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6] 스윙키즈
스윙키즈 감독 강형철 출연 디오, 자레드 그라임스,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개봉 2018. 12. 19.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후반부에 살짝 늘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고, 중반에 살짝 루즈해지는 타이밍도 있지만...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뻔하지만...)는 확고했고 멋진 춤과 음악이 함께 했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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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감독 강형철 출연 디오, 자레드 그라임스,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개봉 2018. 12. 19.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후반부에 살짝 늘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고, 중반에 살짝 루즈해지는 타이밍도 있지만...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뻔하지만...)는 확고했고 멋진 춤과 음악이 함께 했기에 좋았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감독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출연 샤메익 무어, 헤일리 스테인펠드, 니콜라스 케이지, 제이크 존슨, 리브 슈라이버, 마허샬라 알리,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개봉 2018. 12. 12.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매력 넘치는 스파이더맨들을 모두 모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게다가 멋지고 화려한 연출과 색감 마블 팬이라면 꼭 봐야할 멋진 작품
언브레이커블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개봉 2000. 12. 09.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특이한 느낌의 히어로물을 표방한 영화 이번에 개봉한 <글래스> 때문에 몰아서 보기 시작했으나 크게 대단한 것은 없었고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23 아이덴티티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개봉 2017. 02. 22.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비스트"라는 캐릭터를 위해 많은 시간을 썼고 효과적인 등장이었다. 근데 굳이 23개의 인격이 있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와 신예 배우를 보는 맛이 좋은 영화
박스 박스 아트가 정말 멋진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이랑 상관이 있나 싶지만, "가장 매운 고추"를 만들기 위한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명의 농부가 되는 게임이다 보니... 저렇게 흙 묻은 장갑으로 들고 있는 트로피가 완전히 게임의 컨셉을 벗어난다고 보긴 힘듭니다. 오히려 게임이 유로 게임이 아니라 다소(?) 파티스러운 느낌이 나는 게임임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게임은 다소 독특하게 2~6인을 지원합니다. 근래 게임들이 4인이 맥스인 것을 고려한다면, 6인을 지원하는 흔치않은 게임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 있지만 게임은 매 라운드 4개의 단계를 거치게 되고, 특정 조건이 되면 종료가 되는 게임으로... 당연하지만 게임이 끝났을 때에 승점을 가장 많이 모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내용물 게임에서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고추"가 곧 게임에서의 중요한 정보이다보니, 이렇게 가림막이 존재합니다. 가림막 뒷쪽에는 초기 세팅에
박스 우주 테마의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선택하는 형식의 게임인 것으로만 알고 있는데, 주사위 눈금을 "중간값"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보정하는 장치가 있다고만 알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자리를 엄청 크게 차지합니다. 룰북만 한번 읽어보고 플레이는 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게임이라 말하기는 힘든 것 같네요; 출시 당일날 구매해서, 바로 다음날 받아본 게임이기는 한데, 언제즈음 돌려볼런지... 게임은 당연하게도 2~4인플이 가능합니다. 요즈음의 대세인(?) 솔리테어가 지원이 안되는 점은 살짝 아쉽네요. 게임 룰을 파악할겸 솔리테어로 플레이 가능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사실 지원된다고 해도 하진 않으니깐 없어도 상관은 없겠네요. 내용물 잡다하게 구성물이 많아서 룰북부터 보이지 않고, 그 잡다한(?) 구성물부터 보입니다. 캔디스러운 플라스틱 원형 토큰, 그리고 사각형 토큰, 그리고 <갤럭시 트러커>에서 봤던 우주선 미플도 보입니다. 그리고 다소 촌스러워보이는 색상의
Movies [공유]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슬픈단잠 2019. 1. 31. 0: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씨네플레이 | 네이버 포스트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BY 씨네플레이] 역할을 위해서라면 어떤 변신도 감행하는 배우들이 있다. 최근 영화 속에서 자신의 ...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어쩌다 또 백수가 되었습니다. 그 덕에 토일월화는 스키장에서 보내고, 수목금은 서울에서 보내고 있는 생활을 2달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뭐 시즌방에 상주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1월 31일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리프트만 197번을 탔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탄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시즌방 채팅을 기준으로 작년에 1000번을 넘긴 굇수도 있던데, 풀상주니깐 제외! 어째껀 매일매일 스키 동영상도 보고, 특히나 가장 못타는 모글 영상을 제일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쩔 수 없지만, 내년에는 꼭 Level 1을 따고, 최대한 빠르게 Level 2까지 딴 뒤에 주말에 강사 활동이나 하면서 소소한 벌이(?)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어찌되었건 그 덕분에 요즈음 포스팅할 시간적 여유가 단 1도 없네요. ㅠㅠ
거의 대부분이 조회수가 100도 못 넘네요. 열심히 적어온 것에 비해서는 사실 대단히 초라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후기를 3줄평 처럼 적는 것들도 많아져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는 게 바쁘다보니 사실 점점 더 대충 적는 탓도 있는 탓이겠죠. 반면에 보드게임 관련 글은 적어도 50 이상은 찍는 것을 보고있자니... 뭔가 살짝 허탈함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쓴 글은 조회수가 최소 100은 넘기니, 역시(?) 열심히 쓰고 봐야한다! 라는 자명한 사실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네요. 시간의 여유를 내어 조금 더 성실하게 블로그 생활을 해서,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슬프게도 넷플릭스 최신 영화라 그런지 부족한 정보의 네이버 영화 DB로는 검색이 되질 않네요. 이 영화는 매즈 미켈슨이 주연으로 출연한, 액션 영화입니다. 나이가 들고서 뒤늦게 액션판으로 뛰어드는 배우들이 몇 있는데, "리암 니슨"이 이에 해당하겠습니다. 그나마 매즈 미켈슨이 조금 더 젊(?)다는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사실 도긴개긴의 나이인지라 큰 의미를 두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멋지게 늙은 중년의 대표주자 중 한명이라 생각하는 배우인데, 이 영화에서는 더더욱 뇌쇄적인 눈빛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붙잡고 갑니다. 심지어 멋드러진 몸까지 보여주는데(본인 몸이 맞겠죠?), 남자인 제가 봐도 심쿵할 정도... 저렇게 멋지게 늙고 싶네요. 헑헑... 최근에 넷플릭스가 대단히 많은 자본을 투입하면서 다양한 오리지널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성공한 작품도 있지만, 사실 대단히 실망스러운 작품들도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영화 <폴라>는 어떨까요? 액션은..
Cats [공유] 고양이 털색과 무늬 슬픈단잠 2019. 2. 1. 2: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동그람이 | 네이버 포스트 고양이 털색과 무늬 [BY 동그람이] [요약] 고양이는 다양한 털색과 무늬를 갖고 있으며 털의 색깔과 무늬에 따라 고양이가...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게임을 예전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일 퀘를 다 안하는 경우도 많고, 그냥 저냥 하고 있는 수준이네요. 단순히 스타크 테크로 인해 투력이 올라간 애들이 몇 있는데, 500 이하로 올라간 애들은 그냥 기록을 패스하기로 합니다. 사실상 투력 변화라고 보기엔 힘든 것 같아서. 다만, 스톰의 경우에는 뮤턴트에 속하는데, 뮤턴트는 최근에 열심히 찍어주고 있다보니 투력 변화폭이 큰지라 포함시켰습니다. 01. 스타로드 : 52271 투력 ( 1669) 02. 드렉스 : 50221 투력 ( 954) 03. 크로스본즈 : 70렙 ( 1), 49357 투력 ( 2025) 04. 타노스 : 45533 투력 ( 917) 05. 스파이더맨 : 70렙 ( 1), 42210 투력 ( 1779) 06. 로켓 라쿤 : 70렙 ( 2), 12티어 ( 1), 40775 투력 ( 5926) 07. 욘두 : - 08. 가모라 : - 09. 스톰 : 39472 투력 ( 1636) 10. 캡틴 아메리카 : 38
글래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사라 폴슨 개봉 2019. 01. 17. <언브레이커블>은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그간 보여줬던 흔한 히어로물에서 탈피한 꽤 인상깊은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꽤 시니컬하고 소심한 히어로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물론 그에 반하는 빌런은 꽤 악독한(?) 빌런이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 영화가 개봉한 것이 2010년입니다. 그리고 7년 후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나오는 23개의 인격을 가진 <23 아이덴티티>가 개봉을 합니다. 사실 "존 쿠삭"이 주연을 했던 <아이덴티티>를 워낙에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같은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아예 가지지도 않았죠. 그렇게 2018년 말 즈음 되어 <글래스>라는 영화가 있고, 그 영화가 <언브레이커블>, <23 아이덴티티>와 연계가 되는 영화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제가 또 연계가 된다
약간의 조바심, 약간의 아리송함, 약간의 확신. 잘 모르겠다. 나이가 들수록 쉬워지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어째서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지는 것일까. 혼자라는 것에 벌써 익숙해졌지만, 혼자라는 것에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 잘 모르겠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도... 탐정마냥 그간의 정보를 바탕으로 추리를 해보건데, 나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위치인 듯 싶어 씁쓸한 맛이 올라온다. 잘 모르겠다. 혹시라도 아닐지도 모를 것 같다는 믿음이 있어서일지도... 조금만 더 느리게 가자! 그리고 조금만 내려놓자!
