】2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1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11/24 (목) 12:34:14.52 ID : LKftJRUs0.net 고등학생 때의 체험담. '키사라기 역'에 간 이야기. 다른 시에 있는 친구 집으로 가서 돌아오는 길의 전철이었다. 그때까지 버스와 자가용이 주요 교통수단이었고 거의 전철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가는 전차를 제대로 탈 수 있었기 때문에, 돌아올 땐 다소 안심하고 있었다.(환승 등은 없었다.) 전철 안에서는 피처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터널을 빠져나와 해안길을 나아가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주위가 어둑어둑했다. 아직 여름 다섯 시가 지난 즈음인데 이렇게 빨리 어두워지나? 하면서 차창을 들여다보니 경치가 어두컴컴했다. 풍경에 검은 셀로판지를 씌운 것 같은 느낌. 주위를 둘러보니 전철 안에는 나 이외에 7명의 사람이 있었는데, 모두 얼굴을 숙이고 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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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강아지와 할아버지

わんことじいちゃん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88 : 2014/08/10(일) 00:50:48.21 ID:LJD/05cs0.net 우리집 강아지의 여동생(사쿠라)을 도치기 할아버지가 키웠다. 5년 전쯤인가, 할아버지께서 폐암에 걸려 할머니 혼자서는 키울 수 없다고 하시기에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계속 키우게 되었다. 사쿠라는 맡겨진 뒤에도 행복하게 잘 지냈고, 원래 있던 강아지와도 잘 지냈고, 가끔 만나러 가도 착했다. 그리고 할아버지도 투병생활이 계속되어 2년 정도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안타깝게도 돌아가시고 말았다. 우리 가족도 치바에서 도치기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으로 향해서 밤샘이 끝났다. 그날은 장례식장의 숙박하는 방에 가족까지 8명 정도가 묵고 있었는데, 자려고 할 때였다, 엄마의 전화가 울렸다. 전화 상대는 사쿠라의 현재 주인이었다. 전화 저쪽에서는 희미하게 목소리가 들리고 있었지만, "큰일이야…… 사쿠라가…… 사쿠라가……" 이런 내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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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꿈일기

夢日記#1083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61: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1/07/13 (수) 21:22:32.03 ID:vtpJ1cjd0 꿈일기라고 알아?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거. 왠지 여친을 만날 때마다 권유를 받았다. 전혀 오컬트라든지 스피리추얼이라든지 관심 없는 아이였는데. 마침 에하라 씨 같은 분들이 인기 있을 때라 거기에 영향을 받은 건가? (주 : 히로유키 에하라 (江原啓之) = 일본 영능력자.) 하도 얘길 해서 일주일만 하기로 했다. 하지만 꿈이란 게 말이지, 매일 꾸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꿈을 꾼 것조차 잊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잖아? 머리맡에 공책과 볼펜을 놓고 6일째에야 꿈을 기록할 수 있었다. 엄청 무서운 꿈이었다. 그래서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아. 잠이 덜 깬 눈으로 노트에 빠르게 쓰고 출근 준비를 했다. 그날은 출근할 때부터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뭐가 묘한지는 모르겠다. 뭐지? 뭔가 느낌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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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할머니가 한 일

祖母のした事【ゆっくり朗読】35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세 살. 초겨울 찬 바람이 부는 저녁, 혼자 그네를 타고 있는 중. 손도 발도 곱아서 무지 차갑다. 근데 지금 돌아가면 엄마한테 혼난다. 할머니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 여기는 항상 오는 공원이니까 분명 금방 알 거야. 그러다가 바람에 흔들리는지 그네에 흔들리는지 알 수 없게 된다. 나는 엄마에게 학대를 받고 자랐다. 음료수를 쏟았다, 잠깐 발소리를 내며 걸었다, 소리내어 웃었다. 그런 이유로 바로 혼났다. 속이 풀릴 때까지 맞고, 안전핀으로 엉덩이를 찔리고, 겨울에 냉탕에 들어갔다. 담배를 피우게 하고 등을 재떨이로 썼다, 식사를 걸렀다, 집에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나를 향해 주먹을 치켜드는 어머니는 기뻐하시는 것처럼 보였다. 아버지는 못 본 척했다. 실패해서 혼나고 몇 번이고 차이는 내 옆에서 TV를 보면서 식사를 했다. 끝나면 "엄마 하시는 말 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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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사의 차남 - 심령 상담을 하러 온 커플

『心霊相談に来たカップル』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206035&title=%E6%A1%9C%E3%83%BB%E8%8A%B1%E8%A6%8B%E3%80%80%E4%BC%9A%E7%A4%BE%E3%81%AE%E5%85%88%E8%BC%A9%E3%81%A8%E6%96%B0%E5%85%A5%E7%A4%BE%E5%93%A1%E3%81%8C%E8%A9%B1%E3%81%99 죽을 만큼 장난 아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지 않을래?162 19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3/31 (토) 21:25:07 ID:V+16DGHG0 우리집 신사에 얼마 전에 심령 상담으로 남녀 커플이 왔다. 대응한 것은 누나로, 사진에 대한 상담이었다. 심령 사진인가 싶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나도 동석했다. 그런데 그냥 보니 평범한 사진. 뭐야, 평범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뭔가 여자가 찍혀 있는 곳에 뽁뽁 구멍이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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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츠키 쨩

http://sakebigoe.com/stories/160725074911324/1 森の中にある井戸 - No: 2873302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이 이야기는 자기 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 다이쇼 시대, 쇼와 초기에는 철공소의 경기가 매우 좋았다고 한다. 어느 마을에 역시 나름의 경기를 자랑하는 철공소가 있었다. 몇 대 동안 계속되었지만, 시류에 뒤처져 망해버렸다. 경영자인 남자는 부채를 정리하고 있었지만, 결국 팔릴 만한 것을 모두 팔아도 부채는 정리되지 않았다. 책임감이 강했던 남자는 자기 자식을 입양 보내서라도 갚아야 할 돈을 갚으려고 생각했다. 결국 남자는 아직 어린 외동딸을 G현 모 마을에 입양보냈다. 수양딸로 보내진 여자아이는 사츠키 쨩이라고 한다. 사츠키는 아직 11살로, 아가씨 취급을 받으며 자랐다. 수양부모는 그녀를 노예처럼 취급하고 철저히 사용했지만, 아가씨로 자란 사츠키 양이 제대로 일할 수 있을 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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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유도 (완)

『誘導』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森の曲がり道 - No: 2951174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언덕 씨】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 제2야【etc.】 27 : .SlZQL/YA6:2008/02/24(日) 06:12:05 ID:8OcnB7ZHO 언덕 씨가 놀러가자고 한 것은 5월의 연휴 초였다. 딱히 예정이 없던 나는 쾌히 승낙하게 되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언덕 씨가 사전에 연락을 해오다니 드물다. 안 좋은 예감을 느끼면서도 나는 약속 장소인 찻집으로 나갔다. 이상한 알로하 셔츠에 색깔 짙은 녹색 선글라스, 제멋대로 수염까지 난 아저씨가 맨 안쪽 테이블석을 혼자 차지하고 있었다. 주위의 손님들은 분명히 수상쩍은 시선으로 보고 있는데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천장을 노려보고 있다. 얼핏 보기만 해도 건실하지가 않다. 가능하다면 관여하고 싶지 않은 느낌이지만, 관여하지 않으면 나중이 귀찮다.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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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사의 차남 - 사랑의 저주 - 상 -

『愛の呪い』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939640&title=%E8%A1%8C%E4%BA%8B+%E6%96%8E%E6%9C%8D+%E6%B5%85%E6%B2%93+%E8%A2%B4 죽을 만큼 장난 아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지 않을래?160-1 28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3/10 (토) 17:40:25 ID:bbWeUXTm0 시골에 있는 우리 집은 작지만 신사로, 뭔가 저주와 관계된 신이 있다. 옛날에는 신사 뒤의 숲에서 축시의 참배 같은 것을 하는 녀석이 왕왕 있었던 것 같지만, 우리들 대가 되니 별로 보지 않는다. (과거 5, 6번 정도 봤지만) 나는 신사의 아들이긴 해도 둘째 아들이라 전혀 이을 생각도 없고 영감조차 거의 없지만. 그런 우리 집 신사에, 나의 소꿉친구로 지금은 도시로 나간 친구 타케히사가 왔다.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오늘밤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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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사의 차남 - 사랑의 저주 - 하 -

『愛の呪い』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943428&title=%E5%A3%81%E3%81%AB%E5%88%BA%E3%81%95%E3%81%A3%E3%81%A6%E3%81%84%E3%82%8B%E9%8C%86%E3%81%B3%E3%81%9F%E9%87%98 366 : 286 : 2007/03/10 (토) 22:42:30 ID:bbWeUXTm0 깡- 깡- 하고 뭔가 울린 근처에서 타케히사가 울기 시작했다. 치고 있던 기세가 약해져, 딱, 딱 소리가 나고 있었다. "…치토세, 빨리… 푹 자… 편하게…" 타케히사는 오로지 여동생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거기에 있었던 것은 좀 특이하지만, 확실한 형제애였다.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한 치토세를 지켜온 타케히사. 치토세가 감기로 몸져 누웠을 때는 자신도 학교를 쉬고 간병한 타케히사. 내 안에 있던, 타케히사가 여동생을 생각했던 기억이 몇개 되살아났다. "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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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영화 콜라보 구체관절인형 - 보크스 편

네 사실 각종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와 콜라보한 구관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중에서 보크스에서 나온 콜라보 위주로 다룰 겁니다. 돌피 드림은 구관이 아니라 안 다루니 공식 홈피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회사들은 나중에 다룰 거에요~ 블랙 잭 https://dollfie.volks.co.jp/sd/special/bj/ '? 이게 뭔데 틀딱아' 할 수 있는데 데즈카 오사무의 무면허 의사 만화 '블랙 잭'의 주인공인 블랙 잭, 라이벌인 면허 있는 의사 키리코, 그리고 블랙 잭의 조수 겸 미래의 아내라고 우기는 꼬마 피노코입니다. 2015년에 나온 인형인데요. 블랙 잭과 키리코는 SD 17, 피노코는 유미디라고 USD급입니다. 젊은 시절 버전인 '영 블랙 잭'도 따로 있는데 어차피 몰드는 서로 동일해서 제외하였습니다. 리본의 기사 https://dollfie.volks.co.jp/sd/special/princess_knight/ 또 다른 데즈카 오사무 만화인 '리본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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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소문의 인형

噂の人形【ゆっくり朗読】3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10: 인형lEMchm76dQ 2014/06/18(수) 21:57:43.19 ID:IVQoVPJk0.net 나에게는 남동생이 있다. 이게 좀 괴짜인 녀석이라, 이상한 말을 해서 주변에서 다들 거북해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가 없는 동생은 자주 혼자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 당시에는 건담이나 드래곤볼 등이 유행하고 있어 가샤폰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저렴한 인형을 손에 넣고 있었던 것이다. 심령 현상을 재현하고서 동생의 반응을 보려고 온 집안에 동생 인형을 정성스레 늘어놓고 히죽히죽 웃고 있었는데, 그 날따라 아버지가 누구보다 먼저 돌아와 엄청 두들겨 맞았던 것도 좋은 추억이다. 어느 날, 몰래 인형에 못과 물감으로 피를 흘리는 것처럼 보이도록 세공하려고 미소녀 인형을 동생 인형 상자에서 뒤적이다가 이상한 인형을 발견했다. 남동생의 취미는 아닐 것으로 보이는 엉망진창인 일본 인형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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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궁금증] 타로점은 왜 돈을 받을까?

