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기] 정령섬
박스 내용물 플레이 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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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공유] 논란의 구글 양자컴퓨터 칩 드디어 공개... "양자우월성 달성했다" 슬픈단잠 2019. 10. 28. 1: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동아사이언스 | 네이버 포스트 논란의 구글 양자컴퓨터 칩 드디어 공개... "양자우월성 달성했다" [BY 동아사이언스] 구글 '네이처' 논문에 발표... 난수 증명 특정 과제에서 슈퍼컴 능가지난 9월, 구글이...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가민 베뉴 : SDF GARMIN 가민코리아 공식 파트너사 SDF인터내셔널 garminkorea.imweb.me 가민 비보액티브 4/4S - 피니셔클럽 - 가민 비보액티브 4/4S finisherclub.com 기능은 완전히 동일하다 Display의 AMOLED와 일반 액정의 차이가 존재. 알은 Venu쪽이 더 커서 좋은데, 액정이 좀 아쉽다. 지금 갖고 있는 Fenix3도 충분히 좋은 기기이기는 하나, 이왕이면 좀 더 상위모델을 갖고 싶기도 하고... Fenix3을 팔고, Venu나 사볼까? 중고가 얼마나 나오려나?
플래시 시즌5 연출 출연 그랜트 거스틴, 캔디스 패튼, 카를로스 발데스, 제시 L. 마틴, 톰 카바나 방송 2018, 미국 CWTV DC 드라마 중에서는 <고담> 다음으로 재미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하는 <플래시>의 5번째 시즌을 최근에 정주행을 완료했습니다. 이런 드라마들이 항상 그렇지만, 해당 에피소드를 관통하고 있는 내용들이 항상 같은 타이밍에 여러명에게 일어납니다. 이번엔 미래에서 온 플래시의 딸인 "노라 앨런"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대단히 흥미롭게 흘러갑니다. 특히나 사라진 "에오바드 손"이 등장하면서 과연 어떤 관계일지에 대한 것도 궁금해지는 꽤 흥미진진한 시즌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은 흥미진진한데 반해서, 시즌이 끝나갈 즈음의 에피소드 몇개에서는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되어서인지 <애로우>처럼 "학습"이라는 게 없나 싶은 생각이 살짝 드는 타이밍도 나옵니다. 그런 상황을 살짝 거친 후에 마지막즈음에야 놀라운 반전 아닌 반전을 보여줍니다. 그간의 시즌들도 전체적인 이야기 흐
// basic type -> CString CString cStr; int i = 100; cStr.Format(_T("%d"), i); // CString -> basic type i = _ttoi(cStr);
Win32 API, MFC에서 디버깅용 콘솔 창 띄우기 아래는 MFC 프로젝트에 디버깅을 위한 콘솔 창을 띄운 모습입니다. (아래 프로그램은 로또 프로그램) 사실 MFC의 경우는 아래 캡쳐와 같이 TRACE 매크로를 통해 로그(디버깅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지만 Win32 AP.. shaeod.tistory.com
MFC 9.0 라디오 버튼(Radio Button) 그룹 지정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신촌지역 18-2기 백성욱입니다. 제 블로그에 올리는 기술관련 정보는 따라만 하면!! 무조건 문제가 해결되도록 하자!! 란 목표로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예외적.. yoshiboarder.tistory.com 하면 할수록 이해가 안가는 인터페이스와 방식들이라 당혹스럽지만... 어째꺼나 본의 아니게 필요해서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뒤늦게 업뎃도 없는 MFC를 파고 있는 중...
[이제는 SaaS 시대] 기업이 'SaaS'를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IT동아 [이제는 SaaS 시대] 기업이 'SaaS'를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강일용 2017-01-12 번역 에서 제공 [IT동아 강일용 기자] 설치형 소프트웨어(SW)의 시대가 저물고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가운데 SaaS 부문 투자는 2018년까지 28.5% 증가할 것이며, 이에 맞춰 시장 규모도 약 5,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서는 2020년까지 전 세계 모든 신규... it.donga.com '클라우드라는 건 아는데···' IaaS-SaaS-PaaS의 차이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용어를 꼽으라면 단연 IaaS, PaaS, SaaS다. 현대 컴퓨팅의 기본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각각 서비스로서인프
C++17 새로운 기능들 출처: 이 글은 cpp17_in_TTs를 번역, 수정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edium.com
요즈음 회사를 옮기고서 정신도 없고, 의욕도 없고 여러가지 이유로 가을을 타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의 변화는 11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에야 쓰게 되었네요.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좀 열심히 해볼 생각 중인지라 뒤늦게라고 글을 썼습니다. 벌써 2019년도도 끝나가는 상황인지라, 올해의 TOP 50도 써야할텐데, 이건 또 언제 쓰게 될지... 영입 1. 트랩워즈 호기심에 사기는 했는데, 11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에도 돌려보지 않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느낌상(?)으로는 이대로 갖고만 있다가 방출(?) 각이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게임을 돌릴만한 파티를 빨리 마련하여 자주 돌려봐야 할텐데, 일단 뜯는 것부터가 좀 귀찮아서인지... 2. 오딘 : 노르웨이의 사람들 주변에서 확장을 넣은 뒤에 조금 더 완벽해졌다는 평을 하도 많이 들어서 구매를 하려고 벼르기만 해왔던 확장입니다. 슬프게도 게임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몇번 있었지만, 모임장으로서 게임에 낄만한 상황이
1. 버라지 (3인) 떠라지를 돌렸네요. 이날은 3인인데, 2명의 시작 지점이 겹치는 바람에 게임은 폭망!! 으아앙... 70점도 못 넘겨보긴 처음이었습니다!! ㅠㅠ 쥬르륵... 플레이어와의 인터액션, 적절한 큰 그림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이날 첫플인 분이 계셨는데, 후반즈음 가서야 깨우침을 얻으셨더군요!! ㅎㅎ 2. 워킹 인 부라노 (3인) 그냥 이뻐서 샀는데, 생각보다 쏠쏠잼인 <워킹 인 부라노>입니다. 부라노에 사는 지주(?)가 되어 건물 5채를 세우는 게임입니다. 필감과 비슷한 카드 가져가는 방식, 은근 쪼잔한 핸드와 코인제한, 다양한 점수 루트 등이 있어서인지 은근 리플레이성도 좋은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이뻐요!!! 카드 한장이 없어 AS 신청을 했는데, 언제 오려나...