박스 본판 보드게임도 그렇지만, 카드게임 또한 박스를 보고서는 어떤 게임인지 감조차 잡기 힘듭니다. 카드 게임이라는 이름이 있고, 때마침(?) 카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단순한 카드 게임이 연상이 되네요. 서부 시대의 마을을 꾸며나간다는 테마가 있고, 무법자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세상인데... 너무 몰개성스러운 박스아트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멋은 있는데, 게임을 설명하지 못하는 박스아트라 개인적으로는 불호쪽에 가까운 듯 싶네요. 1~6인을 지원하고, 30~45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카드 놓기, 경매 게임입니다. 내용물 뚜껑을 열면 점수 기록지와 룰북을 볼 수 있습니다. 점수 기록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루트가 많은 편이라서 점수 기록이 살짝 번거로운 편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게임 시간과 점수 기록 시간이 비슷하단 평가를 받기도 하는 <판타지 왕국>에 비하면 나은 편이기는 해도... 6인플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살짝 무서워지기도 하는 게임이네요. 각자 점수 계산법만
Leisure [공유] 스램의 새로운 무선 로드/마운틴 레드/XX1/X01 구동계 발표: 이제 무선 eTap AXS 12단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슬픈단잠 2019. 2. 7. 9: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스램의 새로운 무선 로드/마운틴 레드/XX1/X01 구동계 발표: 이제 무선 eTap AXS 12단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by 시마시마 네 ㅇㅅㅇ...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움직임을 보인 스램이, 드디어 로드/마운틴을 넘나드는 완전 무선 eTap AXS의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간만에 자전거 소식입니다. 제목처럼 스램이 시마노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제 예상보다 빠르게 무선 eTap AXS 12단 로드/산악 구동계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스램이 시마노를 본격적으로 뛰어넘는 시점이 온 것 같네요. 일단 이번 포스팅은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자전거 동호인 여러분들께도, 그리고 미국 출장을 갔다왔지만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제대로 된 내용을 전달하지 못할 기레기 여
박스 어쩌다보니 순서가 꼬여버려서, 필수 확장이라 불리는 "프렐류드"보다 먼저 나와버린 "개척기지" 확장입니다. 작년 핫했던 게임 중 하나인 <테라포밍 마스>의 확장 중 하나로, 조금 더 다양한 기업, 그리고 개척 기지의 등장으로 조금 더 재미난 인터액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내용물 단촐한 내용물들 개척기지로 쏘아올린 우주선 역할을 할 화살표, 그리고 개척 기지 진척도를 표시하기 위한 마커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카드들입니다. 본판 + 프로모 + 유저 프로모 + 기존 확장들에 더해서 이번에 추가된 카드까지... ㅎㄷㄷ하게 많은 카드양을 자랑하는 게임입니다. 조만간 나오게 될 <테라포밍 마스 : 프렐류드> 확장의 몇 안되는 카드까지 합쳐지면 어마무시한 카드양이 될 것 같네요. 룰북이 보이고, 아랫쪽에 검은색이 보입니다. 처음엔 박스 아랫면인 줄 알았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펀칭 타일입니다. 저것 밖에 구성물이 없었다면 실망했을지도 몰라요. ㄷ 펀칭 타일은 이
박스 곧 한국어판이 나올 게임 중 하나인 <수목원>의 디럭스 버젼입니다. 기존의 사각형 박스에서 달라진 것은 카드의 포일화, 그리고 쓸데없이 커지고 멋져진 나무 박스 정도가 있겠네요. 개인적으론 한국어판이 나온다면 한국어판도 하나 사야할 것 같습니다. 카드 눈뽕이... 어휴... 내용물 사진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 카드를 쥐어보면 어마무시하게 번쩍번쩍 거립니다. 그나마 인덱스, 숫자, 나무가 반짝거리지는 않는다고는 하지만... 조명 있는 곳에서 들고하다보면 대략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랫쪽에 깔린 트레이는 보라색 벨벳 형태인데, 이게 내부에서 카드가 돌아다니면서 다 긁어내서인지, 처음에 카드를 꺼냈을 땐 손에서 보라색 맛(?)이 나서 당황했네요. 손에 엄청 묻어나오더라구요. 무언가 멋진듯,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디럭스 버젼이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덕분에 소장용으로 두기는 하겠지만, 이왕이면 보통버젼도 하나 사서 써야할 것 같아요.
박스 덱빌딩 게임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게임 <어센션>의 작가가 또 만들어낸 덱빌딩 게임입니다. 기존에 덱빌딩이 아닌 게임을 만들었으나 생각보다 잘 안되었고, 이후에 다시 덱빌딩 장르의 게임을 만든 것이 바로 <무한의 샤드>입니다. 사실 출시 당시에 설명을 읽어봐도 워낙에 비슷하길래 구매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뭐에 홀렸는지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해서였나봅니다; 내용물 언제나처럼 룰북이 반겨줍니다. 여느 룰북처럼 박스 아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룰북을 치워내고 나면 커다랗게 생긴 숫자 다이얼이 보입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아바타 역할을 합니다. 총 4개가 들어있는데, 그림만 다를 뿐 능력은 똑같습니다. 이왕이면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줬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들어있는 카드들입니다. 저런 조악한 파티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만, 의외로 정리하는 데 도움은 됩니다. 플레이어 기본카드들만 빼고 나머지 카드들을 플텍을 씌운다음에 잘 넣으면 의외로 넘치지
박스 기존의 게임과는 다른 디자인으로 리디자인 되어 나온 <판타지 왕국>입니다. 보드엠에서 "미들 박스" 라인업으로 내면서, 보드엠의 미들 박스 게임은 4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로모 카드인 "광대"도 추가가 되어서 조금 더 풍성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드 한장이 무슨 의미가 있을 수 있겠냐 싶지만, 이 게임은 카드의 장수가 많지 않은 게임이라 카드 한장의 가치가 꽤 큰 편입니다. 게임은 정말로 20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플레이가 15분 정도라면, 점수 계산에 5분 정도 걸리는 꽤 독특한 게임입니다. 처음에 하면 플레이 시간만큼 점수 계산 시간이 걸립니다만, 익숙해지면 손 계산으로도 금방합니다. ㅎ 내용물 룰북, 그리고 점수기록지가 보입니다. 점수기록지는 상당히 양이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은 양면을 모두 사용하고 있어서, 사실 무한대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걸 다 사용할만큼 게임을 돌릴 일은 없기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아니라 부정을 해보고 싶지만 부정하려 애쓸수록 또렷해질 뿐... 아날로그 시절에는 없었을 현실이 디지털 시대에서는 날카로운 칼날이 된다. 오롯하게 혼자 감내해보려 하기엔 이미 너무 지쳐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 시간을 인고하기엔 미약하고 여릴지니 이제 그만 놓아주고 나를 편하게 하자. 부정을 부정하고 수긍하는 것이 이 추운 겨울, 얼마 남잖은 온기에 기대 쉴 수 있는 방법이리라. 지친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포기와 도피라는 사실에 오늘도 우울함에 잠식될 뿐이다. 집착치 아니하자. 잠시나마 설렌 꿈을 꿀 수 있어 행복했으리라.
