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usi32.com/archives/19350 冬晴れの日の神社 - No: 3273855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35: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5:19:26.22 ID:3MONF6ui.net >>34 째려보면 역시 무서워? 42: 이름없는 피검체774호+@\(^o^)/2016/10/04(화) 15:31:23.36 ID:ZIqAYMlN.net >>35 원념을 느꼈어요.
나쁜 짓 안 했는데 불합리하네. 이래저래 유령과 함께 일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방화 미수가 일어났다.
작은 화재 건이라 해야 할까요. 다행히 불은 꺼졌지만 그게 또 불가사의한 얘기였어.
어느 신고한 이웃의 말에 의하면 맨발의 검은 원피스 같은 것을 입은 여성이 양동이로 물을 뿌려 불을 끄고 있었다고 한다. 그 양동이도 현장 근처에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신사의 소유로 사용되지 않는 창고의 것이었다.
아무도 꺼내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담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