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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심령 스티커 사진

【十五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en.wikipedia.org/wiki/Photo_booth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1:07:33.47 ID:uO4SmEpe0 [25/54] [15화] 코와리 ityfMlfdbA님 『심령 스티커 사진』 고등학생 때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와 사이가 좋았다. 나하고도 잔뜩 같이 찍었는데, 다른 애들이랑 놀 때도 반드시라 해도 좋을 정도로 찍고 있었기 때문에 월요일 아침에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그녀에게 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을 몇 종류 받는 것이 인사처럼 되어 있었다. 그녀(이름을 P라 하겠습니다)에게는, 고등학교에서 떨어지고 만 소꿉친구 C가 있었다. 나와 C는 직접적인 면식은 없지만 P는 C와 자주 같이 놀러갔고, 찍은 스티커 사진도 나에게 줬기 때문에 내 스티커 사진첩의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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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수호 인형

守護人形【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947018&title=%E3%81%86%E3%82%8C%E3%81%97%E3%81%84%E3%81%B2%E3%81%AA%E3%81%BE%E3%81%A4%E3%82%8A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3/10/02(수) 09:26:24.28 ID:pGTNhV2MO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나눌 때 어머니가 인형을 발견했다. 하지만 비싸 보이는 일본 인형이 아니라 얼굴과 머리카락도 천으로 만든 눈이 동그란 여자아이 인형. 귀엽다, 라고 어머니는 나나 여동생에게 주려고 친척에게 승낙을 받아 내 것이 되었다. 나는 재봉사, 여동생은 어패럴 점원, 어머니는 포목점에 있었기 때문에 인형은 수수한 면옷이고 약간 변색되어 있었기에 어머니가 비단과 남은 천을 조달했고 여동생이 색을 맞춰 내가 인형의 기모노를 꿰맸다. 붉은 모란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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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데우스 엑스 마키나

デウスエクスマキナ【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616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13/01/31(목) 15:54:12.08 ID:rjpg3rCAT 4년 전 과민성 대장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요점은 스트레스를 느끼면 복통이 일어난다. 매우 건강한 육체인데 왠지 복부가 찢어지는 것처럼 아파진다. 당시는 수험생이었고 스트레스가 엄청났다고 본다. 하지만 어떻게든 수험을 극복하고 그런대로 대학에 진학했다. 부모 곁을 떠나 처음 하는 자취는 아주 신선했다. 대학교 1학년이었던 것도 있어서 연줄 만들기에 바빴다. 친한 친구도 몇 명 생겼다. 행복한 학생생활의 시작이라고 생각했다. 몸의 이변은 대학에 들어간 지 3개월 정도 지나서야 일어나기 시작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또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생겼었다. 병원에 다니긴 했지만 의사는 "인간관계나 혼자 사는 것이 낯선지 스트레스를 낳고 있다."고 했다. 결국 대학 1학년은 학점의 절반을 떨어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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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메이테츠 병원 앞에 있는 작은 터널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奥只見シルバーラインの仕入沢トンネル坑口 - No: 2838496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후지와라 군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그렇게 깨달은 지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나는 후지와라 군과 후지와라 군의 여자친구인 히로미와 함께 왜인지 심령 스팟에 가게 되었다. 그 심령 스팟은 나고야의 한 작은 마을의 메이테츠 병원 앞에 있는 작은 터널로, 상당히 위험하다는 소문이 있다. 아무래도 그 병원에 입원했던 여자아이가 같은 방 환자에게 못된 장난을 당해 충격을 받은 나머지 그 터널에서 자살했다던가. 그래서 그 아이가 죽은 자리에는 왠지 붉은 참억새가 자라고 있다고 한다. 무지하게 있을 법한 괴담으로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알 수 없고, 오히려 나는 질 나쁜 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붉은 억새인지 자살한 여자아이인지는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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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자시키와라시

【十二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わらべ - No: 134649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1명 : 네코보시 (대리투고) Ax39zFrW6I@ 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0:51:58.43 ID:rKZkpF2O0 [13/40] [12화] 페소qyVZC3tLJo 님 【자시키와라시】 (주 : 집에 살면서 복을 준다는 일본 아이 형태 정령.) 저희 아버지는 지금 와서는 안정되었지만 이사를 좋아하시는 아버지였습니다. 어머니의 결혼반지가 없어졌을 때 무조건 이사를 하고, 그 후 왠지 반지가 발견된다는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신기한 현상이었죠. 그런 반복적으로 이사를 했던 어린 시절의 일입니다. 3살 정도 무렵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시 살고 있던 집은 기억에 의하면 비교적 이상한 방 배치였지만 큰 단층집에 정원도 있고 창고도 있는 집이었습니다. 당시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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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지옥의 집

地獄の家【ゆっくり朗読】6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05: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0/06/27 (일) 12:59:29 ID:dSWMMDU50 마사루란 친구가 있었다 초등학교 때는 자주 놀았다 좋은 녀석이었다 몇살때였는지도 기억은 안나지만 생일 파티에 불려갔다 거실에 보내졌는데 방안이 어두웠다 마사루가 울 것 같은 얼굴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사루의 어머니가 나와서 커튼을 펼쳤다 그러자 일부만 젖은 이불이 베란다에 널려 있었다 마사루는 어머니의 소매를 잡아당기며 울부짖고 있었는데 그 어머니는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마사루가 오줌을 쌀 때마다 얼마나 힘든지 그 생일 파티는 마사루 어머니의 자랑 얘기 대회가 되었다 그 다음 날부터 마사루는 오줌싸개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어느 날 놀러갔더니 마사루의 어머니가 갑자기 방으로 소리를 질러왔다 그 손에는 대부분 가 적힌 답안지가 있다 나 같은 건 반은 X였으니까 야단맞는 건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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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번역] 돌크 본격 구체관절인형 글라스 안구 제작 체험기! (Atelier Rosa)

https://youtu.be/SEqjk5gJXnM 걍 글라스아이 제작 관련해서 궁금하시면 보라고 자막 달아왔습니다. 솔직히 유튜브에 검색하면 제작 과정이 뜨기는 하는데 일반인이 직접 체험하는? 그런 거에 대한 후기 같은 건 딱히 안 나오기도 하고... 저런 걸 램프 워킹이라고 부르는데 솔직히 저는 덤벙대는 성격이라 제작 체험했다간 안구가 아니고 제가 구워질 거 같아서 무섭네요 ㅡㅡ;; #구관 #구체관절인형 #돌크 #인형 #DOLK #아니메구관 #일본구관 #인형메컵 #아니메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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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K가 죽는 모습

Kの死に様【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당신의 뒤에 무명 씨가... 투고일 : 03/12/10 01:42 대학 동창으로부터 오랜만에 송년회 제의가 와서 생각났다. 대학교 3학년 12월에 서클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2차가 끝난 시점에 몇 사람이 막차 시간에 맞춰 돌아갔다. 나는 5명 정도 남아서 아침까지 싼 술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첫차로 돌아갔다. 다음날은 집에서 잠을 푹 잤는데, 오후가 지나 동료 중 한 명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고, 어젯밤에 먼저 돌아간 K가 사고로 죽었다는 말을 들었다. 그날 저녁 매는데 익숙지 않은 넥타이에 악전고투한 뒤 K의 밤샘 회장으로 향했다. 어젯밤은 그렇게 바보같이 떠들던 패거리가 오늘은 상복 차림으로 얌전히 있다니 이상한 광경이었다. 게다가 한 사람은 관 속이라니. 밤샘 회장을 일찍 뒤로 하고, 우리는 돌아오는 길에 있던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그리고 K와 함께 돌아간 S로부터 사고 이야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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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바다에서부터 기어오는 것

海より這い寄るモノ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44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는 sage New! 2005/12/07(수) 00:34:03 ID:NZNHKwqA0 평소 잘 어울려주는 동료가 왠지 바다에 가는 것만은 완강히 거절한다. 이유를 물었지만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눈치여서 술을 마시게 하고 억지로 물어봤다. 지금부터는 그의 이야기. 다만, 술에 취해 두서없는 이야기였기 때문에 내가 정리해두고 있다. 아직 학생이었을 때 친구와 여행을 떠났다. 분명히 후기 시험 후였으니까, 한겨울이네. 여행이라고는 해도, 친구의 애견과 함께 밴을 타고 정처없이 달려가기만 하면 되는 속 편한 것이다. 며칠째인지 어느 바닷가의 한촌에 다다랐을 무렵, 이미 해는 저물어 있었다. 산이 바다에 바짝 다가와 그 사이에 간신히 달라붙어 있는 듯한 작은 마을이다. 곤란하게도 가솔린의 잔량이 불안하게 되어 있었다. 해안가의 외길을 달리며 주유소를 찾자 바로 발견했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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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병든 신

病んだ神【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02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는 sage New! 2011/08/17(수) 21:15:13.86 ID:8l9VZYkLO 흐름 못 읽고 투하. 처음 쓰는 것이고 핸드폰이라서 읽기 어려울지도 몰라. 우리 집은 옛날에는 음양사? 기도사? 같은 일을 하고 있었고, 성씨도 특수하기도 하다. 왜인지 여자에게만 강한 힘이 붙기 때문에 옛날부터 드물게도 당주는 여자뿐.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피가 섞이고 말아 액막이가 가능한 것은 할머니 뿐이 되어버려서 옛날의 형태는 진작에 희미해져버렸기 때문에 아버지도 포함해 할머니의 아들은 보통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왠지 신기하게 힘을 가진 채 태어난 게 나. 몇대째인지는 모르겠지만, 강한 힘이 있는 사람의 기일에 태어난 탓이라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집에서 있었던 일이나 나의 힘 때문에 어렸을 때는 매일같이 무서운 일을 겪었습니다. 게다가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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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츠리

https://kaii-library.com/archives/post-10898.html 巫女さん - No: 394046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마츠리 외갓집이 있는 마을에서는 9년에 한 번씩 미리 뽑힌 아이 여러 명과 그 친척들이 평소에는 입산금지인 산에 들어가 어떤 의식을 치른다는 풍습이 있다. 선택되는 아이도 붙는 사람도 여성 한정. 그 풍습을 지역에서는 '마츠리'라고 불렀다. 덧붙여서, 마츠리 = 祭가 아니라, 祀라는 글자를 말하는 것 같다. (주 : 祭는 축제라는 뜻인데 祀는 제사지낸단 뜻입니다.) 축제라고 하면 포장마차가 나오고 불꽃놀이 같은 것도 하고 해서 활기찬 분위기를 상상할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해가 높을 때부터 집 처마 끝에 연등을 매달았다가 해가 지면 집안의 불을 모두 끄고 그 연등의 촛불에 불을 붙인다. 완전히 해가 지면 무녀 차림의 아이와 그에 붙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각 집을 돌며 등불에 켜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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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들어가서는 안되는 길 - 상 -

『入ってはいけない辻』|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十字路の舗装路 - No: 2439474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44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sage 2010/02/25 (목) 02:12:41 ID:0/ZxkvvA0 그건 내가 초등학생 때니까 이미 20년이나 옛날 얘기다. 이번에는 조금 길다. 내 출신은 북관동의 한촌으로, 주위는 논과 산투성이였다. 그래서 어릴 때는 논에서 짚단을 쌓아 비밀 기지를 만들거나 강에서 고기를 잡으며 놀았던 것이다. 마을 사람들도 모두 좋은 사람들뿐이었고, 시골만의 좋은 점이 있는 마을이었다. 그런 흔한 시골 마을이었지만 딱 한 번 마을 전체가 공포에 빠진 일이 있었다. 오늘은 그 사건을 써본다. 그 마을에는 '절대 들어가서는 안되는 길'이라는 것이 있다. 길이라고는 해도 작은 언덕 같은 곳으로 폭 3m, 길이 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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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텐구남 - 들어가서는 안되는 길 - 하 -