외관 내용물 추가맵은 따로 구매하지 않은 버전입니다. 실수로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없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유지 중!
어쩌다보니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작년처럼 50개만 적어보려고 했는데, 추리다보니 82개가 나오더라구요. 뭔가 빼자니 아깝고 해서 20개 정도 더 추가해서 100위로 만들었습니다! 리스트 업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적고 보니 빠진 게임이 있어서 전체적인 순위 조정이 한차례 있었습니다. 웬지 앞으로 글 쓰면서 1~2번은 더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신경 써서 리스트업을 해야겠네요. ㅠㅠ 리스트를 체크하고 보니 몇개 빠진 게임들이 있어서 중간에 끼워넣고 나니 100위 밖으로 빠져나간 게임들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100위권 바깥도 리스트업을 해보려 합니다.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op 61~70 8. 2019 Top 71~80 9. 2019 Top 81~90 10. 2019 Top 91~10
순위 작년 순위 순위변동 게임 이름 91 - NEW! 키퍼 92 35 55 레드 7 93 - NEW! 젠테스 94 - NEW! 할리갈리 컵스 95 36 6 블리츠 96 37 5 비스티바 97 20 77 유고! 98 - NEW! 캣 타워 99 - NEW! 블랙 프라이데이 100 - NEW! 레이크홀트 작년의 순위에 비해 격동의 순위 변동을 겪은 게임들이 91~100위에 포진해있었습니다. 무려 1자릿수에 있던 <더 마인드>가 거의 끄트머리까지 내려왔습니다. 갈대도 이런 갈대가 없...습니다!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op 61~70 8. 2019 Top 71~80 9. 2019 Top 81~90 10. 2019 Top 91~105 90. 티츄 4인만 가능한 게임(사실 4인이 아니어도 됩니다만, 룰이 달라요!
순위 작년 순위 순위변동 게임 이름 81 - NEW! 하트 오브 크라운 82 - NEW! 아젠트 83 41 42 에스노스 84 - NEW! 라스베가스 : 로얄 85 15 70 웰컴 투... 86 - NEW! 인사이더 87 - NEW! 버건디의 성 : 주사위 게임 88 43 45 펭귄 파티 89 28 61 탈루바 90 - NEW! 티츄 100위가 아니라 50위까지만 매겼던지라 지난 순위에서는 새로운 게임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도 제작자> 때문에 어마무시하게 순위가 떨어진 <웰컴 투...>도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순위 하락이네요.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op 61~70 8. 2019 Top 71~80 9. 2019 Top 81~90 10. 2019 Top 91~105 80. 카스텔 다소 아쉬운 점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71 - NEW! 역사의 흐름 72 46 26 코드네임 73 - NEW! 녹튜리온 74 - NEW! 수목원 75 - NEW! 코펜하겐 76 - NEW! 엔데버 77 - NEW! 후지 플러시 78 49 29 노 땡스! 79 - NEW! 텔레스트레이션 80 2 78 카스텔 대단히 드라마틱한 급락이 있었던 <카스텔>을 필두로 2개의 게임이 50위 밖으로 밀려났었죠. 그 외의 게임들은 새로운 게임들로 채워졌습니다. 아무래도 작년 50위만 체크했다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op 61~70 8. 2019 Top 71~80 9. 2019 Top 81~90 10. 2019 Top 91~105 70. 멀린 <멀린>의 평이 좋아서 구매를 했었고, 뒤 이어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61 - NEW! 멀린 62 31 38 7번째 대륙 63 - NEW! 바르샤 : 폐허의 도시 64 8 59 간츠 숀 클레버 65 - NEW! 바빌론의 공중정원 66 22 43 캐피탈 럭스 67 - NEW! 에이지 오브 스팀 (AOS) 68 - NEW! 정령섬 69 21 41 메이지 나이트 70 17 44 리코셰 로보 60위권도 아직까지는 생소한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멀린>, <바르샤>, <바빌론>, <캐피탈 럭스> 등이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들이지요. 의외로 이슈가 되었던 적도 없는 게임들이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들인데,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음 좋겠네요. 그러려면 제가 후기를 자주 써야하는거겠죠?;; 그냥 포기하자!!!?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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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51 - NEW! 지도 제작자들 52 - NEW! 깊은 계곡의 선술집 53 - NEW! 디크립토 54 13 41 발레리아 : 카드 킹덤스 55 - NEW! 시즌스 56 39 17 아일 오브 스카이 57 - NEW! 이스케이프 플랜 58 - NEW! 산타 마리아 59 - NEW! 존 컴퍼니 60 - NEW! 롤 포 더 갤럭시 50위권에도 신규 게임들이 엄청 많네요.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작년에 50위권까지만 순위를 매겼다보니 신규로 유입된 것으로 보이는 게임들이 많아보이는 착시(?)