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자이 2인 전용 게임으로 버섯을 캐다가 요리를 해먹는,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이었습니다. 파이 나누기 같은 선택권이 나눠지는 것이 꽤 신선했습니다.
게임은 보니 옛날 게임의 리테마 게임이던데, 확실히 시스템이 옛것스럽단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가볍고 쉬운데, 딱히 장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없는 게임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크게 할 일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리버 플로우 역시나 간단한 타일 놓기 게임 <리버 플로우>입니다. 이 게임 또한 꽤 가벼운 축에 속하는데, 단점을 굳이 꼽으라면 점수 계산이 게임의 난이도에 비해 생각보다 귀찮고 번잡스럽게 느껴집니다.
한번 정도만 해봐도 좋을 게임이란 생각입니다. 윙스팬 입문 전략 게임 중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게임 <윙스팬>입니다.
모임 멤버 분 중 한분이 하시고 싶다 하셔서 3인플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라운드 목표"만 보고 카드를 선택하고 운영하는 스타일로 했는데, 이 전략이 가장 유효하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새 카드야 어차...
원문 링크 : 후기] 8월 1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