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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간략리뷰] 제왕의 깃발 (Oriflamme)

박스 내용물 독특한 듯 싶은데, 은근 심심했던 게임 <제왕의 깃발>입니다. 모두 같은 카드 구성을 갖고 있으며, 이 중에 3장을 랜덤하게 제거한 채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카드를 뒤집어서 내려놓게 되며, 내려져 있는 카드들의 순서대로 진행하면서 카드를 공개할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공개를 하지 않으면 1점이 누적이 되고, 공개를 하면 능력이 발동되는 형태입니다. 한번 공개가 된 뒤로는 매 라운드 카드 순서대로 처리하면서 또 능력이 발동되는 형태입니다. 약간의 심리전(?)과 함께 블러핑을 하는 게임인데, 처음 느낌은 나쁘지 않았는데... 뒤로 갈수록 뭔가 애매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나 기존 카드 위에 카드를 올려놓는 것이 생각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오질 않아서인지 의외로 많이 쓰이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위에 올려놓는 카드나 밑에 깔린 카드에 대해 능력을 주는 것이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가 싶습니다. 한판 플레이 한 뒤에, 같이 플레이하셨던 분이 관심이 있으시길래 바로 쿨하게 방출한 게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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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레즈 아르카나 : 빛과 어둠

박스 내용물 처음 받은 카드로 끝까지 운용을 하는 게임, <레즈 아르카나>입니다. 매번 새로운 덱(?)이 만들어지고, 드래프팅도 거치는 형태의 게임이다보니 매번 다양한 상황이 나옵니다. 다만 카드의 능력들을 한번 훑어보고 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를 하기에 더 좋은 편입니다. 어떤 능력이 어떤 효과를 끼치는지도 모른채 게임을 하게 되면... "야수"나, "용"에 꽂혀서 하나의 카드만 모으게 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할 경우에 자원 부스팅하는 덱에게는 답도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게임은 카드보다는 자원이 훨씬 큰 가치를 지니는 편입니다. 그 부분이 약간은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 자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컨셉덱을 만들었다가는 답도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게임이 늘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밸런스있게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의 UDG인 <키포지>와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덱이 매번 바뀌니 숙련도가 쌓일 시간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오히려 <판타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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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팩토리 퍼너

박스 내용물 게임 플레이 옛날 게임인 <팩토리 펀>의 뉴버젼, <팩토리 퍼너(Funner)>입니다. 옛날 버젼인 <팩토리 펀>도 사실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실시간으로 타일을 가져가서 뭔가 요리조리 공장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게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규 버젼으로 바뀌면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시스템 자체가 올드하다보니, 실제 게임을 하다보면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나 게임 중에 공장을 좀 많이 뜯어고쳤다가 결국 수습 못하는 사람이 나올 경우 여러모로 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공장을 뜯어고치기 전에 사진을 찍어놓든가 하지 않으면 수습을 못해서 게임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 나오기도 합니다. 게임 자체는 하하호호 웃으면서 할 수 있기는 한데... 확실히 옛날 시스템이라는 것을 명확히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많이 나옵니다. 왜 이 게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지 뒤늦게 생각이 났네요. 그나마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를 하기는 했는데,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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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언더워터 시티즈 : 새로운 발견

박스 내용물 개인적으로는 <테라포밍 마스>보다는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하는 <언더워터 시티즈>(이하 <언워시>)의 확장인 "새로운 발견"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별빛바다가 주문을 받으면서 긱빗업도 함께 무료로 제공을 해줬습니다. 덕분에 본의 아니게 컴포업글까지 갖추게 되었네요. 이제 남은 것은 "코인"과 "터널"을 업그레이드 하면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 상황이네요. 이렇게 된 것 풀업으로 간다!!! 의 느낌이랄까요. 이번 확장은 기존의 게임에 몇가지 비대칭성을 더 추가하면서 게임이 조금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특히나 "발견 타일", 녹색 도시, 그리고 비대칭적인 비서의 등장으로 인해 게임이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전략적인 요소도 꽤 많이 생겼다보니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사실 긱빗업도 중요하지만, 이번 확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트리플 레이어"로 만들어진 보드게임판입니다. 기존 <테포마>와 같은 부실한 종이였는데, 뒤늦게 업글이 되면서 꽤 쓸만한 보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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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몰월드 : 게임트레이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몰월드>라는 게임인데요. 과거 작품의 리테마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그리고 꽤 많은 확장이 나온 게임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확장이 나오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구요. 이제 그만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죠. 여튼 "디자이너 에디션"이 갖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가격이 좀 저렴하게 파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에라도 구해서 갖고 싶은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이 되어 있어서 아마도 구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ㅠ 이번에 구매한 것은 긱 스토어를 통해서 구매를 했으며, Game Trayz에서 만든 플라스틱 트레이입니다. 게임 정리함이라기보다는 게임 컴포 일부를 정리하기 위한 용도의 트레이입니다. 그래서 게임 정리를 하기 위해선 꽤 다양한 것의 도움을 받아야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스몰월드를 사면서 받은 다양한 수납함을 어떻게 요리조리 잘 욱여넣어서 정리를 하기는 했네요. 이렇게 정리를 하다보니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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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인피니티 건틀렛

박스 내용물 스칼렛 위치 이쁘게 나온 게 그래도 좀 있을텐데... 왜 이 일러를 선택해야만 했을까 싶습니다. ㅠㅠ 그래도 파워는 5로 세팅을 해줬으니 고맙게 생각해야하는걸까요? 그런것 치고는 스파이디가 1이라는 게... 않이, 애가 착해서 그렇지 힘 제대로 쓰면 꽤 높은 앤데!!! 블랙 위도우보다 약하다닛?! 일부는 파워순으로 놓은 것 같은데, 일부는 상관 없이 배치가 된 것 같네요. 여튼 스칼렛 위치 지못미! 보드엠에서 제공해준 6590 플텍은 꽤 여유가 많이 남습니다. 특히나 좌우가 너무 남네요. ㅠ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집에 딱 맞는 적절한 사이즈가 있는지 찾아보기는 귀찮아서(아직 짐이 정리가 다 되질 못해서 ㅠ) 그냥 가져다 쓰기로 합니다. 카드가 몇장 없는 게임이라 하드 플텍을 제공해준 점은 맘에 듭니다. 특히나 "파우치 형태"의 케이스에 넣다보니 소프트 플텍을 하면 플텍이 이래저래 접혀서 좀 아쉬운 상황이 많이 나오더군요. 같지만 다른 게임인 러브레터 신판과 함께 놓아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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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긱업빗 - 미스틱 베일, 타르기

즐겨하는 게임인 <미스틱 베일>과 <타르기>를 긱빗업을 통해 컴포를 업글했습니다. 업글을 하고 나니 확실히 손맛(?)이 무척 좋습니다! 크~ 이 맛에 컴포 업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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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비교&후기] 짱토르의 <가이아 프로젝트> 오거나이저

종이로 만든 오거인 것 때문인지 완충제도 종이입니다!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짱토르님이 레이저 커팅쪽 관련해서는 더 이상 하질 않으시고, 3D 프린팅으로만 넘어가신다는데... 어떤 일이 생겼길래 ㅠㅠ 3D 프린팅은 넘나 비싸다구욧.. ㅠㅠ 짱토르님의 변태적인 설계를 무척 좋아하는데, 그 설계 뽕맛을 보기가 어려워졌다고 생각하니 무척 아쉽습니다. ㅠㅠ 종이 봉투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입니다. 짜서 쓰기 애매했던 목공풀 대신에 양을 조절해서 쓸 수 있는 꽤 사용하기 편리한 목공용 풀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종족 보관함에 쓰일 아크릴 상판과 함께, 턴오더 체커(근데 몇 라운드인지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좀 아쉬워서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가운데 부분에 숫자만 넣어줬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클립 보관함입니다. 모든 것이 종이에 둘러싸인 종이랜드에 온 것만 같은 전반적인 패키지 구성입니다. 앞으로 더 생산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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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7월 18일 모임 후기

타르기 긱업빗을 구매한 김에 간만에 돌려본 타르기입니다. 집에는 영문판으로 갖고 있는데, 확실히 한국어판이 편하기는 하네요. 컴포 업글을 하고 나니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이겠죠?! 확장도 구매할까 싶긴 한데, 아직 집 정리 중이라 참아봅니다~! 키포지 : 집단 변이 예정 <아콘의 부름> 이후로 무척 오래간만에 돌려 본 <키포지>입니다. UDG(Unique Deck Game)이라 그냥 덱 하나 사면 게임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죠. 굳이 좋은 덱 맞추려 고민할 필요없다는 게 장점이지만... 질리지 않으려면 여러 덱을 운영할 필요가 있기도 하죠. 전 SAS 수치가 52~65까지만 갖고 있어서 크게 좋지는 않지만 무난한 듯 싶습니다. 참고로 최저점을 받은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알, 타이안”으로 일단 이기기는 했습니다. 크리처가 너무 많이 깔리니 번거롭더군요.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인플을 100회 넘게 플레이한 분께 2인플을 하자고 한 스스로를 2라운드만에 반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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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워터게이트 배경 이야기 - <삼류 절도 사건>