효과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Top 50에 있다가 밀려난 게임들도 많은 탓이기도 하겠죠.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Top 51~60 7. 2019 Top 61~70 8. 2019 Top 71~80 9. 2019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41 - NEW! 런던 (2판) 42 - NEW! 펄서 2849 43 - NEW! 필름을 감아 44 26 28 스노우 테일즈 45 - NEW!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들 46 - NEW! 아이리쉬 게이지 47 - NEW! 파이어니어 데이즈 48 - NEW! 아를의 평원 49 - NEW! 국립 공원들 50 14 46 네이션스 : 다이스 게임 몇몇 게임의 하락이 보이는 가운데 역시나 새로운 게임들로 가득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래된 게임들도 있고, 작년에 돌려보면서 맘에 든 게임들도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오래 되었어도 아직 돌려보지 못한 게임들도 있다보니 순위가 꽤 낮게 책정되었거나, 뒤늦게 돌려보고 뒤늦게 순위가 올라온 게임들도 있다보니 이런 모양새가 된 것 같네요.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Top 31~40 5. 2019 Top 41~50 6. 2019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31 - NEW! 크라스 카리어트 32 13 19 러시안 레일로드 & 저먼 레일로드 33 - NEW! 블랙 엔젤 34 16 18 자금성 35 29 6 클랭크! 인! 스페이스! 36 - NEW! 레즈 아르카나 37 - NEW! 기프 시리즈 38 - NEW! 왓슨 앤 홈즈 39 10 29 트릭케리언 40 - NEW! 글렌 모어 II :연대기 50위 안으로 들어오면 신작 게임들보단 구작 게임이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어째 신작 게임들이 더 많습니다. 그나마 정말 올해 신작이라고 할만한 것은 절반 정도 밖에 되진 않으니, 마냥 신작충이라고 생각하진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31~105위까지는 글을 쓰면서도 돌리고 싶단 생각이 막 들지는 않는 편인데, 이제부터는 글을 쓰면서 이 게임 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 게임들이 많네요. 1. 2019 Top 1~10 2. 2019 Top 11~20 3. 2019 Top 21~30 4. 2019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21 40 19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22 25 3 위대한 로렌초 23 33 10 뉴턴 24 16 NEW! 언더워터 시티즈 25 10 15 카슨시티 : 카드게임 26 32 6 마작 27 - NEW! 에버델 28 - NEW! 콜로마 29 5 24 테라포밍 마스 30 24 6 스몰월드 시리즈 20위권부터는 등락하는 게임들이 상당히 많은 구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취향이 조금 더 확고해지는 감도 있고, 색다른 취향을 찾기도 하고, 주력 게임들이 바뀌면서 살짝 밀리는 등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테라포밍 마스>의 하락폭이 개인적으로는 참 놀라웠습니다. 괜찮은 게임이기는 한데, 뭔가 손이 잘 안 가는 게임이랄까요. 할래? 라고 누가 물으면, 흐음~ 부터 소리가 나오는 게임이 되었다는게... 너무 많은 확장이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확장들 빼고 기본판에 서곡만 넣고 플레이를 해야겠어요. 1. 2019 To
올 한해 나름 기대를 했었으나 해보고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거나, 과유불급이거나 모자람이 많은 게임들입니다. 딱히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니고 그냥 기억이 나는대로 적은 것이라는 점만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웠던 게임을 적었습니다. 혹여라도 게임을 가져오셨던 분들이나 보유하신 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여기엔 제가 갖고 있던 게임들이 더 많습니다. ㅎㅎ;;; 트리스메지스투스 : 궁극의 화학식 올해 에센에 출품된 작품 <트리스메지스투스 : 궁극의 화학식>(이하 <트리스>) 중 하나입니다. 꽤 좋은 평을 받았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다소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모임 내 한분이 가져오셔서 해본 결과... 취향을 기분 좋게 벗어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리플레이성만 놓고 따지면 <젠테스>였으나, 게임의 잡스러움(?)으로는 비딸 게임 같았어요. 뭔가 테마에 갖다붙인 몇가지 시스템이 있는데, 이 시스템이 몇개는 납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1 2 1 브라스 : 버밍엄 2 4 2 가이아 프로젝트 3 6 3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4 - NEW! 시티 오브 빅숄더 : 시카고 5 - NEW! 버라지 6 - NEW! 투 매니 본즈 7 1 5 쓰루 디 에이지스 8 27 19 촐킨 9 34 25 오딘을 위하여 10 - NEW! 윙스팬 11 - NEW! 홈스테더스 12 - NEW! 갤러리스트 13 - NEW! 베런 파크 14 - NEW! 다윈의 선택 15 - NEW! 코임브라 16 - NEW! 타임 스토리즈 17 - NEW! 미드가르드의 약탈자들 18 23 5 7원더스 : 듀얼 19 - NEW! 워킹 인 부라노 20 11 9 마르코 폴로의 여정 21 40 19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22 25 3 위대한 로렌초 23 33 10 뉴턴 24 - NEW! 언더워터 시티즈 25 10 15 카슨시티 : 카드게임 26 32 6 마작 27 - NEW! 에버델 28 - NEW! 콜로마 29 5 24 테라포밍