Etc [공유] 북한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카드놀이, '사사끼'를 아시나요? 슬픈단잠 2019. 2. 18. 12: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북한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카드놀이, '사사끼'를 아시나요? by 대한민국 통일부 북한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카드놀이, '사사끼'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제11기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 유니콘 엄익호입니다. 최근 훈풍이 불고 있는 남북관계로 북한에...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크어어엉~~ 오매불망 개봉만 기다렸는데!!! 힘겹게(?) 황금자리 사수!! 새벽 영화는 일부러 조금 앞으로 끊어보았습니다. 헑헑... MCU 영화 갈증을 꽤 오래간 겪어왔는데... 잠시나마 해갈할 수 있겠네요. 이제 다음 주자는 <어벤져스 4 : 엔드게임>인건가요?
Cats [공유] 묘종 자세히 보기 ② 러시안 블루 슬픈단잠 2019. 2. 26. 17: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동그람이 | 네이버 포스트 묘종 자세히 보기 ② 러시안 블루 [BY 동그람이] [요약]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고양이 '러시안 블루'는 에메랄드빛 눈동자와 푸른빛이...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IT [공유] github pages 슬픈단잠 2019. 3. 4. 15: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github pages by 구루나 github pages 나도 드디어 github pages를 만들었다! 참고자료힘들게 했는데 알고보니 이런 좋은 자료가 있다 ㅎㅎht...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어쩌다 로맨스 감독 토드 스트라우스-슐슨 출연 프리앙카 초프라, 리암 헴스워스, 레벨 윌슨, 아담 드바인 개봉 미개봉 상당히 식상한 주제를 식상하게 다룹니다. 뚱뚱한 여자가 사랑에 대해 불신하게 되고, 하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을 얻게 되는 너무 많이 봐온 시놉시스를 따릅니다. 그래서인지 그렇게까지 몰입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긍정적으로 봐줄만한 부분은 영화의 진행방식입니다. 그런데 너무 영화답게 술술 풀리는 느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약간의 갈등이라고 할만한 부분도 상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소 말도 안되는 상황의 연속이랄까... 로맨틱 코미디를 살짝 비꼰 블랙 로맨틱 코미디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아쉬운 영화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로맨틱 코미디는 웬만해선 진리인 경우가 많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그 틀을 잘 좇아가지 못한 것 같은 느낌.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벌써 64회가 된 정기 모임입니다. 그간 모임이 잘 운영되어 온 것 같아서 모임장으로서 대단히 즐겁고, 행복하네요. 모임에 참석해주시는 분들의 노력 덕분에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현재 모임을 "카카오 오픈톡"으로 남기고만 있어서 모임 후기 같은 것들을 제대로 못 남기고 있다보니 아쉽단 이야기들이 있어서 제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간단한 후기를 쓰고, 회원 분들이 참석해서 짤막한 감상문이라도 남기는 형태로 진행을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노 땡스! 참석자 : Eun, 김주영, 람, 빨간망토, 슬픈수염의 기사, 이문수, 호식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진행되고 있었던 게임입니다. 언제해도 기본 이상의 재미를 제공해주는 게임이지요. "전 관심 없어요!"(No t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자이푸르 참석자 : 수, 카일 구매는 해뒀는데, 아직 해보지 않은 자이푸르입니다. 재미있을지 어떨지 궁금하네요. 비뉴스 (2010버젼 룰) 참석자 : 나나미, 수, 카일 비딸 작가의 고전작(?) 비뉴스입니다. 신판이 나왔지만, 구판(2010) 룰이 더 빡빡하고 재미있기에 구판룰로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븐 원더스: 듀얼 + 판테온 참석자 : 나나미, 수 겜 같이 하시던 카일님이 집으로 가시고 이뤄진 세븐원더스: 듀얼 + 판테온입니다.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아일 오브 스카이 참가자 : 이문수, 준, 호식이 개인적으로 아끼는 게임 <아일 오브 스카이>입니다. 타일 놓기 게임에 기묘한 경매요소까지 있는 기묘한 게임. 안 사갈줄 알았는데, 사갈 때의 그 허무함이란... 역사의 흐름 참가자 : 이문수, 준, 호식이 최근에 보드엠에서 출시한 <역사의 흐름>입니다. 카드로만 이뤄지는 게임인데, 하면 할수록 <쓰루 디 에이지스>의 간략 버젼 같단 느낌이.... 군사력 뒤쳐지면 주옥되는거야!! 보틀 임프 참가자 : 이문수, 준, 호식이 트릭 테이킹 치고는 독특한 게임. 호리병을 언제든 가져가도 되지만, 제일 마지막에만 갖고 있지 않으면 된다! 악마에게 최종적으로 영혼을 판 사람은 누구?! 스플랜더 참가자 : 이문수, 준, 호식이 엔진빌딩 게임의 입문작으로 유명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블랜디드 커피 랩 참가자 : 김주영, 수, 슬픈단잠, 한꼬마 최근에 "한꼬마"님을 통해서 구매한 <블렌디드 커피>입니다. <필름을 감아라!>와 같은 제작사의 게임으로 간단한 구성인데 의외로 머리를 굴리게 만드는 요소들이 적재적소에 있습니다. 끝날 때 항상 한장이 버려지게 되는데, 이것을 오픈해놓고 플레이할 경우에는 대단히 전략적인 게임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조차 카운팅하게 해놓으면 더더욱 전략적이게 되겠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네요. 첫라운드에서는 버벅이다가, 두번째 라운드에서 플레이 노하우를 파악하여 생각보다 쉽게 풀어나갔던 것 같습니다. 이 즈음 새로운 멤버가 도착을 하면서 게임은 2라운드만 돌고 종료! 픽토매니아 참가자 : 갓지니, 김주영, 수, 슬픈단잠, 영주, 한꼬마 새로운 멤버들이
Implementation VS Api in Android Gradle Plugin - 번역 최초 작성일 : 2017-08-28 17:23:49최종 수정 : 2017-11-29 글에 앞서안녕하세요?룩핀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 있는 오경식 이라고 합니다.이 글은 인도 벵갈루루의 Bedanta Bikash Borah님이 Medium에 올린 Implementation Vs Api in Android Gradle plugin 라는 글을 번역해서 만들었 sikeeoh.github.io Gradle 의존성 옵션 & api 와 implementation 차이점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 기록사항 tjandroid.blogspot.com Gradle용 Android 플러그인 3.0.0으로 마이그레이션 | Android Developers Gradle 버전 업데이트 새로운 Android 플러그인에는 Gradle 버전 4.1-rc-1 이상이 필요합니다. Android Studio 3.0 베타 1 이상을
CASE 1 CommandInvokationFailure: Gradle build failed. C:/Program Files/Java/jdk1.8.0_201\bin\java.exe -classpath "C:\Program Files\Unity\Editor\Data\PlaybackEngines\AndroidPlayer\Tools\gradle\lib\gradle-launcher-4.2.1.jar" org.gradle.launcher.GradleMain "-Dorg.gradle.jvmargs=-Xmx2048m" "assembleRelease" stderr[ FAILURE: Build failed with an exception. * What went wrong: Execution failed for task ':transformDexWithDexForRelease'. > com.android.build.api.transform.TransformException: com.android.i