『入ってはいけない辻』|洒落怖名作まとめ【天狗男シリーズ】怖い話・都市伝説 | 怪談ストーリーズ (kaidanstorys.com) 和風住宅 廊下 大黒柱 - No: 197623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왔네… 할머니는 그렇게 말하고는 부스럭거리며 뭔가를 만지작거리는 것 같았다. 나는 눈을 감고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몰랐다. 그저 종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깡-… 깡-… 난 무서워졌어. 제대로 부모님 손을 잡고 있었는데 땀으로 미끈미끈해져 있을 정도였다. 부모님도 떨고 있다. 할머니는 여전히 부스럭대고 있다. 그러자, 내 앞에서 종소리가 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계속 눈을 감고 있으니까 청각이 예민해져 있었던 것 같다. 갑자기 현관문이 덜컹거리기 시작했다. 히익! 나와 부모님은 무서워서 비명을 질렀다. 현관은 잠시 덜컹거리다가 곧 멈추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지붕 위에서 뭔가 걷고 있는 소리가 났다.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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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밤의 학교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昔の学校 - No: 2566885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후지와라 군은 상당히 이상하다. 그렇게 깨달은 지 몇 주가 지났을 무렵, 우리 학교에는 학교 축제가 다가오고 있었고 여자애들에게 명령을 받고 의상 담당이 된 나와 후지와라 군은 학교 축제 준비를 위해 남아서 열심히 바느질을 하고 있었다. 후지와라 군은 투덜투덜 불평을 하고 있었지만, 역시 여자애들 명령에는 거역할 수 없는 듯 의상을 꿰매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근방은 캄캄해졌고, 시계는 밤 9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제 슬슬 돌아갈까?" 의상도 꽤 완성되었고, 시간도 시간이기 때문에 나는 후지와라 군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후지와라 군은 빙긋 웃더니 "너는 정말 바보네." 하고 폭언을 했다. 화가 나서 "뭐가 말이야." 하고 대답하자 후지와라 군은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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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문 거부 할머니

新聞拒否婆#958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492 :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는 투고일 : 2012/11/06(화) 11:10:11.57 ID:MPQeM14H0 엊그제 있었던 초(超)실화. 나 회사의 봄철 건강 검진에서 중성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엄청난 수치가 나오고 있어. 그래서 운동하라고 들었는데 가능한 것도 아니고. 생각한 것이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 사정을 회사에 설명하고 1년 동안만 겸업을 허락받았다. 그래서 이래저래 반년이 지났는데……… 그저께 배달(아, 조간뿐이네) 때, 늘 다니던 쌀가게의 우체통에 조간을 꽂고 다음으로 가려고 했더니 자판기 그림자에서 할머니가 천천히 나온 거. 새벽 4시정도, 시간도 있고 할머니가 기분 나쁜 느낌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정말 쫄았어. 그러고 내 커브 스쿠터 앞에서 가는 걸 막는 거야. "죄송합니다, 지나가세요." 그러자 '여기는 나눠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거야. 그런 말을 들어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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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자칭 인조인간

自称人造人間【ゆっくり朗読】1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159206&title=%E3%82%B9%E3%83%AA%E3%83%83%E3%83%91%E3%81%AE%E4%B8%AD%E3%81%A7%E5%AF%9D%E3%82%8B%E4%BA%BA%E5%BD%A2 213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7/03/18 (일) 01:01:23 ID:qThIY90C0 지인 중에 자칭 '인조인간'이 있다. 그 녀석은 꽤 오래된 집의 장남. 왠지 부모님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만들어진 거라던가. 거기 가계에서는 몇 번인가 있었던 일인 것 같다.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지만 양자가 아니라 '절에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무리가 되고 나서 10년 가까이, 1년 정도 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평범하게 바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득 깨달았다. 그 녀석은 생가가 있는 현에서 나온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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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구체관절인형

キャストドール【ゆっくり朗読】37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제가 구체관절인형에 관심을 가진 것은 어머니의 친구인 쿄코 씨가 인형 오너였기 때문입니다. 처음 구체관절인형을 본 것은 10년 전, 제가 10살이 되었을 무렵으로 어머니께 이끌려 쿄코 씨의 집에 묵으러 간 것이 계기였습니다. 쿄코 씨는 유명한 제약회사에 다니는 분인데, 게다가 당시 독신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돈이 있었는지 SD 사이즈의 인형이 집에 2X체 정도, MSD사이즈의 인형이 1X체 정도, 1/1사이즈의 인형이 3체로 웬만한 인형관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쿄코 씨의 집을 방문한 후, 저는 종종 어머니 없이도 쿄코 씨의 집에 묵으러 갈 정도로 인형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쿄코 씨는, 「일이 바빠서 좀처럼 모두에게 신경을 써줄 수 없어요」 하고 나에게 인형들의 양복이나 가발 정리와 옷 갈아입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쿄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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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뇌조 1호 - 산코 씨

サンコウさん (fumibako.com) こけし2 - No: 2843639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126 : 뇌조 1호 zE.wmw4nYQ [sage] 투고일 : 2011/04/20(수) 20:12:55.31 ID:M9js9F/p0 [2/3回(PC)] 아는 사람 이야기. 그 옛날, 그의 할아버지가 아직도 숯구이를 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밥 짓는 데 쓸 땔감을 구하러 산속을 걷다보니 본 적 없는 광장에 발을 들였다. 글쎄, 이 산속에 이런 열린 곳이 있었나? 보아하니 잡초도 말끔하게 깎여 있어 돌아다니는데도 지장이 없다. 분명히 사람의 손이 들어가있다. 광장 한가운데에 허름한 사당 같은 것이 보인다. 다가가보니 거기에는 기묘한 물건이 진열되어 있었다. 사람을 본뜬 볼품없는 목각 인형. 누가 만든 물건인지 모르지만, 5체 정도 같은 간격으로 놓여 있었다. 보고 있는 사이에 왠지 기분이 나빠져 도망치듯이 그곳을 뒤로 했다고 한다. 숯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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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마츠가야마(松ヶ山)

https://nazolog.com/blog-entry-6044.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106899&title=%E5%8C%97%E3%82%A2%E3%83%AB%E3%83%97%E3%82%B9%E3%80%80%E6%9D%93%E5%AD%90%E5%B9%B3%E4%BB%98%E8%BF%91%E3%81%8B%E3%82%89%E3%81%BF%E3%82%8B%E7%AC%A0%E3%83%B6%E5%B2%B3 77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2/11/29(목) 23:47:13.13 ID:R2WoTcRq0 아버지의 3주기도 지났으니, 아버지와 산 이야기를 써볼게.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함께 살던 아버지가 정밀 기계 회사를 떠난 지 2년 만이었다. 꽤 많은 퇴직금이 나오고 연금도 있고, 이제는 취미인 여행 삼매경이라도 할까 생각하던 참에,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해 퇴직금의 3분의 2 가량을 잃었다. 그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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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후지와라 군 - 후지와라 군은 이상해

藤原くんシリーズ【全話コンプリート/ゆっくり朗読】39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반 친구 후지와라(藤原) 군은 아무래도 이상하다. 그렇게 깨달은 것은, 반 년 전 쯤에, 우연히 자리를 바꿔 옆자리가 되었을 때의 일이었다. 어느 반에도 한 명은 있는, 수수하고 말이 없고 성격이 어두운 것 같은데 왠지 의외로 친구가 많은 녀석, 이게 후지와라 군인데, 나는 그다지 이야기한 적은 없었고 옆자리가 되어도 미묘하게 어색했다. 하지만 후지와라 군은 특별히 어색한 기색도 보이지 않고, 오로지 책상에 지우개를 문대고 있었다. 내심 '뭐하는 거지?'라고 생각했지만 지우개가 다 떨어질 때까지 책상을 지우고 있는 후지와라 군의 진지함에 압도돼 아무 말도 묻지 못했다. 잠시 후 수업이 시작되었지만, 나는 후지와라 군의 행동이 신경쓰여서 흘끗흘끗 보고 있었다. 후지와라 군은 수북이 쌓인 지우개 부스러기를 책상 네 모서리에 고루 얹기 시작했다. 점점 더 의미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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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사의 문, 토리이에 대하여

네 요즘 토리이 어쩌고가 한국에도 있다고 논란이 됐는데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자세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리이란? 산코이나리 신사. 三光神山稲荷神社 - No: 2923823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토리이는 일본 고유의 신앙 중 하나인 신토(神道) 신앙에서 인간계와 신계를 잇는 문의 역할을 하는 구조물입니다. 말하자면 '일본 신을 위한 현관문짝'이라는 것이죠. 토리이가 신사에 주로 위치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https://ja.wikipedia.org/wiki/%E9%B3%A5%E5%B1%85 하지만 일본에서는 신토 신앙과 불교가 합쳐지는 신불 습합으로 인해 일부 일본 절에도 토리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일본 신사를 의미하는 심볼 그 자체'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죠. 토리이의 기원? 카부키몬. 気賀関所 冠木門 - No: 26722403|写真素材なら「写真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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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미디어 계의 엘도라도 - 황금구조대에 대하여

네 황금구조대? 이게 무슨 게임이냐 싶을텐데 바로 GBA 기반인 포켓몬 빨강 구조대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 포켓몬 계 한국판 로스트 미디어입니다. 이게 전 세계에서 따져봐도 닌텐도에서 공식으로 PC판 게임이 나온 거의 유일하다 볼 수 있는 사례인지라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https://twitter.com/ExplGuild/status/1585818635062628353 X의 The Explorers Guild님(@ExplGuild) Quick update on the bounty for Pokemon Mystey Dungeon: Gold Rescue Team! The lost demo from Korea. Another individual had pledged an additional $2,000 to the bounty! The bounty now sits at $2,550 USD. Let's keep the search going! (Additional i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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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괴담 스레에서 유명한 영능력자에게 의뢰한 결과

ほん怖で有名な霊能者に依頼してみた結果【ゆっくり朗読】12.1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4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9/11/25 (수) 21:50:23 ID:BGQd7vYqO 지인 이야기. 너무 여러가지로 심각해서 만화로 소개된 영능력자에게 컨택을 했다. 『의뢰 쇄도』라고 만화에는 쓰여 있었는데, 속공으로 대답이 왔다. '생명의 위험이 있는 분은 우선입니다'라고. 그런 류에 의지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지인이 그때만큼은 내 제멋대로인 행동을 순순히 받아들였다. 그래서 약속 당일. 어떤 호텔을 예약해두었다. 내가 먼저 영능력자 씨와 만나고 일을 마친 지인이 나중에 합류할 예정. 그런데 지인이 안 온다. 연락해보니 이날 따라 트러블 발생 & 교대요인이 오지 않음(연락이 되지 않음). 영능력자 씨에게 사과하는 나. "어쩔 수 없어. 못 가게 할 생각이니까." 영능력자 씨는 그 상황의 이유를 알고 있는 모습. 만나기로 한 지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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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악령이 된다

悪霊になる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977 : 2016/05/06(금) 22:31:40.22 ID:X7IZ1lFM0.net 나는 결혼을 못하면 악령이 된다는 얘기. 대학 시절 "일본인은 죽으면 전부 오소레야마 산에 간다."는 할아버지 교수의 말을 들었다. (주 : 아오모리현에 있는 영지(靈地)인 산.) 교수는 그런 걸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미나 술자리에서 하는 얘기니까 잡담으로 했던 것 같다. 그날은 내가 흥미가 없는 화제로 다른 학생들끼리 들떠 있었고, 교수도 조금씩밖에 화제에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한가한 시기를 가늠해서 앞에서 말한 오소레야마 산에 ~하는 이야기를 파고들었다. "일본 국적을 갖고 있으면 오소레야마에 가는 건가요?" 하고 묻자 "법률로 정해진 일본 국적이 아니라 마음 근본이 일본인이라면 가게 되는 거라 생각한다." 고 했다. 나는 간사이에서 태어나 해외에서 자라서, 성인이 되고 나서는 간토에 있다. 아오모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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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후일담- - 하 -(완)

『ソンチョ(後日談)』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鳥居 - No: 24846670|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다음날 아침, 어쩔 줄을 모르겠어서 나는 촌장의 집으로 달려갔다. "네가 우리 집에 오다니 드문 일이네." "촌장, 그 신사를 알아냈어. 오마츠리도 전부는 아니지만, 알게 됐어." 엄마에게 들은 이야기를 촌장에게 들려주었다. 잠도 못 잤고 원래 말도 잘 못하는 내 이야기를 촌장은 방해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줬다. "그거 진짜 얘기냐?" "몰라. 엄마는 증조할아버지의 호러 이야기라고 했지만. 하지만 호러 이야기가 아니야. 하지만 뭔가." "그래. 뭔가 다르네." 그렇다. 우리들이 겪은 일과 어머니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미묘하게 맞물리지 않는 것이다. 상자는 두 개가 아니라 하나밖에 없었고. 성씨가 든 상자 안에 오마츠리의 판자가 들어 있었다. 촌장이 내 손을 잡아먹으려고 한 것도 모른다. 오마츠리의 판자를 뽑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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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아이를 임신하다

