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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우리 선조는 텐구

先祖は天狗【ゆっくり朗読】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881303&title=%E5%A4%A9%E7%8B%97 7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9/10(월) 22:35:33 ID:oDhDQxiJ0 우리 조상은 텐구라고 되어 있다. 집안에서만 지내는 조상제가 있는데 10년에 한 번 당번이 찾아온다. 우리 차례 때 조상을 모신 사당을 열었더니 '대텐구명신(大天狗明神)'이라 되어있었다. 일족 발생 구전도 있는데 역시 조상은 텐구라고 되어 있다. 수상쩍기 그지없다. 코오리사와(氷澤)에서 코마유미네(子檀嶺)에 걸쳐 위세를 보인 대텐구가 인간 여자와 자식을 가진 것이 발생이라든가. 지금 식으로 해석하면 수험도 신자라든가 유랑민, 산적 부류인가 싶어. 일족 중에 영감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은 없지만. 그런데 묘하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 친척들도 그렇지만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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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와 만난 이야기

天狗と会った話【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어렸을 때 텐구스러운 것을 만난 적이 있다. 당시 가마쿠라에 살았는데, 당시 가마쿠라는 거진 개발되지 않은 시골 느낌이었다. 그래서 집 바로 근처에 크다란 산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서 도토리를 자주 모아서 놀았어. 그런데 어느 날 평소처럼 친구들과 도토리를 모으다가 도토리를 쫓아서 마냥 주우면서 다니다 친구들과 어긋나고 바른 길에서도 벗어나버려서 제대로 조난당했어. 거기서 그 주변이 어두워져서 아무 목소리도 안 들리고 안 보여. 달빛 정도밖에 없고 말야. 발밑은 불안정했기 때문에 어린 마음에 미끄러져 떨어지면 죽는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비닐봉지 가득한 도토리를 안고 엉엉 웅크리고 앉은 채 계속 울었어. 그랬더니 눈앞에 누가 섰다. 무지 커다란 다리. 그것만은 알 수 있었어. 나머지는 아무것도 몰라. 지금 생각하면 남자 다리라는 거 정도인가. 거칠고.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까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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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파츠 강좌 - 양뿔 파츠 배치 편

안녕하세요 여러분~ 양뿔 파츠 강좌 제 2탄입니다. 이번 건 지난번에 만든 파츠를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관한 편이에요. 원래는 요 악마 뿔만 강좌 쓰려고 했습니다만... 좀 더 난이도 있는!! 양뿔을 써보려고 했더니 분량이 겁나 길어지는 거 있죠? 그래서 3편짜리가 되었습니다 ㅡㅡ;;; 이제 뿔 파츠를 고른 상태에서 모디파이어를 추가 > 배열로 갑시다. 배열의 상대적인 오프셋을 적당히 위와 같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프셋 Z값은 0.5~0.9 정도로 해주시면 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원하는 비율이면 멈춰주세요. 이제 오브젝트 모드에서 나선을 고른 뒤 Shift + S 누르고 '커서를 선택에 스냅'을 눌러줍시다. 이후 뿔 파츠를 고른 다음 Shift + S 누르고 반대로 '선택을 커서에 스냅'을 골라주세요. 이 작업은 오리진, 그러니까 블렌더에서 위치를 결정해주는 기준점을 통일해서 나선 따라 뿔 조각을 정렬해주기 위함입니다. 네 뿔 조각 고른 상태에서 모디파이어를 추가 > 커브를 눌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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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파츠 강좌 - 양뿔 파츠 완성 편

네 여러분 이번 시간에 드디어 파츠를 완성하게 됩니다. 신나죠? 이번에는 크기 조정 & 자석 구멍까지 달아 완성합니다. 잠시 실제로는 뿔이 어느 정도 사이즈일지 생각해봅시다. 위 사이즈 그대로 헤드에 달 거면 대략 한 3cm? 4cm? 그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문제는 블렌더상 크기가 너무 크다는 겁니다. 씬으로 가셔서(흰 삼각뿔과 구 모양) 단위 축적만 0.01 이런 식으로 바꿔서 크기를 맞춰주세요. 말하는 걸 깜빡했는데 이러면 맨 처음에 만든 헤드 대용 구체 새로 만드셔야 합니다 ㅋㅋㅋㅋ;; 실린더를 추가해다가 넣어주세요. 이게 자석 구멍을 만들어줄 겁니다. n 누르고 사이즈 조정하는 거 잊지 말기!! 참고로 저는 뿔 바닥면이 이렇게 생겼는데 왜냐하면 불리언을 이용하여 따로 만든 납작 뿔 파츠로 아랫면을 파내어서 무늬를 내주었기 때문이랍니다. (불리언은 아래에 나옵니다.) 여러분은 일단 먼저 진행해보시고 이제 알겠다 싶을 때 무늬를 넣어주시면 더 좋겠죠? 아무튼 다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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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구체관절인형 강좌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여러분, 매번 블렌더 구관 강좌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본 블로그에 올라오는 구체관절인형 강좌는 각 강좌가 완결된 뒤 한 달 후 유료화되어 포스 타입에 올라가게 됩니다. 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postype.com) 포스타입 링크는 여기입니다. 제가 당연히 쩨쩨한 사람은 아닌지라 네이버에 무료로 공개하는 것도 고려를 해봤는데요. 그렇게 하면 저의 소중한 블로그 수익이!! 네 한 달 만원 꼴이라 제가 두 달에 한 번 치킨을 사먹을 수 있답니다. (이거도 이 괴담 & 인형 블로그의 올해 수익이 무려! 두 배로 늘어서 그렇습니다.) 이건 뭐 글 쓰는 전기세가 더 나갈 거 같은 형국인데요. 그래서 그러느니 그냥 포스타입 유료화가 좀 더 제 불로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인 관계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블렌더 강좌는 완결 때까지 무료고 끝난 이후 한 달 뒤 유료화될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혹여 블렌더 강좌 관련 본인 원형 제작에 대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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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하단 광고차단 방법

예 짜증나서 쓰는 게 맞는 나무위키 하단 광고 차단 방법입니다. 참고로 얘네 광고를 왜 차단해야만 하느냐고요? https://librewiki.net/wiki/%EB%82%98%EB%AC%B4%EC%9C%84%ED%82%A4_%EC%98%81%EB%A6%AC_%EB%85%BC%EB%9E%80 나무위키 영리 논란 나무위키 영리 논란은 2016년 4월 24일에 발생한, 나무위키가 영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여 발생한 논란, 의혹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영리화 논란으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를 포크해 만들어진 사이트인 만큼, 저작권 등 각종 법적 문제가 산재해 있으며 영리성은 민감할 수밖에 없는 문제다. librewiki.net 이걸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직접 썼다가 불똥이 튀는 건 원치 않거든요. 게다가 나무위키는 한 번 수정하면 영원히 저작권이 수정한 사람이 아닌 나무위키에 귀속된다고들 하니 이용에 참고하셔야겠죠? 참고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한국 아닙니다.)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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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고독(蠱毒)한 여자

蠱毒な女(こどくなおんな)【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12 : 어느 HP에서 카피페 투고일 : 03/08/10 20:20 대만인인 준현과는 그가 일본어 공부로 일본에 머물 동안 친구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교육을 받았고 아버지는 대만 은행 중진, 누나는 결혼해서 캘리포니아에 거주중, 당시 대만으로 돌아가 있던 형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강사라는 초엘리트 집단인 집안 사람이었습니다. 그 자신은 대학 졸업 후 대만으로 돌아가 직접 출판판권 에이전트 회사를 차리고 일본 애니메이션과 만화 판권을 다루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업무 관계상 1년에 몇 번 일본에 방문했던 그와는 그때그때 만나 일본 애니메이션, 만화의 정보를 흘리며 여러 이야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그는 일본어, 저는 영어로 서로의 어학 공부 향상도 있어 우리는 꽤 사이가 좋았습니다. 어느 날, 그 일본 출장에 일본 코로코로 코믹 판권을 가진 출판사 사장님과 편집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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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구두점 영업직이었다

靴屋の営業だった【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9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9/05/22 (수) 21:34:59.90 ID : rxNwJ3yw0.net 이래저래 15년 정도 전이 되는데, 나는 구두점 영업직이었다. 대형 염가 구두 가게에 밀릴 대로 밀려 사장의 호령 아래에 시작한 것이 역시 외국산 염가 구두 판매였는데 이게 엄청 망했다. 그래서 버리게 됐다. 한밤중에 수상한 트럭이~ 이러면 시골에서는 바로 파출소에 전해지기 때문에 벌떡 일어난 것이겠지, 제복이 꾸깃꾸깃한 경찰관이 사정을 물었다. 옆에서 타고 있던 내가 드라이버 대신 응대에 나섰다. 당시의 내 심경은 버릴 때까지 돌아오지 말라는 말에 너덜너덜했기에 우는 소리를 꽤 했다. 그랬더니 그 순경이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불상에게 공양하는 것이라면 눈 감아주지 않을 것도 없다고 촌장이 말하고 있다."는 기묘한 제안을 해왔다. 건네진 지도에는 그때 근처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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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살짝 우울해지는 짱구는 못말려의 흰둥이 이야기

ちょっと鬱になるクレヨンしんちゃんのシロの話【ゆっくり朗読】68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2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5/01/18 (일) 16:12:54.50 ID : TaSZO3Y70.net 짱구는 못말려의 흰둥이가 메인인 이야기는 꽤 뒷맛이 나쁜 것이 많다. 흰둥이와 유기견 첫머리에서 흰둥이는 인간 여자에게 버림받은 아픈 강아지를 발견한다. 자신의 먹이를 매일 나누어 줬지만, 며칠 후… 강아지는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었다. 강아지를 버린 무책임녀를 향해 짖어댔지만 여자는 "뭐야 이 개 짜증나네." 하고 흰둥이의 마음을 이해해줄 리 없었다. 슬픔에 잠긴 흰둥이의 곁으로, 짱구가 마중나온다…… 흰둥이와 암컷 들개 어느 날 흰둥이는 흉포한 대형견에게 습격당하고 있는 암컷 들개를 구한다. 암컷 쪽은 처음엔 "딱히 부탁 안 했어-." 하고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어디론가 떠나버린다. 하지만 흰둥이가 매일 자신의 먹이를 나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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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조난 -완-

【第 100 話】 遭難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919655&title=%E6%9C%AC%E6%A0%96%E6%B9%96%E3%81%A7%E8%A6%8B%E3%82%8B%E5%AF%8C%E5%A3%AB%E5%B1%B1 이것은 삼촌이 대학 시절에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당시 삼촌은 등산에 푹 빠져서 친구들과 산에 자주 올랐다고 합니다. 그날은 어느 설산을 올랐는데 도중에 날씨가 거칠어져 조난을 당해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운 좋게도 작은 오두막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대피했는데 도중에 다친 한 명이 사망해버렸니다. 동료고, 시체를 밖으로 내팽개치는 것도 마음이 안 좋기에 일단 중앙에 안치했습니다. 방구석이어도 괜찮았지만, 게임에 방해가 돼서 중앙에 뒀다고 합니다. 설산에서 조난당했을 때 '자면 죽는다!' 이런 거 있잖아요? 하지만 걸어와서 피로가 절정에 다다른 삼촌 일행은 자고 싶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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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우바스테야마의 노인

姥捨て山の老人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이것은 제 형이 초등학교 때 겪은 이야기입니다. 당시는 제가 아직 태어나기 전의 일이었습니다. 봄의 어느 날, 형과 할아버지가 근처 산으로 산나물을 캐러 갔어요. 그들이 목표로 하고 있던 것은 가시를 가진 '두릅'으로, 이것을 튀김으로 만들면 매우 맛있습니다. 형은 그 산에서 자주 놀았기 때문에 산나물의 종류는 잘 알지 못했지만 산길에 대해서는 할아버지 이상으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두릅을 발견하자 형은 혼자 산속으로 나아갔습니다. 형은 산나물 캐기에 정신이 팔려 평소에는 전망이 좋은 길을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만족할 만한 양을 손에 넣고 돌아가려고 할 때, 근처에서 인기척을 느낀 것입니다. 뒤돌아보니 큰 바위 위에 빼짝 마른 흰 머리의 노인이 더러운 기모노를 입고 앉아 있었습니다. 형은 놀랐지만 그 노인의 발밑에 산나물 바구니가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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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옷장

【第 98 話】 クローゼット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381359&title=%E3%83%9B%E3%83%A9%E3%83%BC%E3%82%A4%E3%83%A1%E3%83%BC%E3%82%B8%E3%83%BB%E6%8A%BC%E3%81%97%E5%85%A5%E3%82%8C%E3%81%AE%E6%80%AA%E5%A5%87%E7%8F%BE%E8%B1%A1 내 방 이야길 하고 싶다. 내 방은 친가의 2층 다다미 6장 크기 + 옷장이 있는 남향 방. 햇볕도 잘 들고 통풍도 잘 된다. 아마 2층 방에서 가장 편안할 방일텐데, 왠지 그런 방에 있는 것이 기분 나쁘다. 항상 무언가에 「보여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 나쁨을 느낀다. 그 시선의 근원은 옷장. 밤에 잠을 잘 때면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시선과 기분 나쁨에 차마 문을 열어두지 못하고 빈틈없이 꼭 닫은 것을 확인하고 잠에 드는 매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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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등 뒤에...