순위 작년 순위 순위 변동 게임 이름 11 - NEW! 홈스테더스 12 - NEW! 갤러리스트 13 - NEW! 베런 파크 14 - NEW! 다윈의 선택 15 - NEW! 코임브라 16 - NEW! 타임 스토리즈 17 - NEW! 미드가르드의 약탈자들 18 23 5 7원더스 : 듀얼 19 - NEW! 워킹 인 부라노 20 11 9 마르코 폴로의 여정 당혹스러울정도로 11~20위권 내에는 새로운 게임들이 꽤 많습니다. 오래된 구작도 있지만 한국어판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거나, 아니면 정말로 신작이거나 한 작품들인데요. 저의 성격상 새로운 게임(?)들을 더 좋아하다보니 상위권 순위 일부가 이런 현상을 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10개만 남은 상황인데, 나머지 게임들이 무엇인지 한번 볼까요?! 1. 2019 Top 11~20 2. 2019 Top 21~30 3. 2019 Top 31~40 4. 2019 Top 41~50 5. 2019 Top 51~60 6. 2019 Top 61~70 7
영입 미드가르드의 침략자들 (Reavers of Midgard)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게임. 사실 정확히는 산 기억이 없었던 게임 <미드가르드의 침략자들>입니다. 분명히 구매 취소를 했던 것 같은데, 물건이 도착해서 적잖이 당황도 했습니다. 일단 왔으니 안 돌려볼 순 없고 해서 룰북을 하루만에 다 읽고, 바로 다음날 돌려보았습니다. 괜히 악성재고(?)가 되기 전에 빨리 해보고 빨리 팔아볼 요량이었습니다만... 해보니 은근 게임이 재미있고 재미있더라구요. 룰도 쉽고 그러면서도 인터액션도 적당하고... 라이트한 전략 게임으로서 괜찮은 포지션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일부 카드들에 존재하는 영문 텍스트인데요... 한국어화를 하자니 적절한 폰트를 찾지 못해서 포기했네요. 톡방에 한국어화 장인이 계신데, 번역 자료만 넘겨드리고, 부탁을 드려볼까 싶기도 하네요. 바빌론의 공중정원 (Gardens of Babylon) 올해 Top100에 바로 들어간 게임 중 하나입니다.
명당 감독 박희곤 출연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박충선, 백윤식 개봉 2018. 09. 19. 비슷한 영화를 너무 많이 봐와서인지, 사실 영화의 완성도나 재미와는 별개로 약간의 피로함이 느껴지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비슷한 전개, 비슷한 시놉, 비슷한 결말.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리 큰 흥행을 못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무난하다. 그리고 식상하다. 그래서 약간의 피로함이 있다.
전체 본판 박스 높이 실제 게임 박스 높이 게임 본판 외관 엠피리얼 : 스펠스 & 스팀 정리하고서 남는 공간 디럭스 에디션 엠피리얼 : 어보브 & 빌로우 불량 컴포 일부
구성품들입니다. 생각보다 구성품이 많았어요. 조립방법은 럭식님 블로그에 잘 올라와있으니, 그냥 물건이 어떤가?! 에 대해서만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엔 묘하게 잘 꽂히지가 않아서 힘쓰다가 손가락을 다칠뻔 했네요. 위험했습니다. ㄷㄷ 마음 편한 사진! 딱!!! 맞는 높이!!! 깔끔하게 수납이 됩니다. 기묘하게 생긴 맵을 어떻게 수납을 하려나 싶었는데 저렇게 깔끔(?)하게 수납을 합니다. 하지만 굳이 걱정되는 점을 꼽으라면 저렇게 사이드쪽을 고정해주다보면 덜그럭(?)거리면서 맵 사이드쪽에 찍힘 자욱이 생길 것 같아서 살짝 걱정입니다. 편! 안! 토큰들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좌우에 손잡이 형식의 기믹이 있기 때문에 빼내는 것이 조금 더 편안합니다. 요 수납함을 빼내야 나머지 것들을 빼내기가 쉬워지기 때문에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꽤 편한 기믹이지요. 그리고 하단에 드러난 다른 토큰들 확장들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빈공간을 메우는 용도의 기믹 생각보다 넣을 내용물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본
올 스킨 유저라는 이유로 초대권을 받았고, 신청서 작성 후에 "추첨"까지 거쳐서 가게 된 "롤 10주년" 행사의 상당히 늦은 후기입니다. 드레이븐을 자주 썼다고는 하지만, 하필(?) 드레이븐을 받다니... 그리고 주포는 Mid인데 Top!! 일러와 포지션(?) 선정의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식전 다과회(?)의 모습입니다. 먹을 것들이 꽤 많았는데, 맛의 퀄리티는 보통이었습니다. 빵이라도 혹여 따뜻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봤으나, 그리 따뜻하지도 않았구요. 쥬스만 신나게 동냈던 것 같네요. 실제로 저렇게 생긴 스킨들이 나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게 만드는 피규어 조형들이었습니다. 가상 세계도 좋지만 현실세계도 있으면 좋을 듯 싶은데, 하나 정도 안 나올까요? 시간이 남길래 들른 굿즈샵 초대받아 오신 선수들 외의 스파이럴캣츠. 롤드컵 기간이라 선수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하나 정도 두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멋진 조형물이었습니다. 대단히 다양한 스킨을 가진 챔피언들이 있었습니다.