BoardGame [공유] 워터게이트 배경 이야기 - <삼류 절도 사건> 슬픈단잠 2020. 7. 22. 23: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워터게이트 배경 이야기 - <삼류 절도 사건> by 코리아보드게임즈 워터게이트 배경 이야기 - <삼류 절도 사건> 워터게이트 스캔들의 역사적 배경서론미국 역사상 가장 중대한 정치적 스캔들이 벌어졌던 워터게이트 빌...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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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예스터데이

예스터데이 감독 대니 보일 출연 릴리 제임스, 히메쉬 파텔 개봉 2019. 09. 18. / 2019. 06. 28. 재개봉 아직까지 비틀즈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국의 음악 사랑 같은 느낌의 영화이다. 하지만 저렇게 말해도, 정작 비틀즈 노래는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대단한 유산이라고밖에는 말할 수가 없다. BTS도 좋아하지만, 나이가 있어서인지 비틀즈만큼이나 흥얼거리게 되지는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British Invasion이던 시절의 음악들을 더 좋아하는 것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일 것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듯 싶다. 영화는 갑자기 세상에 "1위"의 존재들이 모두 사라져버린 세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틀즈"도 없고, "오아시스"도 없고, 심지어 "코크"도 없는 세상! 하지만 원래 세계에서 2위였던 것들은 다 살아 있는 기이한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무명 가수였던 남자 주인공은 혼자만 알고 있는 비틀즈 음악으로 인정을 받고픈 욕망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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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마트폰 Inc.

박스 내용물 박스를 열면 작가의 친필로 된 (것을 인쇄한) 내용이 적혀 있다! 게임을 즐겁게 즐겨달라!!! 그리고 뒷면에는 킥스 익스클루시브용 특전들에 대한 설명. Cardboard Markers와 함게 시나리오 마커가 존재한다. 시나리오 모드가 있었던가? ㄷㄷ 그리고 하드코어 모드용 패드 2개가 들어있고, 업적 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는 빳빳한 종이도 있다고 하네요. 3권의 매뉴얼. 1개는 기본판, 1.1은 확장, Steve (Jobs)는 AI 플레이어 설명 업적을 달성하면 기록하라는데, 과연 누가...?! 더블 레이어로 만들어진 2번 접힌 보드판. 정확히는 가로로 2번, 그리고 세로로 1번이라 굳이 합치면 3번 접힌 모양새입니다. 덕분에 우측에 보이듯이 어마무시하게 두꺼운 보드판이 탄생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꽤 무거운데 연결 부위가 느낌상 약해서 펼치고 접을 때 꽤 신경써서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블레이어 게임보드 2~3인용 보드입니다. 조금 더 작아져서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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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의 주술 관계를 180도 뒤집는 C2M

B2C의 주술 관계를 180도 뒤집는 C2M 전 세계 유통의 미래를 보여주는 중국 전자상거래가 최근 꽂힌 화두가 있다. 바로 C2M(consumer to manufacturer). 기존의 B2C의 ‘고객-유통-제조’의 주술 관계를 180도 뒤집는 모델이다. www.t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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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7월 24일 벙개 후기

스마트폰 주식회사 최근에 받아본 <스마트폰 주식회사>입니다. 일단 룰이 대단히 쉽고, 특히나 "액션 선택" 시스템이 꽤 신박해서 기대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돌려봤습니다. 일단은 "본판"만 끼고 돌렸습니다. 목표 카드나 기타 등등 아무 것도 없는 "순정" 상태로 돌려봤는데요. 결과(?)는 게임이 너무 심심합니다. 머리를 쓸 일도 없고, 게임이 꽤 단조롭습니다. 사진을 보고 에러플을 했다고 하실 분이 있으실 것 같아서 미리 이야길 꺼내자면, 기술 중에 지사를 2개까지 지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바랬던 것은 최소한의 전략 게임을 바랬는데, 너무 심심한 게임인 것이죠. 그나마 <젠테스>의 경우에는 미래를 끌어쓰는 느낌이 신선하기라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할 것들이 고정이고, 다소 뻔해서 실망을 해서 4~5회플 정도 플레이 후에 방출을 했습니다만... <스마트폰 주식회사>는 전반적으로 너무 루즈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 하는 내내 이걸 왜 하고 있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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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7월 25일 벙개 후기

하다라 이미 다른 팀이 게임을 진행 중이었고, 시간은 1시간 정도 남길래 3인이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하다라>를 진행했습니다. 꽤 간단하지만 은근히 선택할 것들도 많고, 그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은근히 엔진 빌딩도 하게 되고, 놓여진 맵의 위치에 따라서 이것저것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하면 할수록 계속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물론 집에 보관하기 위해 자리를 내어주기엔 또 아쉽습니다. 스마트폰 주식회사 2회차, 5인 풀팟, 그리고 풀확장(스티브는 당연히 안 꼈습니다)을 끼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게임이 뭐 달라지기나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플레이를 하다보니깐 점점 첫 플레이어의 안 좋은 느낌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특히나 "목표 토큰"이 있다보니 서로서로 눈치를 보면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꽤 천편일률적인 플레이가 되던 것들이, 목표 토큰의 점수를 얻기 위해서 각자의 생각을 갖고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다양한 눈치싸움과 수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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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7월 26일 벙개 후기

쿠퍼 아일랜드 사진을 제가 찍진 않아서 색감이 약간 이상합니다. 어째꺼나 <쿠퍼 아일랜드>가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화자가 되지 않길래 게임이 재미없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깐 게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좋아하던(하지만 최근에 방출한) <탈루바>와 비슷하더군요. 타일을 놓고, 점수를 얻는(?)다는 점에서 꽤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일꾼 놓기 + 타일 놓기에 여러가지 테크 등을 타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하도 게임을 많이 하다 보니깐 웬만한 게임들은 어떻게 플레이를 하면 좋을지 감을 잡는 편인데, 이 게임은 끝나고 나서도 감이 좀 잘 안 잡히는 편이더군요. 몇 번 더 플레이를 해봐야 어떻게하면 플레이를 잘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크게 안했던 것에 비해서 꽤 맘에 듭니다. 니다벨리르 이번 보드엠에서 행사 중인 <테케누>를 구매했습니다. 게임 구성물을 잘~~ 살펴보다가 오거나이저까지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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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우리 사이 어쩌면

우리 사이 어쩌면 감독 나나츠카 칸 출연 앨리 웡, 랜들 파크 개봉 미개봉 당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하 <크리아>)이 한창 떠들썩했고, 관심이 있어서 보고 싶었지만, 넷플릭스에서는 해당 영화를 서비스를 하지 않아서 비슷한 작품이 없을까 싶어서 찾다가 보게 된 영화입니다. 두 배우 모두 본의 아니게 아는 배우이다 보니 관심이 생긴 것도 한 몫 한 듯 싶습니다. 한분은 <앤트맨>에서, 한분은 넷플릭스의 스탠드업 코미디에서 먼저 접한 분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아시아인을 내세우기만 했을 뿐 여느 로맨틱 코미디랑 크게 다르지도 않습니다. <크리아>는 새로운 동양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영화화해서 인기를 끌었지만, 이 영화는 아시아인이 나올 뿐 특색있는 부분을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그렇기에 높은 잣대를 들이밀기 보다는 단순히 로코로서의 완성도를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어린 시절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한명은 성공한 셰프 겸 오너가 되었고 돈 많은 남자친구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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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삽 푸기!