【第 99 話】 背中に・・・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822273&title=%E3%82%B7%E3%83%A7%E3%83%AB%E3%83%80%E3%83%BC%E3%83%90%E3%83%83%E3%82%B0%E3%82%92%E6%8C%81%E3%81%A3%E3%81%9F%E7%94%B7%E6%80%A7 이것은 제가 철이 들기 전의 일입니다. 저는 당시 일이 기억나지 않아 이 이야기는 삼촌이 해주셨습니다. 어렸을 때, 저는 부모님의 일이 바빠 시골 삼촌 집에 놀러가고, 자고 그랬다고 합니다. 어느 겨울날, 그날도 나는 삼촌집에 놀러가서 당시 기르던 개(코스케)와 엄마가 데리러 오실 때까지 놀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엄마가 데리러 오는 시간이 되어도 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자 삼촌에게 엄마가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 가고 있는데 교통 체증이 심해서 좀처럼 그곳에 갈 수 없을 것 같으니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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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3D 출력 준비 편

헤드를 전부 완성하신 여러분 정말 축하합니다. 이제 모델링을 현실로 데려와야겠죠? 어떻게 해야만 좋을지 대략적으로 써두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후가공 편이 하나 더 나올 예정입니다 ㅡㅡ;;; 바닥에 붙이기 네 출력을 하고 싶은 경우 보통 납작한 면을 바닥에 붙이는 것이 가장 좋겠죠? 만약 그게 아니고 헤드 뒷통수를 서포터와 붙는 바닥면으로 설정할 경우 이 부분은 스킵하시면 됩니다. 일단 오브젝트 모드에서 추가 > 메쉬 > 평면을 골라줍니다. 이게 바닥 역할을 해줄 거에요. 일단 평면의 위치를 전부 0으로 바꿔줍니다. 네 이러면 됩니다. 반쯤 묻혔죠? 정상입니다. 헤드를 고른 상태에서 스냅(파란 자석 버튼)을 활성화시켜줍니다. 그런 다음 자석 바로 옆 버튼을 눌러 Face Project를 골라줍니다. 왜냐하면 평면의 표면에다가 헤드를 밀착시킬 예정이기 때문이죠. 또한 제가 올린 사진과 같이 Snap With를 '중심'으로, '회전을 대상에 정렬'을 체크하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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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후가공 편 (완)

네 드디어 완결인 후가공 편입니다. 여기까지 쫓아오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헤드를 뽑은 이후 서포터나 요철 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후가공을 하셔야 되는데요. 대체 이거 어떻게 하는 걸까요? 후가공 준비물과 그 방법 및 짜잘한 팁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헤드 후가공 절차 https://item.taobao.com/item.htm?spm=a1z0k.7386009.0.d4919233.1ae837dexlAHUf&id=649466415189&_u=t2dmg8j26111 3D 프린트가 된 헤드는 기본적으로 서포터라고 하는 구조물이 붙은 상태로 출력이 되는데요. (안 그러면 층층이 쌓는 동안 지지대가 없어서 출력 도중 망가집니다.) 헤드 후가공은 이 서포터를 제거하고 미세 요철들을 없애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기본적으로 헤드 후가공은 서포터 제거 > 사포질 > 서페이서 도포 > 요철 확인 > 사포질 > 만족할 때까지 서페이서 ~ 사포질 반복 이러한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후가공을 어디까지 할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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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영국 전승기념일

【第 97 話】 英国戦勝記念日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997255 ※다소간 성적 표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평소에는 완전히 기억의 저편에 지워져 있습니다만, 매년 8월 15일이 오면 생각나는 저의 악몽 같은 체험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2009년 여름의 일이었습니다. 이 해, 아직 샐러리맨이었던 저는 여름에 한꺼번에 장기 휴가를 내고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유럽을 기차로 마음대로 여행하기 위해 출발 전 일본에서 2주간 유효한 유레일패스를구입하고 먼저 JAL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스위스의 제네바, 인터라켄, 융프라우, 이탈리아의 밀라노, 베네치아, 로마, 카프리 섬,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빈, 독일의 뮌헨, 로텐베르크, 쾰른, 네덜란드, 벨기에를 거쳐 영국 런던을 특급 열차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런던에서의 숙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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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S자 고리 구멍 편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S자 고리 구멍편입니다. 이거만 뚫고 나면 진짜 거의 끝입니다. 그러니 얼른 해보러 갈까요? S자 고리 구멍을 팔 때 유의해야 할 점이 뭐냐면 생각보다 텐션줄이 겁나 굵어서 목구멍에 낑기기 딱 좋다는 점인데요. 심지어 금속제인 S자 고리까지 한 번에 통과를 해줘야만 합니다. 말하자면 텐션줄 + S자 고리가 둘 다 목구멍을 통과해야만 한다는 것이죠. 문제는 우리가 텐션줄 및 고리 등등의 사이즈를 정확히 모른다는 점에 있는데요. https://lutsdoll.co.kr/product/s%EC%9E%90-%EA%B3%A0%EB%A6%AC-gsdf-%ED%97%A4%EB%93%9C%EC%9A%A9/26877/category/243/display/1/ https://lutsdoll.co.kr/product/%EA%B7%B8%EB%9E%9C%EB%93%9C-%EC%8B%9C%EB%8B%88%EC%96%B4-%EB%8D%B8%ED%94%84%EC%9A%A9-%ED%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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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로고 각인 편

네 드디어 마지막인 로고 각인 편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로고를 음각으로 새기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드리는 관계로 '저는 곧 죽어도 양각 로고가 좋아요' 하는 분께서는 걍 이거 보다가 중간 과정에서 로고랑 헤드랑 불리언으로 합체시키시면 됩니다. 사실 로고나 타입명 같은 경우 그냥 샤프를 그리기 툴로 그리셔도 되긴 하는데요. 이거 원해서 강좌 보는 분은 없을 거 아니에요? https://noonnu.cc/ 눈누 상업용 무료한글폰트 사이트 noonnu.cc https://www.fontspace.com/new/fonts New Fonts Fresh Downloads Every Day | FontSpace Looking for the newest and freshest free fonts? Click here to see and download the latest free fonts. www.fontspace.com 먼저 본인이 생각하는 로고를 쓸 적당한 상업용 폰트를 골라줍시다. 눈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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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자석 구멍 편

네 이제 우리 이쁜 헤드에게 자석 구멍을 만들어볼까요? 자석 구멍은 실린더를 씁니다. 걍 실린더 2개 가지고 헤드랑 뚜껑 위아래로 한 방에 뚫어버릴 거에요. 일단 실린더 하나 추가해줍시다. 이 친구가 자석 뚫을 도구가 되어줄 겁니다. 그나저나 먼저 본인이 쓸 자석 사이즈를 정해야겠죠? 보통 sd~70급의 경우 지름 7~8mm X 높이 3~4mm 정도의 네오디움 자석을 쓰시면 됩니다. 좀 더 튼튼하게 하고 싶다 하면 저처럼 5mm 고르셔도 되고요. 더 작은 자석을 쓰셔도 되기는 합니다만 자석이 너무 얇으면 잘 떨어지니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여기 오브젝트 모드에서 원기둥을 하나 만들었는데 Z축이 높이이고 나머지 XY축이 원 지름입니다. XY축 = 지름 + 0.1mm Z축 = 높이 * 2 + 0.2mm 이렇게 계측해서 정해주세요. 왜 굳이 0.1mm 정도 차이를 두냐면 자석이 수월하게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싫으면 안 하셔도 되고요. 헤드는 X축 버튼을 눌러 정측면을 바라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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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헤드 체결부 편

네 이번에는 헤드 체결부를 만들어볼 건데요. 그나저나 헤드 체결부가 대체 무슨 말일까요? 이해하기 쉽게 직접 사진으로 보도록 할까요? https://order.mandarake.co.jp/order/detailPage/item?itemCode=1176605104&lang=en 네 자료로 가져온 보크스 헤드입니다. 보다시피 헤드 양 사이드가 움푹 파여있고 헤드 뚜껑은 볼록한 돌기가 나온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을 바로 헤드 체결부라 하는 겁니다. 여기서는 시간 관계상 그나마 가장 간단한 체결부만 만들고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 헤드 체결부는 다른 블렌더 강좌들을 찾아보고 응용해서 만드시면 됩니다. 일단은 추가 > 메쉬 > 큐브를 이용하여 직육면체를 하나 만들어줍니다. 직육면체를 대충 뚜껑 양 사이드에 끼우기 적당해보이는 사이즈로 줄여줍니다. 사진처럼 이렇게 너무 길면 안되겠죠? 뚜껑을 뚫으면 난감해지니까요. 하여간 원하는 크기대로 줄이셨음 상단의 오브젝트 >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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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사진 강좌] 폰카로 대충 찍은 인형 사진 보정법

※ 주 : 사람이 아닌 인형을 대상으로 한 보정법인 관계로 실제 인간과는 보정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 여기 두 개의 인형 사진이 있습니다. 한 번 보시죠. 귀찮다고 모니터에 배경 화면 사진 띄우고 대충 찍은 인형 사진. (타입은 이슬 아폴로입니다.) 이거 대체 어떻게 보정해야 아래처럼 그나마 볼만한 사진으로 변신시켜줄 수 있을까요? 여기서는 똥손도 할 수 있는 야매 보정법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그림 그리거나 보정 때 크리타를 쓰는 관계로 똑같이 따라하실 분은 크리타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지금 보니까 제 꺼 버전 업데이트해야겠네요 ㅡㅡ;;; https://krita.org/ko/download-ko/krita-desktop-ko/ Krita Desktop | Krita Krita Desktop은 무료 오픈소스 페인팅 프로그램입니다. 2016년 3월 31일 화요일에 3.0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밑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실려면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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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이즈 포함! 구체관절인형 사이즈표 한 눈에 보기

acbjd 구체관절인형 표. http://www.acbjd.com/ag013-p-8913.html?cPath=3_19 다들 타오바오 같은 곳 아님 acbjd 같은 해외 사이트에서 구관 옷이나 물품 직구하면서 이건 대체 뭔 소린가, 내가 사는 사이즈가 이게 맞나? 싶은 게 있을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직접 사이즈 다 조사하여 적어드립니다. 아래 표만 있음 구관 사이즈 알아보기 끝! 공통 사이즈표 한국(일본) 사이즈 포켓 USD MSD SD 70급 외국 사이즈 1/12, 1/8 1/6 1/4 1/3 70cm 중국 사이즈 12分 / 8分 (오비츠 호환일 경우 ob11) 6分 / 六分 4分 / 四分 3分 / 三分 叔 (Uncle 혹은 아저씨) cm 단위 10cm대 20 초반 ~ 30cm 40cm대 50 후반 ~ 60cm대 70cm대 포켓의 경우 1/12는 오비츠에 더 가깝고 1/8이 좀 더 큰 사이즈입니다. 여기에서 70급의 경우 중국에서 세부 분류가 하나 더 나옵니다. 그에 관해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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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목 / 안구 뚫기 편

지난 강좌에서 내부 비움체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뚫을 일만 남았죠? 뚫고 나서는 헤드 슬라이스 & S자 고리 작업에 들어갈 겁니다. 예 그 동안 마감처리를 꽤 빡세게 해주느라 좀 늦었답니다. 보다시피 턱선이 살아났죠? 눈 아래 근육 및 입술 라인에도 다소간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로 마감을 완전하게 친 다음에 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진짜로 여기서부터 구멍 뚫는 순간부터 되돌아올 수가 없으니까 꼭! 꼭! 꼭! 미리 백업 파일을 만들어두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몇 번을 강조해도 아깝지가 않으니 진짜 제발 꼭 만들어두세요. 자 모가지를 비울 친구에게 불리언(Boolean) 기능을 적용시킵시다. 보통 불리언이 아니고 불린으로 불리니까 참고하세요. 먼저 모디파이어로 가줍시다. 하여간 여기까지 와서 ''모디파이어를 추가'가 어디 있어요? ㅜㅜ' 이러시면 안되고요, 옆면 아이콘들 중에 파란 스패너 찾아서 눌러주세요. 그런 다음 모디파이어 중 '불리언'을 추가시켜줍시다. 지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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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헤드 절개 편

이제 대가리를 뚝스딱스해서 싹 갈라줄 건데요. 이 과정에서 귀가 같이 잘리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그럼 헤드를 뭐 어떻게 자르느냐... 저는 보통 측면으로 둔 뒤 타원기둥(실린더) 이용해서 각을 재본 뒤에 자르는 편입니다. 생각보다 쉽고 귀를 건드리지 않고 파내기에도 좋거든요. 저는 -52도로 눕혀보니 딱 맞았습니다. 이 각도를 꼭 기억해두세요. 자석 및 로고 등 여기저기 다 쓰입니다. 원하는 각도가 나왔음 일단 오브젝트 모드로 가주세요. 추가 - 메쉬로 들어가서 평면을 하나 만들어줍니다. 저는 대충 크기 10 X 10 cm짜리 평면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더 큰 평면은 딱히 필요가 없어요. 보다시피 평면과 원기둥 아랫면이 서로 딱 맞게 배치해주시면 됩니다. 평면의 기울어진 각도만 똑같이 맞추고 위로 올려주면 저렇게 되니 원기둥으로 미리 한 번 재보도록 하세요. 평면으로만 재기에는 평면이 너무 얇아서 가늠하기 어렵답니다. 오브젝트 모드에서 님이 생성한 평면을 고른 상태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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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고열과 앨리스 증후군