『子供を孕る』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妊婦 - No: 2826552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71 : 이하 이름없는 대신 VIP께서 보내드립니다 : 2011/05/07(토) 15:24:03.26 ID:YEO29K490 오랜 세월 부부로 같이 산 그녀와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다. 그녀는 질투심이 강한 여자라서 다른 여자와 이야기만 하면 바로 기분이 언짢아진다. 하지만 본인은 바람을 전혀 안 피우고 나만 사랑한다고 몇번이나 말해줬다. 그래서 나는 그녀와 결혼하기로 결심했다. 예식을 마치고 단독주택을 사서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이 시작됐다. 아내는 매일 아침 나를 현관에서 배웅하고, 저녁에는 반드시 음식을 만들고 기다려준다. 나는 정말 행복했다. 그리고 수 년 후, 아내가 첫 아이를 갖게 된다. 의사에 의하면 여자아이라고 한다. 나는 처음 있는 일이라, 정말 크게 기뻐했다. 아내도 웃는 얼굴로 자신의 배를 쓰다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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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스파게티 신드롬

スパゲティ症候群【ゆっくり朗読】4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연명장치 이전에 근무하고 있던 병원에서의 이야기. 심정지하고 나서 어느 정도 경과했는지 알 수 없는 환자의 구급 반송. 일단 강심제를 심장에 직접 주사하고 주먹으로 한 대 때린다. 미약하게 고동 재개. 위험해! "어이, DC(제세동기)!" 쾅하고 한 방 맞더니 정상 고동 시작. 무엇보다 파형은 위험한 것 같았지만…… 간호사에게 "어떡할 거야, 움직이게 해서."라고 들으면서 가족을 데리고 설명. "일단 심장은 움직였지만 심장이 멈춘 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기에 다시 멈출 가능성이 높아요. 심장이 안정돼도 의식이 돌아올지 어떨지……" 등을 이야기하자 가족 중 하나가 "움직였어요? 구급대원은 더 이상 도울 수 없다고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는데……"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렀다. 위험해-! 2005/09/02(금) 19:30:18 ID:jlXeuRRC0 뭐가 위험한지 모르기 때문에 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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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모 종교 단체

某宗教団体【ゆっくり朗読】525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28 이름 : 꽈배기 감자 mwvVwApsXE [sage] :04/06/28 08:40 ID:8YJquAg/ 나중에 섬뜩했던 산 이야기를. 나는 초등학생 때, 야마나시 현과 나가노 현의 경계에 있는 별장지(야쓰가타케)에 매년 여름이 되면 학원 합숙을 나갔었다. 합숙이라고는 해도 오로지 공부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한가운데에서 느긋하게 자연을 배우고, 자연을 체험하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야쓰가타케에 학원 동료와 왔었다. 그날은 별장지 주위 산책이라고 해서,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근처의 숲속으로 나누어 들어갔습니다. 원래 위기 관리가 허술한 학원이었기 때문에 (^_^;) 집단 행동은 별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 가지, 책임자가 이것만은 지키도록.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근처에는 수상한 신흥 종교 단체가 있으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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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상한 것을 보고 말았다 - 시시노케 - 2 -

【語り継がれる山の怖い話】シシノケ【ゆっくり朗読】18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冬の夜空 - No: 422856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그렇게 소름이 끼친 것은 인생에서 처음일지도 모른다. 젖은 잡초 위를 무언가가 기어오는 소리가 났다. 분명 이 텐트로 다가왔다. 랜턴을 껐어야만 했지만, 그 상황에서 어둠 속에 룻츠가 있다고는 해도 견딜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텐트 표면에 뚝뚝 떨어지는 비 소리가 괜히 크게 들렸다. 기어오는 소리는 확실히 내가 있는 텐트로 다가오고 있었다. 기어오는 소리가 바로 저기 딱 텐트 입구 부근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큰 소리가 된 것을 알았다. 룻츠는 아직도 짖지 않고 계속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나도 가스총의 총구를 입구에 겨눈 채로 버티고 있었다. 텐트 입구 쪽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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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상한 것을 보고 말았다 - 시시노케 - 3 -

【語り継がれる山の怖い話】シシノケ【ゆっくり朗読】18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ログハウス - No: 483912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그는 문단속을 확인하고 오겠다며 다른 방으로 갔다. 관리인이 있는 것은 조금 큰 방갈로 같은 느낌으로 방도 그렇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관리인은 안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잠시 후 돌아온 관리인은 담화실에 있는 벽난로에 장작을 지피기 시작했다. 대강 작업이 끝나자 엽총을 한 손에 들고 관리인은 나와 대면하고 앉아 엄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관리인이 이야기한 것을 정리하자면, 이 산에는 옛날부터 토속신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관리인은 이 산을 소유한 일족인 모양으로 예로부터 그러한 이야기는 듣고 있었다고 한다. 생김새나 특징은 내가 얘기한 것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오리, 사슴을 먹고는 한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는 것 같다. 관리인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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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상한 것을 보고 말았다 - 시시노케 - -후일담-

【語り継がれる山の怖い話】シシノケ【ゆっくり朗読】18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134076&title=%E3%81%A7%E3%81%8B%E3%81%8F%E3%81%A6%E9%BB%92%E3%81%84%E3%83%8A%E3%83%A1%E3%82%AF%E3%82%B8 후일담 일단 화요일과 수요일 보고를. 화요일은 수의사가 있는 곳으로. 이번 주 동안은 맡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찾으러 갑니다. 용태는 생각보다 건강해서 안심했어요. 수요일은 엽우회의 노인 중 한 명과 관리인과 어느 절로 주지스님께 이야기를 들으러 갔습니다. 일단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함. 처음에 전형적인 스님이 나오는 건가 생각했더니 머리숱이 평범하게 있고 30후반 정도인 젊은 사람이었다. 법회 등으로 가는 대합실 같은 긴 책상이 있는 다다미 방으로 보내졌다. 엽우회 사람  나  관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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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후일담- - 상 -

https://nazolog.com/blog-entry-5072.html 梅酒 - No: 2200862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원저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호러텔러」 "특명 씨」 2011/01/22 22:18 촌장은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 "아직도 가슴에 실이 꿰매져 있어. 봐봐, 이게 실이야. 이거 좀 있을 빼내는 모양이야." "이 실 뽑는 거야? 그건 아프겠다. 근데 상처 크네. 촌장은 싹 베었으니까. 피 같은 거 엄청났지?" "나도 잘 기억하고 있어. 식칼로 싹 베었던 그때. 아팠지~." 그야 직접 잘랐으니까 기억하는 거라고, 그 때는 이미 무용전이라고나 할까, 우스갯소리. 사실은 2, 3일이면 퇴원할 수 있을 정도의 얕은 상처였다고 한다. 하지만 머리가 이상해진 걸 지도 몰라 촌장의 어머니가 걱정해서 입원을 시켰다고 한다. 입원이라기보다는 상태 파악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지독한 엄마지. 자기 아이를 향해 머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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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진드기

http://toro.2ch.sc/test/read.cgi/occult/1502541708/ 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B%93%9C%EA%B8%B0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28 (월) 11:35:06.92 ID:hagv252p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진드기 얘기인가요? 진드기는 주의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이에 몸에 들러붙어 있고, 피를 빨아 회색으로 불룩해져 있다고 합니다. 물리면 꽤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열람주의 이미지입니다. https://i.imgur.com/wEbY9Tc.png 진드기가 부풀어 오를 때까지는 눈치채게 된다고 합니다만. 덤불을 헤치고 난 후에는 몸에 달라붙어 있지 않은지 옷을 벗고 몸을 만지작거려 봅니다. 등은 제가 볼 수 없으니까요. 붙어서 먹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가늘고 작은 머리가 남지 않도록 훨씬 깊게 진드기의 머리까지를 집어 뽑아낸다던가. "머리가 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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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거기 가면 죽는다

http://toro.2ch.sc/test/read.cgi/occult/1502541708/ トンネル - No: 29137821|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0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29(화) 12:12:03.11 ID:I3FbLpHN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돌 할아버지가 방문한 마을 근처에 그곳에 가면 죽는 경우가 있다는 곳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전 터널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입니다. (주 : 아래 괴담 참고.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3381107379) [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8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51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blog.naver.com 그곳을 마을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안이하게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단, 마을 사람들이 절대로,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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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벌레 채집 여행

虫かごと虫捕り網 - No: 359451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94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28 (월) 10:23:49.81 ID:eTjHWDuo0.net 이미 오래 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초가을, 도호쿠 쪽인가 어딘가로 벌레 채집 여행을 갔었대. 3박 4일인 예정이었는데 3일째 저녁에 말도 안되는 대물이 잡혔어. 하지만 그것은 움직임이 약해서 표본으로 하려 해도 그 사람은 키울 생각으로 채집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런 도구가 없었어. 평범한 개체라면 뭐 돌아가서 상태가 좋음 표본으로 하면 좋겠네 하고 생각하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채집한 것 중 제일인 것이었으니까 어떻게든 예쁘게 표본으로 만들어주고 싶었어. 죽고 말아서 내버려두다가 벌레에게 먹히거나 다리가 오그라든다?거나 해서는 안되니까 남은 1박은 끝내고 급히 동료가 하는 표본 가게로 가져갔다. 벌레를 건네자마자 표본 가게도 흥분해서 그 벌레를 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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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가둬둔 악몽

『閉じ込めた悪夢』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鯛を担ぐ恵比寿様 - No: 2839656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72 당신의 뒤에 이름없는 씨가...:03/03/05 01:18 10살 무렵 2, 3주 정도지만 끔찍한 악몽에 시달린 적이 있다. 어렸을 때라 기억이 석연치 않은데, 엄마 이야기로는 매일 밤 절규하며 바닥을 뒹굴고 목을 쥐어뜯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식은땀을 흠뻑 흘리고 있었다. 이게 하룻밤이면 괜찮다. 매일 밤 계속되는 것이다. 잠을 자는 것이 정말 무서웠다. 눈 깜짝할 사이에 수면 부족이 되었다. 해골처럼 말라서 안색이 점토처럼 되었다. 의사나 영능력자에게 진찰을 받았는데, 원인은 전혀 알 수 없었다. 여전히 괴로워하면서 몸부림치는 밤이 계속된다. 그래서 부모님도 살이 빠졌다. 두 분이 엄청 편찮으신건 아닐까, 내가 생각했을 정도다. 473 :472:03/03/05 01:20 앞에서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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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이상한 것을 보고 말았다 - 시시노케 - 1 -

【語り継がれる山の怖い話】シシノケ【ゆっくり朗読】18k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 : 2010/04/12 (월) 21:12:50.90 ID:2bUCQkZX0 얼마 전 애견과 함께 동네 산으로 캠핑을 갔는데 거기서 이상한 것을 봤어. 글솜씨도 없고 이렇게 스레를 세우는 것도 처음인데,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괜찮으면 들어줘. 질문에는 가능한 한 대답할게. 장소는 이시카와 현의 어느 캠핑장인데, 거기서 개와 함께 하룻밤 캠핑했어. 뭐 현지에서는 캠핑장으로서는 꽤 유명한 곳이지만, 어제는 비가 와서 그런지 우리 외에는 캠핑객은 없다고 관리인도 수금하러 왔을 때 말했었어. 불도 U자형으로 된 콘크리트 덩어리 같은 게 있는데 그거에 불을 붙일 수 있어서 저녁 준비도 할 수 있었어. 캠핑이라 하면 카레라 생각해서 카레와 반합으로 만든 밥으로 때웠다. 개에게는 가져온 독 푸드를 먹였어. 양파를 넣어버렸기 때문에 개에게는 먹이지 못했어. 그 대신 큐브 스테이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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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후일담- - 중 -

『ソンチョ(後日談)』 - 怖い話まとめブログ (nazolog.com) https://giphy.com/stickers/blackbox-cajanegra-blackboxstudio-Sr2quZ2BTSajjRQP4c 지금부터가 엄마의 이야기의 본제. 회화체로는 전해지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문장으로 써둔다. 옛날 이 마을에는 '마츠리'라 불리는 마을의 장이 있었다. 정확히는 그 마을의 장이 「마츠리」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장의 일족 전체를 가리켜 「마츠리 일족」이었다고 한다. 마츠리는 그 고장의 치안 자치 외에, 또 하나의 역할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지금으로 치자면 장의사. 마을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을 때 성불할 수 있도록 의식을 치르고 있었다. '마츠리'라고 불리는 이유는 그것이었다. '끝에 이르러(마츠니이타리, 末に至り)'를 '마츠리(末り)'라 하여 장례식, 즉 제전을 지낸다는 뜻의 '마츠리(祭り)'이자 신불을 모신다는 뜻의 '마츠리(祀り)'였다. 어느 날 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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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눈치채게 하지 마 - 중 -

