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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트럭

【第 69 話】 トラック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fycat.com/ko/blankmiserlygrayreefshark-whatcouldgowrong-idiotsincars-wcgw 살짝 작게 여행도 할 겸 1박 예정으로 편도 5시간 걸려 친구네로 놀러갔다. ……그런데 갑자기 예정이 바뀌는 바람에 결국 심야인데 운전해서 돌아가는 처지가 되었다. 주요 국도를 연결하는 우회도로인 탓에 낮에는 교통량이 많은 지방도 새벽 2시가 되니 스쳐가는 차도 없어 으슥한 공기가 내려앉았다. 한동안 달리고 있었는데 백미러에 라이트가 깜박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트럭 같다 ……고 생각하고 있자, 라이트는 순식간에 배후로 다가오고 있었다. 아무래도 상당히 서두르고 있는 모양이다. 패싱된 것도 아니고 아직 조금 거리는 있었지만 마침 피하기 쉬운 공간이 있어서 거기로 피했다. 트럭은 속도를 늦추지 않고 옆으로 지나갔다. 심한 풍압으로 차가 흔들린다. 순식간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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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한밤중의 드라이브

【第 70 話】 真夜中のドライブ 関西編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makeagif.com/gif/driving-at-night-pixel-art-background-ambience-LJMgb9?origin=tag&source=Manga&order=new&page=89&position=20 어느 날이었던가, 운전면허 취득 기념 드라이브를 나와 친구 3명 총 4명이서 결행. 18살이었던 것 같다. 장소는 시가 현의 히에이산 드라이브웨이. 첫 한밤중의 드라이브라 모두 대흥분 상태였다. 히에이산에서 오쿠히에이로 가는 계획을 세웠다. 아직 내비게이션 같은 건 없는 시대였으니까 지도를 한 손에 들고… 우선 친구 A가 운전하고, 모두 교대하면서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튼다는 규칙. 나는 Madonna와 마츠다 세이코의 카세트 테이프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 밖에는 서전 올스타즈와 자체 제작한 마이 베스트 등, 다들 제각각 설레여하고 있었다. 길은 순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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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수호하는 것

【第 66 話】 守護するもの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061560 이것은 작년 겨울이 가까워졌을 무렵, 나 자신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술자리에서의 부끄러웠던 일이라 빈축을 살 것 같은데 이야기하겠습니다. 술 싫어하는 분들께는 미리 사과드립니다. 미안해요. 회사에서 친한 후배가 같은 회사의 오래 짝사랑을 하던 남성에게 고백했는데 차여서 실연. 우울해하는 그녀를 내버려두지 못했고, 마침 나 자신도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고 서로 술을 좋아하는 사이였기 때문에 다음날 일을 쉬는 날을 택해 나가서 마시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쑥맥이고 연애에 서툰 나. 좋은 조언도 못하고, 적당한 격려의 말도 나오지 않고, 오로지 생각만 하는 걸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르면 따르는 대로 짬뽕으로 계속 마셨어요. 마지막에는 가게 직원이 스톱을 걸 정도로. 서로 돌아오는 길은 반대 방향이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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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이론편

※ 자세한 기능 설명이나 조언이 필요하면 저 말고 현업 유튜브 하는 데 가서 질문하세요. 저는 현업 모델러가 아닌 아마추어로,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최대한 아는 대로 써볼 예정입니다. 공짜 강의니까 나중에 도움됐음 본인이 만든 이쁜 구관 미백(아님 그레이) 헤드나 하나 던져주세요 ㅎㅎ 이 정성을 공부에 쏟았으면...ㅋㅋㅋㅋ 강의를 쓰는 개요 참고로 마지막 기초 헤드 튜토리얼은 미남상이든 아니든 헤드를 만들 거라면 보고 오는 걸 추천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현업이나 전문가분들이 유튜브에다가 블렌더 조형 강좌를 많이 올려뒀는데요. 대부분 타임랩스만 올려뒀지 우리가 목표로 하는 구체관절인형에 대해서는 안 올려뒀기에 '그래서 뭐고?' 되기 십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슨 조소과 학생도 아니고 ㅎㅎ 다 알기는 어렵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 강의에서 >>미남 헤드 잘 만드는 방법<<만 최대한 기술하고자 합니다.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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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기초 셋팅편

이론편을 잘 마친 양반들 축하합니다. 이론편을 다 읽었음 적어도 블렌더 설치는 하고 왔으리라 짐작이 가는데요. 안 하고 왔음 당장 설치부터 하고 이거 읽으러 오세요. 조형의 시작 예 제가 지금 2.91버전을 쓰고 있는데 어차피 이건 다 비슷합니다. 빨간 박스 누르세요. 조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일단 블렌더 켜서 새 파일부터 만들어야겠죠. 우리는 새로운 파일 중에서 'Sculpting'을 선택하여 작업합니다. 실수로 다른 거 골랐으면 얼른 끄고 위 이미지에 있는 거를 누르세요. 자주 쓰는 툴 최소한 저 툴에 멘트 적힌 애들은 외우고 있음 편합니다. 자 들어와보니까 멍청하게 생긴 회색 구만 덜렁 있습니다. 옆면에 보면 알록달록하게 구에 뭔 짓을 해댄 것들이 보일텐데요. 우리가 주로 쓸 것은 '그리기', '샤프를 그리기', '스무스', '핀치', '잡기' 이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걸 써도 되는데 저는 주로 이것들을 사용합니다. 조형의 가장 기본은 그리기로 살짝씩 덧대어가면서 스무스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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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만들어낸 괴이

【第 67 話】 作り物の怪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fycat.com/ko/granulardisguisedanemonecrab 내가 초등학교 때 학년 내에서 꽤 길게 괴담 · 심령 붐이 일었다. 방과 후 PC실에 몰래 들어가 이런저런 일을 저지른 것도 이 시절 얘기다. 깜짝 놀래키는 플래시나 읽어도 읽어도 줄어들질 않는 무서운 이야기. 인터넷 덕분에 우리는 실로 많은 괴담과 오컬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어느새 읽는 것,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졌던 우리는 스스로 실천해나가는 방향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 콧쿠리 씨에 화장실의 하나코 씨 부르기… 모두가 가져온 정보를 닥치는 대로 실천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개는 헛스윙. 콧쿠리 씨로 살짝 신기한 체험을 한 정도였다. 어느새 실천에서 또 무서운 이야기를 모으는 데 열이 난 우리는 엉뚱한 짓을 하고야 만다. 처음에는 학교 바로 옆 아동관에 병설된 삼각공원에서 놀던 남자아이가 사고사해 방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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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군생역사(群生轢死)

【第 68 話】 群生轢死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ifer.com/en/8F5E 불가사의한 계열 이야기 하나. 분명 초등학생이 된 지 얼마 안 됐을 시절. 당시 기억 같은 건 거의 희미해져 버렸지만, 딱 하나 강렬하게 새겨져 있는 것이 있다. 여름 때였다. 지금은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함께 산에 가서 할아버지는 밭일을 하고, 나는 그 주변에서 탐험이라는 이름의 산책을 하고 있었다. 아스팔트로 포장된 좁은 도로를 따라 강으로 향한다. 다양한 생물이 많이 살고 있는 산 속 도로 위에는 여러 생물의 역사체(轢死体)가 드문드문 흩뿌려져 개미들의 먹이가 되고 있었다. (주 : 역사체 = 차에 치여 죽은 시체.) 애벌레의 시체를 발견하면 기분 나빠하고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면 아깝다고 아쉬워하고 뱀을 보면 굉장해! 하고 소릴 높이며 나아가던 도중 문득 앞을 보니 지금까지 회색이던 도로가 어느 구간만 마치 마른 잎을 흩뿌린 듯한 색이 되어 있었다.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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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정품 가품 구별 - 실제 사례로 알아보는 가품

여러분 다들 시중에 구체관절인형 가품이 돌아다닌다는 건 알고들 계시죠? 그런데 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뭐 알아야 좀 거르든가 하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이러한 가품 사례들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친구는 짭일까요 정품일까요? 정답은 맨 아래에. 생각해보니까 가품샵에 대해서 걍 이름 까는 게 가품 예방에 더 효과적일 거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샵 이름을 시원하게 까드리니까 헷갈리면 그냥 아래로 내려서 가품샵 이름을 확인하세요. 당연한 말이지만 전부는 못 준비했고 일부 케이스들만 올리는 것이니 무슨 타입은 어떻게 구분하냐는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제가 모든 샵 모든 몰드를 아는 건 아닙니다.) 그냥 아래 소개된 정품샵들 홈페이지 가서 사세요.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2936740169 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 1 -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소재의 내부 텐션줄...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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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되팔이 주의! 인형과 프리미엄에 관해

구관이나 솜인형이나 유독 프리미엄을 싫어하죠? 게다가 구관에서는 일부 인형의 경우 중고로 사간 다음 그대로 중국에서 좀 더 비싸게 파는 '되팔이'들이 등장해서 문제가 되고는 합니다. 특히 이러한 친구들은 트인덕장터에서 매물을 팔 경우 유독 자주 출몰하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그리고 프리미엄이 붙으면 뭐가 나쁜 걸까요? 프리미엄이란? 원래 물건 가격에다가 '임의의 가격'을 더해서 파는 것이 프리미엄입니다. 보통 플미라고들 부르죠. 뭐 보통 원래 물건가격 + 재배송하는 비용까지는 프리미엄으로 보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 외의 사유는 거의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보는데요. 작게는 1~2만원에서 크게는 수십 수백 정도가 붙는 프리미엄은 인형계에서도 악명이 자자합니다. 프리미엄의 실태 왼 / 헤드를 2500위안에 판매중. 오 / 헤드 & 토르소를 4780위안에 판매중. 이건 중국 중고장터인 시엔위에서 발견한 국산샵 일루전가든 헤드입니다. 와, 4780위안이 얼마인지 검색해보니 90만원대라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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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산에서 하면 안되는 것

山でしてはいけないこと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학창시절에 교토의 아타고 산 방면에서 캠핑을 했을 때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여름이 끝날 무렵에 친한 친구 두 명과 2박 3일 캠핑을 갔습니다. 외딴 산속, 지주의 허락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산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흥도 올라, 모두 그만 과음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셋 다 '나체족!' 이러면서 전라로 지내고야 말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게 무언가의 분노를 샀을지도 몰라요. 사건은 둘째 날 저녁 식사 때 일어났습니다. 셋 중에 요리를 할 수 있는 건 저 혼자뿐이었기 때문에 밥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날은 스키야키였습니다. 고기를 구운 시점에서 요리주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벌거벗은 채 해먹에서 흔들리는 A에게 "갖고 와."라고 말했지만 A는 "싫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양해를 구합니다만 A는 평소 이상할 정도로 심성이 좋은 녀석으로,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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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뱀을 모셔줘

蛇を奉って欲しい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옛날에 화장품 가게와 에스테 살롱을 겸한 가게에서 일했다. 사정이 있어 점장 집에 눌러 살게 되었다. 항상 점장은 늦게 출근했다. '머리가 아프다', '몸이 무겁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병원에 가도 아무 곳도 나쁘지 않다고 한 모양이다. 일단 알고 있던 영매사를 티나지 않게 추천해봤다. 얼마나 힘들었던 걸까. 진짜 그 영매사한테 간 모양이다. 하지만 쫓겨났다고. 현관에 들어서자 그 영매사는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고, "강한 영혼이 들려있다. 내 힘으로는 쫓아낼 수 없어." 하고 돌려보낸 모양이다. 우리 친구들 셋은 놀리는 게 아니고 영매사 순례를 하고 있었다. 그곳은 금전이 아니라 말린 오징어나 술을 가져가면 액막이를 해주었다. "색정마의 영혼이 홀려 있어." 세 사람 모두 같은 말을 듣고 한 사람씩 액막이를 받았다. '어이 어이, 색정마 없잖아. 실례라고.' 생각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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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묘한 아저씨

【第 64 話】 奇妙なオジサン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3711593 어렸을 때 기묘한 아저씨와 놀았다. 내가 한 3살인가 4살 때였을 거다. 부모님은 자영업으로 집 옆에 가게를 내고 일하셨다. 뭐 금방 오갈 수 있으니까 내가 집 방에서 혼자 노는 일도 자주 있었다. 그때 나타나는 것이 그 아저씨. 애매한 기억이지만 기억하는 한 써보면 나타날 때는 항상 벽장에서부터 나온다. 그 아저씨는 항상 네 발로 기어다닌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기묘한 것은 목이 180도 위를 향하고 있어서 등에서 위를 보는 상태로 있다는 것. 나는 처음에 무서워서 울부짖었지만 아저씨는 평범하게 다정하게 대해줬고 금방 익숙해져서 같이 놀았다. 그리고 사라질 때는 갑자기, 매번 어느새 사라져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이상하게 원래 그런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아저씨에 대해서 이름은 들었는데 까먹었다. 목은 다쳐서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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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사