캡틴 마블 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 출연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 벤 멘델슨, 주드 로 개봉 2019. 03. 06. 드디어 개봉한 21번째 <캡틴 마블>입니다. 이번 작품은 영웅의 일대기를 다루기 위한 프롤로그적인 성격이 대단히 강합니다. 중간 과정 하나 없이 초기 과정 다루고, 다른 차원으로 가있다가 갑자기 MCU로 다시 편입이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안타깝다고 느껴지는 점은 캐릭터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그려지지도 않을 뿐더러, 이야기의 플롯이 너무 평면적이라 딱히 숨겨진 이야기라고 할만한 것이 없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리 라슨"이 꽤 많이 무술 연습을 한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초인적인 능력이 있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뛸 때 너무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크럴 종족"에게 붙잡혀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맨발로 뛰어다닐 때의 모습은 영락없는 "앳띈 소녀"의 그것이 느껴지는 느낌으로 뛰어다니시더군요. ㄷㄷ 달리는 것으로 영화적인 몰입도를 떨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하이 소사이어티 원래 평일 모임은 7시에 하고 있습니다만, 회사를 구로쪽으로 옮긴 뒤에 칼퇴가 잘 안되다보니 매번 늦어서 7시 20분으로 참가 신청을 해놓긴 합니다만, 그마저도 제대로 못 지켜서 이날은 30분에나 도착했습니다. 밤님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이 <하이 소사이어티>를 하고 있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일단 글로만 대체합니다. 슬프게도 수님이 에러플로 게임을 알려주셔서, 돈 카드가 모두 "공개된 정보"로 플레이해서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뭐 그래도 재미있게들 하신 것 같더군요. 가이아 프로젝트 참가자 : 밤, 이문수, 슬픈단잠, 호식이 제가 속한 곳에서는 "밤"님이 하고 싶다하셔서 가져온 <가이아 프로젝트>가 돌아갔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글린"이란 종족은 해본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렉시오 참석자 : 갓지니, 쩜, Eun 제가 이날 어디를 들렸다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와계시던 3분이서 먼저 돌리셨던 게임입니다. <렉시오>는 <티츄>랑 비슷하고, 마작패와 같은 플라스틱 두꺼운 패를 이용하는지라 손맛이 좋은 편입니다. 사실 아주 먼 옛날에 해본 뒤로 해볼 일은 없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완벽한 상위 호환에 해당하는 <티츄>의 존재로 인해, 웬만해선 앞으로도 해볼 일이 없을 듯 싶네요. @ㅇ@ 아줄 -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참가자 : 갓지니, 쩜, Eun 개인적으로는 <아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2~4인까지 가능한 게임인데, 2~4인플의 느낌이 너무나 다릅니다. 그나마 게임처럼 즐기려면 2인 한정이고, 3~4인이 되면 기묘한 폭탄 돌리기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 서포터즈 1기"에 선정되면서 받은 상품을 통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품의 제공에 대한 댓가로 쓰는 리뷰는 맞지만, 게임에 대한 평가는 평소 스타일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박스 예전과 달리 스타트업스 기업들이 국내에서는 지속적으로 힘든 환경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실리콘밸리에서는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기지개를 피고 있는 현실에 비하면 많이 다른 환경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 <스피디 피커스>는 바로 이런 스타트업 열풍과 밀접하게 닿아있습니다. 과연 이게 사업성이 있을까 싶은 것들이 스타트업 기업으로 출발을 하고, 그 중에서도 성공하는 회사들이 있죠. <스피디 피커스>도 바로 이런 기상천외한 스타트업 기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창고에서 잠든 물건들을 구매자들에게 적절한 가격에 팔아서 이윤을 남기는 것이지요. 하지만 혼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고의 실적을 내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합니다. 새로운 사람과 거래를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드랍잇! 참가자 : 김주영, 슬픈수염의기사, 카일, Studio Su 직관적이고 간단하고 쉬운 룰의 게임 <드랍잇!>입니다. 부피에 비해 게임성, 플탐이 오묘한지라 직접 들고다니기엔 애매한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들고다니기만 쉽다면 사실 언제든 꺼내서 해도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덱스터리티 게임에 가깝지만 생각보다 몰입도도 높고, 의외로 전략성도 필요한 게임 중 하나죠! 네트워크 참가자 : 김주영, 슬픈수염의기사, 카일, StudioSu 방송국 채널을 운영하는 게임 <네트워크>입니다. 사실 해보지 않아서 뭐라고 할 말이 없어요. ㅠㅠ 쥬륵... 라스트 윌 참가자 : 김주영, 슬픈수염의기사, 카일, StudioSu 한때 애정했던 게임인 <라스트윌>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안 돌아가게 된 뒤로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카멜업 참가자 : 갓지니, 빨간망토, 행당동, 호식이, StudioSu 최근에 2판이 나온 <카멜업>입니다. 업고 업히며 열심히 달려가는 낙타 레이싱이 테마인 게임이지요. 초반에 나왔을 때 구매해서 몇번 플레이하다가 다소 심심한 느낌이 들어서 판매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오늘 모임에 참석하신 "StudioSu"님이 가져오셔서 먼저 도착하신 분들끼리 돌아갔습니다. 허베이셔스 참가자 : 미쉘, 슬픈단잠, 이지훈 이름만 들어보고 처음해본 게임 <허베이셔스>입니다. 때마침 허브티를 "미쉘"님이 시키셔서 게임에 더더욱 몰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은 간단한 셋 컬렉션입니다. 게임은 무난한 재미를 제공했으나, UX적인 측면에서 다소 불편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셋 컬렉션을 올바르게 확인하기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더 마인드 참가자 : 김주영, 이문수, 호식이, Studio Su 대체 불가능한 게임 <더 마인드>입니다. 서로의 시간을 동기화시켜나간다는 대단히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게임이지요. 유사한 게임이 나올 확률이 대단히 낮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 + 베니스의 요원들 참가자 : 김주영, 이문수, 호식이, Studio Su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이하 <마폴>)와 <마폴 : 베니스의 요원들>이 돌아갔습니다. 항상 기본판만 해봐서 확장을 넣으면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네요. 본판보다 조금 더 널널해진다고 하는데... 전 빡빡한 맛이 좋아서! 스코빌 참가자 : 김주영, 이문수, 호식이, Studio Su 고추 컴포를 뻥뻥 뚫려있는 메인 보드판에 심고, 수확하고, 그리고 품평회 등에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20. 뻔한 시놉시스를 가진 영화입니다. 오락 영화로서 볼만하기는 합니다만, 꼭 챙겨봐야 할 영화냐고 묻는다면 사실 굳이 챙겨볼만한 이유가 없는 영화이기도 한 듯 싶습니다. 뻔한 캐릭터와 뻔한 결말을 향해 가는 과정을 즐기는 영화일 것 같네요.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기로 하며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상품의 지급과 상관없이 주관적으로 적혔습니다. 외관 박스는 정사각형이며, 전반적으로 "푸른행성"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박스 앞부분에는 게임에서 쓰이는 실제 컴포넌트를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보드게임도 좋겠지만, 디지털 버젼이 있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하게도 2인 이상 지원이고, 플레이 타임은 30분 정도 나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 크게 장고만 하지 않는다면 30분 내로 끝나는 게임이기는 합니다. 내용물 꺼내면 룰북이 한장 들어있습니다. 대부분의 룰북이 첫 장에는 박스 일러가 통채로 그려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비용때문인지 그리 크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좋아할만한 팬더가 그려져있습니다. 구성물은 간단합니다. 동물카드, 개인 미션카드, 지형타일, 그리고 12면체 자석으로 된 행성이 있습니다. 카드는 전반적으로 필요한 정보만 담고 있습니다. 개인 미션의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퍼레이드 참가자 : 방종피피, 서울상경ㅎ, 이문수, 준, 호식이, 현 잉카의 황금 참가자 : 방종피피, 서울상경ㅎ, 이문수, 준, 호식이, 현 아이 엠 더 보스 참가자 : 방종피피, 서울상경ㅎ, 이문수, 준, 호식이, 현 펭귄 파티 참가자 : 방종피피, 서울상경ㅎ, 이문수, 준, 호식이, 현 시타델 (신판) 참가자 : 방종피피, 서울상경ㅎ, 이문수, 준, 호식이, 현 이 게임의 이름을 찾습니다!? 시타델 맞..겠죠?
레드스타 뽑기에 지쳐가던 차에, 동맹에 도움이 되지도 않고 해서 관두려던 차에... 동맹에서 나가게 되어서 그냥 과감히 접었습니다. 그간 들인 돈이 아깝기도 하지만... 미련 남겨봐야!
