廃ホテルでの肝試し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학창시절 여름, 남자 4명과 여자 1명 총 5명이 한 호텔 폐가에 담력 시험을 하러 갔다. 그 호텔 위치는 별장지처럼 주위를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 세워져 있었기 때문에, 밤 23시가 넘어서 도착했을 무렵에는 주변에 인기척이 전혀 없었다.
호텔의 구조는 지상 3층, 지하 1층이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2인 1조 정도인 소수로 각각 돌아볼까 했지만 폐가를 눈앞에 두고 모두 겁을 먹고 말았다.
그래서 전원이 같은 코스를 돌기로 해 우선은 위를 목표로 하고 그 후에 지하를 돈 뒤 돌아가자고 결정했다. 나는 5명 중에서 가장 큰 손전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척 싫었지만) 선두를 걷게 되었다.
로비에 있을 때는 아직 공간이 있는 만큼 마음에 여유가 있었지만, 각 방으로 이어지는 복도를 지날 때는 어디에도 도망갈 곳이 없는 것 같아 몹시 불안했다. 친구 중 한 명이 반쯤 재미삼아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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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폐호텔에서의 담력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