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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OMA

컴을 업그레이드 하고서 뒤늦게 미뤄뒀던 여러 게임들을 돌려보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고사양 게임을 돌리려고 해도, 그간 컴 업글을 하고 나서 사야지~ 해서 안 사뒀거나, 참지 못하고 샀던 것들은 이미 클리어를 해버린 뒤라 게임 고르는게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ㅎㅎ 컴 업글 전에 6시간 정도 플레이하다가 멈춰뒀던 <SOMA>(이후 <소마>)를 최근 3일에 걸쳐서 플레이를 끝내고 드디어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도전과제"의 경우 스토리만 따라가도얻을 수 있는 매우 훌륭한 구조를 갖고 있는 덕분에 스트레스 하나 받지 않고 도전과제까지 다 따서 무척 기분 좋은 게임입니다. "SF 호러" 장르를 표방하고 있으며, 시점은 1인칭 카메라에 슈팅하는 조작이 없다보니 단순 어드벤처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도를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각종 로그를 획득하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아내고, 여기서의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등의 행동을 게임 내내하게 됩니다. 간단한 스토리에 대해 언급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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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라이브러리에서 못 봤던 것 같은데, 어딘가 구석에 짱박혀 있던 것을 운 좋게 찾아냈습니다. 이 게임 언제 샀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구매해뒀고, 은근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니 설치를 해봤습니다. 나름 최신의 컴으로 맞췄으니 벤치마크 기능이 있길래 돌려봤는데... 생각만큼 높은 값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아... 더 업글할 여지가 충분히 넘치고도 남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드네요. 이 즈음되니 욕심이 생겨서 글카를 SLI로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정도입니다. ㄷㄷ 참고로 툼레이더를 돌리는 동안에 CPU, GPU 모두 70도정도까지 온도가 오르더군요. 수랭식 쿨러를 달았는데도 CPU가 70도를 오르는 것을 보니, 공랭식을 달았다면 얼마나 올랐을지 상상이 잘 안가기는 합니다. 게임 돌리는 동안 옆에서 열기가 올라오는 것이 확실히 느껴져서;; 그래픽 보는 맛에 스샷을 꽤 많이 찍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 스토리부터 먼저 언급할까 합니다. 일부 대부분의 평에서는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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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지던트 이블 0 (바이오 해저드 0)

Resident Evil RE:2, Resident Evil 7을 산김에, 갖고 있던 0~7까지를 한번에 쭈~~욱 클리어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레지던트 이블 0>(이하 <바하0>)입니다. 게임큐브로만 나왔던 작품이라 제가 해볼 일이 없었던 작품이고, 한국어화도 된적이 없었던 비운의 작품인데, HD Remaster 되어 나오면서 한국어 패치가 나오게 되면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결과론적으로, 저는 플레이를 포기했습니다. 플탐이 5시간 밖에 안 나오는데, 게임은 한 30시간 한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괜히 난이도를 높여서 했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았네요. 혹시나 스토리상 중요한가 싶어서 찾아보니, 의외로 본가 시리즈와 연관성도 없을뿐더러, 바로 다음날의 사건인 1편과도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하니... 그냥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왜 관뒀느냐를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면, 위의 스크린샷에 보이는 "ㅈㄹ"맞은 인벤토리입니다. 4차원 인벤토리까지 원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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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지던트 이블 1 Remastered (바이오 하자드 1)

구매는 꽤 예전에 해놨었으나, 영 끌리지 않아서 플레이 하지 않았던 <레지던트 이블 1: 리마스터드>(이하 <바하1>)입니다. 얼마전 <바하0:리마>에서 아주 지옥을 맛봤던지라, 바하1도 추억 보정이 들어가서 재미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보여주듯, 명작이 괜히 명작이 아님을 다시한번 증명했습니다. 옛날에는 확실히 조작이 불편했던 느낌이 있는데(기억이 나질 않음),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특히나 생각보다 깔끔했던 그래픽을 들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배경은 옛날에 쓰인 것을 그대로 가져다 썼고, 캐릭터들, 그리고 일부 오브젝트들만 리모델링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딱히 위화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완전히 리메이크를 했다면 좋았겠지만, 리마스터드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뽑아낸 것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워낙 어릴 때 PS2로 <바하1>을 해봤었기 때문에 스토리에 대해 온전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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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터뷰] 오리와 도깨비불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은 재택근무 인원 80명으로 제작된 게임

출처 카페 > Xbox 정보 카페|여유쓰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03-10-building-ori-and-the-will-of-the-wisps-with-80-people-working-from-home 개발사인 문 스튜디오의 Thomas Mahler 의 인터뷰 내용 요약입니다. - 2015년에 나온 전작 '오리와 눈먼 숲 (Ori and the Blind Forest)' 역시도 집에서 각자 일하는 인원들이 만든 게임이었음. 당시 제작 인원은 20명 정도였다. - 문 스튜디오를 세우기 전에는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 2 시네마틱 팀에 있었다. 당시 블리자드에서 일하는 것은 모든 개발자들의 꿈이어서 블리자드에서 불러주기만 하면 다 오케이할 줄 알았다. 그러나 실제로 블리자드에서 일해보니 현실은 달랐다. 경력 10~15년 된 능숙한 베테랑 개발자들은 저마다 가정이 있고 학교에 다니는 아이도 있었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블리자드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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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지던트 이블 RE: 2

PS4로 이미 구매했었는데, PC 업글을 생각보다 빠르게 해버리는 바람에... PS4로 플레이하지 않고, PC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꽤 고사양으로 <레지던트 이블 RE:2>(이하 <RE2>)를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이것저것 옵션을 건드려봤는데, 옵션에서 비디오 메모리를 얼마즈음 사용하고, GPU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대단히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꿨을 때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정도인지 아닌지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더군요. 덕분에 최근에 플레이한 <툼 레이더>보다 훨씬 좋아보이는 그래픽에 렉이 거의 없다시피 플레이를 했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RE 엔진이 최적화부터 여러가지 방면에서 잘 되어있다고 보여지네요. 덕분에 <바하:RE3>도 대단히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그래픽에 빠져서 정말 스샷을 많이 찍은 것 같습니다. 포토그래메트리 기술로 훨씬 사실스러운 것들은 묘사해냈습니다. 물론 이런 인물들에 비하면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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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다크 워터스