[블랙잭]실전! 카운팅 Hi-Low 방법 연구한 사람들 연구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1) Claude Shannon(1961 발표) (2) MIT 대학교수 출신의 Edward O. Thorp : 1996년 출판된 Beat The Dealer(2nd Edition) 에서 Hi-Low Card Counting 에.. casinotour.tistory.com
Folded Space라는 회사는 보드게임용 인서트 오거나이저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최근에 <젠테스 디럭스>를 통해 자신들의 오거나이저를 다른 사람들에게 무료로(?) 퍼뜨린 적이 있죠. 모양들이 죄 네모반듯한 것도 있고, 은근히 조립해보면 사이즈가 살짝씩 남는 등의 단점이 꽤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의 단점을 상쇄하는 장점이 하나 있으니, 바로 "무게"입니다. 스티로폼 앞뒷면에 두툼한 종이같은 것들 덧댄 형태로 만들어졌기에, MDF(나무 합판)으로 만들어진 오거나이저 무게의 1/10 정도까지 줄어듭니다.(게임에 따라 상이) 하지만 MDF도 장점이 있는데... 일단 튼튼하고, 무엇보다 "대단히 다양한 형태"로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래의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나이저들을 보면 알겠지만, 대단히 "네모반듯"한 모양으로만 제조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 수납" 정도에서 그치는 경우가 훨씬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일부 "수납"만 깔끔하게
나이브스 아웃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렛, 마이클 섀넌, 돈 존슨, 키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개봉 2019. 12. 04.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정통 추리물 영화로서 꽤 잘만들어진 영화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더해가는 구조이나, 그 반전이 너무 억지스럽다거나 예측하기 힘든 편은 아님 그 덕에 영화는 대단히 클래식함 전반적으로 맛의 조화가 좋으나 순한맛!
못난 아빠 만나서 너무 고생이 많았어. 사진 좀 더 열심히 찍어둘 걸... 편식하는 것 같다고 통조림 적게 주지 말고 넉넉히 줄걸... 털 엉키지 않게 잘 관리도 해줬음 좋았을텐데... 이쁘게 커도 모자랐을 앤데, 너무 고생만 한 것 같아서 내가 미안해. 엉덩이에 뼈가 드러난 것 같단 생각에 나이 들어 살이 빠지는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픈거였다니. 아픈줄도 모르고... 아빠한테 신호를 계속 보냈을텐데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해. 나 스키장 갔다 올 때까지 힘든데도 먼저 가지 않고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나랑 있으면서 고생만 해서, 더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어. 비록 나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지만... 거기서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 니아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해.... 정말 너 때문에 10년이 너무 행복했어. 사랑해.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더 오래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그게 나때문이라 정말 미안해. 2010. 6. 10 ~ 2019. 12
하이드라 마크가 뙇! 하니 박혀있습니다. 히어로쪽은 사람들이 대부분 알테지만, 빌런측은 MCU만 본 사람들에게는 익숙치 않아 보이는 애들도 몇 있네요. S.H.I.E.L.D. 마크와 Hydra 마크의 대비가 인상적이네요 두툼한 역할 타일 선...마커인가?! 카드는 묘하게 두꺼운 편이고, 트레이에 딱 맞기도 해서 일단 플텍은 안 씌움
"타이니" 타운이길래 박스도 작은 줄 알았더니, 일반 게임 사이즈랑 같다!!! 흔치않게 6인까지 지원! 또 수정 스티커! 요즈음 코보게 게임들은 하나씩은 수정 스티커가 필요! 6590, 72120 카드덱이 각각 1개씩!
생각만큼이나 작았던 박스 박스 뚜껑에 들어가있는 피라미드 삽화. 가장 최근 고증에 맞춰 굴곡 없이, 꼭대기가 황금빛! 이 시국에 히메지성의 일러가 있어 다소 불쾌. 차라리 콜로세움을 넣든가... 솔플 지원을 하되, 시나리오도 지원! 이 조그마한 박스에 종이로 만든 트레이까지! 완! 벽! 4770 카드를 3개 연결해서 붙인 크기의 고정 액션 카드 맞는 사이즈의 플텍을 찾을 수는 없었다 고정 액션 카드와 개인용 과학 카드 원더 카드 문명카드. 문명만 대략 70여개! 추가 구성품으로 구매한 스티커. 이왕이면 캐릭터 뒷면도 붙일 수 있는 것을 만들어주면 좋았을텐데... 박스에 들어가지도 않는 선마커;; 무용지물! 매트가 없어도 되는 게임이지만, 한창 매트에 빠져있던 과거에 산거라... 엄청 얇은 매트. 오히려 얇아서 들고다니거나 쓰기엔 더 편했음
꺼내자마자 만나게 되는 카드 교체 안내문. 요즈음 오탈자 없는 것을 찾기가 힘들 정도. 룰북이 심하게 구겨져 있었다. 작은 박스에 알차게 들어있는 내용물 박스 아랫쪽에는 FAQ가 들어있으나, 마감은 살짝 아쉽게 느껴지는 듯한 모양새. 타이니 시리즈의 매력인 미플!