【第 65 話】 挨拶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250869 아는 사람 이야기. 그녀는 산나물을 캐기 위해 근처 산에 종종 나갔다. 중간에 항상 앉아서 쉬는 돌이 있는데 거기서 쉬다 보면 "이야,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건강해 보이네요." 으레 그렇게 인사를 하고 오는 누군가가 있다고. 하지만 주변에는 사람 하나 보이지 않는다. 그녀는 언제나처럼 "네, 안녕하세요. 그쪽도 건강해 보이네요." 아무것도 없는 공중으로 인사를 돌려준 뒤 산속으로 향한다고 한다. 목소리의 주인에 대해선, 그녀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건 그렇지만, 목소리의 상태로 보면 나쁜 것은 아니야." 그렇게 말하며 웃고 있었다. 【끝】 역시 오랜만에 번역을 하면 손푸는 용도로 짧은 걸 좀 집어야 하더라고요 ㅋㅋ;; 근데 이건 좀 너무 짧긴 합니다. #번역괴담 #괴담 #일본괴담 #2ch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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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8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478813 164 : 이름 없음 2014/01/20(월) 00:30:31.81 민간 음양은 수험도랑 뭐가 달라? 수험도와는 세계관이 달라요. 그리고 원래 음양은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신앙하는 신이라는 발상은 없어. 그 근처는 도교니까요. 어느 쪽이냐 하면 일하게 하는 발상. 또 체계도 없고. 다만 민간의 음양(이랄까 그냥 음양)은 밀교나 신도, 수험도 등 여러가지에서 쓸만한 곳은 형편 좋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게 원래 예전에 썼지만 하늘의 뜻이나 괴이, 귀신의 위치를 아는 거였잖아요? 그것이 원령 등을 가라앉힐 필요가 있을 때 쓸만한 걸 재빨리 도입한 것도 있고. 그래서 구자베기도 하고 액막이도 해요 이런 느낌. 반대로 말하면 다 어중간하다고도. 다만 민간에 내려간 음양은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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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요리 번역] 꼽등이 솥밥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곤충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꼽등이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https://mushikui.net/?p=5961 【昆虫料理】カマドウマの釜めし 初夏にクワガタ採集に行ったつもりが、クワガタよりも、何故かカマドウマばかりを100匹近くGETしたので、どうしようかなァ〜と、しばらく冷凍備蓄しながら考えていた。以前カマドウマは、旨味の塊であることを知ったので、今回はおいしいカマドウマ料理 mushikui.net 얼룩꼽등이 씨. 초여름에 사슴벌레 채집을 갔었는데 사슴벌레보다도 왜인지 꼽등이만 100마리 가까이 GET했기 때문에 어쩔까~ 하고 잠시간 냉동 비축하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예전에 꼽등이는 감칠맛 덩어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맛있는 꼽등이 요리에 도전해보도록 하자.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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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식 번역] 박각시 유충 샤브샤브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곤충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박각시 애벌레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https://mushikui.net/?p=4478 【昆虫食】スズメガしゃぶしゃぶ 公園を散歩中にスズメガを捕まえた。これはウンモンスズメだろうか。モモスズメ、トビイロスズメ、クチバスズメあたりともよく似ていて、確かな同定に至るまで四苦八苦している。なんだこれ。ウンモンスズメの食樹であるケヤキの木を這っていたので、いま個人 mushikui.net 공원을 산책하다가 박각시 유충을 잡았다. 이건 녹색박각시일까. 분홍등줄박각시, 콩박각시, 등줄박각시 등과도 많이 닮아 확실한 판별에 이르기까지 괴로움을 겪고 있다. 뭐냐 이거. 녹색박각시의 식수인 느티나무를 기어다녔기에 지금 개인적으로는 녹색박각시인 것 같다.(박각시 판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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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디엔 조이포스트 솜인형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솜인형 외 2. 구매 사이트 : 웨이디엔 3. 무게 & 배송비 : 0.7키로 7300원 4. 신청서 번호 : C257267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솜인형입니다. 이 친구는 레이 속성솜인데요 솔직히 진짜 잘 샀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실물 진짜 짱입니다 너무 예쁘고 이거 얻자고 판매자가 낸 에반게리온 물제 풀었습니다... 못 맞추면 그 자리에서 환불 & 강퇴;;; 그래도 외국인이라 번역기가 이상해서 못 푼 거 한 번 봐줘서 제대로 풀었네요. 아무튼 이거 말고도 육일돌 인형옷도 샀는데 그거도 잘 와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중국 꺼는 박스든 뭐든 하나는 구겨져서 오는 게 워낙 많은지라 이번은 그런 일이 없어 참 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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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하나 지어낸 얘길 할게

ひとつ作り話をするよ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오늘은 만우절이다. 딱히 할 일도 없던 우리는 여느 때처럼 내 방에 모이고는 적당히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오늘은 만우절이었기 때문에 지루한 우리는 하나의 게임을 생각해냈다. 거짓말을 하면서 떠든다. 그리고 그것을 다같이 듣고 술안주로 삼는다. 시시한 게임이다. 그래도 그 지루함이 좋았다. 일번 타자는 나고, 이번 여름 헌팅한 여자가 임신해서 사실은 지금 한 아이의 아버지라는 이야기를 했다. 처음 알았지만 거짓말을 해보라고 하면 사람은 100%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 나의 경우 여름에 헌팅은 하지 않았지만 당시 여자친구는 임신을 했고, 한 아이의 아버지는 아니지만 등에 낙태아는 짊어지고 있다. 어느 녀석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좀처럼 간파하기 어렵다. 간파되지 않기에 즐겁다. 그렇게 차례차례 거짓말은 이어졌고 마지막 놈에게 바통이 돌아갔다. 그는 꼴깍,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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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번역] 수호정령의 소원실현법

http://mayakashi69.blog.fc2.com/blog-entry-10.html まやかし録 | 守護精霊の願望実現法 2023 . 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2023 . 04 守護精霊の願望実現法 ※コピペ転載元→http://blog.goo.ne.jp/umekou_2004/e/28908fc41f2d731d3c3c289c8dd9b0f8 あなたの願いに魂を吹き込み、らくらく成就させる! (守護精霊の願望実現法) 自分だけの守護精霊を作り上げ、願望達成を命じる、この破天荒のテクニックは驚くべき効果を発揮する。あなたの叶えられない願いもこれでらく... mayakashi69.blog.fc2.com 당신의 소원에 영혼을 불어넣어 편안하게 성취시킨다! (수호정령의 소원실현법) https://tenor.com/view/aesthetic-anime-fairy-pixie-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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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흉악한 주술 고독 완전해설 - 고독이란?

번역글 : https://prometheusblog.net/2016/09/17/post-604/ 中国の凶悪な呪術である蠱毒を徹底解説!蠱毒使いはみんな女性だった! 本場中国の蠱毒(こどく)についてお話しします。一度は実験してやってみたいと思った方も多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蠱毒は毒虫を壷に入れて食べさせ合い、生き残った最後の一匹を呪いに使用しますが、この蠱毒の種類は実際に思った以上に沢山あるのです。その作り方やルーツなどを含めてこの記事で徹底的に解説します! prometheusblog.net 고독이란? 실제로 만들어보면 어떻게 될까? 이번에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도 가끔 볼 수 있는 본고장 중국의 고독 이야기입니다. 한 번쯤은 실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분들도 많지 않나요. 고독은 독충을 항아리에 넣어 서로 잡아먹도록 해 살아남은 마지막 한 마리를 이용하여 인간에게 저주를 가합니다. 이 고독의 종류는 실제로는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만, 그 만드는 방법과 근원 등을 포함하여 이 기사에서 철저하게 해설합니다! 고독 자체는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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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작업 현장

【第 62 話】 作業現場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954637 파견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나카오 군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예전에 나카오 군은 모 개인 상점의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했었다. 개발 작업 장소로 제공된 것은 상가 뒷마당 2층에 세워진 창고 2층으로 다다미 6장 정도의 좁은 방이었다. 거기에 리더, 설계자, 프로그래머, 테스트 담당자, 이렇게 항상 6, 7명의 20, 30대 남성들만 뭉쳐 작업했다고 한다.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자사에서 이미 제작되어 있었지만, 그것을 실전 환경에 넣고 조정하는 것에 품이 들어가 본방 가동일을 목전에 두고 매일 막차 귀가를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실은 철야 강행 작업을 해서 뒤처진 걸 잡고 싶었지만 그 현장에서는 할 수 없었다. 그 현장은 장난이 아니라 <나오는> 곳이었기 때문에. 상점 주인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거기엔 너무 늦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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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선배가 혼자 여행 가서 잠시 체류한 모 지방에서 밤중에 술래 잡기 등을 한 이야기

【第 63 話】 先輩が一人旅でしばらく滞在した某地方で、夜中に鬼ごっこなどした話。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995921 선배가 혼자 여행 가서 잠시 체류한 모 지방에서 밤중에 술래 잡기 등을 한 이야기 선배는 숙박비를 싸게 때우기 위해 산촌 판잣집 같은 것을 싸게 빌렸다. 오두막에 가스와 욕조는 없었지만, 전기도 수도도 있고 화장실은 수세식이고, 침구 일체에 새로운 커버를 씌워두어 선배는 전혀 불만이 없었다. 도착은 밤이었고, 오두막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우두커니 전등이 켜졌다. 점점이 민가가 있는 듯 했지만 다른 곳에 불빛은 보이지 않아 거의 깜깜하고 쓸쓸한 곳이다. 선배는 일찌감치 잠자리에 기어들어갔다. 계절은 봄, 그러나 산의 밤은 역시 추웠다. 첫 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다음 날 아침, 선배는 오두막을 나와 기복이 많은 길을 걸어가 잠깐 산을 내려가서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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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약간 다른 일본 작가들의 구체관절인형 - 제작과 판매처

네 구체관절인형 브랜드들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당연히 한국 아님 중국 브랜드들을 다수 생각하지만 역시 시조 겸 대표라 하면 일본의 보크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문제는 보크스가 구관 특허를 따서 일본 인형 작가들 대다수는 특허 방식대로 레진 구관을 제작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레진으로 복제를 뜨면 보크스 특허 위반으로 잡혀간다는 건데요. 그럼 이 일본 인형 작가들은 대체 뭐 어떻게 해서 인형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걸까요?? 궁금하니 대략적인 부분만 살펴보도록 할까요? 작가들이 주로 쓰는 제작 재료 네 피규어 제작이라던지 아님 구관 공방 좀 다녀보셨다 하는 분들이라면 꽤 익숙한 재료인 석분 점토입니다. (라돌 브랜드가 너무 대표적이라 그냥 라돌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그리고 인형의 머리카락으로는 전통적인 재료. 그러니까 '인모'를 쓰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어 좀 무서운데요... 이런 석분 점토를 쓰지 않는 경우에는 비스크돌처럼 굽고 나면 하얗고 단단하게 변하는 '비스크 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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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날아가는 것

【第 61 話】 飛ぶもの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dribbble.com/shots/3678059-Floating-Soft-Ball 이건 내가 유일하게 겪은 신기한 일. 지금으로부터 5년쯤 전 이른 봄 황혼녘 때, 나는 자전거를 끌며 뚜벅뚜벅 집길을 걷고 있었다. 시각은 5시 반쯤이었을까. 주위는 어둑어둑하고 대기도 싸늘했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하얀 광점이 하늘을 날고 있는 것이 보였다. 순간 비행기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움직임이 이상했다. 그 광점은 좌우로 흔들흔들 이동하면서 나는 기묘한 움직임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동쪽 하늘에서 서쪽 하늘로 날아가 마침내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 빛은 무엇이었는지,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모른다. 아니 이 정도면 내용 분량이 거의 함정 수준이네요 ㅡㅡ;; 근데 다음 편이 기니까 그거나 기대하시길... #번역괴담 #괴담 #일본괴담 #2ch괴담 #번역괴담 #괴담 #일본괴담 #2ch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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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7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ko/view/epic-meme-kermit-suicide-gif-20626092 132 : 이름 없음 2014/01/18(토) 20:02:12.71 ・ 영감을 개발하는 방법은? ・ 나미아시(常歩)에 대한 견해를 들려줘. (주 : 나미아시 = 일본 신체 체조법 중 하나.) ・ 자살 문제에 대해 묻습니다. 서양 · 중동계 종교에서 자살은 절대 금지이지만 불교나 신토는 자살에 관해 중립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고대 마야 문명에서는 목매달아 죽은 자를 구하는 전문 여신이 있었다고 하며, 그 이야기들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면 모든 종교가 자살을 금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음양의 세계에서 자살은 어떻게 생각되고 있나요? 또한, 도만 씨 개인의 견해로는 자살하면 사후에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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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번역] 키쿠야의 아이스크림 라멘

※번역글. 菊やのアイスクリームラーメンは思った以上に奇食だった! (nippon-sumizumi-kanko.com) 2013년 2월. 이바라키 괴식 투어에서 돌아오는 길에 여기에 들렀다. 괴식계에서 유명한 가게 키쿠야. 좀더 알기 쉬운 장소에 있는 줄 알았는데, 꽤 뒤얽힌 장소에 있어 헤매고 말았다. 가게 안에는 카운터가 7석밖에 없어 단골손님을 상대하고 있는 느낌. 벽에는 이 정도냐 할 정도로 많은 라멘이. 자세히 보면 낫토 라멘, 건강차 라멘, 알칼리 라멘 등 괴식 메뉴가 즐비하다. 냉중화면 / 냉라멘 / 아이스크림 라멘 그 와중에도 내 눈길을 끈 것은 아이스크림 라멘!! 라멘에 아이스크림이라고!? 신경쓰이는 점이지만, 이 날은 2월. 조금 고민했지만 역시 주문(웃음) 이쪽은 상대방이 시킨 두유 라멘. 속이 별로 안 좋은 모양이라 여기서 진정된 듯 하다. 완성된 라멘을 내놓으면서 가게 주인의 한마디 "네, 기다리셨죠. 여기 라멘 아라카와 모래가 들어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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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무녀 아르바이트

