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4월 26일 감상 이제는 한물 갔다고 생각했던 "빈 디젤" 아저씨와... 예상치 못한 인물인 "드웨인 존슨"(전직 프로레슬러 "더 락")의 등장으로 상당히 즐겁게 본 영화.
사실 포스터에서는 "드웨인 존슨"의 얼굴이 나와 있지 않았기에 누군지도 몰랐던 차였는데.... 응?!
뛰어난 능력의 경찰관으로 어디선가 익숙한 얼굴이!! 아니 나는 분명히 "더 락"이라고 쓰인 걸 못 봤는데...
후에 스탭롤이 올라갈 즈음에나 드웨인 존슨이 더 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슬러를 관두고 나시더니 이제는 아예 본명으로 영화 출연이시라니...
ㄷㄷㄷ 그렇다고 치더래도.. -ㅅ- 사실 "빈 디젤"이나 "드웨인 존슨"이나...
요즈음 흥행한 영화 한편 못 찍던 분들이셨는데... 간만에 즐거운 영화를 찍어주셨다.
분노의 질주는 큰 메인 스토리가 어떻게 되었든간에, 주가 되어 나오는 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