아직까지 3판밖에 안해봐서 표본은 굉장히 적습니다만... 한타에서 좋다고 생각해서 시즌6때 정말 열심히 브랜드를 썼습니다. (뒤늦게 찾아보니 이미 시도한 분들이 있었군요!!!) 꽤 많은 판수를 했고, 꽤 승률이 좋기도 했습니다만... 일부 "들어오는 챔프"들에게 너무 약하기도 하고, 시즌 6 이후로는 워낙에 써먹기 힘들어지기도 하는 등의 여러 이유로 그간 서폿으로 밀려난 브랜드입니다만... 실수로 아리의 빙결룬을 들고 했다가 은근히 쓸만하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룬은 위와 같습니다. 주력은 보시다시피 영감입니다. 일단 평타를 통한 소소한 슬로우 및 템을 통한 광역슬로우, 그로 인해 광역딜을 쉽게 우겨넣을 수 있는 "빙결강화"를 들어줍니다. 그리고 은근 스킬 쿨을 돌리고 나면 할 게 없는 브랜드 특성상 초반에 물리면 답도 없는지라, 중반즈음 한번의 생존을 위해 들어줄 "완벽한 타이밍". 그리고 요즈음 챔프와는 달리 느려터진 라인 클리어 능력 때문에 "미니언
집에 PS4와 Switch가 있는데, 매번 패드와 Joycon을 충전 안해둬서 충전하면서 플레이하거나 하는 등의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을 하다보니 그간 미루고 미뤄왔던 물건들을 영입해왔습니다. 바로 충전 스위치독! 일단 PS4는 정품 충전 거치대가 있지만, Swtich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게임 특성상 Joycon이 4개씩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매번 본체에 꽂아서 교차 충전(?)을 하고 앉아있을 순 없으므로 하나 구매하게 되었네요. 간략한 설명입니다. Charing 중이라면 중앙의 아크릴 기둥이 붉은색으로, 완충 상태거나 방전 상태라면 초록색 불이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집에 항시 꽂아둔채로 두다보니 불을 끄고 나서도 항상 초록불이 들어와있어서 본의 아니게 무드등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대단히 단촐합니다. 충전 거치대와 충전용 케이블이 끝입니다. 케이블은 Switch 액세서리 답게 당연스럽게도 USB-C 단자를 사용합니다.
구매 이유는 앞선 Switch 충전독 리뷰에서 다뤘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필요에 의해 산거죠! 같은 날 구매한 스위치와 PS4 충전 거치대 Switch와는 다르게 정품 Switch 충전용 거치대와는 다르게 대단히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정품과 비정품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이렇게까지 꼼꼼히 포장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어랏?! 어댑터가 왜 이렇게 크죠?! 스위치 충전 거치대는 단순히 케이블 하나여서 꽤 좋았는데, 듀쇽4 충전 거치대용 어댑터는 따로 외부에 있어요. 안그래도 선정리가 지옥인데, 이 무슨... ㅠ 슬프네요. 흔한 신품에서 자주 사용되는 겉포장지입니다. 외부 포장재를 마저 치워내고 나면 드디어 본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대단히 튼실하게 생겼고 2개까지 충전이 가능하네요. 하지만 집에 듀쇽이 1개 뿐이라 나머지 1개는 쓸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PS4로 다인플 게임을 돌려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아마 앞으로도 없을
Etc [공유] 보드게임테이블 [일산목공방 / 포스트웍스] 슬픈단잠 2020. 1. 4. 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보드게임테이블 [일산목공방 / 포스트웍스] by 포스트웍스 목공방 보드게임테이블 일산목공방 / 포스트웍스 POSTWORKS 'boardgame table'- oak- 1800*1100*750국내 최초 보드게임 전용 테이블...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하루는 영등포에서 데이트를 하고 집에 들어가는 날, "일렉트로 마트"에 뭐 살 것도 있고 해서 구경을 갔습니다. 그리고 별 생각이 없이 이것저것 구경만 했습니다. 딱히 뭔가를 사야겠단 생각이 없었던차였는데... 갑자기 호기심에 "링핏 있나요?"라고 물은 것이 발단이 되었죠. "2개 남아있네요!"란 말 한마디에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구매! 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물건이 품귀현상을 겪던 당시였습니다. 박스는 열자마자 소프트웨어만 보입니다. 뭔가 툭툭 튀어나와 있지만 실체(?)를 알기는 힘들게 포장이 되어 있네요. 어떤 의미에선 패키징을 실패한 것이 아닌가 싶은 아쉬운 패키징 디자인입니다. 이런건 애플이 잘하는데 말이쥬. 소프트웨어를 치우고 나면 더더욱 휑~~하다. 드디어 만나게 되는 링핏입니다. 사실 구매 전까지만 해도, 그리고 초기 트레일러 영상을 봤을 때만 해도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 것의 내구도가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죠. 박스를 여는 타이밍에도 여전히 그런 걱정은 갖고
“윈도우와 서피스, 게임까지” 201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과 실패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이 잔을 부딪치며 휴일을 위해 건배를 들 때는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비즈니스는 잘 나가고 있으며, 주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심지어 미래도 밝은 것처럼 보인다. 듀얼 스크린을 가진 서피스 기기, 그리고 어쩌면 윈도우 개정판이 대기 중일 수도 있다.하지만 2019년이 정말 그렇게 대단했을까? 2개의 윈도우 기능 업데이트 중에서 기억나는 아무 기능이나 이름을 말해보라. 새로운 서피스는 업그레이드의 가치가 있는가? www.itworld.co.kr
악성 재고만 남았는지 더 이상 팔리지 않는 게임들만 잔뜩 안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최신작이지만 내 취향에 맞지 않은 게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최신작도 아닌 내 취향이 아닌 게임들만 남은 상태네요. 언제즈음 팔려서 집에 빈공간을 만들어주게 될런지. ㅠㅠ 보드게임 모임 상품 등으로 풀어버릴까 싶은 생각도 드는 요즈음이군요. 영입 타이니 타운 최근 코보게에서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작(인 구작) <타이니 타운>입니다. 특정 모양과 특정 조합으로만 건물을 만들 수 있는데, 건물을 만들면 만들수록 제약사항이 생기고, 다른 마을(?) 촌장님들 덕에 우리 마을이 풍비박산이 나는 것을 지켜만 봐야하는 ㅇㅅ 게임이기도 합니다. 대단히 간단한 룰과 간단한 시스템을 갖고 있으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이 무얼하고 있나 봐가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다소간의 간접적인 인터액션이 있습니다. 한없이 내것만 보고 하면 인터액션이 크게 없는 게임처럼 느껴질 수는 있지만, 내가 아닌 남이 자원을 부를 때마다 "인터액션"이란