高熱とアリス症候群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작년 연말에 내가 독감으로 쓰러져 있을 때의 이야기. 42도라는 인생 최고의 체온으로 의식도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나는 자고 있었는데 요의에 휩싸여 휘청휘청 일어났다. 문을 연 것인지 열지 않은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휘청휘청 복도를 걷고 있었는데 화장실까지 엄청나게 거리가 멀다. 천장도 너무 높다. 아, 이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인가… 하면서 화장실을 향해 걷고 있었다. 화장실까지 얼마 남지 않은 곳에서 무언가가 오른쪽 옆으로 툭 내려왔다. 떨어졌다가 아니라 착지했다. 보니까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였다. 다른 게 있다면 크기였다. 너무 커. 스텝왜건 정도였다. (주 : 혼다 미니밴.) 그런 개가 내 냄새를 킁킁거리며 이상한 소리로 울고 있었다. 나는 아무리 그래도 이상해, 자고 있는 편이 낫다, 만약 지리면 사과하자. 그렇게 생각하고 천천히 뒷걸음질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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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살생

殺生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아키타 · 이와테 현 경계 산골 마을에 사는 전 마타기 노인의 이야기가 무섭지는 않지만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투고합니다. (주 : 마타기 = 산간 사냥꾼.) 그 노인은 옛날 곤들매기 낚시의 명인으로 사냥을 나가지 않는 날이면 매일 낚시를 할 정도로 낚시를 좋아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예 낚시를 하지 않게 됐다고 한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느 날, 큰 연못에서 한쪽 눈이 찌부러진 40센치가 훌쩍 넘는 큰 곤들매기를 잡았지만, 손에 넣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곳에서 실이 끊어지고 말았다. 마타기 노인은 발을 동동 구르며 언젠간 붙잡아주겠다고 마음속으로 맹세했다고 한다. 계절은 흘러 여름이 되었다. 그 해는 날씨가 순탄히 않던 해로, 고향에서는 근년 드물게 보는 흉작인 해가 되지 않을까 하고 그럴 듯하게 소곤대고 있었다. 반농업 반수렵 생활을 하던 마타기 노인도 올해는 틀림없이 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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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선배가 혼자 있는 캠핑장에서 식탐을 발휘하고 나중에 섬뜩해한 이야기

【第 95 話】 先輩が一人きりのキャンプ場で食い意地を発揮し、後でぞっとした話。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641137&title=%E3%83%A9%E3%83%B3%E3%83%97 선배가 혼자 있는 캠핑장에서 식탐을 발휘하고 나중에 섬뜩해한 이야기. 선배는 본격적인 아웃도어파는 아니었지만 가끔 캠핑을 갈 때가 있었다. 혼자 텐트를 치고 불을 피워선 멍하니 바라보는 게 좋다나. 어느 날 선배는 시즌오프를 노리고 모 캠핑장에 갔는데 단체로 온 선객이 있었다. 이들은 바비큐 & 노래방 대회로 시끄러웠고 선배는 깨나 괴로웠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이 굽고 있는 고기만큼은 부러웠다. 뭘 해서라도 불고기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다음날, 선배는 분발하여 고기를 조달하러 갔다. 그런데 돌아오니 텐트에 나뭇가지가 꽂힌 채 크게 찢겨져 있었다. 고기를 산 데 더해 아픈 지출이지만 어쩔 수 없기에 방갈로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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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배 이상 되갚기

【第 96 話】 倍以上返し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011076&title=%E6%A0%97 봄도 지나 초여름도 성큼 다가온 5월 초 즈음이었다. 눈은 사라졌어도 아직 추운 날씨가 계속되던 어느 날, 급한 일로 지인 집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이동은 차로 하니까 괜찮겠지 하고 운동복 위에 후드티, 발에는 샌들이라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하게 되었다. 볼일도 끝나 숲으로 둘러싸인 돌아오는 길을 가다가 문득 어떤 것이 시야에 들어왔다. 마른 잎들 속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연두색 무리, 차를 세우고 확인하니 생각했던 대로 머위 군락이었다. 원래 시즌은 지났겠지만 그늘에서 녹아내린 눈 때문에 지금 자란 거겠지. 아무튼 오늘 저녁 메뉴 중 하나겠군 하고 가지러 가기 위해 숲에 들어갔는데, "아팟??" 하고 갑자기 발밑에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밤송이를 밟아버린 것 같다. 황급히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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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애니 TMI] 괴담 레스토랑

솔직히 저는 공포 애니 하면 괴담 레스토랑보다는 학교 괴담이 먼저 떠오르는 세대인데요. 그렇다고 괴담 레스토랑 안 본 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초딩용이라 나이 먹었음 무서운 애니는 아니었죠 솔직히... 1. 원작은 동화집 그렇습니다. 이거 후속작이 안 나오는 이유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원작은 옴니버스 괴담 동화집이라 찐으로 괴담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본 인간들은 없고 오직 가르송 같은 웬갖 귀신 요괴류만 있다는 거 ㅡㅡ;; 일본 사람들은 이 괴담집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등장인물들이 원작에 안 나온다는 걸 알지만 이쪽은 그런 거 하나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으니 오히려 등장인물들에 집착하게 된 것이죠. 근데 이 시리즈 800만부나 팔렸다고 하니 인기가 많긴 많았죠? 2. 예상대로... 실사영화화 일본의 가장 큰 고질병인 온갖 애먼 거 죄다 실사영화 만들기에 괴담 레스토랑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이거 한국에선 개봉조차 안 했습니다. 심지어 왼편 배우는 영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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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구 이코마 터널

旧生駒トンネル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오사카와 나라를 잇는 긴테츠 나라 선. 그 사이를 이코마산이 가로막고 있고 전철은 긴 터널을 지나갑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것은 「신 이코마 터널」. 그러나 쇼와 30년대에 굴착된 이 터널은 수많은 사상사고를 일으킨 '구 이코마 터널'을 대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옛 터널의 영향인지 괴현상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 초등학생 시절 미술 선생님은 쇼와 21년 구 이코마 터널에서 일어난 화재 사고의 목격자였습니다. 어느 방과 후, 그는 그 비극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쇼와 21년, 전후 바로 있던 일. 선생님이 탄 긴테츠 전철은 오사카에서 나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 이코마 터널 중간쯤에서 전철 모터가 갑자기 발화. 낡은 차체는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고 승객들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모두 터널 안에서 황급히 도망쳤고, 기차는 나라 쪽 출구까지 얼마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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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열차 이야기

【第 94 話】 列車のおはなし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967375&title=%E5%B2%B3%E5%8D%97%E9%9B%BB%E8%BB%8AED291 내가 간사이에 있을 무렵, 단골 술집에서 모 대형 사철 기관사와 친해졌다. 그 사람한테서 들은 이야기다. 열차에는 차와 마찬가지로 차량마다 다른 번호가 매겨진다. 칸사이에서는 4자리가 기본인 모양으로, 오래된 물건부터 1000 → 2000 → 3000으로 타입별로 붙여진다고 한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계'인 셈이다. 그리고 또 어떤 규칙이 있다고 한다. 그 규칙은 3000 다음은 5000이 된다는 것이다. 나는 농담처럼 "4(死) 번호를 피하고 있어?" 하고 물었는데 대답은 "맞아!"였다. 그리고 "사람 목숨을 책임지고 있으니까." 하고 덧붙였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도 '미신'이 있다고 생각했다. 다만 그 외에는 4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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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미래의 게임

未来のゲーム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 사건에 대해 이제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당시 저는 아직 어린 아이였고 초대 게임보이가 막 세상에 나온 시절이었습니다. 그 게임보이를 부모님이 사주셔서 행복의 절정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배우러 가는 왕복 기차 안에서 항상 게임보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같은 반에도 게임보이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몇 명 있었지만, 저는 자랑하기 위해 전철 안에서 당당하게 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전철 안에 앉아 있던 소년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정말 작은 게임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소형 휴대용 게임기라고 하면 한 종류의 게임밖에 플레이할 수 없는 게임워치 정도였습니다. 저는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차갑게 생각했고, 새로운 게임보이를 보여주기 위해 그의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소년이 놀고 있었던 것은 상상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그 본체는 작고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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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내부 비움체 편

이제 명실상부 최고난도 파트인 내부 뚫기 편에 돌입합니다. 왜 고난도냐 하면 자석도 넣어야 하고 눈알도 넣어야 하고 실리콘 복제할 거면 실리콘도 넣었다가 꺼내줘야 하는데 그거 다 생각하면서 뚫기가 겁나 어렵거든요. 저는 복제소 맡겼을 때 자석 파트 돌출부를 깎아야 복제가 가능하대서 그냥 깎기로 협의하고 복제 들어갔습니다... 저도 초보라 그랬지만 최대한 고려하고 복제를 맡겨도 어려운 게 이 뚫기 파트랍니다. 일단 뚫기 전에 헤드를 복제해둡시다. 하나는 작업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내부 비우기 위해 개조할 놈입니다. 요 개조할 친구를 앞으로는 '내부 비움체'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본 헤드는 헤드 속을 비울 때 사용할 예정이니 데시메이트를 적극 이용하여 거친 폴리곤으로 만들어주셔야겠죠? 현재 헤드 상태가 폴리곤 양이 수백만 단위로 높다보니 반드시 데시메이트를 먼저 한 다음 다인토포를 이용해 디테일을 싹 뭉개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안 그랬더니 블렌더가 다운되더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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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안구 채색 편

네 본격적으로 헤드 내부를 비우기 전에 한 번 해보고 넘어가자는 생각에 적어보는 안구 채색 시간입니다. 그런데 안구 채색을 하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안구를 채색해보면 굳이 프린트를 뽑지 않더라도 대강 안구 끼워봤을 때 이런 인상이겠다~ 하고 미리 인상 체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안구를 채색할 줄 알면 당연히 헤드도 가상 메이크업이 가능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블렌더 성능상 헤드 폴리곤이 엄청 많은 관계로 헤드 폴리곤을 수십만 단위로 줄인 다음 채색해주셔야만 합니다. 그러니까 메이크업용 파일이 따로 필요하다 이거죠. (안 그러면 블렌더 렉 오져서 채색이 불가능해집니다.) 제가 모의로 채색해본 건데요. 배경이 마구잡이로 색깔 바뀌는 건 블렌더 자체 배경 때문입니다. 이건 예시지만 가상 메이크업의 경우 눈썹 부위를 보면 알다시피 세밀한 디테일이 뭉개진다는 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 손으로 직접 메이크업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리 그거 관련해서 강좌를 쓰는 거는 좀 어렵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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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다루마 씨가 넘어졌다

【第 91 話】 だるまさんがころんだ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332768&title=%E5%8B%9D%E5%B0%BE%E5%AF%BA%E3%81%AE%E3%81%A0%E3%82%8B%E3%81%BE%E3%81%95%E3%82%93 여러분은 '다루마 씨가 넘어졌다'고 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아시나요? 내용은 목욕탕에서 머리를 감고 있을 때 '다루마 씨가 넘어졌다'고 말하면 안 된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보고 호기심에선지 해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머리 감을 때 '다루마 씨가 넘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아, 역시나'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거울에 비친 거예요. 얼굴이 가려진 머리 긴 여자의 모습이… 휙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고, 다시 거울을 보니 더 이상 아무것도 비치지 않았습니다. 이게 제가 어제 겪은 이야깁니다. 거울에 모습이 비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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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찾-았다」

【第 92 話】 「みーつけた」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gifer.com/en/CTMN 동급생 이야기. 학창시절 그는 빈번히 이사를 반복했다. 어지간히 거처를 옮기는 것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사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을 때, 그는 이상한 말을 했다. "대학생이 돼서 혼자 살기 시작한 이후로 말이야. 내가 보이지 않는 여자에게 홀린 것 같다." 고. 처음에는 밤에 자고 있을 때 갑자기 발목이 꽉 잡혔다고 한다. 놀라서 눈을 뜨니 "찾-았다." 하고 여자 목소리가 들렸고 동시에 잡힌 감촉이 사라졌다. 졸려서 그대로 잠들었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발목에 파란 멍이 들어 있었다. "그 때부터 뭐랄까, 방에 뭔가가 있었어. 움직이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부드러운 무언가에 부딪히는 일이 있어. 자고 있으면 다리나 머리를 붙잡혀서 깨는 일도 빈번해. 목욕을 하고 있으면, 누군가가 같은 욕실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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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르골

【第 93 話】 オルゴール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756520&title=%E3%82%AF%E3%83%AA%E3%82%B9%E3%83%9E%E3%82%B9%E3%82%A2%E3%83%B3%E3%83%86%E3%82%A3%E3%83%BC%E3%82%AF%E3%82%AA%E3%83%AB%E3%82%B4%E3%83%BC%E3%83%AB%EF%BC%92 우리 할머니는 소품 모으는 것을 좋아하셨다. 나도 잡화를 좋아하기에 할머니의 것을 자주 보여 주셨는데, 그 중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오르골이었다. 나무 피아노 앞에 양철 인형이 걸터앉아 있는 것으로 나사를 돌리면 인형이 마치 피아노를 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곡은 디즈니의 '작은 세상'. 어렸을 때는 틈틈이 할머니 방에 들어가 오르골을 듣곤 했는데 어른이 되면서 점점 횟수가 줄어들었다. 중학교 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극락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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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헤드 마감 처리 편