사실 타로카드로 점을 보고 나서 돈을 내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 '누구나 알아서 배워가지고 볼 수 있는데 왜 돈까지 받냐?' 싶겠지만 그 리더라는 양반들은 열심히 배웠고 리딩을 받는 님들은 배우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리더 입장에서는 '돈이든 뭐든 대가를 안 받으면 힘들기 때문에'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건 리더 입장에서 쓰는 거니까 읽으실 때 참고하세요. 리더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일단 돈이라는 유형의 재화가 걸린 순간부터 리더 또한 리딩을 빡세게 하게 됩니다. 이거 엄연한 서비스직이에요. 무료로 하면 뭐 받는 사람도 그렇고 해주는 사람도 그렇고 무의식 중에 '뭐 ㅎ 틀리면 어쩔 거임?' 이런 느낌으로 하게 되거든요. 특히 막 연달아서 질문을 하면 더 그렇습니다. 이... 카드 셔플하고 읽어주는 것도 시간 들잖아요. 보통 10분에 리딩 1개 정도를 읽는데 무료랍시고 연달아 질문을 하면 리더의 소중한 20분 30분이 그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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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입문 - 그래서 뭐부터 해야 좋을까?

네 솜인형 입문은 써두고 구관 입문은 안 써놨네요 ㅡㅡ;; 하여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구체관절인형 입문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가이드. 하지만 구관이 좀 더 입문이 어려운 관계로 내용도 길어질 수 있어요. 1. 사이즈 정하기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사이즈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알맞은 크기부터 정해야만 해요. 사이즈는 외형, 크기, 무게, 그리고 수용 공간까지 다 고려해서 신중하게 정하도록 합시다. 대략적인 크기 확인용. https://www.heightcomparison.com/?share=mOKw2T4uIj6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인형이 좋다 = 포켓 나는 바비 인형 사이즈의 휴대하기 좋고 귀여운 인형이 좋다 = usd 나는 USD보단 좀 더 크고 성숙했으면 좋겠다 = MSD 난 크고 이쁜 아가씨 인형을 원한다 = SD 16 미남이 좋다!!! 근데 무거운 건 힘들다…… = SD 17 그래도 SD17보다는 좀 더 몸이 좋은 인형을 원한다 = 70급 미남이 좋다!!! 무겁고 비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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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형으로부터의 의뢰 - 상 -

『兄からの依頼 前編』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054072&title=%E9%96%8B%E3%81%84%E3%81%9F%E3%83%89%E3%82%A2%E3%81%8B%E3%82%89%E6%BC%8F%E3%82%8C%E3%82%8B%E3%81%AE%E5%85%89 【스승】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926 이름 : .SlZQL/YA6 :2008/02/08(金) 00:19:58 ID:pjIdHnxNO 침착하지 못함에 있어서는 서일본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서른 살, 내 친구(겸 보호자라고 본인은 우기고 있다) 언덕 씨는, 가끔 말도 안 되는 짓을 한다. 그리고 나는 상당한 확률로 그것에 휘말린다. 그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는 언덕 씨에게 납치와 같이 끌려나갔고, 행선지도 모르는 채 피아트(후미에 기분 나쁜 느낌의 움푹 파인 곳 있음)의 조수석에 억지로 갇혔다. "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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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형으로부터의 의뢰 - 하 -

『兄からの依頼 後編』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테루테루보즈.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460154&title=%E3%81%A6%E3%82%8B%E3%81%A6%E3%82%8B%E5%9D%8A%E4%B8%BB%EF%BC%91%E8%A1%A8%E6%83%85%E3%81%AA%E3%81%97 【스승】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988 이름 : .SlZQL/YA6 :2008/02/20(水) 02:26:49 ID:ItRqWCczO 냄새가 진하다. 온몸이 물들여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무의식중에 비틀거리던 나를 언덕 씨가 지지해주었다. 검은색이었다. 그저 검은색이었다. 벽도 천장도 바닥도 시커멓게 칠해져 있다. 있어야 할 창문은 보이지 않고, 손전등의 빛조차 삼켜버리는 것이 아닐까 착각해버리고 말 법한 암흑이, 그곳에 펼쳐져 있었다. 단 한 점, 정확히 방 중심에 하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 손전등의 빛을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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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사의 차남 - 바바 님의 사당

『ババさまの祠』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455659&title=%E7%A5%A0-+%E9%A0%88%E6%83%A0%E7%94%BA+%E9%A0%88%E8%B3%80%E7%A5%9E%E7%A4%BE 죽을 만큼 장난 아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지 않을래?159 52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3/05 (월) 21:47:47 ID:hCt6GD0+0 우리집은 꽤 시골에 살고 있어. 대대로 신사를 하고 있지만(우리 집은 작다. 본가가 크다), 나와 여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계승할 마음 같은 건 전혀 없고, 형과 누나가 가끔 신사에 대한 공부(?) 같은 걸 했었어. 그러니까 나는 우리 집 신사가 어떤 신을 모시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 거. 그런 나와 여동생과 누나가 집을 지키고 있었을 때의 일. 우리 집은 오래 돼서 변소가 집과는 떨어진 곳에 있다. 푸세식이라 해야 하나,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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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공포의 생일

恐怖の誕生日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남동생의 10번째 생일. 나는 그 두 달 전에 12살이 되어 있었다. 가족끼리 조촐한 파티. 부모님 나 남동생 넷이서 테이블에 놓여진 평소보다 훨씬 호화로운 식사를 에워쌌다. 테이블 가운데에는 케이크. 단것을 좋아하는 동생은 무엇보다 먼저 그것을 먹고 싶어했다. 열 개 세운 촛불에 불이 켜진다. 불을 끄자며 어머니가 일어나 형광등 줄을 당겼다. 도넛 모양의 형광등이 처음에는 두 개 켜져 있었다. 한 번 당기자 그 하나가 꺼졌다. 두번째로 끈을 당기자 두번째 형광등이 꺼지고 대신 주황색으로 빛나는 작은 전구가 켜진다. 해질녘보다 조금 더 어두운, 오렌지빛의 어스름함 속에 촛불에 비춰진 테이블, 그리고 가족들의 얼굴이 멍하니 떠오른다. 다시 한 번 끈을 당겨 방을 어둡게 하려 할 때, 성미 급한 동생이 힘찬 숨을 뿜으며 촛불을 전부 껐다. 어머니가 끈을 당긴 것은 그와 동시였다. 딸깍, 하고 소리가 나면서 불이 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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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스이(禍垂) - 봉쇄된 터널 - 후일담 -

禍垂(かすい)封鎖されたトンネル【ゆっくり朗読】76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621374&title=%E3%82%A2%E3%83%97%E3%83%88%E3%81%84%E3%81%A1%E3%81%97%E3%82%8D%E3%82%AD%E3%83%A3%E3%83%B3%E3%83%97%E5%A0%B4%E3%81%B8%E5%90%91%E3%81%8B%E3%81%86%E3%83%88%E3%83%B3%E3%83%8D%E3%83%AB 후일담 나로서는 모르는 곳의 이야기고, 솔직히 관여하고 싶지 않고, 듣기만 했기에 자세히는 알 수 없는 이야기였지만 이쪽이 본제(원흉)인 것 같다. 그날 밤부터 딱 한 달이 지나려 하고 있었다. 액막이 돈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꽤 바쁘게 지내고 있을 때, 사쿠라이 씨로부터 갑자기 호출이 있어 사쿠라이 씨 집에 갔을 때에 이 이야기를 들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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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누에 무덤

鵺塚(ぬえづか)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ko.wikipedia.org/wiki/%EB%88%84%EC%97%90_(%EC%9D%BC%EB%B3%B8_%EC%9A%94%EA%B4%B4)#/media/%ED%8C%8C%EC%9D%BC:SekienNue.jpg 옛날, 치치부의 아라카와 상류 댐군 근처에 「이츠자미」라고 하는 무라하치부를 당한 세 가구 정도의 촌락이 있었다. (주 : 무라하치부 = 마을 단위 왕따.) 그 사람들 사이에서는 법률에 의해 금지된 쇼와 초기까지 풍장이 행해지고 있었다. 시신을 풍장하는 동굴에는 '누에(鵺)'라는 것이 살아 있어 시체의 살을 깨끗이 먹고 뼈만 발라낸다고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주 : 누에 = 일본의 키메라 같은 요괴.) 그리고 그 뼈를 세척하여 항아리에 담아 동굴에 넣어두는 것이 풍습이었다고 한다. 일본이 고도성장기에 접어들 무렵, 아버지께서 살고 있는 지역에 전시 중에 사용되던 인근 방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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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도사국 저주사에게 전해지는 전설