※ 오픈톡으로 운영 중인 모임이라, 후기글을 남길 수 없는 관계로 저의 블로그의 한 자리를 마련하여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모임장인 저와 모임원 분들의 노력으로 운영될 게시판입니다. 키포지 참가자 : 카일, 한꼬마 킁... 엄청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지만, 저는 해보지도 못하고 두분이서 열심히 하셨습니다. 옆에서 아주 잠깐 구경은 했는데, 룰을 정확히는 몰라서 따로 룰북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는 것을 잠깐 봤는데도 너무 잼나보여서, "한꼬마"님께 12팩 구매!!!! 이제 뜯뜯, 플플만 남았습니다! 가즈앙~ 근데 카드를 갖고 다닐 덱 박스가 필요한 것 같아요. ㅠ 사그라다 참가자 : 갓지니, 은 몇인이서 해도 비슷한 재미를 주는 <사그라다>가 2인플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게임의 재미의 일관성 때문에 비슷한 시기의 <아줄>보다는 <사그라다>를 훨씬 좋아합니다. 몇인이서 하든 게임의 재미가 크게 바뀌지 않고, 끝나고 나서도 이쁘거든요! 5초 준다! 참가자 : 갓지니
어스 감독 조던 필 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팀 헤이덱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애나 디옵 개봉 2019.03.27. 영화를 보고서 충격에 빠졌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본 것일까?! 온갖 메타포가 난무한 영화. 그래서 다양한 의견이 나와야 할 영화?! 에서 매끄럽게 연결이 되지 못했다. 무엇을 이해하지 못한 것인가 싶어 다양한 리뷰를 읽어보았다. 납득은 갔다. 하지만 공감이 가지는 않았다. 아무리 글로벌 시대라고 하지만, 리뷰를 읽어보면 미국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난 미국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공감을 못하는 것일까?! 범인류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것 같지만, 실상 그렇지는 않다. 그랬다면 많은 리뷰를 읽고 공감을 했어야 할텐데... 억지스러운 메타포 끼워맞추기 느낌이라 웬지 모를 거부감만 들었다. 초반의 가족 4명이 붉은 옷을 입고 서있다가, 집으로 습격했을 때 까지가 좋았다. 레드가 말을 하면서부터 영화는 어디를 향해 흘러가는지... 이야기는 없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강남과 잠실쪽을 베이스로 활동 중인 보드게임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보금자리입니다. GBA는 Gangnam Boardgame Association의 약자로, Game Boy Advanced와 같은 약자를 쓰고 싶어서 가져다 붙인(?) 이름입니다. band.us 이전처럼 제가 그날 모임 글을 모두 정리해서 올리지 않게 되어서 이제는 간단히 "밴드"의 링크를 끌어다옵니다. 밴드의 글 자체를 아무나 볼 수 없게 비공개로 돌렸으나, 후기를 끌어올 수가 없어서 다시금 공개로 돌렸네요.
밴드에 올리고 있는 모임 후기입니다. 토요일은 많은 게임들을 못해봤지만, 이날 가장 인상 깊었던 게임은 역시 #앤티쿼티 입니다!! >ㅁ< 4월 20일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제가 이날 핸드폰을 잃어버렸던지라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ㅠ 그래서 모든 사진을 보드게임 긱에서 ...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band.us
샤잠!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 출연 제커리 레비, 애셔 앤젤 개봉 2019. 04. 03. 틈새시장을 노리는 것만 같은 DCEU의 <샤잠!>을 개봉일날 용산 IMAX로 봤었습니다. MCU 영화들은 새벽 1시든 2시든 항상 자리가 없는 것과 비교했을 때... 예매 당시엔 분명 매진에 가까웠던 것 같은데, 1시 영화를 보러 들어갔을 땐 절반 이상이 비어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파워레인저다!"라는 기묘한 평가를 봤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딱 들어맞더군요. 그 어느때보다 히어로 영화들이 득세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선두 주자가 바로 MCU이며, 최근에 개봉한 <어벤저스 : 엔드게임>으로 11년의 여정을 마무리했죠. 하지만 사실상 아직도 출발 라인에 있는 DCEU는 어떤가 보겠습니다. <다크나이트> 시리즈는 사실상 DCEU와 상관이 없으니 논외로 두고, 스타트 영화였던 <맨 오브 스틸>부터 최근의 <샤잠!>까지 생각을 해보면... 영화가 전반적으로 처참합니다. 제가
4월 24일 벙개 모임 1. 판타지 왕국 with 슬픈수염의기사 지훈92 행당동 슬픈단잠 수요일에 가져왔던 게임이 그대로 있어서 ...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band.us 생각보다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펄서2849 가 오늘의 게임! 비록 3명 중에 2등을 해버렸... 분명히 1등 같았는데... ㅠ
4월 27일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1. 이스케이프 플랜 with 이지훈 한꼬마 고니 김주영 슬픈단잠 게임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band.us 이날의 게임은 여러모로 #이스케이프플랜 5시간 반이나 할 줄은 몰랐네... 갤러리스트도 처음할 땐 이만큼 걸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작가는 게임을 잘 만드는건지, 그냥 복잡하게 만드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온마스 펀딩을 빼야하나, 말아야하나?!
협찬] 코보게 서포터즈로 받은 "5분 마블" 간단 개봉기 - 보드라이프 boardlife 코보게 서포터즈 미션용으로 받은 게임입니다. 5분 던젼은 사실 취향에 안 맞았는데, 5분 마블이 나와서 그간 무척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국어판이 나와주다니... 헑헑... 감개무량!!! 마블에 대한 애정이 많아서 MCU 영화는 항상 개봉 당일날 용산 IMAX로 황금 좌석에서 보고, n차 관람을 하는 편이고, 코믹스도 사서 모으는데... 이렇게 마블 테마의 파뤼파뤼한 게임이!!! 플레이타임 5분의 놀라움은 항상 볼때마다 새롭습니다. 근데, 게임 중에 시간을 잠깐 멈추는 능력도 있는데, 5분은 사실 사기(?) 아닐까요... boardlife.co.kr 너무 기대가 되어 먼저 보드라이프에 올렸습니다. 긁어와서 쓰기에도 좀 웃겨서 그냥 링크로 퍼옵니다!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기로 하며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상품의 지급과 상관없이 주관적으로 적혔습니다. 개봉기 협찬] 코보게 서포터즈로 받은 "5분 마블" 간단 개봉기 - 보드라이프 boardlife 코보게 서포터즈 미션용으로 받은 게임입니다. 5분 던젼은 사실 취향에 안 맞았는데, 5분 마블이 나와서 그간 무척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국어판이 나와주다니... 헑헑... 감개무량!!! 마블에 대한 애정이 많아서 MCU 영화는 항상 개봉 당일날 용산 IMAX로 황금 좌석에서 보고, n차 관람을 하는 편이고, 코믹스도 사서 모으는데... 이렇게 마블 테마의 파뤼파뤼한 게임이!!! 플레이타임 5분의 놀라움은 항상 볼때마다 새롭습니다. 근데, 게임 중에 시간을 잠깐 멈추는 능력도 있는데, 5분은 사실 사기(?) 아닐까요... boardlife.co.kr 개봉기는 이미 따로 포스팅을 하였기에 기존 템플릿 양식에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링크로 대체하게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기로 하며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상품의 지급과 상관없이 주관적으로 적혔습니다. 외관 <5초 준다!>의 박스입니다. 게임이 대단히 간단한지라, 사실 박스에 적혀 있는 설명만 봐도 대충 진행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히나 기묘하게 생긴 물체(?)를 들고 있는 캐릭터가 단연 눈에 띄는데, 게임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머잖아 보게 될 본인의 모습입니다; 게임의 인원수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최소 인원 수가 있는데, 게임이 타이머를 돌려가며 서로 답을 말해야 하는 형태이다 보니 아무래도 2명이서 하는 것은 재미가 없고, 최소 3인이 필요합니다. <5초 준다!>는 호주인가 어딘가에서 TV 쇼에도 나올만큼 유명한 게임을 모티브삼아 만든 보드게임이라고 하더군요. 내용물 언제나처럼 룰북이 먼저 맞이해주고, 룰북을 치워내면 실제 게임 내용물이 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단히 단촐한(?) 구성물로 이뤄져있습니다. 특히나 카드의 양이 어마
퍼펙트 데이트 | Netflix 공식 사이트 최신 예고편 재생 무료로 무제한 시청하세요. 한 달 무료 시청하기 퍼펙트 데이트 2019 15 1시간 30분 미국 영화 야심 찬 고등학생,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맞춤형 데이팅 사업에 뛰어든다. 고객이 원하는 모든 이상형으로 단숨에 변신하는 브룩스. 그런데 가만있어 봐. 내가 누구더라? 주연: 노아 센티네오, 로라 머라노, 카밀라 멘데스 지금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세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로 여심을 사로잡은 노아 센티네오의 본격 로맨틱 코미디. 《오스틴 & 앨리》의 로라 머라노가 함께 주연을 맡았다. 예고편 및 다른 영상 ... www.netflix.com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뻔한 장르로서,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따라간다.