巫女さんのバイト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언니의 체험담. 근처 신사가 축제를 위해 임시로 무녀 아르바이트를 모집하고 있었다. 언니는 거기에 응모해 보기 좋게 채용되었다. 주된 일은 축제 시기의 접객이었지만, 축제 후에도 주말에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 날 언니가 경내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한 직장인스러운 남자가 말을 걸어왔다. 아무래도 신주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모양이었다. '세일즈맨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일단 신주를 불러냈다. 신주는 경내에 서 있는 그를 보고 혈색을 바꾼 채 다가왔다. 신주가 그에게 한마디 귓속말을 하자 그는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눈물을 글썽였다. 남자와 신주는 언니도 들어가는 게 금지된(그보다 들어갈 일을 받은 적이 없는) 방에 둘이서 들어갔다. 몇 분이 지나자 신주가 고개를 내밀고 언니에게 "사케를 가져다줘." 라고 했다. 그로부터 한 시간쯤 지났을까, 그와 신주는 방에서 나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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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무인도 비디오

無人島ビデオ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1년 전에 우리 대학 학생들이 무인도에서 7명 모두 죽었다는 사건이 있었지?" "아, 있었지. 그게 어쨌는데?" "사실, 그 사건의 모습을 담은 비디오가 여기 있어~" "진짜로!?" "에~! 거짓말-." "수상해." "...정말?" 모두 제멋대로 말하고 있다. "뭐 일단 보자고~" 비디오가 재생되자 처음에는 평범한 여행 같았지만, 그날 밤 시체 한 구가 발견되고 거기서부터는 공포 영화 같았다. 다들 떨고 겁먹고 있다. 그곳에서 차례차례 시체로 발견돼 결국 카메라맨과 한 소녀가 남았다. 소녀는 말한다. "당신이 범인이죠? 내가 범인일 리가 없어요!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비디오를 찍다니 이상해요!" "아냐, 내가 아니야! 이건 경찰에 증거로 넘겨주기 위해서…" 소녀는 끝까지 말을 듣지 않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걸 바로 쫓아가는 카메라 남자. 거기서 갑자기 화면이 까매지고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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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전사 V건담 삽입곡 - 여러 사랑을 겹쳐(いくつもの愛をかさねて) 가사

https://youtube.com/watch?v=ZTYBsveifYI&si=EnSIkaIECMiOmarE 引き裂かれた 愛が 찢겨진 사랑이 それっきりおしまいになると思わず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지 않고 一度、知った 愛は 한 번, 알았던 사랑은 鍛えられ 次のもの さがす 力に 굳세어져 다음 것을 찾는 힘이 引き裂かれた 愛が 찢겨진 사랑이 残すものなにもないなどと言わずに 남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지 않고 胸こがした 愛は 가슴을 태운 사랑은 抱きあったぬくもりを残し、今でも 껴안았던 따스함을 남겨, 지금도 あれから八つ 季節はすぎて 그로부터 많은 계절이 흘러 あの唇 時代(とき)を越えて 그 입술 시대를 넘어 過去のものより あかあかと 과거의 것으로부터 환하게 今のぼくに 生命(いのち)続く源 くれる 지금의 내게 생명을 이어갈 근원 주네 いくつもの愛かさねあわせて 여러 사랑을 서로 겹쳐 果てることないスペースライツに 다할 일 없는 스페이스 라이츠(Space lights)에 So, like a…… 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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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국의 악마

異国の悪魔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10년 정도 전에 우리 아버지가 인도네시아로 출장갔을 때 이야기. 아버지는 어학에 능통하신 분이라 현지 가이드, 중국 지사 사람, 일본 동료 3자 통역 같은 느낌으로 가셨다. 교외의 공장에 갔다 오는 길, 밤이 되었을 무렵에 스콜을 만나 가로등도 가드레일도 없고 포장도 되지 않은 산길을 차로 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두 대에 나눠 타고 있었고, 아버지는 후속편에 타고 있었다. 그랬더니 앞차가 미끄러졌고, 아빠가 타던 차도 그걸 피하려다가 옆으로 넘어졌다. 앞차는 산기슭을 회전하면서 주르륵 떨어져 다들 골절되거나 손발이 쫙 잘려 죽은 사람은 없지만 상당히 심한 상태였다고 한다. 후속 차도 유리는 엉망이었고 부상은 똑같은 느낌인 가운데 아버지만 기적적으로 오른손 측면을 베였을 뿐, 피도 그렇게 나오지 않았다. 가이드가 말하길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마을이 있는 모양이라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혼자 마을로 향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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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검은 신

【第 56 話】 黒い神様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370786 내 할머니가 태어난 도호쿠 어촌 이야기. 옛날 그곳 마을에 믿음이 깊은 할머니가 계셔서 어디선가 주워온 백목 에비스상을 집 외딴 사당에 모셔두고 있었다. 그 상을 모신 이후, 할머니는 다음날 날씨와 고기잡이 상황을 자주 예언했고 그것이 잘 맞았기에 언제부턴가 마을 사람들은 할머니와 할머니가 모시고 있는 에비스 상을 숭상하게 되었다. 쇼와 20년경 그 할머니는 돌아가셨고 할머니의 에비스상은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사당을 지어 안치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종종 그 사당에 손을 맞대 기도했다고 한다. 그러나 수 년이 지났을 즈음부터 사당 안의 새하얗던 에비스상이 검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모두 깨달았다. 나무로 된 물건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상의 거무스름한 얼룩은 해마다 심해져가 거의 회색에 가까운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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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목소리

https://tenor.com/ko/view/mouth-lips-red-talking-talk-gif-17276378 평소에는 메일로 주고받는데 그때만큼은 왠지 전화통화를 했다. "글쎄, 이런 세상(…치직…)에 일이 있는 만큼 좋을지도 모르지만,(…치직…) 돌아오는 건 언제나 10시(…치직…) 정도가 되어서 말이야-" 그날은 유난히 그녀의 목소리에 섞인 노이즈가 심해서 듣기 힘들었다. 그러다가 소음이 아무래도 사람 목소리처럼 들려오기에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지금 텔레비전 같은 거 켜고 있어?" 그러자 그녀는, "아, 또 그래?" 하고 아무렇지도 않아 하며 가르쳐주었다. "여기(…치직…) 요즘 전화해서(…치직…)한다는 말을 많이 듣(…치직…)어."  '지금 TV 켜놨어?'라(…치직…)던가, '뒤에 누구 있어?'라던가." 그 밖에도 전화가 아니더라도 "지금 뭐라고 했어?"라고 최근 들어 자주 듣기 시작했다고 그녀는 말한다. 그때 마침 대화가 끊기고 아주 잠깐 침묵에 잠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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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왁

【第 58 話】 クワッ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ifflegif.com/gifs/372699-glass-eyes-box-gif 동생 친구인 노자키 군은 학창시절 창고 작업 아르바이트를 했다. 운송회사 창고 안에서 골판지에 들어있는 상품을 리필하거나 출하할 때 빠뜨린 부속품 등을 넣거나 상품 규격이 인쇄된 스티커를 끝없이 붙이거나 하는 작업 내용이었다. 어느 날도 창고에서 밥솥이 담긴 골판지 박스를 마냥 개봉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상자 안에 밥솥이 아닌 묘한 것이 들어 있었다. 그것은 사람의 머리만한 크기로 둥근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하얗고 중간쯤은 짙은 갈색이고 그 중심은 검다. 처음에는 뭔지 몰랐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것은 큰 눈알인 것 같았다. 골판지 상자 안에 꽉 차게 들어 있는 커다란 눈알은 노자키 군을 잘 보려는 듯이 가운데 검은 눈동자 부분이 후왁, 하고 확대됐다. "……!" 노자키 군은 목소리가 안 나오는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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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관엽식물 이야기

【第 59 話】 観葉植物の話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027022 어느날 아빠, 엄마, 나 가족 셋이서 근처 대형마트에 갔다. 마침 무슨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1인당 1개씩 관엽식물을 받을 수 있었다. 3명 각각의 몫으로 거실의 채광 좋은 공간에 나란히 놓았다. 일주일 후에 어머니가 쓰러지셨고 곧 돌아가셨다. 지병도 없던 어머니와의 너무나 갑작스러운 이별이었다. 때를 같이 하여 어머니의 식물은 시들었다. 엄마가 쓰러지기 직전까지 파릇파릇하던 잎사귀가 순식간에 시들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아버지의 식물에 기운이 없어졌다. 이윽고 아버지로부터 털어놓았다. 교제하고 있는 여성이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가족이 아니게 되었다. 아버지의 식물도 금방 시들었다. 가족이 사라질 때마다 가족끼리 받았던 관엽식물이 사라진다. 아니면 자기 자신이 다른 것의 에너지를 빨아먹고 있었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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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도쿄 오프 모임

【第 60 話】 東京オフ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866092 2ch의 심령 스팟 오프 모임에서 심령 스팟으로 갔을 때의 이야기. 그날은 도내에서 만나기로 하고 현지로 향했는데 한 명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이 있어서 먼저 나가버렸지. 일단 늦은 놈에게는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출발한다는 것을 프리 메일로 전달했습니다. 첫번째 장소, 두번째 장소 하고 스팟을 돌고 있을 때 그 늦은 놈으로부터 메일이 온 거죠. '현지에서 만나고 싶어요.' 라든가 '다음에 어디 갈래요?' 라든가. 처음에는 거절 답장을 했었는데, 이쪽은 차이고 상대는 전철이라 도저히 스팟에서 만나기가 힘들어. 이제 막차 시간도 지났고 말이죠. 낚시겠지 하고 답장하는 것은 그만뒀어요. 새벽 3시에 치바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토가네의 폐호텔에 도착해 나는 유스트림에서 방송 전달하기 시작해서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는데,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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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 오브 호러즈 OP - 시공비행 (時空旅行) 가사

https://youtube.com/watch?v=W1xYMoObsEo&si=EnSIkaIECMiOmarE 時空旅行 (시공여행) 「ペットショップ オブ ホラーズ」OP ( 「펫숍 오브 호러즈」 OP) 작사:有森聡美(아리모리 사토미) 작곡:山口一久(야마구치 카즈히사) 편곡:山口一久/LEGOLGEL 魂の目覚めから 人は運命の糸に操られ 혼의 각성으로부터 인간은 운명의 실에 조종되어 もがきながら辿れば 何時しか宿命に変わって 몸부림치며 가다보면 언제부터인지 숙명으로 바뀌어 見えない明日の扉 その時を見つけ出し 보이지 않는 내일의 문 그 때를 찾아내 あの、夢と言う場所を 目指しながら旅を始める 그, 꿈이라 불리는 장소를 목표로 여행을 시작한다 虹色の世界へ 飛び出して触れるもの全て、今 무지갯빛 세계에 뛰어들어 닿는 것 모두, 지금 翼にかえて 羽ばたけ 날개로 바꾸어 날아올라라 秘められた世界へ 投げ出した自分に降る嵐も 숨겨져왔던 세계에 던져진 자신에게 닥치는 태풍도 信じる情熱なら かわせる La-Hah 믿고 있는 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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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 오브 호러즈 OP - Melody 가사

https://youtube.com/watch?v=ZnNMlru6WZY&si=EnSIkaIECMiOmarE 작사:有森聡美(아리모리 사토미) 작곡:SEI 편곡:山口一久.LEGOLGEL 노래:LEGOLGEL 強く抱き締めたも もろく壊れそうだ 강하게 껴안는다 해도 맥없이 부서질 듯 해 ずっと 奏でている melody 계속 연주되는 melody 溜め息をした あなたの皮膚がきしんでる 한숨을 쉰 그대의 피부가 삐걱이고 있어 孤独と無力 無機質な日が待ち伏せる 고독과 무력 무기질적인 날이 숨어서 기다리고 있어 逃げ出せなくて 旋律さえ見失いそうで 도망칠 수 없어서 선율조차 잃어버릴 것 같아서 フラット気味な 僕の愛は泣く 플랫() 같은 나의 사랑은 운다 甘く引かれ合って 熱く求め合って 달콤하게 서로 이끌려 뜨겁게 서로 원하며 まだ 見えないあなた 捜し出せず 아직 보이지 않는 그댈 찾아내지 못하고 強く抱き締めたも もろく壊れそうだ 강하게 껴안는다 해도 맥없이 부서질 듯 해 ずっと 奏でている melody 계속 연주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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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 메모루 OP - 고깔모자 메모루 (とんがり帽子のメモル) 가사

https://youtube.com/watch?v=Q-ZIT-llZAs&si=EnSIkaIECMiOmarE メモル メモル 메모루 메모루 おしゃまなチビ キラキラと朝つゆあびて 깜찍한 꼬마 반짝 반짝 아침 이슬을 뒤집어쓰고 水車のリズムにあわせて踊る 물레방아 리듬에 맞춰 춤춰 まるでタンポポのわたげ 마치 민들레 솜털같이 さあとびらのかぎを さああけてごらん 자아 문의 열쇠를 자아 열어보렴 そうよ人生は おもちゃ箱 그래 인생은 장난감 상자 なにが なにが とびだすのかな 무엇이 무엇이 튀어나올까나 リルリトルメモル ちっちゃなレイディ 릴리틀 메모루 조그만 레이디 とんがり帽子に やさしさつめて 고깔 모자에 상냥함을 담아 きらめく星から 夢色飛行 반짝이는 별에서부터 꿈빛 비행 ようこそかわいい天使たち 어서와요 귀여운 천사들 メモル メモル 메모루 메모루 おてんばチビ 木もれ陽にまぶしくとけて 말괄량이 꼬마 나무 사이 햇빛에 눈부시게 녹아들어 調子はずれの オルガンにのせ 곡조가 안 맞는 오르간에 실어 ルルルハミングで踊る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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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 메모루 ED - 상냥한 친구들 (優しい友達) 가사