気付かせるな【ゆっくり朗読】4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942183&title=%E7%AA%93%E3%82%AC%E3%83%A9%E3%82%B9%E3%81%AB%E6%98%A0%E3%82%8B%E4%BA%BA%E5%BD%B1%E3%83%BB%E7%A3%A8%E3%82%8A%E3%82%AC%E3%83%A9%E3%82%B9%E8%B6%8A%E3%81%97%E3%81%AB%E8%A6%97%E3%81%8F 시게루 군은 분명히 동요해 뒤를 돌아보려 했기 때문에, 나는 황급히 팔을 잡아당겨 뒤의 것으로부터 조금 떨어뜨리고는 작은 목소리로 "아무것도 대답하지 말고 돌아보지 마, 뒤의 이야기는 전부 문자로 할 테니까." 라고 전했다. 왜 이런 대응을 했는지, 사실 지금에 와서도 나 자신에게 있어서도 잘 모르겠다. 단지, 그때 나는 강렬하게 「놈에게 아무것도 대답해서는 안 된다, 눈치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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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눈치채게 하지 마 - 하 -

気付かせるな【ゆっくり朗読】4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街並み - No: 2826222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그 후 놈들에게 무슨 짓을 당한 것일까? 하지만, 그 외에는 특별히 이상한 점도 부자연스러운 점도 없이 여느 때와 같은 시게루 군이었다. 덧붙여서, 시게루 군은 3일 정도면 퇴원할 수 있어 아르바이트에도 곧바로 복귀했지만, 그 후에도 현재까지 이상한 점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예의 그 사람 같은 것 말인데 내 쪽은 그 뒤에도 잠시간 보이고 있었지만, 어느 사이엔가 보이지 않게 되어버렸다. 나를 악착스럽게 따라다니던 놈의 목소리도 그날 밤 이후로는 일절 듣지 못했기 때문에 역시 이젠 괜찮겠지. 궁금한 것은, 방송국 앞에 대량으로 있던 그것은 무엇이었는가, 결국 그것은 지금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체도 목적도 불명이다. 그 태도로 보아 변변치 않은 존재임에는 틀림없지만, 지금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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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 1 -

https://nazolog.com/blog-entry-5070.html 森の中の道 - No: 2686457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원저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 호러텔러' '특명 씨' 2011/01/21 17:13 시골 중에서도 완전 시골. 내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은, 이미 오래전에 시읍면 통합으로 단순한 1지구가 되어버렸다. 이것은 아직 그 고향이 마을이었을 때의 이야기.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여름이었을 때다. 그날은 '촌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와 둘이서 마을 위에 펼쳐진 산 탐험을 갔다. 촌장이 왜 촌장이냐면, 뭘 숨기겠나, 당시 촌장의 손자라 그대로 촌장이라 불리고 있었다. 촌장 손자라 해서 딱히 성실한 것도 아니고 어느 쪽이냐 하면 불량아라 '출입 금지' 팻말을 보면 제일 먼저 '나중에 들어가 보자.'고 하는 놈이었다. 나는 그런 촌장이 너무 좋아서 항상 촌장의 뒤를 쫓아다녔다. "콘크리트 도로는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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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 2 -

https://nazolog.com/blog-entry-5070.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745893&title=%E9%87%8D%E7%AE%B1 "이제야 눈이 익었네. 안쪽에 뭔가 보여." "촌장, 저건 신님이랑 다른 건가. 저 나무 상자 안에 신님이 계시잖아." "귀신이 안 나오면 신도 안 나오는 거야. 정말 겁쟁이라니까 너는." 촌장은 이번에는 강경하게 걸음을 옮겨 안쪽에 모셔져 있던 나무 상자 앞까지 왔다. 지금이니까 알 수 있는 일이지만, 원래대로라면 신사에는 거울이나 창 따위가 모셔져 있는 것 같다. 사족이 되는데 이건 '요리시로'라고 해서 신님이 현세에 계신 동안 임시 거처로 삼는다든가 뭐라던가. 하지만 그 방에는 나무 상자밖에 없었다. 게다가 바닥에 철썩 붙어 있어서 도저히 모셔져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촌장, 그 나무 상자 뭐야?" "모르겠어. 하지만 위에 구멍이 나있어. 너 손 넣어볼래?" "싫어.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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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 3 -

https://nazolog.com/blog-entry-5070.html https://tenor.com/ko/view/scene-gif-20430403 처음에 정신을 차린 것은 나였다. 오른손에 심한 통증을 느껴 퍼뜩 정신을 차리자 촌장이 내 오른손을 물고선 뜯어내려고 머리를 심하게 흔들고 있었다. "안돼! 안된다고! 촌장, 그만해! 피, 피가 나와!" 기억이 끊겨 있다거나, 그런 일은 없다. 확실히 「손을 먹게 해줘」라는 말을 듣고, 나는 조금 전까지 확실히 「촌장이라면 먹여줄게」라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촌장을 쾅하고 들이받자 촌장은 돌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땅바닥에 이마를 부딪쳤다. 촌장은 이마를 문지르며 돌계단 위의 나를 올려다보았다. "어째서야. 손 정도는 괜찮잖아! 나는 오마츠리야! 손 정도는 괜찮잖아!" 정신을 차려보니 촌장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 눈물이 이마를 맞은 아픔에서인지, 내 손을 못 먹는 것에서인지 그때는 알 수 없었다. 사실은, 그 어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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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촌장 - 4 -

https://nazolog.com/blog-entry-5070.html https://www.photo-ac.com/main/detail/945583&title=%E5%8C%85%E5%B8%AF%E3%82%92%E4%B8%B8%E3%82%81%E3%82%8B1 병실에 들어서자 머리에 붕대를 감은 촌장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가슴팍에도 하얗게 빛나는 붕대가 보였다. 먼저 말을 걸어온 사람은 촌장 쪽이었다. "요오." "촌장…"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어쩌면 촌장이 아닐 수도 있다. 촌장의 아픈 모습을 직시할 수 없었다. "엄마, 나 얘랑 둘이 얘기하고 싶으니까 어디 좀 가줘." "부모님한테 어디 가라니, 뭐야 너는. 그럼 주스 사올게. 군, 를 봐주렴." 그리고 병실에는 촌장과 나 둘이 되었다. 솔직히 말하겠다. 나는 이때 무서웠다. "너…촌장이야? 아니면, 어제 신사의 것인가?" "있지… 손, 먹게 해주면 안될까…" "너 역시!!" "거짓말이야 거짓말! 너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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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결혼 선물

【十一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レトロな鏡 - No: 2836848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46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 투고일 : 2015/08/29 (토) 20:39:23.30 ID:rKZkpF2O0 [9/40] 【결혼 선물】 남들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돌아가신 지 벌써 30년 정도 지났으니 슬슬 시효겠지. 증조할머니의 일에 대해서는 돌아가셨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나의 증조할머니는 기도사 같은 일을 하던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제령이나 액막이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른바 「저주 되갚기」가 전문이었다고 한다. 저주라고 하면 짚 인형 같은 의식스러운 것을 상상하기 쉽지만, 그저 누군가에 대해 아주 조금 악의나 질투를 품은 것만으로도 그것은 작은 저주라고 한다. 증조할머니는 그런 음의 감정 같은 것을 되받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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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잡아먹힌 외계인

食われた宇宙人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3년 전 괌에 다이빙하러 갔을 때 나고야에서 온 다이버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 사람이 1990년 4월에 인도네시아의 작은 어촌에서 1주일간 체류하다 잠수하고 있을 때의 일. 2일째의 심야에 「고오오오오옷!!」 하는 폭음 같은 것에 눈을 떴다. 그건 바다 쪽에서 들렸다고 한다. 그때 하늘에 광선 같은 것이 내달렸다고 한다. 천둥치고는 이상해서 제트기라도 추락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다가도 바로 잠들고 말았다. 그로부터 사흘 뒤 해변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더니 모래사장의 10m쯤 떨어진 곳에서 원주민들이 무언가 요란하게 떠들고 있다. 몇 명이 어망을 막 끌어올린 모양으로 여자 아이들도 모여들어 있었지만, 그것치고는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 상당한 대물이라도 걸렸나 싶어 그도 보러 갔다. 확실히 대어로, 모래사장 위에는 많은 물고기가 흩뿌려져 있었다. 그 안에 3m는 되는 상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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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8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9076759&title=%E7%9F%A2%E7%A5%9E%E9%A7%85 51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9/03/06(수) 18:03:21.15 ID:8xv8cXXZ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에서 철도물을. (1) 선로를 달려가는 소년이 있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지방에는 로컬 선이 달리고 있습니다만, 그곳의 선로를 달리는 소년이 목격되고 있었습니다. 위험하기 때문에 주의하려고 하면 어느새 지워진 것처럼 사라집니다. 주변의 학교에 주지를 해도 해당하는 학생은 없고, 소년이 달리는 것은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달리는 것은 같은 소년으로 해질녘에 달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만, 대낮에도 이른 아침에도 달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이것은 기차 승무원도 목격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열차 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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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9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青空と色づいた山 - No: 2856488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9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9/05/23 (목) 22:57:48.80 ID:EpTSHAnc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에서 짧은 이야기(단편)를. (1) 산 속에서 전혀 다른 장소의 풍경이 보이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보이는 장소의 소리(새의 지저귐이나 개울 물 흐르는 소리 등)도 들렸기 때문에 신기루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그 풍경은 매우 아름다운 심산유곡의 것으로, 보고 난 후 매우 평온한 기분이 되었다고 합니다. 시원한 산 냄새도 났었다고. (2) 할아버지는 돌을 찾기 위해 산에서 야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산에서 땅바닥에 뒹굴면 등에 격통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뭔가 가시 같은 것이 박혔나? 하고 살펴보니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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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10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郵便ポスト - No: 29052754|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88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9/08/12 (월) 23:13:33.45 ID:zqSZ4dX/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굉장히 짧은 메모 몇 개. 어느 집을 방문했을 때,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의 흐느낌이 들려옵니다. 아무래도 벽장에서 들려오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벽장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은 그 벽장을 열었습니다. 안에는 아이가 없어요. "남동생은 여섯 살 때 죽었지만, 지금도 이렇게 벽장에서 우는 것입니다." 어느 집 마당에는 커다란 감나무가 솟아 있었습니다. 거기에 그 집과 근처 아이들이 올라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고향에서는 정원 앞에 감나무가 심어져 있는 것은 지극히 평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감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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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바다 이야기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4 | サンブログ (sanblo.com)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8406488&title=%E6%B5%B7%E8%8B%94%E9%A4%8A%E6%AE%96%E3%81%AE%E6%94%AF%E6%9F%B1%E3%81%8C%E4%B8%A6%E3%81%B6%E6%B5%B7%E3%81%A8%E5%A4%95%E9%99%BD%E3%81%A8%E9%B4%A8%E3%81%AE%E7%BE%A4%E3%82%8C 3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9/10/14 (월) 16:05:49.67 ID : WjcSQtke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에서 바다 이야기를 몇 가지 정리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바다에서 활동한 적이 없어요. 돌을 찾아 해안을 걷는 적은 있었습니다만. 해안에서 마주친 괴이에 대해서는 몇 가지 이야기를 썼습니다. 할아버지께는 어촌에 친구가 많았기 때문에 놀러 가거나 작업을 도와주러 간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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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눈치채게 하지 마 - 상 -

気付かせるな【ゆっくり朗読】43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8571:sage 2012/04/29(日)20:38:15.16ID:xwR1mIdl0 작년 11월 말쯤의 일을. 그날 나는 아르바이트 일정이 들어가있었기 때문에 대학에서 직접 아르바이트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평소처럼 일을 하고 있는데 가게 밖에 슬쩍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다. 색깔은 흰색에 가까운 회색,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몸통과 손, 발, 머리는 있지만 그 밖에 몸의 요철 같은 것이 아무것도 없고 밋밋했다. 옷을 입고 있는 것 같지도 않지만 색깔도 있고 전라인 느낌도 아닌 것 같은, 그런 느낌의 기묘한 물체가 가게 앞을 지나간다. '우와 뭐야 저거.'라고 생각한 나는 아직 손님도 적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밖에 나가서 그것을 확인해봤더니 역시 사람처럼 생겼지만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내 바로 옆을 지나쳤기 때문에 얼굴도 보였지만 머리는 있어도 달걀귀신처럼 눈코입도 머리카락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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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돈의 망자