다크 워터스 감독 토드 헤인즈 출연 마크 러팔로, 앤 해서웨이, 팀 로빈스, 빌 캠프, 빅터 가버, 빌 풀만 개봉 2020. 03. 11. 영화 내용도 모르고 보러 갔습니다. 작년에 얻은 골드 클래스 쿠폰이 있어서, 사람이 적은 골드 클래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영화를 보러 갔다 왔네요. 스토리는 "실화" 베이스의 현재 진행형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한국에 살면서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던 영화인 것은 확실합니다만... "다큐멘터리" 형식을 차용한 영화라는 것을 고려할 때에 이왕이면 조금만 더 흥미로운 부분들을 만들어뒀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체혈 이후 검사 단계에서의 시간의 단절성이 대단히 큰 편인데, 그 사이를 너무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영화에서는 그 단계들이 필요없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냥 차라리 몇년 후~ 라는 식으로 넘기거나, 아니면 조금만 더 줄여서 보여줬더라도 영화의 흐름을 끊는 수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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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잡화/신발] 아디다스 FC7779

저는 눈에 띄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너무 띄는 것은 또 싫어하죠.(뭔 소리래;;;) 주로 의류들은 무난하지만 포인트가 확실한 것들을 즐겨 입는 편입니다. 너무 스탠다드 한 것들을 썩 좋아하지 않는 편이랄까요. 그래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말은 필요 없으니 사진 나갑니다! 들고 온 종이 박스를 탐내는 그!! 이하 아래는 매장에 DP되어 있던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최근에 나이키에서도 이쁜 신발을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단기간에 또 마음에 드는 신발을 찾아서 대단히 기분이 좋네요! 처음으로 신발을 올린 김에, 나이키 신발도 사진을 찍어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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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컴퓨팅 vs 스티브 잡스의 컴퓨팅

[Story In BooK] 빌 게이츠의 컴퓨팅 vs 스티브 잡스의 컴퓨팅 빌 게이츠가 최근 44년동안 맡아온 이사회 멤버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자신이 창업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식적인 관계를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이사회 회장,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등을 역임한 빌 게이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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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인비저블맨

인비저블맨 감독 리 워넬 출연 엘리자베스 모스 개봉 2020. 02. 26. 저예산의 독특한 영화를 많이 만들어내는 "블룸 하우스"의 작품입니다. 페이크 다큐의 신 지평을 열었던 <블레어 윗치> 이후, 또 다른 지평을 열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시리즈의 제작사이며, 1년에 단 하루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미래의 미국을 그린 공포영화 <더 퍼지> 시리즈, 온라인에서 캠을 통해서만 진행되는 공포영화 <언프렌디드>, 연관성 없어보이던 기이한 능력자들의 이야기들을 갑자기 합쳐버린 <23 아이덴티티>,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줬고 큰 성공을 거둔 <겟 아웃>, 타임루프물에 공포영화를 씌운 <해피 버스데이> 등을 만들어냈습니다. 저예산으로 10배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이 많은 제작사인데요. 이번 <인비저블맨>은 <투명인간>을 공포영화로 새롭게 각색하여 풀어내었습니다. 특히나 "비 현실적이던" 투명인간 복장을 현대적으로 있을법한 슈트로 만들어냈습니다. 그 덕에 독특한 느낌의 공포영화로 태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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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G N400 NC 체험단 이벤트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AKG N400 무료체험단 모집 삼성공식파트너 씨앤에이치 shopping.naver.com 요즈음 다양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오는데, 확실히 노캔이 대세가 되어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현재 노캔이 되는 이어폰을 하나 사용 중이기는 한데, 걸을 때의 진동음이 귀에 그대로 느껴져서 사실상 걸어다니며 음악을 듣기엔 좀 아쉽더라구요. 과연 이 제품이 어떨지는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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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2월 정산

3월이 끝나가는데, 뒤늦은 2월 정산입니다. 여러가지로 바쁘고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영입 테라포밍 마스 : 격동 킥스로 넣어뒀던 <테라포밍 마스 : 격동>이 왔었습니다...만 여러 이유로 못하다가 코로나까지 터지면서 게임 플레이는 점점 소원해지고만 있습니다. 언제 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의석"의 개념이 생기고, "정책"의 개념이 생겨서 꽤 인터렉티브한 게임이 가능할 것 같은데... TR을 낮춰버리는 묘한 시스템이라 게임이 오히려 늘어진다고 단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게임이 늘어나서 <테라포밍 마스 : 서곡> 확장이 필수인데, 그 게임을 다시 늦춰버리니...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18 릴리퍼트 <시티 오브 빅 숄더> 덕분에 주식 관련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18시리즈에 손을 대보고자 하던 찰나에 <18 릴리퍼트>는 꽤 단순하고 재미있다고 하길래 해구를 하게 되었고, 받아보았습니다만... 아직까지 룰북은 손도 못 대봤습니다. 정작 게임을 뜯는 것도 3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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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벙커 (The Bunker)

스팀에서 한국어 지원이 되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이 하나 보이길래, 때마침 할인 중일 때 구매를 해뒀던 게임입니다. 도전과제 달성 자체는 무척 쉬운 편이기는 한데, 슬프게도 동영상 "스킵" 기능이 없어서 올 트로피를 달성하려면 그 지겨운(?) 시간을 이겨내야만 합니다. n회차 플레이에서는 보지 않은 영상이라면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그 기능을 넣어놓지 않아서 오히려 n회차 요소를 없애버린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니깐 더 아쉽습니다. 핵폭탄으로 인해 벙커로 숨어들어간 58명(+1)명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나, 갑자기 시간이 훌쩍 흘러 어머니와 스스로만 살아남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갑자기 사람이 사라진 이유는 무엇이며, 왜 그 둘만 남았는지를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반전에 반전을 조금씩 가미해서 짧은 스토리 속에서 흥미로움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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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시프 : 피라미드의 도굴꾼

※ 리뷰를 위해 상품을 제공받았습니다. 리뷰 자체에는 상품의 댓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씌여졌으므로 이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성 딱 필요한 것만 담겨서 왔습니다. 플레이 매트와 함께 게임이 들어있습니다. 게임은 보드엠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들박스" 라인의 사이즈와 거의 비슷합니다. 덕분에 함께 보관하기에는 꽤 최적의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보이시듯 플레이 매트는 흔한 마우스 패드 재질과 같습니다. 다만 끝부분의 박음질 처리 같은 것이 없어서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플레이 매트 매트는 펼쳐보면 위와 같이 게임 기본적인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밸런싱에 대해서는 많이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논할 수는 없지만 적절하게 배치가 되어 있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특히나 5, 6이 함께 있는 타일이 피라미드 최상단에 있어서인지 은근 중후반 이후 치열한 상황이 펼쳐지더군요. 매트 디자인은 생각보다 색상이 너무 어두운 편입니다. 도굴이라는 컨셉 때문인지 저녁에 도굴을 하러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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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나눔(?) 이벤트

