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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5-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소재의 내부 텐션줄이 들어있는 관절 인형'을 말합니다. 그 외 인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수집하는 게 사람인지라 일부 내용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15개씩 나눠서 한 게시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명 : 아뜰리에 리모 국가 : 한국 사이즈 : SD, MSD 기타 : 리틀모니카에서 운영하는 공방 출신 수강생들의 헤드를 판매하는 샵. 리틀모니카의 판매 종료로 인해 현재 바디는 구매가 불가능하고 헤드만 판매됨. 주소 : https://atelierlimo.co.kr/ AtelierLIMO 안녕하세요, 아뜰리에리모 입니다. atelierlimo.co.kr 브랜드명 : 미야돌 국가 : 한국 사이즈 : USD, 롱USD 기타 : 전 숨돌 원형사 출신 사장이 운영하는 1인 샵으로 현재는 사장의 교통사고로 인하여 운영 중단중. 주소 : https://www.miya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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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6-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소재의 내부 텐션줄이 들어있는 관절 인형'을 말합니다. 그 외 인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수집하는 게 사람인지라 일부 내용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15개씩 나눠서 한 게시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명 : 밤비크로니 국가 : 한국 사이즈 : SD, MSD, USD, 포켓 기타 : 여아 주력샵으로 BonBon(봉봉)이라는 이름으로 8~9인치 MSD 호환 헤드를 같이 발매하고 있음. 주소 : https://bambicrony.co.kr/index.php bambicrony.co.kr bambicrony.co.kr 브랜드명 : 에일린돌 국가 : 한국 사이즈 : 70급, SD, USD, 포켓, 동물 기타 : 인간형보다 드래곤 라인업이 훨씬 유명한 회사. 드래곤 프라모델들도 성황리에 발매중. 주소 : https://www.aileendoll.co.kr/index.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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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묘한 신사

奇妙な神社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저희 집에는 수잔(가명)이라는 샌디에이고 유학생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혼전에 영어 교사를 한 영향인지 해외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것을 좋아해서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부터 격년으로 집에 유학생을 홈스테이 시켰습니다. 수잔은 서툴렀지만 일본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 앞에서는 반드시 일본어를 합니다. 단어가 나오지 않아 의사소통이 어려운 화제가 되었을 때, 제가 사전을 한 손에 들고 영어를 사용하면 엄청난 얼굴로 화를 냅니다. '공부가 안 된다'고. 그래서 저도 수잔 앞에서는 일본어밖에 못합니다. 제 또래이기도 하여 연애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골든 위크 휴일날, 수잔과 함께 드라이브로 약간 시골인 쪽까지 1박 2일로 외출하게 되었습니다. 수잔은 일본의 자연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우리 집은 도시 지역의 비교적 어수선한 곳에 있어 매일 붐비는 전철로 통학하는 수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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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쌍안경

双眼鏡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나에게는 좀 이상한 취미가 있었다. 그 취미라는 게 한밤중이 되면 집 옥상으로 나와 거기서 쌍안경을 끼고 내 동네를 관찰하는 거. 평소와는 다른 고즈넉한 거리를 관찰하는 것이 즐겁다. 멀리 보이는 커다란 급수탱크라든가, 취객을 태우고 언덕길을 오르는 택시라든가, 툭 서있는 빛나는 자판기 같은 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묘하게 설레인다.   우리 집 서쪽에는 긴 비탈길이 있는데 우리 집 쪽을 향해 내려가고 있다. 그러니까 옥상에서 서쪽으로 눈을 돌리면 그 언덕길 전체를 정면으로 시야에 담을 수 있단 거지. 그 언덕길 옆에 설치된 자판기를 보면서 '아, 큰 나방이 날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언덕길 맨 위에서 무서운 기세로 내려오는 녀석이 있었다.   '뭐지?' 하고 쌍안경을 끼고 살펴보니 전라에 바싹 마른 아이 같은 놈이 활짝 웃으면서 이쪽으로 손을 흔들며 맹렬한 속도로 달려온다. 놈은 분명히 이쪽의 존재를 깨닫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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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히가시 씨와 돌아가는 길~

3 生き人形~東さんとの帰り道~ (fumibak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710159 그 날은 그런 일이 있어서 왠지 이상했어요. 제가 본방에 들어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디렉터가 와서 '오늘 이나가와 씨 빨리 찍자' 이러는 거예요. 생방송이거든요? 무슨 얘기였냐면 두 시간이니까 처음에 한 시간 치를 앞당겨서 찍어버리거든요. 그래서 그 당겨 찍은 한 시간 분량이 흐르는 동안 나머지 한 시간 분량을 찍어버리는 거죠. 라디오는 가끔 그런 걸 하거든요. 그래서 귀가가 예정보다 빨라진 거죠. 그랬더니 디렉터인 히가시 씨가 지금 코세츠 씨 일이 있었으니까 역시 기분 상 슬프다고 할까, 허전하다고 할까, 괴로운 것이 있었겠지요. "준지 말야… 나랑 돌아가지 않을래?" 하는 거예요. 저희 집은 주오선 연선의 쿠니타치라는 역 근처거든요. 친가인데요. 그는 고다이라 쪽이기 때문에 가깝다고 하자면 가깝습니다. 친한 사람이고 말이죠. 그래서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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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마에노 씨의 권유~

4 生き人形~前野さんの誘い~ (fumibako.com) 인형 조작 및 출연 명단(오른쪽 아래가 마에노 히로시.)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랬더니 전화가 울리더라고요. 전화를 받았더니 인형사 명인이자 연출가인 마에노 히로시 씨.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지만 제 친구거든요. 마에노 씨로부터의 전화였는데 "아, 이나가와 쨩? 이번에 인형과 무대를 할 건데, 이나가와 쨩 좌장으로 나와주지 않을래?" 이러는 거예요. 그의 인형이라는 것은 감성이 있어서 훌륭하고 멋집니다. 평도 좋아요. 인형과의 무대, 재미있을 것 같아서 대답 한 마디로 '시켜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쪽에서도 제 후배와 배우 같은 걸 소개해줬어요. 그러고 나서 잠시 후에 미팅을 했거든요. 하타가야 있잖아. 그 하타가야 스튜디오에서 미팅했어요. 제가 소개한 후배는 당시 오오타 프로덕션 연예인. 제 쪽 매니저도 왔습니다. 그리고 잘나가는 성우이자 미인인 스기야마 카즈코 씨. 그 외 여러 분들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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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불행의 연쇄~

5 生き人形~不幸の連鎖~ (fumibako.com)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그래서 이제부터 인형이 완성되는데…" 이런 인형 이야기를 하고 가볍게 무대 움직임을 취한 거죠. 제 역할은 인형과도 다소 얽히는 장면이 있지만, 비교적 혼자 말하는 장면이 많아서 인형은 움직이고 나는 말만 하니까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거에요. 같이 무대에 나오는 이 인형, 125센치가 된다고 마에노 씨가 얘기했어요. 세 명이 투입돼서 움직이는데 거기서 일본 무용을 춘다고. 정말 예쁜 인형이었어요. 그날 미팅이 끝나고 다음 연습일부터 제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연습장에 갔습니다. 인형도 완성되어 있었어요. 색깔이 하얗고 예쁜 바가지 머리를 한 소녀 인형이에요. 키는 125cm입니다. 그걸 세 명이 조종하는 거에요. 하지만 이 인형, 왠지 오른손 오른발이 아무래도 비틀려 있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디자이너로서 그런 방면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마에노 씨 고쳐줄까?" 이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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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인형 이야기~

1 生き人形~人形の話~ (fumibako.com) 잘 와주셨습니다. 이젠 정말이지 뭐가 즐겁다고, 여러분과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걸까요… 이게 제일이죠. 매번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세트 말인데, 이거 자주 엎어졌다 뒤집혔다 하는데, 대여섯번 엎치락뒤치락 해서 이 세트가 된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그럼 이런 얘기를 하자, 이렇게 결정하고 그 다음에 주제를 정합니다. 사실 주제 같은 건 필요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항상 생각하지 않고 무대에 나오거든요. 앉아서 오늘은 어르신들이 많구나 하면 어르신들을 위한 얘기를 하고, 젊은 분들이 많구나 하면 그런 이야기 흐름으로 가고. 다만 그 주제가 된 이야기만은 하지만 말이죠. 모든 세세한 이야기는 다르거든요. 그래서 실은 말입니다만… 이번에, 이 회장만 이야기를 바꾸어 볼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거 모험이라고요. 시간 계산을 안 했어요. 진짜라니까요? 보통이라면 어느 정도 길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소 늘어나도 몇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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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미나미 코우세츠 씨의 눈물~

2 生き人形~南こうせつさんの涙~ (fumibako.com) https://www.amazon.co.jp/%E3%81%8B%E3%81%90%E3%82%84%E5%A7%AB%E3%83%BB%E5%8D%97%E3%81%93%E3%81%86%E3%81%9B%E3%81%A4/dp/B07DYKVMP2 일의 시작은 벌써 20몇 년 전 이상이거든요. 제가 닛폰 방송의 올나잇 닛폰 2부를 하게 됐는데, 2부라는 건 3시부터 5시까지예요. 새벽에 방송국에 가는데 깜깜하죠. 당시 닛폰 방송의 무서운 이야기라는 게 있어서요. 그걸 들어보셨던 분들도 계실 테니까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언제였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슬슬 따뜻해지기 시작했나' 하는 계절이었나? 미안해요, 이것도 확실하지 않아요. 심야 닛폰 방송에 제가 갔었어요. 물론 매니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단 혼자서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이야기를 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6층 데스크로 갔습니다. 데스크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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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와 괴담] 살아있는 인형 등장인물들 정리

生き人形 - 用語集 (fumibako.com) 사람들 등장인물 설명 미나미 코우세츠 (南こうせつ) 포크송 가수. 전 카구야 히메(포크송 밴드) 그룹 리더. 스기야마 카즈코 (杉山佳寿子) 일본의 여자 성우, 무대 여배우. 마에노 히로 (前野博) 인형사. 코미야 쥬츠시 (小宮述志) 인형 작가. 사에 슈이치 (佐江衆一) 작가. 히가시 씨 (東さん) 이나가와 씨와 사이가 좋은 디렉터. 코마츠 호우세이 (小松方正) 배우 겸 성우. 코미야 쥬츠시 씨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TV도쿄가 코미야 씨의 거처를 알아내 코미야 씨를 만나러 교토까지 갔지만 결국 만나지 못했다. 타치키 요시히로 (立木義浩) 사진가. 여자배우 사진 1인자. 시부야에 있는 잔잔이라는 소극장에 프랑스인 모델과 함께 연극을 보러 와준다. 마에다 카네 쨩 (前田金ちゃん) TV 도쿄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던 이나가와 씨와 사이가 좋은 카메라맨. 모멘 씨 이나가와 씨와 사이가 좋은 디렉터. TV 도쿄에서의 프로그램 담당 디렉터. 이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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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과 황변 - 그래서 황변이란 대체 뭘까?

