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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이제 그만 나오자!!!>

 289]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이제 그만 나오자!!!>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감독 롭 마샬 출연 조니 뎁, 이안 맥쉐인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21일 감상 전편보다 긴 러닝 타임 전편보다 재미 없는 개그 전편보다 더 매력적인 잭 스패로우. 네임 밸류에 비하면 많이 아쉬운 그냥 그저 그런 범작.

IMAX 황금 좌석으로 꼭 보고 싶어서 인천 CGV로 가면서까지 영화를 감상했지만.... 아...

정말 IMAX로도 괜히 봤다 싶었던 영화... 1.6만원이라는 돈이 이리도 아깝기는 또 오랫만.. ㅠ_ㅠ 뭐 그래도 나는 언제나처럼 블럭 버스터 영화가 개봉하면 아무 생각 없이 IMAX를 또 끊고 있겄지...

OTL 나란 남자는 그런 남자... 어쨌거나 True Black의 색감이 크게 중요하지도 않았던 꽤나 밝은(?)

톤의 캐리비안 해적이었던데다가.... ( 정말로 트론(http://rapperkjm.blog.me/60121639763)에서의 True Black은 상상 초월.. +ㅁ+ 뭔가 흡입되는 듯한 고 느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