동영상 (4월 구독자 이벤트) RTX 2070 SUPER 장착 게이밍 조립컴퓨터 3대 무료나눔 합니다! 불발된 이벤트 15명도 같이 추첨합니다! 구독자가 전투력이라구요??그래요!올려봅시다 *5월 1일 당첨자 발표는 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 : www.조군의낭만공장.com ㅡ 구독! 댓글! 영상의 URL을 꼭 많은 곳에 '공유'하고 '게시'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무료나눔 구독자 이벤트! 2070 슈퍼 장착 컴퓨터 3대! 사랑합니다!여러분! 여러분들이 있어 제가 존...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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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스케이프 퀘스트 - 슈퍼히어로 사관학교, 2061 사이버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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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Heart's Medicine - Time to Heal

예전에 이 회사의 다른 게임을 해본 것 같은데, 그 게임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흔한 타이쿤류 게임에 짤막한 스토리를 더한 게임입니다. 일단 게임은 그리 어렵진 않고 플탐은 별 3개씩 받으려고 한 거와 켜놓고 잠든 시간 때문에 19시간이나 했지만 사실 6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병원에 인턴으로 취직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 병원은 이 여자가 없으면 정말 돌아갈 수 있을까(?) 싶을만큼 어마무시한 일을 합니다. 뭐 어차피 게임이니깐, 말이 안되는 부분은 넘어갈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너무 많은 일을 하고, 너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ㄷㄷ 위에 보시듯 맵 상에는 다양한 장소 및 아이템들이 있고, 환자들의 요구에 맞게 빠른 시간 내에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들어줌으로서 점수를 얻고, 일부 스테이지별 도전과제를 완료하여 보석을 얻고, 그 보석으로 병원을 꾸미는 등의 단순한 진행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일부 중간에 존재하는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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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르 꼰대 성향 검사(KKDTI)

르르르 꼰대 성향 검사(KKDTI) 나의 꼰대 성향은 이렇대! 너는 어떤지 궁금하지 않아? www.lllkkdt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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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후기] 타임스토리즈 : 정신병원

구매해두고서, 출시하고 몇일 뒤에 플레이를 했다가 2런만에 게임을 결국 클리어하지 못하고 시간관계상 접었다가 거진 반년 가까이 묵혀만 뒀던 <타임 스토리즈>(이하 <탐스>)를 결국 2인플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2인플은 정말 "드럽게도" 주사위 운빨에 기댄 게임이 되어버립니다. 주사위의 성공 확률이 1/2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대단히 절망적인데, 플레이어조차 2명 뿐이라서 사실상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힘듭니다. 7개의 쉴드를 까는데 5 TU가 걸린다는 것 자체가(2명이서!!) 이미 말이 안되는 상황인거죠. 게다가 2인플이다보니 더더욱 이는 심각해집니다. 특히나 몇몇 "함께 다녀야 하는" 캐릭터라도 고르게되면 사실상 게임 진행이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보니 2인플 전용 룰이 있는 것은 알고는 있는데... 결국 캐릭터 2개씩 잡고 하는건데, 사실 이건 피로도가 크다고 생각하여, 하우스 2인 룰로 진행을 했습니다. 35TU를 갖고 시작하고, 캐릭터 체력은 1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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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1대 총선 결과

재미거리 공략 [공유] 21대 총선 결과 슬픈단잠 2020. 4. 17. 18: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21대 총선 결과 by 곰나으리 설마 했는데 180이 되긴 하네! 자고 일어나니 ㅋㅋㅋ 새벽까지 잠 못 자고 봤던 거 같은데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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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래간만의 벙개 모임 후기

귀차니즘에 사진을 안 찍어둬서 한장도 음슴미다. ㄷㄷ 오딘을 위하여 + 노르웨이 확장 + 미니 확장 그간 꽤 많은 에러플을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미 에러플은 수정했으나 돌려보지 못해서, 적용하지 못했던 "수확" 단계 때의 에러플을 수정하고 나니 대단히 널널(?)해지더군요. 예전에는 "1-4"로 뜨면 1~4 중에서 "하나"만 수확을 했던지라 밥 먹이기 급급했던 기억만 잔뜩이었습니다. 역시 우베군! 했는데 뒤늦게 동영상 설명을 보게 되면서 에러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룰북은 오묘하게 적혀 있어서 에러플 할 소지가 높았고, 영문을 보니 확실히 알 수 있더군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명확히 적어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추가로 "무기"들은 공개해서 플레이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여튼 이 2가지 에러플을 제외하고서는 10판만에 드디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이 날은 처음에 뽑힌 직업카드가 "사냥꾼"(주사위 굴림시 값에 무조건 -1,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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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시즌 1~8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1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앨리슨 해니건, 코비 스멀더스, 닐 패트릭 해리스, 알렉시스 데니소프, 밥 사겟 방송 2005,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2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앨리슨 해니건, 코비 스멀더스, 닐 패트릭 해리스, 조 맨가니엘로, 밥 사겟 방송 2006,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3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코비 스멀더스, 제이슨 세걸, 닐 패트릭 해리스 방송 2007,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4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코비 스멀더스, 닐 패트릭 해리스, 앨리슨 해니건, 밥 사겟 방송 2008,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5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코비 스멀더스, 닐 패트릭 해리스, 앨리슨 해니건, 밥 사겟 방송 2009,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6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앨리슨 해니건, 제이슨 세걸, 닐 패트릭 해리스, 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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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랭킹!

