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디 데이 케어 감독 스티브 카 출연 에디 머피 개봉 2003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21일 관람 에디 머피의 영화는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와 웃음을 보장해준다고 생각한다. 필자 개인적으로 에디 머피의 영화라면 일단 절대적으로 거부감이 없고,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영화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냥 아무런 의심(?)
없이 일단 보는 편이다. 이번 영화 역시 의심 없이 보았고, 역시나 의심 없이 또 한편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내용은 뭐 크게 대단한(?) 것은 없다.
잘 나가던 대기업에서 잘리고, 우연찮게 보육원을 하면 돈이 되겠다는 무책임한 생각에... 시작했지만, 실제 애를 다루기 힘들다는 것은 미운 7살을 겪어본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녀라면 알터!!!
하지만, 이런 류의 영화에서는 항상 아버지들은 애들이 무얼 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만만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교감, 그리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정말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깨달아가게 된다는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