https://youtube.com/watch?v=mmhPEEvkkjM&si=EnSIkaIECMiOmarE 春の妖精はとてもイタズラ 봄의 요정은 굉장히 장난꾸러기 蕾をくすぐって菜の花起こすの 꽃봉오리를 간질여서 유채꽃을 깨우네 夏の妖精は遊び疲れて 여름의 요정은 놀다 지쳐서 スヤスヤ草の陰 새근새근 풀 그림자에서 お昼寝してるわ 낮잠을 자고 있어 息をひそめて近づいたのに 숨을 죽이고 가까이 갔더니 驚いたのかな もういない 놀란 걸까나 이제는 없어 探しに行こう 小さなお家 찾으러 가자 자그만 집 夢の国の地図 胸のポケットに 꿈의 나라의 지도 가슴 포켓에 秋の妖精はロマンチストで 가을의 요정은 로맨티스트라 森中・赤・黄色 きれいな絵にする 숲속을 빨강 노랑 예쁜 그림으로 만들어 冬の妖精は 淋しがりやで 겨울의 요정은 쓸쓸해해서 雪の日逢いにくる 小さな足音 눈 내리는 날에 만나러 오는 자그만 발소리 白いベールが おりないうちに 하얀 베일이 내려오기 전에 たどっていったら 会えるかな 더듬어 가보면 만날 수 있을까 探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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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중고로 사고 팔 때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네 여태 중고 구관 추천은 해놓고 주의점을 안 적어뒀더라고요 보니까 ㅡㅡ;; 그래서 이번에는 주의점들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알고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되니 꼭 읽어보세요~ 꼭 있으면 좋은 물품들 미로돌 정품 인증서. 스티커는 중고 판매 때 사기 도용 방지 예시입니다. https://www.facebook.com/378158618953696/posts/miro-dolls-first-certificate-of-authentification/1715243158578562/ 있으면 좋은 물품으로는 인증서 및 플레이트, 디폴트 박스가 있습니다.(안에 있는 솜이불도 그렇고요) 이러한 물품들이 없는 경우에는 가격이 훅훅 깎이기 때문에 중고로 팔 때 굉장히 손해보고 팔게 되고요, 사는 입장에서도 가품인지 아닌지 여부 판별하기가 참 힘들어지기 때문에 골치 아픕니다. 예 가발 안구 옷 이런 거 다 필요없고 언젠가 중고로 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이거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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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치 모모코(菊池桃子) - Adventure 가사

https://youtube.com/watch?v=3eYAawi2iQg&si=EnSIkaIECMiOmarE Sunny days will come 雲の切れ間に 구름 끊어진 틈새에서 セスナの影が大地をすべる 세스나* 그림자가 대지를 미끄러지네 Sunny days will come 遥かに地平 저 멀리 지평선 かすむ未来を 희미하게 보이는 미래를 あなたは見てる 당신은 보고 있어 Adventure 砂煙上げるジープ 모래바람 날리는 지프 サバンナの風は魔力 사바나의 바람은 마력 忘れてた野性を求めて 잊어버렸던 야성을 찾아 ただひとり飛び立つのね 그저 혼자 날아오르는 거야 見えない誘惑が 보이지 않는 유혹이 あなたに囁いて 당신에게 속삭여 たどりつく 다다르는 オアシスの水は 오아시스의 물은 生命 생명 Feeling should be fine 自然の声に時間の川の 자연의 목소리에 시간의 강물의 深さをのぞく 깊음을 바라봐 Feeling should be fine 信じてるのね 믿고 있는 거야 すべてが生きる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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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백업 관련 공지

아니 이글루스 망한다는 거 실화냐... 진짜 돌아버리겠는데요 왜냐하면 제 옛 덕질 유산들이 다 거기에 처박혀 있거든요 ㅡㅡ;; 내... 내 건담 번역글들...ㅜㅜ;; 덕질을 꽤 하드하게 했었던 지라 그것들을 네이버에 옮길지 말지 꽤 고민했는데 망설임 없이 최대한 들고 오기로 했습니다. 한동안 건담이니 로봇이니 글들 많이 올라와도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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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아짓코 OP - 르네상스 정열 (ルネッサンス 情熱) 가사

https://youtube.com/watch?v=VicrX-b6z1s&si=EnSIkaIECMiOmarE ルネッサンス情熱 僕のこの手は 르네상스 정열 나의 이 손은 いつも何かさがし燃えてる 언제나 무언가를 찾아 타오르고 있어 超高層ビルつなぐ Highway 초고층 빌딩을 잇는 Highway スウィッチ一つで街が動く 스위치 하나로 거리가 움직여 時代と言う名のメカニズムが 시대라는 이름의 메커니즘이 忘れさせた人間(ひと)の心 잊게 한 인간의 마음 自然に生きてく事も素直に泣く事も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일도 솔직하게 우는 일도 出来ないなんてもう思わない 할 수 없게 된다고 더는 생각하지 않아 エンドレス深呼吸 一人一人が 엔들레스 심호흡 한 명 한 명이 熱い息を持っているさ 何だって出来る 뜨거운 숨을 갖고 있어 뭐든 할 수 있어 ルネッサンス情熱 僕のこの手は 르네상스 정열 나의 이 손은 いつも何かさがし燃えてる 언제나 무언가를 찾아 타오르고 있어 誰にも明日は見えないから 누구에게도 내일은 보이지 않으니까 夕陽を見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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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아짓코 ED - 마음의 Photograph (心の Photograph) 가사

https://youtube.com/watch?v=ZndW0aaAKgo&si=EnSIkaIECMiOmarE um 誰だって um 一人じゃない um 누구라 해도 um 혼자가 아냐 um 悲しみを um さけないで um 슬픔을 um 피하지 마 立ち読みの book-shop 傷だらけのガレージ 서서 읽는 book-shop 상처 투성이 차고 坂の上にある教会 よく通った game-center 언덕 위에 있는 교회 자주 다녔던 game-center 壁の落書きには 甘くにがい思い出 벽의 낙서에는 달콤씁쓸한 추억 よくケンカをしてた頃の 下手な文字が今も残る 자주 싸웠던 시절의 서툰 글씨가 지금도 남아 있어 いつも何かを求めながら 언제나 무언가를 추구하면서 いつも背伸びをしていた僕たち 언제나 발을 돋우던 우리들 振り返れば手を取り合った友達がいた 돌아보면 손을 맞잡은 친구가 있었어 um いつだって um 一人じゃない um 언제까지나 um 혼자가 아냐 um 悲しみを um さけないで um 슬픔을 um 피하지 말아 時間(とき)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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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메카 자붕글 - Hey You 가사

https://youtube.com/watch?v=riNRS5g0eSc&si=EnSIkaIECMiOmarE かすんだ地平の向うを見たくて 희미한 지평의 저편을 보고 싶어서 慣れ合う奴らを 忘れて走ると 친하게 지내는 녀석들을 잊고 달리다보면 左の岩から あたしと同じに 왼쪽 바위에서부터 나와 같이 走ってくる奴 右手をあげるの 달려오는 녀석 오른손을 건네네 息ぎれしたなら 肩を貸そうか 숨이 차오른다면 어깨를 빌려줄까 ヘイユーヘイユー肩を貸そうか Hey You Hey You 어깨를 빌려줄까 拳銃持つなら やってみるかい 권총을 갖고 있다면 해보도록 할까 ロシアンルーレット 気晴しになる 러시안 룰렛 기분 전환이 돼 ある晴れた日の ひとり思いさ 어느 맑은 날 혼자 하는 생각이지 ちょっと寂しさ 忘れたいのさ 약간의 쓸쓸함 잊고 싶은 거야 かすめて過ぎるの あんたはそれだけ 스치고 지나가네 당신은 그것 뿐 たまには休んで 乾パン噛じって 가끔은 쉬도록 해 건빵을 씹으며 スープをひと口 あたしは暖ため 스프를 한 입 나는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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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6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미나모토노 요리미츠. https://ja.wikipedia.org/wiki/%E6%BA%90%E9%A0%BC%E5%85%89 116 : 이름 없음 2014/01/18(토) 11:05:24.27 ・ 다른 음양사는 어떤 녀석들이 있어? ・ 저주에 필요한 게 사진이 아니라면 뭐냐. ・ 절과도 연결이 있는가 ・ 근본적인 것입니다만 영혼과 사후의 존속을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122 : 도만 씨 2014/01/18 (토) 12:32:55.44 알고 지내던 음양사는 할아버지들뿐. 낮에는 보통 일하거나 은거하거나. 사진은 저주 이야기였네. 사진 보고 점치는 거라 생각했어. 저주든 뭐든 그렇지만 가능한 한 그 인물에 대한 정보가 많은 편이 좋아. 이름보다는 사진, 그것보다는 직접 본다든가. 뭐, 당연하지만 얼마나 이미지화할 수 있는가가 정밀도에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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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정신이 들면

【第 52 話】 気がつくと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iphy.com/explore/night-train-to-lisbon 이전 파견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후쿠모토 군 이야기. 어느 날 밤 후쿠모토 군은 계속 잔업이 이어져 녹초가 되어 승객도 드문 막차 근처 전철로 굴러 들어갔다. 공교롭게도 전차는 각역 정차였지만 어쨌든 앉고 싶었던 그는 뭐 됐어, 하고 생각하면서 축 늘어져 좌석에 주저앉아…… 그때부터 기억이 없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다. 의식이 없어진 것은 한순간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쩐지 추워서 몸이 차가워지고 있는데 훅 눈을 뜨자 웬지 주위는 캄캄했다. "……에?" 반사적으로 늦잠을 잤다고 헉 했지만 사태는 그럴 상황이 아닌 것 같았다. 후쿠모토 군은 전철 안이 아니라 아무래도 야외에 있는 모양이었다. 어느 작은 역의 플랫폼 같지만 완전히 낯선 역이었고, 게다가 불빛도 사람의 모습도 전혀 없는 캄캄한 벤치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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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화장실의 작은 채광창

【第 53 話】 無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311768 6년 정도 전 여름에 겪은 이야기입니다. 그날 나는 남자친구가 운전하는 차로 고속도로를 타고 도호쿠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4시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가 화장실이랑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주차장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화장실과 자판기만 있는 간소한 장소로 매점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용객은 저희들뿐이었습니다. 나도 갔다와야겠다고 생각해 우리는 각자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다른 휴게소 등과 달리 이곳 화장실은 개인실이 6개밖에 없었습니다. 되도록이면 깨끗한 곳을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에 저는 안을 보며 안쪽으로 결국 어느 곳도 다를 게 없어 여섯번째 개인실로 들어갔습니다. 볼일을 보고 있을 때 뚜벅뚜벅 발소리가 나고 앞쪽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나는 볼일이 끝나 개인실에서 나왔더니 맨 앞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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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달걀귀신

【第 54 話】 のっぺらぼう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irasutoya.com/2019/05/blog-post_82.html 어느 날 회사 회식에서 어떤 동료 옆자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술자리는 상당히 분위기가 고조되어 자기 시작하는 사람이나 돌아가는 사람도 있는 가운데, 술이 강한 저와 동료는 거의 술자리에 있었습니다. 잠시 후 문득 동료가 유리잔을 올려두는 종이 재질 둥근 컵받침에 사람 얼굴을 그리고 있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꽤 유치한 짓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한 나는, "그거 뭐 하는 거야?" 하고 동료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동료는 아, 하고 대답을 하고 "취한 거라 생각하고 들어봐." 라고 말했습니다. "애초에 그럴 생각이야." 하고 내가 대답하자 동료는 이런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말이야, 나 옛날부터 항상 달걀귀신을 보거든." 동료의 고향은 온천마을로 집에 있는 욕조에 들어가기보다 근처 온천에 가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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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닿을 수 없는 성지