土佐の国の呪術師に伝わる伝説【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呪術 遺跡 イメージ 背景 - No: 430819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저주의 제사문 811:1/2:2007/12/09(일) 02:10:48 ID:Vtgz+6IP0 제파왕의 비는 극심한 원한을 풀기 위해 밤낮으로 다양한 주법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곳에 토우도 죠몬(唐土じょもん)이 나타나 말한다. "너의 주법은 인간이 써서는 안되는 것이다." 토우도 죠몬은 높은 사람인 모양이라 제파왕의 비는 자신의 신상을 털어놓는다. 말하자면 자신의 남편인 제파왕은 전 왕인 석가석존의 남동생이다. 석가석존은 왕위에 있을 때 자신의 아내(왕비)가 중병에 걸린 것을 한탄하며, 세상에 보기 드문 75개의 보물을 모으는 것으로 중병이 낫기를 빌기로 했다. 그리고 그 75개의 보물을 모은 사람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남편인 제파왕은 훌륭하게 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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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누군가 찜해둠

『誰かのお手付き』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336703&title=%E3%82%B9%E3%82%BF%E3%83%B3%E3%83%97%E3%83%A9%E3%83%AA%E3%83%BC 【스승】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850 이름 : .SlZQL/YA6 :2008/02/01(金) 22:32:08 ID:YnyArIfbO 내 친구인 언덕 씨는 고미술상을 하고 있다. 가게가 언덕의 도중에 있기 때문에 통칭 「언덕 씨」. 하루하루를 방탕하게 보내는 독신남이다. 언덕 씨의 가게에는 정기휴일은 없다. 그렇다고나 할까 정해진 영업 시간이 없다. 점주의 변덕으로 가게를 열고 질리면 닫는, 현대 일본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영업 스타일이다. 가장 최근에는 언덕 씨가 한가함 그 자체에 질려 있기 때문에 대개는 열려 있지만. 가게 주인부터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게 안은 무법 지대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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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아직 이르다

『まだ早い』|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中央本線211系 - No: 2946165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59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0/02/27 (토) 02:01:38 ID:BgqnUARj0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정도 전의 이야기다. 어릴 적 이야기가 이어졌기 때문에 오늘은 사회인이 되고 나서의 공포 체험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시골에는 시골의, 도시에는 도시의 공포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그 분명한 예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모 게임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통근에는 Y하마 선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꽤 「뛰어드는 것」으로 유명한 노선이다. 하지만 나 자신은 운 좋게도 그것들과 조우하는 일은 없었다. 이날까지는… 그날은 언제나처럼 점심 시간 전에 일어나서 전철을 탔다. 우리 회사는 플렉스라서 몇 시에 출근해도 된다. 역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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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스이(禍垂) - 봉쇄된 터널 - 하 -

禍垂(かすい)封鎖されたトンネル【ゆっくり朗読】76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796612&title=%E5%BE%A1%E5%AE%88%E8%AD%B7%E3%81%AE%E6%9C%AD_%E9%9D%92%E7%A9%BA%E8%83%8C%E6%99%AF 도착해보니 평범한 독채였다.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평범하게 앞치마를 두른 아주머니가 나왔다. 설마 이 아주머니는 아니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자니, 바로 그 아주머니가 액땜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이제 무리라고 생각하면서도, 들여보내진 거실에서 "일의 상태를 상세히" 얘기해달라고 들어 이야기했다. 아주머니는 진지한 얼굴로 응응 하고 끄덕이며 들어주었다. 대강 이야기를 들어준 아주머니(사쿠라이 씨 · 가명)께서 한 첫마디는 이랬다. "내가 제령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해두겠습니다. 요금은 평소 요금으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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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K의 저주

『危険な朗読会』など短編5話|洒落怖名作まとめ【自己責任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흔히 이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로 영혼이 나와서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읽는 분은 자기 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동창 중에 K라는 놈이 있었다. 이 녀석은 일찍부터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K는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무서운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을 읽었는데 화장실 불을 끄는 것만으로도 우는 엄청난 겁쟁이였다. 어느 순간 K에게 겁을 주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 당시 학교에서는 '부키미 쨩(不気味ちゃん)과'라는 이야기가 유행했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면 꿈에 부키미 쨩이 나오고, 문이 여러 개 있는 곳으로 끌려가 올바른 문을 선택해서 가지 않으면 죽는다든가 그런 이야기였다. (주 : 부키미 쨩 = 대략 '기분 나쁜 애' 정도의 이미.) 이 얘기를 실제로 들려주고 다 같이 진짜로 나왔다며 위협해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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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이코 쨩의 말

『危険な朗読会』など短編5話|洒落怖名作まとめ【自己責任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673605&title=%E3%81%8B%E3%82%8F%E3%81%84%E3%81%84%E5%A7%89%E5%BC%9F%E3%81%AE%E3%82%B3%E3%82%B1%E3%82%B7+3 나 도아 파 요 나는 마이코 쨩 나는 나쁜     아이 마이 코 쨩 나는벌 을받 아서  살해당 해서 의자 에앉 은마이코 쨩 열었 어등 에 오 니한테 비 워져서 썩어서 짓물러져 이런다 음에뒤를 돌아보면 깊은 우물의     시신 이 비춰져 살   려줘 어 엄          마 죽고 싶지 않아 마이코는 말야, 아픈 건싫 은걸 그 래서울 었어 마이 코는 말야, 혀를잘 려서말 할 수없 게됐 어 그 래서 말야, 어 깨 를 두 드려 어머니께 살해당한 마이코 쨩의 말입니다. 이걸 읽으면 3일 이내에 마이코 쨩이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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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냄새

『匂い』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線香 - No: 2911485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스승】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707 이름 : .zmRkCdX2I :2008/01/17(木) 08:54:57 ID:RXO9R4DFO 언덕 씨는 동물을 매우 좋아한다. 개든 고양이든 새든, 대충 살아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좋아한다. 시야에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쫓아가버릴 정도라 함께 걷다가 갑자기 없어졌나 싶으면 골목에서 길고양이에게 말을 걸고 있다―― 하는 일은 자주 있다. 하지만 동물 쪽은 언덕 씨를 결코 따라가지 않는다. 아무리 얌전한 개라도, 사람에게 익숙한 고양이라도, 언덕 씨를 앞에 두면 짖고 날뛰어서 수습이 되질 않는다. 마치 이 세상의 종말과 같은 소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언덕 씨의 가게로부터 반경 5km 이내에 있는 애완동물 가게에는 출입 금지가 되어 있다. 내가 기르던 개도 평소에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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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위험한 낭독회

『危険な朗読会』など短編5話|洒落怖名作まとめ【自己責任系】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021639&title=%E6%9C%AC%E3%82%92%E8%AA%AD%E3%82%80%E5%A5%B3%E3%81%AE%E5%AD%90%E2%91%A5 이 이야기는 미성년자는 넘어가주세요. ~~~~~~~~~~~~~~~~~~~~~~ 이 이야기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의 이야기입니다. 시기도 딱 이맘때 여름방학. A 쨩과 B 쨩, C 쨩과 함께 A 쨩의 집에서 숙박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나는 그냥 공부만 하는 줄 알고 「이나가와 쥰지의 무서운 이야기」책을 가지고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 책은 독후감 때문에 산, 아직 읽지 않은 책. A의 집에서 4명이 여름방학 숙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은 가르쳐줘서 꽤 잘 됐어요. 시간도 꽤 흘러 오늘은 이제 공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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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발견하면 죽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赤石の砂利 - No: 2211439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45 :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4 (월) 19:30:11.45 ID : 4YT9SpKW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발견하면 죽는 돌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것인가? 산림 작업 등으로 산에 들어간 어른이나 놀러 간 아이가 죽어 있다. 그 시체는 예외 없이 적갈색의 규석을 쥐고 있었다고 합니다. 혹은 가까이에 그것이 떨어져 있다. 당연히 현장 검증이 이뤄졌기 때문에 그 돌도 대부분 경찰에 의해서 발견되어 회수가 됩니다. 한 형사가 그 공통성을 깨닫고 경찰 중에도 아는 사람이 많았던 할아버지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돌은 위와 같이 적갈색의 규석이며, 그 부근 일대에서는 일단 발견되지 않는 돌이다'라는 것을 가르쳐줬습니다. 돌은 4개 정도 경찰에 보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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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스이(禍垂) - 봉쇄된 터널 - 상 -

禍垂(かすい)封鎖されたトンネル【ゆっくり朗読】76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옛날, 십대 때라 아직 해도 되는 일과 나쁜 일의 분별도 없었을 때의 이야기. 중학교를 나와서 고등학교도 안가고, 일도 안하고, 무리들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며 놀았다. 언제나처럼 무리에게서 연락이 와서, 지금부터 담력 시험을 하러 가기로 했다. 나는 옛날부터 그런 것은 전혀 믿지 않았고, 무서운 것이라고는 없다고 말하고 지냈다. 쾌히 승낙하고는 무리가 마중 나와 곧바로 담력 시험을 하러 향하게 되었다. 장소는 비교적 가까운 산속의 터널이었다. 멤버들은 혈기 왕성하고 리더십 있는 유다이 십대라고 하는데 이미 위엄이 있는 슌스케 다소 유령 관계에 쪼는 기색이 있는 초절미남 카즈토 그리고 나, 넷이서 가게 되었다. 모두 영감 같은 것은 없고, 카즈토 이외에는 유령 같은 것은 없다며 여유롭게 심령 스폿으로 향하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 잘못이었다… 그 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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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스이(禍垂) - 봉쇄된 터널 - 중 -

禍垂(かすい)封鎖されたトンネル【ゆっくり朗読】76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丹沢 トンネル - No: 2960371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진짜 인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평범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달랐던 것은 눈 · 코 · 입. 모든 것이 살아있는 인간과는 달랐다. 입은 군데군데 찢어져 곪은 것처럼 우글우글해져 있었다. 코는 오른쪽 콧구멍에서부터 반 이상 떨어져나가 있다. 결정적인 것은 눈이었다. 검은자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무수한 빛나는 유리 같은 물건이 박혀 있고, 눈물처럼 검은 액체가 눈에서 방울져 떨어지고 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아무 생각없이 일심불란하게 달려가고 있었다. 분뇨를 옷자락에서부터 늘어뜨리면서 눈물은 넘쳐 흐르고, 콧물을 흘리면서, 정말 인간으로서 최하인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유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죽고 싶지 않다'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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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추천! ABS + PVC 저가 정품 구체관절인형 블라인드 박스 브랜드 모아보기

