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츠 숀 클레버 깜빡하고 사진을 안 찍었는데 2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과 끝즈음에 했는데, 그냥 퉁쳐서 언급을 하고 끝내렵니다.
처음 해보신 분들이랑만 했습니다. 필승(?)
전략을 시도했으나, 주사위가 나와주질 않아서 한번은 망, 한번은 성공하여 200점 후반대와 200점 초반대 점수를 냈습니다. 다윈의 선택 + 다윈의 선택: 전과 후 확장이 와서 돌려보려고 가져오기는 했지만, 인원이 많아서 2파티로 나뉘어야 했고, <자금성> 확장이 더 해보고 싶어서 <자금성> 기본판 설명이 이뤄지는 동안에 옆에서 따로 설명을 했습니다.
확장이랑 기본판이 같이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한 관계로, 기본판부터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확장이 아니라 기본판 룰 설명만 해드리고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카드들 한국어화를 해야할 것 같네요.
자금성 + 자금성: 반란 "여름 궁전" 모듈도 꼈으나, 룰이 순간 기억이 안 나서 빼고 했습니다. 룰북을 찾아봤으나 안 보이길래 집에 두고 온 줄 알았는데, 정리할 때 보니 ...
원문 링크 : 후기] 9월 27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