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zolog.com/blog-entry-10906.html 斜面に立ち並ぶ住宅街 - No: 2208182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투고자「호시나YZpuwgGc」 2018/12/21 우리 친가는 행방불명된 적이 있다. 친가가 통째로 사라진 것이다.
초등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이었다. 라디오 체조 후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낮이었다.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이상하다 하고 정원에 나갔더니, 어머니와 형이 화단 안쪽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뱀이 죽었어."
형이 말을 해서 보러 갔다. 죽은 것은 율모기로, 상처도 아무것도 없고 깨끗한 시체였다.
형이 나뭇가지로 찔러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여줄 때까지 죽었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었다. 셋이서 한번 시체를 바라보고, 그럼 점심 준비라도 하자며 일어나서 돌아보니 집이 없었다.
토대에서 깨끗이 사라져있었다. 집이 있던 자리는 갱지가 되어 있고 집의 잔해는 커녕 풀 하나 자라 있지 않았...
원문 링크 : [2ch 괴담] 집이 행방불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