네 요새는 알리 익스프레스 아님 타오바오에서 랜덤 블라인드 박스 형식으로 판매되는 구관들이 많은데요, 이번 기회에 싹 모아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관에 입문할 예정이라면 제발 불법 복제 말고 저려미한 저가 인형으로 입문해보세요!!! ※ 참고로 알리 익스프레스는 타오바오 본사에서 파는 걸 떼다가 파는 겁니다. 그렇기에 여기서는 타오바오 페이지를 하단에 소개해드리니 거기 가서 사세요. 참고로 일부 회사같은 경우 현재 공식 판매처가 있는 건 아니고 다른 타오바오 상점에 위탁 판매하는 방식으로 보이니 앞에 正版(정품판) 붙은 곳에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PENNY'S BOX(Antu, 潘妮的宝盒) 먼저 페니즈 박스(페니박스) 혹은 안티유로 불리는 회사입니다. 여긴 주로 1/12 사이즈 판타지 구관 위주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4족보행 바디 인형만 있는 게 아니고 2족 보행이나 인어 바디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구를 넣을 수는 없고, 안구 부위는 프린팅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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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불단

【二十三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412338&title=%E4%BD%8D%E7%89%8C%E3%81%A8%E7%B7%9A%E9%A6%99%E3%80%81%E3%81%8A%E8%91%AC%E5%BC%8F+%E4%BB%8F%E6%95%99 90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2:34:23.68 ID:uO4SmEpe0 [38/54] [23화] 하급 선민 55t.r6W7pA님 불단 할아버지의 7일 법요 때의 이야기. 할아버지 댁은 차로 40분 걸리는 곳에 있어 밤샘날부터 8박정도 묵고 있었는데, 나는 아침에 약해서 그날도 제일 마지막에 일어났다. 내가 자고 있던 것은 불단이 있는 방의 옆으로, 두 개의 방 옆에는 툇마루가 있다(옛것같은 느낌으로). 부모님이 나를 부르고 있어서 거실로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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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어느 오봉 때

【二十四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菊 水色 1 - No: 2924077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92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2:37:16.54 ID:uO4SmEpe0 [39/54] 【24화】하급 선민 55t.r6W7pA님 어느 오봉 때 혼자 살고 있던 어느 날, 심야에 일어나니 방안에 모르는 사람이 가득 있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침 해가 뜨는 것과 동시에 의식을 잃었고, 다음에 눈을 떴을 때 모두 사라져 있었다. 거짓말 같은데 진짜인, 꿈 같은데 현실인, 어느 오봉 때의 애틋한 이야기입니다. [끝] 인간적으로 이런 창렬 괴담은 좀 안 내놨음 합니다 ㅡㅡ;; #2ch백물어 #백물어 #번역괴담 #괴담 #일본괴담 #2ch괴담 #번역괴담 #괴담 #일본괴담 #2ch번역 #2ch #미스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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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공원의 괴이

【二十五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夜の公園 - No: 2844957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94 이름: 스비톨리아크 CQ0ZL4vfUw@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2:40:50.74 ID:WCE2gmw+0 [5/22] 공원의 괴이 이 녀석은 얼마 전, 오랜만에 만난 대학시절 친구의 이야기. 내 체험담이 아니기 때문에 그 녀석의 각색도 다소 들어가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언제나 농담을 좋아하는 그가 이때만 해도 내심 싫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던 것이 인상에 남아있다. 어느 봄날 밤, 입사한 곳의 환영회에서 그다지 자신이 없는 술을 잔뜩 마신 그는, 갈지자 걸음으로 귀로에 올랐다고 한다. "음, 안되겠어, 이거. 저기 어린이 공원에서 술 좀 깨고 갈까." 그다지 규모가 크지 않은 공원에 발을 들여놓고 오래된 벤치에 걸터앉은 그는 한숨 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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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나를 산에 들이지 않은 이유

『僕を山に入れなかった理由』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大木の向こうに祠が - No: 2931537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스승】장난 아니게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621 이름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8/01/06 (일) 01:39:59 ID:gSmuDZIFO 내 친구 중에 고미술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있다. 가게가 언덕 도중에 있기 때문에 통칭 "언덕 씨". 수상한 도구로 가게를 가득 채워두고 있어 장사할 생각이 있는지 어떤 건지 몹시 의문이지만, 본인은 태평하게 살고 있다. 표표해서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알 수 없다, 그런 주제에 기본적으로 무표정하고 무뚝뚝하며 사람을 놀릴 때만큼은 진심으로 즐겁다는 듯이 웃는다. 이렇게 써보니 정말이지 언덕 씨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사람이다. 한 번 바이스인지 뭔가로 교정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신뢰와는 극과 극에 위치하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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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색실공 - 상 -

『毬』|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手毬 - No: 330923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94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는 sage 2010/02/25 (목) 21:59:42 ID:0/ZxkvvA0 그건 내가 이제 막 초등학생에 올라갔을 때니까 이미 20년 넘는 옛날 이야기다. 지난번의 길 사건을 쓰고 생각해냈다만, 내가 살고 있던 마을에는 꽤나 그러한 괴기 스팟이 몇 군데 있었다. 이번에도 좀 긴 편입니다. 이번에는 여름에 열린 귀신 대회 때의 공포체험에 대해 써보겠다. 장소는 근처 신사. 그곳은 울창한 숲 속에 있어 한낮에도 무서워서 혼자서는 접근하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규칙은 간단했다. 한 사람씩 본당 안쪽에 있는 사당 앞에 놓여 있는 상자에서 고무공 하나를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작았던 나에게는 죽을 만큼 무서웠다. 가로등은 없어서 깜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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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색실공 - 하 -

『毬』|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手毬 - No: 329895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하지만 어떻게 안으로 들어온 걸까, 열쇠는 밖에서 걸어놨지 않은가. 뭐야 쟤? 어디 애야? 아무것도 모르는 히~쨩은 그 아이가 근처의 아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나는 필사적으로 어제의 일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왠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몸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었다. 재미없으니까 돌아가자~ 하고 그는 말하더니 나를 두고 서둘러 토리이(어제 대회의 출발지점)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나는 (기, 기다려줘…) 하고 마음속으로 외쳤지만,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가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거기서 찌익!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까보다 큰 소리다. 시선을 본당 안으로 돌리자, 그 아이가 두 손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찌익! 그것은 양손으로 무언가를 잡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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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유 김제니, 그녀는 누구인가??

아 진심 드림투유 인간들 뻑하면 와가지고 빡쳐서 그만 좀 오라고 쓰는 포스팅입니다. 진짜 뻑하면 댓글 지우는 거도 지치네요 ㄹㅇ ㅋㅋ 참고로 이 게시물은 어디까지나 드림투유와 해당사 직원 김제니 씨를 '소개'해드리는 내용임을 밝힙니다. 게시글 내리라고 하면 이미 백업했으니 다른 커뮤로 퍼뜨릴 거에요^^ 김제니 씨는 누구? 네 하여간 얼굴 없는 김제니 씨. 절대 얼굴은 안 보여준다는 모토가 있으신지 절대 얼굴 공개는 안 하고 계시는 결혼하신 유부녀라고 합니다. 대체 블로그 글을 전체 14개밖에 안 썼는데 어떻게 하루에 2400만을 번다는 것인지 참 궁금한데요. 일단 여기서 제 블로그 수익부터 공개하고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수치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블로그는 매일 300여명 정도가 오고 있고요. 블로그 수익은 보다시피 10원대~운 좋으면 천원 정도가 나오는 작은 블로그입니다. 300명이 넘게 와도 하루에 69원을 벌 수 있다니 놀랍죠? 보다시피 괴담은 돈이 안됩니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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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뇌내 남자친구

【二十二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962033&title=%E3%82%A4%E3%83%AB%E3%83%9F%E3%83%8D%E3%83%BC%E3%82%B7%E3%83%A7%E3%83%B3%E3%81%AE%E8%A1%97%E4%B8%A6%E3%81%BF%E3%81%A7%E7%AC%91%E9%A1%94%E3%81%A7%E8%A9%B1%E3%81%99%E7%94%B7%E5%A5%B3 84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2:16:02.20 ID:rKZkpF2O0 [22/40] [뇌내 남자친구] 전 여자친구와 동거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 내가 다니던 회사와 전 여자친구가 일했던 회사는 거래처라 서로의 회사 사람과는 약간 안면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서도 자주 일이나 직장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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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복제 구체관절인형 회사 Fallen Angels를 알아보자

먼저 불복 이미지 제공에 동의해주신 판매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에 제게도 있었던 일입니다. 중고 구관을 정품인 줄 알고 사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판매자도 모르고 산 불복이었지 뭔가요 ㅡㅡ;;; 네 이렇게 가품 구관이 이젠 한국에서마저 중고로 꽤 돌아다니길래 적는 안전한 Fallen Angels 가품 구분법입니다. 네 이게 바로 전형적인 Fallen angels 사의 불법복제 구관입니다. 참고로 여긴 중국 회사입니다. 일반인들은 대강 보아하니 박스도 주고 인증서도 있으니까 정품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은 아닙니다. Fallen angels 사의 인형. 먼저 해당 인형의 헤드 사진입니다. 메이크업도 제대로 있고 솜이불도 있고 하니까 이렇게만 보면 대체 이 인형의 뭐가 문제인가 싶을 텐데요. 이플하우스 이레네. 이 인형은 사실 이플하우스 사의 이레네 가품입니다. 정품 사진과 비교해보면 색상도 묘하게 분홍 소시지 같고 얼굴 메이크업 또한 분명 비슷하게 따라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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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공포의 절

【十八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浅草寺ライトアップ - No: 106176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8 이름 : 땅딸벌레 7vU / OMinzs@ 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1:28:03.78 ID:M2JR/Zcj0 [4/6] 공포의 절 1/2 내가 어렸을 때 살던 동네에는 린유지(林幽寺)라고 하는 정토진종계의 절이 있다. 초등학교 때 경내에서 자주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까맣게 잊고 있었다만 절에서는 최근 들어 주지가 바뀌면서 분위기가 많이 변한 것 같다. 이 새로운 주지스님이 문제인데, 철심(鉄深)이라는 주지스님이다만 아무래도 간사이의 절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쫓겨났다는 소문이 있는 갑작스럽고 어쩐지 수상쩍은 인물이다. 단가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지 않은 듯 하지만 그래도 아무도 철심에게 드러내놓고 불평하는 자는 없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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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Fa 번역] 파괴광선을 무순으로 재현하기

https://youtu.be/Wsy3_Bg1x2Y ㅎㅎ 나온 지 얼마 안된 따끈한 거라 번역해왔습니다. #Arufa #번역 #아루파 #망나뇽 #파괴광선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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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무실 거리의 닭꼬치 가게