그간 보드게임을 할 때마다 BG Stats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의외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각종 편의(?) 기능 등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좋은 편이지요. 근데 사용을 하면서, 그리고 모임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일단 온라인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왕이면 각 아이디별로 geek과 동기화를 할 수 있거나 서로 동기화하는 기능이 있다면 무척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게 Geek에서 제공이 될지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점수 기록을 할 때에도 아쉬운 점이 많은데... 대부분의 게임들이 어떤 항목, 어떤 항목에서 점수를 얻었는지 따로 표기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정작 그냥 총합만 기록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 플레이어가 게임 플레이한 것들만 골라서 보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Filter를 걸어서 따로 찾아보면 되지만, 그냥 게임에서 눌러서 해당 게임을 누르면, 해당 플레이어의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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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베로니카

베로니카 감독 파코 플라자 출연 레티시아 도레라, 아나 토렌트, 산드라 에스카세나 개봉 2018. 04. 26. 그간 스페인 공포영화들에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선택하게 된 영화 <베로니카>입니다. 하지만 본 것이 <떼시스>, <R.E.C.> 밖에 없기에 표본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R.E.C.>는 페이크 다큐였던 것에 반해, 이 영화는 일단은 "실화 베이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경관이 목격했던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상 경관은 가장 마지막의 모습만 봤기에 그 사이의 이야기는 각색이 꽤 많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즈음 위자보드를 다시하기 위해서 친구들에게 부탁하는 장면에서는, 왜 친구들이 굳이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 것인지도 다소 이해가 가지 않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각색이겠지만, 가장 어린 동생에게 보호의 문양을 그리게 하는 것 또한 이해가 안가구요. 마지막 장면은 인상 깊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공포영화와 비슷합니다. 오히려 공포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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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1일 벙개 후기

펀자이 2인 전용 게임으로 버섯을 캐다가 요리를 해먹는,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이었습니다. 파이 나누기 같은 선택권이 나눠지는 것이 꽤 신선했습니다. 게임은 보니 옛날 게임의 리테마 게임이던데, 확실히 시스템이 옛것스럽단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가볍고 쉬운데, 딱히 장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없는 게임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크게 할 일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리버 플로우 역시나 간단한 타일 놓기 게임 <리버 플로우>입니다. 이 게임 또한 꽤 가벼운 축에 속하는데, 단점을 굳이 꼽으라면 점수 계산이 게임의 난이도에 비해 생각보다 귀찮고 번잡스럽게 느껴집니다. 한번 정도만 해봐도 좋을 게임이란 생각입니다. 윙스팬 입문 전략 게임 중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게임 <윙스팬>입니다. 모임 멤버 분 중 한분이 하시고 싶다 하셔서 3인플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라운드 목표"만 보고 카드를 선택하고 운영하는 스타일로 했는데, 이 전략이 가장 유효하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새 카드야 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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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4일 벙개 후기

테케누 2회플 째의 <테케누>입니다. 이날은 카드 열에서 카드를 가져갈 때에 "인구"가 아니라 "행복도"에 따라 가져간다는 나름 치명적이었던 에러플을 잡고 돌렸습니다. 그리고 후에 또 한판을 더 했는데, 더 치명적인 에러플을 했던지라;;; 게임을 제대로 즐긴 판은 아직 없습니다. ㅠㅠ 여튼 치명적인 에러플은 바로 개인판에 있는 "생산량"입니다. 저는 룰북을 읽다가 잘못 이해해서 생산량이 아니라 저장 가능한 량으로 이해를 하는 바람에 정말로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ㄷㄷ 쿠퍼 아일랜드 얼마전에 한번 플레이를 해보고서는 <탈루바>와 유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일을 쌓아서 뭔가를 한다는 점에서 꽤 맘에 들었는데, <탈루바>와 다른점이라면 서로 직접적으로 섬과 섬끼리 인터액션을 할 일이 없다 정도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꽤 빡빡한 게임입니다. 총 5라운드를 진행하는데, 5라운드 내내 밥 먹이는 것에 집착할 수 밖에 없도록 게임 설계가 되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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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5일 벙개 후기

네이션스 : 다이스 게임 + 폭동 이날 모임에 초심자분이 계셔서, 설명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네이션스 다이스 주사위 게임을 챙겨갔습니다만... 일단은 실패했습니다. 룰 이해를 못 시킨 제 잘못...이겠죠. ㅠ 설명 들으실 때 저랑 눈도 안 마주치시고, 제가 손으로 가리키는 곳도 안 보시던데;;; 열심히 들으신 것 맞겠죠? 어째꺼나 언제해도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장해주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게임이구요. 이날은 아랍으로 해서, 원더를 꽤 많이 짓는 바람에 3점 차이로 이길 수 있었네요. 하트 오브 크라운 덱 빌딩들은 기본적으로 매커니즘이 다 비슷합니다. <도미니언>에서 크게 변주를 주는 편은 아니죠. 하지만 이 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의 경우에는 꽤 많이 다른 편입니다. 대부분의 덱빌딩이 무한대로 카드를 내려놓을 수 있는 반면에 이 게임은 "링크"가 없다면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능력이 좋은 카드는 링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렇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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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감독 홍원찬 출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박소이 개봉 2020. 08. 05. 성경의 구절을 인용한 제목이 눈에 띕니다. 근데 정작 영화에서 이 구절을 왜 썼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흥미를 돋우는 포스터 구도와 제목이지만, 정작 내용과는 크게 매칭이 되지 않는 편인데요. 영화는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판 테이큰"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 테이큰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만 사실상 살펴본다면 이 영화에 대해서는 거의 다 아는 것과 똑같습니다. 일단은 등장인물이 많은 편입니다. 테이큰에서는 그다지 많은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편입니다. 거의 원맨쇼를 위한 도구로 쓰일 뿐이지요. 물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도 대부분의 인물이 소모적으로 쓰입니다. 유일하게 박정민이 연기한 "유이"만이 온전히 쓰입니다. 영화의 진행을 위해 너무 많은 인물들이 소모가 되는 편인데, 극중 "레이"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 쓰인 것 치고는 다소 과하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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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6월, 7월 정산

7월 중에 여자친구와 합치기 위해서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고, 이사를 위해서 보드게임을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방출했던 시기인 듯도 싶습니다. 평소대로라면 방출 리스트로도 두지 않았을법한 게임들을 마구마구 올리기도 했네요. 영입 반지의 제왕 : 가운데 땅의 여정 앱으로 진행하는 게임 중 가장 유명한 것이 <광기의 저택 2nd Edition>(이하 <광기>)입니다. 그런데 <광기>의 경우에는 소위 "주사위빨" 게임입니다. 게임 중에 미쳐버리게 될 경우 특수한 "비밀 미션" 같은 것이 생기고, 그것을 달성해야만 이기는 등의 파티한 면이 없잖아 많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나름 으스스한 분위기, 광신도와의 전투 등 나름 흥미로운 선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의 게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치밀하게 전략을 세워도 주사위가 안 나오면 의미가 없는 게임인 것이죠. 앱을 그냥 두기 아까웠는지, 그 뒤로 내놓은 게임이 바로 이번에 영입한 <반지의 제왕 : 가운데 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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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라 플레이는

이제 웬만큼 할 줄 알게 된 것 같은데, 탑 피오라를 랭에서 써볼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피오라 별로 안 한줄 알았는데, 뒤져보니 정말 많이 했더라구요. 다 긁어오기는 뭐하니 최근 것만 긁어왔습니다. 처음 했을 땐 진짜 끔찍했는데, 할수록 그래도 익숙해지는 것이 보이네요. 피오라를 졸업(?)하고 이렐리아를 하려다가 너무 답답해서 관뒀는데... 피오라도 이만큼 많이 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니, 이렐리아도 다시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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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카림으로 꿀 빠는 중?!

한동안 승률이 너무 안 좋아서 도대체 뭘 해야 이길까를 고민 많이 했습니다. 갈리오가 한동안 여기저기 라인 개입하기 좋아서 잘 써먹었는데, 제가 아무리 개입해도 결국 알아서 쓰로잉을 하면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갈리오도 결국에는 포기를 하고, 지지지난 시즌에 꺼냈던 브랜드를 다시 꺼내볼까 싶어서 해보니 꽤 승률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미드는 브랜드로 골4까지 찍을까?! 했는데... 우연찮게 걸리 정글에서 헤카림을 골랐습니다. 최근에 헤카림 좋다는 글을 봤거든요. 근데 묘하게도 헤카림을 했다 하면 제가 똥을 싸도 이기네요;;; 물론 초반에 이래저래 라인 개입을 해서 다른 라인 풀어놓고, 그 라인이 잘 커서 잘 풀리는 게임도 있으니 뭐 잘 했다고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꽤 빠른 속도로 실2까지는 올라왔네요. 골4만 딱 찍고 일반겜으로 즐겜이나 열심히 해야할텐데... 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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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둠 : 파멸의 게이트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이전의 <둠>은 게임의 설정은 일절 없는 게임 <둠>과는 상관도 없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둠: 파멸의 게이트>는 영화의 설정은 꽤 따라왔습니다. 최근에 리메이크되면서 스토리도 새롭게 갱신 중이 <둠>은 정말 오래간만에 게임 불감증을 날려버릴만큼 시원시원한 FPS 였습니다. FPS라면 자고로 이래야지!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이후 최신작인 <둠 : 이터널>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 <둠: 파멸의 게이트>는 게임의 설정을 일부 좇아갑니다. 다만 문제는 예산이 많이 부족했는지 B급 감성으로 만든 영화에서 크게 벗어나질 못합니다. 꿈에도 그리던(?) 악마의 출현이 반갑기는 했지만, 기계마저도 박살내던 그의 파이어볼이 사람이 맞으니 그냥 살짝 날아가고 마는 모습을 보니 당혹스러울 정도이기도 했습니다. 딱히 캐릭터들의 개성도 없고, 그렇다고 크리처가 멋지게 나온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 게임 <둠 3>스러운 공포를 강조하였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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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월 19일 모임 후기