Ranking Engine Ranking Engine help account_circle Current Rankings Start List Rank Result 2019 Ranking Engine Game of the Year: WINGSPAN Read More... Podcast What would you like to rank? Current 2020 Top Games: See All Top Games chevron_right playlist_add Text Entry view_list List: 0 items undo U... rankingengine.pubmeeple.com 위의 사이트를 통해, BoardgameGeek이랑 연동하여 랭킹을 매겨보았습니다. 보유 중이지만 플레이해보지 않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 게임들을 제해도 꽤 많은 게임이 있어서인지 랭킹을 매기는 데에 한참이 걸리더군요. 거진 5일에 나눠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록이나 기타 정보가 누락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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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그림으로 배우는 네트워크 이야기 [OSI 7 Layer/네트워크]

IT [공유] 그림으로 배우는 네트워크 이야기 [OSI 7 Layer/네트워크] 슬픈단잠 2020. 4. 27. 1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그림으로 배우는 네트워크 이야기 [OSI 7 Layer/네트워크] by Luna 그림으로 배우는 네트워크 이야기 OSI 7 Layer/네트워크 https://www.youtube.com/watch?v=aTPy201F0AA&list=PLtGhyFkBlfNCs_XqGU...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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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ARP 에 대해서 배워봅시다 :)

IT [공유] ARP 에 대해서 배워봅시다 :) 슬픈단잠 2020. 4. 27. 1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ARP 에 대해서 배워봅시다 :) by Luna ARP 에 대해서 배워봅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11FBrNsbtQQ&t=504칼리 리눅스Kali linux모...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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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최근 모임 후기

후지코로 한창 킥스에서 미친듯이 질러대던 때에 구매했던 물건. 하도 안 와서 잊고 지내다가 최근에 받아본 게임입니다. 박스 사이즈가 엠피리얼이랑 거의 같은데, 높이만 아주 살짝 낮은 정도라서;;; 쉽게 들고다니면서 할 수 있는 녀석은 아닌 듯 싶습니다. 이 회사가 <자금성>(<고궁>)을 만든 회사인데, 확실히 디럭스 버젼은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 회사 제품을 또 사게 된다면 무조건 디럭스로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게임 자체는 클랭크의 상위 호환에 가깝습니다. 조금 더 전략적이고, "크래프팅" 요소 덕분에 재미있는 상황들이 많이 나옵니다. 은근 눈치 싸움도 심한 편이라, 초반에 탐험을 하는 것은 매번 눈치가(?) 보이는 행위더군요. 탐험, 이동, 수집이 각각의 액션이고, 자신의 차례에 2액션만 할 수 있는데, 탐험-이동만 해서는 남들이 템을 다 휩쓸어가기 때문이죠. 여튼 클랭크는 그냥 하하호호 웃으며 탈출하지만, 적어도 전략적인 탈출이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은근 전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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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후지코로 : 디럭스 에디션

엠피리얼과의 박스 높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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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3월, 4월 정산

게으니즘이 터져서(?) 3월이랑 4월 정산 몰아서 합니다. 굳이 나누자니 번거로운(?) 일인 듯 싶어서 몰아서...! 영입 임페리얼 세틀러 : 북방의 제국 출처 : https://bit.ly/2KXn1Br <임페리얼 세틀러>의 라이트한 버젼으로 알고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원작인 <임페리얼 세틀러>는 언압 때문에 판매를 했습니다. 같이 하시는 분들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근데 영어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그때 대단히 귀차니즘이 극한에 달했던 때라 그냥 한국어화 없이 갖고만 있다가 방출해버렸네요. 이 게임도 돌려보기는 해야할텐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갑니다. 아마도 방출 수순을 탈 것 같은 느낌인데, 이왕이면 좀 해보고 팔아야...겠죠?! 생각 난김에 오늘...?! 돌려봐야하나... 광기의 저택 : 끔찍한 여정 <광기의 저택>도 아직 못 돌려보는데... 옛날에 영문판으로 돌리던 때가 오히려 행복했던 때인 것 같습니다. 뭔가 간절함(?)에 자주 돌렸는데, 어째 한국어판으로 나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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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UX 이야기 : 일반의 함정

IT [공유] UX 이야기 : 일반의 함정 슬픈단잠 2020. 5. 6. 16: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UX 이야기 : 일반의 함정 by Beyes UX 이야기 : 일반의 함정 서비스를 기획하다보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일반적으로', '일반적인 경우에서는' ...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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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시즌8, 시즌9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8 연출 출연 앨리슨 해니건, 닐 패트릭 해리스,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코비 스멀더스, 밥 사겟 방송 2012, 미국 CBS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9 연출 출연 조쉬 래드너, 제이슨 세걸, 코비 스멀더스, 닐 패트릭 해리스, 앨리슨 해니건, 크리스틴 밀리오티, 밥 사겟 방송 2013, 미국 CBS 드디어 끝까지 다 봤습니다. "로빈"과 "바니"의 결혼식이 거짓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결국엔 결혼을 했고, 결국에 이혼까지 하면서 또 다른 반전이 있나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만...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다소 당혹스러웠습니다. 어떤 의미에선 결국 진정한 사랑을 찾아 떠난 한 남자의 이야기인 셈인데... 결말을 그렇게 내어버리니 시즌 9개가 전부 핑계를 위한 것이었나 하는 작은 실망감을 조금이나마 갖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한결같이 "사랑"을 좇는 그의 모습은 극중 나이가 들어서도 똑같아서인지 매력적으로도 다가옵니다. 무엇이든 "함께한 시간이 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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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이사 준비 및 이직 등으로 바쁘네요. 특히나 이사 준비가 제일 바쁜 것 같습니다. 혼자 살다가, 둘이서 살기 위해 집을 합치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도 알아보고 기타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스트레스를 꽤 받은 것 같네요. 이렇게 큰 일이 여러개 생기면 뭐라도 제대로 하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큰 일이 연달아 터지는 경우는 없었거든요. 일단 이번에 받을 전세자금 대출은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인데,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있을 경우에 어느 정도 대출 금액이 깍인채 나올 수 있습니다. 은행 상담을 미리 받지 않고 갔다면, 정작 대출 당시에 큰 곤욕을 치뤘을 것 같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2000 정도의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있고, 저는 7000 정도 일반 전세자금 대출. 일반 전세자금 대출은 상관이 없지만, 버팀목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지라 일반 대출을 받아서 버팀목을 없애서 2억을 풀로 땡겨올 수 있도록 처리를 해야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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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sort

Tim sort에 대해 알아보자 정렬이라는 주제는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간단한 정렬을 구현해보는 것으로 접하기 시작하여, 자료구조론, 알고리즘론을 통하여 다양한 정렬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와 동작 원리에 대.. d2.naver.com Timsort 자바/파이썬 기본 정렬 알고리즘 - TimSort ( Merge Sort + Insert Sort ) 자바에서는, JDK7 이후...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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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이즈 재기 완료! 그리고 남은 것들...!