【十九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239538&title=%E5%8D%9A%E5%A4%9A%E3%81%A8%E3%82%8A%E7%9A%AE%E9%B6%8F%E8%82%89%E3%81%90%E3%82%8B%E3%81%90%E3%82%8B%E3%82%AB%E3%83%AA%E3%82%AB%E3%83%AA%E7%84%BC%E3%81%8D%E9%B3%A5%E3%82%B5%E3%83%86 72명 : 네코보시 (대리투고)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1:30:29.56 ID:rKZkpF2O0 [18/40] 【19화】여우님 8yYI5eodys님 『사무실 거리의 닭꼬치 가게』 무더운 밤이 계속되는 요즘. 이런 밤은 시원하게 차가운 맥주가 그립습니다. 숯불에 고소하게 구워낸 따끈따끈한 닭꼬치도 함께 어떠신가요? 이것은 단골인 닭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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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쫓아오는 개

『ついてくる犬』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麗 レイ - No: 2957853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스승】멋쟁이 무서운 시리즈물 종합 스레【나나시】 588 이름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12/28 (금) 00:18:56 ID:cf9/9PNIO 내가 그 개를 알아차린 것은 가게로 이어지는 언덕을 오르고 있을 때였다. 나의 기묘한 친구―― 고미술점을 운영하는 언덕 씨의 가게는, 이름 그대로 언덕 도중에 있다. 경사가 완만하다고는 하지만 거리는 제법 된다. 그 먼 길을 개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따라왔다. 개와 나의 거리는 대략 3m 정도. 하지만 발톱이 아스팔트에 부딪히는 소리나 거친 숨소리, 조용히 내 등 뒤를 쫓는 기색은 마치 개가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생생히 알 수 있었다. 나는 특별히 서두를 것도 없이―― 애초에, 이번은 이것 자체가 용무다――줄곧 언덕을 계속 올라갔다. 개는 얌전히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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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병

【二十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978033&title=%E7%93%B6%E3%81%AB%E5%85%A5%E3%81%A3%E3%81%9F%E5%A4%A9%E7%84%B6%E6%B0%B4%EF%BC%88%E7%82%AD%E9%85%B8%E6%B0%B4%EF%BC%891%E6%9C%AC+0425 77 이름 : 안주 4zQNaTWiYA@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1:50:04.77 ID:uh5nE5Jy0 [1/3] [병] 아직 초등학생 때, 외할아버지의 남동생이 돌아가셨을 때의 일. 나는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할아버지의 친가까지 가게 되었다. 바빴던 어머니를 대신했던 것 같다. 집에 도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친척들과 이야기하는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데도 질려 시신을 보러 가기로 했다. 침실에 눕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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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집

【二十一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戸建て - No: 156367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82 자신 : 와라비모찌 jlKPI7rooQ @전재는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2:12:43.70 ID:uO4SmEpe0 [36/54] [21화] 페소qyVZC3tLJo 님 "집" 지금 살고 있는 집입니다. 전근족이기 때문에 이사는 많습니다만, 지금 살고 있는 물건은 꽤 좋은 조건의 전세입니다. 이상한 시기의 이사였는데 잘도 비어 있었네, 하고 생각할 정도로 깨끗한 독채입니다. 하지만 높은 지대 주택 단지이기 때문에 같은 부지 내에 몇 건의 단독 주택이 들어 있는 환경입니다. 이전에 살던 집이 건축 연수는 훨씬 긴데도 지금의 집은 조금 이상합니다. 우선 집울림이 심해요. 일교차 등으로 인해 끼긱 빠직하게 되는 경우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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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저주 되돌리기 - 이지메 보복

呪い返し~いじめ報復【ゆっくり朗読】7607-0106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지인의 딸이 친구한테 들었다는 이야기. 타마미 씨는 지방의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고교생이었던 것 같다. 2학년으로 진급한 봄, 새롭게 반 친구가 된 에이코로부터 이지메를 당하게 되었다. 그때까지 타마미 씨는 에이코와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이지메 원인으로도 애시당초 짚이는 바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에이코가 반의 중심격인 존재였기 때문에 골든 위크를 지났을 무렵에는 타마미 씨에게 말을 거는 여자는 반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래도 타마미 씨는 학교를 하루도 쉬지 않고 체육제, 시험, 수학여행, 그리고 문화제를 고고하게 지켜나간 것이었다. 타마미 씨의 의연한 태도에, 에이코를 중심으로 하는 반의 여자들은 왕따를 끈질기게, 그리고 수위를 높여갔다고 한다. 상당히 끔찍한 행위도 있었다고 하는데 11월의 어느 날, 담임인 중년 여교사의 수업이었다. 동급생 남자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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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모 학회원 부모님

某学会員の両親【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4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3/07/23 (화) 23:56:36.47 ID:SbAcZn8b0 부모님이 모 학회원으로, 태어났을 때부터 학회원이었던 나. 신앙심은 전무하다. 깨닫고 보니 학회원이었다는 것뿐. 기존 종교가 아닌 것을 '우리가 선택했다'는 자부심이 있는 부모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였다. 뭐 그래도 부모님 앞에서는 나름대로 꾸며서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지냈다. 그리고 대학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고, 교제하고, 슬슬 결혼을 생각하고, 각 부모님께 인사를 하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 후 이상하게 기운이 없어지는 그녀. 상대의 부모님(특히 무섭기 짝이 없다 들었던 그녀의 아버지)께 인사할 것을 생각하면 위가 아파올 것 같았기에 그녀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의 본가 주소에 도착한 나는 놀랐다. 그곳은 절이었다. 그것도 학회에서 「사폐각포(捨閉擱抛)」라고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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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기념 촬영 (완)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ミラーレスカメラ デジカメ - No: 2920934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후지와라 군의 성격이 나쁜 것은 구제할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여름인 오늘 이 즈음. 후지와라 군이 숙박을 하러 오게 되었다. 후지와라 군의 불쌍한 방에는 물론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조차 없다. 매일 얼음에 갈아둔 참깨 뿌린 것을 먹고 더위와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고 한다. 히나미자와 대재해만큼 비참하다고 생각한다. (주 : 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에 나오는 재해.) 동정하게 된 나는 무심코 녀석을 초대하기로 해버렸다. 후회막급. 아버지는 원래 일을 하셔서 없고, 어머니는 눈치 빠르게 친구들과 외출했고, 집에는 나와 형과 후지와라 군이라는 격렬하게 미묘한 멤버가 남겨졌다. 후지와라 군은 이럴 때만 모르는 체를 하며(여우같은 얼굴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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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언덕 씨 - 침실

『寝室』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鍵と宝箱 - No: 2877534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죽을 만큼 장난 아닌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지 않을래?185 13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12/20 (목) 10:23:33 ID:Jz394uwlO 내 친구 중에 고미술상을 하고 있는 언덕 씨라는 사람이 있다. 가게가 언덕의 도중에 있으니까 「언덕 씨」. 서른이 넘었고 마른 잎사귀처럼 살아 있는 반 히키코모리다. 취급하고 있는 것은 일단 미술품이나 골동품 종류이지만, 아마추어의 눈으로 봐도 가치 같은 것은 없을 것 같은 잡동사니로 가게가 가득 차 있어, 솔직히 말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물건 수만큼은 몹시 풍부하기 때문에 대번창이라고까지는 하기 어려운 지금도 먹고 사는 데 곤란하지 않을 정도로는 손님이 오고 있다. 하지만 그 물건들 중에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물건이 있다. 미술품으로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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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대나무

【十六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竹やぶ - No: 2956245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3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1:15:06.38 ID:rKZkpF2O0 [15/40] [대나무] 일 관계로 길가 역에서 물건을 도매하는 분들과 친하게 지내던 시절이 있었다. 채소와 과일을 도매하는 농가뿐만이 아니라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과 버섯을 도매하는 사람도 있었고, 민예품을 만들어 도매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것은 산나물과 대나무 세공을 도매하던 M이라는 할아버지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M 씨 부부는 대나무 세공을 만드는 게 오래 전부터 취미였다. 소쿠리나 바구니, 장식품 등을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하고 있었지만, 지인에게 권유받아 길의 역에서도 물건을 도매하게 되었다. 뒷산에서 잘라낸 대나무는 2~3개월 정도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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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바다 낚시에서

【十七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釣り - No: 2914966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6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1:24:44.10 ID:rKZkpF2O0 [17/40] [17화] 페소qyVZC3tLJo 님 "바다 낚시에서" 몇 년 전에 일어난 아버지의 체험담입니다. 아버지는 갯바위 낚시가 취미셔서 일이 없을 때는 어슬렁어슬렁 낚시를 하러 나갑니다. 그날도 스스로 개척한 숨은 명당에서 느긋하게 낚시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철썩-!!!!! 하고 바다에서 흠뻑 젖은 여성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당연히 경악하셨고, 이건 뭐야!? 하고 초조해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그 여자는 살아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입수 자살을 하려고 바다에 들어갔지만 괴로워서 안됐다고. 놀랐지만, 보통 일이 아니라고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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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에 혼을 집어넣는 방법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丸い小石 - No: 2951199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2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1(금) 17:28:10.15 ID:A7LE3hpG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에 영혼을 담는 방법이라는 게 있다고 한다던가. 할아버지가 남한테 들었다고 합니다. 먼저 깊은 산을 헤치고 들어가 깨끗한 조약돌을 구합니다. 청정한 땅의 돌이어야 한다던가. 그것은 어떤 색이든 모양이든 좋은 것 같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돌아가서 깨끗이 씻고 천에 감싸 안은 손에 들고 '생각(念)을 집어넣는다'고 합니다. 돌은 쥐지 않고 손에 들고 그 돌 속으로 내가 들어간다; 내가 그 돌 내부의 냄새를 맡는 것과 같은 기분을 강하게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손에 들고 있는 돌의 무게를 스스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무거워져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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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음양사 친구 - 하 -

