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俗広告代理店営業職【ゆっくり朗読】5108-010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다니던 회사가 망한 이후로 1년 가까이 무직이었습니다. 서른 가까이 되어 부모가 생활비를 보태주는 생활.
이제 일을 가릴 때가 아니라며 올해 3월부터 마이너 풍속 광고 대행사의 영업직을 맡고 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돌아다니는 것은 밤부터 심야.
게다가 치안이 좋다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 오오쿠보 · 신오쿠보가 담당. 몇 번인가 위험할 뻔한 상황을 겪고 여러 가지 의미에서 출입해서는 안 되는 장소 등을 알게 됐지만 아직도 야쿠자인 경영자나 정신머리 이상한 매니저와의 교섭, 그리고 그 이상으로, 양심에 마음이 깎여왔습니다.
제 담당 구역 근처에는 한국·중국계의 가게나 사람이 많아 신규 매체 판매나 선물에 가택 수사 정보 등을 가지고 매일 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과는 다른, 어딘가 끈적한 것 같은 사회 ·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외국인이기 때문이...
원문 링크 : [2ch 괴담] 풍속광고 대리점 영업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