황변, 구체관절인형이라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황변이란 게 도대체 뭘까요? 이 빌어먹을 증상은 대체 뭐 때문에 발생하는 걸까요? 요번 시간에는 황변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요인으로 인해서 생기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황변이란 뭘까? 돌존 인형 황변 비교. https://mintoncardinc.tumblr.com/post/135198699278/special-feature-yellowing 황변은 여러분의 구체관절인형이 누렇게 떠버리는 불상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아니 '인형 가격은 겁나 비싼데 색깔이 바뀐다 이건가요?'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예 맞습니다. 100% 관상용인 주제에 색깔이 누렇게 뜬다니 심미적 기능성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하자죠. 그래서 중고 구체관절인형이 별 하자가 없어도 저렴해지는 겁니다. 애초에 본인 인형이 누렇게 뜨는 걸 달가워할 사람은 솔직히 없다고 봐야만 하니까요. 보통 신품 인형에서 6개월만 지나도 황변이 소리없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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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과 황변 - 황변을 줄이는 대처법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772687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구관의 황변 대처법! (하지만 아예 0으로는 못 만듭니다.)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들에 대해서 서술해두고자 합니다. 어둡고 서늘한 실내에 두기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657623 이걸 암소 보관이라고도 부르는데요. 구체관절인형은 빛 + 온도에 민감합니다. 인형을 가방 혹은 박스째 어둡고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도록 하세요. 보통 인형을 옷장이나 캐리어 속 등 공간이 넉넉한 곳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우레탄이 산소하고 더 활발하게 반응합니다. 그 님들도 과학 시간에 배우잖아요 온도가 높으면 뭔 분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네 어쩌고 하는 거. 근데 그 활발한 분자에 산소 분자도 포함됩니다. 그러니까 밝은 방에서 온돌바닥처럼 따끈한 곳에 그냥 놔두는 건 최악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곳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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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전화기

電話機 (kaii-library.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819615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키이치 할아버지 시절에는 전화가 없었다, 없었다고는 해도 일반 가정에서의 이야기였고 관공서나 대기업 등은 소유하고 있었다. 키이치 역시 몇 번인가 시청에서 본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소년에게 있어선 미지의 세계의 기계, 어느 날 그런 특별한 전화기를 창고에서 발견한 것이다. 그건 이미 키이치에게 있어선 큰일이었다. 창고를 뛰쳐나와 쿵쿵거리며 툇마루를 달려 가게로 달려간다. "어째서 어째서!! 전화기가 창고에! 창고에!?" 크게 흥분한 키이치의 말은 한 마디였지만 아버지에게는 충분했다. "너 또 멋대로 창고에 들어갔구나..." 눈을 굴려 키이치를 노려보았지만 지금의 키이치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 "있지 있지 저거 말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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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상한 사진

異常な写真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학창시절 친구에게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기억 속의 그녀는 건강한 아이였지만 그때는 목소리가 약하게 떨리고 있었다. "우리 아빠 말인데." 그 얘기에 나는 무심코 앉은 자세를 고쳤다. 그녀의 아버지가 2~3개월 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요즘 보기 드물게 그녀는 아버지를 잘 따르는 아이였다. 말끝을 재촉했지만 전화로는 전하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며칠 후 이야기를 듣기 위해 찻집에서 그녀와 만났다. 원래 가느다란 아이였는데 살짝 볼이 패인 것 같았다. 별 것 없는 근황 보고 후, 슬그머니 그녀는 한 장의 사진을 꺼냈다. 중년 여성 2명과 젊은 여성과 그녀 4명이 찍혀 있다. 모두 상복 차림이었다. 그녀와 그 언니, 엄마, 이모 같다. "아버지 장례식 때 찍은 사진인 것 같아." 그녀는 그 이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한눈에 그 사진의 이상함을 알 수 있었다. 한결같이 고개를 숙이고 눈이 붉게 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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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장난감 전화와 사라진 방문객

【第 50 話】 おもちゃの電話と消えた訪問者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tenor.com/view/old-toy-phone-power-puff-girls-phone-light-cell-phone-gif-10353650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2914608315 [2ch 괴담] 어쩐지 불길한 예감 【第 18 話】 虫の知らせ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내가 꼬맹이였을 적 얘기인데 그 때... blog.naver.com 18화와 조금 비슷한 것을 저도 체험했습니다. 15년도 더 전의 이야기입니다만, 나의 증조할머니(할머니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일어난 이상한 현상 이야길 해드릴게요.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부터 위독하다는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증조할머니가 입원한 곳이 홋카이도, 할머니는 저희와 나가사키현에 살고 있어 먼 곳인 것과 경제상의 사정도 맞물려 바로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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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인형 난제 - 논란솜은 왜 논란이 되는 것일까?

솜인형은 귀엽지만... 매번 논란솜 어쩌고를 보고 '왜 논란인데' 라던가 '걍 사면 되는 거 아님?' 이라던가 말들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솜인형들에게 보통 붙는 논란들의 종류에 대해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신장 위구르 목화 논란 https://twitter.com/TruthAbtChina/status/1376361976704638978?s=19 짠! 여기가 어디일까요? 바로 신장 위구르 목화밭입니다. 중국의 목화솜이 저렴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강제 노동을 통해 보급되는 목화 양이 꽤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중국에서는 이러한 강제 노동을 하는 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만 ㅡㅡ;; 문제는 이 목화를 대놓고 쓴다고 표기하는 공장들이 있다는 점인데요.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신마 공장 되겠습니다. 근데 신마는 뭐 그게 아니더라도 다른 논란들이 워낙 많은 터라 ㅎㅎ;; 하여간 무서운 건 현재 논란이 없는 솜인형에도 몇 프로 정도는 위구르 산 솜이 들어있을 수 있긴 하다는 건데요. 일단 솜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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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은시계

銀時計 (kaii-library.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629676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청일 · 러일 전쟁에서 승전이 이어지면서 경기가 좋아져 일본에서 수입품을 취급하는 이상한 장사꾼이 늘어나기 시작했을 무렵. "…그니까 뭐 그런 이유로 이 중국에서 건너온 캇파의 손을 달여서 먹으면 어떤 괴질도 고친다고 전해지는데…" 수상쩍은 수입상인이 따발총처럼 지껄이는 걸 '흐아~' 하고 큰 하품으로 아버지께서 끊었다. "미안한데~ 효자손이라면 충분하니까 딴 데 찾아봐." 딱 말하자 뚱보 상인은 황급히 가방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꺼내더니 이것저것 다른 것을 권해왔다. 지겹다는 얼굴을 하고 있던 아버지가 갑자기 눈빛을 바꾸었다. "어이, 당신 그 시계 그거라면 살게!" 아버지가 관심을 보인 것은 가방 안이 아니라 상인이 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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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자수정 덩어리

塊紫水晶奥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나에게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가 있다. 평소에 무엇을 하는 건지 모르겠는 표표한 자유인. 가끔 집에 놀러와서는 이상한 물건을 선물이랍시고 놓고 간다. 반 년쯤 전 현관에 연마되지 않은 보라색 수정 덩어리를 두고 갔다. 방해가 되고, 뭔가 기분 나쁘니까 가져가 달라고 항의했는데 "괜찮다니까, 괜찮다니까, 뭔가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몰라" 하고 받아주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신발장 위 오브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걸 한 달 정도 전에 잃어버렸어요. 방해되는 물건이라도 집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은 기분이 나빴기 때문에 남편과 어떻게 할까 하고 의논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괜찮지 않아? 방해 취급 받고 있었으니까, 귀찮은 게 사라진 거야" 하고 가져온 본인은 특별히 신경을 쓰는 기색도 없었기 때문에 남편과 상의하고, 근처 주재원 부인과 상담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 딸의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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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진짜 아니죠?

本当じゃないですよね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유명한 이야기인가요? 신경 쓰여서 신경 쓰여서. 프로그램 내에 '쇼후쿠테이 페이'가 심령체험 사연을 다루는 코너가 있어서 여고생이 편지 한 통과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 사진에는 본인과 친구 2명이 찍혀 있었어요. 두 친구는 사진에 찍히지 않은 부위가 있고(다리와 팔) 그 사진을 찍은 후 두 사람은 숨졌다고 합니다. 그 두 사람의 시신은 사진에 찍히지 않은 부분이 없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목이 찍혀 있지 않아 '무서워서 외출할 수 없습니다.' 라는 의미의 편지였습니다. 그것을 읽은 페이는 "그런 일이 있을 리 없어! 분명 우연이야! 지금부터 방송국으로 와!"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고생은 좀처럼 승낙하지 않았고, 페이가 "방송국에서 택시를 보낼 테니, 그거라면 안심이잖아!" 라고 그녀를 설득하여 스튜디오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그녀는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송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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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거미 생먹이

蜘蛛の生餌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토착신앙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 우리 시골에서는 아이가 나쁜 짓을 하면 「야츠카하기(八握脛) 님에게 끌려간다」라고 노인들이 자주 말한다. 야츠카하기란 요약하자면 거미 괴물이라고들 하는데 근처에는 야츠카하기를 죽인 칼을 신체(神体)로 한 신사가 있다고 한다. (주 : 츠치구모라고 큰 거미 요괴가 있는데 그걸 야츠카하기라고도 부릅니다.) 그런 땅이라 그런지 몰라도 집에는 거미가 자주 나타난다. 지금도 눈앞에서 거미와 눈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흔히들 거미가 익충이라고는 하지만 눈앞에 나타나면 깜짝 놀라고 그 형태가 아무래도 그로테스크해서 못 본 척 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해도 아침 거미다 밤 거미다 하는 잘 모르겠는 민간 신앙 때문인지 죽일래야 죽일 수가 없다. 이 거미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책상을 보니 면봉이 들어 있던 원기둥 모양의 플라스틱이 있었다. 이거다. 직접은 아니더라도 만지기 싫었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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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키오

マキオの噂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나츠코가 다니는 고등학교에서는 인면견 및 화장실의 하나코 씨에 대한 소문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나츠코만은 바보같다며 소문을 믿지 않는다. 어느 날, 동생 노부유키의 빨래를 가져가라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은 나츠코는 그의 방으로 들어간다. 거기서, 「소문」이라고 적힌 플로피 디스크를 발견한다. 플로피를 PC에 넣자 인면견, 하나코 씨, TV 모래 폭풍을 30분 보면 죽는다는 등 근거 없는 소문의 문서가 저장돼있었다. 문득 장난을 치고 싶어진 나츠코는, 그 문서 파일에 자신이 만든 소문 이야기를 입력하기로. '한밤중에 공원에서 혼자 놀고 있는 소년이 있는데 '같이 놀자.'고 말을 걸어온다. 그 소년의 이름은 마사오… (마사오는 너무 평범한가… 마키오로 하자…) 마키오라고 하는데 같이 놀면 돌아올 수 없게 된다.' 다음 날, 왜인지 나츠코의 반과 근처 아이들 사이에서는 마키오의 소문이 퍼져 있었다. 나츠코는 동생이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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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W역의 괴이

【第 49 話】 W駅の怪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ko.photo-ac.com/photo/25194829/%ED%98%B8%ED%85%94-%ED%99%94%EC%9E%A5%EC%8B%A4-%EC%9C%A0%EB%8B%9B-%EC%9A%95%EC%8B%A4 이것은 도 서북쪽에 있는 역 구내 화장실에서의 이야기. 24시쯤 술자리가 끝난 후 큰 쪽 변의가 생긴 저는 역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작은 화장실이었지만 다행히 서양식 개인실이 비어 있어서 거기에 틀어박혔습니다. 그러나 내가 들어서자마자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오더니 한숨을 쉬었고, 그 발자국 소리의 주인은 내 개인실 문에 쿵 하고 기대어 섰습니다. 아, 간발의 차이였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볼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문 앞 분에게는 미안하지만, 변이 잘 안 나해서 좀처럼 끝나질 않습니다. 그 사이 어디론가 가는 걸까 하고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분도 긴급 상황인지 문 앞에서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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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좋아하던 삼촌

好きだった叔父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초등학교 때 집에 삼촌이 얹혀 살았다. 삼촌은 공장일에서 잘리고 집세도 낼 수 없게 되어 아파트에서 쫓겨나 매일 하는 일도 없이 우리 집에서 뒹굴고 있었다. 수입도 없이 매일 싸구려 술을 마시고 잠만 자는 삼촌이었지만 조카인 나는 귀여워해줬다. 가끔 아이스크림 사주고, 낚시랑 사슴벌레 잡으러 데려다주고 해서 나는 이 삼촌을 정말 좋아했다. 삼촌이 얹혀살기 시작한 지 반 년이 지났을 무렵. 어느 토요일 비가 오는 심야, 아버지와 삼촌이 아래층에서 말다툼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꽤 심한 고함이 오가서 듣던 라디오를 끄고 숨을 죽이고 듣고 있었는데 쾅 하고 문 닫히는 소리가 나더니 삼촌이 척척 계단을 올라왔다. '엑, 내 방에 오는 거야?' 하고 쫄아 있었는데 옆 불간 장지문이 착 닫히는 소리가 났다. 나는 살며시 이불 속으로 기어들어가 잠시 두근거리다가 어느새 잠이 들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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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집단의 어둠

集団の闇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신원이 특정될지도 몰라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모 장수 프로그램에 '열리지 않는 문을 연다'는 기획으로 나온 적이 있다. 당시 살고 있던 것은 비교적 오래된 기숙사로, 우리 대에 폐기숙사가 되기로 정해져 있었다. 기숙사생의 물건들을 담을 수 있는 큰 사물함이 있는 방이 있는데 사물함 뒤에 벽장이 있는 것을 어느 날 한 사람이 눈치챘다. 사물함을 움직여 볼까 하는 이야기가 되었지만 어쨌든 크고 무겁고, 모처럼이니까 유명한 모 프로그램에 투고하자 하는 흐름이 되었다. 그것이 채용되어 5월에 탤런트가 찾아왔다. 마지막 기숙사생인 나와 또 두 사람이 더 입회해서 사물함을 치우고 벽장을 열자… 거기에는 대량의 조일보. 그리고 나무 배트. 선일보는 대부분 깔끔하게 접혀 있었지만 피 얼룩 같은 엄청 새까만 것이 대량으로 묻어 있었고, 뭉그러진 것도 꽤 많았다. 그것들을 꺼내 다시 수색하자 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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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동생