[이슈] 英 AI 칩 스타트업 '그래프코어'... 엔비디아 GPU 넘을까? - 인공지능신문 2016년 영국에 기반을 두고 사이먼 놀스(Simon Knowles)와 니겔 툰(Nigel Toon)이 공동창립한 AI 워크로드 가속칩을 개발하는 그래프코어(Graphcore)의 그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보쉬 벤처캐피털(Robert Bosch V... www.aitimes.kr IT업계가 車시장에 눈독 들이는 이유 [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최근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IT업계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는 모빌리티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20’(세계최대가전 news.naver.com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가 돈을 내게 하는 방법 2019 자바스크립트 현황 보고서를 보면 무언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혹은 적어도 대기업이 모든 주요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지
올해도 CGV SVIP에 선정되었습니다. 그간 쌓아올린(?) 노력이 있기에 SVIP를 놓치게 된다면 정말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ㄷㄷ 그러니 뭐가 되었든 CGV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어요. 다행스럽게도 CGV를 실제로 좋아하고, 시설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에 큰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ㅁ-)b 올해도 SVIP 유지하기 위한 최소 점수는 2만점입니다. 작년에는 묘하게 영화관에 가지 않아서 2만점 조금 넘게 포인트 적립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좀 자주 보러 다녀야죠! 영화 정보를 접하는 게 없다보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다는 점이 대단히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VIP의 혜택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작년이랑 거의 같은 구성(?)입니다. 한동안 VIP 등급이 계속 세분화되더니 일단은 4가지 VIP 등급으로 잘 정착 중인 것 같습니다. 머잖아 또 뭔가 VIP 등급을 나눌까봐 귀찮아지네요. 예전엔 VVIP만 되어도 만원의 행복 혜택을 누렸는데,
TV [공유]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20년 1분기 드라마 기대작 슬픈단잠 2020. 1. 13. 18: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씨네플레이 | 네이버 포스트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20년 1분기 드라마 기대작 [BY 씨네플레이] 수많은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났던 2019년. 이에 못지않게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Cats [공유] 이런 건 처음봤냥? 특이한 무늬의 고양이들 슬픈단잠 2020. 1. 13. 18: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애니멀투게더 | 네이버 포스트 이런 건 처음봤냥? 특이한 무늬의 고양이들 [BY 애니멀투게더] 요즘 무늬가 있는 고양이를 보면 흔히 '태비'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요, 색깔에 따라...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위니아 에어워셔를 사용 중이었습니다만, 수조가 상태가 그닥 좋지 않고 52개 가까운 디스크를 1주일에 한번씩 닦아 내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가습기가 아니라 제습기로만 사용 중에 있습니다. 공기 가습을 하기 위해서도 수조가 필요하다보니 결국 공기청정 기능도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그러다가 와디즈에서 기화식 가습기를 꽤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고 하길래, 속는셈 치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약 1달 가까이 써본 결과를 여기에 글을 써볼까 합니다. 박스 박스는 깔끔합니다. 특히나 가장 마지막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3L의 대용량 수조, 씻을 수 있는 섬유 필터, 통세척, BLDC 모터, 그리고 기화방식 가습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단 틀린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부는 있으나마나한 수준이거나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어서 참.... 내용물 추가로 지급된 "워셔블 섬유 필터"입니다. 이게 정말 필터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 내에
겨울왕국 2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개봉 2019. 11. 21. 사실 1편도 무난하게 봤던지라 2편도 무난하게 봤습니다. 왜 열풍이 불었는지는 여전히 저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는 것 반론을 할 수 없기는 합니다. 분위기를 잘 탄 것인지 어찌되었건 2자릿수 재관람 인증이 올라오기도 했었으니... ㄷ 이번 2편은 살짝은 애매하게 끝난 엘사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전작에서는 어떻게 마법을 얻게 되었는지에 다루지 않았는데, 그런 아쉬운 점을 파고 들어서 속편을 만든거죠. 그런 이야기적인 아쉬움을 잘 해갈했습니다. 이는 <토이스토리 4>에서 뭔가 찝찝했던, 가려웠던... 그런 부분을 해결한 것과 비슷합니다. "불의 정령"이라는 또 다른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면서 기존의 캐릭터들에 의해 올 수 있을 피로도를 참신함으로 잘 메꿨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의 OST도 기억에 엄청 남았던 것이 없어서인지, 2편의 OST도 사실 크게