네 마감처리 편 시간입니다. 앞으로 구멍을 뚫기 전에 무조건 마감을 최대한 열과 성을 다해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 뚫고 나면 돌이키기가 힘들기 때문인데요. 이거 한 번 뚫으면 다시 채우거나 뭔가 하기 너무너무 힘듭니다 ㅡㅡ;; 그러한 관계로 헤드 만든 뒤 백업 파일도 반드시 준비해두시길 추천합니다. 최소한 제가 이유없이 님들을 겁주지는 않는 거 아시잖아요 ㅎㅎ 마감 처리의 기본 솔직히 마감이라는 게 사실상 수시로 해줘야 하느니만큼 중요성이 높은데요. 문제는 초보자인 경우 대체 뭐를 마감해야 하는 건지 감잡기부터 어렵다는 겁니다. 자 보다시피 턱을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바로 마감해야 할 부분이 보이는데요.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바로 이 부분! 매끄럽지가 않고 애매하게 파여 있죠. 사실 좌우대칭이라 반대쪽도 파여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출력한 뒤에도 애매하게 파여 있는 관계로 몹시 큰 짜증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부분 같은 경우 잡기 툴로 살짝 부풀려준 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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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파리의 추억

【第 90 話】 パリの思い出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505902 실로 8년 만의 파리였습니다. 8년 전의 저는 유럽 최대의 여름 이벤트 「투르 드 프랑스」를 관전하기 위해 파리에 온 것이었습니다. 「투르 드 프랑스」란 매년 7월에 프랑스 전역을 사용해 행해지는 자전거 로드 레이스입니다. 한여름 23일간의 기간 동안 선수들은 알프스와 피레네의 가혹한 산길에도 도전해야만 합니다. 또한 전세계의 자전거 메이커가 이때다 하고 자사의 제품을 어필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저는 8월 초 파리에 도착했기 때문에 종반 레이스와 샹젤리제 대로에서의 골 순간을 관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투어 컨덕터를 해준 게 카트린이었습니다. 그녀는 레이스가 열리는 곳곳의 마을에 숙소를 마련하고 저를 위해 산길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랜드크루저를 계약, 운전사도 되어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해 여름 일주일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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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용 유동식 뉴케어 인핸서 체험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험단 신청으로 받게 된 뉴케어 인핸서! 가족이 암 환자인 관계로 올리게 된 후기입니다. 박스부터 보시죠. 칼로 열면 안되는 관계로 뜯는 과정에서 평소대로 열다 약간의 무력을 사용했답니다 ㅎㅎ;; 원래는 뜯는 곳(하트)에 칼집이 나있으니 거기로 여시면 돼요. 왼쪽운 기존에 드시던 뉴케어 구수한 맛, 오른쪽이 인핸서입니다. 솔직히 암 환자가 워낙 식욕이 잘 떨어지고는 하는 편인데다 저희는 소화기 계통 암(췌장이에요)인지라 소화 능력도 덩달아 떨어져서 설사 아님 구토가 잦으세요. 최근에는 일부러라도 잘 드시려 노력하는 편이지만 구토 혹은 설사 등이 지속되면 바로 악액질 증상이 생겨 진짜 고민이 많았는데 안 그래도 뉴케어 구수한 맛을 꾸준히 챙겨드시고 계셨거든요. 요번에 구수한 맛보다 더 암환자를 위해 영양성분에 신경쓴 뉴케어 인핸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커피맛은 닝닝한 커피우유맛입니다. 바나나맛은 두유 들어간 바나나우유 같고요. 저희 집에서 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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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쿠시나토야(天空しなと屋) - KIRIN 가사

https://youtu.be/qfL9Ugu7pEI 太陽(てぃだ)燃ゆる国 (意:日の出ずる日本) 태양이 타오르는 나라(뜻: 해 뜨는 일본) 世変わりになてぃん (時代が変わっても) 세상이 바뀌어도 (시대가 바뀌어도) いざやいざやと (いざ進んで行こう) 자 자 (자 나아가자) 心合わちょて (心合わせて) 마음을 모아 (마음을 모아) 揺らめく炎 (揺らめく心の炎を) 흔들리는 불꽃 (흔들리는 마음의 불꽃을) やさ どんみかしぇ (さあ ぶちかまそうぜ) 이제 부딪쳐보자 (자, 부딪쳐보자) 勝ち負けなんてbaby 이기고 지는 건 baby 正直僕は二の次さ 솔직히 내겐 뒷일이야 イケてる外れてる 잘 나간다 빠진다 なんてことも重要じゃない 그런 것도 중요치 않아 違う者たちが認め合い 다른 사람들이 서로 인정하는 ともに生かされる世界 함께 살아가는 세계 それを探してく 그것을 찾아간다 気持ちがあれば 마음이 있다면 きっとうまくいく 분명 잘 될 거야 みんなうまくいくさ 모두 잘 될 거야 Shout for the peace!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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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편돌이 시리즈 - 천진난만한 아이

【全話コンプリート】コンビニ店員シリーズ【ゆっくり朗読】5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wired.com/2014/09/ahhh-baby-no/ 오늘은 토요일, 아르바이트 하는 편의점 여고생과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다. 당연히 신나는 건 나뿐이었고 저쪽은 우연히 만화 원작인 영화를 보러 갈 상대가 없었다는 것 뿐. 타고난 만화 오덕인 나는 가끔 그 아이와 점프 잡지 화제로 들뜨기도 했고, 만화 빌려주기도 하고 빌리기도 했던 거. 나는 원래 외롭게 혼자 갈 생각이었던 만큼 으햐으햐 들떠 있었다. 만화 대화(뿐이)라면 어색한 분위기도 안되고. 영화관에 도착해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나는 속공으로 닫기 버튼을 눌렀다. 눈앞에 나란히 선 커플이 시게오와 얼마 전의 여고생이었기 때문이었다. 뭐, 이런 일도 있지, 아르바이트하는 단골 손님과 다른 곳에서 만나다니 같은 지역에서는 자주 있지 하는 역시 냉정한 어른인 나. 신세도 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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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38살 남동생

38歳の弟【ゆっくり朗読】263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상담 : 38세 남동생 이야깁니다. 이미 7~8년 동안 일정한 직업을 갖지 못하고 집에 있어요. 예전부터 누나인 저에게 유치한 괴롭힘을 하고는 했는데, 최근에는 그것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 방과 동생의 방은 원래 이어지는 칸이지만 맹장지를 닫고 가구를 둔 것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창호에는 벽과 같은 방음 효과는 없고, 서로가 내는 소리가 전부 들립니다. 평일 남동생은 제가 일어나는 시간보다 1시간~30분 일찍 큰 소리로 알람을 맞추고 일어납니다. 제가 일어나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나중에 내려옵니다. 제가 이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이층으로 올라와서 내 방 앞에서 징그러운 목소리를 내며 웃고 자기 방문을 힘차게 닫습니다. 아침 준비로 몇 번이고 2층과 1층을 오갈 때도, 그때마다 똑같이 따라옵니다. 세면대를 사용하면 바로 그 뒤에 세면대를 사용합니다. 손이 더러워지거나 해서 씻으러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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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한밤중의 드라이브 (시코쿠 편)

【第 89 話】 真夜中のドライブ 四国編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tenor.com/ko/view/driving-car-late-night-strolling-night-lights-gif-17177129 나는 8년 전, 도시(칸사이)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태어난 고향인 시코쿠로 귀성했다. 모든 것이 그립고 도시 생활의 분주함에서 해방되어 기분이 상쾌했다. 일하는 인간으로서 완벽주의를 관철해 온 나에게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나날을 만끽했다. 우선 반 년 동안은 일을 하지 않고 그동안 쉴 새 없이 일해온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그 사이 가장 좋아하는 드라이브를 즐겼다. 어느 다방 카운터석에서 젊은 여성과 나란히 앉았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같은 고베에 살고 있었고 나와 마찬가지로 귀성했다고 한다. 게다가 내가 근무하던 효고 현의 모 도넛 가게 단골손님이었다는 소식도 듣고 놀랐다. 정말 기이한 인연이라고나 할까 세상은 좁다고 느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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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붙잡는 손' 혹은 '정체' 혹은 '눈치 보기' 혹은, 흔한 이야기

【第 88 話】 『掴む手』あるいは『正体』あるいは『空気を読む』あるいは 、よくある話。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ifflegif.com/gifs/181961-horror-movie-evil-dead-gif '붙잡는 손' 혹은 '정체' 혹은 '눈치 보기' 혹은, 흔한 이야기. 어느 여름에 있던 일, 여러 사람이 모여 잡담을 하던 중에 담력 시험과 귀신의 집 화제가 되었다. 그러자 한 사람이 이런 공포 체험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갔다가 귀신의 집에 들어갔지. 나 무서우니까 친구 붙잡고, 눈 감고서 아무것도 안 보려고 했어. 근데 뭔가 꾸욱 하고 팔을 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어? 하고 그쪽을 보니까 뭔가 그늘진 곳에서 손이 뻗어와서는 그 손이 내 팔을 잡고 있었어… 이미 깜짝 놀라서 목소리도 안 나오고… 나중에 친구한테 얘기했는데, "그런 장치 없을걸?" 이렇게 말하는 거야. "인간 귀신 역할은 없고 전부 기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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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끝나지 않는 괴이~ (완)

https://twitter.com/koduemiyoshi/status/1002857479753961472 아니, 긴 이야기 감사합니다. 어쩌면 취향이 아니었을 수도 있는데 왠지 오늘은 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말씀드렸어요. 이 얘기는 이번에 여기뿐이거든요? 다른 곳에서는 안 해요. TV에서도 이렇게 오랜 시간 할 수 없는 걸. 그리고 이야기 중에 사진 얘기했죠? 사실 그거 슬라이드에 찍혀 있거든요. 이거 심령사진이랑 다른 의미로 좀 무서워요. 다른 곳에서는 더 이상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안 낼 거니까. 오늘은 특별히 보여드릴게요. 신사에서 거절하는 사진이 어떤 사진인지 봐주세요. 해당 사진. 이것은 관계자라면 알 수 있고, 여러분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무섭습니다. 찍은 기억이 없어. 125cm 소녀 인형은 이 아이입니다. 머리카락도 자라고 있어. 그가 지금 우리 집에서 매니저를 하고 있는 기무라라는 남자인데, 그와는 무대 같은 건 해본 적이 없어요. 그는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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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안구 / 목 구체 위치 편

하... 위치 이동하는 게 생각보다 복합적인 작업인지라 분량이 초과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목 부분과 안구 조절에 관한 약간의 Q&A가 들어가는데요. 이거까지 보고 난 다음 진짜 눈 조형할 겁니다... 위치 선정하기 아악 제발 구체 양반 턱을 그만 파먹어줘요 ㅜㅜ;; 자 이제부터가 속 터지는 파트인데요. 눈알과 목구멍 구를 만들었음 오브젝트 모드에서 헤드 축적을 미세 조정하여 눈알과 구가 잘 맞아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하여간 이거 진짜 짜증납니다 ㅡㅡ... 대강 맞춘 다음 눈을 틔운 경우 목구멍 때문에 다시 맞춰줘야 할 가능성이 있는 관계로 최대한 한 번에 조정해 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목구멍 구도 지금 제가 각진 상태로 두고는 있는데 이거도 꼭 섭디비전 해줘야 합니다. 1.045 보이시죠? 보다시피 저는 그냥 헤드 축적을 조절했습니다. 하... 가발 사이즈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ㅡㅡ;; 참고로 이 단계까지 왔음 이미 어느 정도 조형이 완료된 단계여야만 하는데요. 안 그러면 조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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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눈 조형 편

네 드디어! 바라 마지않던 눈 조형 시간입니다. 눈 조형도 처음 해보는 경우 좀 속 터지는 부분이 있죠. 눈이 사람 얼굴에서 비중을 크게 차지하다보니 눈 틔웠다가 인상 달라지는 경우도 꽤 있고... 대체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좀 적어뒀으니 참고 바랍니다. 뭐... 시연 똑바로 못하는 거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어차피 나중에 수정하면 됩니다. 자 일단 눈꺼풀 부위를 샤프를 그리기 툴로 썩썩 도려내줍시다. 대강 생각해둔 모양새가 있을테니 최대한 비슷하게 잘라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만하면 그래도 나름 잘 도려낸 거 같네요. 님들도 이 정도로 했음 잘한 겁니다. 적당히 도려내고 나면 남은 잔여물을 잡기 툴, 샤프를 그리기, 스무스를 전부 이용하여 안구 안에 쳐박아주세요. 집어넣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니 한 번에 넣으려고 하지 말고 차분히 진행해주세요. 안구 구체를 꺼보면 겁나 무섭게 생겼는데 어차피 나중에 눈알 부분 비울 때 싹 사라진답니다. 정 찜찜하면 스무스 툴을 써서 깨끗하게 뭉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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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사

【第 87 話】 引っ越し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855716&title=%E9%9B%86%E5%90%88%E4%BD%8F%E5%AE%8531 이건 사촌언니한테 들은 이야기예요. 사촌언니가 취업으로 이사를 갔는데 그 방이 '나오는' 방이더라고요. 이사가 끝난 밤, 그녀가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었더니 갑자기 쿵 하고 사람이 덮쳐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그녀는 처음에 위로 뛰어올라오는 느낌이 너무 리얼해서 치한이거나 도둑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방안이 캄캄했기 때문에 누군가가 올라타고 있다는 건 알았지만 모습까지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소리를 내거나 날뛰면 오히려 위험한 일이 되지 않을까… 그녀가 그렇게 망설이고 있자 후훗, 하고 여자가 소리내지 않고 웃는 소리가 났습니다. 어, 라고 생각한 것과 동시에 사람이 올라타 있던 감촉이 사라졌고, 그녀는 벌떡 일어나 불을 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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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괴담과 현실 사이~

16 生き人形~怪談と現実の間~ (fumibako.com) https://twitter.com/koduemiyoshi/status/1002857479753961472/photo/2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또 몇 년이 지났는데, 그 예의 동료인 우리 여자애 말이죠. 하루미 씨. 이 사람 동생 결혼식이라 저 누마즈에 갔었어요. 그랬더니 '아저씨-' 하고 조금 커진 아유미가 달려오는 거예요. "오! 많이 컸구나!" 하고 말을 걸자 아유미가 들어가서 나에게 흑백사진을 보여주는 겁니다. 무슨 일이야? 그랬더니 할머니 옷장에 들어있었냐고 하더라고요. 그 사진이라는 게 내가 찍혀 있어요. 그 아득한 옛날 무대. 내가 있고 인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 있는 데서 매니저 하고 있는데 마에노 씨 제자가 찍혀 있어요. 3명이 나왔어. 그런데 이상하거든요. 나랑 인형이랑은 연기를 하고 있지만 마에노 씨의 제자였던 지금은 우리 매니저인 이 친구와는 무대를 해본 적이 없어요. 더군다나 그는 인형과 얽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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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님이 아니야!