いもうと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집에는 옛날에 여동생이 있었다. 여동생이라고는 해도 인간이 아니라 아기 정도 크기의 테루테루보즈 같은 녀석이었지. (주 : 테루테루보즈 = 일본에서 비 오지 말라고 달아두는 하얀 인형.) 아래쪽의 치마 같은 부분을 동그랗게 묶은 느낌. 말하자면 『i』 글씨 같은 형태의 녀석. 그것을 어머니는 『여동생』이라고 불렀다. 내가 아주 어릴 때부터 그랬으니까 유치원 때까지 나는 『그것』이 여동생이라고 생각했다.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가 '여동생이 있다'고 하면 걔네 집에도 『그것』이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 집의 『여동생』은 식탁에 앉거나 소파에 앉는 등 가족으로 취급되는 듯했다. 식사 때가 되면 엄마는 그것을 의자 위에 두고 있었다. 그리고 "여동생이 놓여 있다"는 식으로 내가 말하면 어머니는 언제나 화를 냈다. 『앉아있다』는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안됐다. 어느 날 유치원에서 어떤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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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로이드 가품 정보 - 명탐정 코난 넨도로이드

https://www.goodsmile.support/bootleg-warning/178/ ※ 굿스마일 회사 번역글입니다. 현재, 인터넷 옥션 및 개인 판매, 중고 앱등에서 굿스마일 컴퍼니제 「넨도로이드 에도가와 코난」을 가장한 위조품(해적판)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들 위조품은 정품을 불법 복제하여 제작한 무허가 부정상품이므로 당사 취급상품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상품을 구매하시는 경우 정품과 혼동하여 위조품을 구입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아래 예시에 해당하는 것은 위조품일 수 있으나 위조품 모두 아래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아래 상품 이외의 위조품이 없음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패키지 정품에는 『MADE IN JAPAN』 기재와 『넨도로이드 시리즈(ねんどろいどシリーズ)』 등의 로고가 있습니다만, 위조품에는 『MADE IN CHINA』라고 기재되어 있고 메이커명 등의 로고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 정품에는 '돗토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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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로이드 가품 정보 - 별의 커비 넨도로이드

https://www.goodsmile.support/bootleg-warning/281/ ※ 굿스마일 회사 번역글입니다. 현재, 인터넷 옥션 및 개인 판매, 중고 앱등에서 굿스마일 컴퍼니제 「넨도로이드 별의 커비」를 가장한 위조품(해적판)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들 위조품은 정품을 불법 복제하여 제작한 무허가 부정상품이므로 당사 취급상품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상품을 구매하시는 경우 정품과 혼동하여 위조품을 구입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아래 예시에 해당하는 것은 위조품일 수 있으나 위조품 모두 아래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아래 상품 이외의 위조품이 없음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 : '입' 정품은 입의 윤곽 색상이 검은색이지만 위조품은 윤곽선이 없을 수 있습니다. 얼굴 : '뒷면' 정품은 나사가 있지만 위조품은 없을 수 있습니다. 손발 : '뒷면' 정품은 나사가 있지만 위조품은 없을 수 있습니다. 모자: '자석' 자석의 모양이 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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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야마메

ヤマメ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그건 외갓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생긴 일. 외갓집은 G 현의 시골로 여름에는 캠핑, 겨울에는 스키를 타는 사람이 오는 산속. 오봉 때가 되어 어머니가 할아버지 집에 가신다고 해서 3명이서 차를 타고 출발. 오랜만이라 그런지 할아버지는 무척 반갑게 우리를 맞이하셨다. 하룻밤 자고 우리 집으로 돌아가는 날 밤 할아버지는 달을 보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케이코… 하룻밤 더 묵지 않겠니? 나는 걱정이야… 산길은 어둡고 말이지…" 하지만 나와 동생이 내일 친구들과 논다는 걸 아는 엄마는 정중히 거절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자고 가는 게 나았다. 차 안에서 나는 조금 졸려 멍하니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머니는 운전을 하고 있고 남동생은 잠들어 있다. 어머니가 가끔 말을 걸어줘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있었다. 길은 산길이라 해도 포장되어 있었고 트럭이 자주 지나갔기 때문에 2차선 공간은 있으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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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닫힌 촌락 - 상 -

閉ざされた集落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벌써 20여 년 전 소년 시절 이야기다. 내 이름은 토라, 친구는 유지와 히로키라고 가명을 붙여두겠다. 그건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우리는 근처 공원에서 매일같이 모여 놀았다. 노을진 하늘이 새빨갛게 물들기 시작할 무렵, "슬슬 돌아갈까." 라고 히로키가 말했다. 한부모 가정으로 집에 돌아가도 외톨이인 유지는 "조금 더 놀자." 며 우리 둘을 만류한다. 통금시간에 엄격한 히로키는 "미안해, 내일 놀자!" 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히로키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으레 유지는 "저 녀석 매번 의리가 없어~" 하고 푸념하기 시작한다. 완전히 어두워진 공원에는 나와 유지 단 둘. 유지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를 치지만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나도 부모님께 혼난다. 그런 나의 거동이 전해졌는지 유지는 약간 짜증난 얼굴로 "토라도 돌아가고 싶지? 돌아가면 되잖아?" 라고 쏘아붙였다. 조금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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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닫힌 촌락 - 하 -

閉ざされた集落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158982 떨리는 히로키의 어깨를 툭툭 치며 폐가를 들여다본다. 아까와 마찬가지로 그을린 유리창이 있었고, 안을 들여다보니 무언가를 에워싸듯 남자들이 앉아 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방 한가운데를 보고 떠들고 있다. 껄껄 웃고 있는 사람도 있고, 고함을 지르듯 노호를 올리고 있는 사람도 있다. 섬뜩한 광경에 소름이 쫙 돋았다. 남자들의 시선 끝에는 목책이 있고 그 안에서 깃털 같은 것이 날아오르고 있었다. 울타리 안이 잘 보이지 않아 발밑에 있던 그루터기를 올라타고 발돋움을 하니 거기에는 유지가 있었다. 옷은 벗겨졌고 입과 양팔 두 다리가 묶였고 얼굴에는 맞은 자국이 있었다. 나무 말뚝 같은 물건에 묶여 있어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있었고, 유지 주위에는 닭 같지만 닭보다 훨씬 큰 새들이 날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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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거울 속 이야기

鏡の中の話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거울 속 이야기다. 어렸을 때 나는 항상 거울에 대고 말을 걸었다고 한다. 물론 나 자신에게 분명한 기억은 없지만 친척들이 모이는 상황이 되면 어김없이 누군가가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 근처에는 또래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외로워서 거울 속의 자신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그렇게 되어 있다. 사실은 다르지만 부모와 친척에게 말할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래서 여기에 써보려고 한다. 머리가 이상한 녀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단지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지 상담을 받고 싶은 것은 아니고, 심심풀이로 읽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 어차피 아무도 해결할 수 없어. 어렸을 때의 기억은 애매해서 쓸 수가 없다. 또렷이 거울에 사람 그림자 같은 것이 비치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였다. 밤낮이 없다. 거울을 보고 있으면, 내 뒤로 누군가가 가로로 가로지르거나 누군가가 들여다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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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악마에게 몸을 빼앗긴 여성

悪魔に体を奪われた女性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한국의 대도시인 수도 서울에는 악마에게 몸을 빼앗겼다는 여성이 가족에 의해 연금 상태가 되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문 · 도시 전설이 존재한다. 이 여성은 30대로 원래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여성이었는데 어느 날을 경계로 인격이 완전히 변해버려 도저히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날뛰었고, 심지어 성격뿐만 아니라 외형 · 풍모까지도 변화했다는 것이다. 여성은 식육 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딸로 비교적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아가씨처럼 자랐다. 외모도 미인이었는데 이제는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고 한다. 여성의 몸은 대략 인간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변형되어 있었으며, 특히 견갑골이 이상하게 발달하여 이 부분만이 몸 밖으로 노출되어 그야말로 악마의 날개와 같은 형태가 되어버렸다. 그에 더해 안면은 화상을 입은 것처럼 심하게 짓물렀고 안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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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남은 수명을 알 수 있는 책

余命が判る本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책이나 서적에 관한 도시 전설은 다양한데, 이번에는 그런 서적 중에서도 섬뜩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우리는 많은 양의 책을 구입하고 그것을 책장에 넣는다. 그런 일이 계속되다 보면 어느새 많은 책 속에 구입한 기억이 없는 서적들이 섞여 있기도 하다. 일반인조차 그러하기에 도서관처럼 수만 권의 책이 있는 곳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모 도서관에는 예전에 이상한 책들이 진열된 적이 있었다. 그 책은 평소에 어디에 수납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책을 손에 들고 바라보기만 하면 그 인물의 여명, 남은 수명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사람에게는 그 책이 두툼하게 느껴지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얇게 느껴진다. 즉 두껍다고 느끼면 장수, 얇다고 느끼면 단명한다고 판단이 된다. 중요한 책의 내용 말이다만 펼쳐보면 거기에는 일체 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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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내 이름으로 검색

自分の名前で検索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 이름(A)으로 검색을 해봤다. 그러자 10건 정도 동성동명인 사람들이 검색에 걸렸다. 연구자에 회사 경영자, 같은 이름이면서도 전혀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그 안에 'A의 페이지'라는 홈페이지가 있었다. 그건 프로필과 게시판만 있는 초보자가 만든 느낌의 흔한 개인 홈페이지였다. 프로필을 보니 나와 나이가 같고 취미 등도 많이 닮았다. 게시판을 보자 단골 같은 사람이 대여섯 명 있는 모양이라 이런 홈페이지치고는 그런대로 유행하는 느낌이었다. 무심결에 즐겨찾는 곳으로 등록해서 종종 보려고 했다. 잠시 후 콘텐츠에 일기가 늘었다. 일기는, 뭐, 그 근처 사이트에 자주 있는 내용이 적은 일기다. 오늘은 더웠다든가, 일본이 축구에서 이겼다든가, 그런 느낌의. 어느 날 일기 내용이 내 생활과 많이 닮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 깨달은 것은 야구 관전을 갔을 때다. 그 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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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따님은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お嬢さんは地獄に落ちました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한 병원에 남은 수명이 3개월 남았다고 진단받은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친구가 두 명 병문안을 하러 왔을 때, 그 아이의 어머니는 아직 그 아이의 몸을 침대 위에서 일으킬 수 있는 동안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려 아픈 아이를 가운데에 두고 세 명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결국 그로부터 1주일 정도 사이에 갑자기 병세가 나빠져, 3개월도 채 버티지 못하고 그 아이는 죽고 말았습니다. 장례식도 끝나고 다소 진정된 어머니는 어느 날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떠올렸습니다. 그걸 현상하기 위해 내고 받으러 가자 그 사진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 가게에 물어보니, "아니, 현상에 실패해서…" 라고 했습니다. 수상하게 생각한 어머니는 딸의 생전 마지막 사진이라며 끈질기게 사진 가게를 재촉했다고 합니다. 사진 가게에서도 마지못해 사진을 꺼내들고는 "안 보시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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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뒷녀(後女)

後女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중1 때 여름이었어요. 저희 할머니의 큰형 타이조(泰造) 씨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저는 타이조 씨와 거의 안면이 없었습니다만, 여름방학이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장례식에 가게 되어 저는 그 때 처음으로 타이조 씨의 저택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모 현의 산속, 대자연에 둘러싸인 명백한 시골이라 할 만한 곳으로 저택이라고 부르기에 적합한 낡으면서도 매우 큰 집 구조를 하고 있었습니다. 부지 내에는 닭장이 있어 많은 닭이 사육되고 있었습니다. 타이조 씨의 딸인 아주머니가 팔지 못하는 작은 달걀을 저와 친척 아이들에게 주었기 때문에 어른들이 모일 때까지의 시간 동안 저는 아이들과 함께 그 달걀을 사용하여 소꿉놀이 등을 하며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장례식이 시작되어 저는 다리 저림과 졸음과 싸우면서 그다지 안면이 없는 타이조 씨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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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아시'라고 하는 신님

おあしという神様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오아시'라고 하는 신님 이야기. 아버지가 젊었을 때, 집에 친척 딸을 맡고 있었던 것 같다. 친척 딸은 아직 고등학생으로 가정 사정으로 한동안 아버지 집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아버지의 친가는 당시 장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젊은 남자가 몇 명 살고 있었고, 그 중 한 명과 친척 딸은 뭔가 좋은 관계가 되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 어느 날, 친척 딸과 그 젊은이가 함께 코타츠에 들어가 있었다. 하지만 잠시 후 사내는 새파랗게 질려서 위로 올라갔나 싶더니 종업원용으로 되어 있던 방에서 엄청난 비명소리가 들렸다. 평소 얌전한 남자인데 무슨 일인가 하던 할아버지를 비롯한 아버지의 가족들은 황급히 2층으로 갔다. 그러자 남자가 거품을 물고 있었다. 완전히 눈을 까뒤집고 있어 죽은 줄 알고 아버지는 상당히 놀랐다고 한다. 그 남자는 그 날, 그 이후로 정신을 차리지 못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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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세포 테레케