【第 55 話】 たどり着けない聖地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947310 이것은 친구와의 대화를 문장으로 한 것입니다. 그는 영혼은 전혀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그것을 즐기는 느낌의 타입. 어느 날 평소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때 심령 이야기가 나왔다… "너는 심령 같은 거 믿냐?" "후지의 수해에 텐트를 치고 며칠 지내면 재미있을 것 같아(웃음)." 하고 진심으로 말하는 사람으로, 듣고 보니 꽤 나쁜 짓도 했었다. "영혼 같은 건 안 보이니까 무섭지 않다고. 어렸을 때 한밤중에 무덤에 가서 무덤 앞에서 축시인 세 시에 커터칼을 이에 끼우고 거울을 보면 뒤에 위험한 게 보인다는 괴상한 의식을 듣고 시도해봤지."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없었고, 그때 잇몸에 커터날이 박혀 피가 멈추지 않아서 곤란했어." "화가 나서 무덤에 오줌을 싸줬단 말이지(웃음)." "그리고 옛날 콧쿠리 씨가 유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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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2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852486 19 : 이름없음 2014/01/15(수) 23:02:01.73 이 판에 있는 행자 중에 유유(酉酉) 씨라는 사람이 법화계는 천부 신들 기도 올리는 방식이 뛰어나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천부의 신을 절하는 경우의 요령 같은 것은 알고 계십니까? 천부의 신은 아마추어가 손을 대지 않는다. (아마추어 = 정식 수계를 받지 못한 사람) 그래서 힘 있는 영능력자라도 수계하지 않은 사람은 안 돼. 수계하지 않으면 진정한 의미의 불연은 받을 수 없으니까. 법화경은 천부의 것은 알 것 같아요. 꽤 맞습니다. 식신(式神)은 어떤 게 있지? 식은 여러 가지. 기본적으로 뭐든지 식으로 해버려. 다른 음양사는 모르지만. 우리 집은 말야, 기본적으로 넣는 것은 같은 에너지고 그릇이 바뀐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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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3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463015 37 : 이름없음 2014/01/16(목) 10:25:33.11 국가 상층부에 연결되어 일하는 음양사는 어떤 거야? 38 : 이름없음 2014/01/16 (목) 10:27:31.72 같은 음양사와 싸워본 적 있어? 39 : 도만 씨 2014/01/16 (목) 10:38:15.85 그럼 이름은 '간사이의 법사 겸 음양사'에서 따옴. (주 : 헤이안 시대의 '아시야 도만'이라는 음양사 말하는 것.) 솔직히 수상해. 구카이(空海) 법사 이전이라면 납득하겠지만 결국 밀교가 들어와서 밀교의 우주관과 스케일 큰 체계를 당해낼 수 없었기 때문에. (주 : 구카이 법사 = 헤이안 시대 불교를 들여온 승려.) 그 증거로 음양사는 국가 수호 역할을 못했잖아? 큰 일이 양령(養令), 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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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4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083623 62 :(;^ω^) 2014/01/17(금) 15:02:54.23 도만 씨가 실명하지 않은 것은 수호가 있는 동시에 가계에 있는 부정적인 유산을 해소하는 역할도 있다고 생각해. 저주로 사람을 모함하거나 매장하는 것도 그 시대에는 어쩔 수 없었던 일이고 단순히 그것을 탓할 수는 없다. 도만 씨의 조상에게는 그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의뢰자의 의향에 따라 일했던 것. 하지만 인연은 남고 저주로 인해 매장당한 쪽의 상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도만 씨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능력을 더욱 연마해 사람을 돕거나 영혼의 구제, 그리고 자신의 선조 정화에 힘쓰는 것은 어떨까? 세상은 넓고 놀라운 신통력을 가진 사람도 적지 않아. 인연을 얻으려 한다면 그런 사람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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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5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tenor.com/ko/view/yin-yang-gif-26370947 98 : 이름없음 2014/01/17(금) 22:57:38.30 사진 한 장뿐인 정보로 얼마나 저주할 수 있어? 성천(聖天)님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주 : 성천 = 힌두에서 불교로 편입된 신들을 말하는 건데 보통 이름이 ~천으로 끝남.) 109 : 도만 씨 2014/01/18(토) 01:40:11.98 솔직히 사진은 저는 전혀 몰라요. 반대로 진짜 아는 거야? 이렇게 생각해. 사진 보고 그 배후 관계와 인과관계까지 이런 건 절대 모를 거라 생각해. 시험삼아 힘있는 영능력자에게 합성 사진을 보내보면 재밌을지도. 겉으로는 그럴듯한 대답을 할 것 같아. 예상 외로 무리한 합리화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천 씨는 솔직히 말하는 것도 무서워요. 그거야말로 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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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1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 : 이름없음 2014/01/15 (수) 19:12:22.72 친가가 음양을 하는데. 점이 아니라 음양사 말이야. 그렇다고는 해도 민간이라 기도사에 가깝지만. 뭐 질문 있어? 누구누구는 진짜? 이런 거 패스함. 남의 밥그릇 터는 건 나중에 귀찮아지니까. 5: 이름없음 2014/01/15 (수) 19:29:01.04 홀린 사람 떼내는 건 어떻게 해? 집은 꽤 오래됐어? 음양을 내걸었던 건 에도 중기 정도의 기록이 절에 있다. 홀린 사람은 시골이라 여우 계열은 하고 있어. 나도 했다. 강물 속에 홀린 사람을 넣고 머리에 유부를 얹는다. 그러면 그걸 잡으려고 해서 흘러가는 게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 나머지는 처음에는 대화. 왜 붙었냐고 물어봐. 그래서 원하는 걸 들어. 그래서 최종적으로 떼낼 땐 후시미에 보내줄 테니까 거기서 수행하라고 함.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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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식? 번역] 무당거미는 무슨 맛일까?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무당거미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昆虫食?】ジョロウグモってどんな味? | 世界を救わない昆虫食情報 むしくい (mushikui.net) 커다란 무당거미 암컷을 잡았다. 암컷은 수컷에 비해 최대 5~6배나 크다고 하니 '女郎(죠로)'란 이름은 겉멋이 아닌 듯하다. (주 : 일본어로 무당거미를 죠로구모라고 하는데 죠로가 유녀(遊女)라는 뜻입니다.) 짝짓기 후 암컷에게 잡아먹힐 운명인 수컷은 인간으로 비유하자면 과거 고급 유곽에서 유녀에게 농락당하는 남성 손님 같은 이미지? 네이밍의 유래는 거기서 온 것이려나. 암컷 무당거미는 한겨울 전에 알을 낳고 죽는 모양으로 11월 초순인 지금 시즌은 무당거미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찬스겠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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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식? 번역] 바다의 바퀴벌레 갯강구는 맛없다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벌레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갯강구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昆虫食?】海のゴキブリ フナムシはマズい | 世界を救わない昆虫食情報 むしくい (mushikui.net) 아침에 해안을 산책하던 중 거대한 갯강구를 발견. 테트라포트나 바위밭에 다가가면 꿈틀꿈틀 우글우글 와락~! 하고 즉각 사방팔방으로 흩어지는 갯강구 씨이지만 천천히 다가가서 탁 손을 내밀면 의외로 쉽게 잡히는 것이었다. 이 갯강구라는 생물은 연갑강 · 등각목 · 갯강구과로 분류되는 동물의 총칭으로 이름에 벌레(虫)가 있지만 정확히는 곤충이 아니라 새우, 게에 가까운 무리. (주 : 일본에서는 갯강구를 후나무시(船虫)라고 부릅니다.) 영어권에서는 wharf roach(부두 바퀴벌레)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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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흰 턱수염 주지스님

白い顎髭の住職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아는 사람 K의 이야기. 그 절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사회 수업으로 마을 지도를 보고 현지까지 가는 과제를 부여받았을 때였다고 한다. K는 마을 동쪽 끝에 있는 해발 5~600m의 T봉 산정 부근에서 卍 마크를 발견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출발하였다. 산길을 마구잡이로 올라가 산꼭대기를 지향하는 무모한 여정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지만 뭣하면 노숙이다! 하고 모험하는 기분이었다. 다행히 무사히 도착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무서운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고사는 장엄하고 경내에는 맑은 물이 솟는 물터가 있어 물을 마시게 해달라고 말을 걸자 흰 턱수염을 가진 주지가 웃는 얼굴로 나왔다고 한다. 찾아간 이유를 이야기하자 이 지방에 전해지는 옛이야기와 절의 유래를 들려주고 밭에서 캐낸 과일을 대접해주었다. 돌아올 때는 지름길을 배워 원활하게 하산도 할 수 있었다. K는 기분 좋은 피로를 느끼며 다음 주에도 찾아갈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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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별이 된 군

星になったくん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사실 쓰기를 망설였지만, 씁니다. 지난 달 내가 살고 있는 치바시의 모 맨션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노이로제에 걸린 어머니가 여섯 살과 네 살짜리 아이를 찔러 죽인 것이다. 네 살짜리 아이. 나에게도 같은 나이의 아들이 있다. 같은 아파트. 동갑인 아이. 그러니까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애였다. 심지어 같은 조였다. 노이로제가 되어버린 엄마와도 안면이 있고, 아이의 얼굴도 알고 있다. 죽은 군이 불쌍하다. 아이를 죽인다니 용서할 수 없다. 물론 그런 감정도 있었지만, 가장 생각하는 것은 내 아이에 대한 것. 도저히 도저히 전할 수가 없다. "친구 군이 군의 어머니에게 찔려 죽었어."라니. 아이에게 충격을 주고 싶지 않다. 같은 유치원의 엄마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면서 ' 군은 먼 곳으로 이사를 갔다'고 설명하기로 결정했다. 아들은 내 설명을 아들 나름대로 이해했다. 아들은 진상을 모른다. 다른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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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번역] 두리안 아이스크림

※번역글. 車内で食べると友達が減る ドリアンアイス (nippon-sumizumi-kanko.com) 두리안. 그것은 가장 큰 과일이며, 동시에 가장 냄새가 난다고 하는 과일이다. 그러한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시즈오카현 누마즈에 왔다. 車内で食べると友達が減る ドリアンアイス (nippon-sumizumi-kanko.com) 가게의 외관을 찍는 것을 잊어버렸지만, 가게 안에는 질릴 정도로 과일이 즐비했다. 그러던 중 우리의 눈길을 끈 것은 역시 두리안!! 냄새가 나긴 했는데, 상당한 향… 이건… 상당히 위험한 향기가…(웃음) 지옥의 냄새! 천국의 맛! 두리안 - 과일의 고향 - 태국산 완숙 두리안 / 시즈오카현 누마즈 주식회사 오쿠무라 그러한 고로 두리안아이스를 구입!! 패키지에 적힌 「지옥의 냄새! 천국의 맛!」 이라는 글자가 엄청 신경 쓰인다(웃음) 이건 기대할 만한 괴식이라고! 과연 어떤 맛일지…? 차에서 묵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아이스가 녹기 전에 바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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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인금제(女人禁制)의 산

女人禁制の山【ゆっくり朗読】28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친척 언니에게 들은 이야기. 몇 년 전, 언니는 친구 2명(가령 A와 B라고 합시다)과 파워 스폿 순회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가이드북에 실려 있거나 유명한 파워 스폿은 거의 돌아버려서, 당시에는 평소에 사람들이 별로 눈독 들이지 않는 곳까지 자주 갔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 곳이 파워 스폿인가 하고 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산에 갔을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 장소는 가이드 북 등에 실려 있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등으로 조사하거나 하면서 향했다고 합니다.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산이라고 하는 것이 여인금제의 산이었다고 합니다. 겨울이었기 때문에 세 사람은 모자를 쓰고 목도리로 입가를 가리고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산기슭에 도착해서 세 사람은 그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르는 길은 포장 등이 되어 있지 않았고, 현지인도 그다지 출입하거나 하는 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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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수리중인 라디오(완)

修理中のラジオ (kaii-library.com) https://www.pinterest.es/pin/372602569147777338/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시골이기도 하지만 할아버지 초등학교 시절은 귀신은 물론 신이라든가 요괴라든가 재앙 등등 비과학적인 것을 당연하게 믿었던 시대라 그런 물건을 전당포에 들여오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수리가 끝나면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그 손님은 매일같이 가게에 나타나 '수리중' 종이가 붙은 라디오를 늘 바라보고 있었다. 안방에서 가게를 들여다보면 가끔 그와 눈이 마주친다. 그러면 빙긋 웃어주는 붙임성 좋은 손님이었다. 그런 손님과는 정반대로 그가 돈이 안 되는 손님이라고 판단해서인지 전혀 접객을 하지 않으며 묵묵히 장부를 쓰는 무뚝뚝한 아버지를 보며 키이치는 기가 막혀 했던 걸 잘 기억하고 있다. "키이치,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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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편돌이 시리즈 - 무지 염분 섭취하고 싶어

【全話コンプリート】コンビニ店員シリーズ【ゆっくり朗読】5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0월 중순에 사소한 일이 있어서 고등학생(이하 시게오)과 조금 친해진 나. 뭐 그 사소한 일은 제쳐두고, 11월 초, 바로 최근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조금 쇼킹한 일이 있어서 이쪽을. 10월 말부터 동료(이 쪽은 남자/동갑)이 마구 지각에 무단결근을 하게 됐고, 그런 날은 혼자 조조근무를 하게 됐다. 교습소에 다니기 시작한 것도 있어서 피로가 쌓이고 지각해도 사과하지 않는 동료에게 성질이 나는 나. 시게오는 그때부터, 나에게 "지쳤구나." 라고 말하게 되었다. 어느 쪽의 의미인지는 알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에 방치. 그보다 존댓말 써라. 그래서 괜히 염분을 섭취하고 싶어졌다. 봐봐, 갑자기 감자칩이나 컵라면 먹고 싶은 거 있잖아?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처음에는 감자칩이나 컵라면을 먹었는데 부족해서 건오징어와 안주인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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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식 번역] 꼽등이는 무슨 맛일까?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곤충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극혐주의 저는 진짜 경고했습니다. 꼽등이 먹는 걸 꼭 보고 싶은 분만 보세요. 아래 번역글인데 호기심이 아니고 찐 트라우마가 생길 분이 있을 거 같으니까 미리 경고해둡니다. https://mushikui.net/?p=4594 【昆虫食】カマドウマってどんな味? 夜中、森でカマドウマを捕まえた。人間には極めて無害にも関わらず、便所コオロギだのオカマコオロギだの、人々から不名誉な渾名を付けられてヒジョーに不憫なカマドウマ様。「マジキモい!」とか「生理的にイヤッ!」と条件反射的なスピードで色々言われるの mushikui.net 밤중에 숲에서 꼽등이를 잡았다. 이 종은 얼룩꼽등이. 인간에게는 지극히 무해한데도 변소 귀뚜라미라는 둥 여장남자 귀뚜라미라는 둥 사람들로부터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받는 굉장히 불쌍한 꼽등이님. "정말 기분 나빠!" 라든가 "생리적으로 싫어!" 라고 조건반사적인 스피드로 여러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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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편돌이 시리즈 - 눈을 보지 마

