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기 긱업빗을 구매한 김에 간만에 돌려본 타르기입니다. 집에는 영문판으로 갖고 있는데, 확실히 한국어판이 편하기는 하네요.
컴포 업글을 하고 나니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이겠죠?! 확장도 구매할까 싶긴 한데, 아직 집 정리 중이라 참아봅니다~!
키포지 : 집단 변이 예정 <아콘의 부름> 이후로 무척 오래간만에 돌려 본 <키포지>입니다. UDG(Unique Deck Game)이라 그냥 덱 하나 사면 게임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죠.
굳이 좋은 덱 맞추려 고민할 필요없다는 게 장점이지만... 질리지 않으려면 여러 덱을 운영할 필요가 있기도 하죠.
전 SAS 수치가 52~65까지만 갖고 있어서 크게 좋지는 않지만 무난한 듯 싶습니다. 참고로 최저점을 받은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알, 타이안”으로 일단 이기기는 했습니다.
크리처가 너무 많이 깔리니 번거롭더군요.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인플을 100회 넘게 플레이한 분께 2인플을 하자고 한 스스로를 2라운드만에 반성하게...
원문 링크 : 벙개] 7월 18일 모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