어제 드디어 계약금 5%를 넣고, 전세계약을 맺고 왔습니다. 이제 몇개 안 남았네요. 지금 사는 집보다 곱절은 큰 집으로 이사가게 되어서인지 설레는 맘이 있는 것 같습니다. 3룸에 부엌도 생각보다 잘 빠졌고, 무엇보다 거실이 꽤 넓어서 이것저것 두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거실에 빌트인으로 에어컨이 하나 있고, 안방과 우상단 방엔 보드게임과 책상을 둘 예정인데, 에어컨을 설치를 해야할 것 같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실 아랫쪽 벽면에 75인치 티비를 둘까 했는데, 75인치 티비가 생각보다 커서!! 65인치로 다시금 원복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꽤 커서 벽걸이로 잘~~~ 부착해둬야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집 사이즈를 재어가며 무엇을 둘지 생각하는 것으로도 무척 설렜습니다. 요 며칠간 식세기나 기타 등등 어떻게 해야할까 걱정 근심이 많았던 것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여유를 부려 캣타워와 문가 해먹 등을 어떻게 달까를 고민하는 것을 보니 사람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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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시 방문하여...

어디에 무엇을 둘지 정하는데 2시간 반 정도 걸렸네요. 고르는 게 재미있으면서도 은근히 힘든 것 같습니다. 침대 프레임부터 어려웠는데... 일단 가전제품에 큰힘(?)을 쏟은 관계로 가구는 적당한 것으로 산뒤에 추후 업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충 구매할 게 확실히 정해진 것은... 침대 프레임 : 스스디 평상형 수납침대 (퀸사이즈) 틈새 수납장 : 스스디 틈새 수납장 (깊이 615, 높이 870) X 2개 책장 : 제련공단 책장 (1200, 5단, 화이트+아카시아) 아직 미정인 것 들 장농 : 길이(2400)는 정해졌으나 어디것으로 할지 못 정함 책상 : 역시나 못 정함. 2개를 구매해야 하는데 최소 1500 이상 구하는 중 레인지대 : 살지 안 살지 미정 리트프업 협탁 : 어디 것을 살지 안 정해졌음. 길이가 1100 이상인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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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정직한 후보

정직한 후보 감독 장유정 출연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개봉 2020. 02. 12.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이런 영화에서 바랄만한 무난한 수준의 영화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어서인지, 항상 영화로만 나오는 것 같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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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좀비랜드: 더블탭

좀비랜드: 더블 탭 감독 루벤 플레셔 출연 엠마 스톤,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아비게일 브레스린 개봉 2019. 11. 13. 2009년도에 개봉하고서는 그냥 잊혀지나 싶은 작품이었는데... 갑작스럽게 2편이 나온 영화. 1편인 <좀비랜드>는 당시에는 꽤 신선한 영화였습니다만, 10년이 지난 지금에 보기에 또 울궈먹기엔 다소 식상한 영화가 된 듯 싶은 인상입니다. 당시엔 틴에이지 + 좀비의 조합이 흔치 않았지만, 이후로 좀비는 꽤 많은 곳에서 다뤄지다보니 이제는 흔한 조합이 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방황하고 방황해도, 결국은 집이 체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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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Fake

동영상 백투더퓨쳐 브라운 박사가 로다쥬라니! 1985년 영화 《빽 투 더 퓨쳐》의 주연배우는 마이클 제이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였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는 톰 홀랜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입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얼굴을 바꾸는 기술 Deepfake. 딥페이크 기술은 앞으로 영화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빨...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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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파워플랫폼 "개발자 지평 넓힌다"

MS 파워플랫폼 "개발자 지평 넓힌다" (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그동안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데이터 분석 등의 작업은 전문개발자의 영역이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거나 복잡한 수학 공식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IT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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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판타스틱 4

판타스틱 4 감독 조쉬 트랭크 출연 마이클 B. 조던, 케이트 마라, 마일즈 텔러, 제이미 벨, 토비 켑벨 개봉 2015. 08. 20. 정말 심하게 망했다기에, 그간 보는 것을 미뤄두고 있었습니다만... 때마침 넷플릭스에 걸렸길래, 호기심에 보았습니다! 보고나서 느낀 바는 확실합니다. 왜 망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이죠. "이야기"라는 것은 어떻게 되었든 기승전결의 구조를 대부분 따르게 됩니다. 놀랍게도 이 영화는 이런 구조 없이, "기"와 "결"밖에 없습니다. 이야기가 판타스틱 4의 탄생을 다루는 프리퀄이라고 좋게 봐주려고 해도 늘어지는 구간이 너무 깁니다. 와중에 "1 year later"라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새삼스레 옛날에 만들어진 <판타스틱 4>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를 되려 반증하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CG는 그때보다 월등히 좋아졌지만 내러티브는 온데간데 없습니다. 그리고 명색이 최고의 빌런 중 하나인 "둠"은 왜 가져다 썼는지 의구심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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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출연 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개봉 2016. 08. 03. 그래도 원작 만화는 꽤 재미있게 봤었는데, 영화는 흥행에 꽤 실패를 했었습니다. 물론 이는 국내 한정이고, 글로벌로는 의외로 또 흥행을 해서 꽤 재미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1 저자 아담 글래스 출판 시공사 발매 2016.03.25. MCU에 비하면 DCEU(DC Extended Universe)의 경우에는 거듭된 실패로 탈출구(?)를 찾는 과정에서 나온 사생아 같은 작품입니다. MCU가 그간 열심히 "캐릭터"를 공들여서 키워서,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한꺼번에 쏟아낸 반면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10년간 마블이 해온 것을 단 2시간만에 해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나마 DC 팬이 많은 북미에서는 먹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코믹스 팬이 많지 않은 국내 시장 한정으로는 먹힐 수가 없죠. 캐릭터에 "몰입"을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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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020년 5월 정산

영입 젝스님트 : 25주년 기념판 6 Get! 이란 뜻의 <젝스님트>의 25주년 기념판이 출시되었습니다. 저는 본판을 "코팅 버젼"으로 갖고 있습니다. 게임이 간단하지만 꽤 재미있거든요.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그런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이거 내면 안전하겠지?"라는 마음가짐으로 내려놓은 카드. 정말 생각대로 흘러갔을 때의 즐거움도 있지만, 계획이 너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갈 때의 재미도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자주 돌리지 않은 이유는 너무 "운"에 기댄 게임이었기 때문인데요. 이번 25주년 판에서는 특수카드 몇개 추가가 되어 게임의 기본 골자는 바꾸지 않으면서 변화가 추가되었습니다. 최근에 플레이를 해보니 그 동안의 본판이 "미완성판"이고, 이번 25주년판이 "완성판" 같다는 느낌마저도 들 정도입니다. n주년 기념판이 나오는 게임은 무조건 사도 봐도 된다! 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부분입니다. 황금의 땅 : 엘도라도 사실 살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너무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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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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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호라이즌 제로 던 : 컴플리트 에디션