イセポ・テレケ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10년도 더 전 옛날 이야기. 회사 선배와 중학교 때부터의 친구와 나 이렇게 셋이서 오봉 연휴에 유급 휴가를 더해 11일간의 홋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차 한 대에 오토바이 한 대인 누추한 녀석들만의 가난한 여행이었지만, 그것은 멋진 일이 될 것이라며 가슴을 두근거렸다. 그러나 출발 당일부터 태풍이 닥쳐 페리는 폭풍우 속을 항해했다. 무사히 도마코마이 항에 도착하긴 했지만 무슨 인과인지 북쪽 대지에 발을 붙이고 나서 연일 괴이와 조우하는 처지가 되었다. 간난신고를 극복하여 여행은 시레토코에서 꺾고 되돌아온 뒤 6일째에 도동 해안가를 단숨에 남하해 네무로에 도착했다. 하나사키 항에서 명물인 가시투성왕게를 먹은 뒤, 일본 최동단인 노삿푸 곶에서 북방 영토인 하보마이 군도를 가까이에 두고 쌍안경으로 스이쇼 섬의 감시탑에서 소총을 어깨에 멘 채 경계를 서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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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기묘한 풍습

奇妙な風習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이것은 제 아버지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친가는 산간의 작은 마을로, 거기에는 특이한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매년 겨울이 되기 전에 행해지는 묘한 풍습이었습니다. 그 무렵이 되면 어느 특정한 하루만 일절 집에서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 현관에는 가족 인원만큼 촛불이 세워집니다. 단, 불은 켜지 않습니다. 마을 절의 종이 울리면 단번에 촛불을 켜고 밀랍이 녹을 때까지 가족과 함께 지켜본다고 합니다. 어느 해 겨울 초 무렵, 어떤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규칙을 깨고 그 날 사이 집에서 나가버린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그 해 여름에 이사 온 사람이라 그다지 마을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은 풍습에 대해 들어봤을 터였지만 그걸 무시하고 나가버렸습니다. 다음 날, 그 사람은 마을에서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가 살던 집은 유리창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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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인형 수납 공간이 필요할 때 - 솜파트 잘 사는 법

https://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49.463a72f496sEdH&id=659921897012 솜인형들을 한가득 넣어두는 벽 혹은 문걸이 장식품을 '솜파트'라고들 부르는데요. 보통 PVC 비닐 + 튼튼한 천 소재로 이루어진 칸막이 행거를 말합니다. 중국어로는 棉花娃娃收纳(솜인형 수납)이라고 검색하면 그냥 나옵니다. 아래에 링크 있으니까 그냥 타고 가서 사세요. 淘宝网 - 淘!我喜欢 网站无障碍 "登录页面"改进建议 阿里巴巴集团 | 阿里巴巴国际站 | 阿里巴巴中国站 | 全球速卖通 | 淘宝网 | 天猫 | 聚划算 | 一淘 | 阿里妈妈 | 飞猪 | 虾米 | 阿里云计算 | 云OS | 万网 | 支付宝 关于淘宝 合作伙伴 营销中心 廉正举报 联系客服 开放平台 诚征英才 联系我们 网站地图 隐私权政策 法律声明 知识产权 | 2003-现在 Taobao.com 版权所有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浙B2-20080224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跨地区): B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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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널리 호소하고 싶다 - 데즈카 오사무 기고문

* 1966년 4월 16일 조선시보에 올라온 데즈카 오사무 씨의 칼럼입니다. "나는 널리 호소하고 싶다" 재일교포 민족교육을 일본인의 손으로 지키자 조선 사람들은 좋아서 일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희생양으로서 민족의 역사를 빼앗기고 짓밟혀 강제노동에 시달린 분들입니다. 최저의 생활에 쫓겨 편견과 멸시 속에서 수십 년을 살아온 것입니다. 저는 일본인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탄압의 역사 속에서 항상 민족의 긍지를 가지고 저항하여 마침내 해방과 재건의 날을 쟁취한 조선민족은 위대합니다. 그것은 조선이라는 조국의 역사를 가르치고 가정의 역사를 자제에게 가르친 조선인의 공적일 것입니다. 조선인이 왜 자기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인 교사에 의해 조선어로 배우면 안되는 것인가요. 반대로 우리들은 조선인을 상대로 한 과거 일본군국주의 강압정책을 얼마나 알고 있는 건가요? 또한 우리는 이를 다시 되풀이하지 않도록 얼마나 반성하고 있는 겁니까. 이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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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츠즈라

葛籠(つづら)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나는 유치원생이었을 때 상당히 멍한 아이였기 때문에 어머니는 나를 아파트에 두고 쇼핑을 가거나 작은 일거리를 받으러 나가시곤 하셨다. 어느 날 평소처럼 혼자 멍하니 있었더니 아무도 없었을 부엌에서 덜컹 덜컹 소리가 나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도 없겠지~' 하고 맹장지를 살짝 열어보니 낯선 형 두 명이 부엌 곳곳의 서랍을 열어서 쓸어가고 있었다. '도둑이다!' 하고 놀라서 역시 무서워져 벽장에 숨으려 했다. 창문에서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 나을 거라고는 떠올리지 못했다. 벽장의 맹장지를 열자 옻칠 같은 색의 커다란 상자가 있어서 그곳에 숨었다. 잠시 후 부엌 쪽 맹장지를 여는 소리가 났고 쿵쿵 발소리가 들려왔다. 그야 도둑도 바로 벽장의 커다란 상자를 눈치챘겠지. 방 한가운데 끌려가는 감촉이 들더니 뚜껑을 열려고 했는데… 열리지 않는다. 딱히 안에서 내가 뭘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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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남동생의 말

弟の言葉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남동생이 한때 이상한 말을 해서 무서웠다. 어렸을 때 우리 집은 에어컨이 부모님 침실에만 있어서 평소에는 자기 방에서 자는 나도 남동생도 한여름에는 부모님 방에서 담요를 깔고 잤다 (꽤 넓은 방으로 다다미 12장 크기였고 약간 변형된 방이라 한쪽 구석이 움푹 패여 행거랙 같은 것이 놓여 있었다.). 거기서 자고 있을 때 동생이 초6, 내가 중3이었던 시절 여름에만 동생이 이상한 말을 꺼냈다. "어제 자고 있던 누나가 갑자기 상체만 벌떡 일어나서 방구석을 가리키길래 보니까 군인처럼 생긴 아저씨가 서있었어." 라든가 "한밤중에 눈을 떴는데 바닥에서 반쯤 몸이 나온 사람이 이쪽을 보고 있었어. 세로로 딱 갈라진 느낌인데 마주 보고 옆에서 잠을 자는 것 같이 근처에서." 라든가, "누나 어제 뭔가 떠들었었어. 이상한 주문 같은 거." 라든가 "저기 걸려있는 옷 밑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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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초능력자의 고뇌

超能力者の苦悩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친구는 어느 웹게임 길드에 속해 있었는데, 꽤 인기가 있어 상당한 지위를 얻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한 친구는 웹게임 내에서의 친구들도 많았다만, 한층 더 이채로움을 발하는 플레이어가 있었다(가명을 A 씨로 하겠다). A 씨는 대인전을 아주 잘해서 그냥 숙련자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기묘한 발언을 하거나 갑자기 로그아웃을 했기 때문에, '약간 4차원인 사람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만, 그런 것을 제외하면 평범하게 이야길 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던 것 같다. 어느 날 길드 멤버들과 채팅하고 있을 때의 일. A 씨가 로그인하자마자 "B 씨 축하해!"라고 발언했다. 당연히 멤버들은 무슨 말인지 몰랐고 B 씨도 "뭐가? (땀)" 이라고 답했지만, A 씨는 "미안, 아무것도 아니야(웃음). 그것보다 그거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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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밍키 모모

ミンキーモモ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10년 정도 전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학생이었던 저는 친구와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낮인데도 불구하고 '요코스카의 심령 명소를 보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장소는 아시는 분들은 마니아라고 불리는 '구 베쿠라 터널'. 당시 요코하마 ~ 요코스카 도로는 개통되어 있었지만 완전 준공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차로는 터널이 있던 터까지 도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차에서 내려 도보로 언덕을 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터널 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곳에서 나와 친구는 거의 동시에 갑자기 어떤 방향을 바라보았습니다. 왜냐고요? 그건 정체 모를 냄새가 풍겨왔기 때문입니다. 뭔가가 썩어서 강렬한 냄새를 발하는 것 같은… 여기서 돌아가면 좋았을 텐데, 쓸데없는 호기심이 나중에 최악의 사태를 초래할 것을 당시 바보 2인방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경계도 안 하고 냄새나는 쪽으로 다가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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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타오바오 조이포스트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해바라기씨, 찹쌀떡 외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3. 무게 & 배송비 : 7kg 29464원 4. 신청서 번호 : C247791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후후... 마침 곧 발렌타인데이이기도 하고 해서 초코찹쌀떡을 같이 주문했었는데요. 문제는 찹쌀떡이 맛대가리가 없습니다 ㅡㅡ... 아니 속에 생초코는 진짜 맛있는데(심지어 속에 크럼블도 들어 있어요) 그 겉에 우유 찹쌀 반죽? 정말 맛없습니다. 그나마 가족 중 반죽까지 입맛에 맞는다는 사람이 있어 다행이네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해바라기씨 더 주문해달라 하시길래 더 쌓아뒀습니다 ㅎ 차차 해바라기씨 맛있어요~ 직구가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행사 때 집음 3키로에 7천원이었나 8천원이었나 하니까 직구할 때 같이 챙김 좋습니다.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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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면감자

人面芋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형 부부 형수님이 알려준 이야기. 형수(가명 K 씨)의 아버지는 옛날부터 농사를 짓던 사람이었다. 농가라는 것이 어릴 때부터 도움을 줘야 하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K 씨는 푸념하곤 했다. 그런 푸념의 흐름과 술기운에 나온 이야기. 당시 K 씨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로 집안일을 돕고 있었다. K 씨의 아버지는 감자와 메밀, 심지어 와사비 등 여러 작물을 키우고 있었다. 그래서 그다지 수확 등에 기계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규격상 못씀) 수작업이었던 모양이다. 그래도 무농약으로 정성껏 만든 채소는 정말 맛있다는 평판을 들었다. 어느 날, K 씨의 아버지 형이 농가를 그만두게 되면서 토지 일부를 맡게 되었다. 그럭저럭한 넓이고 원래는 메밀을 키우던 땅이었기에 일단 감자를 심고 상황을 지켜봤다. 그 감자의 첫 수확 때 K 씨가 수작업으로 캐고 있었더니 재미있는 것이 나왔다. 흔히 무 같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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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4-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소재의 내부 텐션줄이 들어있는 관절 인형'을 말합니다. 그 외 인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수집하는 게 사람인지라 일부 내용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15개씩 나눠서 한 게시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명 : SWITCH(스위치) 국가 : 한국 사이즈 : SD~70급 기타 : 한국에서 남아 구관으로는 가장 유명한 샵. (구)소년기로 활동했었음. 기간 한정으로만 헤드를 발매하기에 헤드에 프리미엄이 잘 붙는 경향이 있음. 주소 : http://www.fromswitch.com/index.html + SWITCH + [안내] 상시 판매 헤드 가격 변동 .. 12/22 [행사안내] 제 10회 부산 프로젝트.. 12/07 [휴일안내] 12월 9일 임시 휴무 안.. 12/06 [배송완료] {Anemone}, {Ear parts.. 11/28 [안내] 제 10회 부산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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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구매자들을 위한 2d 오타쿠 타로카드 모음

네 이게 바로 오타쿠들을 위한 타로 추천 포스팅 되겠습니다. 아니 걍 라이더 웨이트 갖다가 하면 되는데 꼭 애니메이션 풍을 찾는(…) 그런 분들을 위해 쓰는 것인데요. 중점적으로 볼 건 셀 채색인지, 그리고 일본 애니풍인지 미국 애니풍인지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생각하시는 카드캡터 체리에 나오는 건 타로 카드 아닙니다... 걔넨 크로우 카드에요ㅡㅡ;; 이름 : 미스티컬 망가 타로 기반 : 라이더 웨이트 용도 : 리딩, 수집용 초보자가 써도 될지 : O 기타 : 미스티컬 망가 타로입니다. 애니풍 타로 하면 제일 잘 알려진 덱 중 하나인데요. 내가 고전 유화같은 옛날 그림체에 알레르기가 있다 하면 그냥 이거 잡고 시작해도 무난합니다. 솔직히 라이더 웨이트에 비하면 정말 표정이 다양해서 그런데 그게 참 난점이에요 ㅋㅋㅋㅋ 굳이 예시를 들자면 킹 컵이 그렇게 자신만만한 표정 지어도 되는 카드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ㅡㅡ;; 뭐 이런 변형판 같은 경우 웨이트하고는 리딩 자체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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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사의 언니