IT [공유] FPP/ESD/DSP/OEM이 뭐야? 윈도우10 라이센스 종류 슬픈단잠 2019. 5. 8. 14: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에이서 | 네이버 포스트 FPP/ESD/DSP/OEM이 뭐야? 윈도우10 라이센스 종류 [BY 에이서] 윈도우10의 라이선스 종류,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면?윈도 10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꼭 ...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박스 외관 내용물 무려 20스테이지까지... 16~20이 어렵고, 나머지는 쉬운 편. 하지만 4인이서 할 경우엔 난장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기사님(은 공주 없이 나라만 지키심 ㅠ)은 하단에 쇠구슬이 있어서 굴러다닐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물들이 존재합니다. 박스 하단부에 기물을 얹어놓을 수 있는 홈이 있어서 플레이 가능합니다. 플레이는 경사를 줘서, 아랫쪽에 쇠구슬이 달린 기사를 특정한 조건에 맞게 운용한 후에, 특정 지역으로 보내면 됩니다.
엣지 컴퓨팅 분야의 주요 오픈소스 프로젝트 (Edge Computing)은 가트너에 의해 2018년, 2019년 각각 10대 유망 기술로 선정되었고 이미 2016년에 10억 달러를 넘어선 엣지 컴퓨팅 관련 시장도 2021년에는 49.4억 달러로 초고속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사물인터넷 기기와 그에 따른 빅데이터의 증가, 머신 러닝의 의존성이 확대되는 와중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일반화되면서 단말과 컴퓨팅 파워 사이의 물리적 시간적 거리가 멀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 결과 발생하는… slownews.kr
MS, 양자컴퓨터 프로그래밍언어 오픈소스 공개 예고 양자컴퓨팅 및 알고리즘 개발 촉진과 개발자를 위한 투명성 확대 (지디넷코리아=임민철 기자)[시애틀(미국)=임민철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양자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포함한 개발도구를 오픈소스로 풀겠다고 예고했 n.news.naver.com
방출 1. 넛 소 패스트 귀여운 컴포가 한가득! 하지만 생각만큼 확 재미있지는 않아서, 두판 플레이 후 바로 방출! ㅠ 2. 스코빌 + 연구실 확장 기묘한 포지션 덕에 갖고는 있었지만, 새로운 게임이 몰려오는 동안에 결국 버티지 못하고... 기묘한 턴 오더 덕에 4인까지는 전략성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지만, 5인 이상은 파티게임이 됨. 개인적으로 인원에 따라 재미가 바뀌는 게임을 안 좋아해서 결국 <연구실> 확장은 해보지 않고 방출... 한 판 해볼 걸 그랬나?! 3. 플래닛 샀다가 방출했었으나, 코보게 서포터즈 후원 게임으로 또 오는 바람에 몇 차례 더 플레이 이후에, 다시 방출 수순을 겪은 게임. 역시나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포지션 덕에 방출... 한없이 전략적으로 하기엔, 여러모로 불편한 게임. ㅠ 4. 체크 포인트 찰리 간단한 추리 게임이자 파티게임. 대단히 간단한 편이다 보니 생각보다 돌아가는 경우가 적고, 비슷한 웨이트의 게임들이 많아서 결국 방출! 5. 기즈모 엔진빌딩
게임북은 옛날에 책 내용을 읽어가며,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n 페이지로 가세요! 와 같은 포맷을 갖추고 있는 게임을 하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게임이 단순해서 더 이상은 보유하지 않을 생각 중입니다만... "방탈출 게임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그것은 모아볼 요량입니다. 평이 좋더군요. 여튼 방탈출 게임 북 중 <셜록홈즈 : 네 개의 사건>은 이미 플레이를 1차례 끝낸 뒤에 방출한 상태!
박스 내용물 간략 후기 <할리갈리>의 업그레이드 버젼. 귀여운 컴포넌트는 덤. 하지만 생각만큼 막 빵빵 터지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순발력 게임이라, 순발력 잼병(?)인 사람이 껴있으면 게임의 재미는 한없이 추락한다. 무엇보다 몇판 안했지만, 한두판 하고 더 이상 돌리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방출!
내용물 간략 후기 간단한 타일 놓기 게임. 길을 연결하고, 건물을 짓고, 건물의 능력을 이용해서 점수도 벌고... 근데 아이콘화가 약간 어렵게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많이 헤맬 수 밖에 없다. 규칙만 몇번 파악하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인터액션이 1/100 정도의 게임. 자기 할일만 하는데, 귀찮게 "드래프트"를 넣어놔서 게임이 난장판이다. 혼자서 계속 진행하다가 시대마다 존재하는 유일한 인터액션용 타일(재난)이 공개 되면 다시 리와인드도 해야한다; 뭔가 기묘한 게임 플레이 방식 때문에 방출! 비슷한 <바르샤 : 폐허의 도시>는 괜찮아서 현재 보유 중이다!
내용물 간략 후기 같은 컨셉으로 만들어진 <두 도시 사이에서>에 비하면 게임은 무척 재미있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미친왕 루트비히의 성>에서의 그 미친듯한 성을 만들어가는 컨셉과 합쳐져서인지 기묘한 모양과 구성의 성을 보고 있으면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평은 괜찮게 썼지만, 결과론적으로 이 게임은 방출을 했습니다. 방출을 한 이유는 점수 계산이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어서 일일히 제가 직접 해주지 않을 경우엔 게임을 정상적으로 마무리 짓기 힘들다는 점 때문입니다. 7인까지 되는 게임이라 혹여라도 7인이서 했을 경우 각각의 점수를 계산해 줄 자신이 없네요;;;
내용물 남편은 열심히 돈을 벌고, 아내는 열심히(?) 쇼핑을 해서 과시를 하는 게임 <레이디스 앤 젠틀맨>입니다. 팀 단위로 열심히 벌어서 흥청망청 쓰는 게임인데... 아직 못 돌려봤네요. 언제 돌려보지?!
박스 내용물 우베 게임 답게 컴포넌트는 정말 잡다하게 많은 편입니다. 게임이 다소 과대(?) 포장인 느낌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렴하게 <아키텍추라>와 함께 구매를 했기에 만족 중입니다. 게임은 포인트 레이스 게임으로,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미들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근데 은근히 게임 자체가 인터액션이 있는 퍼즐 같은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론 맘에 들었습니다만,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평은 그다지 좋진 않습니다. 아마도 우베 게임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 안 나왔다고 생각들을 하셔서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레알 변태 사이즈 카드. 타로 카드 사이즈이긴 한데, 굳이 타로 샵에서 하나 달랑 주문하자니 돈 아까워서 현재 노플텍 상태로 그대로 둔 상태. 1회 플레이 이후 카드 아까워서(?) 플레이를 못하는 중;;; 펀칭 타일들을 뜯어서 조립하면 이런 귀여운(?) 수납함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귀여운 편입니다만, 조립할 때는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휘거나
1. 존 컴퍼니 with 나나미 아카 샤스타 살면서 #브래스:버밍엄 처럼 독특한 인터액션을 가진 게임을 해볼 일이 없을 줄 알았습니...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band.us 다소 부실하게(?) #존컴퍼니 를 돌려보았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하... 인터액션이 독특한 게임은 #브라스:버밍엄 정도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더 있었습니다! 크~~
박스 내용물 2인 전용 게임 <마이크로 브류>입니다. 대단히 간촐한 구성인데, 게임은 어떨지.. 아직 룰북도 읽어보질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대단히 변태 사이즈라 플텍은 없어서 노플상태로 냅뒀습니다. 플텍 씌우면 틴케이스에 들어가지도 않을 각이라;;;
박스 퀴니는 언제나처럼 지퍼백에 덩그러니. 게임을 정리를 해둔 지금은 <멀린> 본판 박스가 너무 쓸데없이 커서, 좀 더 높이가 낮은 <멀린 : 아서>에 모두 옮겨담아 놓았음. 내용물 론델 시스템으로, 주사위를 굴려놓고서 어떻게 운용할지를 고민하는 괴로운 게임.