『陰陽師の友人~その3』 | なまけもの観察日記 (ameblo.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418761&title=%E5%9B%B0%E6%83%91%E3%81%97%E3%81%A6%E6%89%8B%E3%82%92%E5%BA%83%E3%81%92%E3%82%8B%E7%94%B7%E6%80%A7 불가해한 체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enigma~ Part53 39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9/05/27 (수) 16:46:41 ID:zX6G6d6OO 내가 아직 학생이고, 본가에서 부모님 신세를 지고 있을 때의 이야기. 미묘하게 스레를 잘못 온 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무섭지도 않은 얘기고. 하지만 아직도 나 자신이 심령적인 물건이란 것들을 처음부터 긍정할 수 있을 정도로 생겨먹은 사람도 아니라는 점에서 가능하면 여기서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내가 불량학생이던 어느 겨울에 아버지가 쓰러지셨다. 나는 몰랐지만,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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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좀 다녀오겠다는 공지

안녕하세요 매번 찾아와주시는 분들 ㅎㅎ 어쩌다보니 체험단 당첨이 돼서 그런데 일주일 안에 뜬금없이 맛집 포스팅 2개 정도 올라가도 제발 놀라지들 마시라고 미리 공지 드립니다. 저도 될 줄 몰랐는데 바로 됐어요...;; 지인도 없어서 동행 구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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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라멘 맛집 멘야다이고미 리뷰

안녕하세요, 완전 오랜만에 쓰는 맛집 포스팅입니다. 하여간 이번에 가게 된 곳은 연신내 라멘 맛집인 멘야다이고미인데요. 저는 이번에 동행을 구해 본점으로 가게 되었어요 ㅎㅎ 홍대에 분점이 있으니 거리상 연신내가 멀다면 분점을 방문하세요. 위치는 연신내역 근처입니다. 근데 더 가까운 출입구가 하필 공사중이라(ㅋㅋㅋㅋ) 1번 출구로 나온 다음 걸어서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서 가시면 됩니다. #협찬 #디너의여왕 바로 도착한 멘야다이고미. 전등이 은은한 게 분위기가 좋네요. 점심 특선도 있는데 저흰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영업 시간은 사진 보시다시피 저녁 8시 20분까지입니다. 인테리어는 이러합니다. 작지만 알차다는 느낌이고요, 약속과 신뢰의 원피스 피규어가 있는 게 눈에 띕니다. 살면서 이거 안 놔둔 한국의 일본 라멘집을 여태 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과연 그런 곳이 존재는 하는 것일까요? 참 미스터리한 일입니다. 멘야다이고미 돈코츠 스프의 경우 돼지뼈를 사용하여 장시간 직접 우려낸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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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연못을 메울 때는 조심해라

池を埋めるときは気をつけろ【ゆっくり朗読】5722-010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10 : 생선을 문 이름 없는 사람 : 2011/09/19 (월) 20:55:11.73 ID:UGCnAXlC0 이나리 씨도 그렇지만 물을 채워두거나 하면 무조건 수신이 내려온다고들 하잖아? 우물도 그렇지만 연못 같은 것도 그렇다지? 그렇다면 우물이나 연못 등을 메울 때에는 역시 나가달라고 하는 제사를 하지 않으면 안 좋은 걸까? 근처에서 우물이었는지 연못이었는지를 그대로 메운 곳이 있었는데, 결국 전원이 사망했지…… 우물을 부술 때는 감사와 액막이를 하고, 한 곳에 죽통(파이프)을 찔러서 우물이 숨을 쉴 수 있도록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그냥 묻으면 우물의 신이 질식해버린다고. 죽통을 찌르지 않고 없애버린 일가는 병들어서 죽거나 실명한다고 들었다. 참고로 우리 집 우물은 말라버렸지만 파이프를 꽂고 나서 묻었다. 그 일가의 이야기를 할머니로부터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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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자신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62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2 (토) 13:44:11.43 ID:pwUkWiVj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에 영혼을 담는 것과 비슷한데 자신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돌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래를 예언해주는 돌이 있었다고 전에 이야기 했습니다만 과거를 보여주는 것도 있다고. 별 다를 것 없는 작고 푸른 이암이었다고 하는데, 그것을 머리 옆에 두고 잠들면 아주 또렷하고 정확한(어떨까요?) 옛 기억이 꿈속에서 되살아난다고. 낮잠으로 손에 들거나 옷 주머니 등에 넣고 꾸벅꾸벅 졸아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든가. 다만 즐거운 추억만을 복원하는 식으로 기억의 종류를 선택할 수는 없었다고 합니다. 특정 연대의 기억을 선택하거나 같은 기억의 중복 복원을 피하는 것은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그 방법에 대해서는 제 메모에는 없습니다. "그 돌멩이를 가진 사람은 틈만 나면 꾸벅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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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유서 같은 메모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570369&title=%E7%B4%85%E8%91%89%E3%81%AE%E6%88%B8%E9%9A%A0%E5%B1%B1%EF%BC%9A%E8%9F%BB%E3%81%AE%E5%A1%94%E6%B8%A1%E3%82%8A 632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3(일) 20:51:58.52 ID:gLLvxdFu0.net 산에서의 조난 소식은 독특한 불안감과 공포를 초래하는 것이죠. 어떻게 돌아가셨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순간이었을까? 서서히였을까? 죽을 때까지의 기록(유서 같은 것도)이 있으면 이것 또한 무섭다. 항공 사고에서도 그런 것을 남겨두신 분이 있었죠. 63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03(일) 20:52:26.56 ID:gLLvxdFu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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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아야카 쨩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カラオケイメージ - No: 2362403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반 친구 후지와라 군이 이상한 것을 아무도 파고들지 않는 것이 가장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요즘. 나는 후지와라 군... 정확히는 후지와라 군의 여자친구인 히로미에게 여자아이를 소개받게 되었다. 드디어 나에게도 봄이 와버렸다는 느낌이 들어서 꽤 기뻐하고 있었는데, 여자아이가 부끄러워하는 모양이라 후지와라 군과 히로미와 그 여자아이와 내가 가라오케를 가게 되었다. 히로미는 어쨌든 후지와라 군은 방해 이외에는 무엇도 아니다. 그렇게 나의 행복을 용서할 수 없는 것일까. 일단 우리는 혼진역 근처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 "아야카입니다. 잘 부탁해." 소개받은 아야카는 히로미의 반 친구로, 아라가키 유이처럼 청순해보이는 귀여운 아이였다. 게다가 영광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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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조라 번역]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7. 북십자성과 플리오세 해안

宮沢賢治 銀河鉄道の夜 (aozora.gr.jp) 【小笠原】南島 - No: 2942322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7. 북십자성과 플리오세 해안 (주 : 플리오세 = 약 533만 년 전부터 258만 년 전까지의 지질 시대.) "엄마는 나를 용서해주실까?" 갑자기 캄파넬라가 뭔가를 결심한 듯 조금 더듬거리며 황급히 말했습니다. 조반니는, (아, 그래, 우리 엄마는 저 먼 하나의 티끌처럼 보이는 주황색 삼각표 근처에 계시고 지금 내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멍하니 잠자코 있었습니다. "나는 엄마가 정말로 행복해진다면 무슨 짓이든 할 거야. 하지만 도대체 어떤 것이 엄마의 가장 큰 행복일까?" 캄파넬라는 왠지 울음을 터뜨리고 싶은 것을 목숨을 건 채 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너네 엄마껜 아무것도 끔찍한 일이 없잖아." 조반니는 깜짝 놀라 소리쳤습니다. "난 몰라. 하지만 누구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하면 제일 행복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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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병원에 다녀왔다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ベッドから見上げる点滴 - No: 2922795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반 친구 후지와라 군은 항상 이상하다. 그런 그와 어제 병원에 다녀왔다. 히로미가 부상으로 입원해있었기 때문에 병문안을 간 것이다. 결코 후지와라 군이 이상해서 정신 병원에 간 것은 아니다. 학교가 끝나고 다녀왔기 때문에 면회 시간이 아슬아슬했다. 우리들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음주에는 퇴원한다는 히로미에 안도하며 돌아가려고 했다. 그 때, "있잖아, 사쿠라, 모처럼이니까 탐험하자." 하고 후지와라 군이 있을 수 없는 일을 빠뜨려 왔다. 물론 나는 단호하게 거부했다. 그러자 드물게 후지와라 군은 물러났고, "그럼 나만 갔다 온다. 히로랑 바람피우지 마라?" 하고 바로 병실을 나갔다. 뜻밖의 전개에 맥이 빠졌지만, 감사하기 그지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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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음양사 친구 - 상 -

https://ameblo.jp/kamomenano/entry-11661610984.html?frm=theme 陰陽 ミニチュア - No: 201527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불가해한 체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enigma~ Part46 4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8/07/28 (월) 04:10:16 ID:YsZDL68RO 업무 관련 짐이 부쩍 늘어나 둘 곳이 없어졌기 때문에 독신에게는 너무 넓을 정도인 방으로 이사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실내에 나 이외의 낌새가 드는 것을 알아차렸다. 낌새라 할 정도가 아냐. 이동하는 발소리. 도어 등의 창호 개폐음. 기분 탓이 아니라 물건의 위치가 바뀌어 있다 etc… 신경은 쓰이지만 크게 무섭지도 않아서, 한동안은 그대로 생활했다. 반년이나 지나자 익숙해져버려 평범한 일이 되어 있었지만, 마침 본가에 돌아갈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그쪽 방면의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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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음양사 친구 - 중 -

https://ameblo.jp/kamomenano/entry-11661611877.html?frm=theme https://giphy.com/gifs/cat-spin-yin-yang-1xlpHG63hflTdo2s3P 불가해한 체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enigma~ Part48 22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8/11/14 (금) 15:00:25 ID : 0o3RfwR4O 오래 전에 음양사 친구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했던 평범한 사람입니다. 조금 전에, 다른 루트로 또 이 녀석에게 빚을 지고 말았다. 이번에는 우리 집이 아니라 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져 이사한 여동생의 새 집에서의 신기한 이야기. 랩 소리라는 거? 라던가, 특정한 방에서 자면 꿈과 현실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기분 나쁜 악몽을 매일 밤 꾸고, 심야에 천장 쪽에서 몇 사람의 발소리라든지, 전자제품의 이상이라든지, 기분이 나빠진다든가, 뭐 그런 쪽에서도 흔한 이야기. 나는 현장에 가봤는데 슬프지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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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잊을 수 없는 사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ナタ - No: 379387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2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31 (목) 11:56:34.47 ID:/VxmCgFn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여러분께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할아버지가 어렸을 적. 전쟁 훨씬 전. 할아버지의 부락 근처에 외팔로 숯불구이를 하고 있는 남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도사에서 옮겨와 살아온 사람이었다던가. 그는 왼쪽 손목이 없었지만, 한 손으로 도끼를 들고 나무를 가르는 등 능숙하게 일을 해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독신자였기 때문에 생활도 모두 한 팔로 해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밝고 싹싹하고 행실이 좋은 인물이었기 때문에 주위에서도 좋아했습니다. 술도 담배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문으로는 '그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손목을 스스로 잘라낸 것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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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과소촌