神社のお姉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거짓말이나 허세와는 인연이 없는 아이가 했던 말이기 때문에 분명 실화. 친구는 영감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때 영혼이나 신불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것을 만났다고. 장소는 신사. 지역 행사로 4학년 여자아이들이 춤을 봉납하는 풍습이 있는 지역인 모양인지 그 날 실전이라 친구는 들떠서 꽤 일찍 신사에 왔다고. 설날에 제비뽑기 같은 걸 파는 건물에서 신주와 어른들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준비 중인 곳에 있어도 방해가 되니까 경내 놀이기구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네에 예쁜 언니가 앉아 있었다.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좀 특이한 기모노 차림이었던 모양. 친구와 언니는 초면인데도 왠지 옛날부터 알고 있던 것처럼 친근감이 있었는데 "곧 어른의 몸이 돼. 축하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지켜주기 힘들어지니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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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중얼거려서는 안되는 이름

つぶやいてはいけない名前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세계 최대의 SMS인 Twitter. 이제는 거의 누구나 twitter를 이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죽은 자들마저 사용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실제로 사망자의 이름을 트위터 상에서 중얼거리던 친구가 사망자로부터 멘션이 달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로서는 그런 건 누가 그런 척 행세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상당히 떨고 있었다. 그는 나와 마찬가지로 도시 전설 따위는 믿지 않는 녀석이었지만 그런 만큼 이번에 녀석이 쫄고 있는 것을 보면 나까지 무서워져 버린다. 혹시 죽은 사람의 영혼이 녀석에게 옮겨 탄 것일까!? ㅋㅋ 설마... 나도 시도할까 했는데 무서워서 못했어. 그런데 신경 쓰여. ※ 진짜 자기 책임이지만 친구가 중얼거린 사망자의 이름은 '海馬市蘭(카이마 시란)'. 무슨 크툴루도 아니고 ㅡㅡ... 참고로 해당 트윗 계정이 진짜로 있긴 합니다. 참 초딩 같네요. https://t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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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죽음이 일상

死が身近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음, 가까운 사람이 자주 죽습니다. 그렇다고나 할까 죽음이 내 근처에 있는 걸지도. 우리 일족은 영감이라던가 감이 너무 좋기 때문에, 막연하지만 '역시' 하는 게 있어.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얼마 전부터 몸 상태도 안 좋아. 문득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5시가 되었을 정도(밖은 조금 밝아졌다). 방 오른쪽 끝에 침대를 두고 있는데 졸면서 다시 자려고 했더니 왼쪽 귀에 내 것과는 다른 숨소리가 들려왔다. 옆에서 자고 있을 정도로 가까워. 있을 리가 없어, 시야 끝에는 아무도 없는 방이 보이고 있으니까.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일상의 범위 내에 있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자살한 사람이 있던가... 사촌 자매가 묵으러 와서 "여기 죽은 사람이 있네?" 꿈에서 봤던 거 같음. 죽은 사람이 외로워서 가까운 사람을 '끌어 당긴다' 고 하는데, 가까이에 2건 정도. 하나는 시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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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내 아기 돌려줘

赤ちゃんを返せ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287 이름 : 신예 투고일 : 02/10/300 07:08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고등학생 때 겪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수학여행으로 어느 바다에 갔습니다. 그룹별로 호텔방을 배정받았는데, 제가 있던 그룹은 A, B, C, 나로 구성된 멤버들이었고 다들 소위 말하는 불량배들이었어요. 밤이 되어 다른 그룹은 모두 취침을 했지만 당연히 우리 그룹이 얌전히 잠들 리가 없습니다. 결국 여자 방으로 가자는 흐름이 되었고, 그 자리에서도 '좋다'는 분위기가 됐어요. B "그래도 우리 반 여자 최악이니까 다른 반 여자로 하자." 그래서 저희 반이 있던 호텔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숙소를 잡고 있던 반 여자들 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때 C가 일절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288 이름: 신예 투고일: 02/10/300 07:09 미리 공중전화에서 그 반 여자애들 호출기로 연락을 하고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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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식칼남

包丁男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우리 할머니 이야기. 할머니는 혼자 사셨거든. 그랬더니 어느 날 밤중에 초인종이 울렸대. 그 당시 근처에 사는 아저씨가 자주 놀러오셨기에 "이런 한밤중에 오다니 왜 그래-?" 하고 현관으로 갔다. 식칼 든 남자가 서있었다고. 얼굴이라든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직감적으로 '아, 이 사람 위험하다'고 느낀 것 같아. 그래서 할머니는 섣불리 이 녀석을 자극하면 어떻게 될 지 알 것 같기에 되게 다정하게 맞이했다고. "이봐, 그런 데 있지 말고 안으로 들어가 쉬어. 게 먹을래?" 이런 식으로. 그것이 주효했는지 남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갔다. 거기서 바로 경찰을 불러 그 남자는 체포되었다고 한다. 경찰 말에 의하면 아무래도 그 남자는 근처에 사는 치매가 진행된 아저씨였던 모양이다. 만약 그 때 할머니가 대응을 잘못하셨다면 아마 지금 살아 계시지 않았겠지... 생각해보면 조금 무섭다. 어우 치매... 현실 공포;;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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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죽을 녀석은 죽는다

死ぬヤツは死ぬ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어제 심야 라디오 드라마 듣고 문득 생각난 이야기. 라디오 드라마는 남매끼리 강놀이를 갔다가 누나가 눈을 뗀 사이 동생이 익사하고 누나는 언제까지고 후회한다는 이야기였는데, 강놀이를 하면서 자랐기에 말해보자면 눈을 떼지 않아도 죽을 녀석은 죽는다.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5명이서 폭포가 있는 냇가에서 놀고 있었다. 깊은 곳에 갈 때는 5명이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만들었는데 깊은 곳에서 돌아올 때 수심 70cm 정도 배꼽 주변에 물이 차있는 얕은 여울에서 한 사람이 갑자기 푹 물에 잠겨버렸다. 그래서 우리도 깊은 곳에 엄청난 힘으로 끌려갔다. 우와-, 뭐야 이거, 위험하다 하면서 다들 손을 떼고 말았다. 그래서 근처 낚시꾼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 친구는 가까스로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됐는데 구급차가 골짜기까지 올라오기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낚시꾼이 차에 태워서 구급차와 만나는 곳까지 간다고 했다. 어차피 외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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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도망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

逃げられると思ったのか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공부도 못하고 사람들과 소통도 잘 못해. 이런 나는 누구에게도 필요하지 않은 거겠지. 집에서는 아버지의 샌드백. 폭력은 단계가 올라간다. 너무 슬펐다. "도망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 가출을 해도 바로 발견됐다. 평소보다 배로 맞았다. 멍청한 내가 나빠. 임신한 어머니는 누나와 즐거운 듯이 이야기하며 저녁 식사를 만들고 있었다. 이런 힘든 생활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의식이 서서히 희미해져 간다. 이렇게 하기를 바랐던 거겠지. 모두가, 내가... 아아, 죽어버릴 거야. 원하는 대로 말야! 몇 달 후- "건강한 남자아이예요!" 아저씨 같은 목소리가 그렇게 말했다. 나는 슬프지도 않은데 큰 소리로 울고 있다. 천천히 눈을 떠보니 남자와 여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딘가 그리운 사람들. 남자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도망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 짧고 굵어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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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점술사

占い師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옛날, 언니 부부와 나와 남자 친구 4명이서 식사하고 돌아가는 길에 "이 악마!!" 하고 여성의 고함 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가 나는 쪽을 보자 노상에서 점을 치는 여자가 나를 보고 손가락질을 하며 "악마!! 악마아아아아아아!!" 하고 외쳤다. 놀랐지만, 솔직히 화가 났다. 그러자 언니 부부가 재미있어 하며 "점쳐보고 와-(웃음)."라고. 술도 들어갔고, 아무튼 남에게 악마같은 걸 말하다니! 해서 화도 났고 악마 같은 걸 외쳐서 흥미를 끌고 손님을 받는 걸지도... 라고 말하면서 '이 사이비 점쟁이가! 살짝 골려줄까.' 하는 생각으로 점을 쳤다. 손금과 관상학이었다. 요금을 내고 두 손을 내보이자 엄청난 기세로 점쟁이가 말했다. 그 점쟁이가 말했던 내용인데, · 친할머니가 자살했다. · 아버지의 여동생(나의 고모)가 태어나서 얼마 안 가 할머니와 함께 죽었다. · 사건은 독인가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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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법의 반창고

魔法の絆創膏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가 아직 유치원생이었을 때 이야기. 넘어져서 긁힌 상처가 생겨 울고 있었는데, 같은 반 미야 쨩이라는 여자애로부터 반창고를 받았다. 금속 상자에 든 것으로, 5장 정도 있었다. 미야짱은 "다 줄게. 낭비하면 안돼." 하며 건네줬다. 집에 와서 엄마가 "반창고? 다쳤어?" 라고 해서 떼고 보여줬다. 부상 같은 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신기했지만 반창고의 힘이라고 믿었다. 며칠이 지나 아침밥 때 내가 좋아하는 밥그릇에 금이 간 것을 발견. 꼬맹이 잔꾀로 금에 반창고를 붙여봤다. 그랬더니 저녁 때 떼니까 깔끔하게 고쳐져 있었다. 다음으로 손수레에 오리가 달린 완구. 오리 목이 떨어져 버렸는데 반창고를 붙여놨더니 역시 고쳐졌다. '소중히 써야지' 하고 역시 반창고의 중요성을 깨닫자마자 우리 고양이 야야가 차에 치였다. 남아 있던 반창고를 모두 붙이고 담요를 덮고 유치원을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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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라피 봉제인형 마음이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취미로 인형을 모으긴 합니다만 진짜로 솜인형 협찬을 받게 될 줄은 몰랐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인형은 드림라피의 마음이입니다. 드림라피 마음이. 20cm 리트리버 인형이죠. 텀블벅 펀딩 이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중이에요. 소포는 이렇게 옵니다. 살짝 과대포장 느낌이 나긴 하는데 봉제인형이 약간 넉넉한 공간이 아니면 털이 찌부러져서 오기 쉽기에 그거보단 넉넉한 게 나아요. 비닐 포장 그리고 태그입니다. 사실 요 때부터 살짝 비대칭 찌부의 느낌이 들어 좀 불안불안했는데 진짜로 안면 비대칭이 있더라고요... 뭐 봉제인형이 원래 수작업 비율이 높아 다소 비대칭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 이해합니다. 요 친구는 사진상으로는 왼쪽(실제로는 오른쪽)으로 얼굴이 좀 틀어진 상태니 그걸 감안하고 보세요. 참고로 작은 상자에는 리본들과 사원증, 스티커와 씰 및 라벤더 오일이 들어있습니다. 씰들이 띠부씰 같은 재질이라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레이스 재질 리본하고 후드인지 케이프인지 치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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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콩기부...

ㅎㅎ 매달 룰렛 때문에 콩기부를 하게 되는군요. 요 블로그에 포스팅 올라와서 콩 생기면 매번 나무 심기에 기부를 하곤 한답니다. 나무 없음 우리도 죽잖아요. 다들 즐겁고 풍성한 설 보내세요~ #2023해피빈첫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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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별을 보는 소녀

星を見る少女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밤에 아파트에 살고 있던 청년이 문득 밖을 내다보니 맞은편 아파트 베란다에 사람이 있다. 옷차림으로 따지자면 소녀일까. 소녀는 아무래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것 같았다. 왠지 모르게 창문을 열고 하늘로 눈을 돌려보니 온통 흩어진 별들이 조용히 반짝이고 있다. 소녀는 이를 바라보고 있는 건가, 하고 수긍한 청년은 무심코 소녀에게 말을 걸었다. "아름다운 별하늘이네요." 갑자기 아파트 사이에 차가운 밤바람이 불고 지나갔다. 청년은 바람소리에 목소리가 지워졌나 싶었지만 소녀를 보니 툭 작게 고개를 끄덕이는 듯했다. 다음 날 밤에도 창밖을 내다보니 베란다에서 소녀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청년은 소녀에게 말을 걸었지만 소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과묵한 아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청년은 그런 소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다음날 밤에도 소녀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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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관의 구관(旧館)

【第 45 話】 旅館の旧館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071982 한여름의 어느 날, 서늘함을 느끼기 위해서라며 상사 K 씨가 이런 얘기를 해줬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신입사원이었던 K 씨는 위안 여행에서 한 여관에 묵게 되었다. 당시 K 씨는 사장 친척인 선배로부터 갑질을 당하고 있었다. 사실은 여행에 참가하고 싶지 않다. 게다가 방은 수학여행 같은 큰 방. 아무래도 선배와 마주치고 만다. 하지만 거절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밤이 깊어져 취기가 돌던 선배가 아니나 다를까 얽혀왔다. K 씨와 동료 둘이서 담력 시험을 하고 오라는 것이다. 장소는 숙박하고 있는 여관의 구관(旧館). 건너가는 복도에서 신관과 연결되어있긴 했지만 '출입 금지' 간판이 있고 봉쇄되어 있다. 역시 안 좋을 거예요, 하고 설득했지만 선배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방에 비치된 회중전등을 들고 결국 구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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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담력 시험