金の亡者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이전에 근무했던 한 토목 조사 회사에서의 체험입니다. 조금 긴데요. 어울려주세요. 도쿄만을 바라는 넓은 매립지에 세워져 있던 그 회사는 버블기의 난개발에 의한 미비(지반 침하나 배수 미비 등)의 조사 처리가 본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쾌활하고 사람 좋은 사장은 그와 동시에 털털해서 관련 업자의 의뢰로 기타 잡무도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압류한 물품을 공조 설비가 있는 회사 1층 창고에서 관리하는 것 등입니다. 그 회사에 취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익숙하지 않은 서류 정리가 심야 근처까지 걸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졸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마치려고 했는데, 밖에서는 비가 강하게 내리고 있었습니다. 아직 개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 부근은 밤이 캄캄했습니다. 또한 혼자 살아 스쿠터로 통근하는 몸으로서는 돌아가기도 귀찮기에 선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일찍 귀가하기로 했습니다. 경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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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우의 가호를 받은 가계 - 상 -

狐の加護を受ける家系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 집에는 저주라기보다는 가호 같은 것이 있는 것 같다. 그 내용은 왠지 거래 상대나 일 동료가 사고를 당하지 않게 되거나 병이 낫거나 출세하거나 좋은 인연을 얻거나 한다는 것. 뭐, 처음에는 나도 그런 이야기는 전혀 믿지 않았다. 하지만 대량의 감사 편지가 도착하거나 일부러 해외에서 일을 부탁하러 오는 사람이 오거나 대기업의 사장님 등이 머리를 숙이면서까지 사업 의뢰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조금은 믿게 되었다. 덧붙여서 아버지의 일은 건설 관련 중소기업의 사장. 이 저주스러운 가호 때문에 우리 일족은 각지를 전전하는 처지가 된 것 같다. 일족에서 글을 쓸 수 있게 된 사람이 나온 것은 지금으로부터 200년 정도 전이니까, 이 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어 정확한 연대와 장소를 알 수 없다. 옛날 옛적 어느 곳에 요사쿠(与作)라는 마을 사람이 있었다. 요사쿠가 여느 때처럼 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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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여우의 가호를 받은 가계 - 하 -

キタキツネ - No: 2901900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여우가 요괴류라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여우의 약점을 조사했다. 그 결과, 요괴는 기본적으로 철에 약한 것과 만월일 때에 힘을 발휘하는 자는 기본적으로 신월일 때에는 힘의 대부분이 봉해진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까지 알아낸 두 사람은 여우를 꾀어내기 위해 요사쿠가 들일을 하다 곰에게 습격당했다는 거짓말로 여우를 인기척 없는 곳까지 끌어들였다. 여느 때의 여우라면 거짓말을 알아챘겠지만 요사쿠의 위기라는 말에 냉정해지지 못해 함정에 빠졌던 모양이다. 결국 여우는 철 족쇄가 채워져 남자에 의해 촌장 집 곳간에 유폐되었다. 요사쿠는 갑자기 실종된 여우를 몇 달 동안 수색했지만 발견된 것은 이전에 요사쿠가 여우에게 준 부적뿐이었다. 그리고 여우를 꾀어낸 처녀도 필사적으로 수색에 협조하는 척을 했다. 그러다 여우의 생존이 절망시되어 요사쿠는 제대로 식사가 목구멍을 통과하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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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마스터즈 공략 - 배틀 랠리에 대하여

네 오늘 알아볼 건 바로!! 개노잼 숙제 컨텐츠인 배틀 랠리입니다. 갑자기 할 일이 챔피언 리그 말고 하나가 더 늘어서 골치 아프네요. 일단 배틀 랠리는 반드시 패스를 받고 나서 플레이해야 하는데요. 1주에 1장 주니까 알뜰살뜰하게 매주 써야만 합니다. 클리어하면 다이아 300개도 주니까 강제로 해야죠 뭐. 배틀 랠리를 시작하면 응원 선물이라는 걸 주는데 이 초기 포인트 & 보너스를 어떤 거 받느냐에 따라 한 판 수월한 정도가 결정된다 보시면 됩니다. 보통 물, 얼음 등 특정 속성 강화 or 각 캐릭터 태그 중 하나를 랜덤으로 줍니다. 근데 제가 받은 건 배틀시설의 강자라니 망했네요 ㅡㅡ;; 네 배틀 랠리에는 난이도가 있고 총 10레벨인데 무조건 베리 하드 기준으로 도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노멀이 100, 하드 200, 베리 하드는 300 포인트를 주기 때문이죠. 이 포인트 많이 모아서 템이랑 바꿔먹어야만 하기 때문에 점수 높은 거 위주로 돌아야 합니다. 좌하단에는 랠리 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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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드디어 찾았다

やっと見つけ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가 겪은 장난 아닌 꿈 이야기. 꿈속에서 나는 장례식 초대 편지를 받았다. 그게 누구 장례식인지 모르겠지만 가보기로 했다. 그 집에 가보자 나와 마찬가지로 초대받은 사람이 집 앞에 1열로 서있다. 왜 이렇게 줄을 서있는가 하고 선두를 보니, 무려 집 앞에 개찰구가 있지 않은가. 모두 하나같이 그 개찰구에 초대 편지를 넣고 통과해 집 안으로 들어간다. 개찰구 옆에는 그 집의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검은 옷을 입은 긴 머리의 여자가 서있고 개찰구를 통과하는 사람들을 향해 절하는 자세로 「감사합니다」를 반복하고 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와서 모두와 마찬가지로 개찰구에 초대 편지를 넣었다. '핑퐁-' 갑자기 개찰구가 닫혀서 초조해하는 나.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가 내 팔을 팍 잡고서는 나를 노려보았다. 그 여자의 눈은 인간의 눈이 아닌, 완전한 뱀의 눈을 하고 있었다. 겁먹은 나에게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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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거두오(巨頭オ)

巨頭オ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남자는 문득 어느 마을의 일을 떠올렸다. 몇 년 전 혼자 여행할 때 들렀던 작은 여관이 있는 마을. 진심이 담긴 환대가 인상적이어서 왠지 갑자기 가고 싶어졌다. 남자는 연휴에 혼자 차를 몰았다. 기억력에는 자신이 있는 편이라 길은 기억하고 있다. 마을에 다가가면 위치를 나타내는 간판이 있을 텐데, 그 간판을 발견했을 때 '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Xkm'로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간판이 '거두오(巨頭オ)' 라고 되어 있었다. 외국인이 갈겨쓴 듯한 글씨였다. 싫은 예감이 들었지만 발길을 돌리지는 않았다. 차로 들어가보니 마을은 폐촌되어 있었고, 건물에도 풀이 휘감겨 있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 남자. 그때 20m쯤 앞 폐가 그림자에서 머리가 유난히 큰 인간이 모습을 드러냈다. 운전대를 잡은 채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 이형은 양손을 딱 발에 붙이고 거대한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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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7

https://www.photo-ac.com/main/detail/2481351&title=%E3%82%BF%E3%83%B3%E3%82%B6%E3%83%8B%E3%82%A2%EF%BD%A5%E9%87%8E%E7%8A%AC 49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9/02/20(수) 13:30:12.79 ID:3AeVht11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짧은 이야기를 메모에서. (1) 그곳에 살면 반드시 행복해진다는 집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할아버지의 고향 근처 마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셋집이었는데,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혼담, 직업, 화합, 건강, 금전운 등이 주어졌습니다. 다만, 줄곧 한 가족이 계속 사는 것은 아니고, 길어야 10년 정도로 거주자는 바뀌었습니다. 딱히 행복한 후에 불행이 덮치기 때문에 이사를 가는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만. 그 집은 공습으로 타버렸습니다만, 당시에도 오래된 2층 건물로, 훌륭한 서양 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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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코로 번역] 디오라마 잔디 식모 기계로 실바니안 느낌 피규어 만들기

https://omocoro.jp/bros/kiji/381988/ ※ 아래 번역글입니다. https://omocoro.jp/bros/kiji/381988/ 植毛ができる機械を使ってシルバニアぽいものを作る | オモコロブロス! あのフサ…と感じる手触りを自分でも再現してみたい! omocoro.jp 실바니안 패밀리 귀엽다. 실바니안의 무엇이 좋냐고 묻는다면 조형의 귀여움이나 컨트리한 세계관, 수납하기 좋은 사이즈감 등 많이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를 되짚어 생각해본다면… 털이 난 것이 아닐까. 손으로 만졌을 때 복슬… 하게 느껴지는 촉감, 단단한 인형인데 따뜻함도 있는 듯한 질감, 부드럽고 리치한 비주얼. 정말 멋지다. https://omocoro.jp/bros/kiji/268145/ 【フィギュアの作り方】初心者が石粉粘土でフィギュアを自作してみた | オモコロブロス! フィギュア手作りしてみたいけど、なにからはじめるの?何を揃えればいいの?どうやって作るの?実は、オリジナルフィギュアって意外と簡単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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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웃는 얼굴

【十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giphy.com/gifs/SmileMovie-smilemovie-smilefilm-whatmakesyousmile-uEEt7NKatPsfTAISPk 41 이름 : 와라비모찌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0:26:18.60 ID:9PgS3cT70 [6/8] 【10화】여우님 8yYI5eodys님 웃는 얼굴 의료란 삶과 죽음의 틈새. 특히 병원과 관련된 괴이의 수는 셀 수가 없다. 이 이야기는 유감스럽게도 병원이 무대가 아닙니다. 병원 옆에 서있는 마을의 약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U 씨. 들어오는 환자도 잦아들어 아이들이 읽고 있던 그림책을 정리하고 있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타닥타닥, 하는 발소리를 알아차린 U 씨. 눈을 돌리자 거기에는 본 적 있는 여자아이가 빤히 그림책 선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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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3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ごつごつ岩山 - No: 127681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716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6/17(일) 12:08:18.51 ID:F8G/baKQ0.net[1/4] 밤의 산은 의외로 활기차네요. 무음이 되는 법은 없습니다. 음, 소리가 멈추고 정적이 오는 것은, 듣고 있는 자신(귀와 뇌를 가진 인간) 측의 작용일지도 모릅니다. 할아버지는 한번 그런 완전한 정적을 조선에서 경험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할아버지는 재난과 조우하는데, 그건 또 다른 기회에.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그의 이야기 메모의 단편에서. (1) 산속에서 가발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가지에 걸려 있었다든가. 그것도 상당히 높은 곳에. "정말 가발이었어? 그런 옛날에 가발이 있었어?" 하는 나. 할아버지 : "있었지. 그건 가발이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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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4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 Part 2 (sanblo.com) 雨後の渋柿 - No: 2892879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9/21(금) 19:42:04.23 ID:LPLugedj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에서 단편을: (1) 할아버지는 산을 걷고 있을 때 히나마츠리 인형 세트가 버려져 있는 것과 마주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본격적인 풀 스태프인 물건으로, 그것이 양치 덤불 위에 난잡하게 뿌려져 있었다고. 모든 인형이 머리가 산발이 되어있었던 게 무서웠다던가. 상당한 산속이고 길도 거의 없는 곳이어서 왜 그게 있는지 궁금했다고. 비가 온 뒤라 촉촉하게 싱싱함이 넘치는 양치의 녹색과 불그스름한 천 색의 대비가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2) 할아버지는 '난쟁이'에게 습격당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산을 걷고 있는데 정면에서 바스락 소리를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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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5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sanblo.com) イーグルェーン - No: 2902098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280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11/10(토) 13:24:45.70 ID:U1OcSZ29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 노트의 단편에서. (1) 할아버지에게는 라이벌이라고도, 스승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할머니였습니다. 굉장히 돌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암석이나 광물과 관련된 전설이나 학술적인 것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합니다. (제 메모에 '켓쇼우케이(けっしょうけい)'라 적혀 있는데, 이것은 '결정계'를 의미하는 것이겠죠.) 희귀한 돌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어 그건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어느 강을 올라가 어디 어디에 있다 하는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녀는 어느 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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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6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3 | サンブログ (sanblo.com) 324 :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11/26 (월) 20:56:46.31 ID : 9HqcKuRi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메모에서 두 이야기. (1) 소리를 내는 돌이 있었다고 합니다. 뭐, 있을 법 합니다만. 그 소리는 아주 작은 것이었습니다. 아주 미약한 소리를 항상 발하고 있다. 밤 등 조용할 때 돌에 귀를 가까이 대고 집중하면 왠지 모르게 들린다. 자기 귀에서 나는 이명이 아닌가? 기분 탓은 아닌가? 하고 소유자는 생각했다고 합니다만, 당시는 마이크라던지 집음 장치나 녹음 장치가 서민에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을 북가죽 위에 올려봤다고 합니다. 북 껍질이 진동해서 소리가 증폭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조금 소리가 커져서 듣기 쉬워졌다고 합니다. 북 껍질 위의 돌 주위에 미국산 밀가루를 뿌려 놓자 그 가루가 덜덜 떨려서 이동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소리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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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번역] 돌크 구체관절인형 메이크업 강좌