박스 내용물 최근에 비슷했던 <네옴>과 비교를 하면 훨씬 나은 매커니즘을 갖고 있는 게임. 무엇보다 아이콘이 쉽다! 하지만 언어 요소가 아주 조~~~오금 있어서 한국어화 품이 별로 클 것 같지 않으므로, 부분 한국어화라도 한다면 조금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박스 내용물 오래 쓰다보면 그림이 벗겨진단 이야기가 있어서 아주 살짝은 걱정이 되는 <봄의 정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돌릴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방출 후보군으로 올려뒀는데... 최근에 여자친구님과 <인쉬>, <드본>을 열정적으로 플레이한 경험이 있어서 일단 플레이를 좀 더 해보고 방출을 할 예정입니다. 요 며칠간의 플레이 패턴으로 볼 때 소장을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스물스물 올라오고는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구매한지는 꽤 되었으나, 개봉기를 이제야 올리는 게으니즘(?)일 뿐입니다. ㅠ
박스 내용물 흔한(?) 비싼 일본 게임입니다. 구성물을 고려한다면 왜(?) 냐는 의문이 들지만... 게임은 소소잼이라서 구매는 했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보니 룰도 쉽고 은근 전략성도 있고 해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런 것 치고는 처음 샀을 때 빼곤 돌려본 적이 없기는 하네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돈 치들, 브리 라슨,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조슈 브롤린 개봉 2019. 04. 24.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MCU 팬들을 위한 헌정사 같은 영화 팬들에게 이보다 더한 선물은 없을 것이다. 지난 10년을 정리하는 영화이자, 새로운 10년을 위한 영화. 끝(End)이자 새로운 시작(and)인 영화!
박스 내용물 코보게에서 펀딩할 때 들어가서 받은 뒤로 시나리오 2까지만 플레이하고서는 아직 봉인 상태. 확장들도 선주문 들어갔었는데, 1년 가까이 오고 있지 않아서 할일이 없기는 합니다. 생각보다 플레이가 번거롭고, 다인플보다는 1, 2인플이 나을 것 같아서 조만간 그냥 혼자서 돌려볼까 싶은 생각 중이기도 합니다.
박스 내용물 대단히 부실한 카드보드, 덕분에 조립할 때 상태가... 뭔가 가슴 아픈 상황이 많이 생김. 무엇보다 게임의 무게감에 비해 쓸데없이 장고가 많이 발생함. 초반에 너무 늘어지고, 후반으로 갈수록 빨라지는 점이 되려 독이 된다는 생각이 듦. 늘어지는 초반에 흥미를 갖게 하기엔, 후반의 재미도 살짝 아쉽고, 오래 걸리는 게 단점이라 생각하여 방출.
박스 내용물 롤앤라이트 춘추전국시대(?) 때 구매했으나, 해보고 너무 단순하여 방출. 그림 그리는 소소잼이 있기는 한데, 굳이 내가 이런걸 갖고 다니면서 돌릴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박스 내용물 언제해보나... ㅠ 타일을 맘껏(?) 놓게 해주는 룰 추가가 크게 없는 확장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드루이드" 확장입니다.
박스 내용물 개인적으로 <아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쁘기는 한데, 2인플일 때는 전략, 3~4인플은 그냥 파티게임이 되어버리는 묘한 게임성 때문인데요. 어딘가 다른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저는 인원에 따라 게임성이 달라지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요. 물론 2인플이 좋으니 2인 전용으로만 돌려도 되지만;;; 그럴거면 그냥 2인 전용으로 나온 게임이 더 게임성이 좋으니, 그 게임을 하고 말겠어요. 근데 <아줄 :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인원에 상관없이 게임이 잘 나왔습니다. 시스템도 조금 더 복잡해져서 생각할거리도 던져주고요. 그러면서도 게임의 무게감이 크게 늘어나진 않았습니다. 훌륭한 스탠드 얼론 확장이라 생각이 됩니다!
박스 내용물 1회 솔플로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딱 거기까지만 재미있었습니다. 2회플을 하고자하는 의욕이 전혀 생기지 않아서 바로 방출! 방탈출 게임에 멀티 엔딩은 적어도 저에게는 쓸모 없는 것 같았습니다;
박스 내용물 핸드 제한이 있는데, 핸드 제한이 없는 줄로만 알고 게임을 했다가 다소 흥미를 잃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에러플을 수정(?)해서 플레이를 해야만하는데, 차일피일 미뤄지네요. 대부분 이런 게임들은 방출 대상이 되는데, 과연 언제까지 버텨줄런지...
박스 내용물 현재 레거시 멤버들과 플레이 중인데, 확실히 구어체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습니다. 룰북에서 나오는 영어는 대부분 뻔한 단어들이라 읽는데 웬만해선 어려움이 없지만... ㅠ 게임 자체는 꽤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카드가 진화하고, 그 진화하는 카드들에 능력들이 있고... 하지만 역시나 영어가 발목을 붙잡습니다. ㅠ 듣도보도 못한 단어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읽는데 참 어려움이 많아요. 게임은 Chapter 2까진 뭔가 좀 빡빡한 느낌이 있었는데, Chapter 3부터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너무 쉬워서 다들 의아해하는 중입니다.
무척 늦은 플레이 로그입니다. 시간순 상관 없이 그냥 기록용으로 남겨놓습니다. 팬데믹 레거시 시즌1 <팬데믹 레거시 시즌 1>을 어쩌다보니 3회차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3번즈음 하니 지치기는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멤버들이 좋으니 역시나 어떤 게임을 하든 재미있을 수 있다는 진리를 확실히 깨닫게 해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루트 요즈음 핫한 <루트>를 작년 10월에 돌려봤습니다. 4회플 정도 했고, 각 종족들을 한번씩 해봤는데... 매번 새로운 사람들과 할 때마다 설명하는 것도 일이요, 멤버들에 따라서 플레이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뀌기도 한다는 점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귀욤뽀짝한 컴포에 비해 게임이 다소 헤비하죠. 물론 원래의 워게임에 비하면 라이트하기는 하지만;;;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 확장 언제해도 재미난 <그웨트>! 제가 사랑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확장을 끼면 전반적인 테크들의 안정성이 조금 더 추가되고, 다양성이 추가되어 확실히 게임의 재미가
동영상 [강력스포] 완벽했던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10년치 떡밥과 회수, 그리고 아쉬운 설정 붕괴 - 어벤져스 엔드 게임 리뷰 #튜나 #엔드게임 #어벤져스 #9/10 참치 평점 [9/10] : 11년을 유지한 초심, 정말로 고맙습니다. 근데 그놈의 부다페스트는 도대체 언제까지... Contact me : [email protected] www.youtube.com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기로 하여, 게임을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상품의 지급과 상관 없이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보드게임긱 정보 외관 및 내용물 개봉기] 스카라비야 내용물 rapperkjm.blog.me 따로 작성해둔 포스팅이 있어서 그것으로 대체했습니다. 박스를 열면 제일 처음 보이는 용지에 "중요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을 버려도 사실 게임을 하는 것에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없어도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지만... 어째껀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를 하려면 외부의 틀을 버리시면 절대 안됩니다. 플레이 방법 그간 제공되어온 #코리아보드게임즈 #서포터즈 게임답게 어려운 게임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쉬워서 사실 살짝 실망한 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룰 속에서 은근히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던 것 같네요. 룰은 대단히 간단합니다. 1. 1명의 플레이어가 4개의 개인 판을 원하는대로 조립하여, 탐사지를 구성합니다. 2
루시퍼 시즌3 연출 출연 톰 엘리스, 로렌 저먼, 케빈 알레한드로, D.B. 우드사이드, 레슬리-앤 브랜트, 스칼렛 에스테베즈, 레이첼 해리스 방송 2017, 미국 FOX 말 한마디가 갖는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시즌 3이었습니다. 사실 루시퍼 시리즈는 캐릭터가 대단히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세상물정 아는 듯 모르는 듯"한 루시퍼 보는 맛에 보는 드라마죠. 근데 하루는 여자친구가 영어 대사만 듣고서는 "무슨 드라만데 그렇게 대사가 유치해?"라는 한마디를 했습니다. 그 말이 영 신경 쓰인채로 남은 시즌 3을 모두 봤는데... 확실히 드라마의 대사들이 너무 유치찬란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약간 중2 병의 집대성?! 그래서 약간의 흥미가 식기는 했지만...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바로 그 매력 때문에 루시퍼를 시즌 3까지 봤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건 이거 나름대로 루시퍼라는 드라마의 매력이란 생각이 들어서 시즌 4도 나왔으니 보기로 결정! 조만간... 시즌 4 후
강박이 똑똑! 감독 빈센트 빌라누에바 출연 로시 드 팔마, 파코 레온, 알렉산드라 지메네즈 개봉 미개봉 연 원작의 작품이라고 하여 호기심에 보았습니다. 영화는 "이야기"는 있지만, "흐름"이 없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매력적이라고 느껴질만한 것들을 하나하나 잘 배치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이야기는 구심점이 온전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덕분에 이야기들의 주체들이 서로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고 서로 섞이지 못합니다. 덕분에 영화는 <라이어 라이어>에서나 느낄법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이야기는 그저 소모될 뿐이며, 그 덕분에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 또한 많이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이야기들의 잠재력은 높아보이지만, 이 이야기들을 합치기만 할 뿐... 이야기들을 하나로 묶어내지 못한다. 연극으로 봤다면, 재미있었을 것 같지만 이야기가 살아있지 못하다.