【第 46 話】 肝試し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057852 선배는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자주 여기저기 심령지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한번도 영혼을 본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무서운 건 모르는 선배들은 어느 날 마침내 고향에 있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심령지에 발을 들여놓았다. 자동차 불빛에 비친 산길은 비포장이었고, 바퀴 자국을 빗물이 지우고 드러난 바위들이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봉쇄된 게이트를 뚫고 길 없는 길을 따라 도착한 곳은 터널 앞이었다. 터널은 통과할 수 없도록 입구에 바리케이드가 쳐져 있어 안을 들여다볼 수 없었다. 차에서 내렸을 때 주변 일면은 짙은 안개로 뒤덮여 습기를 머금은 산의 공기는 한여름임에도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차가웠다. 새벽 2시. 선배와 친구는 손전등을 들고 주변을 산책하기 시작했다. 짙은 밤안개 탓인지 별빛 하나, 달빛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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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폐터널 체험

【第 47 話】 無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089184 한 대에 6명이서 영감이 있는 D를 포함해 6명이 어떤 폐터널로 가게 되었습니다. 터널 앞까지 도착한 운전사가 모두에게 "도착했어~ 정말 안까지 갈래?무섭지 않아?" 라고.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은 알았습니다만 "간다-!! 괜찮아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라고 나는 두근대며 대답을 했고, 한 번 터널을 빠져나가 유턴을 하고 터널 한가운데서 엔진과 라이트를 끄고 경적을 두 번 울렸습니다. "빵! 빵빵빵!!!" 갑자기 차를 세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급히 차를 내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D가 '기분 나쁘니까 바깥 공기를 마시고 싶어.' 라고. 서둘러 차를 세우고 모두 밖으로 나가 "아까 무슨 소리였지? 무서웠다-" 와글와글 꺅꺅대고 있었더니 D가 "누군가 나를 부르고 있어!!! 빨리 가야만 해! 으아아아아아……"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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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하코다테까지 드라이브

【第 48 話】 函館までドライブ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3242511 홋카이도의 도오 자동차도(고속도로)가 삿포로-도마코마이까지밖에 없었던 시절의 옛날 이야기입니다. 어느 여름 밤, 친구 2명이 삿포로에서 하코다테까지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당시 하코다테까지는 보통 운전해서 대략 6시간 정도 걸리는데, 오후 9시경에 출발해서 현지에 도착한 것은 오후 11시 반경이었다고 합니다. 지름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속 200킬로미터로 논스톱으로 달렸다고 해도 도저히 도달할 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가는 중에는 자동차 라디오를 들으면서 (그 시간대에 나오는 프로그램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틀림없음) 과속하지 않고 평범하게 달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물론 본인들이 제일 신기해했고 도착 시간은 여러 번 확인했던 듯 합니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지금도 신기한 이야기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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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진짜 살아있는 아이야?

本当に生きてる子どもなの?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몇 년 전의 이야기지만, 1년에 한 번 정도의 비율로 전화가 잘못 걸려오고 있었다. 대체로 평일 오후에 걸려왔다. 받으면 "엄마?" 라는 한마디만. 어린 아이 특유의, 성별도 애매모호한 새된 목소리. 혼자 집을 지키느라 외로워져서 엄마 핸드폰에 걸어버린 줄 알고 "아니에요~"라고 대답하고 끊었는데, 4년째쯤 됐을 때 무심코 "너 누구야?" 라고 물어봤다. "………" 몇 초간의 침묵 끝에 뚝 전화는 끊어졌고, 그 후 다시는 걸려오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와서 생각하면 이상한 점만 떠오른다. "엄마?" 밖에 못하는 애니까 3살 정도인 줄 알았는데 3살에 핸드폰 번호를 누를 수 있나라던가. 만약 가전 단축 다이얼에 넣어둔 거라면 틀린 번호를 몇 년이나 방치하지 않았을 것이고, 가령 3살이라 해도 4년 지나면 초등학생. '엄마' 말고도 말은 할 수 있을 텐데 이상하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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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심령체험

【第 39 話】 幽霊実験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reddit.com/r/PhasmophobiaGame/comments/xuiht8/has_anyone_seen_this_ghost_read_comment/ A 씨는 어느 날 밤, 텔레비전으로 심령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 때 하던 게 자기 방에 귀신이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이었다. 방법은 1. 자기 방 현관을 이미지화한다 2. 그대로 방에 들어가서 창문을 계속 연다 이것으로 그 사이에 누군가가 있으면 그것이 방에 있는 유령이라는 것. 간편하고 살짝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낀 A 씨는 스스로도 시도해보기로 했다. 혼자 사는 자신의 1룸 맨션 현관을 이미지화한다. 문을 열면 오른편에 주방, 왼편에 화장실과 욕조. 아무도 없다. 다시 문을 열고 좁은 자기 방을 바라본다. 누군가 있다. 방 오른쪽 안쪽, 소파 바로 옆. 천장까지 머리가 닿을 정도로 키가 크고 온몸이 시커먼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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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무서운 꿈

【第 40 話】 怖い夢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A%B7%9C#/media/%ED%8C%8C%EC%9D%BC:The_Scream.jpg 꿈이라는 건 대개 꾸는 동안에는 마치 그게 현실처럼 느껴지고 눈을 뜨는 순간에는 내용을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일어나서 세수를 하다 보면 머리에 안개라도 낀 것처럼 그게 어떤 꿈이었는지 잊어버리는 그런 것 같아. 내가 평소에 꾸는 꿈도 대개 그런 느낌인데 옛날에 꾼 꿈 중에 그 내용을 구석구석까지 명확하게 기억하는 게 있어. 그건 내가 초등학교 1~2학년 때 꾼 꿈이었어. 처음에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벽 한 면에 이상한 상형문자 같은 것이 적힌 고대 이집트 유적 속에서 무기질적인 표정의 마네킹 같은 귀신에게 쫓기고 있었다. (또래 사람들은 알겠지만, 자기 전에 읽었던 모 카드 게임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음ㅋ) 거기까지는 자주 꾸는 흔한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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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다리가 필요해

【第 41 話】 足が欲しい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176807 대학 시절 한 살 위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에서 돌아올 때면 늘 있는 옆길에서 나오는 중년 남성이 있었다. 더구나 늘 그녀가 그 옆길을 지날 때 나와서 멍하니 서있었다고 한다. 어린 마음에도 섬뜩하게 생각한 선배는 그 일을 어머니와 상의한 끝에 한동안 차로 바래다주고 마중하게 됐다. 한 달 정도 차로 바래다주고 마중을 나간 뒤, 이제 슬슬 괜찮겠지 하고 다시 도보로 등하교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로부터 한동안 아무 일도 없었다. 하지만 그 남자는 다시 나타났다. 그녀가 여느 때처럼 돌아오는 길을 걸어 예의 옆길로 접어들었을 때였다. 누가 옆길에서 나왔다. 그 중년 남자였다. 그리고 늘 말없이 서있기만 하던 남자는 그녀 쪽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다리가 필요해." 정신을 차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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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다리가 필요해 2

【第 42 話】 足が欲しい 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3793982 같은 선배가 역시 초등학교 때 겪은 이야기. 그 날은 감기 기운이 있어 학교를 쉬고 있었고, 자택 2층에 있는 자기 방에서 이불을 덮고 있었다. 멍하니 밖을 내다보는데 집 앞에 있는 길에 상복 같은 검은 옷과 모자를 쓴 머리가 긴 여자가 고개를 숙이고 서있는 것을 깨달았다. 왠지 그 여자가 신경쓰여서 그녀는 베란다로 나갔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뒤늦게 돌이켜봐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자 그녀가 베란다로 나가는 동시에 그 여자가 문득 고개를 들었다. 그 얼굴은 눈처럼 새하얬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 피부가 새하얗던 것이었다. 그리고 중얼거렸다. 그 중얼거림은 떨어져 있을 그녀에게도 분명하게 들렸다고 한다. "다리가 필요해." 정신을 차려보니 그녀는 베란다에서 쓰러져 있었다. 시계를 보니 정신을 잃었을 때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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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추락

【第 43 話】 転落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922175 직장 동료()에게 들은 이야기. 그녀가 다니던 초등학교 바로 옆에는 낮에도 어두컴컴한 숲이 있었다. 어느 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곳을 탐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점심시간 혼자 숲으로 들어갔다. 일단 길스러운 것은 있었기 때문에 그곳을 더듬으며 한참을 걸어가자 탁 트인 공터가 나왔다. 그곳 한가운데에는 아담한 사당과 작은 지장보살이 있을 뿐이었다. 왠지 재미없다는 생각에 그곳을 떠났다. 얼마 남지 않은 점심 시간은 교정 구석에 있는 정글짐에 올라가 그곳에서 멍하니 교정을 바라보며 보내기로 했다. 정글짐 정상에서 교정과 방금 간 숲을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무언가에 등을 떠밀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정글짐과는 반대 방향의 교문 앞에 쓰러져 있었다. 바지를 보니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마치 무언가에 질질 끌려간 것처럼… 덧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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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제사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630598 이것은 여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 때쯤에 겪은 일입니다. 당시는 오봉 때라 차례를 지내고 있었어요. 시작하기 전에 스님이 아귀 이야기를 하고 "방구석에서는 영이 나오기 쉽다." 라고 하셨기 때문에 엄마가 "이리 올래?" 라고 말했지만 저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특별히 깊은 의미는 없습니다) 그게 끝나고서 불경이 시작됐어요. 그리고 불경을 외우던 도중에 어지러워짐과 동시에 눈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깜깜해졌습니다. (정좌한 채로 쓰러지지는 않았습니다) 「    」 어두워지는 사이에 왼쪽 대각선 뒤 (어머니와 할머니와 스님은 오른쪽 대각선 앞쯤, 나는 엄마 일행이 봤을 때 왼쪽 대각선 뒷방 모퉁이에 있었습니다)에서 귓가에 뭐가 들려왔어요. 불경이 들렸다고 쳐도 너무 가까웠고, 귓가에 직접 말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체감 시간은 3초 정도였는데 1초도 안 됐을 정도의 순간이었어요. 그것은 남성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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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아케미 쨩 -하-

https://tenor.com/ko/view/chucky-doll-knife-creepy-scary-gif-7172024 패닉에 빠지면서도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했다. 그러자 문득 침대 위에 놓여 있는 충전기에 꽂힌 채인 휴대전화가 눈에 들어왔다. '이거다!' 경찰관이 말했었다, 전화만 하면 대답이 없어도 순찰차를 상태를 보러 보낸다고. 나는 아케미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그리고 부자연스럽지 않게 최대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침대까지 이동해 핸드폰을 보려고 했는데 아케미가 "핸드폰 건드리면 안 돼"라고 돌아보지도 않은 채 말을 꺼냈다. '장난 아냐… 알아챘다…' 그대로 움직일 수 없이 멍하니 있자 아케미가 벌떡 일어나 내게 다가오더니 핸드폰을 충전기에서 빼내 자기 가방 속에 집어넣고 아무 말 없이 그대로 방 정리를 하러 돌아갔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뭔가 생각해내야만 했지만 너무 심각한 일에 동요하고 말아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는다. 일단 주위를 둘러보니 문득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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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그늘에서 쳐다보는 여자아이

陰から覗く女の子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후배한테 들은 얘기. 후배는 사남매고 체험한 건 큰형. 그 형의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야깁니다. 그 날 형은 친구 몇 명과 근처 그라운드에서 야구를 하며 놀고 있었다. 그라운드 주위는 잡목림이 있어 어두웠다고 한다. 야구를 하던 형이 문득 잡목림 쪽을 보자 누군가 이쪽을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세히 보니 그것은 자기들 또래의 여자아이로, 나무 그늘에서 얼굴을 반만 내밀고 이쪽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모르는 아이였지만 계속 이쪽을 보고 있어서 같이 놀고 싶어하는 줄 알았던 형은 친구들과 상의해 여자아이에게 말을 걸어 동료로 넣어주려고 했다. 야구를 중단하고 다같이 잡목림 쪽으로 가서 "같이 놀자." 하고 여전히 이쪽을 보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여자아이는 나무 그늘에 얼굴을 파묻고 숨었다. 형들은 여자아이가 부끄러워하는 줄 알고 "야." 하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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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추억의 딱지

