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을 살았을지는 생각을 해봤지만... 생각 이상으로 힘들었나 보네....
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장이랑 지내믄서..
-ㅁ-)a 원문 링크 : http://media.joinsmsn.com/article/013/5430013.html?ctg=1502&cloc=portal|home|ms_today_news1 아래는 기사 원문입니다.
"여러번 이름을 바꾸면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 서태지의 공식 발표에 이어 이지아가 처음으로 심경을 직접 밝혔다.
이지아는 1일 밤 10시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부모님께 그리고 저로 인해 고통받으면서도 저를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서태지씨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 취하와 관련한 합의설에 대해서는 “소를 취하하며 그 어떤 합의도 없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지아가 홈페이지에 남긴 글 전문. 이지아 입니다. 2011-05-01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지금까지 솔직하게 제 자신을 보여드리지 못했던 것에...
원문 링크 : 이지아... 힘들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