過疎の村【ゆっくり朗読】6911-010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8 : 바람 불면 이름없음 : 2015/07/14(화) 04:20:58.90 ID:J5URYVlJa.net 우리 아내가 옛날에 여행사에서 버스 안내원 일을 했을 때의 이야기. 도쿠시마현에 코야다이라 촌이라고 하는 과소촌이 있는데 어느 회사의 위안 여행 서포트로 거기에 갔다고. 자연 이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없는 마을. 손님의 대부분은 젊은 직장인 여성이었고, 나머지는 상사인 중년 남성이 한 명 있었을 뿐. 2박 3일, 강에서 바베큐를 하거나 산길을 그냥 걷는 꽤 느긋한 여행이었던 것 같다. 무슨 축제라도 있는 듯 산길을 갑옷에 투구를 입은 마을 사람들이 말을 타고 걷곤 했다. 꽤 본격적인 의상이었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감탄하며 사진을 마구 찍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직장 여성 중 한 명이 갑자기 몸이 아파져 거품을 물어 조금 위험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구급차를 불러 근처 병원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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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블로그 독자

ブログ読者【ゆっくり朗読】5702-010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나는 대학의 대인관계에 고민하다가 우울해져서 내 기분을 정리하기 위해 블로그를 하기로 했다. 뭐, 당연히 그런 자기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를 보는 놈은 없기 때문에 랭킹 따위에 신경쓰지 않고, 한 달간 두서없이 투덜투덜 불평을 늘어놓았다. 첫 한달은 "죽고 싶다, 죽고 싶다" 라고 썼었는데, 다음 달부터 대인관계 고민에 해결 징후가 보여져서 건강해졌다. 그리고 무심코 과거의 일기를 되짚으며 '이건 흑역사 확정이구나.' 하고 다른 의미로 죽고 싶어졌다. 그런 여유가 생긴 어느 날, 블로그의 액세스 기록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나는 우선 오늘 기사를 갱신하고, 뭐 아무도 보지 않았겠지… 하고 자학하면서 약간만 기대를 해보았다. 그랬더니 매일 접속하는 놈이 하나 있었다. 게다가 자세히 보니 그 녀석도 블로그를 하고 있는 모양이라 어떤 놈이 봐주고 있는지 궁금해서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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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명계로부터의 노크 소리

冥界からのノック音【ゆっくり朗読】2395-0101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96 이름 : 당신의 뒤에 이름없는 씨가... 투고일 : 2001/02/20(화) 04:41 몸에 가해지는 계통으로, 실제로 당한 친구도 있기 때문에 얽히고 싶지 않은 분은 읽지 않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친구 무라타는 어느 눈이 내리는 날에 수험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라타는 당시 고등학교 3학년으로 1월의 어느 밤이었다고 했습니다. 밤도 깊어질 무렵, 창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콩, 콩, 콩 세 번입니다. 특별히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던 무라타는 그대로 창문을 다시 노크합니다. 콩, 콩, 콩 무라타의 방은 2층입니다. 창밖에는 베란다도 없어요. 눈이 내리는 밤, 그런 곳에 있는 사람은 존재할 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무라타는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공부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무라타는 어떤 것이 생각났어요. 그건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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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무라이스

オムライス【ゆっくり朗読】32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35 이름 : 1 게시일 : 2003/03/24 14:38 저는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묘한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저는 백화점 7층에 있는 오므라이스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기본은 화, 목 저녁부터, 토요일 전일. 가끔 일요일, 경축일도 일했습니다. 도리아나 샌드위치 등도 있고, 그리고 디저트 계열이 충실했는데 메뉴의 대부분이 오므라이스로 소스도 토마토, 크림, 미트, 카레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오므라이스가 메인인 가게였습니다. 그 가게에 매주 목요일 저녁 6시경이 되면 반드시 방문하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깔끔한 흰머리에 말쑥한 옷차림인 인상 좋은 할아버지였습니다. 항상 구석에 있는 관엽식물 옆자리에 앉으셨습니다. 한 가지 신기한 것은 할아버지는 매번 다른 오므라이스를 주문하는데, 왠지 두 종류를 1인분씩 주문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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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지역에서 유명한 아파트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アパート経営 - No: 315204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반 친구 후지와라 군이 이상한 것에 아무런 위화감을 느끼지 않게 된 요즘. 정식으로 우리들은 최고 학년이 되었다만, 수험이라든지 취직이라든지 귀찮은 일로 바빠지는 것 또한 사실. 그렇다면 지금 동안 놀아두자 싶어 나는 동료들과 모였다. 노래방 갈래? 볼링 갈래? 하고 고등학생다운 대화를 하고 있던 나였지만, 그 모임에 후지와라 군이 있어서 사태는 바뀌었다. "심령 스팟 갈래? 후지와라 있으니까." 하고 누군가가 말을 꺼냈다. 사람들도 왠지 분위기를 탔고, 후지와라 군은 물론 아주 내키지 않는 것도 아닌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만하자!! 후지와라 군의 존재로 충분하잖아!!" 나는 말렸지만, 호기심에 불이 붙은 모두를 막을 수는 없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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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집락 이름의 유래

集落の名前の由来【ゆっくり朗読】5445-1229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13/04/06(토) 18:54:24.73 ID:53VTkOOh0 우리 일족은 원래 규슈 남부 산간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던 일족입니다. 마을 이름(지명) = 일족의 성, 마을 전체가 친척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런 우리 일족에게 전해지는 불가사의한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다른 땅에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전쟁에 쫓겨 일족과 가신들이 그 산으로 도망쳤습니다. 옷만 입은 채로 위는 노인, 아래는 젖먹이라 먹을 것도 없어지고, 산중에서 기진맥진해진 채 주위도 어두워져, 이제 여기까지인가… 하고 모두 포기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어둠 속에서 사람 그림자가 나타나 말했습니다. "이런 밤중에 어린아이를 데리고 산에 있는 무리가 있다고 해서 상황을 보러 왔는데 정말로 있다니 놀랐다." 현지인들이 경계하여 정찰을 온 것이라 생각한 장로가 "내일이면 바로 일어나서 떠나겠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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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구 누나의 스토커

友人の姉のストーカー【ゆっくり朗読】68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暗闇に手を伸ばす - No: 2909504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74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6/10/20 (목) 01:12:42.86 ID:ScKyjwQx0.net 재미없는 얘기지만 대학 때 친구 호즈미 이야기. 호즈미에게는 누나가 있고, 최근 스토커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 경찰 사태로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호즈미를 잠시 누나의 자택에 묵게 해 격퇴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호즈미는 마지못해 승낙했다. 그래서 그 답례 같은 느낌으로 그날 밤 야끼니쿠를 먹으러 갔다. 그리고 얼마 후 누나가 떨기 시작하며 호즈미에게 "내 뒤에 있어."라고 말했다. 호즈미는 뒷자리에 구역질이 날 정도로 섬뜩한 미소를 한 아저씨가 앉아있는 것을 순식간에 알아차렸다. 호즈미 왈 칠복신 가면 같은, 만들어낸 것이 붙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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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모르는 사이에 거렁뱅이가 되어 있었다

知らぬ間に乞食になっていた【ゆっくり朗読】59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16 : 2007/10/15 (월) 01:29:20 ID:O6xioJ6X 이웃들이 빈번히 음식을 가져오게 되었다. 일 년 전쯤 이웃들이 "이거 너무 많이 만들어서."라든가 "시골에서 많이 보냈으니까 먹어!" 하고 요리나 식료품을 자주 우리 집으로 가져오게 되었다. 우리도 그릇을 돌려줄 때 안에 과자 등을 답례품으로 넣거나 해서 가져갔는데, "그런……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고 들었다. 결국에는 "오늘 우리 아이 감기로 학교 쉬어서 친구가 급식 빵을 전달하러 왔는데, 급식이라 미안하지만 먹으렴?" 하고 가져온 집 사람이 있길래 이건 분명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엄마와 둘이서 요즘 이웃이 식료품을 가지고 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자 "댁이 힘들죠?" 하고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다. 듣자 하니, 우리 동네 스무 채 정도 되는 집에 사카우치입니다. 갑작스럽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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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루 에츠코 - 소년이여 내게 돌아오라(少年よ我に帰れ) 가사

https://youtu.be/2W4ssjmG5_o 少年少女輪になって 소년 소녀 원이 되어 伸ばした手は空を切って落ちる 뻗은 손은 하늘을 가르며 떨어져 交わらないイマジナリー 어울리지 않는 이매지너리 回転木馬宙を舞って 회전목마 공중에서 춤추며 戦いの幕を切って落とす 싸움의 막을 베어 떨어뜨리네 秘め事明かすホーリーナイト 비밀스런 일을 밝히는 홀리 나이트 真夜中開く窓 手招く謎の声 한밤중 열리는 창문 손짓하는 수수께끼의 목소리 深紅のカーテンをひるがえして 진홍색 커튼을 젖히며 微笑み隠す 미소를 숨겨 少年よ我に帰れ 소년이여 내게 돌아오라 特急列車乗っちゃって 특급 열차에 타고 ネバーランドに連れてって 네버랜드에 데려다달라고 一切合切奪ってよ 일체 전부 빼앗아 後ろ指さされたって 뒷손가락질 받았다 해도 一目散に逃げちゃっていいよ 쏜살같이 도망치면 돼 全部お気に召すまま 전부 마음에 드시는 대로 真っ赤なリンゴ弧を描いて 새빨간 사과 호를 그리며 万有引力でもって落ちる 만유인력을 가지고 떨어져 退屈な日はエンドレ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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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고동