思い出のメンコ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 아버지께서 어렸을 때 놀이하면 딱지가 대세라 아버지도 형형색색의 딱지를 모으고 있었는데 실력은 별로였다던가. 어느 날 같은 동네 A 군에게 참패했고, 그에게 부탁해 특훈을 받았다. 공부를 제쳐두고 피나는 연습을 거듭했더니 상당한 향상을 이루었고, 아버지는 근처에서도 유명한 딱지 명인이 되어 있었다. 스승인 A 군까지도 라이벌로 인정하면서 두 사람의 맞대결은 동네 아이들이 모두 관전하러 모이는 명물이 되고 있었다. 승점이 일진일퇴라 좀처럼 결말이 나지 않았다던가. 하지만 A 군은 아버지의 일 때문에 도쿄로 이사를 갔다. 아버지와는 언젠가 꼭 결판을 내자, 그 때까지 서로 연습하자고 굳게 약속했다고 한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버지와 A 군은 편지를 계속 주고받았다. 편지에는 딱지를 동봉해 종종 서로 자랑하는 딱지를 교환했다고 한다. 어느 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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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하귤나무의 신님

夏みかんの木の神様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약간 신기한 이야기를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제 부모님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하치조지마라고 하는 곳으로 전근을 갔다고 합니다. 그곳 사택(독채) 마당에 하귤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었는데, 집주인이 말하길 "심은 지 십여 년이 지났지만 한 번도 열매를 맺지 못했다." 라고 하셨습니다. 한동안 뒤, 어머니가 임신하셨을 때 그 나무에 셀 수 없을 정도의 하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이상한 설렘을 느낀 어머니는 섬에서 유명한 샤먼 같은 무녀와 상담한 결과, "이 하귤나무는 신님이 깃든 나무이니 사당을 지어 모시세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키는 대로 했더니 하룻밤 사이에 그 여름 귤이 모두 나무에서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사히 나를 출산. 여동생을 임신했을 때는 그 나무에 열매가 두 개밖에 나지 않아 무녀와 상의하니 "뱃속의 아이는 쌍둥이인데 이 나무의 신이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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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저승 나라 체험

黄泉の国の体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동창회 안내가 와서 중학생이던 당시를 그리워하다가 떠올린 것이 있다. 얼마 전 밤 문득 눈을 뜨니 눈앞에 피를 흘리는 여자가 있었다. 잠이 덜 깼고 깨워서 화가 났기에 여자의 얼굴을 힘껏 붙들고 마구 불평했더니 사라져서 다시 잠들었다. 보통 같으면 기절하고 깨달았더니 아침이었어요… 하는 거지. 하지만 난 귀신이라고 해서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쩔 수 없다. 중학교 2학년 때 어떤 체험을 하고 나서 귀신을 무턱대고 무서워하는 일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나도 어렸을 때는 검은 뭉게뭉게한 걸 보고 겁을 먹거나 밤에 방에서 피를 흘리는 여자가 있으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곤 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성격은 내성적이고 얌전한 아이였다. 손이 안 가는 아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부모님 일 때문에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했다. 전교생 100명도 안 되는 작은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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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병원균

病原菌 | 俺怖 [洒落怖・怖い話 まとめ] (schwawa.com) 우리 할아버지 경험담인데 어렸을 때(전시 중) 무슨 행사로 지역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수성찬을 먹었다고 한다. 아직 시골이었기 때문에 시내만큼 식량 사정이 나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역시 전시 중이라 진수성찬 같은 건 좀처럼 먹을 수가 없다. 어린 마음에도 먹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었는데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집어서 눈앞에 가져오면 어김없이 그 음식에 무수한 벌레 같은 영문 모를 작고 검은 물건들이 꿈틀거리는 게 보여서 무서워서 먹을 수가 없다. 원래대로 되돌리면 그 검은 물건도 사라져 보이지 않게 된다. 이걸 반복해서 도저히 한입도 먹을 수 없었는데, 주위 어른도 아이도 아무렇지 않게 먹고 있고 '벌레가 보여서 먹고 싶지 않다.' 고 말해도 아무도 그런 것은 보질 못해 믿어주지 않았다던가. 그래서 훗날 그 근처에서 전염병이 유행했고, 그때의 진수성찬도 병원균에 침식되었던 모양인지 상당수가 감염돼 사망했지만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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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아케미 쨩 -상-

アケミちゃん(長編)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대학에 입학하고 친구도 몇 명 생긴 어느 날, 친해진 친구 A로부터 똑같이 친해진 B와 C도 놀러와있는데 지금부터 우리 집에 오지 않겠느냐고 전화가 왔다. 시간은 이미 밤 9시가 지난 정도. 게다가 A의 아파트는 내가 사는 곳에서 대학을 사이에 두고 정반대 방향에 있어 전철을 갈아타고 한참 앞에 있다. 시간도 걸리고 좀 귀찮긴 하지만 딱히 할 일도 없고 게다가 토요일 밤이라 한가했던 나는 A의 아파트로 향하기로 했다. 환승역 승강장에서 기다리다가 문득 깨달았는데 승강장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유난히 적다. '토요일 밤이라 이런가?' 라고 의아해했지만 별 신경도 쓰지 않고 전철에 올라탔다. 그러자 전철 안도 유독 비어 있었고 술에 취한 듯한 2인조가 타고 있을 뿐이었다. 딱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멍하니 있자 그 주정뱅이 2명도 다음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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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아케미 쨩 -중-

アケミちゃん(長編)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3149272 아무래도 산 것 같다. A가 문을 열고 우리 모두 사정을 이야기하자 아무래도 아케미는 경관 1명을 들이받고는 아파트 제일 안쪽까지 달려가 펜스를 기어올라 달아난 모양인지 현재 추적 중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가 아케미라는 이름이라는 것, 우리와 같은 대학의 학생이라는 것을 알렸고, 타겟이 아무래도 나인 관계로 당분간 내 아파트 주위를 순회해 줄 것과 긴급시 연락처 등을 알리고 돌아갔다. 참고로 경찰에 신고한 것은 옆 사람이었다고 한다. 옆 사람이 말하길, 호통을 치자마자 아케미가 말없이 중식도를 휘두르는 바람에 황급히 문을 닫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지 특별히 다쳤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대학에는 해당하는 학생이 재적하고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고나 할까, 경찰은 결국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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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국제배송 관세의 모든 것 - 어따 내는 거고 어떻게 연락이 오는 것일까?

저는 은근히 직구를 하는 편인데요. 아니 이거 물어보는 사람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쫙 정리했습니다. 지식인에서 왔음 그냥 이거 보세요. 그래서 관세가 뭐에요? 일반적으로 해외 직구할 때 말하는 관세는 통관세 + 부가세를 합쳐서 일컫는 겁니다. 관부가세라고도 하는 그거요. 보통 관세 8~20퍼 + 부가세 10퍼고 술, 담배, 분유 이런 류가 비싼데 어차피 님들 음식이나 옷, 덕질용 잡화 위주로 사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관세 8~15퍼 + 부가세 10퍼 정도는 낼 수 있다 생각하고 걍 넘어가세요. 여긴 인형 주로 다뤄서 그런데 이런 장난감류는 주로 관세 8퍼 + 부가세 10퍼 냅니다. 자세한 세율은 님이 쓰는 배대지 사이트 아님 관세청을 참고하세요. 관세 계산하는 법 딱 봐도 150 달러 이하면 그냥 패스하세요. 축하합니다 면제거든요. 내가 산 총 금액이 150달러인지 어떻게 계산하냐면 네이버 엔 달러 환율 아님 위안 달러 환율 등등 (내가 사는 나라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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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으로 연예인 / 애니 캐릭터 구현하기 - 제발 이것만이라도 알아두자

구체관절인형 구현에 관해서 진심 아무것도 안 찾아보고 걍 떠멕여달라는 분들을 종종 보고는 합니다... 뭐 모르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구현이라 하면 최대한 닮아야 하는 게 핵심인데 그걸 남이 찾아주긴 어렵죠. 그렇다면 본인이 직접 일단 찾아보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초에 덕후라면 그래야만 성공률이 높다고요! 그러한 관계로 이번에는 구현 예산과 마음에 드는 스타일 찾기, 그리고 구현 팁에 대해서 씁니다. 구현 예산 책정 - 오비츠 호환 구관 (30 ~ 40만원 대) - usd / msd (60 ~ 70만 이상) - sd 16~17급 이상 (100만~) 참고로 옆에 적어둔 건 최소 금액입니다. 본체 + 가발 + 메이크업 + 의상 다 합쳐야 하잖아요. 여기서 의상을 빼는 경우에는 많이 덜 들어가니 의상 구현까지 너무 욕심을 내진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구현을 결심하신 경우에는 미리 적금 같은 걸 좀 들어두시기 바랍니다. 뭔 취미 적금 이런 거 있잖아요.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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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콩콩, 콩콩...

【第 37 話】 無題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269594 이것은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실제로 겪은 이야기입니다. 7월 말에 접어들 무렵. 시간은 새벽 1시. 슬슬 자려고 이불에 들어갔습니다. 꾸벅꾸벅 졸던 그 때, 몸이 갑자기 결박된 감각이 들더니 완전히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가위 눌림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체험해본 적이 없어서 (오! 이게 가위눌림이란 건가 ㅋ) 이런 태평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한동안 몸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을 반쯤 즐기고 있을 때였습니다. 콩콩, 콩콩... 제가 자고 있는 베개 위쪽에 있는 창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온 것입니다. (부모님인가? 근데 이런 시간에 밖에서? 이상한데...) 여전히 몸이 움직이지 않던 저는 그 소리에 불신감을 느끼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콩콩, 콩콩... 다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소리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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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자살자의 말로

【第 38 話】 自殺者の末路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자살한 자의 영혼은 성불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삼도천 강변에서 끝없이 돌을 쌓는다든가, 성불하지 못한 채 현세를 헤매다든가 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매년 여름, 괴담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아 괴담회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무슨 흐름인지 그런 얘기가 됐다. 자살은 역시 안 되겠구나 하고 자리가 가라앉을 무렵 그 중 한 명이 신묘한 표정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자살자의 말로란 말이야,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라고 서론을 하고. 이 이야기를 해준 S라는 남자의 아는 사람 중에 카지라는 남자가 있었다. 카지는 약한 주제에 도박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어딘가에 빚을 지고 있었다. 그런 주제에 자존심은 달인 이상으로 갖고 있었고 '언젠가 나는 크게 될 거야.' 하고 믿는 놈이었다. 당시 카지는 도내의 깨나 넓은 맨션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남자였기에 집세나 광열비 등은 마구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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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옥수수

トウモロコシ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옥수수가 식탁에 오르는 계절이 되면 우리 집에서 꼭 들려오는 이야기. 이제는 칠순 가까운 어머니가 초등학교 4학년 때 겪은 이야기다. 외동딸인 어머니는 당시 할머니와 부모님과 함께 시골에서 살고 있었다. 그곳은 작은 촌락으로 인근 사람들끼리는 가정의 속사정 등도 잘 알고 있었다. 어머니의 부모님은 마을에선 드물게 맞벌이를 하여 GHQ 통역과 교사를 하셨다. 어머니의 할머니는 80세가 넘는 나이면서도 밭을 가꾸고 집을 지키고는 하셨다. 옆집은 부유한 농가로 아이가 몇 명이나 있었다. 그 중에 선천적으로 다리가 안 좋은 남자가 있었다. 다리 때문에 농사를 짓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사고는 오히려 명석하다. 부모 형제를 어려워하며 남의 눈을 피해 떨어져서 사는 모습을 어머니 가족들은 이웃집으로서 잘 알고 있었다. 그러던 그가 청년이 된 나이에 철도 자살했다. 가업에 도움이 되지 않고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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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포스트 중국 타오바오 배송대행 후기

1. 구매 상품명 : 인형 안구 외 2. 구매 사이트 : 타오바오 3. 무게 & 배송비 : 0.6키로 10154원 4. 신청서 번호 : C23646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진짜 역대급으로 가벼운 택배였는데 굉장히 통관이 빠르게 되어서 놀라웠네요 ㅡㅡ;;; 근데 그 대신 32일이나 밀려갖고 창고 보관비를 낸 게 참 바보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지금 찍은 건 안구 케이스가 든 상자랑 샵 명함인데요. 뭐랄까... 그냥저냥입니다. 레진 안구에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죠 ㅋㅋㅋㅋ 제일 비싼 안구는 그래도 이쁘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이번 거는 별 기대를 안 했고요, 다음번에 해바라기씨 새로 산 거나 배송할 건데 그거나 기다리려고요.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해주세요. #조이포스트 #중국 #타오바오 #인형안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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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키이치 할아버지 - 우는 인형