https://youtu.be/_fcdUYj_oIQ?si=oA30IKNGBX6yq-9k 뭔 20분 남짓 영상 번역하는데 며칠이 걸리는 건지 ㅡㅡ;; 싱크 조정하느라 혼났네요. 구체관절인형 리얼계 메이크업 - 아니메 메이크업 둘 다 다루는 강좌고 입술 주름선 그리는 건 생략된 강좌입니다. 그래도 어지간한 건 다 알아먹을 수 있을 거에요. #구관 #구체관절인형 #구관메이크업 #구관메컵 #메이크업 #돌크 #인형 #DOLK #아니메구관 #일본구관 #인형메컵 #아니메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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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Fa 번역] 환풍팬으로 회사 동료를 쫄게 만드는 방법

https://youtu.be/s2ZaYe4e0ms 아루파 이 양반 요즘 오모코로 기사도 안 쓰고...;; #Arufa #번역 #아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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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반 교체 앙케이트

クラス替えアンケート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렸을 때 기묘한 체험을 한 분들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계속 신경쓰이는 게 있다. 매년 3월이 가까워지면 '반 교체 앙케이트'가 생각나는데, 나 말고도 이것과 비슷한 체험을 한 사람이 있을까?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야기. 내가 당시 다니던 초등학교는 대규모 학교로, 매년 반이 바뀌었다. 봄방학 중, 3월 끝에 선생님들의 이임식이 있고 그 때 체육관에 새로운 반의 명부가 붙는다. 친한 친구나 좋아하는 여자애와 함께 있고 싶다든가 매년 엄청 두근거렸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해 3학기 2월에 들어서자마자 나에게 편지 한 통이 왔다. 「반 교체 앙케이트」라고 하는 문자가 겉에 크게 인쇄되어 있고 교재 회사 주최라 되어 있었지만, 지금까지 조사한 바로는 그 이름의 교재 회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내용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동급생 중에 절대 같은 반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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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포코 씨

ポコさん【ゆっくり朗読】516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720: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0/07/24 (토) 03:23:49 ID:FKv3ogQo0 나의 체험담에서 장난 아니었던 공포 이야기. 내 근처 공원에 항상 포코 씨라는 광대 같은 아저씨가 일주일에 세 번 왔었다. 얼굴은 백분인가 뭔가로 하얗게 칠하고, 눈썹을 굵게 칠하고, 광대같은 모습으로 항상 싱글벙글하고 있었다. 어떤 날은 종이 연극을 하거나, 또 다른 날에는 저글링을 하거나 풍선으로 동물을 만드는 등 다재다능한 사람이었다. 포코 씨가 올 때는 언제나 항상 나팔 같은 피리로 '포-포-' 소리를 내며 빈 손으로 작은 북을 친다. "그래서 포코 씨라고 불려-요." 라고 본인이 말했다. 그 포-포-콩콩 소리를 신호로 이웃의 아이는 물론이고 중학생이나 아이를 동반한 엄마들도 모일 정도로 인기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뚝 오지 않게 되었다. 기대하고 있던 아이들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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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그야 우린 여기서 끝이니까

だって僕らはここで終わりなんだから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572: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1/07/26 (화) 11:28:46.12 ID:ZD/4uTZM0 어렸을 때 겪었던 무섭다기보다 신기한 이야기. 나는 어렸을 때 작은 마을에 살았는데, 어디에나 있을 법한 초등학교에 다니고 항상 5인조 그룹을 만들어서 놀았다. 매일매일 엄청 신났고 가끔 밤 11시쯤에 돌아오거나 해서 혼나기도 하고. 확실히 남자는 나를 포함해서 4명, 여자는 1명. 여자애는 그럭저럭 귀여워서, 그룹 안에서도 모두 아마 노렸을 거라고 생각해. 어느 해 연말에 우리는 다 같이 새해를 맞이하려고 한 명의 집에 모였다. 우리 부모님은 너무 과보호를 해서 외박 같은 건 허락해주지 않았지만, 희한하게도 머무는 것을 허락해주셨다. 필사적으로 어떻게 설득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맥이 빠졌다. 그런데 그 녀석의 집,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거야. 부모님이 집 안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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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요양원

【七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新緑と空と病院の建物 - No: 373599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30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0:03:33.58 ID:uO4SmEpe0 [17/54] [7화]페소qyVZC3tLJo 님 『요양원』 저는 지병이 있어서 어린 시절부터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워낙 입원이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아 학교에도 갈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양호 학교에 인접한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요양원은 전쟁 중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병원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소문이 있었습니다. 간호 학생 기숙사에 나온다, 등등. 양호학교가 있던 곳은 군인 시설이었는지 학교 부지 내에 과거 처형장이었다고 알려진 곳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놀기에는 좋은 환경이었지만 소문이 소문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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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판화의 상처

運動会の大縄跳び - No: 310085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33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전재 금지[] 투고일 : 2015/08/29 (토) 20:10:23.97 ID:uO4SmEpe0 [18/54] [8화] 세키OCtDMhDM/s님 『판화의 상처』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모나리자의 복제품도 베토벤의 초상화도 장식되어 있지 않았지만, 역시 7대 불가사의라는 것은 있었지. 나는 전부는 모르지만, 아마 그 학교만의 독자적인 괴담일 거라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우선은 그 학교에 대해 설명해야만 해. 지금 생각하면 특이한 구조 아닌가 싶은데, 특별 교실동의 2층이 체육관으로 되어 있었다. 1층은 가운데를 복도가 지나가고 있고 그 양쪽에 이과실, 가정과실, 도공실, 시청각실, 막다른 곳이 음악실. 각 교실의 미닫이문에 달린 작은 유리창밖에 없는 그 복도는 낮에도 어두컴컴해서 혼자 지나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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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궁 틀어박히기(お宮籠り)

【九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美具久留御魂神社6 - No: 2913329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37 이름 : 마츠야의 호랑이 s8FSqGDfDY@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20:20:12.84 ID:CHH62SdA0 [1/4] 【궁 틀어박히기(お宮籠り)】 (1/3) 제 지역에는 매년 입추 동안에 행해지는 담력 시험 같은 행사가 있습니다. '궁 틀어박히기'라고 불리는 행사입니다만 그 내용은 '밤중에 신사 경내에 틀어박힌다' 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매년 20세를 맞이한 남성이 하룻밤 '신사 경비원'이 됩니다. 과소한 지역이기 때문에 올해는 제가 혼자 틀어박히게 되어 지난달부터 두근두근한 상태였습니다. 신사는, 북관동에 많은 신사로, 평상시는 무인인 산속의 작은 신사입니다. 입추날,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심야인 10시,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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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세 쌍둥이 인형

http://chikatomo.doorblog.jp/archives/29453342.html 7 : 앞 스레 997 2013/04/05 (금) 12:59:45.45 (앞 이야기) 여보세요, 저 이름 없어요 [sage] 투고일 : 2008/05/24 (토) 04:44:12 어느 인형 작가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인형 이야기. 그 인형은 몸집이 작은 소녀 구체관절인형.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던 사진에 첫눈에 반해, 바로 약속을 잡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인형은 쌍둥이 인형 중 한쪽 인형으로, '혼자서는 외롭겠지' 이렇게 생각해 훗날 또 다른 인형 구입도 신청했습니다. 그러자 무려 무상으로 양도해주셨습니다. 인형이 2체 모인 며칠 후부터 이변이 보였다. 그녀들을 장식하고 있는 방으로부터, 아이들의 이야기 소리. (그 방에는 아무도 없다…) 외출중, 아무도 없을 집에서 휴대전화로 무언 전화. 거듭되는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대해서 인형을 주신 작가 선생님께 큰맘 먹고 연락을 취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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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오컬트 중고 매물

オカルト中古物件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en.wikipedia.org/wiki/Sigil_of_Baphomet 저번에 보러 갔던 중고 매물 이야기. 3층 건물로,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습한 공기가 흐르는 느낌이라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 곳곳에, 그야말로 벽장 속까지 소금 쌓아둔 게 있었는데 웬지 그것이 다 무너져있었다. 1층과 2층은 여기저기에 "세균에 오염되는 것을 막는 수단" "세균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 방법" 이런 벽보가 여기저기에 있었다.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페인트가 아니라 빨간색 유성펜 같은 것으로 칠해져있었다. 여기저기에 "세균이 내려온다" "세균은 3층에 있다" 이렇게 쓰여 있고, 3층의 가장 넓은 일본식 방 문에는 [세균 이 속에] [세균아 나오지 마] [열지 마] 라고 쳐져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다른 방이 거칠고 습기투성이인 데 반해 이 세균 방만 다다미도 벽지도 거의 더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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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메이크업 재료 가격대별 정리

네 솔직히 어지간한 사람들은 이미 재료 관련해서 꽤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가격대 같은 거 생각해서 한 번 쭉 정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쓰는 포스팅입니다. 넓은 범위를 칠할 때 (볼, 음영 등) 입문형 - 문교 사각파스텔 네 가성비 든든한 문교 수채 파스텔입니다. 저도 이걸 갖고 있는데요. 네이버 가서 사도 만원 이하죠 이거? 보통은 문교에서 나온 기본 사각 수채 파스텔을 사서 써본 다음 뭉침 등의 이유로 원하는 색감의 렘브란트나 팬 파스텔을 추가로 사게 되고는 합니다... 말하자면 찍먹용이죠. 그래도 어차피 비싼 거 쓰든 싼 거 쓰든 파스텔 뭉침은 생길 수 있고 발색이 단번에 진하게 나느냐 아니냐의 차이이긴 한데요. 여러 번 바를수록 뭉치기 쉽긴 하겠죠. 참고로 문교도 전문가용 쓰는 게 기본형보다 훨씬 좋습니다. 기본형 - 전문가용 수채 파스텔 렘브란트 및 팬 파스텔 등 본인에게 맞는 수채 파스텔 색상을 찾아 단색으로 사게 되는 단계입니다. 조형촌(곤돌라) 파스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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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인간 제물 전설

人柱伝説【ゆっくり朗読】2769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br.ifunny.co/video/1pxMBcqBB 89 :04/01/21 16:38 지명은 까먹었고, 대강 기억하고 있는데, 어딘가의 민화. 산 위 연못의 주인인지 괴물인지가 홍수를 일으켜 근처 마을을 가라앉히고 자신들의 거처를 넓히고자 의논을 하고 있었다. 무너지지 않는 둑으로 만들기 위해선 인간 제물을 묻을 수밖에 없지만,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안심이라며 웃고 있었다. 그러나 여행하는 스님이 그 말을 듣고 만다. 스님은 도망치려 했지만 눈치챈 주인들은 스님을 붙잡고 '목숨이 아까우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고 협박해 풀어준다. 스님은 도망치려 했으나 점차 마을이 불쌍해져 마을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말해버린다. 몹시 당황하여 둑 보강을 시작하였지만 주인들이 말한 대로라면 마을을 지키기 위해선 인간 제물을 쓸 수밖에 없다. 마을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자 스님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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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알 속