【第 85 話】 神様じゃない!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tenor.com/ko/view/walk-funny-funny-walk-silly-walk-walking-gif-17839513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일입니다. 당시 학교 내에서는 '괴인'이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괴인이란 학교 근처 길에 해질녘에 출몰하는 정체불명의 인물로, 봤다는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소문으로 괴인은 저녁에 놀고 있는 아이를 습격한다, 납치한다, 피를 빨아먹는다는 등의 말을 많이 들었는데 나와 친구 O와 Y는 이 소문에 흥미진진해 했습니다. 이 친구 O 말입니다만 수업중에 갑자기 옷을 벗거나 창문을 가리키며 신님이 보인다고 말하는 녀석이었는데 성적은 의외로 좋았고, 뭐랄까 이상한 사람이었습니다. O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괴인을 '저건 분명 신님이다, 신이 틀림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토요일 저녁, 우리는 마침내 '괴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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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치바현 S역 - 2 -

【第 86 話】 千葉県S駅(其の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511730&title=%E9%A7%85%E3%81%AE%E3%82%A8%E3%83%AC%E3%83%99%E3%83%BC%E3%82%BF%E3%83%BC%E3%80%80%E6%93%8D%E4%BD%9C%E7%9B%A4+%282%29 현재는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밝고 세련된 분위기의 역이지만, 이전에는 괴상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S역에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어느 역에나 있을 것 같은 지극히 일반적인 엘리베이터입니다. 어느 날 F 씨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려고 그 엘리베이터를 타자, 지하에서 탄 모녀와 합승하게 되었습니다. 딸은 중학생 정도로 F 씨 딸 또래 정도. 어머니는 F 씨보다 조금 나이가 많은 정도려나요. 두 사람을 뒤로 하고 조작판 앞에 선 F 씨에게 뒤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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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떨어뜨린 것

【第 83 話】 落とし物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761757&title=%E3%82%AB%E3%83%83%E3%83%91%E9%87%A3%E3%82%8A2 할머니의 이야기. 어렸을 때 할머니의 이야기를 무릎 위에서 듣는 걸 좋아했다. "옛날 옛적, 할머니가 너만큼이었나, 아직 어렸을 때 얘기다. ……마침 장마철이라 말이다, 3, 4일 정도 내린 비가 그친 뒤 뒷산에 놀러갔지." 그랬더니 산꼭대기에서 묘한 물건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것은 억새가 우거진 곳에 있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억새에 '뭔가 묻어있다'고 생각해서 다가갔더니, 억새에 투명한 한천 같은 게 붙어 있어서 말이다." 할머니는 처음에 그것을 버섯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신 모양이었다. "희귀한 거다, 그 밖에도 없나 하고 생각해서 주위를 보니, 한천이 잔뜩 묻은 팔이 떨어졌어." 그 팔은 청개구리의 녹색을 좀 더 투명하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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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Y 씨의 꿈

【第 84 話】 無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577841&title=%E5%B9%BB%E6%83%B3%E7%9A%84%E8%83%8C%E6%99%AF%E7%B4%A0%E6%9D%90%E3%80%80%E3%82%86%E3%82%89%E3%82%81%E3%81%8F%E6%B3%A1%E3%81%AE%E7%A9%BA%E9%96%93 친구 Y 씨의 이야기. Y 씨가 아직 학생이었을 때 동경하는 선생님이 있었다. K 선생님이라고 부르겠다. K 선생님은 부인과 이혼하고 딸이 하나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은 Y 씨에게 있어 신경쓰이지 않는 일이었다. 어느 날 Y 씨는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발렌타인 선물을 준비했다. 물론 K 선생님께 전해드리기 위해서. 결국 그날은 K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고 내일이야말로 전해줘야겠다… Y 씨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날 밤, Y 씨는 꿈을 꾸었다. 어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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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안구 / 목 구체 제작 편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태까지 갖은 고생을 해서 이목구비가 거진 다 잡혔을 텐데요. 이제 헤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안구와 목구멍 구를 만들어줄 차례입니다. 참고로 이번 강의에서는 안구 안 뚫습니다. 목구멍도 안 뚫습니다. 일단 만들기만 합니다. 왜 그렇게 질질 끄냐고요? 한 번 뚫고 나서 수정하면 진짜 개판 나기 쉬운 데다가 이게 설명만 들으면 쉬워 보이는데 직접 해보면 진짜 열 뻗치는 파트이기 때문입니다. 잘 따라와 주세요. 안구 형태 개론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안구 / 실제 안구로 인한 차이. 그냥 구체로 만들면 안된다는 거! 보통 구관에게는 각종 종류의 안구를 끼우게 되고는 하는데요. 실제 안구는 여러분의 생각보다 돔이 대체로 높습니다. 왜냐하면 흰자 부분에도 높이가 있음을 고려해야만 하거든요. 걍 눈구멍 만든답시고 구체만 떨렁 만들어두면 절대 안된다는 뜻이죠! 그러한 관계로 모델링을 파낼 안구 부위를 만들 때에는 타원형 형태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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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매진된 자판기

売り切れの自動販売機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여름 심야에 친구와 둘이서 드라이브를 했다. 평소의 해안 국도를 가고 있었더니, 새롭게 생긴 바이패스를 발견. 그 길은 산길로 새로 건설되는 조성지에 이어지는 듯 했다. 잠깐 가볼까 해서 30분 정도 운전했는데 아무래도 길을 헤맨 모양이다. 되돌아가려고 해도 도중부터 숲길로 빠져들고 말아 어디서 분기했는지 알 수가 없다. 또 심야이기도 해서 주위는 캄캄했다. 그래도 간신히 포장도로로 나갈 수 있었다. 다행히 조명등도 있어 커브가 된 곳에 차를 세우고 지도를 보기로 했다. 친구가 지도를 보는 동안 나는 캔커피를 사려고 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매우 불가사의한 일이었다. 차도 다니지 않고 인가도 없는 곳에 그 자판기가 덩그러니 있었던 것이다. 도로등이 있을 정도니 전기는 연결되어 있는 것이겠지. 그때는 그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자판기는 사용되고 있는 것이었지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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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라진 마을의 불가해한 수수께끼

消えた町の不可解な謎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옛날 어느 시골 마을에 알 수 없는 사건이 빈발했다. 마을 사람들은 두렵고도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사건의 시작은 돌연스러웠다. 마을의 집들이 하루아침에 누군가에게 어지럽혀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음날, 마을 사람들이 눈을 의심하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집안은 마치 태풍이 지나간 것처럼 흩어져 있었다. 그러나 아무것도 도둑맞지 않았다. 그리고 집 열쇠도 부서지지 않았다. 누군가가 열쇠를 열지 않고 집안으로 들어가 가구를 뒤집고, 식기를 깨뜨리고, 옷을 흩뜨려놓았다. 마을 사람들은 공포에 질렸다. 아무도 그 범인을 보지 않았다. 범인은 도대체 누구인가. 왜 이런 짓을 하는가. 그 답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사건은 계속되었다. 다음으로 마을의 동물들이 차례차례 모습을 감추기 시작했다. 가축은 하루아침에 사라졌고, 애완동물도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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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맛보기 위험!

賞味危険!中年男が売るメロンはヤクザな味【ゆっくり朗読】46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25 이름 : 당신 뒤에 이름없는 님이 … 투고일 : 03/02/09 21:33 지금으로부터 5년 정도 전, 나는 학생 아르바이트로 비디오 게임 가게 점원이었다. 그때 가게 안에는 점장과 또 다른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다. 그날은 휴일이었지만 손님의 발길은 많지 않았다. 잠시 가게 안의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어서 점프 수트를 입은 중년 아저씨가 들어왔다. "어서 오세요." 점장이 그렇게 말할 사이도 없이 그 남자는 카운터 계산대로 왔다. 남자 "저, 저기……" 점장 "네, 뭔가요?" 남자 "멜론 사시겠어요?" 우리 『하아!?』 이야기에 의하면 남자는 도호쿠 쪽에서 온 업자라고 한다. 멜론을 싸게 팔 테니 사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점장은 처음에는 그런 거 괜찮아요 하고 거절했지만, 그 사이 남자는 "그럼 시식이라도 해줘. 맛있으면 사줘. 아니면 안 사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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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죽을 거면 애 받아가도 돼?

死ぬなら子供もらっていい?【ゆっくり朗読】148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2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 / : 2016/07/03 (일) 02:37:38.06 ID : faiSjf050.net 작지만 부부끼리 방범설비 주식회사를 차린 지 8분기 정도 지났다…… 지방은행 대형 대출도 심사가 통과돼 순조롭게 이익을 내고 있는 가운데 전무이사를 맡기고 있었던 아내가 사고사했다. 그 후로는 일을 건성으로 하게 되었고, 스스로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약속을 빼먹고 불단 앞에 주저앉은 채 하루가 끝나는 등, 이젠 전형적인 못난 인간이 되어 있었다. 당연히 사업계획서대로 될 리가 없기에 대출은 중단됐고 사무실도 방치한 채 한 달 틀어박혔고, 냉정해졌을 때는 이미 그동안의 대출금 상환과 사업도 어찌 할 수 없는 곳에 와있었고, 아 이젠 자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라난 수염도 그대로 둔 채 홈센터에 가서 가장 굵은 PP로프를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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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파친코에서 이기는 법

【第 81 話】 無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170030&title=%E3%83%91%E3%83%81%E3%83%B3%E3%82%B3%E3%82%A4%E3%83%A1%E3%83%BC%E3%82%B8 파친코 가게에서 알게 된 아저씨가 만발이 넘었으니 맛있는 것이라도 사주겠다고 해서 여럿이서 함께 초밥을 먹으러 나갔다. 정리해고의 시름으로 인해 도박에 빠져 퇴직금을 탕진해 아내와 아이에게 버림받았다는 아저씨는 몇 달 전부터 제법 기세가 좋아졌고, 그 무렵에는 꽤 자주 술이나 식사를 대접받았다. 그날도 나와 그 밖에도 단골을 두세 명 데리고 초밥을 먹었고, 몇 차인가 술집을 가고는 했지만, 한 명이 줄고 두 명이 줄고, 마침내 나만 남겨져 곤드레만드레 취한 아저씨를 집까지 바래다주게 되었다. 집에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 아직도 마시자고 신음하는 아저씨를 설득하여 거처를 알아내고 택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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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잘됐네

【第 82 話】 よかったね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978286&title=%E8%B5%A4%E3%81%A1%E3%82%83%E3%82%93 몇 년 전 이야기. 좋은 이야기 계열이니 싫어하는 분은 넘어가주세요. 선배에게 아르바이트 이야길 받았을 때의 일입니다. 방금 전 아르바이트를 그만뒀고, 다음 아르바이트를 찾던 저는 그 이야기에 달려들었습니다. 그만둔 시기가 나빴는지 별로 모집이 없어서, 여러 사람에게 부탁해도 좀처럼 찾을 수 없어서…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가보니 아주 조건이 좋은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장소는 역에서 가깝고 시급도 좋고. 내용은 앞 사람(A 씨라고 합니다)의 일을 인계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 좋은 아르바이트, 왜 이런 어중간한 시기에 그만두나 했는데 이유는 굉장히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저를 안내해주신 A 씨의 배가 커져서… 즉 임신을 하셔서 일을 그만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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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계로의 비석과 미지의 세계

異界への石碑と未知の世界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저의 이름은 '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잊을 수 없는 무서운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을 때, 우리들은 자주 학교 뒷산에서 놀았습니다. 그 산은 오래된 신사가 있는 조용한 장소로, 우리는 그곳에서 자주 비밀 기지를 만들고 놀았습니다. 어느 날, 우리는 산 속에서 기묘한 비석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언뜻 보기엔 별 다를 게 없는 비석이었지만 자세히 보니 그 표면에는 오래된 글씨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호기심에 그 문자를 읽으려 시도했지만 아무도 그 문자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우리는 그 비석 근처에서 기묘한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우리가 비밀 기지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주변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조용한 숲이 순식간에 이상한 정적에 휩싸여 우리는 그 이변을 눈치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그 비석 주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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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한밤중의 택시

【第 77 話】 真夜中のタクシー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798960 6년쯤 전의 이야기입니다. 계절은 1월로 겨울이 한창일 때라 정말 뼛속까지 얼어붙는 추운 시기였습니다. 그날은 퇴근 후 친구와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술자리가 파한 것은 2시경이었습니다. 친구와는 돌아가는 방향이 정반대여서 친구와는 다른 택시를 타고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술집에서 택시를 불러 한 대 먼저 왔기 때문에 친구를 먼저 저는 다음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택시가 도착했다고 하여 저는 재빨리 밖으로 나왔습니다. 벌써 춥다 춥다. 서둘러 택시에 올라탔습니다. 하- 하고 한숨 돌리고… 하지만 기사님은 좀처럼 문을 닫지 않습니다. 택시 안에는 추운 바람. 적당히 하라고 짜증이 나서 제가 말을 하려고 했을 때 문은 겨우 닫혔습니다. 기사님 "어디까지 갈까요? 나 "의 부근까지 부탁드립니다." 기사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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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물