【全話コンプリート】コンビニ店員シリーズ【ゆっくり朗読】5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bestanimations.com/gifs/Iris-Dilating.html 11월은 소금 사건 이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현재 며칠간은 무사히 지내고 있다. 그래서 10월 중순에 있었던 장난 아닌 이야기를. 정확히 사건은 작년이었고, 당시에는 개의치 않았는데 시게오에게 말했더니 장난 아닌 이야기가 되었다. 내가 어느 마이너 만화 잡지를 찾으러 전철로 나갔더니 같은 차량에 시게오가 하교하는 듯한 모습으로 있었다.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이없게 붙잡혀서 줄줄 대화하는 꼴이. 그런데 거기서 뜻밖의 사태로. 무려 내가 사러 가려던 마이너 잡지를 시게오도 사러 간다는 게 아닌가! 뭐야! 너도냐! 나도 모르게 손을 내밀 뻔했지만 그건 성급하다. 그 잡지 중에서도 무엇을 읽고 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뭐 이 근처는 놔두고 의기투합하는 나랑 시게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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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닛폰 테레비의 괴이~

https://www.jbc.ne.kr/grandpark/free-ch?vid=12 그러자 닛폰 테레비에서 제발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약하죠. 계-속 오랫동안 레귤러 하고 있는 중이고. NO라고는 말할 수 없었죠. 다만, 아무래도 그때 후지에 가야할 일이 있어서 시간이 없다고 했더니 "제발. 이나가와 씨 5분이면 되니까." 이렇게 부탁하셔서. "그럼 알았어. 5분이면 얘기할 수 없어." 이러면서 웃었지만요. 그래서 결국 닛폰 테레비 옆에 별채가 있거든요. 벽돌로 만든 거. 거기 2층인지 3층 일본식 방에 들어가서 얘기를 했단 말이죠. "이런 방 말인데 비슷한 방이 3개, 4개 있으면 탈이 난다." 고 했거든요. 농담으로. 그랬더니 디렉터가 "그만둬요, 이나가와 씨. 이거 같은 방이 3개 있거든요." 이러는 거예요. "야, 농담, 농담." 이러면서 웃었거든요. 나는 이렇게 앉아 있어. 카메라가 이렇게 나오는 셈입니다. 조명 켜져 있고요. 그리고 소리 쪽 음성 씨가 있는 거죠.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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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몬 님

おもんさま【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97세의 편안한 죽음이었다. 사정이 있어 나는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할머니가 키우셨다. 할머니와는 많은 추억이 있다. 그 중에서도 인상 깊은 것은 할머니가 자주 이야기해주신 옛날 이야기들. 지역에 전해지는 오래된 이야기 같지만, 어린이용 '모모타로'나 '킨타로' 같은 이야기가 아닌 조금 무서운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에 잘 기억하고 있다. 이야기마다 등장인물이라든가 사건은 다른데, 어느 이야기나 공통적으로 무대가 되는 촌락의 특징이 같았다. 반드시 『오몬 님』이라는 존재가 등장했다. 촌락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주민의 성씨는 6종류밖에 없다. (여섯 친족) · 그 6 친족이 인체처럼 (머리 · 심장 · 양손 · 양발) 촌락 내에 배치되어 있다. 할머니는 "오른팔 집에 난폭한 말이 있어서~" 같은 형식의 말을 하셨다. · 『머리』의 장소에는 큰 저택. 그곳에 사는 친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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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야마우바 신앙

山姥信仰【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0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07/08/28 (화) 18:51:32 ID : anYZeVrr0 내 고향 마을은 너도밤나무 숲이 우거진 산 위에 있다. 산기슭에는 어느 정도 큰 마을이 있었는데, 그곳에 가는 데에도 지방도로가 하나 지나갈 뿐 전혀 교류는 없었다. 마을은 무의촌이었고 무슨 일이 생기면 산기슭 마을로 가야 했다. 그런 환경이지만 역시 그 병은 어디선가부터 들어왔다. 스페인 독감은 꾸준히 마을 주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갔다. 내 주변에서도 할머니와 큰아버지, 그리고 남동생이 죽었다. 연일 장례식, 장례식으로 큰일이었다. 참고로 우리 마을은 중심이 되는 신사가 하나 있을 뿐 다른 곳에는 없다. 그리고 장례식 때는 동네 준비 등 모든 것을 도와주기로 했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의 피로도 한계에 달했다. 내 고향에서도 그 유명한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다. 그리고 다음 달 마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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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신품 구매 vs 중고 구매 장단점 정리

자 보통 구관에 입문했거나 개체수를 늘리고자 할 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있죠. '신품 살까, 아니면 중고로 살까?' 대체 어느 걸 골라야 좋을까요? 이번에는 신품 및 중고 구매의 장단점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신품 구매의 장점 루츠에서 고를 수 있는 스킨색만 무려 7가지. https://lutsdoll.co.kr/product/%EA%B7%B8%EB%9E%9C%EB%93%9C-%EC%8B%9C%EB%8B%88%EC%96%B4-%EB%8D%B8%ED%94%84-%EB%A7%88%EC%8A%A4/14181/category/823/display/1/ 일단 신품을 산다고 하면 본인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폴트 메이크업을 고를 수도 있고요. 스킨색은 물론이고 웬만한 경우 디폴트 의상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하죠. 게다가 인증서 및 플레이트 관련하여 불복 걱정할 고민이 0%!! 황변도 없어서 가장 뽀송한 상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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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분 나쁜 친구 후배

不気味な友人の後輩【ゆっくり朗読】63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4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6/09/15 (목) 17:40:10.76 ID : 5fAaBFJm0.net 그다지 글을 잘 쓰지도 못하고 결말도 없지만, 최근 나의 가장 큰 공포 체험이라서 써본다. 오랜만에 대학 시절 친구랑 술 마시다가 막차를 놓쳐서 친구가 데려온 '직장 후배'란 녀석 집에 머물게 됐어. 초면인 녀석이었지만 신혼인 친구에게는 신세지기 어려웠고, 있는 집 도련님 같은 얌전해 보이는 녀석이었기 때문에, 뭐 괜찮겠지 하고 따라갔다. 신규 졸업인 주제에 3LDK의 신축 맨션에 혼자 살고 있었고,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이 (주 : 3LDK = 거실 + 식당 + 주방 + 방 3개) 현관 옆의 다다미 4장 반 정도 크기 일본식 방에 이불을 깔아주었다. 거의 가구가 없어 생활감이 없는 방이었는데 쓰레기라도 쌓아둔 것인지 어딘지 모르게 비린내가 났다.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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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강 속의 눈

川の中の目【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우리 친가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 어렸을 때는 편의점도 없었고, 야구나 축구를 하려 해도 그만한 인원도 모이지 않는다. 여름에는 놀러 간다고 하면 학교 수영장에 가는 것보다 강이 더 가까운 그런 곳이었다. 우리는 여름이면 강가에 모여 다가오는 벌레와 뱀을 쫓으며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하고 강변에 누워 뒹굴뒹굴 놀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위험하고 섬뜩한 놀이도 잔뜩 했다. 고도가 높은 곳에 살았기 때문에 인근 강은 상당히 상류였을 것이다. 강이라는 것은 상류일수록 바위와 절벽이 거칠고 물살 또한 빨랐다. 놀던 상류는 강 옆으로 암벽이 우뚝 솟아 있었다. 게다가 이 암벽은 강으로 뛰어들기에는 딱 알맞기에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 가장 높은 암벽에서 수심 깊은 곳으로 뛰어든다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다. 이를 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듯한 아이는 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래서 괴롭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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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외법의 꿈

外法の夢【ゆっくり朗読】3672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07/06/08(金) 19:55:30 ID:y3/jMUxc0 3년 전 여름에 생긴 일. 입학하자마자 친해진 동료 두 명, 사이키와 나카지마. 대학이 여름방학에 접어들어 왠지 한가했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 사이키의 친척이 하고 있는 모 산간 지방 현(県) 민박집에 2박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마을에 도착해 무심히 해가 지기 시작한 밖을 차창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자 쇼와 초기와 같이 묘하게 낡은 차림을 한 초등학생 정도 되는 집단이 테트라포드 주변에 모여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뭐 시골이고 저런 모습도 신기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때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게다가 운전하고 있던 사이키도 조수석의 나카지마도 특별히 그것을 깨닫지 못한 것 같아 화제로 삼는 일도 없었다. 숙소에 도착해 느낌이 좋아 보이는 사이키의 친척 아저씨와 아주머니 부부에게도 환영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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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맛집 리스트에 절대 안 나오는 돈까스 맛집

https://kowaiohanasi.net/taberogunainai-tonkatuya 75 :2003/11/23 20:36 한 청년이 K현에 갔을 때의 일. 배가 고파서 돈까스집 한 곳에 들어갔다. 부부끼리 하는 듯한 작고 낡은 가게였다. 안쪽 방은 거처로 되어 있는 모양인지,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남편도 아내도 무뚝뚝하고 기분 안색이 나쁘다. 다른 손님은 없었다. 하지만 여기 돈까스 먹어보니까 엄청 맛있다.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청년은 만족했다. 계산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가게 주인이 "내년에도, 또 오세요." 라고. 색다른 인사도 있네 하고 청년은 생각했지만 돈까스는 정말 맛있었기 때문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들러야겠다고 생각하며 가게를 떠났다. 그로부터 1년…… 다시 K현으로 간 청년은 그 돈까스집에 가보기로 했다. 하지만 찾아도 찾아도 가게는 찾을 수가 없다. 이상하다...… 주소는 맞고, 인근 풍경은 그대로고. 설마 그 1년 사이 망했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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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인덕들이 미니어처 용품을 사는 이유

https://www.warhammer-community.com/en-us/2021/02/01/introducing-the-warhammer-store-cafe-los-angeles-2/ 미니어처 게임은 '워해머 시리즈'와 같이 쬐그만 미니어처들을 직접 조립하고 도색해서 즐기는 보드게임들을 말합니다. 당연히 미니어처들을 도색하고 관리하려면 관련 용품들이 필수적이겠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하고는 다르게 해외에서는 구관을 위한 용품들로 미니어처용 제품들을 쓰는 경우가 잦은데요. 이거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접근 용이성 일본 구관 메이크업 용품들. 조형촌, 미스터하비, 타미야 계열 제품들을 주로 사용함. 한국은 바로 옆나라가 일본이라 보크스(조형촌)나 타미야, 미스터하비 등 구관 혹은 프라모델 관련 용품들을 구하기 쉬운 반면 서양에서는 참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 대신 우리보다 철도나 미니어처 게임류 같은 소형 모형 관련 시장이 발달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취미로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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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타로 믿어도 되는 것일까? - 제너럴 리딩의 함정 속으로

네 은근 타로 관련 글이 관심을 받으니까 기분이 좋은데요. 혹시 유튜브 타로 보시는 분들 없나요? 예 유튜브에서 뭔 번호 1번 부터 몇 번까지 미리 카드 뽑아두고 그 중에 하나 고르슈~ 이러는 거 말이죠. 그런데 이거 믿어도 되는 걸까요? 하루에 여러 편을 봐도 되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큰 틀은 얼추 참고하되 나머지는 본인 상황에 따라 취사선택 해라' 입니다. 아니 취사선택이라는 게 뭐하자는 건데요?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531695 그러니까 조언인 부분만 적당히 걸러들으라는 얘깁니다. 결과가 좋든 나쁘든 자꾸 뇌리에 떠올리지도 말고 잊고 사세요. 어차피 타로점 봐봤자 그게 100퍼 맞는 것도 아니잖아요. 본인의 상황과는 안 맞는 얘기인갑다 싶음 그냥 쌩무시를 하셔도 됩니다. 그건 님과 그 타로 리더 간의 성향이 안 맞거나 / 님의 상황과 들어맞지 않거나 / 제너럴 리딩으로 읽을 만한 건이 아니거나 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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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의 옷 사이즈 - 어떻게 알아봐야만 좋은 걸까?

