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 2월 29일 감독 정종훈 출연 박은혜, 임호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한 여자가 정신병원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영화는 시작이 된다. 무언가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을 하고, 살인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톨게이트를 지나치며, 피 묻은 티켓을 내민다.
그리고 나면 그날 다른 톨게이트에서는 살인이 발생을 한다. 라는 내용의 영화 초반 몰입도를 살짝 끌어들이나 싶었지만, 초중반부터 이미 영화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예측이 너무 뻔히 될 정도로 복선을 너무나도 친절하게 깔아두었다.
"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 설정이라니. 물론 그것이 반전이 아니라고 하기 위해서 일부러 친구들에게 전화가 걸려오는 듯한 장면이 일부 있는 듯 싶지만, 그걸로 대충 얼버무리기에는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다.
연출도 뭔가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박은혜"의 연기가 상당히 아쉬웠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떠들고 강압적인 조금 젊은 형사 캐릭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