※ 이 리뷰는 "코리아 보드게임즈"를 통해 리뷰를 작성하기로 하여, 게임을 제공받았습니다. 리뷰는 상품의 지급과 상관 없이 주관적으로 적었습니다. 보드게임긱 정보 긱 웨이트는 없는(?) 수준인 1.00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평가자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죠? 현재 104명이 Rating에 참가했고 25개의 Comment가 있습니다. 심지어(?) Best 인원 조차도 정보가 없네요; 외관 및 내용물 내용물 구성은 얼핏 <킹 도미노>와 비슷해보입니다. <킹 도미노>도 비슷한 구성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비슷한 트레이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열었을 땐, <킹 도미노>랑 비슷한 게임이려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점수 기록용 미플과 부활 이펙트스러운 선마커가 있습니다. 이 게임과 비슷한 게임들에서 겪는 문제들이지만, 점수말(?)로 사용하기 위한 미플은 있지만, 정작 내가 어떤 말인지 표시할 수 있는 미플이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전 롤충입니다. 스킨 충이고, 흑우죠! 네. 제가 그 유명한 흑우(?)입니다. 스킨은 일단 제 선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100% 모은 상태이고, 요즈음은 크로마, 소환사 아이콘(뒤늦게 ㅠ), 와드 스킨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아차! 감정 표현도 빼먹을 수는 없죠. 때마침 #파랑정수상점 ( #BE상점 )이 열린 기념으로 일단 급하게(?) 모을 수 있는 것들부터 먼저 긁어모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환사 아이콘"인데요. 아직 갈길이 많이 멀었어요. ㅠ 몇개는 이모티콘을 주는데도, 모르고 안 산 케이스도 있고... 이제와 땅을 치고 후회해봐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몇개 있어요. ㅠ 하... 멍청한 스스로를 탓합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취미생활도 하면서, 롤 수집(?)까지 해야하는 고충이란... 절레절레.. 챔피언 아이콘이 제일 탐나는 중이라 BE를 탈탈탈타라탈탈타라 탈곡기마냥 털어서 뽑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수수께끼 아이콘 뽑기를 하면 1500BE고, 확정으로 뽑으면 2500BE라서 그냥
SETEC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 5월 4일, 5월 5일에 걸쳐서 학여울역에 있는 #SETEC 에서 올해도 #보드게임페스타2019 가 열렸습니다. 갔다 온지는 좀 되었는데, 이래저래 일들이 많이 밀려서 포스팅이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작년 하반기 페스타와는 다르게, 올해 상반기 페스타는 생각보다 큰 행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기대작이 없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코보게 에서 무언가 선물을 준비했으니, 서포터즈 뱃지를 차고 오라고 하길래 챙겨갔습니다. 일단 결과론적으로 옷에 부착할 수는 없었기에 들고만 갔습니다. 혹여나 다음에 만들(?) 때에는 뱃지보다는 좀 덜 부담스러운 무언가(?)를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서포터즈 #뱃지 가 이뻐서 마음에 듭니다. 할수만 있다면 앞으로 이어질 모든 서포터즈에 다 뽑혔으면 좋겠네요. 세텍의 전경입니다. 전시관은 10시부터 오픈입니다만, 일부 선착순 게임을 사기 위해서 몰려온(?) 사
19년 6월 8일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1. 드본 (with 고니) 11시에 고니 님이 도착. 그리고 제가 11시 10분 즈음 도착... GBA (강남 직장인 보드게임 모임) | 밴드 band.us
올해 5월은 가장(?) 포폴에 변화가 많았던 기간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어마무시하게 많은 게임들을 방출했고, 여전히 방출 목록을 새롭게 갱신 중이라는 사실이지요. 6월이 1/3즈음 지나간 지금은 그다지 큰 변화가 없네요. 폭풍전야 같은 느낌입니다. 방출 1. 선셋 오버 워터 한판 플레이 해 본 경험은 있는데, 그 이후로 플레이할 일이 계속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무난한 힐링 게임입니다. 딱 그만큼이라서 판매했네요. 2. 스페이스 게이트 오딧세이 영입하고 1달 정도 뒤에 판매를 했네요. 4월 정산할 때 적었는데, 5월 정산에 바로 방출! 게임에 대해서는 간략히 언급을 했지만 다시 한번 언급을 하자면... 흥미를 붙여야 할 초반엔 너무 장고가 많고, 할거리가 많아야 할 것 같은 후반엔 오히려 할 게 없는 기묘한 특색을 띄고 있어서 판매! 3. 페니 페이퍼 어드벤처 : 스컬 아일랜드 악성 재고였는데, 한동안 회사가 바빠서 택배를 몇일
놀n먹n볼거리 [공유] 햄버거 덕후 주목! '먹부심' 돋는 수제버거 축제 '아메리칸 버거 위크' 가볼까? 슬픈단잠 2019. 6. 11. 16: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데일리 | 네이버 포스트 햄버거 덕후 주목! '먹부심' 돋는 수제버거 축제 '아메리칸 버거 위크' 가볼까? [BY 데일리] 패스트푸드를 넘어선 프리미엄, 수제버거의 향연비주얼부터 색다른 수제버거는 SNS에서 ‘먹...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개봉 2019. 05. 30. 오래간만에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대단히 많은 메타포가 존재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속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는 "선", "냄새" 등의 몇몇 핵심 키워드 단어가 영화에서 나타내고자 한 주제를 오롯히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류층 삶으로 상류층 삶에 기생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 그리고 자신들도 이제는 상류층으로 넘어갔다(선)고 생각하는 그들의 행복한 한때는 얼마 가지 않고 비슷한 기생충을 만나면서 기생충끼리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일반적인 속담과는 다르게 새우 싸움에 고래등이 터진 기묘한 상황과 맞딱드리게 되는 것이 이 영화의 색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이미 "기생충"이라는 것과 앞서 언급한 키워드 단어들에서 이미 선보이고 있는바... 우리는 이것들을 어떻게 감독이 갖고 노는지를 지켜보면 되는 영화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