신들의 정원 구매를 5초 정도 고민했던 게임 <신들의 정원>입니다. 게임 플레이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컴포넌트의 품질도 꽤 좋았습니다. 초심자들과 하기엔 좋은 게임 같았고, 다양한 입문 게임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나 엔진 빌딩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데, 이 엔진 빌딩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올라가서인지 어떤 면에서는 <러시안 레일로드>나 자매품 <퍼스트 클래스>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일단 2인플만 해봤는데, 약간은 <아줄>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아줄>의 경우 2인플은 확실히 할만하고, 3인 이상부터는 반즈음 파티 게임이 되는데, 이 게임 역시 비슷한 게임일 듯 싶네요. 쿠퍼 아일랜드 할 때마다 에러플이 나오는 게임(?) <쿠퍼 아일랜드>입니다. 그래도 이 날은 에러플을 정말로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ㅠㅠ 하하하... 룰북을 웬만큼 훑어본다고 훑어봤으나 부족한가봅니다. 꼼꼼히 하나부터 열까지 읽어봐야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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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이용한 반도체 '광(光) 프로세서', AI 한계 극복할까?

빛을 이용한 반도체 '광(光) 프로세서', AI 한계 극복할까? - AI타임스 빛을 이용한 획기적인 광(光) 프로세서가 개발됐다. 빛을 사용해 계산과 통신이 이뤄지며 발열과 에너지 소비가 많이 감소한다. 컴퓨팅 속도 향상과 전력 효율이 높아진다.18일(현지시간) 열린 글로벌 반도체 행... www.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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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더 배트맨>, <원더우먼 1984>,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 새 예고편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축제들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한 가지 분명한 장점이 생겼습니다. 바로 참석이 불가능한 팬들도 독점 자료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코믹콘이 사라져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DC에서 내놓은 DC 팬돔(FanDome)도 어제부터 수많은 팬들을 즐겁게 하는 중입니다. 간만에 대단한 예고편들도 줄줄이 선을 보였네요.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크리스찬 베일과 벤 애플렉을 잇는 새로운 배트맨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이름을 올렸고, 콜린 패럴, 폴 다노, 앤디 서키스, 조이 크라비츠, 피터 사스가드, 존 터투로, 제프리 라이트 등이 출연하죠. 역시나 어두울 대로 어두운 고담을 무대로 캣우먼, 펭귄, 리들러 등 전통의 악당들이 모두 등장합니다. 2021년 10월 초 개봉 예정이구요. 정상 일정대로였다면 이미 모두가 봤어야 할 <원더우먼 1984>는 이제서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1편의 패티 젠킨스가 다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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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 유니티 플러그인 장단점

android — google-services.json은 실제로 무엇을합니까? / home / 한국어 / android /google-services.json은 실제로 무엇을합니까? google-services.json은 실제로 무엇을합니까? 현재 웹 로그 분석 및 GCM 서비스를 현재 앱에 추가하려고합니다. 두 서비스 구현에 대한 가이드에서 Google은 개발자에게 json 파일 (google-services.json)을 생성하여 앱의 루트 디렉토리에 넣도록 요청합니다. 내 앱에서이 json 파일을 삭제해도 서비스가 여전히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파일이 실제로 무엇을위한 것인지 확실히 알고 싶습니까... www.it-swarm.dev [Unity] 외부 플러그인 사용해 봤던것들 위주로 정리 게임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블로그입니다. today7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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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정보

웹브라우저 파편화, 해결될 수 있을까? - 파편화 원인과 개선을 위한 노력 웹브라우저 파편화, 해결될 수 있을까? - 파편화 원인과 개선을 위한 노력 www.samsungsds.com 깃허브(GitHub)의 변화와 플랫폼 전략 깃허브(GitHub)의 변화와 플랫폼 전략 www.samsungs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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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감독 쏘어 프류덴탈 출연 로건 레먼,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브랜든 T. 잭슨 개봉 2013.09.12. 후속작이 있는 줄도 몰랐던 영화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입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뒤늦게 알게 되었네요. 이전 편은 데미갓의 존재와 그들의 아버지인 신들의 존재를 색다르게 느끼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신선한 맛은 주로 첫편에만 존재합니다. 필연적으로 후속편들은 식상함을 어떻게 벗어나거나, 아니면 더 재미있게 만드는가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속편은 망한다는 공식 아닌 공식도 있죠. 물론 <반지의 제왕> 같은 아예 원작이 탄탄한 하나의 긴 이야기인 경우에는 논외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속편으로는 최초로 성공한 작품이 <터미네이터 2>인 것으로 알고 있을만큼 속편의 제작이란 어렵습니다. 그만큼 고심을 많이 해야만 하죠.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았던 전작인 번개도둑에 비해, 이번 2편은 그다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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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콰이어트 플레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감독 존 크래신스키 출연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개봉 2018. 04. 12.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었는데, 오래간만에 긴장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설정에 구멍이 많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설정이 부실해보이진 않았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설정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설정에 대해서 빈 구멍을 메워보자면 충분히 메울 수 있습니다만, 그것을 영화에서 디테일하게 보여주질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구멍이 숭숭난 듯한 영화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단점이 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비슷한 영화로 <맨 인 더 다크>(영어 원제 Don't Breathe)를 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등장하는 괴물은 사실상 시력은 없으며 오로지 청각만 발달한 기이한 생명체입니다. 반면에 <맨 인 더 다크>의 경우에는 그냥 장님인 일반인(?)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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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le

운영 자동화#1 — 빌드 자동화 by Gradle 개발자가 비지니스 로직 구현에 집중하기 위한 운영 자동화의 첫번째 단계로 Gradle을 활용한 빌드 자동화에 대해서 설명한다. 개발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내용과 직접 Gradle 플러그인을 만드는 고급과정은 생략하고 gradle을 활용하기 위한… medium.com 'Gradle Kotlin DSL' 이야기 - 우아한형제들 기술 블로그 Developer life is Coding between Build and Deploy. 개발자 인생은 (프로젝트) 빌드와 배포 사이 삽질(=코딩)이다. — #월급쟁이개발자 허니몬 woowabros.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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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이용하기

[Firebase] 유니티에서 파이어베이스 인증(Auth) 기능 이용하기 유니티에서 파이어베이스 인증(Auth) 기능 이용하기 네트워크 게임을 제작할 때,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회원가입, 로그인, 로그아웃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인증 기능들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것을 직.. wergia.tistory.com Flutter Instagram Clone #8 Firebase를 이용한 구글 로그인 구현하기 Flutter에서 Firebase로 구글 로그인 구현하기 velog.io Firebase Analytics 시작하기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시작하는 이벤트 수집 | # 글의 목적 이 글은 모바일 앱의 사용자 로그를 수집하기 위해 Firebase Analytics와 Bigquery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공식 가이드에 대해 - 공식 가이드는 매우 유용합니다. - 다만, Firebase는 구글의 인수 이후 쉴 새 없이 수많은 기능이 추가되었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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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리추얼 : 숲속에 있다

더 리투얼 감독 데이빗 브룩크너 출연 라프 스팰, 롭 제임스 콜리어, 아셔 알리 개봉 미개봉 잘 어울려 노는 친구 4명이 있던 주인공 "루크"는, 아직 젊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나머지 멤버들은 이제 결혼도 했고, 번듯한 직장에, 성공한 사업까지 있다보니 어느 정도 절제를 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여느 평범한 날 술 한잔 더 하려고 했던 것이, 비극의 시작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비겁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나섰다고 해도 무엇이 나아졌을지는 전혀 알 수 없을 듯 싶습니다. 오히려 둘 다 죽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지만, 주인공에게는 큰 짐이 됩니다. 그렇게 6개월이 흘러 사고를 당한 친구가 가고 싶어했던 스웨덴 하이킹을 떠나게 됩니다. 그 친구를 기리는 여행이기도 했고, 그들의 정기 모임이라고도 볼 수 있는 행위였습니다. 그러던 중 "돔"이 다리를 삐긋하게 되면서, 이들은 예정에도 없던 길을 벗어나게 됩니다. "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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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truct는 primitive인가? reference인가?