【第 78 話】 異物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712956 여러분 떡메치기 해봤어요? 설날에 하는 그거요. 유치원 행사에서 그 떡메치기를 하게 되었거든요. 그렇다고는 해도 아이가 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하여 학부모가 교대로 치게 되었지만. 그래서 저도 참여하게 돼서요. 치는 쪽이 아니라 떡 뒤집는 쪽이 됐어요. 찰팍, 영차, 찰팍, 영차. 절굿공이가 들어올려진 타이밍에 떡을 반죽합니다. 찰팍, 영차, 찰팍, 영차. ……물컹. 갑자기 손에 이물감. 응? 쓰레기라도 들어갔나? 치는 것을 멈추고 손으로 더듬어 그 이물질을 찾습니다. "있다 있다." 찾아내어 잡은 이물질은………… 눈알. 탁구공 크기로 크기로 보아 아마 사람 눈알인 것 같았습니다. "으엑!" 저도 모르게 떡 위에 던져버렸습니다. 그러자 어땠을까요? 그 눈알은 움찔하며 나를 한 번 노려본 뒤, 꾸물, 하고 몸을 떨듯이 떡 속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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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아파트

【第 79 話】 アパート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152049&title=%E3%82%A2%E3%83%91%E3%83%BC%E3%83%88%E7%B5%8C%E5%96%B6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십수 년 전의 일. 나(M)는 대학생으로 부모 곁을 떠나 혼자 살기 위해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우회도로변에 위치한 지어진 지 20년 된 2층 목조 아파트였지만 임대모집중인 방은 2층에 있었고 차 소리는 조금 들렸지만 당시에는 가난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집세가 저렴했던 것이 무엇보다 매력적이었던 것입니다. 단 한 가지, 그 방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 거주자가 집세를 체납한 채 야반도주나 다름없이 잠적해버린 모양으로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방 안에는 짐이 놓여져 있어 그 짐을 처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집주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임대 계약을 맺어준다면 경찰과 상의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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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캄캄한 방

【第 80 話】 真っ暗な部屋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454100&title=%E7%81%BD%E5%AE%B3%E3%81%A7%E8%A8%88%E7%94%BB%E5%81%9C%E9%9B%BB%E3%81%AE%E6%9A%97%E9%97%87%E6%89%89%E3%81%A8%E3%83%89%E3%82%A2%E3%83%8E%E3%83%96%E8%83%8C%E6%99%AF%E7%B4%A0%E6%9D%90 친구 이야기. 어느 날 밤, 혼자 사는 맨션으로 귀가했을 때의 일. 열쇠를 열고 거실로 들어갔는데 왠지 위화감이 들었다. 방이 캄캄한 것이다. 평소에는 맞은편 건물 불빛이 커튼 사이로 들여다보이는데. '그렇게 제대로 닫았던 건가' 하고 의아해하면서, 창문으로 다가간다. 그러자 갑자기 눈앞에 하얀 빛줄기가 나타났다. 평소 귀가할 때 보는, 커튼 사이로 새어나오는 불빛이다. "어라?"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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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출입금지

立入禁止【ゆっくり朗読】282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1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0/11/11 (목) 01:36:40 ID : R2Nd4JI/O 헤이세이 7년(1995년) 있었던 이야기. 당시 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밤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었다. 비슷한 시기 한국에 사촌 형제가 일식집을 열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북적이는 바람에 나에게 '도와주러 오지 않을래?' 하고 상담을 했다. 특별히 장래 설계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일본에 연연할 필요도 없다고 느낀 나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사촌 형제의 제의를 받아들여 재빠르게 한국으로 향했다. 가게는 명동이라는 곳에 있었고, 나는 사촌이 빌려준 아파트에 짐을 내려놓았다. 가게까지는 15분 정도 거리였지만 밤에도 사람들의 왕래가 있어 위기감도 없다. 낮에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밤에는 주방에서 땀을 흘린다. 이런 인생도 나쁘지 않다 하고 충실감을 느끼며 보냈고, 정신을 차려보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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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귀 조형편

드디어 귀 조형편까지 왔네요. 생각보다 진도가 빠른 건지 느린 건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이제 이목구비 중 이거랑 눈만 남았습니다. 그러한 관계로 빠르게 클리어하고 가야겠죠? 얼른 해보도록 합시다. 네 지난번의 그 친구입니다. 이번 준비물은 지난 번 모델링과 귀 피어싱 부위 명칭 되겠습니다. 이거 굳이 구해두는 이유는 귀 부위 부르기에 생각보다 애매한 게 많아서입니다 ㅡㅡ;; 살면서 트라거스? 이런 거 솔직히 얼마나 기억한다고...ㅋㅋㅋㅋ;; 귀 피어싱 부위 - Google Search www.google.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307672?title=%E3%81%93%E3%81%A9%E3%82%82%E3%81%AE%E8%80%B3 또한 필수 준비물로 본인 귀 사진 혹은 저작권 프리 귀 사진을 어디서 하나 주워오도록 하세요. 웬만하면 본인 귀 사진을 쓰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본인 귀 만든 다음 잘생기게 수정하면 그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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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헤드 둘레편

하... 안구랑 목구멍 어떻게 하기 전에 먼저 헤드 둘레부터 좀 잡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형을 열심히 했는데 본인 인형에 가발 맞는 게 없으면 참 슬프겠죠? 70급은 기본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8~10인치 안에만 머리통이 어찌어찌 들어가면 됩니다. 오늘은 수포자들이 참으로 무서워하는 계산이 좀 나오기 때문에 이거만 다루고 안구 편은 다음에 다룹니다. 헤드 사이즈와 둘레 찾기 와 헤드 사이즈와 둘레 찾기 너무너무 신난다... 보통 남자 구관이 8등신인 관계로 70급 바디에 맞춘다고 치면 보통 본체 길이가 72쯤 되잖아요? 그러니 72/8 해서 헤드 세로 길이가 8~9cm 정도가 되면 딱 알맞겠죠. 또한 헤드 둘레도 계산해줘야만 하는데 헤드 둘레같은 경우 헤드 복사본을 찌그러뜨린 다음 계산해주면 편합니다. 오른쪽 클릭하면 됩니다. 보통 씬 컬렉션에 가보시면 별 문제가 없는 이상 헤드 이름이 Quad Sphere로 되어있을 텐데요. 복사 붙여넣기 하시면 한 놈이 더 생깁니다. 그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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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소의 목 괴담

牛の首の怪談【ゆっくり朗読】4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188598 19 이름:π투고일:02/05/212:03 소의 목 괴담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유명한 괴담이다. 너무나 무서운 관계로 말한 자, 들은 자에게는 죽음이 찾아온다. 따라서 그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이야기. 나도 오랫동안 이런 건 거짓말이다 엉터리다 실제와는 다른 괴담 이야기다 하는 둥 별 거 아니라는 태고를 취하고 있었습니다만… 뭐 들어보세요. 메이지 초기 폐번치현에 따라 전국의 토지 검사와 인구 조사가 이루어졌다. (주 : 폐번치헌 = 근대화로 일본의 토지 단위를 번에서 현으로 바꾼 작업.) 이것은 토지가에 근거한 정액금 납부제도와 징병에 의한 상비군을 확립하기 위해서였다. 동북지방에서 폐허가 된 마을을 조사한 관리들은 큰 나무의 뿌리 아래 묻힌 많은 양의 인골과 소의 머리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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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나리 축제의 밤에 - 상 -

稲荷祭りの夜に【ゆっくり朗読】30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1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02/15 (수) 12:45:08.87 ID : EEZ2lDiO0 신원이 들킬 것 같아서 무섭지만,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체험 하나. 제가 중학생 때 친구와 함께 근처 이나리 축제를 갔습니다. 작은 경내에 어울리지 않게 사람들도 많이 오는 시끌벅적한 축제로 준비는 물론 입점도 거의 이웃들이 하고 있기에 약간은 귀가가 늦어도 괜찮아서(마지막에는 누군가 함께 돌아와주는 사람이 있음), 저는 매년 늦게까지 눌러앉았습니다. 그해도 밤 9시쯤 축제가 끝나고 근처에 사는 친구 겐타 군과 함께 뒷정리를 돕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남은 반죽으로 오코노미야끼를 구워주셨기 때문에 이나리 님께 나누어주고 겐타 군과 신사 앞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 와구와구 먹고 있었더니 "쇼코 쨩, 겐타 군, 슬슬 돌아가야 해, 같이 가자~" 하고 불렀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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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나리 축제의 밤에 - 하 -

稲荷祭りの夜に【ゆっくり朗読】30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140017 72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2/02/15 (수) 14:55:25.04 ID : aWQqgGfFO 신기한 얘기네요. 카미카쿠시라고 불리는 현상은 실제로는 이런 식으로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것이겠지. (주 : 카미카쿠시 = 신적인 뭔가로 인해 행방불명 되는 일.) 이쪽은 보이는데 상대는 눈치채지 못하는 상황이라니… 흔한 영화 소재이기도 합니다만, 영혼뿐이라고나 할까 영체가 되어버렸다는 건가요. 72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2/02/15 (수) 14:57:24.76 ID : tfKm9lTg0 나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아마 사람이 있는 눈앞에서 종이에 글씨를 써서 필담을 시도하려나. 72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02/15 (수) 1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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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불꽃놀이의 밤

【第 76 話】 花火大会の夜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466041 직장 상사 K 씨로부터 들은 이야기. 몇 년 전 여름에 있던 일, 동료들과 불꽃놀이를 보러 여행을 갔다. 해변에서 열리는 그 불꽃놀이는 인파가 대단했지만 K 씨 일행은 그 인파에서 좀 벗어나 근처 작은 산 위에 숙소를 잡고 불꽃놀이는 그 산 중턱에서 감상하고 있었다. 보통 불꽃놀이는 올려다보게 되는데, 높은 곳에서 보기 때문에 딱 눈높이에서 불꽃이 터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불꽃놀이가 끝나고 산 위의 호텔로 돌아갔는데, 산 아래쪽은 역시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지만, 산에 올라오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런 까닭에 인기척없는 밤길을 남자인 친구들 몇 명과 걸어서 올라갔다고 한다. 길거리도 드문 산길을 오르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자 먼 거리 아래에 흰 옷을 입은 사람의 그림자가 있었다고. 뭐 불꽃놀이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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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원숭이 · 개 · 고양이 ~ 산에 들어가면 과묵해지는 편이 좋아

猿・犬・猫~山に入ったら無口になったほうがいい【ゆっくり朗読】25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문득 생각난 우리 아버지 이야기. 아버지(이 뒤에서부터는 형)가 어렸을 때 동생과 함께 근처 산에 장작으로 쓸 나무를 주우러 갔을 때의 일. 산이 깊고 미신도 많은 그 지역에서는 '원숭이, 개, 고양이' 등의 말을 산에 가기 전이나 산에 들어가 있을 때는 꺼내지 말라고 부모님께서 강하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제대로 그 분부를 지키던 형과는 대조적으로 동생은 산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난으로 '원숭이'를 연발. 윽박지르는 형의 말도 듣지 않고 동생은 계속 '원숭이'를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산에 그늘이 졌고, 놀라서 하늘을 올려다본 형은 지금까지 쾌청했던 것이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시커먼 구름이 생겨나 일행의 머리 위로 모여들고 있음을 깨달았다. 주변 분위기도 묘하게 술렁거리며 진정되질 않자 불길한 것을 느낀 형은 동생에게 호통쳐 입을 다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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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중국의 사원 기숙사

中国の社員寮【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992633 67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2014/11/27(목) 01:07:04.51 ID:LQaFijH90.net 옛날에 중국 출장 갔을 때의 일. 아파트 같은 걸 기숙사로 썼는데 거기 쓰는 직원들 사이에서 나온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방은 3개가 있었는데 안쪽 방은 잠겨 있어서 사용하지 않았어. 가장 넓은 방에 큰 침대가 있어서 동료와 둘이서 거길 사용했다. 어느 날 밤, 자려고 불을 껐더니 샹들리에가 흔들리는 듯한 찰랑찰랑 맑은 소리가 들렸다. 섬세한 크리스털이 진동한 것 같은 높은 소리. 방에는 확실히 허술한 샹들리에스러운 조명이 있었지만, 불을 켜고 확인해봐도 샹들리에는 흔들리지 않았고 밝아지면 소리가 멈춘다. 동료와 뭐지? 하고 이야기를 했지만 무서워져서 기분 탓이라 정리하고 얼른 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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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마에노 씨와의 이별~

14 生き人形~前野さんとの別れ~ (fumibako.com) 마에노 씨.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날은 저녁부터 일이라 나는 즐거웠죠. 돌아와서. 그래서 슬슬 일하러 나갈까 생각했어요. 그러자 띵동- 띵동-하고 현관 차임벨이. 뭐지 싶어서 현관문을 열었는데 마에노 씨가 서있더라고요. "왜 그래?" 물었는데 마에노 씨가 "이나가와 쨩, 인형에게 차킨즈시랑 차를 두고 왔으니까 괜찮겠지?" 이러는 거예요. (주 차킨즈시(茶巾寿司) = 계란 지단으로 싼 초밥.) 마에노 씨도 무섭지 않았을까. 그 가을에 그 인형을 사용해서 무대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역시 무서웠던 거겠죠. 다른 인형을 사용해서 무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무대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뒤풀이 파티가 있었습니다. 뒤풀이에서 마에노 씨 행방불명. 원래 친척이 없는 사람이고 형제들과도 인연을 끊고 있었습니다. 친했던 45살 남자 사촌도 죽었습니다. 아버지도 돌아가셨어요. 수색원을 냈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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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그 뒷이야기~