Complete Edition으로 모든 DLC 포함해서 플래티넘을 땄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게임 내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서들을 100% 모을 필요는 없어서인지 그나마(?) 편하게 클리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마저 다 모아야했다면 포기했을 것 같은데 다행입니다. 그래픽 <갓 오브 워>만큼의 충격적인 비쥬얼을 느끼진 않았지만,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툼 레이더> 시리즈도 그래픽적으로 이런저런 멋진 광경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근경, 중경, 원경을 효과적으로 표현해서 멋진 세계를 만듭니다. <호라이즈 제로 던 : 컴플리트 에디션>(이하 <호제던>)는 원경이 살짝 아쉽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눈이 오거나 안개가 끼어있는 형태로 표현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온전히 느낄 일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전반적인 세계를 잘 구성해놨고, 적절하게 뒷 배경을 날려버리거나, 안개, 눈보라 등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좋다고 느껴집니다. 컴퓨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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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리뷰] 군계

군계 34 저자 타나카 아키오 출판 서울문화사 발매 2017.06.30. 아주 먼 옛날에 보다가, 만화 대여점들이 없어지면서 보지 않게 되었다가, 최근 Ridi Books를 통해서 다시금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한 만화입니다. 전형적인 용두사미의 끝을 보여줍니다. 시작은 대단히 창대했고, 흥미진진했으나... 스가와라 나오토와의 2번째 대결 이후로는 스토리가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엉뚱한 곳으로만 향해 갑니다. 갑자기 중국으로 갔다가, 거기서 배운 권법은 어따 다 써먹고 토마와의 결투도 묘하게 흘러가고, 마지막에 바보 형제와 싸우면서 어떻게 마무리를 짓기는 하는데... 벌려놓은 이야기들을 제대로 수습하나 하지 못하고 어설프게 마무리 지어버립니다. 그동안 <군계>에 대해 갖고 있던 환상을 실체로 접하고 나니 허무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이야기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어졌을 때 사실 마무리를 지었으면 좋았을텐데, 작가의 욕심이나, 아니면 출판사의 욕심 때문에 이렇게 된 게 아닌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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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pistory - Typing Chronicles

사놓은 게임 중에 뭐 할만한 게 없을까 찾다가 "Typing Chronicles"라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서 플레이하게 된 게임 중 하나입니다. 알고보니(?) 속편도 있는 게임이더라구요. 뭐하는 게임일까 싶어서 봤는데... 놀랍게도 정말로 "Typing"(타이핑)을 통해서 진행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오~ 그 옛날 추억의 "한메 타자" 같은 건가?!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추억의 한메타자 그래픽 종이로 접은 것 같은 세상이 꽤 인상적입니다. 인디 게임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그에 반해 그래픽이 너무 좋았던 게임 중 하나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존이 오픈이 될 때마다 접어둔 종이를 펼치는 듯한 연출을 통해서 확장이 되는데, 이 느낌도 무척 좋았으며, 각종 지형들이 생성될 때의 모습도 멋졌습니다. 우하단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쿼터뷰를 기본적으로 채용을 하고는 있지만, 이벤트 씬에서 종종 저런 사이드뷰나 백뷰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스토리 진행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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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 준비할 것들

V 1. 폐가전 신고 - 정부 폐가전 무상 수거 시스템 이용 - 냉장고 1개 V 2. 폐가구 신고 -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처리 - 각종 품목 합치고 나서 수수료 16000원 나옴 V 3. 인터넷 해지 또는 이동 - 약정이 3개월 남아서, 그냥 이전&다운그레이드 하여 기본 요금 3개월치만 더 납부한 뒤에 해지 - 새로 설치할 것이라면 FTTH나 대칭형인지 확인 필요 (광랜인지 아닌지) V 4. 전기세 정산 - 당일 검침계 확인 후 알려주기 V 5. 가스비 정산 - 신청 완료 6. 수도세 정산 - 그냥 5000원 드리면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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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6월 24일 모임 후기

폭풍의 대권주자 어쩌다보니 오늘 처음 해본 게임 <폭풍의 대권주자>입니다. 망작이라는 소리 때문에 그간 돌려 볼 일이 없었던 게임인데, 오늘 해 볼 일이 있었네요. 카드를 구매하는 열은 <쓰루 디 에이지스>와 유사한 시스템을, 카드 사용 등은 일반적인 덱 빌딩 시스템을, 일꾼을 늘렸다가 놓는 등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일꾼 놓기인데, 라운드마다 새롭게 공개되는 카드가 있다는 점에서 <아그리콜라>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랜덤한 요소라고는 카드열에 깔리는 카드들, 그리고 라운드별 공개되는 카드 정도인데... 일단 카드의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아무리 랜덤으로 깔려도 사실 크게 다르단 느낌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라운드별 공개되는 카드는 어차피 n장 중에서 순서만 바뀌어서 나오는데, 이게 또 그리 크게 선택을 늘려주는 느낌이 안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것저것 테크를 타기는 해야하는데, 그 테크들이 딱히 매력적이거나 흥미로운 선택을 할 일이 크게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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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광기의 저택> 소개

#여름에는 #공포보드게임 #광기를마주하라 1판은 던전마스터(?)의 역할을 할 사람 1명과 나머지 플레이어의 대결인 게임이었습니다. 특히나 던전 마스터 역할의 플레이어가 에러플부터 시작해서 꽤 많은 것을 챙겨야했죠. 재미는 던마의 역량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 아이패드도 나오고, 아이폰도 발전하고, 안드로이드도 발전을 하면서 "앱"이 이래저래 많이 사용되는 시대가 되었죠. 그렇게 2판의 <광기의 저택>이 나왔고, 2판에서는 재미가 들쑥날쑥했던 던마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앱"이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앱이 모든 이벤트 처리 등을 처리해주고, 그 외의 플레이를 플레이어들끼리 하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게임은 순수하게 협력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포에 빠져 "나만의 세상"에 빠진 플레이어가 있다는 사실도 여전합니다! 그 게임이 #코리아보드게임즈 의 노력으로 한국어판이 나오게 되었고, 뒤이어 대부분의 확장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현재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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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데빌 메이 크라이 5 (V)