Structs - C# language specification Structs 2017. 07. 01. 읽는 데 21분 걸림 이 문서의 내용 구조체 선언 구조체 멤버 클래스 및 구조체 차이점 구조체 예제 구조체는 데이터 멤버 및 함수 멤버를 포함할 수 있는 데이터 구조를 나타내므로의 클래스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클래스와 달리 구조체는 값 형식이 며 힙 할당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구조체 형식의 변수에는 구조체의 데이터가 직접 포함 되는 반면, 클래스 형식의 변수는 데이터에 대 한 참조, 즉 개체 라고 하는 데이터에 대 한 참조를 포함 합니다. 구조체는 값 의미 체계를 갖는 작은 데이터 구조에 특... docs.microsoft.com C#을 사용하면서 typedef를 사용할 수 없어서 불편한 상황이 몇 있었습니다. 특히나 int를 쓰기는 하지만 이것은 Serial로 사용한다는 의미로 사용하거나 등이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근데 급 궁금증이 생겨서 구글링을 해봤더니, st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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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대신 써주고, 게임 시나리오 만들고, 난해한 법률용어 풀어주고…

[Mint] 이메일 대신 써주고, 게임 시나리오 만들고, 난해한 법률용어 풀어주고… 그래서 GPT-3로 뭘 할 수 있는데?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란 말을 처음 착안한 미국의 전산학자 고(故) 존 매카시는 인공지능을 “기계를 인간 지능 수준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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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깃허브 코드스페이스로 웹개발 도구 통합

MS, 깃허브 코드스페이스로 웹개발 도구 통합 마이크로소프트(MS)가 깃허브 코드스페이스로 온라인 코드 편집기를 통합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VS 코드스페이스)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기능을 깃허...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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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orFlow.js로 브라우저에서 텐서플로우를 사용하는 방법

TensorFlow.js로 브라우저에서 텐서플로우를 사용하는 방법 텐서플로우를 사용하면 비교적 적은 양의 학습 데이터로 간단한 신경망을 학습시킬 수 있지만, 대용량 학습 데이터 집합을 사용한 심층 신경망의 경우 가속을 위해 CUDA를 지원하는 엔비디아 GPU, 또는 구글 TPU나 FPGA를 사용하는 것이 거의 필수적이다. 최근까지 그 대안은 CPU 클러스터에서 몇 주에 걸쳐 학습시키는 방법뿐이었다.이런 가운데 텐서플로우 2.0의 혁신 중 하나가 바로 자바스크립트 구현인 TensorFlow.js다. 필자는 이것이 학 www.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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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5일 토요일 모임 후기

코로나로 요즈음 계속 갇혀있다보니 정신적으로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모임을 열고, 4명이 되어 최소 70cm의 거리를 둔채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마스크끼고 말 많이하니깐(룰 설명) 단내가 마스크 안에서... ㅠ 할 짓이 못되는군요. ㅠㅠ 플릿 더 다이스 게임 최근에 신작 게임 돌릴 게 없어서 맨날 하던 것만 하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운 보드게임 사이클이었는데, 최근에 온 게임들이 몇 있어서 한번에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룰북 예시가 이상한 것과 "생선"대신 라운드, 트래커 대신 크래커가 있는 기묘한 시트지입니다. 그리고 확장에 있는 건물 설명도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글만으로는 이해를 결국 못하고 룰북을 한번 훑어 볼 수 밖에 없었네요. 대단히 간단한 게임임에도 이렇게 많은 에라타를 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만... 게임이 괜찮아서 넘어가자(?) 싶었습니다. Roll&Write류 게임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테크트리가 있고, 선택지가 많은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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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테넷

테넷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개봉 2020. 08. 26.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가장 큰 적은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내에서 핵심 개념 중 하나로 "인버젼"이 언급이 됩니다. 영화 초반에 이 "인버젼"의 개념과 왜 이렇게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적어도 개념설명, 연습문제, 기본 문제, 응용 문제, 그리고 실제 문제 식으로 제시를 해줍니다. 슬프게도 영어를 한국어로 그대로 음차한 "인버젼"이라는 말 때문에 다소 이해가 어렵게 다가오는 개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단순 해석을 하면 "전도"라는 뜻이 됩니다. 사실 이 단어가 요즈음은 자주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 다른 단어로 대체를 할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해봐도 마땅한 것이 없기는 합니다. "뒤집힌", "역재생"과 같이 약간의 의역이 쓰였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째꺼나 그 빌어먹을 단어 하나 덕택에 초반 30분 정도를 그냥 허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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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Unity Plugin 및 3rd Party 기능

1. TextMeshPro : Mesh형 Text를 사용하기 위한 플러그인 2. CoffeeBns : 자동 패쳐 Coffee Beans Unity Assets INFORMATION WHAT PLATFORMS ARE SUPPORTED BY COFFEE AUTO PATCHER? Coffee Auto Patcher is designed and tested on Windows, Mac and Linux(Ubuntu) Builds and for the Patcher and Deployment Apps. WHAT CDN DO I HAVE TO USE FOR COFFEE AUTO PATCHER? Coffee One Click Update is designed and tested with Amazon ... coffeebns.com 3. ArabicSupport : 아랍어 지원 4. Adjust : 측정 및 분석 제공 Adjust SDK | 유틸리티 도구 | Unity Asset Store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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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해피 데스데이 2 유

해피 데스데이 2 유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피 부 개봉 2019. 02. 14. 공포영화라는 장르를 이렇게 신선하게 풀어내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기존 1편도 이미 신박한 타임루프물 공포영화였는데, 2편은 여기서 한술 더 뜹니다. 놀랍게도 1편에서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를 보여주면서, 다시 한번 타임 루프물에 빠져들게 됩니다. 처음엔 주인공이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돌고돌아서 다시 1편의 주인공이 타임 루프에 빠지게 되고, 기어이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양새로 다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1편과 연결이 됩니다. 기막힌 소재와 이야기에 다시 한번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는 시리즈입니다. 2편이라니, 게다가 그 2편이 1편과 연계가 된다니... 놀랍습니다! 각본을 쓴 사람에게 찬사를 바치고 싶네요!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정말 신박했던 1편에 이어 2편은 한 술 더 떠서 더 놀라운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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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더 메이드

더 메이드 | Netflix 공식 사이트 더 메이드 2020 청불 1시간 42분 태국 영화 그녀에겐 갚아야 할 원수가 있다. 하지만 유령이 출몰하는 저택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게 된 그녀. 공포에 맞서려면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집주인이 감춘 추악한 비밀을. 주연: 티라팟 사짜꾼,사위까 차이뎃,깐나폰 푸앙통 무료로 무제한 시청하세요. 30일 무료 이용 영상 더 메이드 예고편: 더 메이드 상세 정보 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 장르 태국 영화 , 스릴러 영화 , 호러 영화 , 영화·슬래셔 & 연쇄살인범 영화 특징: 등골 서늘 , 무서운 이야기 , 긴장감 넘치는 음성/더빙... www.netflix.com 초반이 상당히 지루합니다. 다소 버티기 힘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Chapter2로 가면서 이야기가 갑자기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그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고, 누구이며, 왜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것인지에 대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모두가 쉬쉬 하는 이유도 서서히 밝혀지고, 결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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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실 땐 "정성 익스프레스"외의 업체를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개판이었던 이사 때문에 이름을 담기도 싫은 "볼드모트" 같은 곳인데, 더더욱 충격적인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에피소드들은 여기를 참고하시면 될 듯 싶네요. 바로 제 짐의 일부가 박스채로 아예 존재하지 않는단 사실입니다. 짐이 많다보니, 모든 짐이 다 왔는지를 일일히 확인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는데, 오늘 오래간만에 방출 목록 정리를 하려고 정리하다보니 있어야할 게임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뒤늦게 확인을 해보니 판매하려고 모아둔 박스가 통째로 사라졌네요. 이름 가격 사이언시아 3만 탐험: 북서항로 5.5만 녹튜리온 8.8만 브리프 케이스 4.5만 판타스틱 파크 3.15만 메카니카 5.1만 산타마리아 5.9만 총 합계 35.95만원 대략 현황은 이렇습니다. 중고로 팔려고 내놨기에 35.95만원까지는 안 나오고 25만원 정도 나오기는 하지만... 아니... 개판인 이사로 끝났음 좋았겠는데, 또 새로운 일이 나왔습니다. 지난번 전화 응대를 생각한다면 보상 받는 것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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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에서 RectTransform의 width, height 조절하기

transform.SetSizeWithCurrentAnchors(RectTransform.Axis.Horizontal, 100); transform.SetSizeWithCurrentAnchors(RectTransform.Axis.Vertical,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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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에서 ? 연산자 사용하기 (C#)