卵の中【ゆっくり朗読】3400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아는 경찰 관계자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젊은 여성의 방에서 남자 토막시신이 발견된 사건. 그 여자, 가령 에이코 씨라 해두겠습니다. 남자는 카즈키 씨로 해두고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두 사람은 각각의 어머니가 소꿉친구로, 초중고 학교가 같았는데 고등학교 1학년 때, 카즈키 씨의 친구 사카키 씨와 그녀가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셋이 함께 같은 대학에 진학했고, 그 반년째에 사카키 씨가 사망했습니다. 데이트 중에 댐에 빠졌어요. 단둘이 있을 때 목격자가 없었습니다만, 그것은 결국 사고로 취급되었습니다. 에이코 씨가 쇼크로 상당히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 사정 청취 등을 할 수 없었던 탓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그녀는 집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게 되고 대학도 퇴학. 목욕탕이나 화장실이나 식사 등 최소한의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지만 대화는 성립되지 않고, 무리하게 뭔가 시키려고 하면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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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코로 번역] 남자만 있는 마법 소녀 변신 선수권 - 마나누키 아카네 & 유메사카 모모네 프로필

마나누키 아카네 상세 프로필 【이름】 마나누키 아카네(眼貫 茜) 【속성】 어둠 계열, 얀데레 계열 【무기명】 아픔의 꽃다발(페인 부케) 【에피소드】 ・ 연인의 죽음을 계기로, 왜곡된 사랑에 눈을 떠버린 마법소녀. 옛 연인의 왼손과 함께 싸운다. 싸우는 목적은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이다. 통증을 느낄수록 공격력이 올라간다. ・ 왜곡된 사랑을 가진 관계로 복수의 인간에게 연애 감정을 가지지만, 그녀의 왜곡된 사랑을 받은 인간은 불행한 죽음을 맞고 만다. 그리고 그것이 그녀를 더욱 일그러지게 한다. ・ 엉뚱한 데서 눈가리개가 떨어지고 말아 주인공으로부터 「생각보다 예쁜 눈을 하고 있구나」라고 듣고 사람이 바뀐 것처럼 들뜨는 이벤트가 있어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럭저럭 호감받는 악역」으로서 일부 층에 먹힌다. 동인지도 나온다. ・ 회상 씬으로서 「연인이 죽기 전에는 보통의 마법 소녀였다」라고 하는 취지의 스토리가 공개되자, 「불쌍하다」고 하는 지지를 모아 여성 일러레에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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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유체이탈자의 공포 체험

幽体離脱者の恐怖体験【ゆっくり朗読】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정말로 있었다 무서운 이름 없음 :2009/08/07(금) 03:22:34 ID:M3KtsYgG0 최근 2ch에 유체이탈 스레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읽어가는 사이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의사적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판단하는 의사와 진짜 차이의 기준은 이탈 시 보이는 풍경과 실제 풍경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입니다. 저도 몇 년 전에 첫 유체이탈을 체험했습니다만, 그 때는 방의 광경이 상당히 현실과는 달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장식한 기억이 없는 꽃병에 난 꽃이 방에 장식되어 있다, 등입니다. 이것은 꿈이라고 생각한 저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수면마비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던 저는 유체이탈의 대부분이 수면마비이며, 그때 보이는 광경은 기억에 있는 영상에서 그럴듯한 것을 골라내어 뇌가 만들어낸 환영이라는 인식이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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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네 중국에서도 구체관절인형 인기가 많아져서 다양한 자작 헤드 및 본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입장에서 중국어는 한자 때문에 좀 많이 어렵다는 건데요. 저도 중국어가 가능한 게 아닌 관계로 그냥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주로 시엔위에서 들고 온 것이니 시엔위 뒤질 때 참고하세요~ Z娃 : 정품 인형. Z는 정품판을 뜻하는 正版(zhèngbǎn)의 Z입니다. 이게 표기가 안된 경우 엥간하면 정품이 맞는지 꼭 물어보고 사는 게 좋겠죠? D娃 : 불법복제 인형. 중고 거래 때 상품 설명에 d라는 알파벳이 나오면 번역기부터 돌리는 게 좋습니다. D는 해적판을 뜻하는 盗版(dàobǎn)의 D입니다. 헷갈리는 경우 채팅으로 판매자한테 물어보세요. 高亮D : 고퀄리티 불복(…). 많이 나오는 고퀄 불복 제품으로는 대표적으로 숨돌이 있습니다. d娘 : 불법복제 보유자. 不交易d娘, d娘勿扰 : 불법복제 보유자랑 거래 안 함. 방해 X. ㅇㅇ自制 : ㅇㅇ가 만든 자체제작 헤드. 工期(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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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사랑스러운 인형 와이프

いとしいとしの空気嫁【恐怖の実話】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작년 연말에 내가 맡고 있는 부서에 신입사원이 한 명 들어왔어. 중간에. 세련된 안경을 쓴 요즘 청년이었다. 내가 교육 담당을 맡았는데, 일은 굉장히 잘하는 거야. 나 입사 3년 차인데 내 1년 차랑 비교도 안 되게 해내더라. 이거 좋은 게 들어왔네 하고 부서 내에서 좋아했었지. 그래서 그 녀석이 입사한 지 일주일이 지나 휴가가 끝나고 감기로 쉰다고 연락이 왔다. 올해는 날씨도 춥고, 어쩔 수 없나- 하고 별로 신경도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 뒤로 매주 월요일 반드시 쉬는 거야. 4주 연속으로. 본인에게 이유를 따져도 「복통이 있어서」라든가 「감기라」 하고 속이는 거야. 젊기도 하고, 자취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들었으니 즐거워서, 일요일에 마구 놀아가지고 일어날 수 없는 건가? 라든지 단순한 월요병인가? 하고 물었지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할 뿐. 어쩔 수가 없으니 「다음에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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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가이지(孩子)

孩子(がいじ)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4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06/03/21(화) 00:52:58 ID:QZDE2QMF0 이 묘표를 볼 때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속명 세이자부로 1977년 10월 12일 향년 49세 가이지(孩子) 1977년 10월 12일 가이지 씨……? 장례식의 기억은 있지만, 죽은 것은 숙부 뿐이고, 숙부의 딸은 둘이지만 생존해있고……. 올해 정월에 우연히 이 숙부의 딸, 사촌 자매와 만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오래 가지고 있던 의문을 제기해보았다. "있지, 너희들한테 다른 자매가 있었어?" 바로 감이 온 듯, 이야기해주었다. 사촌 자매들은 어쩐지 아버지가 같이 목욕을 하거나 해수욕을 가도 같이 수영을 하려고 하지 않는지 신기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고. 그야 묘령의 딸이라면 이야기도 이해가 되지만, 유아 때부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모습을 본 기억이 전혀 없는 것 같다. 어느 날 큰맘 먹고 물었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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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나의 구체관절인형

俺の関節球体人形#898-0117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174 : Lynn : 2013/11/12 (화) 12:00:05.27.net 요즘 안 좋은 일만 생기고 있었다. 예를 들어, 일에서는 비정상적일 정도로 부상을 입고 컨디션도 계속 나빠지는 것 같다. 신경을 쓰던 인간 관계마저 묘하게 들쭉날쭉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원래 운이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여러가지 일이 잘 되지 않는 것은 처음이었다. 어느 날의 일이다. 집에 온 친구가 방에 장식되어 있던 *SD(Super Dollfie)를 보고 "뭔가 징그럽네."라고 말했다. (*슈퍼 돌피 : 구체관절인형.) SD는 내가 왠지 모르게 구입한 것이었다. 커스텀도 하지 않았고, 옷도 싸구려이고 초라하지만 매일 손질을 해주고 있었다. 머리를 빗는 것이 습관이 될 정도로는 나의 일상에 녹아든 존재였다. 그런 그녀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안 친구와 논쟁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새 '내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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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주운 돌 - 중 -

拾った石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i.pinimg.com/originals/86/47/52/8647526c39d8f11815c7a717df28381b.gif 궁금해서 휴대폰 착신 이력을 봤다. 어제의 착신은 3건, 그중에 코지의 이름은 왠지 없었다. 그보다 마스터 있었나? 하고 자문자답. "아~, 이 녀석 거짓말 들통났네요~." "잠깐, 거짓말했다니." 이러면서 어제의 상황을 떠올리려 했지만, 어째서인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간신히 기억하고 있는 "역시 오늘 너 불러내서 다행이야. 이걸로 질리지 말고 같이 지내자고." 하는 건을 말하자 "나 그런 말 안 했고, 꿈 꾼 게? 그거 꿈이야. 어어 꿈, 꿈." "아니,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전혀 생각나지 않아. 왜지?" "너 한번 병원에 가야 하지 않겠어? 기억이 없다니 뭔가 무섭네." "좀 기다리라고. 그럼 네 말이 진짜라 치고…… 나는 네 휴대폰 번호도 모르고, 어제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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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주운 돌 - 하 -

拾った石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https://in.pinterest.com/pin/732890539351781423/ 그날 낮 지나서 일터인 빌딩 쓰레기장에 가기로. 자전거 한손 운전으로 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일터의 쓰레기장으로 향했다. 상자째 빌딩의 쓰레기장에 버리려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무서운 것을 보고 싶어 상자 안을 들여다보니, 무릎에 힘이 빠질 것처럼 되어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돌이 두 동강 나있었다. 색깔은 새까맣고 속이 새빨갛게 되어있었다. 엄청나게 무서웠다. 손이 너무 떨려서 멈출 수가 없게 되었다. 처음 이 시간쯤에 봤을 때는 푸르렀는데 하고 공포에 혼란스러워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될 정도였다. 갑자기 떨림이 멎었다, 몸은 꽤 차가워져 있었다. 구슬이 담긴 상자를 쓰레기장에 두고 빠른 걸음으로 역으로. 역까지는 갔지만 돌을 버린 개방감? 이 있어도 뭔가 개운하지 않아서 평소에는 해 본 적이 없는 파친고 가게에서 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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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코로 번역] 남자만 있는 마법 소녀 변신 선수권 - 상 -

※ 아래 번역글입니다. 【変身】男だらけの魔法少女なりきり選手権 | オモコロ (omocoro.jp) 【変身】男だらけの魔法少女なりきり選手権 | オモコロ クリィミーマミ、セーラームーン、まどかマギカ…いわゆる「魔法少女モノ」はいつの時代も人気ジャンルの一つです。女の子の誰しも一度は「魔法少女になりたい!」と思うことはあるかと思いますが、その気持ちはおじさんになっても同じ。ということで、そんな夢を捨てきれない男達が、マジで魔法少女に変身します omocoro.jp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오모코로 편집부입니다. 여러분, 마법소녀는 좋아하세요? 이런 겁니다. 평범한 여자가 어느 날 갑자기 파워를 얻어 마법소녀로 변신해 다양한 사건을 그려 나간다는 '마법소녀물'은 옛날에는 1980년대의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부터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그리고 최근에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나 '프리큐어 시리즈'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이 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을 본 여자아이들은 모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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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코로 번역] 남자만 있는 마법 소녀 변신 선수권 - 하 -

【変身】男だらけの魔法少女なりきり選手権 | オモコロ (omocoro.jp) 엔트리 넘버 3 : ARuFa 세번째는 ARuFa. 상당한 애니메이션 애호가로 집에서 희미한 불빛 속에서 데킬라를 들이키며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대로 기절하듯이 잠들어 아침을 맞이하는 겉모습에서는 그다지 상상할 수 없는 막장인 생활을 하고 있는 그의 등장입니다. 「정말로 해버려도 될까요?」 하고 버티는 그에게서는 심상치 않은 기합을 느낍니다. 어떤 모습이 될까요? 「……」 '검은색'과 '낫'이네요. 이거 또 만듦새가 굉장하다… 중2병 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그 낫에 달린 손은…? 「……」 말을 안 해... 손에 있는 자료를 보라, 라고 하는 것일지도 몰라. 아, 여기에 쓰여 있어요. 에~ 그러니까 연인의 죽음을 계기로, 왜곡된 사랑에 눈을 떠버린 마법 소녀. 옛 연인의 왼손과 함께 싸운다. 싸우는 목적은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통증을 느낄 수록 공격력이 올라간다…는 거네요. 파란 손이 그 연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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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코로 번역] 남자만 있는 마법 소녀 변신 선수권 - 신교 소라 & 사이온지 키미카 프로필