지난번 연말 세일즈음 구매를 해두고서는 고이고이 모셔두다가, 올해 들어 드디어 플레이하게 된 <데빌 메이 크라이 V>(이하 <DMC5>)입니다. 리메이크 된 DMC의 출시로 인해 이제 본가(?)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건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만... 갑자기 작년에 캡콤이 미쳐 날뛰면서 꽤 그럴싸한 게임들을 쏟아냅니다. 그간 "돈콤"이라는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회사가 맞는가?!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죠. 작년의 <몬스터 헌터 : 월드>, <바이오하자드 RE2>, <DMC5> 등등 한때 엔딩을 DLC로 팔아먹던 회사가 맞나 싶을만큼 환골탈태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작품... 과연 어떤가에 대해서 간단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매력적인 캐릭터 3명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추가로 당연히 DMC라면 등장할 버질도 등장을 합니다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단테"와 "네로"는 다소 많이 비슷한 스킬 체계를 갖고 있었으나, 점점 차별화되더니 지금은 확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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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요리/구이] 도깨비 그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도깨비 그릴”입니다. 연기가 많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구매는 해봤는데... 생각보단 연기가 나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생각보다 연기가 많이 났습니다. 뭔가 미묘하달까요. ㅠ 그리고 불의 세기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데, 최대로 해도 익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합니다. 그나마 소고기라서 참을만한 수준이지, 삼겹살 등을 먹는 속도에 맞춰서 구워먹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상단 구이판 사이의 공간이 넓어서 자칫 대충 뒤집거나 자르다가는 고기를 떨어트리기 쉽상입니다. 가격을 생각하고 여러가지를 고려해봤을 때... 연기가 다른 것들에 비해 덜 나기는 하지만, 나머지는 어떠한 장점도 찾기 힘든 물건인 듯 싶습니다. 게다가 미묘한 사이즈 덕에 보관도 수월하지 않...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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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펫맘워터 고양이 정수기

상자는 고급스러운 듯 약간은 촌스럽게도 느껴지는 "은빛"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디자인은 미니멀해서 좋습니다. 2번째 펀딩 때 구매를 했고, 얼마 전에 성공적으로 #와디즈 에서 3번째 펀딩이 끝난 #펫맘고양이정수기 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펌프가 끌어올리는 물의 소음이 큰 편이고, 상판을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상판의 소음도 꽤 심했습니다. 그럼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정수기들에 비해 청소와 관리가 쉽습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이고, 어차피 잠귀가 어둡고, 누우면 바로 잠드는 편이라 큰 문제 없니 사용은 했습니다. 최근 3번째 펀딩 때는 상판의 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실리콘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필터가 분리가 불가능해서 수명이 들쭉날쭉한 문제가 있었는데, 이 또한 분리형 필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것들을 기존 구매자들에게 몇개 제공을 해줬습니다. 저는 추가로 몇개 더 필요해서 주문을 해뒀고 최근에 받기는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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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버라지 업글 컴포 by kicks

버라지 컴포의 구림(?)은 정평이 나있습니다. 게임은 괜찮은데 부족한 게 많죠. 자원(콘크리트 믹서와 굴착기 컴포의 부족), 도대체 사용하라고 만든건지 알 수 없는 물방울, 그리고 조악한 건축휠 등등... 말로 하자면 끝도 없죠. 무엇보다 내 상상과는 완전히 달랐던 3d맵도 여기에 속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럭식님을 통해 아크릴 3d맵도 구매를 했고, 킥스를 통해 업글 킷도 구매를(하고 난 뒤에 오거나이저가 ㅠㅠㅠㅠㅠㅠ) 했는데... 코로나 터지고 꽤 늦게 받아보았습니다만... 일단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추가 부관은 어딘가 살짝은 습기를 머금었으며, 나무로 잘 만들어졌을거라 믿었던 판은 잘 안 돌아가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자석을 박아넣은 럭식님 회전 휠이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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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워터게이트

룰북을 읽어보고 나니 황투 라이트 & 다른 스킨 버전 정도로 인식이 될만큼 큰 틀은 비슷한 게임이었습니다. 되려 플탐은 짧아서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온 게임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황투에서도 테마 몰입은 쉽지 않았습니다만... 닉슨의 워터게이트 스켄들도 말만 들어봤지 몰입이 쉽지 않은 테마란 점에서는 다소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네요. 뭐가 되었든 빨리 한번 돌려보고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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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키포지 : 집단 변이

결투를 이긴 대사관, 바뎃 (66 SAS) 결투를 이긴 대사관, 바뎃 – DoK 66 SAS • MM • Dis – Saurian – Untamed bit.ly 성좌를 연기한 마도사, 대니얼 (65 SAS) 성좌를 연기한 마도사, 대니얼 – DoK 65 SAS • MM • Dis – Sanctum – Saurian bit.ly 암시장의 "명사수" 탈러라 (60 SAS) 암시장의 60 SAS • MM • Logos – Saurian – Untamed bit.ly 장갑의 보험 설계가, 살바틴 (60 SAS) 장갑의 보험 설계사, 살바틴 – DoK 60 SAS • MM • Dis – Star Alliance – Untamed bit.ly 조드의 빵을 협박하는 다이옥튼 (55 SAS) 조드의 빵을 협박하는 다이옥튼 – DoK 55 SAS • MM • Logos – Sanctum – Star Alliance bit.ly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알, 타이안 (54 SAS)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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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비추! "정성 익스프레스" 이용 후기

처음으로 삼전동으로 이사를 할 때에는 포장 이사를 처음 불러보았고, 그 비용이 100만원 가까이 되어서 꽤 놀랐습니다. 근데 결과물을 보고 나선 앞으로는 무조건 포장이사만 불러야겠단 다짐을 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죠. 너무나도 꼼꼼하게 이것저것 정리도 잘해주시고... 마치 원래 여기 살았던 것 처럼 환경을 딱 갖춰주고 가셔서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이번에 여자친구와 합치면서 이삿짐을 같은 곳에서 불렀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아마추어보다도 못한 포장 이사는 처음 겪어봤습니다. 일단 시작은 아침 8시 반에서 9시까지 온다고 한 이삿짐이 9시가 넘어서 10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안오나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여자친구 집"에 이삿짐 팀이 가있다고 하더군요. 왜 거기 가있느냐 물었지만 그냥 이렇고 저렇다 하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사무실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더 가관인 것은 "비가 오니깐, 그냥 탑차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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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타임스토리즈 확장들