.Net 4.x대로 작업을 하게 될 경우 Unity에서 C#의 신규기능들이 사용 가능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 연산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코드의 1/3은 농담 보태지 않고 null check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뭔가 획기적으로 좀 줄일 방법이 없나 한번즈음 고민을 해보게 되죠. 그래서 C++에서는 define으로 만들어서 처리를 하기도 합니다. classTemp?.DoAction(); if(classTemp != null) classTemp.DoAction(); 위의 2개의 코드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처음 Unity에서 이 기능을 쓸때만 해도 무척 좋다고 여기저기 썼습니다만... 사용하다보면 null이라고 뜨는데도 정작 null reference 에러가 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어떤 경우에 이런 문제가 생기나면, 바로 ? 연산자가 체크를 하는 오브젝트가 GameObject일 경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내부를 뜯어볼 여유가 없어서 아직까지 명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시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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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캣 레이디

5개를 함께 샀고, 걍 제일 위에것 꺼냈는데... 기스가...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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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테케누: 태양의 오벨리스크

수정본이지만 역시나 큰 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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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7원더스 듀얼, 판테온 확장

판테온까지 한국어판이 나와서 영문판을 교체! 트레이가 잘 되어 있으나 오거나이저 있으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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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9일 벙개 후기

크리스탈 팰리스 큰 기대를 안했던 게임인 것을 고려한다면 게임은 꽤 괜찮았습니다. 룰도 엄청 복잡하지는 않은데, 설명이 끝난 뒤엔 뭔가 먹먹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부터 해야하지?”라는 생각부터 든 오래간만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국가별 게임 종료 보상이 있기에 그것을 가이드 삼아 가기는 했지만, 이것도 특정한 액션을 해야만 획득이 가능해서 무조건적인 지표로 삼기엔 좋지 않습니다. 주사위 눈금이 일꾼의 숙련도를 나타내는 점에서는 테티칸의 그것과 닮아있습니다. 다만 이 주사위 눈금이 곧 그들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과도 일치합니다. 그렇다보니 마냥 높은 숫자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밸런싱을 갖추든가, 어느 하나에 투자를 하든가 하는 선택을 해야하죠. 어째꺼나 주사위 눈금이 정해지면, 모두 동시에 오픈한 뒤 가장 높은 임금을 지불한 사람부터 시계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일꾼 놓기 게임이라 액션칸의 제한이 있는데다가, 놓은 일꾼수만큼 액션을 할 수 있진 않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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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27일 벙개 후기

간츠 숀 클레버 깜빡하고 사진을 안 찍었는데 2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과 끝즈음에 했는데, 그냥 퉁쳐서 언급을 하고 끝내렵니다. 처음 해보신 분들이랑만 했습니다. 필승(?)전략을 시도했으나, 주사위가 나와주질 않아서 한번은 망, 한번은 성공하여 200점 후반대와 200점 초반대 점수를 냈습니다. 다윈의 선택 + 다윈의 선택: 전과 후 확장이 와서 돌려보려고 가져오기는 했지만, 인원이 많아서 2파티로 나뉘어야 했고, <자금성> 확장이 더 해보고 싶어서 <자금성> 기본판 설명이 이뤄지는 동안에 옆에서 따로 설명을 했습니다. 확장이랑 기본판이 같이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한 관계로, 기본판부터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확장이 아니라 기본판 룰 설명만 해드리고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카드들 한국어화를 해야할 것 같네요. 자금성 + 자금성: 반란 "여름 궁전" 모듈도 꼈으나, 룰이 순간 기억이 안 나서 빼고 했습니다. 룰북을 찾아봤으나 안 보이길래 집에 두고 온 줄 알았는데, 정리할 때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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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Rx] 전투력이 바뀔때마다 수치 변하는 것 보여주기

IntReactiveProperty battlePower; battlePower .DistinctUntilChanged() // 값이 바뀔때만 .Buffer(2, 1) // 2개의 값을 얻어오되, 1개는 제거 .Subscribe(values => { if (values.First() == -1) { txt.text = values.Last().ToString("#,##0"); } else if(values.Last() != -1) { int animatingNum = values.First(); bool isUp = values.Last() > values.First(); var changeValue = DOTween.To(() => animatingNum, changingValue => txt.text = string.Format(changingBattlePowerStrFormat, changingValue, isUp ? "52bc4d" : "b73434", isUp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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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q를 사용한 간단한 선택 및 정렬

var completed = data.Where(v => v.Status == ProgressStatus.Completed).OrderBy(v => ((ProtoData.AchievementProto)v.Proto).Sorting); var inProgress = data.Where(v => v.Status == ProgressStatus.InProgress).OrderByDescending(v => v.Step); var finished = data.Where(v => v.Status == ProgressStatus.Finished).OrderBy(v => ((ProtoData.AchievementProto)v.Proto).Sorting); var sortedList = completed.Concat(inProgress).Concat(finished).ToList(); 최근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Linq를 써보는 중입니다. 확실히 데이터 조작을 하기에는 더없이 편한 것 같습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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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Drag&Drop

Drag를 통해서 Drop을 구현하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Drag를 통해 어디에 해당 아이콘이 이동 중인지까지 highlight까지 주는 것은 생각보다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조합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Drag가 가능하게 해줄 Object는 IPointerEnter, IPointerExit를 상속 받습니다. public class DragElement : MonoBehaviour, IPointerEnterHandler, IPointerExitHandler { [SerializeField] TeamSetting parent; TeamSlot teamSlot; private void Awake() { teamSlot = GetComponent<TeamSlot>(); } public void OnPointerEnter(PointerEventData eventData) { parent.EnterSlot(teamSlot); } public void On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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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2, 3일 집 벙개

집벙이라 대충 사진을 안 찍고 즐기기만 해서 사진은 없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만난 분들과의 게임이라 뭔가 새로운 게임들을 소개해주고픈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전략 게임보다는 파티 게임을, 유로게임보다는 아메리 트래쉬 게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 최대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골랐습니다만... 생각보다 집에 이제는 가볍게 즐길 게임들이 너무 없더군요. 너무 많이 팔아버렸나봅니다. ㅎㅎ;;; 퍼스트 컨택트 4인플로 <퍼스트 컨택트>를 했습니다. 외계인과 인간의 언어 배우기(?) 게임입니다. <코드네임>을 살짝 비틀면서 업그레이드 한 듯한 게임입니다. 팀플에 단어 선정을 위해 시간을 많이 쓰이는 게 <코드네임>의 단점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문제점이 개선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각각 질문을 하는 시스템이다보니 결과적으로 걸리는 시간은 비슷한 게 함정이기는 합니다. 외계인 1번, 인간 1번 플레이를 했고, 다들 역할극(?)에 충실하고, 각자 세계관이 충실했던 덕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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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사용기] G913 TKL

커버를 따로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던 차였는데, 기본적인 것인지 제가 구매한 제품에서만인지 키보드 커버를 제공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키보드 박스와 함께 키보드 커버 박스도 들어있습니다. 단순 플라스틱이 아닌 꽤 튼튼한 키보드 덮개입니다. 웬만한 충격에 쉽게 깨질 것 같진 않습니다. 박스 일부가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보드게임처럼 박스가 중요하진 않기에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새 상품의 박스가 저러면 속상하기는 합니다. 그 외의 상품들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직접 키캡을 벗겨내어본 적은 없습니다만, 자체축이라고는 하지만 카일 LP광축을 베이스로 한 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키보드가 얇죠. 박스를 열어보면 안에는 투명한 비닐에 키보드가 바로 보이도록 구성을 해뒀습니다. 저는 10Key 자체를 잘 안 쓰는 편이라, Ten keyless를 좋아합니다. G913 TKL의 TKL이 바로 텐키리스를 뜻하는 약어입니다. 참고로 제가 이 키보드를 사게 된 계기는 집에서 쓰던 다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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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모음

오픈소스가 몰고올 새로운 SW 생태계를 주목하는 이유 지난 30여년간 IT업계에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해 찬성과 반대 입장이 공존했다. 필자도 '삐딱하게 바라본 4차 산업혁명'(2019 출간)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업체들의 고도의 전... www.digitaltoday.co.kr [AI 이야기] ‘영어에서 벵골어까지’ 19개 언어 간 자동 번역 서비스, 어떻게 가능했나 [AI·TECH=카카오의 AI 이야기] - 번역 위해선 342개 모델 학습 필요…구글 방식 적용 모델 수 줄이고 영어를 매개 언어로 사용 [배재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AI기술팀 컨텍스트파트장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기술블로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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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8월, 9월 정산