신교 소라 상세 프로필 【変身】男だらけの魔法少女なりきり選手権 | オモコロ (omocoro.jp) << 변신 보이스는 사이트에서 들으세요. 【이름】 신교 소라(心形蒼天) 【속성】 쿨 ・ 진지함 【무기명】 쌍천붕도(双天崩刀) 【에피소드】 ・ 마법소녀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3학년. 검도부 부장과 학생회의 풍기 위원장을 맡았다. ・ 강한 정의감을 가져 룰을 엄수하는 것에 이상하기까지의 집착을 보인다. 그 바람에 다른 마법소녀와 충돌하는 일도…. ・ 다른 마법소녀가 행하는 적에 대한 연약한 태도를 싫어하고 있어, 적이 목숨을 구걸하더라도 인정사정없이 잘라버린다. ・ 아버지는 고류검술종가였지만, 공식시합에서 부정을 한 것으로 인해 실종. 넓은 도장에서 어린 남동생과 둘이 살고 있다. 소라는 동생을 훌륭한 후사로 길러냄으로써 도장의 부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버지가 실종된 진짜 이유는 나중에 적으로 나타난 아버지로부터 듣게 된다). ・ 스토리상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이야기 도중에 남동생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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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 9 -

※ 이 포스트는 정품 구관 브랜드들만 다룹니다. 여기서 구체관절인형은 '우레탄 등 플라스틱 소재의 내부 텐션줄이 들어있는 관절 인형'을 말합니다. 그 외 인형은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수집하는 게 사람인지라 일부 내용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댓글로 문의주세요. 15개씩 나눠서 한 게시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명 : 프로젝트 델타(PROJECT DELTA) 국가 : 한국 사이즈 : msd, sd 헤드 기타 : 아니메 느낌이 세게 들어간 조형이 특징. 헤어 또한 조형하여 같이 판매함. 마네킹 바디라는 마른 바디 있음. 주소 : https://www.projectdelta.co.kr/ Bjd | Project Delta BJD Store, Project Delta. meet the doll over the door. www.projectdelta.co.kr 브랜드명 : 페이트문즈(Fatemoons) 국가 : 중국 사이즈 : sd, msd, usd, 그 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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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돌 할아버지와 불량한 딸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テーブルの上の白いカード - No: 28933178|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77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30(화) 21:42:14.99 ID:yQrUAPBO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가 사는 마을은 꽤 깊은 산속이라 공기가 놀랄 만큼 좋고 조용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거기에 전후 바로 어머니와 그 딸 모녀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소문으로 듣기로는 그 딸은 행실이 나빠 이른바 말하는 불량배로, 그것을 갱생시키기 위해 도시에서 시골로 내려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전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 훈육을 하지 못해 곤란하다고도. 한 달 후쯤 그 어머니는 근처 마을 사람에게 (남이었다고 합니다만) 그 딸을 맡기고 그곳을 떠났습니다. 딸은 거기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어머니의 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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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원숭이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ニホンザル - No: 29086749|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78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22 (화) 11:58:53.32 ID:rwSGpg8m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가 가는 산에는 원숭이가 많이 있었습니다만, 꽤 영리한 녀석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산에서 돌을 모으고, 돌을 망치로 두드려 작게 쪼개고 있을 때 (모양이 아니라 내용물을 중시할 때는 가볍게 하기 위해 깨뜨렸다든가), 원숭이 무리와 조우했다고 합니다. 원숭이는 도시락을 훔치기 때문에 경계했습니다. 그 자리를 떠나 멀리서 보고 있자 무리 속에서 한 마리, 연약해 보이는 늘씬한 개체가, 쭈뼛쭈뼛 할아버지가 돌을 깨고 있던 곳으로 다가와 돌 조각을 하나 집어들었다고 합니다. 『그건 먹을 것도 아인데』하며 생각하고 보고 있자 그 원숭이는 그 돌 파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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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텐트에서 자고 있을 때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4 (sanblo.com) 夜のテント 木魂 - No: 28634686|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39 :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07(월) 13:47:00.49 ID : sXVstYCi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그는 돌을 찾아 산을 걸을 때 텐트를 지참하여 며칠 묵는 것도 드물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느 산에서 텐트에서 자고 있을 때 텐트 바닥(천)에서 꾹 하고 무언가가 등을 찔러왔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놀라서 벌떡 일어나 바닥을 보았지만, 그 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만져봤는데 단단한 건 없어요. 동물이라도 있었나 하고 바닥을 두드리고 나서 다시 잤는데, 잠시 후 다시 찔러옵니다. 꾹 하고. 벌떡 일어나보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등의 경혈을 눌러주는 건 기분 좋았지만, 이게 칼에 찔리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맘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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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할아버지 노트 1, 2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4 (sanblo.com) ノート ボールペン - No: 28886757|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55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13(일) 19:20:29.08 ID:a1/FhTnp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할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받아적은 노트 속에서 아주 짧은 끼적임 같은 단편부터. (1) 할아버지, 산중에서 상공에 비행기 30대 이상의 편대를 본다. 소리도 없이 모든 비행기가 하얀 색. 전시 중의 B29도 이런 것인가? 그렇게 많은 비행기들이 나는 걸까? 하고 생각했다. : 그렇다는 것 (2) 만지면 아픈 돌이 있다고. 매끈한 표면으로 색상은 청백색. 열없음 만지면 피부에 따끔따끔한 통증이 생긴다고. : 그렇다는 것 (3) 시 관리가 아내를 돌로 쳐죽임. 그 남자 왈: '아내가 이 돌로 죽여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돌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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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낙석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2 | サンブログ (sanblo.com) フェンス - No: 26332372|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598 : 진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2018/05/28 (월) 16:57:57.88 ID : hagv252p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신기한 낙석을 만났다고 합니다. 좁은 숲길을 걷고 있을 때 산 위에서 "쿠궁, 쿠궁"하고 큰 소리가 울려퍼졌다고 합니다. "콰직, 콰직, 털썩." 하고 나무가 부러지는 소리도 납니다. 할아버지는 '이건 낙석인가?!'라고 생각하며 자세를 잡았습니다.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갈 길은 없고, 소리가 나는 (그렇게 생각되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숲길을 달려 도망쳤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 앞쪽 산 쪽의 수목이 몇 그루 부러져 숲길에 쓰러져 떨어졌습니다. 동시에 숲길의 경사면 쪽 끝이 좍 무너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사면 아래쪽의 수목이 쓰러지기 시작하면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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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주운 돌 - 상 -

拾った石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381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2005/07/15(금) 13:03:32 ID:AfyrYbyu0 6년 전 겨울, 12월 27일인가 28일인가. 그날 낮에는 일터의 연말 대청소를 마치고 대형 쓰레기와 오래된 잡지 같은 것을 쓰레기장에 내놓으러 갔다. 그때 문득 눈 가장자리에 무언가가 보였다. 왠지 오래된 것 같은 오동나무 상자가 버려져 있었다. 속이 왠지 모르게 신경쓰여 뚜껑을 열어보니 하얗고 얇은 종이에 여러 겹으로 감싸인 맑고 푸르스름한 돌로 만든 구슬이 들어 있었다. 굉장한 거 주워버렸다! 값어치가 있는 물건일지도! 하고 생각해 쓰레기 속에서 그 상자와 돌을 들고 돌아왔다. 밤에 집에 와서 방에 장식하려고 바닥에 놓여 있던 상자를 들자 낮보다 더 무겁게 느껴졌다. 어? 싶어 속에 있던 돌을 꺼내려는 순간, 찌릿하다고나 할까, 파직 하고 정전기? 와 같은 충격이 손에 느껴졌다. 그때는 정전기로밖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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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대백과 - 8 -

브랜드명 : 더 보이스(The Voice/阿U) 국가 : 중국 사이즈 : 75급 기타 : 근육질 바디가 특징적인 샵으로 탠이나 그레이 스킨은 한정 수량으로만 발매됨. 하지만 일반 인형도 대체로 기간 한정으로만 발매함. 주소 : 루츠 입점샵 = https://lutsdoll.co.kr/category/%EB%8D%94-%EB%B3%B4%EC%9D%B4%EC%8A%A4the-voice/2833/ (주)루츠돌 한국 구체관절 인형회사 lutsdoll.co.kr 웨이디엔 샵 = https://weidian.com/?userid=1296313825 브랜드명 : 돌체벨라 국가 : 한국 사이즈 : sd 헤드, usd 기타 : 사실 원형보다 수정안구 예쁘기로 더 유명한 사이트. 인형의 경우 여아 위주로만 발매함. 주소 : http://dolcebella.co.kr/ BJDDOLCEBELLA Copyright Dolcebella Corp. All rights reserved. dolcebel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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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돌 할아버지 - 안마에(アンマエ)

【洒落怖】石じじいシリーズまとめ その1 | サンブログ - Part 3 (sanblo.com) 黄昏の空と遊覧船の下田湾の風景 - No: 25348195|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photo-ac.com) 661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o^) / : 2016/08/28 (일) 20:14:56.55 ID:hHq0qghM0.net 돌 할아버지 이야깁니다. 이것도 조선시대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는 해안(일본해; 조선에서는 동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만) 근처의 산을 걷고 있을 때 유령선을 보았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산을 걷다가 탁 트인 곳에서 바다가 보였다고 합니다. 쾌청했습니다. 동해를 보고 있으려니 멀리에 배가. 그는 일본 광학 쌍안경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래서 봤더니 고풍스러운 범선이었습니다. "호오! 저런 배도 아직 있는 기가?" 이렇게 생각하고 산을 계속 걸었다고 합니다만, 저녁이 되어 다시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나갔더니 그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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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손

【五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tenor.com/ko/view/under-water-drowning-reaching-out-gif-13577811 20 이름 : 고양이 벌레 5G/PPtnDVU@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31:17.64 ID:rKZkpF2O0 [4/40] 『손』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여름, 할아버지 집에 묵으러 갔을 때의 이야기다. 그 여름은 친척 내에서 경사가 있어 친척 대부분이 할아버지의 집에 모여 있었다. 나는 모인 친척 아이들 중 K라는 남자 아이와 가장 나이가 가까웠고, 그때가 첫대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아이들끼리 순식간에 친해졌다. 나의 가족도 K의 가족도 할아버지의 집에 잠시 머물기로 되어 있었고, 나는 그곳에서 지낼 동안 매일 K와 둘이서 여름의 모험 놀이에 힘을 썼다. 할아버지의 집은 바다 바로 옆에 있어 어린이 발로도 걸어서 2분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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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영혼이 끈질기다

【六話】 - 100monogatari2015 @ ウィキ - atwiki(アットウィキ) https://wifflegif.com/gifs/671854-poetic-sanctum-blue-aesthetic-gif 26 자신 : 와라비모치 (대리투고) jlKPI7rooQ @전재 금지 [sage] 투고일 : 2015/08/29 (토) 19:52:41.93 ID:uO4SmEpe0 [14/54] [6화]카와세 / dSdUme0iM 님 『영혼이 끈질기다』 우리 시내에 오오테보리(大手堀)라는 물길이 있는데 평소에도 살짝 으스스한 장소였다. 대학 시절에 귀성했을 때, 현지의 친구와 함께 흥미 본위로 오오테보리 근처에 놀러 갔었는데 그때 나는 해자의 수면에 둥근 것이 떠있는 것을 보았다. 처음에는 뭔지 몰랐지만 점점 그것은 이쪽으로 다가왔다. 무려 그것은 익사체처럼 퉁퉁 부어선 흰 눈을 뜬 여자의 목이었다. 황급히 친구에게도 가르쳐줬지만, 친구에게는 아무래도 보이지 않는 것 같았다. 10초쯤 지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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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 번역] 먹히기 전에 먹는다! 기생충계의 히든보스 아니사키스를 적극적으로 과감히 먹어보았다

※ 아래 블로그 (타케모토 아키라 씨) 번역글입니다. 喰われる前に喰う!寄生虫界の裏番長・アニサキスを積極果敢に食べてみた | 野食ハンマープライス (outdoorfoodgathering.jp) 여러분 이거 보이시죠? 그냥 여기서 뒤로 가기를 누르시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기생충 싫으면 제발 돌아가세요. https://www.ac-illust.com/main/detail.php?id=24334852&word=%E3%82%A2%E3%83%8B%E3%82%B5%E3%82%AD%E3%82%B9%E3%81%A8%E3%82%A4%E3%82%AF%E3%83%A9%E3%81%A8%E5%88%BA%E8%BA%AB%E3%80%80%E7%9F%A2%E5%8D%B0 전골로 하려고 통으로 명태를 구입했다. 빵빵하게 부푼 배에서 나온것은 명란, 간, 그리고 대량의 으햑 아니 쨩 가장 유명한 기생충 중 하나인 아니사키스는 회충의 일종으로 돌고래 등의 해수류를 종숙주로 한다. 숙주가 아닌 인간의 체내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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