なきにんぎょう (kaii-library.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5554681 우리 집은 옛날 전당포였다, 고는 해도 할아버지가 17살 때까지라 나는 이야기로밖에 알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가게에서 아버지와 손님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힐끗 들여다보니 한 쌍의 부부가 보인 화려한 발색의 기모노, 빳빳한 양복에 제대로 정돈된 수염, 이 녀석 부자다! 하고 느낀 키이치는 '초코라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지체없이 차를 준비하고는 아버지 뒤에서부터 스르륵 "조잡한 차입니다만." 하고 차를 내밀었다. 평소 볼일도 없는데 가게를 배회하지 말라고 들었기에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없었던 것이다. 키이치의 속내를 읽고 있던 아버지는 눈썹을 치켜들고 거칠게 굴었지만 후사 공부라고 해두면 손님 사이 평도 좋았기 때문에 아버지는 더 이상 아무 말도 못해 버티는 데 성공했다. 손님이 팔러 온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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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adak - 무지개 ・ 하늘 ・ 별 ・ 세계 (にじ・そら・ほし・せかい) 가사

https://tenor.com/ko/view/starry-sky-starry-night-gif-12375967 https://youtube.com/watch?v=qzxCe47nj_0&si=EnSIkaIECMiOmarE 虹が 消えてしまう前に 무지개가 사라지기 전에 よくみておこう 잘 봐두자 虹がとけた 風を呼吸して 무지개가 녹은 바람을 호흡하며 目を 閉じよう 눈을 감자 こころの中に いつでも 마음 속에 언제까지나 空が みえるように 하늘이 보이도록 こころに ちいさな 마음에 작은 羽を つけたら 날개를 단다면 世界を かけてゆこう 세계를 달려나가자 星がくれた かたち 별이 준 모습 宇宙がかいた はなし 우주가 쓴 이야기 星をつなぐ 糸をたどって 별을 잇는 실을 따라 旅をしよう 여행을 하자 どんな時も変わらない 어떤 때라도 변하지 않는 やさしいうた きこえるよ 다정한 노래 들려와 三日月 笑った 초승달 웃은 銀色 魔法 은빛 마법 世界を てらしてる 세계를 비추고 있어 祈りと 想いと 기도와 생각과 いのちのう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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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하나 부족해

一つ足りない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몇 년인가 전에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출장을 가셔서 삼촌 집에 맡겨진 적이 있다. 숙모와 중학교 3학년 사촌형제도 환영해줬고, 집도 넓어서 같이 게임을 하는 등 즐겁게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 온 날 저녁식사 때, 도와주면서 젓가락과 컵을 늘어놓고 있었더니 "(나)군, 컵이 1개 많아." 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젓가락이나 접시도 4개 나눠줘야 하는 걸 5개 배치해뒀었다. 그 때는 '바보구만-, 나.' 정도로 생각했다. 다음 날, 고등학교에서 돌아와 삼촌 집 현관을 보았을 때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숙모와 사촌동생과 삼촌의 신발이 정돈되어 있었는데 '누구 한 명 모자라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내 신발인가 싶어 같이 다른 거랑 나열해봤지만 역시 어딘가 빠진 감이 있었다. 게다가 그 날 및 다음날 아침식사, 저녁식사에서도 어제와 같이 식기를 더 나눠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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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못 씨

もっ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병원의 카테터실(중증 심장병 환자의 처치를 하는 장소)에는 못 씨라고 부르는 것이 나온다. 못 씨는 푸른 물방울 무늬의 파자마를 입고 있고, 모습은 덥수룩한 머리의 중년이거나, 젊은 호청년이거나, 마른 여자인 등 다양하다. 공통점은 · 방구석에 구부정하게 서있는 것 · 똑같은 파자마를 입고 있는 것 ·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것 · 눈치채면 나타나 있고, 눈치 채면 없어져 있다 · 그 자리에 있는 전원에게 보임 · 못 씨가 나왔을 때 처치 중인 환자는 나중에 반드시 죽음 숨진 환자의 처치 전부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못 씨가 나타났을 때 처치한 환자는 반드시 죽는다는 거지. 처치가 성공해도 왜인지 예후가 나쁜 쪽으로 향한다. 이미 상당히 옛날부터 못 씨가 목격되는 모양이다. 액막이 류는 몇 번 시도했다는데 전혀 효과가 없는 듯 하다. 한 해에 3, 4번밖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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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야쿠르트를 주시는 할머니

ヤクルトをくれるお婆さん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그건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당시 저는 조간신문 배달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집에 매일 아침 현관 앞을 청소하는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매일 아침 내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면, "고생 많구나." 하시면서 야쿠르트 두 병 있는 것 중에 한 병을 주셨습니다. 저는 어느새 그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자 대답이 없습니다. 평소에는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는데 고개도 돌리지 않고 말없이 현관 앞을 청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날은 남은 배달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께서 있는 곳에 도착해서 인사를 드리자 또다시 대답없이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게다가 포스트에는 어제 조간과 석간이 들어간 채로 있습니다. 그 옆 케이스 위에는 야쿠르트가 세 개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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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심야의 커플

【第 35 話】 深夜のカップル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483121 벌써 7년 정도 전의 이야깁니다만 그 때부터 부모님과는 따로 살고 있었기에 돈 없고 배고파서 친정에 밥을 먹으러 가려고 생각했습니다. 심야에(웃음) 거리로 치면 자전거로 40분 정도인 거리 하지만 자전거가 펑크나서 도보였어요 허허허(죄송합니다) 계절은 한여름의 무더운 심야. 땀범벅이 되어 인기척 없는 다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걷다보니 자전거에 둘이서 탄 젊은 커플이 천천히 지나가더라고요. 대강 기척이 있지요. 사람이 자기 옆자리 정도까지 온다면. 지나갈 때까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그 때는 별로 신경도 안 썼는데 다리를 건너 큰 도로로 나왔습니다. 내가 걷던 길은 거의 직선으로 저쪽까지 내려다보이는 도로 옆의 보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걷다 보니 문득 도로를 사이에 둔 반대편 보도를 봤거든요. 아까 자전거 탄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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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신

【第 36 話】 死神 :: オカルト板百物語2014まとめ (webnode.jp)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2730045 군마현에 사는 숙모는 주부천하를 그대로 실생활에 옮겨 사는 듯한 사람이었는데, 60 고개를 넘었을 때부터 위장 심장 등이 좋지 않아져 많은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많은 병원을 돌아다니기도 지쳤기 때문에 종합병원 하나로 정리하려 생각했고, 올 봄 각 병원에 인사도 할 겸 소개장을 받고 다녔다. 숙모가 진찰을 받던 많은 병원 중 하나. 2014년 8월 23일 현재 극찬 영업 중인 병원이라 이름은 가려둔다만 소화기내과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다. 개인 병원이지만 버블기 한가운데 세워졌기도 하기에 3층 건물에 안뜰을 갖춘 훌륭한 병원인 모양이다. 2층 이상은 이전에는 입원시설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의사 감소 및 경영이 악화됨에 따라 축소되어 현재는 입원환자 수용을 막고 있으며 1층 진찰실 중 하나만 기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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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그래도 되는 대로 블로그에 자주 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여태 방이 너무 추워갖고 번역하려고 컴 켜기도 싫었다는 게 좀 문제긴 하지만 ㅋㅋㅋㅋ;;; 아니 2시간 있었더니 손이랑 발이 얼어서 덜덜 떨었다니까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즐거운 일 많으셨음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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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유령이 보이는 할머니

幽霊が見える祖母の話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우리 할머니의 이야기. 할머니네는 불가사의한 사람으로 옛날부터 나에게만 "할머니는 귀신이 보이거든.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된다." 라고 하셨다. 실제로 내가 영혼을 체험한 것은 아니지만 할머니의 이야기는 인상에 남아 있다. 할머니께서 유령이 보이게 된 것은 꽤 컸을 때의 일로 15살 때였다고 한다. 할머니네는 원래 후쿠오카에 살고 있어 후쿠오카 대공습의 뒤에 보이게 되었다고 한다. 공습이 끝난 뒤 주변은 온통 불탄 들판. 할머니의 부모님도 돌아가셔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쩔쩔매고 있을 때 한 명 크게 다친 남자를 찾아냈다고 한다. 급히 다가갔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살 수 있을 법한 상처는 아니었다. 팔이 날아가고 뇌는 거의 튀어나와 있는데 "아파, 아파-, 아버지-, 어머니-!" 하고 계속 울부짖고 있었다. 할머니는 몸을 잡으려 했지만 왜인지 잡히질 않는다. 말을 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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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뻥튀기

ポン菓子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에 겪은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께서 10살 때 부모님(제 조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어머니를 포함한 4명의 아이들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엄청 가난했지만 즐거웠어." "우리 아이들은 모두 아빠를 너무 좋아했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 마지막에는 항상 이렇게 말했고, 제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항상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할아버지 이야기를 하다가 울음을 터뜨리는 어머니를 보고 있노라면 '엄마는 만나고 싶어하는데 왜 할아버지 안 와주시지?'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고, 그 뒤부터 매일 밤 자기 전에 "할아버지, 어머니를 뵈러 와주세요." 하고 손을 모아 부탁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정도 지나 평소처럼 잠들기 전에 부탁을 하고 손을 모은 뒤 눈을 감고 잠들자 꿈속에 사진으로만 아는 할아버지께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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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 3 -

브랜드명 : 픽스우즈 국가 : 한국 사이즈 : 포켓~SD급 기타 : 일정 주기 동안 라인업별로 재발매하는 관계로 공지를 필수적으로 보고 주문해야 함. 한국 회사이지만 달러 기준으로 주문 받음. 주소 : https://www.peakswoods.com/ Welcome to Peak's Woods. The Place for Your Dollie Fantasy. PeaksWoods FOC Dandy PeaksWoods FOC PeaksWoods FOB PeaksWoods FOF PeaksWoods Fanta16 notice & news How to do "LAYAWAY" 2022/10/10 [PW 20th Halloween S 2022/07/20 [Peak's Woods 20th S 2022/06/10 2022년부터 변경되는 국내주문 안내 2022/05/16 How to do "LAYAWAY" 2022/04/11 q n a review photo gallery PAYPAL EMS T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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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BADAK - 유리의 숲(ガラスの森) 가사

https://talos-stims.tumblr.com/post/677636979149701120/stained-glass-windows-at-the-washington-national https://youtube.com/watch?v=eS3Hnm1JhMA&si=EnSIkaIECMiOmarE 음악 https://youtube.com/watch?v=Zo3z_OvUMfg&si=EnSIkaIECMiOmarE 라이브 콘서트 Lai Lai Son went to glass forest Lai Lai Mom she's sad Lai Lai Gray glass century plant Lai Lai We'll be mad ひかりがふるえている 빛이 떨리고 있어 さざめく未來で 술렁이는 미래에 だれかが呼んでいる 누군가가 부르고 있어 ガラスの森から 유리의 숲에서 時間より遠くから 시간보다도 멀리서 哀しみだけ見つめてる 슬픔만 바라보고 있어 記憶より遠くから 기억보다도 멀리서 哀しみだけ見つめてる 슬픔만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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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카드는 타로가 아닙니다... - 오라클과 타로 구분법

이게 타로일까요 아닐까요? 정답은 NO입니다. Honeysuckle 같은 카드는 타로에 없다고요... 아니 진짜 속 터지게 지식인에다가 오라클 카드 올려놓고 '이거 타로카드 해석 좀요'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저는 타로 리더라 참 이런 경우를 보면 당황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오라클 카드하고 타로 카드는 엄청 다르거든요... 그런데 맨날 아예 다른 오라클 덱 들고 와서 '타로 맞는데 왜 못 읽음 ㅡㅡ 노답 아님?' 이러는 참... 개노답인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는 합니다. 대체 이 둘이 뭐가 다른 것일까요? 한 번 보시죠. 아주 간단한 구분법 이름에 '타로'가 들어갔다고 전부 타로는 아닌데 어떻게 구분하냐고요? 카드가 78장이거나 한두 장 더 많은 경우 = 99프로 확률로 타로입니다. (한두 장 더 있는건 일러스트레이터가 보너스로 넣는 경우가 대부분) 카드가 78장보다 더 적거나 100장처럼 현저하게 많은 경우 = 이건 오라클입니다. 22장만 있는 경우 = 대체로 타로입니다.(메이저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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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혼자서 대화하기

ひとりおしゃべり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혼자서 대화하기' 라는 걸 아시나요? 강령술 중 하나라고 하는데 의자를 두 개 준비해서 한쪽에 앉고 다른 빈 의자를 향해 수다를 계속 떨면 영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와 비슷한 일을 하게 되어 정말 영의 존재를 느낀 어떤 사건을 쓰겠습니다. 당시 저는 병원 영양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차에 뛰어올라 직장으로 향해 돌아오는 길은 저녁인 일이 빈번했고, 휴식도 제대로 취하지 못한 육체 노동으로 상당히 힘든 직장이었습니다. 하도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 직장 동료들은 20대 초반에 위 내시경을 받는 아이들이 대부분. 그래서 휴일은 자면서 보낼 때가 많았고 친구, 지인들과 놀러 나가는 일도 격감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외로움 때문인지 잘 준비를 하고 이불에 들어가면서 혼자 누구에게 말하는 것도 아닌 수다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그날은 "내일도 또 4시에 일어나서 일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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