錆びたロッカー - No: 2860736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반 친구 후지와라 군은 엄청 이상하다. 그렇게 눈치챈 지 1년쯤 지난 겨울 어느 날의 일. 자정이 넘어서, 나는 중요한 숙제를 교실에 두고 온 것을 깨달았다. 다음날 제출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는 숙제이기 때문에 나에게 남은 선택지는 '학교에 가지러 간다'는 것 외에는 없었다. 다만 아무리 내가 훌륭한 남자라고는 해도, 한밤중에 게다가 학교에 간다는 것은 꽤 무서웠다. 하지만 다음날을 생각하면 그쪽이 무섭다. 그래서 나는 휴대폰을 손에 들고 어떤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즉 후지와라 군이다. "여보세요." 누가 봐도 잤다는 목소리로 후지와라 군은 전화를 받았다. 나도 실은 후지와라 군에겐 의지하고 싶지 않았지만, 내가 아는 친구들 중에 혼자 사는 사람은 후지와라 군밖에 없었기 때문에 의지하지 않을 수 없었다. "너 정말 바보지? 2, 3번 죽으면 되겠네." 하고 폭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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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투표하세요~~

네 저는 이미 사전투표 때 투표를 다 마쳤답니다 ㅎㅎ 1시간 남짓 남았는데 지금이라도 하셔야겠쥬?? 벚꽃도 피어서 보기 좋은 날씨이니까 잠깐만 나갔다가 오시면 참 좋을 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누구 뽑았는지 집에서 얘기했다가 아직 투표 안 한 동생한테 무지 혼났습니다...ㅡㅡ;; 입조심 좀 하고 살아야겠네요;; #투표 #투표인증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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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후지와라 군 집에 처음으로 놀러갔다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せんべい布団 - No: 138129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후지와라 군은 위험할 정도로 이상하다.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겨울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후지와라 군의 집에 처음으로 놀러갔다. 후지와라 군은 역으로부터 도보 30분, 눈앞이 신사, 뒷편이 작업중에 죽은 사람이 나와 망한 폐공장이라고 하는 입지 조건 최악인 아파트에서 16살 때부터 혼자 살고 있는 것 같다. 이유는 알려주지 않지만 후지와라 군으로부터 가족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16살부터 혼자 사는 이면에는 뭔가 복잡한 사정이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쓸데없이 파고들며 들르게 된 후지와라 군의 집. 들어간 순간 나는 "후지와라 군, 잘도 살아있네." 라고 말해버렸다. 왜냐하면 후지와라 군의 방은 놀라울 정도로 비참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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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발렌타인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バレンタインチョコ - No: 2895529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후지와라 군이 이상하다기보다는 내 주변 전부가 이상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의 일이다. 이른바 발렌타인이라고 하는 것인데 유감스럽게도 뺨을 붉히고 초콜릿을 건네줄 법한 여자아이는 내 앞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고, 반 친구 여자들이 판초콜릿이나 티롤초코를 줄 뿐이었다. 너무 공허해서 죽고 싶었다. 게다가, 친구 후지와라 군은 아무래도 수상쩍은 외견인데 의외로 인기가 많은 듯, 하급생인 여자아이나 다른 반의 여자로부터 몇개인가 수제 초코를 받고 있었다. 이보다 분한 일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 것을 좋아하는 후지와라 군은 초콜릿을 고맙다고 배낭에 넣어두고, 때때로 수업중에 몰래 먹고 있었다. 부럽다.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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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땅주인 할머니

地主のお婆さん【ゆっくり朗読】6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933536&title=%E5%8F%A4%E3%81%84%E4%B9%B3%E6%AF%8D%E8%BB%8A 윈도우 95가 발매되어 세상이 들떠있을 무렵, 나는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나의 고향은 야마가타 현 중에서도 더욱 시골인 곳으로, 이웃은 모두 친척 같은 사람이었다. 과장이 아니라 얼굴을 보면 누구인지 알 만한 문단속을 하는 습관조차 없는 그런 지역이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첫 발견자는 옆집 아저씨였다. 이른 아침, 골짜기에 와사비를 캐러 갔다가, 골짜기에서 더 상류인 곳에서 쓰러져 있던 피해자를 발견했다고 들었다. 피해자는 같은 지역에 혼자 살던 할머니였다. 자주 유아차를 밀며 산책을 해서 인사를 하면 싱글벙글 웃으며 "날씨가 좋네~."라고 말하시는 다정해보이는 분이었다. 사건 당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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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고양이의 작별 인사

猫のイトマゴイ【ちょっといい話】#946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내가 기르던 고양이는 굉장히 오래 살아줬다. 내가 아홉 살 때부터 기르기 시작해서 23년 한 달과 사흘을 살았다. 삼색 고양이 수컷과 샴 고양이 암컷의 새끼로, 다섯 마리의 다른 형제들은 모두 샴 무늬였는데, 우리 집만 왠지 갈색 줄무늬 고양이. 눈동자는 예쁜 에메랄드 그린으로 체형과 까탈스런 성격은 샴 그 자체인 암컷이었습니다. 어쨌든 미묘라 칭찬받는 아이였어요. 성인이 되고, 결혼하고, 이사하고, 출산하고, 인생의 고비에 계속 곁에 있어줬다. 외동딸이었던 내 자매 같은 딸 같은, 그런 존재. 그런 애묘가 노쇠하여 거의 앓지 않고 급격히 쇠약해져 2~3일 만에 가버렸다. 애완동물 장의사로 극진히 배웅하고 단독으로 화장해 일부가 아닌, 전체를 제대로 유골함에 넣고 돌아왔다. 다만 장의사 예약이 막혀 시신을 맡기고 나서 불에 태우기까지 사흘 정도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화장된 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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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길고양이 문제 - 일본은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까?

夜に来た子猫 - No: 2929607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일본에서는 고양이 밥 주는 걸 에사야리(餌やり)라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걸 금지하는 곳이 많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일본의 고양이 현황 일본에서는 대체 개와 고양이를 얼마나 키우는 것일까요? 산케이 뉴스에서 나온 일본에서의 고양이 / 개 사육수 추정치를 비교해보면 반올림해서 고양이 약 907만 마리, 개는 684만 마리를 키운다고 추정된다 합니다. 그러니 대략 고양이가 개의 1.3배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환경성 자료를 기초로 만들어진 살처분 비교 그래프. https://eleminist.com/article/1152 다음으로 살처분 관련 통계입니다. 우리는 안락사를 진행하는데 일본에서는 가스로 살처분을 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통계를 내본 결과 고양이가 무려 개의 5배나 많이 살처분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60퍼센트 이상이 새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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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전생의 여동생

前世の妹【ゆっくり朗読】1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72 : 전생의 여동생 txdQ6Z2C6o : 2010/07/11(일) 02:36:11 ID:lUXJolEc0 대학 3학년 4월 초순 때 이야기. 학교 야외 테이블에서 자신의 학점과 강의 목록을 비교해 전기로 어떤 강의를 들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내 맞은편 자리에 여학생이 앉았다. 아직 머리도 염색한 지 얼마 안되서 반들반들하고, 화장도 아직 익숙치 않다는 풋풋한 느낌이었다. 금방 입학한 신입생이겠지 하고 생각했다. 나는 내가 소속된 학부에서 커리큘럼 상담을 받는 그런 담당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관계로 질문하러 온 아이인가 생각하면서 그녀가 말을 꺼내기를 기다렸다. " 선배님이죠?" 하고 나의 성을 물었기 때문에, 긍정했다. 그녀의 말로는 그녀는 나와 같은 고등학교 후배인 듯, 아무래도 그녀는 나를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는 해도 나는 그녀에 대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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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악마와 같은 것

悪魔、のようなもの。【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아무도 믿지 않을 테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 악마 같은 걸 죽인 실화. 나는 한 음식 그룹의 판촉부에서 카메라맨 겸 디자이너라는 이름의 심부름 센터를 하고 있다. 당시에는 꽤 격무로 잘 틈이 없는 경우도 많았고, 그날도 일요일 밤임에도 불구하고 내 방에 틀어박혀 일러스트와 포토샵으로 전단지를 만들고 있었다. 새벽 1시쯤, 이제 끝난다고 하는 지점에 문 저편에서부터 어머니께서 부르는 목소리가 나온다. "밥 다 됐어~" 아 밥인가. 가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파일', '저장'. 바가 늘어나고 저장 종료. "밥 다 됐어~ 이리 와~." 거기서 눈치챈다. 목소리는 틀림없는 어머니의 것이지만, 이 목소리의 소유자는 절대로 어머니가 아니다. 절대 아니야. 그 전에 지금 이 집에는 나 말고는 아무도 살지 않는다. 부모님은 할아버지의 집을 리모델링해 그곳에서 살고 계신다. 내가 알아차린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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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유치원 시절의 공포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096886&title=%E5%85%AC%E5%9C%92%E3%81%AE%E8%8D%89%E3%83%BB%E9%9B%91%E8%8D%89%E3%81%A7%E9%81%8A%E3%81%B6%E5%AD%90%E4%BE%9B%E3%83%BB%E5%B9%BC%E5%85%90%EF%BC%88%E6%82%B2%E3%81%97%E3%81%84%EF%BC%89 53. 이름: 깡충벌레(실은 통괄자) 7vU / OMinzs@ 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1:00:37.25 ID:M2JR/Zcj0 [1/6] 『유치원 시절의 공포』 1/2 제가 다니던 유치원은 절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유치원 뒤쪽은 절과 연결되어 있으며, 평소에는 사이에 울타리가 쳐져 있었습니다. 저와 친구 M 군은 항상 "저쪽에 가보고 싶네."라고 말했는데, 어느 날 점심시간. 평소에는 닫혀 있던 울타리 문이 왠지 열려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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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지막 인사

【十四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227886&title=%E8%A8%AA%E5%95%8F%E7%9C%8B%E8%AD%B7%E5%B8%AB 56 이름 : 네코보시 (대리투고) Ax39zFrW6I@ 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1:04:01.19 ID:rKZkpF2O0 [14/40] [14화] 페소qyVZC3tLJo 님 『마지막 인사』 영감이 강한 언니(Y라고 합니다)의 이야기입니다. 언니는 간호사를 하고 있습니다. 20년 정도 전에 근무했던 종합 병원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환자(가령 A 씨라 하겠습니다)는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호사와 어울린 것도 길어 사이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어느 날, 그 A 씨가 마침내 손 쓸 방법이 없어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간호사는 역시 프로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어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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