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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키싱 부스

 816] 키싱 부스

키싱 부스 감독 빈스 마르셀로 출연 조이 킹, 조엘 코트니, 제이콥 엘로디 개봉 영화가 귀엽긴 하다. 로코가 흔히 갖는 기본 베이스인데, 이 영화는 아쉬운 점이 오히려 더 많이 보인다.

일단 지원군으로 등장하는 친구의 존재는 단순히 그녀의 그를 위한 소모 도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다. 여주와 남주의 이야기는 그렇게 크게 구심점을 갖지 못하다 보니 주변 이야기들이 한데 뭉쳐있지 않다.

덕분에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겉도는 모양새가 되고만다. 로코로 반타작도 못하기가 쉽지 않은데...

무엇보다 키싱부스가 이해가 안 가서인지(학교에서 이런걸 승인한다고?), 너무 인위적인 설정으로 느껴진 점도 한몫한 듯 싶다. 2편이 나왔길래 본건데......

816] 키싱 부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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