15 生き人形~その後の話~ (fumibako.com)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래서 그로부터 10년 정도 세월이 흘렀거든요. 그날은 저희 집에서 모여서 시끌벅적했어요. 그랬더니 심야에 전화가 울렸습니다. 심야에 거는 사람은 대체로 친한 놈이니까요. 전화를 받았어요. 그러자 "아! 이나가와 씨! 하루미예요." 이러는 거에요. 예, 우리를 토다 바다로 안내해 준, 그 아저씨의 민박집으로 안내해준 그 아이예요. 어머니가 인형 기모노를 만들어주셨던, 그녀로부터. 그녀도 결혼해서 아유미 쨩이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나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이나가와 씨 "야아, 꽤 시간이 지났네~." 하루미 씨 "네." 이나가와 씨 "그런데 뭐야?" 그랬더니 하루미 씨 "아니… 실은… 이나가와 씨… 아유미가… 이상한 소리를 하거든요. 한밤중에 분명히 잠꼬대를 해요. 잠꼬대는 방해하면 안 된다고 해서 참고 있었는데, 왠지 무서워져서…" 이나가와 씨 "무슨 잠꼬대를 해?" 그랬더니 하루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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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친가가 음양사인데 뭔가 질문 있어? - 9 -

【まとめ】実家が陰陽やってたんですが、何か質問ある?【ゆっくり朗読】70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1428483 192 : 이름없음 2014/01/21 (화) 23:16:28.73 도만 씨의 경우 영적인 훈련이라는 것을 몇 살 정도부터 시작한 것입니까? 어느 정도 되어야 한 사람 몫을 한다고 판단되는 건가요?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수경(水鏡)으로 연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수경은 대야에 물을 채우고 그걸로 자기 얼굴을 본다. 그래서 얼굴 주위에 뭉게뭉게한 것이 보이면 점점 더 볼 수 있게 된다고 해. 이건 꼬마 때부터 했어. 영능력의 기본. 일단은 여기부터. 법화(法華)는 태양신계의 몇 단째입니다. 아마. 한 사람 몫인가. 잘 모르겠어요. 의뢰에 응할 수 있게 된다면이려나. 그닥 운기같은 거에 저는 구애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방법은 모릅니다. 그저 운이란 흐름이니까 흐름을 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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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미남상 이론편

네 눈하고 귀 만들기 전에 약간 쉬어가는 챕터인데요. 이 강좌 쓰자고 미남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예제를 직접 그려왔습니다.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닌데 이거보다 다 열심히 그리기가 힘드네요;; 모델링하자고 꼭 그림을 잘 그려야 할 필요는 없지만 경험상 그림을 잘 그리면 조형도 잘 합니다. 시간 날 때 그림 연습도 하면 좋겠죠. 아무튼 이걸 구관 헤드라고 생각해봅시다. 당연히 대머리인데요. 그림상으로 봤을 때 어색해보이는 건 보통 이런 거 그릴 때 콧볼이나 인중 이런 부위를 적당히 연하게 그리는데 그걸 굳이 찐하게 둬서 그런 겁니다. 해당 부위 손가락으로 가리고 봐보세요. 하여간 오늘은 이 친구를 써서 예시를 선보이려 합니다. 조형하는 방법은 알아도 예쁘게 만드는 팁이 필요한 경우 참고해두시면 좋겠죠. 0. 인형 모델 그릴 때 참고할 점 Previous image Next image 보다시피 눈깔이 이상한데요. TrinArt로 만든 AI 이미지입니다. 인형 모델을 그려보고자 할 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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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오사카 ABC 방송에서의 혼란~

12 生き人形~大阪ABC放送での混乱~ (fumibako.com)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럴 때 오사카 ABC 아사히 방송에서 '꼭 해주지 않겠어?' 하는 얘기가 왔거든요. 이게 굉장했죠. 저 거절했거든요. 죄송하지만 이 얘기는 저 일절 못한다고. '부탁이니까' 이렇게 간청을 해서. 제가 신세를 지고 있는 야마다 씨라는 프로듀서님으로부터 전화가 왔거든요. 거절할 수가 없었어. 갔죠. 혼자서는 무섭다고 했더니 인형이랑 인형사인 마에노 씨랑 셋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결국 갔어요. 플러스 알파라는 프로그램인데. ABC 아사히 방송 낮 프로그램이고. 간판 프로그램이거든요. 2시~3시 거. 이누이 씨라는 간판 아나운서가 있고, 여성 아나운서가 얘기하는 거에요. 가보니 내 뒤가 검은 막. 그리고 플러스 알파라고 쓴 벽이 있어요. 이건 월요일~금요일까지 매번 사용하는 벽이에요. 앉았죠. 오사카이기 때문에 리허설은 간단해요. 왜냐하면, 나머지는 제가 이야기만 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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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토다의 민박집~

13 生き人形~戸田の民宿~ (fumibako.com)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날 실은 저 오사카에서 친구들과 한 잔하고 하룻밤 자고 다음날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었거든요. 왜냐하면 다음날 도쿄 일이 저녁에 있었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한 잔 하고 하루 자고 갈 상황이 아니었죠. 그래서 그 마에노 씨에게 말이죠. "마에노 씨, 나 자고 가려고 했는데 내가 그만뒀어. 좀 어울려 주지 않을래?" 이렇게 말을 걸었거든요. 그래서 뭐? 이러기에 니시이즈에 헤다라는 바다가 있거든요, 예쁜. 후지산이 보이고. 그래서 저희 동료 중에 여자애가 그쪽에 사는데 걔 삼촌이 민박을 하고 있거든요. 예쁜 민박집인 모양이라. 뭐 가봤더니 진짜 예뻤어요. 거기에 우리 마누라에 아이, 우리 매니저 그리고 로스 인디오스라는 밴드의 리더와 부인, 그리고 몇 명. 놀러 다녔었거든요. 그게 있으니 기분 전환하려고. "마에노 씨 좀 놀다 갈래?" 그랬더니 마에노 씨가 "어어… 괜찮으면 데려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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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등산

【第 75 話】 山登り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338475 산은 가까운 이계라고들 한다만, 확실히 등산을 하다 보면 가끔 묘한 일을 만난다. "안녕하세요-." 저쪽에서 온 남자는 명랑하게 인사하고 웃는 얼굴로 인사해왔다. 이쪽도 꾸벅 고개를 숙인다. "이 앞으로 가시는 거예요?" "그럴 예정입니다." "그렇군요. 이 앞에는 '부채바위'라는 게 있는데 그걸 표식으로 해두고 왼쪽으로 돌게 되는데요. 그 앞에 꼭 닮은 '가짜 부채바위'라는 게 있으니 틀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가짜 부채 바위'를 표식으로 하고 왼쪽으로 돌면 조난당할 거예요." 하고 남자는 약간 위협하듯 목소리를 낮추었다. "감사합니다. 조심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하고 서로 인사하고는 남자와 헤어진다. 몇 걸음 나아간 곳에서 위화감을 느껴 문득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미 남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몇 년이 지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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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얼굴형 조형편

네 입까지 마친 여러분 축하합니다. 이제 눈과 귀 등등이 남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들어가기 앞서 얼굴형부터 좀 정돈하고 가주도록 합시다. 얼굴형이라 함은 턱과 관자놀이, 뺨과 두상 등에 관한 챕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턱 라인 잡기 코와 입을 마친 조형입니다. 이렇게 정면 기준으로 봤을 때 양 사이드에 아래턱이 깎여서 없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잡기 툴로 좁은 턱을 잡고 좌우로 늘리세요. 그러한 경우 위 짤처럼 턱이 있었음 하는 부분을 잡고 적당히 늘린 다음 측면 보면서 턱 라인 만들어주면 되니 너무 짧거나 길게 잡았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도록 합시다. 저는 자꾸 양악을 하려고 들기 때문에 턱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늘려주는 편입니다 ㅡㅡ;; 뺨 라인 잡기 아주 약한 곡선이 눈을 타고 흐르도록 만들어주심 됩니다. 그렇다고 직선으로 만들면 X. 뺨 같은 경우 측면 기준 다소 봉긋하게 라인을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뺨의 아랫부분은 파인 채 두면 8자 주름이 되니 펼쳐줘야 합니다. 저는 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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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교통사고 건을 친구에게 물어봤다

交通事故のことを友人から聞いた【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3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o^)//: 2014/11/11(火) 23:29:02.44 ID:bvSBGigE0.net 예전에 살던 곳 이야기로 체험담. 비교적 가까이에서 옛날에 있었던 교통사고 소식을 친구한테 들었어. 그래서 왠지 그 사고에 대해 괜히 알고 싶어져서 마구 조사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모으고, 하다하다 구글맵에서 사고가 난 장소로 짚이는 곳을 찝어서 직접 확인하러 간 거야. 왜 그렇게 집착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어. 향수랑 게임 센터에서 따온 인형과 종이곽 밀크티를 들고 핀포인트로 '분명 여기다' 하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어. 망설임 없이 목적지에 도착한 나는 왠지 통곡하기 시작했고, 근처를 지나던 아주머니가 돌봐주셨다. 아주머니가 이유를 물어도 나는 '잘 모르겠어요'라고만 반복. 나도 아주머니도 당황스럽기만 해서 나는 일단 갖고 온 공양? 인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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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곳간에 사는 이

【第 73 話】 蔵に住む者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181942 K 씨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여름방학이 되면 H 현에 있는 어머니의 시골에서 2주 정도 지내는 것이 매년 하는 관습이 되어있어 그 해에도 K 씨는 어머니를 따라 시골로 귀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K 씨는 불만이었다. 나이가 비슷한 친척들은 모두 남자아이라서 잘 놀지 못하고, 매년 놀아주던 언니는 올해는 아르바이트가 있어서 이곳에 돌아오지 않는 모양이다. K 씨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게 됐다. 처음에는 근처를 산책하거나 혼자 놀기도 했지만 금방 질렸다. 가져온 숙제도 끝내버려서 뭐, 할 일이 없다. 거기서 K 씨는 생각했다. K 씨가 머물고 있는 조부모의 집에는 오래된 곳간이 있다. 오래된 농기구 등을 두고 있으니 위험하다고,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입에서 신물이 나게 듣던 곳간이다. 거길 모험하자! 생각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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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치바현 S역

【第 74 話】 千葉県S駅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422624 현재는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밝고 세련된 분위기의 역이지만, 이전에는 괴상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C 씨는 지구 학부모회장을 하고 있는 여성으로 S역을 일상적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날도 평소와 같이 S역에서 U선 지역 역으로 가는 각 역에 정차하는 전차를 타고 무심결에 해질녘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더니 문득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평소와 같은 경치, 차내일 터입니다만 유난히 살짝 어둡습니다. 올라탄 차량의 전기가 끊긴 건지 주위를 둘러보자 앞뒤 차량의 불도 없고, 캄캄한 전철이 속도를 높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차내를 비추는 것은 경치와 함께 흘러가는 밖의 믿을 수 없는 빛뿐이었습니다. 자신이 느낀 이변을 다른 승객들도 느끼고 있는 것일까? 열차는 빈자리가 눈에 띄었지만, 십여 명은 같은 차량에 타고 있습니다. C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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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자들의 사당 참배

女の祠参り【ゆっくり朗読】25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3388392 93 : 당신 뒤에 이름없는 님이 ...:04/05/16 22:47 ID : 4rW+5k3w 제가 초등학교 때, 오봉이 되면 매년 여자들끼리 산의 사당 같은 곳에 참배를 하러 갔습니다. 한밤중 2시경부터 오르기 시작하는데, 모두 맨발로 올라갑니다. 아스팔트는 중간까지고 돌멩이가 섞인 길을 손전등을 들고 걸어갑니다만 그 여자뿐이라는 게 월경이 있는 여자뿐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오봉부터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갔습니다. 그 근처의 집 모두가 모여서 하기 때문에 친구의 얼굴도 보이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손전등이 1개뿐이기에 잘 모르겠습니다. 모여있는 중 한 사람이 사당 앞에서 경 같은 것을 외우고 모두가 그것을 어둠 속에서 듣는다. 끝나면 다시 같은 길을 통해서 돌아갑니다. 그 사이 아무도 입을 열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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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틈새의 눈

【第 72 話】 隙間の眼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ifflegif.com/gifs/439144-black-christmas-olivia-hussey-gif 이것은 고등학교 때 동아리 고문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의 외갓집은 시코쿠(四国)에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이었습니다. 안채 외에 작은 길을 사이에 두고 2층짜리 오래된 건물이 있는데 옛날에는 그 건물에서 민박을 했다고 합니다. 친척이 돌아왔을 때 등은 그 전 민박집에 묵는 것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선생님이 중학생이었던 여름 방학 때 일. 선생님의 어머니가 감기가 악화되어 입원해버려서 여름 방학에는 외갓집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할머니는 그런 선생님을 아주 다정하게 맞아주신 모양이라 선생님도 깨끗한 바다와 한가로운 분위기의 시골 생활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친정에 도착한 밤의 일입니다. 선생님은 안채가 아닌 예전 민박집에서 묵게 되었는데, 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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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왼손이 긴 이유