이사하기 전에 겨우겨우 뜯었습니다. 내용물은 스포가 될 수 있을 듯도 싶어서 그냥 박스샷만... 화이트 사이클은 결국 모두 모은셈입니다. 팬 확장이 몇개 더 있기야 하겠지만, 정식 판본과 함께 일부 유저 확장들까지 모았으니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정신병원(본판) - 마시 사건 - 용의 예언 - 가면 아래에서 - (스위칭 기어) - 인듀어런스 탐험대 - 신앙의 빛 - 에스트렐라 드라이브 - (산토토마스 데 아퀴노) - 해변의 형제단 - 마담 순서로 즐기면 됩니다. 현재 "정신병원"편만 겨우 끝내놓은 상태네요. 언제 나머지 스토리를 모두 즐길 수 있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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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쓰루 디 에이지스 : 새 지도자와 문화유산

쓰루를 좋아하지만, 플탐 덕분에 오프에서는 자주 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여튼 언젠가(?)는 확장 한번 돌려봐야죠. 쓰루 본판도 해본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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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 카드 킹덤스 : 크림슨 시즈

받은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최근에 이사하면서 본판 빅박스에 수납하면서 뜯뜯한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 크림슨 시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의 게임인지라,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의 모든 확장을 모은 상황입니다. 이 게임의 다른 스핀 오프 작품들도 모아볼까 싶어서 하나 시도했던 것이 <발레리아의 해적들>이었습니다만... 게임이 생각한 것과는 너무 달라서 결국 방출까지 이어졌네요. 이 게임도 더 이상 한국어 자료가 올라오질 않아서, 따로 직접 자료를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갖고는 있지만... 아시다시피 게으니즘과 귀차니즘이... ㅠ 아마도 그럴 일은 없겠죠. 그냥 영문으로 즐겨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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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페르소나5 스크램블

페르소나는 매 시리즈별 마스코트가 될만한 동물을 본뜬 캐릭터들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페르소나 3에서는 "아이기스"가 나왔지만...) 4편에서는 "쿠마", 이번 5편에서는 "모르가나"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고양이라 그런지 더더욱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괴도답게 큰 보석을 들고 있습니다. 마음속에서 훔쳐온 그것이겠죠?? 5편 주인공은 4편에 비하면 웃는 모습(?)이 자주 나오는 듯 싶습니다. 총 쏘면서 저렇게 웃는 것을 보니 묘하게 사이코패스스러운 느낌마저도 드네요;; 전체를 차지하는 하얀 박스가 있고, 그것을 치우고 나면 아랫쪽에는 일러스트, 설정집이 있습니다. 하얀 박스 내부에는 특전이 들어있습니다. 수건(?)과 일수용(?) 가방입니다. 수건은 왜색이 다소 짙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지역 특산"이라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아틀라스는 한동안 욱일승천기를 빼놓지 않고 넣는 등의 다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왔습니다만, 최근 스팀판 P4G를 출시하면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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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테오티우아칸 + 오거킹 오거나이저

후원자 명부 337점인가를 내고나서는 이 게임 생각보다 플레이가 단조롭다는 생각에 방출했었습니다. 이후 다른 모임방에서 확장 끼면 갓겜이 된다는 말에 혹해서 샀는데, 결과적으로는 "촐킨의 종족 확장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급 뽐이 식은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확장을 껴보진 않았지만, 조만간 껴보고 플레이해본 뒤에 방출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이번엔 럭키식스님것이 아니라 오거킹님의 오거나이저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세팅의 편리함 등을 고려했을 때에 이쪽 오거나이저가 조금 더 괜찮다는 판단이 들어서입니다. 전반적인 만듦새나 세팅 등등을 고려하면 확실히 여러모로 좋기는 한데, 단점이 하나 존재하기는 합니다. 아크릴판의 경우 아무래도 비닐이 씌워진채로 작업이 들어가는데, 저렇게 선이 크게 나뉘어진 것들의 경우에는 일일히 하나하나 비닐을 뜯어줘야하는 큰 불편함이 있습니다. 안 뜯은채로 사용하면 뭔가 뿌옇게 낀듯한 느낌이 들어 괜히 새 것 사고도 맘에 안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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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이언 클레이

록슬리 게임즈에서 꽤 단기간에 긱 차트 상위권으로 올려놓은 게임 <브라스>의 신판 <브라스 : 랭캐셔>, <브라스 : 버밍엄>을 디럭스 버전으로 펀딩을 했었습니다. 킥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들어간 게임이라 애정도 있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게임이라 애정이 있는 게임입니다. 어찌되었든 이래저래 성공한 게임인데, 여기서 의외로 큰 호응을 얻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언 클레이 칩"입니다. 사용해보면 손맛도 좋고, 잘 만들어져서 꽤 좋게 쓰고있죠. 사람들의 요청이 많았던 탓에 아이언 클레이만 따로 킥스를 진행했습니다. 당시에 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다양한 메탈 코인에, 집에 넘치는(?) 클레이칩 등등... 과연 이것을 사야하는 것인가? 산다면 도대체 어떤 것을 사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죠. 결국에는 들고다니면서 게임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잘 쓰지 못할 것 같으니 최소 구성으로 가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 물건을 받은 것을 보니, 목재로 할 걸 그랬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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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료/마스크] 씨엘로 마스크

<와디즈>에서 펀딩했던 "씨엘로 마스크"입니다. 코로나 1차 웨이브 전에 구매를 했는데, 코로나 상황이 터지면서 생산이 많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받으시 분들이 있었는데, 필터가 잘 고정이 되지 않고, 숨쉴 때마다 마스크가 코에 들러붙어서 숨을 쉬기가 힘든 제품이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환불을 하고 싶었는데, 환불 불가하다고 하여... 걱정 중이었습니다만, 결국 환불은 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기존 제품에 비해 개선이 되기는 했었는데, 숨쉬기 힘든 것은 여전하고, "필터"를 마스크에 고정 시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마스크의 역할조차 제대로 못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와디즈>를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불신만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 외에는 웬만해서는 손을 안 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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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모쿠루

보드게임으로 분류를 해야할지 오묘한 <모쿠루>입니다. 갖고 노는 장난감에 가까운데, 보드게임스럽게 이것저것 미션도 수행하고 듀얼(?)로 붙기도 하는 등의 여러 규칙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실질적으로 카드에 적혀 있는 것을 수행하면 됩니다. 유툽에 Fidget Stick이나 Mokuru로 검색하면 여러 영상들이 나옵니다.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서 샀는데... 막상 갖고 놀다보면 이것만 갖고 노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은근 중독성 높은 편이라... 보드게임할 때에는 웬만해선 챙겨가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들 게임 안하고 이것만 하고 있더라구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