2달간 생각보다 지출이 별로 없었습니다. 딱히 나오는 게임도 없었고, 요즈음 킥스 들어갈 틈이 없고, 생각보다 끌리는 게임도 없다보니깐 크게 뭐가 없는 느낌이네요. 남아 있는 게임들도 악성 재고스럽게도 잘 안팔리는 게임들만 남아서 판매한 게임 목록도 없는 상태입니다. 영입&획득 마르코 폴로 2: 칸의 이름으로 단순히 같은 게임의 조금 다른 버젼 정도로 생각했던 <마르코 폴로 2 : 칸의 이름으로>(이하 <마폴2>)입니다. <마폴1>에서는 실크로드의 첫 여정을 떠나는 험난함(?)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여행이 다소 쉬워지면서 돌아가면서 무역을 하는 것에 조금 더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시스템이 거의 그대로에 몇가지만 추가되었는데도, 이렇게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어낸 것이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폴1>의 상위호환이라 1을 팔아도 된다는 이야기들을 하셨는데, 플레이 감각이 너무 다른 게임이라 개인적으로는 2개 모두 갖고 있는 것이 낫다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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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의 tuple과 같은 자료형 사용하기

public void Test(int strId, params (string, string)[] parameters) 위와 같은 형식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params를 받아서 쓸 수 있어서 따로 new 연산자를 사용하지 않더라고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Test(1000, ("TEST", "VALUE")); 앞에서 언급한 형태의 params을 이용하게 될 경우 위의 코드와 같은 호출이 가능합니다. 몰랐던 기능인데, 추후 C#으로 코드 작성을 할 때 좀 더 유연한 코드 작성을 하면서 동시에 엄하게 new를 호출할 필요는 없을 듯 싶습니다. 다만 C#이라는 언어의 시스템을 고려한다면 내부적으로 new를 호출할 것 같기는 한데, 어떤 형태로 굴러가는 것인지는 한번 자료를 찾아봐야 할 것 같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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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ngeon Cralwer Collector (2020) | BGG

The Dungeon Crawler Collector (2020) | BGG boardgameg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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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마블 스플랜더

박스 내용물 트레이 칩 카드들 3레벨 카드 2레벨 카드 1레벨 카드-1 1레벨 카드-2 세워서 수납하면 박스가 아주 조금 뜸 룰 기본룰은 완전히 동일하나, 어벤저스 심볼의 등장(어벤저스 어셈블 타일이 있고, 가장 높은 어벤저스 심볼을 가진 사람이 뺏어감), 1인당 1개씩 모아야하는 타임스톤, 그리고 인피니티 건틀렛을 얻기 위한 조건의 변화를 제외하면 스플랜더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기존 스플랜더가 테마가 아쉽단 분들이 많았는데, 적어도 팀을 구성해서 타노스를 막는단 컨셉을 봤을 땐 좀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스톤이 왜케 많죠?? 라고 반문도 할 수 있겠지만, 조각이라고 우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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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내 마음의 주파수

간략후기 여자친구와 19금을 적당히 섞어가며 플레이했는데, 엉뚱한데서 주파수가 맞을 때 서로 빵빵 터진 것 같습니다. 2인플이나 협력도 재미는 있겠지만 역시 6인 이상 팀플전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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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17일 벙개 후기

타쉬칼라 먼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꽤 오래간 궁금해왔던 게임 <타쉬칼라>입니다. 궁금해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작가가 “블라디 크바탈”! 믿음의 작가 중 한명이긴 한데, 종종 돌리기 어려운 게임들을 내놓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취향에 확실히 맞습니다. 그런 그의 작품이니 관심이 있었는데, 오늘 해볼 수 있었습니다. 종족이 있고 대전의 형식을 취하고는 있지만 사실상 추상전략 게임입니다. 자신의 차례에는 2번의 액션을 할 수 있는데, 단순하게 토큰을 원하는 곳에 놓거나, 유닛 카드의 패턴대로 놓고 유닛(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토큰입니다. 대신 카드의 능력을 발동하면서 놓는 토큰이죠.)을 놓는 것 뿐입니다. 게임 모드에 따라 먼저 6점을 획득하거나, 데스매치 모드에서 상대를 많이 죽여서 이길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는 했는데, 게임 특징상 2, 4인플 최적에, 다소간의 공간지각력을 요구하는지라 일부 멤버들에게 힘들다는 점, 그리고 추상 전략 특유의 심심함 때문에 자주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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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프로젝트 파워

프로젝트 파워 감독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출연 조셉 고든 레빗, 제이미 폭스, 도미닉 피시백 개봉 2020.08.14.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2점 좋은 배우들 불러다 이렇게밖에 못써먹나? 요즈음 능력물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그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급하게 짜집기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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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공포의 침입자

기괴하고 기묘한 이야기를 다루는 듯한 독특한 느낌의 공포영화. 어떤 일이 발생하고, 전문가들이 등장을 하는데, 비슷한 일이 발생하는 근처의 다른 집에서 각자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남미쪽 공포영화는 처음인 듯 싶은데, 연출이나 긴장감을 조성하는 방법이 꽤 독특했습니다. 엑소시스트 물은 대체적으로 좀 허망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 영화는 <사일런트 힝>마냥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불명확하게 다가옵니다. 그래서인지 여러모로 불쾌한 느낌을 조성합니다. 올해가 끝나가는 지금을 기준으로 봤을 땐 오래간만에 꽤 괜찮은 공포영화를 만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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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시동

시동 감독 최정열 출연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개봉 2019.12.18. 뻔한 캐릭터들을 모아, 안 뻔한 듯한 이야기를 만드려고 했지만, 너무나 식상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미워할 수 없는 것은, 기본은 지켰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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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극한직업

극한직업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개봉 2019.01.23. 재미는 있는데, 왜 1000만을 넘었는지는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 당시 명절 특수와 함께 마땅한 경쟁작이 없었다 정도로 알고는 있지만, 그렇다해도 너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대작영화 제조기인 류승룡씨가 있어서일까?! 어찌되었건 무난한 코미디 영화로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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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키싱 부스

키싱 부스 감독 빈스 마르셀로 출연 조이 킹, 조엘 코트니, 제이콥 엘로디 개봉 영화가 귀엽긴 하다. 로코가 흔히 갖는 기본 베이스인데, 이 영화는 아쉬운 점이 오히려 더 많이 보인다. 일단 지원군으로 등장하는 친구의 존재는 단순히 그녀의 그를 위한 소모 도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다. 여주와 남주의 이야기는 그렇게 크게 구심점을 갖지 못하다 보니 주변 이야기들이 한데 뭉쳐있지 않다. 덕분에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겉도는 모양새가 되고만다. 로코로 반타작도 못하기가 쉽지 않은데... 무엇보다 키싱부스가 이해가 안 가서인지(학교에서 이런걸 승인한다고?), 너무 인위적인 설정으로 느껴진 점도 한몫한 듯 싶다. 2편이 나왔길래 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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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표현식

[TIL] 정규표현식 알아가기 오늘은 정규표현식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코드스테이츠 오프토이시간에 정규표현식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빨리 배워놓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많아질 것 같더라구요! 일단은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생활코딩의 강의(정규표현식 패턴들)와 강의에서 참조한 ZVON.org 사이트를 통해서 먼저 공부했어요. 블로깅도 이 자료들 위... velog.io Regex101 - online regex editor and debugger Regex101 allows you to create, debug, test and have your expressions explained for PHP, PCRE, Python, Golang and JavaScript. The website also features a community where you can share useful expressions. regex101.com static R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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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24일 벙개 모임 후기

스플랜더 마블 게임 하다 보면 사진 찍는 것을 까먹는 게임 <스플랜더 마블>입니다. 사실 스플랜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 게임은 테마빨인지 애정하게 되네요. 뭔가 드림팀을 구성해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항상 어벤저스 어셈블을 가진채로 지서나 이기는 것이... 집착 성향이... 스페이스 크루 살짝 자투리 시간에 맛보기처럼 진행했습니다. 처음 카드를 내자마자 실패하게 만드는 멤버 덕에 아주 쫄깃쫄깃한 체험 플레이였습니다. 트릭테이킹으로 어떻게 협력을 할까 궁금했는데, 룰북을 읽고 1차 해결, 해보고 완전 해결이네요. 재미있습니다! 언능 모든 시나리오를 차례대로 클리어해보고 싶습니다! 테라포밍 마스 +풀확 -비너스 개인적으로 비너스 확장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풀확이 들어가면 구리거든요. 개척기지도 개척기지용 카드가 안 나오면 똥이 된다 생각하는 편인데... 격동 확장이 너무 하고 싶어서 챙겨갔는데, 격동이 꿀잼이네요. 다만 TR을 너무 열심히 깍아대서 안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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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Waters 트레일러