사실 인형 덕질 하면서 겪게 되는 난관 중 하나가 대체 옷 사이즈 맞는 건 어떻게 알고 구하냐는 건데요. 특히 특수 사이즈일 경우 더 그렇습니다. 아니 인형이 있어봤자 옷이 없으면 되게 난감해지는데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그리고 옷 사이즈 기준은 뭘까요? 진심 브랜드마다 인형 바디 규격이 제각각이라 사이즈 통일이 거의 안되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이 글을 통해 옷이라도 어느 정도 편하게 구하실 수 있었음 합니다. 인형 옷 사이즈 기준 보크스 슈퍼 돌피 미디. 보크스의 MSD 변형판이라 생각하면 됨. https://m.facebook.com/volksusa/photos/the-ordering-period-for-online-fcs-is-just-around-the-cornerwe-have-previously-a/1045627728786280/ 거의 모든 인형 옷 메이커가 보크스 바디를 기준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많은 옷이 호환되기 때문이죠! 그 이유는 보크스 특유의 다소 통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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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일이(一二) 님

一二様(いちにさま)【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58 : 시골 이름 없음 2013/10/03 (목) 21:58:33.62 ID : YqfvpVW0 우리 시골 얘기야. 우리 동네는 엄청 시골로 귀는 멀고 같은 말을 몇번이고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이 사시는 시골인데 말이지. 8월과 12월에 '일이(一二) 님'이라는 행사 같은 게 열리고 있거든. 평소에는 지역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는 우리집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도 그날이 되면 나보고 일을 쉬게 하고 차로 바래다 달라고 하셔. 그래서 할머니께서 '8월 3일 일이 님의 축제에 가고 싶으니 휴가를 내달라'고 하셨다. 그날은 원래 일이 쉬는 날이라서 보내드리기로 했어. 8월 3일 아침.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를 겨우겨우 차에 태우고 일이 님의 축제가 열리는 마을회관 근처 사당으로 향했다. '일이 님'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사실 아직 어떤 건지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차 안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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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귀환장(帰還葬) ~ 사이비 종교의 공포

https://kowaiohanasi.net/kikan-sou 247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New! 2011/08/04 (목) 11:34:53.37 ID : 0bHHOZmU0 얼마 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의 이야기. 내가 살고 있는 지방은 전쟁 중부터 묘하게 컬트 종교율이 높아서 할머니는 푹 빠진 채 그런 종교에 들어가 있었다. 할머니는 가난한 주제에 상당한 액수의 돈도 낼 정도로 열성적인 신자. 할머니는 엄청나게 고생한 사람으로 가난하고 자식이 많은데 남편이 전혀 일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듯, 한 번 집을 구해도 몇 달 만에 내놓아야 하거나 살 곳이 없어 잘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살아야 했던 등 장렬한 삶을 살았던 것 같다. 행복한 노후랄 것도 없고 여기저기서 빚더미에 올라앉은 장남 부부 때문에 결국 마지막까지 고생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었던 것 같다. 이들 부부에게는 내 가족도 빚을 대신 갚게 될 거 같은 상황이 되기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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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종교 무섭네

https://kowaiohanasi.net/syukyo-kowaine 130 이름 : 초당파 웃음의 철권 UXUJJUbRMk 투고일 : 02/12/14 17:43 장난 아닐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 아는 가족이 한때 회에 빠져 입교했다. 잠시 뒤 그만두게 되었을 때 신도들이 몰려와 경찰 사태가 벌어질 것 같았다고 한다. 정보로 들어서 알고는 있었어도 가까이에서 일어난다면 말이야. 131 이름 : 당신 뒤에서 만세삼창 투고일 : 02/12/14 19:06 초딩 때부터 쭉 사이가 좋았던 소꿉친구 A라는 녀석이 있었다. 대학교는 따로따로 정해졌는데 가끔 전화도 하고 그랬어. 어느 날 '자기개발 세미나' 같은 곳에 오지 않겠냐고 권유 받았다. 그 시기는 취업준비중이라 바빠서 한 번은 거절했지만 부디 꼭 와달라길래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당일치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2박 3일인 모양인지 (듣지 못했다) 뭔가 위험하지 않아? 같은 걸 생각하면서 세미나 시작. 처음에는 자기소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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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저주 대결

https://kowaiohanasi.net/noroitaiketu 83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3/05/07 (화) 01:18:04.64 ID : P6Cd2jbZ0 인생에서 장난 아니게 무서운 이야기도 오컬트 관련된 이야기도 이것뿐이지만. 숙모가 영능력자같은 신흥 종교같은 것에 빠져있을 때 그 딸(나에게는 사촌)은 마침 아시아계 패션에 빠져 있었다. 사촌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현지에서 구입한 좀 더러운 방울이나 낡은 동전 같은 것을 사서 직접 액세서리를 만들기도 했다. 어느 날 숙모의 종교상 상사 같은 것이 집에 왔는데, 그때 우연히 사촌과 마주쳐버리고 말아 오래 전부터 종교에 넣고 싶어하던 숙모와 싸움이 끊이지 않았던 사촌을 설교. 둘이서 어떻게든 설득해서 입교시키려고 해왔다. 나는 그걸 사촌 방에서 목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종교 상사가 쇳소리를 지르며 뭔가 소란을 떨기 시작했다. 멈추러 갈까 생각했는데, 사촌이 '목걸이랑 팔찌가 뜯어졌어.' 하고 손에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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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광신자가 사는 폐 절

https://kowaiohanasi.net/kyosin-haiji 2006/07/23(日) 01:56:30 ID:P8Akb4pb0? 중학교 때 집 뒤에 있는 S산을 탐험했거든. 5명 정도로. 평범한 길 지나가는 것도 재미없다고 굳이 길이 없는 경사면이나 나무들 사이를 쭉쭉 갔었어. 그랬더니 조금 뚫린 데로 나와서 절이랑 바로 옆에 작은 집이 있더라고. 그곳 경내에 쑥 들어가서 바로 이변을 눈치챘다. 신주나 무녀가 입는 흰 옷들이 그 근처 땅 위에 아무렇게나 벗겨진 채 던져져 있었다. 흙투성이가 된 지 꽤 오래됐다. 절 쪽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어. 문에도 자물쇠가 잠겨 있지 않아서, 새전함 돈이라도 뜯어갈까 하고 찾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근데 새전함 근처에 또 옷이 떨어져 있었다. 그 옷 위에 커다랗고 검은 애벌레 같은 게 기어다니길래 기분 나빠져서 그곳을 떠났다. 그랬더니 일행 중 한 명이 소란을 떨며 "빨리 이리 와!" 이렇게 혈색을 바꾸면서 소리를 지르는 거야. 걔는 절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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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람을 떨어뜨리는 힘

https://kowaiohanasi.net/hitowootosutikara 59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5/12/22 (목) 02:03:21 ID : snKNBXq10 우리 할머니는 불교에 경도되어 있다. 매일 부처님 이야기를 해주고 불경 이야기를 해준다. 굉장히 열심이고, 많은 것을 알고 있고, 확고한 종교관이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신세를 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좋아하는 할머니인데, 아무튼 묘하게 배타적. 기독교도 신흥종교도 전부 통틀어 바보 취급하고 있다. (이미 이 시점에서 상당히 싫지만...) 어느 날 어느 대학 축제에 내가 놀러 가서 재미있을 법한 정치 관련 토론? 을 한다기에 보러 가봤다. 그랬더니 그게 행복의 과학. 계속 오오카와 교주의 비디오를 보여줘 짜증이 난 끝에 무료로 몇 권이고 책을 떠맡겨댔다. 그래서 집에 와선 버릴 수도 없고 신흥 종교류를 우습게 여기는 할머니라면 웃어넘기고 버릴 거라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줬다. 그랬더니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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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골 동 남

骨 董 男 (kaii-library.com) https://gfycat.com/ko/unknowncavernoushyracotherium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 날 키이치는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키이치가 계산대에 턱을 얹고 맑은 하늘을 원망스럽게 올려다보고 있을 때 "있지, 꼬마야 여기 주인은 어디 있니?" 키이치는 움찔하고 몸을 크게 틀었다. 전혀 인기척이 없었는데 갑자기 뚱뚱한 남자가 가게 앞에 나타난 것이다. "에 그러니까, 아버지는 골동품 시장에 나가셔서 밤까지 돌아오지 않으셔요." 키이치의 말에 남자는 갑자기 거동이 부진해졌다. "어떡하지… 어떻게 할까? …아니 하지만…" 남자는 뭔가 중얼중얼 말을 꺼냈다. 남자는 이제 음력 6월이 된다고 하는데 커다란 벌레 먹은 코트를 걸치고 모자를 푹 쓰고 있었다, 남자의 차림새를 보고 키이치는 '이 녀석은 돈이 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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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달리는 남자

走る男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휴일, A는 너무나도 한가해서 근처 낡은 대여점에 비디오를 빌리러 갔다. 그러자 그곳은 이미 문을 닫는 듯 폐점 세일중이었다. 가게 안에는 오래된 비디오를 전부 개당 백 엔에 팔고 있는 코너가 있었다. 그래서 A는 이왕이면 묻혀 있는 명작을 발견하여 가져오려고 열심히 비디오를 뒤졌다. 그러나 거의 다 들어보지도 못한 졸작들뿐이었고, A는 실망했다. 당연하지, 그러니까 백엔인 거다. 잠시 후 포기할 뻔 했던 A였지만, 한 가지 눈에 띄는 비디오가 있었다. '달리는 남자' 그렇게 제목만 적힌 정말 참신(?)한 패키지의 비디오. '어쩔 수 없지, 어차피 백 엔인데 심심풀이만 되면 그거로 됐어.' A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비디오를 재생했다. 제목도 나오지 않고, 갑자기 노숙자 같은 너덜너덜한 옷을 입은 마른 남자가 달리는 영상이 나왔다. "손에 뭔가 들고 있어… 톱이다. 왜 톱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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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쿠지 레이운 씨의 영시~

10 生き人形~久慈霊運さんの霊視~ (fumibako.com) 쿠지 레이운 씨. http://sfushigi.com/2017/07/27/ikiningho1/ 그래서 저 그 때 마에노 씨한테 말했어요. "액막이여도 괜찮으니까 가지 않을래?" 이렇게. 마에노 씨 "…아니… 됐어…" 이나가와 씨 "있지. 가자. 마에노 씨 아끼는 인형이니까." 제가 아는 분이 계셨거든요. 대단한 영능력자였습니다. '였다'는 건 아쉽게도 그분도 이제는 안 계셔요. 쿠지 레이운 씨라고 하는 거한인 할머니신데,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라주쿠에 사무실이 있어서 거기에 마에노 씨를 데리고 갔죠. 인형 포장해서 말이죠. 갔거든요. 갔더니 좋아해줬는데 쿠지 씨가 저를 불러서 "좀 봐주지 않을래." 이러더라고요. 하지만 나도 "선생님 부탁이니까, 믿는지 믿지 않는지는 별개지만 마음 문제이니까. 어떻게 안 될까? 만약 볼 수 있다면 봐줘." 라고 했거든요. 그 인형을. 그랬더니 선생님이 "안 돼." 이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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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지팡이를 가진 할아버지

杖を持ったおじい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2년 전의 일. 그 날 게이힌 도호쿠선을 타고 있던 나는 소리를 지르며 주변을 위협하는 아저씨를 만났다. 아마 상당히 술을 마셨던 거겠지 파칭코에서 졌다는 둥, 누구누구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서 세 사람 몫의 자리를 점령하고 앉아 있었다. 뭐, 저녁 게이힌 도호쿠선에서는 종종 있는 일이다. 주변 승객들도 다소 호기심 어린 시선을 향하고 있었지만 별다른 일 없이 휴대폰을 만지작대거나 독서를 하고 있었다. 그때의 나는 생후 1살 3개월 된 아들을 안고 앉아 있었는데, 아들이 아저씨의 큰 소리에 깜짝 놀랐는지 소리 높여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옳지 옳지, 괜찮아~." 달래면서 기분을 낫게 해주려 하는데 아저씨가 신경쓰지 않은 채 크게 떠들어대니 아들도 도저히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 그러자 아저씨는 이쪽으로 눈을 돌렸고, "시끄러운- 꼬-맹이구만---!" 하고 고함을 질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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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애견의 불가사의한 이야기

愛犬の不思議な話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때 '무기'라는 이름의 갈색 믹스견을 키웠다. (주 : 무기는 일본어로 보리라는 뜻.) 집 앞을 어슬렁거리던 것을 아버지가 주운 것이다. 그때는 이미 성견이었다. 코 주위가 희끗희끗한 털로 덮여 있었으므로 어쩌면 노견이었을지도 모른다. 집으로 이어지는 외길을 걸어 돌아오면 무기는 멀리서도 나를 알아보았다. 나갈 때는 모퉁이로 돌아선 내가 사라질 때까지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무기는 항상 내 앞을 쿵쿵 걸었다. 끌려가는 건 내 쪽 같았다. 무기가 온 봄부터 딱 1년 만에, 무기는 사상충으로 쓰러졌다. 이미 심장에도 기생충이 들어간 것 같다고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무기는 걸을 수 없게 되어 항상 현관에 깐 담요 위에 늘어져 있었다. 무기는 달걀 노른자를 너무 좋아해서 어느 때고 그것만큼은 입에 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집 냉장고에는 계란이 빠지지 않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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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개한테 저주받으면

犬に呪われたら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너희들 개한테 저주받으면 정말로 위험해. 진짜 조심해라. 나도 여러가지 알아보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방법이 없어. 저주를 잘 아는 놈이 있다면 조언을 원해. 원래 집에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강아지가 있었는데 나는 이 강아지가 싫어서 어쩔 수가 없었어. 이른바 '바보개'라 헛짖음하고 무는 버릇은 빠지질 않고 아무리 해도 성격이 안 맞았다. 하지만 부모님과 형은 그런 바보개를 엄청 사랑하고 있었지. 손이 많이 가는 아이일수록 귀엽다는 둥 그런 느낌으로. 강아지가 깨나 사람을 구분하잖아. 내가 강아지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 아빠나 형이 돌아올 때는 꼬리를 흔들며 맞이하는데 나한테는 먹이를 줄 때조차 시큰둥한 태도여서 정말 귀엽지 않아. 나는 주위에 가족이 없을 때면 '똥개'라고 부르며 몰래 시름을 풀곤 했다. 중학교에 올라갈 무렵 개가 죽었다. 나이도 꽤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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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 미하루(越美晴)- 평행 관계 (parallelisme) 가사

https://gifer.com/en/RabH https://youtube.com/watch?v=P9vTA4ilaQ4&si=EnSIkaIECMiOmarE 窓の向には ピラミッドの屋根 창문 너머에는 피라미드 지붕 猫のように丸めた手を 고양이처럼 둥글린 손을 胸に置いて眠り続ける あの子 가슴에 두고 계속 자는 그 아이 頭にれんがを乗せて歩いてく 머리에 벽돌을 올리고 걸어가 印度人の行列に 一人ずつ 挨拶をしたら 인도인의 행렬에 한 명씩 인사를 했더니 夜が来る 밤이 온다 この世の 出来事は皆 幻 이 세상에서 생기는 일은 전부 환상 駆け足で走り抜ける 뛰어가며 달려서 빠져나가 時に神様が 与えてくれる 가끔 신이 내려주시는 精霊の風にだけ 정령의 바람에만 心開き祈り捧げる あの子 마음을 열고 기도를 올리는 그 아이 蜜蜂色のか細い肩に 꿀벌색 가냘픈 어깨에 少年の日の面影 소년의 날의 모습 掠めたコルネットが 響く 日曜日 스쳐간 코르넷이 울리는 일요일 誰にも記憶を持たないままで 누구에게도 기억을 가지지 않은 채로 空騒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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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도로에서 그림 그리기?