左手が長い理由【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6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22/05/04 (수) 01:29:28.88 ID : VxuBgW8w0.net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의 거래처 영업직으로 Y 씨라는 사람이 있었다. 나이는 40대로 겉보기엔 평범하고 일도 빈틈없이 해내는 이른바 평범한 직장인. 특이한 점이라면 항상 손목시계 밑에 리스트 밴드를 하고 있다는 것 정도. 그리고 왼손이 오른손보다 조금 더 길었다. 그건 초면 때부터 궁금했는데 신체적인 일이라 별 화제 없이 넘어갔다. 그 이유를 처음 들은 것은 함께 일하게 된 지 몇 년이 지나서다. 어느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의 회사와 Y 씨의 회사에서 합동 회식이 개최되었다. 그 자리에서 Y 씨 옆에 앉은 나는 일 이야기와 잡담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Y 씨는 나보다 두 바퀴나 연상이지만 소탈하고 좋은 사람으로 영업인 만큼 말도 훨씬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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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코 세부조형 편

네 드디어! 세부조형 편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말한 이마랑 눈코입 기초형 안 만들어둔 사람은 일단 만들고 오도록 하세요. 이미 얼굴 기초를 만드신 분도 이목구비 주차된 게 섭디비전이나 리메쉬로 망가진 경우 사람처럼 보이게 수정해두시기 바랍니다. 얼굴 세부조형 전에 앞서 지난 강의에서 다인토포에 대해 설명드렸는데요. 다인토포를 안 쓰면 세부 조형이 불가능하니 제발 세부 조형하기 전에는 반드시 켜서 만드는 걸 권장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리기 강도를 0으로 하고 다인토포를 켠 다음 폴리곤을 조형할 곳에 팍팍 뿌려둔 다음 다인토포를 끄고 나서 세부 조형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다인토포 켠 채로 작업하지 않고 한 번만 뿌리면 되니 편해요. 다인토포가 잘 먹힌 곳은 시커먼스해지니 알아두세요. 본인이 세부 조형을 할 곳만 다인토포로 폴리곤을 촵촵 뿌려주고 나서 작업하면 됩니다. 참 쉽죠? 코 조형하기 네 사람의 기본! 코입니다. 참고로 아래에서 봤을 때 코는 山 모양이랍니다. 잡기 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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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입 세부조형편

네 지난번에는 코를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입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코가 그나마 쉬운 부위인데 이거부터 어렵다면... 입은 더 힘들 겁니다 ㅡㅡ;; 네 지난 번에 만든 코붕이 친구부터 불러옵시다. 코만 이쁘지 나머지 부분은 걍 없는 수준인데요. 못생기게 부풀려도 되니까 일단 인중~입술 부분을 부풀려주세요. 인중 부분은 입을 따라가기 때문에 이 부분도 어느 정도 부풀려줘야 옆모습이 덜 어색합니다. 못생겼다고요? 어차피 그 다음에 샤프를 그리기 툴 + 스무스로 형태를 잡아주면 됩니다. 인중을 파고 입술 윗라인을 '핀치' 툴로 잡아줍니다. 핀치 툴은 우리가 맨날 쓰는 잡기 툴 바로 위에 있는 녀석입니다. 너무 쎄게 잡으면 안되고요, 당연히 강도를 낮춰 살살 잡아줘야겠죠? 참고로 이 과정 동안 옆모습 라인도 반드시 같이 신경써주도록 하세요. 이 때 턱도 좀 잡아다가 같이 라인을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술 나온 게 대략 이 범위 안에 걸쳐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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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할머니와 지장당

お婆さんと地蔵堂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이바라키 현 조반 자동차 도로의 어느 인터체인지를 내려가서 바로 있는 공단에 있던 공장에서의 이야기. 해당 공장은 야근자 교대가 새벽 2시에 이뤄졌고, 2시에 교대하고 퇴근하던 파견 직원이 단독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파견업체 영업직원이 현장에 꽃을 바치러 가자 사고 현장에는 이미 작은 지장당이 있었고 근처에 사는 것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꽃과 물을 바치고 있었다. 하지만 지장보살은 오래되었다. 훨씬 옛날부터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파견 사원인 영업직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여기서 있었던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어봤다고 한다. 그러자 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이 장소는 예로부터 교통 사망 사고가 잦아 사고로 죽은 사람의 공양을 위해 이 지장당이 세워졌다고. 할머니는 매일 아침 이 지장보살에 물, 날에 따라서는 꽃과 당고에 만쥬 등을 올리는 것을 일과로 삼았다. 다만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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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유아기 특유의 현상

幼児期特有の現象【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22/05/14 (토) 01:11:45.35 ID : BMKJ3qoq0.net 예전에 다니던 회사 동료였던 카츠마타 씨로부터 들은 이야기. 카츠마타 씨의 딸이 4살 때, 이상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밤에 재우려는데 딸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곤란해진 카츠마타 씨는 부인과 함께 딸을 달랬지만 짜증은 전혀 가라앉지 않았다. 그러다가 기진맥진한 딸은 실이 끊어지듯 쓰러져 그대로 죽은 듯이 잠을 잤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의 딸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어젯밤의 난동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런 일이 수일 계속되자 난감해질 대로 난감해진 카츠마타 부부는 주치의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와 상담했지만 딸에게서는 아무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유아기 특유의 현상으로 치부되고야 말았다. "그렇게 대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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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섭디비전, 다인토포와 데시메이트편

예 님들 지난 편 봤는데 하라는 조형은 안 하고 어질어질하시쥬? 그래도 이거까지만 다 보고 나면 그래도 폴리곤들 나누고 줄이고 다 할 수 있으니 힘냅시다. 앞으로 폴리곤 나누고 줄이고 못하면... 조형을 못해서 그래요. 기억 안 날 때마다 복습해주세요. 섭디비전 표면 네 현재 원형 그대로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또다른 방법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기초 조형에서 세부 조형으로 넘어가는 사이에는 이게 좀 더 적합합니다. 네 파란 몽키스패너가 주황 네모 아래에 있네요. 바로 섭디비전 표면 기능인데요. 일단 파란 몽키스패너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모디파이어를 추가' 버튼을 눌러줍니다. 여기서 섭디비전 표면을 골라주세요. Levels Viewpoint를 늘릴 수록 면이 균일하게 많아집니다. 네 Levels Viewpoint의 값을 조정해주기 꼭 기억하세요~ 화살표 누르고 적용! 수를 2~3으로 늘린 다음에 카메라 마크 옆 V표를 누르면 적용 버튼이 뜹니다. 이렇게 반드시 꼭 화살표를 눌러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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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벽과 대화하는 남자

壁と対話する男【ゆっくり朗読】51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3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없음 : 2015/06/29 (월) 01:27:03.03 ID : ggI / nIIS0.net 저번에 엘리베이터 타려고 했는데 저기, 남자가 있었어요. 돌아서서……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있어도 놀라지는 않지만, 돌아서 타고 있는 사람은 처음 봐서 깜짝 놀랐어. 순간 당황해서 탈까 망설였는데, 게시물 보고 있는 거면 실례고…… 이런 느낌? 쓸데없이 신경써서 탔어. 뭔가 투덜투덜 말하고 있으니까 등 돌리고 싶지 않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벽을 등지고 옆으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었어. 옆을 힐끗 보니까 직립 자세 그대로 벽까지 10cm 정도까지 얼굴을 가까이 대고선 분노한 형상. 오니 같은 얼굴이라는 건 그런 걸 말하는 거네. 나무삼! 하고 외치며 빨리 1층에 도착하기를 빌었어. 8층이라 아래까지 꽤 오래 걸려. "그-러-니-까, 네가 말할 거냐!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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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온천가의 안마사

【第 71 話】 温泉街の按摩士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6093040 전 동료의 이야기. 일을 원청하는 곳의 권유로 온천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온천과 요리를 한바탕 즐기고 '자 잘까' 할 무렵, 여자 종업원이 말을 걸었다. "주무시기 전에 마사지는 어때요? 여기에는 엄청 솜씨 좋은 안마사가 있어요." 그는 어깨 결림이 심했고 그것 때문에 편두통에도 시달리고 있었다. 그것을 직장 동료에게 흘렸더니, 아무래도 종업원이 들은 것 같다. "솜씨가 좋다면 부탁할까?" 그래서 마사지를 부탁하기로 했다. 찾아온 안마사는 장년의 남자였다. 서있는 모습에 뭐랄까 분위기가 있었고 '아, 이건 확실히 솜씨가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다고 한다. 마사지 받기 전에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는데, 왠지 그것만으로 꽤나 결림이 잡힌 것처럼 느껴졌다. "근육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럽게 하는 것도 기술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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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피할 수 없는 미래

避けられない未来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도내의 한 고등학교에 약간의 괴담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 건물 옆에 심어져 있는 바로 앞에서 네번째 포플러 나무를 해질녘에 보러 가면 두개골이 굴러갈 때가 있는데 그걸 본 자는 24시간 안에 죽는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괴담을 진심으로 믿고 다가가지 않는 학생, 재미있어 하며 보러 가는 학생과 학생들. 그 반응은 다양했지만 실제로 몇 번인가 보러 간 학생들이 아무것도 보지 못한 점 등에서 한 달이 지나자 벌써 그런 괴담은 흔한 소문이라며 잊혀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야구부원 H 군이 포플러 나무 쪽으로 날아간 공을 가지러 갔을 때입니다. 공을 가지러 간 지 1분도 안 돼 H 군은 안색을 바꾸고 모두에게 돌아왔습니다. 선배 "무슨 일이야 H, 공 못 찾겠어?" H "그럴 때가 아니에요, 선배! 두개골이… 머리가 갈라진 두개골이 포플러 나무에 떨어져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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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편돌이 시리즈 - 비통지 착신

https://gifdb.com/gif/swiping-screen-on-japanese-best-smartphone-0k8unkrn6hzkttw3.html 소금 사건 이후, 나는 시게오로부터 오는 메일을 무시하고 있었다. 심령 현상이라든지 나는 얽히고 싶지 않았던 것이 본심이었고, 솔직히 쫄보였기 때문에 스스로 심령 현상에 접근할 일도 없고, 기껏해야 공포 스레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소재를 찾아다니면서 겁나 부들부들 떠는 정도였다. 소금 사건 뒤 앞으로는 아무것도 없을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7일 밤, 내가 집에 돌아오자 여동생(학생)이 돌아오지 않아 기분이 언짢은 부모님께 여쭤보니 아르바이트 하는 곳 남선배 3명과 심령 스팟으로 나갔다고 한다. 귀신보다 늑대를 조심하라고 생각하면서, 일단 부모와도 안면이 있는 남성진이기에 그쪽 방면 걱정은 없었다. 여동생은 아르바이트 끝나고 10시가 넘어서 나온 듯, 텔레비전에서 다루어진 심령 스팟인 T산? 이었던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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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배우는 구체관절인형 헤드 강좌 - 크기 조정과 리메쉬편

※ 자세한 기능 설명이나 조언이 필요하면 저 말고 현업 유튜브 하는 데 가서 질문하세요. 저는 현업 모델러가 아닌 아마추어로,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예 지난편은 겁나 스압이었는데 잘 따라오셨을지 모르겠네요. 이번 편은 가볍게 보면 안되는 필수 내용인 크기 조정과 리메쉬에 관한 것입니다. 다음 편은 다인토포, 데시메이트 되겠습니다. 이번은 이런 부가 요소들만 집중적으로 다룬 다음에 세부 조형으로 넘어갑니다. 세부 조형하면서 계속 참고하시면 좋을 겁니다. 인형 헤드 크기 조정 크기 조정을 하려면 이 화면이 보여야 합니다. N키를 눌러서 나오는 변환(트랜스폼) 뷰로 가주세요. 예 설마 Transform이 변환이라는 뜻이 있는 줄 모르시는 분은 없겄죠? 거 트랜스포머도 있잖아요ㅡㅡ;; 아무튼 대부분 미터로 표시되어서 충격받는 분이 계실 겁니다. 아니 내가 만든 인형 뚝배기가 2미터면 뭔 빌딩 쌓는 거도 아니고;; 물방울 누르고! 길이를 미터에서 mm로. 그거는 원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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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 미하루(越美晴) - 변덕스런 샐러드(Capricious Salad) 가사

https://youtu.be/hXcPIUix2Ro 冷たいフォークでつき刺せば 차가운 포크로 찍으면 貴方も血を流すかしら 당신도 피를 흘릴까 メニューに並べた男の子 메뉴에 늘어선 남자아이 弄ぶたびに頰づえね 데리고 놀 때마다 턱을 괴네 わたしを抱き寄せる腕と 나를 감싸안은 팔과 優しく伸びたその足に 우아하게 뻗은 그 다리에 フレンチドレッシングをかけて 프렌치 드레싱을 뿌리고 ホラホラ出来たの Capricious Salad 봐 봐 완성했어 Capricious Salad 貴方の味なの Capricious Salad 당신의 맛이야 Capricious Salad 柱時計に刻まれて 벽시계에 새겨져서 全身耳になる 전신 귀가 되어 今宵もわたしは待ちぼうけ 오늘 밤도 나는 계속 기다리기만 テーブルクロスはシーツの舟 식탁보는 시트의 배 愛撫の波がよく似合う 애무의 파도가 잘 어울려 ブラックライトに照らされた 블랙 라이트에 비춰진 白い喉元に噛みついた 새하얀 목구먹을 깨물었어 美味しいサラダを作るには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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