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분들이 보내주신 사진 중에서 그나마 괜춘한 것들 위주로 올리는 시간(?)입니다.
저는 찍지 못 하였던 한라산 정상의 사진입니다. 엄살 떨었던 것과 달리 사진은 평온해 뵈죠?!
후후후.. 아직까진 평온에 뵙니다..
일단은.... 그렇지만.......
위의 단체 샷이나 싱글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연출을 따로 한 것도 아닙니다. 사진 찍으려고 우비를 잡고 있던 손을 살짝 놨더니...
저 모냥이 되어버렸습니다. -ㅅ- 슈퍼맨 같은 느낌도 들고, 사진의 개그 코드(?)
도 살아 있는 듯 싶어서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어차피 잘 생긴 낯짝도 아닌데, 어떻게 올라오든 어떻겠습니까?!
-ㅁ-)b 전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ㅠ_ㅠ) 같이 행동한 일행들과의 사진입니다. 아..
제 종아리 근육.. 부담스럽습니다.
저 정도로 차라리 상체에 붙었음 좋겠는데.. 상체는 마냥 빈약합니다 ㅠ_ㅠ 어떻게 하면 하체만큼의 근육이 상체에 붙어주실까요?!
그 정도만 되면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