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42103465&code=210000 참 씁쓸한 이야기들만 잔뜩이다...
정말 저렇게 밖에 못 사는걸까? 내가 저 세대였다면 나도 저렇게 살았을까???
일단.... 나는 남들보다 더 힘들고 더 고되게, 그리고 더 즐겁게 살아왔으며..
여전히 꿈을 먹고 살아가는 피터팬 같은 존재이다.. 내가 바보인지 누가 바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죽을 때가 되면 어떤 것이 더 행복했는지 정도는 알 수 있는 식견이 생기겠지?!...
암울한 우리네 20대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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