【第 51 話】 道路でお絵かき?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fycat.com/ko/coldenchantingaegeancat 꽤 옛날 이야기입니다만 어느 여름 날, 한밤중에 친구와 둘이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어요. 간소한 주택가의 오르막길 간선 도로를 달리다보니 앞쪽 차도에 아이가 있는 게 보였어요. 기어다니면서 도로에 뭔가를 그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당시는 분필로 땅이나 도로에 낙서를 하는 아이들의 놀이가 드물지 않던 시절입니다. 아까부터 이 부근을 달리고 있는 것은 우리 차뿐이고, 마주 오는 차량도, 후속 차량도 보이지 않아 도로는 한산했지만 그건 그렇다 해도 위험해요. 게다가 그 아이는 우리 차가 다가와도 피하지 않고 계속 아래를 향해 그림 그리기?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사행 운전해서 그 아이를 피해 지나갔지만 마치 주변 일은 개의치 않는다는 느낌으로 고개를 드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행위에 몰두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지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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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인어 장인

人魚職人 (kaii-library.com) https://www.reddit.com/r/interestingasfuck/comments/t9noro/japanese_scientists_have_started_investigating/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어~이 키이치!" 낚시에서 막 돌아온 키이치를 가게에서 누군가 불렀다. 이 목소리의 주인은 "토치로 아저씨!?" 아버지의 친구인 괴짜 학자다. "재미있는 거 보여줄게." 실실 웃으며 아저씨는 나무상자에서 뭔가를 꺼냈다. 안에서 나온 물건에 "인어!?" 키이치는 큰 소리를 지르며 놀랐다. 그것은 무만한 크기에 머리는 사람, 하반신은 물고기인 인어 미라였다. "이봐- 굉장하지-? 항구도시에서 다른 사람을 우연히 도와준 사례로 받았어." 왜 이런 걸 감사의 마음으로 준 거지? 라고 보통은 생각하지만 키이치에게 있어선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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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이상한 무대~

6 生き人形~おかしな舞台~ (fumibako.com) 그래서 드디어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소극장 드라마관이라는 곳입니다. 실전 당일에 들어가서 놀랐는데, 마구잡이고 스태프가 다쳐 있어요. 조명, 미술, 녹음부 분들, 모두 유리에 찔렸다든가, 나무를 떨어뜨렸다든가, 손가락을 베였다든가, 다들 너도 나도 다쳤어요. 그것도 오른손 아님 오른발이었거든요. 그런 일이 있으니까 괜히 신경쓰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연습을 해서 드디어 실전. 일단 낮 파트죠. 밤낮으로 두 번 있으니까. 그런데 전원 움직이지 않습니다. 왠지 몸이 재깍재깍 안 움직여요. 결과적으로는 액막이를 받게 되어 낮 파트는 중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밤에만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밤 파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해보니까 손님들 대부분이 왠지 춥다고 하더라고요. 무대에는 상당한 인원이 있기 때문에, 회장은 더울 거잖아요? 계절도 계절이라 더운 시기였고요. 무대는 이어지고 제 차례가 왔습니다. 인형이랑 얽혔어요. 그 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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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소극장 쟝쟝~

7 生き人形~小劇場ジァン・ジァン~ (fumibako.com) https://www.ngk.co.jp/kuroko/about/ 그랬더니 이러저러하는 사이에 시부야에 있는 쟝쟝이라는 소극장에서 공연 얘기가 있었어요. 당시 쟝쟝에서라면 모두가 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하기로 했거든요. 메이저한 장소이기도 하고요. 그때 제 죽마고우가 도와주러 왔었거든요. 그런 그도 시부야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일련의 작업이 끝났을 때 그가 나에게 와서 "이나가와 있지, 쿠로코(黒子)는 몇 명 있어?" 이러는 거예요. 쿠로코는 소녀 인형 3명, 소년 인형 3명. 무대 감독이 한 명이니까 일곱 명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친구가 "이상해, 여덟 명 있어." 이러는 거예요. (주 : 쿠로코 = 인형극이나 가부키에서 소품이나 의상 등에 도움을 주는 연기 보조자.) 쟝쟝의 벽이라는 게 아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하얀 벽이 있거든요. 그 벽 앞에 검은 막이 쳐져 있거든요. 그가 말하길 그 벽과의 사이에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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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TV도쿄 취재~

8 生き人形~テレビ東京の取材~ (fumibak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551424 그런데 또 지금의 TV도쿄가 "이 인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취재하게 해주시겠어요?"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그것도 그 얘기를 가져온 게 저하고 친한 디렉터거든요. "마에노 씨 어떻게 해?" 하고 물어봐서 OK라고 했기에 취재를 승낙한 거죠. 그랬더니 그 디렉터가 인형을 만든 사람을 찾더라고요. 인형 작가인 코미야 쥬츠시 선생님. 역시 방송국이죠, 코미야 쥬츠시 선생님이 계신 곳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때 무려 그 코미야 선생님은 교토의 산속, 히에이산 옆 산속에서 불상을 만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취재하러 가기 위해 배우 코마츠 호우세이 씨, 그 분도 여러가지 무서운 이야기를 알고 계시니까 그분이 먼저 가게 됐습니다. 나중에 스태프, 크루가 따라잡을 예정이었어요. 만나는 곳은 서로가 묵는 호텔. 그런데 만날 수가 없어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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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3시에 만납시다~

9 生き人形~3時にあいましょう~ (fumibako.com) 그런데 또 신기한 것이죠. 당시 TBS의 '3시에 만납시다'라는 프로그램, 당시 제가 레귤러로 나왔었어요. 인형사인 마에노 씨도 요일은 달라도 레귤러로 활동하고 계셨지만. '그 얘기를 해주면 안될까' 이러는 거에요. 저도 고정으로 있는 프로그램이고, 요일이 달라도 거절할 수 없으니 '좋아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물론 마에노 씨도 OK한 셈입니다. 서로 방송에 나오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스튜디오에 갔거든요. 스튜디오는 쿠단 과학 미술관 안에 있는 치요다 스튜디오라는 곳이었는데요. 스튜디오에 갔더니 마에노 씨는 이미 와있어서 인형을 안고 인형의 머리를 빗고 있었거든요. 메이크업 아티스트한테 빗을 빌려서요. 이미 인형의 머리카락이 자라버려서, 등 근처까지 와있는 겁니다. 자라나 있는 거에요. 머리가. 그것만으로도 모두 당황해버렸어요. 그 와중에 마에노 씨가 그러더라고요. "다른 인형은 필요 없어. 이 인형만 있으면 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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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저 세상과 이 세상

あの世とこの世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젊은 나이에 사망한 남편은 미술적 재능이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아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 수업은 전혀 못해요. 그 점은 아버지를 닮지 않았군요. 얼굴도 안 닮았어요. 성격은 많이 닮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들이 중학생이 되고 처음 미술 시간에 그린 자화상, 이 그림이 남편을 쏙 빼닮아서 놀랐습니다. 아들 본인과는 전혀 닮지 않았지만 붓질이나 구도 등이 소위 말하는 '잘 그리는 그림'이었습니다. 아들 자신은 집에 장식되어 있는 그 그림을 보고, "이 그림 잘했네-." 하며 남의 일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아들은 그림을 잘 그린 적이 없어요. 아버지가 항상 지켜봐 주고 있구나, 하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 또 다른 이야기 남편은 뇌졸중으로 쓰러진 지 일주일 만에 어이없이 가버렸다. 쓰러질 때까지 건강하게 척척 일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죽기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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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종교단체 아파트

宗教団体のアパート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때 친구 중에 M 양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M 양의 부모님(특히 어머니)은 종교를 좋아해서, 잘 모르지만 여러가지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집에 놀러 가면 그림을 잘 그리던 내게 종이를 건네주고 빨간 먹물로 닭 그림이나 인형 그림을 그리라는 말을 듣곤 했다. 기분 나빴던 게 쥐 트랩에 잡혀 있던 흰쥐가 귀여워서 꺼내어 만져보고 싶다고 했더니 M 엄마가 제지하고는 갑자기 "생리하고 있어?" 라고 물었다. 멍청할 정도로 솔직하게 "아직이에요." 라고 했더니 "그래, 그럼 괜찮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만지지 마. 그거 피를 써야 하니까." 하기에 어린 마음에 위험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M 양과 M 엄마의 손에 이끌려 종교단체 같은 곳으로 끌려간 적이 있었다. 적적한 4층짜리 아파트로 베란다의 쇠창살이 녹슬어 적갈색으로 변색된 것이 인상적이다. 똑같이 적갈색으로 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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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빛 구슬

光の玉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십여 년 전 내가 여섯 살, 형이 여덟 살 때 이야기. 우리는 오봉 연휴를 이용하여 부모님과 넷이서 시가에 놀러갔다. 그 날은 매우 맑고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밤이 되어도 구름 한 점 없이 은하수가 깨끗하게 보였다. 최고의 경치였다. 불꽃놀이를 하고 논 후 사촌 형과 누나, 형과 나 이렇게 4명이서 밤 산책을 하게 되었다. 이런 밤에 밖에 나가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탐험하는 기분으로 의기양양하다. 사촌 형과 누나는 이미 컸기 때문에 부모님도 편안하게 보내주셨다. 아버지의 친가는 엄청난 시골로, 살짝 높은 언덕 중턱에 있다. 집 뒤는 대나무 숲으로 되어 있고, 그 대나무 숲 너머로는 작은 강이 흐르고 있다. 전쟁 전에는 그 강을 따라 길이 있었는데, 그곳이 이 근처에서는 가장 주된 길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그 길이 없고, 자취처럼 강을 따라 집이 드문드문 서있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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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바뀌고 만 가족

変わってしまった家族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가족은 자유분방한 아버지와 밝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어머니. 어디에나 있을 법한 세 가족이었습니다. 그곳에 살 때까지는.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에 이사한 3층짜리 검붉은 맨션. 그 근처는 맑아도 왠지 쓸쓸한 분위기였어요. 방은 방 3 개, 거실, 식당, 부엌 딸린 1층. 내 방은 일본식 방. 창문은 큰데 너무 어두웠습니다. 처음 묘한 것을 보았을 때의 일은 기억나지 않지만, 새빨간 기모노를 입은 여자가 매일 밤 이불 주위를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매일 불을 켜고 온 몸에 이불을 덮고 잤는데 조금 틈을 벌려보면 여자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대충 거기서 기억은 날아가고 일어나면 땀에 흠뻑 젖은 채. 감기에 걸리기 쉬워진 것도 그 무렵부터입니다. 전학오자마자 친구도 생겼고 저희 엄마가 너무 밝고 착하셔서 항상 집에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오면 갑자기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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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투명인간이 되는 옷

透明人間になる服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나에게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가 있다. 대학도 같은 곳에 진학했고 회사도 같은 곳에 들어갔다. 여자를 두고 경쟁하기도 했다. 결국 회사에서 열리는 타이핑 콘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쪽이 그녀에게 고백하게 되면서 그녀는 절친의 아내가 됐다. 그녀의 이름을 쿄코(가명)라고 하겠다. 어느 날 친한 친구와 술을 마시러 가자 친한 친구는 어떠한 도시 전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투명인간이 되는 옷'이라는 것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 옷(자켓, 모자, 신발, 장갑)을 끼면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이 세상에서 말소된다고 한다. 즉 기존 모습이 사라진다는 것과는 조금 다른 '투명인간'인 셈이다. 존재가 사라지니 아무도 사건을 깨닫지 못하게 되는 셈이다. 바보 같은 도시 전설을 안주 삼아 술을 들이키는 바람에 우리는 완전히 취기가 돌고 말았다. 갈지자 걸음을 하면서 가로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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