2020년작이라 정보가 많지는 않습니다. 협력형, 스토리 기반 레거시 게임이라 일단 구매는 하는데, 사실 쌓여있는 비슷한 류의 게임이 많아서 어떻게 될지... 클리어해야 할 스토리 기반 게임만 해도 <타임 스토리즈>, <글룸 헤이븐>, <7대륙>, <아컴호러: 카드게임>, <테인티드 그레일>, <팬데믹 레거시: 시즌0>, <미니빌 레거시>(곧 끝남), <로빈슨 크루소>, <메크 vs 미니언>, <반지의 제왕: 가운데 땅의 여정>만 해도... 어휴... 미래가 보이지 않네요. 근데 이 게임까지 추가 예정! 므하하하하~ 여튼 오늘 급하게 방출 목록을 12개에서 28개까지 늘렸습니다. 안 돌아가거나 안 돌아갈 것 같은 것들 모두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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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10월 정산

몇년전 킥스로 구매해둔 게임들이 이제서야 하나둘씩 오고 있는 중입니다. 게다가 선주문해뒀던 게임들도 하나둘 오다보니 갑작스럽게 게임들이 범람하듯 몰아쳐서 오네요;; 게다가 신작 러시까지 겹치니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 올해입니다. 중고 거래로 판매한 금액이 벌써 대충 752만원이 넘었던데... 내년이나 내후년즈음 되면 중고 판매거래액만 1000만원은 찍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ㅎ 영입 & 획득 내 마음의 주파수 오래간만에 갓겜 하나를 만난 느낌이 들만큼 무척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그간의 단어 게임들도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약간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욱 더해진 느낌입니다. 요즈음의 디지털은 1~n까지의 정수값은 있지만, 1.2? 1.3? 같은 애매한 수치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있죠. 안 그래도 아날로그의 끝판왕인 보드게임에 더더욱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하는 기믹까지 더해집니다. 특히나 연인끼리 19금 버전으로 하면 상당히 유쾌하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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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1월 7일 벙개 후기

제가 웬만해선 같은 게임을 하루에 2번 이상씩 하는 경우가 없는데, 이날은 특이하게 모든 게임을 2번씩 플레이했습니다. 신기한 날이네요;;; 스팀 롤러 사진은 없습니다. 롤앤라이트이고, 주사위는 각자 하나씩 가져가는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AOS마냥 각 색깔의 상품이 있고, 해당 상품을 자신의 색깔과 같은 도시에 배달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철도게임과 다른 것은 기존의 게임은 철로를 깔기 위한 수싸움과 심리전, 자리 싸움이 치열한 게임이라면, 이 게임은 각자 시트지에 철로를 그리기 때문에 그런 점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위"를 통해서 액션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주사위 운빨에 기대어 자신의 철로를 그려가고, 운송을 해야하는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운빨에 기대기는 애매했다고 생각했는지, 액션 타일이 있어서 이 액션 타일을 통해 어느 정도의 운을 상쇄할 수 있는 장치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3인플로 진행을 할 때에는 게임을 참 잘 만들었고, 스피디한 철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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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클레오파트라와 건축가 사회

더블레이어! 수납법, 조립법 등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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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포가튼 워터스

룰북을 보면 1회용 시트지. 시트지만 따로 판매를 하려나? 아님 코팅해서 써야하나? 시나리오가 긴(?) 편이라 중간 저장용 시트지 조립할 때 중앙 고정쇠의 조립 방향이 꽤 중요하다! 쏟아질만한 것들은 지퍼백에 담고, 나머지는 보관함(?)에 수납! 그 위에 이야기책을 얹고 나머지를 얹은 후에! 빈공간 메꾸기용 펀칭타일을 넣어줘서 정리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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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쪽 왕국의 건축가들

한국어판을 사놨는데, 까먹고 영문판 서쪽 시리즈 풀셑을 샀..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올리는 서쪽시리즈 개봉기 1탄! 플텍 씌우려고 봤더니 정말 오묘한 사이즈. 변태 사이즈라고 한 이유를 뒤늦게 알게 되었... 추가로 구매했던 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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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벨 에포크 파리

비닐과 함께 맴찢 3d 개선문의 모습. 나름 실물과 유사한 느낌! 내 맴에도 스크래치! 웬만해선 그냥 쓰겠는데, 좀 심하자나! ㅠ 정리는 다양한 다이소 반찬통들로... 보너스 타일은 굳이 저렇게 안 담아도 될 것 같다! 정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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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페이스 크루

스티커를 비닐 속으로 스윽~ 2방향 합쳐서 약 44페이지에 달하는 어마무시한 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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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퍼펙트맨

퍼펙트맨 감독 용수 출연 설경구, 조진웅 개봉 2019. 10. 02. 언터처블: 1%의 우정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2. 03. 22. 꽤 재미있게 봤던 영화 <언터처블>의 한국버전이라고 느껴질만큼 거의 유사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잘나가는, 하지만 살날이 얼마 남잖은 몸이 불편한 남자, 그리고 많은 것이 결여되었거나 부족함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포맷이 완전히 동일합니다. 하지만 프랑스판 <언터처블>은 피부색에 따른 갈등도 함께 이야기를 하고, 동시에 빈부격차에 따른 둘의 차이를 다루고 있습니다. 충분히 납득할만한 이야기 소재에 충분히 납득할만한 캐릭터 설정을 하였죠. 이를 할리웃에서 리메이크하여 낸 작품이 <업사이드>입니다. 이 영화는 기존 원작에서 크게 비틀지 않고, 헐리웃 스타일로 잘 풀어냈죠. 하지만 한국 버젼으로 만들어지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일단 단순히 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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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히트맨

히트맨 감독 최원섭 출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 개봉 2020. 01. 22. 이제는 코미디 전문 영화 배우가 된 것 같은 권상우가 주연인 영화입니다. 그의 최근 영화 필모에서 보여준 것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역할과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액션은 다소 아쉬운 티가 팍팍 나고, 이야기는 엉성해서 할말을 잃게 만들 정도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는 그리 나쁘단 생각은 하지 않기에, 시간은 남는데, 뭔가 가볍게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이 영화를 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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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살아있다

#살아있다 감독 조일형 출연 유아인, 박신혜 개봉 2020. 06. 24. 시작은 흥미로운데... 뒤로 갈수록 힘이 너무 빠진다.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보여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한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이마저도 보여주기식으로 끝내고 만다. 도대체 왜 이렇게 써야만 했는가 싶을만큼 모든 것이 따로 노는 느낌이다. 그래도 처음과 중반까지의 전개는 썩 나쁘지 않았기에 별 2개나 줬으나, 그 이후 영화적인 장치에서 오는 다양한 잇점은 어느 하나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스스로 다 걷어차버리고 만다. 그냥 하나만 팠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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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감독 박준수 출연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개봉 2020. 09. 24. 여자친구가 BTS에 얼마전부터 빠져서 이것저것 덕질을 시작해서 응원하는 의미에서 같이 보러 갔던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팬들을 위한 작품! 아마 팬이었다면 꽤 좋은 선물이었을 것 같다. 당사자인 나에게도 그리 나쁜 영화는 아니었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인터뷰들이 좀 아쉬웠다. 처음에는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보기는 했으나, 어느 순간부터는 계속 같은 내용만 나와서인지 인터뷰가 점점 흥미를 잃었다. 그냥 차라리 공연 실황만 꾸준히 보여줬으면 더 좋은 평가를 남길 수 있었을 것 같다. 어째꺼나 오래간만에 극장에서 듣는 빵빵한 사운드는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즈음 콘서트를 가고 싶다는 큰 열망만을 남겨줬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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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클리니컬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새로운 공포영화가 있다면 자주 챙겨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자주 실망을 하죠. "스릴"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가장 궁극적인 목표를 가진 장르적인 태생 때문인지 영화들은 대부분 극과 극을 달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중간 가는 공포영화를 만드는 게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극"이 중요한 영화이고, 대부분 비슷한 클리셰나 비슷한 장치들로 여기저기서 써먹었기에 웬만큼 신선하거나 연출이 독특하지 않다면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화는 식상함을 느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게임 <둠>의 개발자 "존 카멕"은 게임에서의 스토리는 포르노에서의 스토리와 같다고 할만큼 스토리를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이건 옛날 이야기고, 요즈음 스토리가 개판이면 게임도 웬만해선 개판일 확률이 높습니다. 오죽하면 리메이크되는 <둠>조차 스토리를 만들어넣고 있으니깐요. 좌우지간 공포 영화에서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