2020년 마블 스튜디오의 포문을 열 <블랙 위도우>의 새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티저 예고편 공개로부터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개봉까지 4개월도 남지 않은 덕을 보는 것 같네요. <아이언 맨 2>부터 블랙 위도우 역을 소화한 스칼렛 요한슨을 중심으로 레이첼 와이즈, 플로렌스 퓨, 데이빗 하버, 레이 윈스턴, 윌리엄 허트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봉은 4월 말에서 5월 초로 잡혀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이에도 용돈벌이 착실히 하고 있는 빈 디젤의 신작, <블러드샷>입니다. 발리언트 코믹스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두었고, 아마 이번 영화가 흥행하면 발리언트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열릴 예정이라고 하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데이브 윌슨의 장편 데뷔작으로, 빈 디젤 외에도 에이자 곤잘레스, 토비 케벨, 가이 피어스 등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개봉은 오는 3월 중순으로 잡혀 있네요. 마블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만들어낸 톰 홀랜드의 스
MS, C언어 대체할 신규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 보안 문제 해결 등 안전한 인프라 프로그래밍 위해 신규 언어 개발 (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가 안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C 언어를 대체할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에 나선다. 미국 n.news.naver.com ‘시총 1조달러 클럽’ 가입했지만··· 구글 옥죄는 세 가지 숙제 세상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기업, 그럼에도 걱정은 있다. 세계 역사상 4번째, 속도로는 첫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159조원)를 돌파한 구글 얘기다. 세상 쓸 데 있는 구글 걱정 창립에서 '1조 시총'까지 n.news.naver.com Google reveals new Python programming language course: Scholarships for 2,500 | ZDNet Google creates a new Python training certificate to boost your chances of g
10. Unity 최적화 기법 Unity 3D :: 게임 최적화 기법 [최적화의 시작은 병목 파악부터] # CPU - 너무 많은 DP CALL - 복잡한 스크립트나 물리 연산 # Vertex Processing - 너무 많은 버텍스들 - 버텍스당 너무 많은 연산 (Vertex Shader.. loadofprogrammer.tistory.com Unity Sound 설정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다 보면, PC-에디터에서는 잘 나오던 게임 사운드가 핸드폰에서는 밀려 나오는 경우를 종종 겪을 수 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설정값을 기록해 둔다. 출처 : https://docs.unity3d.com/kr/curr... jwidaegi.blogspot.com
Who am I? 정말 간단한 파티게임이더라구요. 6개의 키워드 중에서 상대방에게 잘 맞거나 잘 맞을 것 같은 단어 2개를 적어서 "금고아"같은 헤어밴드에 꽂아주고 맞추면 되는 게임입니다. 파티파티하니 좋기는 했는데, 집에 자리가 없어서 이런 파티 게임들은 누가 갖고 계시면 그것으로 하는 것으로... ㅋㅋ 여튼 재능(?)이 없는지 다들 2자릿수를 넘어서 고득점들 하시는데, 저는... 1자릿수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ㅠㅠ 망겜!!! 참고로 헤어밴드를 금고아라 이야기한 이유는... 생각보다 너무 작아요. 일반적인 성인 남성 머리에 집어넣기엔 생각보다 작아서 두개골이 짓눌리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ㄷㄷ 80일간의 세계일주 박스는 엄청 고급스러웠던 게임 <80일간의 세계일주>입니다. 카드에 언어요소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꽤 독특한 이동 매커니즘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동하고자 하는 비용은 내가 이동하고자 하는 칸이 늘어날수록 이동하려고 한 칸수만큼 늘어나는 수열 형
Git LFS(Large file storage) 사용해보기 Git LFS(Large file storage) 사용해보기 2015 12 09 • Pilsner 얼마전 Gitlab 8.2 버전이 릴리즈되며 git-lfs를 지원한다는 말에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기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lfs를 이용한 git 사용이 가능하도록 세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삽질기는 gitlab에 깊이 관여되어 있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공유하고 이번엔 삽질하며 공부한 git lfs 대해 아주 얇게 다뤄보려 합니다. LFS? lfs는 large file handling을 하기 위해 ... devlog.github.io
2001년부터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해왔습니다만, 중간에 한번 날려먹고(?)는 2012년도부터 다시 쓰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 나름의 큰 인생 격변을 겪은 뒤로 가계부는 정말로 내가 지출을 잘하고 있는지 체크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더 질러도 되는지 안되는지... 통장 잔고가 얼마 남았는지 용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YOLO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는 셈이지요. 좌우지당간... 일단 누락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록된 것을 바탕으로 산출을 해보면... 일단 중고로 되판 금액은 280만원입니다. ㅎㄷㄷ 그렇담 구매한 금액은 얼마냐?! 소오오오름 돋게도 816만원 정도 썼네요; 올 한해는 적게(?) 써서 500만원만 쓰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과연 잘 지켜질지... 그리고 판매액은 300만원(?)을 찍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빨리 집에 넘쳐나는 게임들 처분을 좀 해야...
Movies [공유] 영화 마니아의 특별한 여행, 유명 영화 속 바로 그곳을 찾아라! 슬픈단잠 2020. 1. 22. 18: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디아티스트매거진 | 네이버 포스트 영화 마니아의 특별한 여행, 유명 영화 속 바로 그곳을 찾아라! [BY 디아티스트매거진] 뉴욕 브롱스의 계단, 런던 타워 브리지, 프랑스 덩케르크 등 유명 영화 속 배경이...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IL2CPP란? C# 컴파일 그리고 il2cpp - Unity Technologies Blog 이글은 il2cpp를 이해하기전에, C#의 컴파일 과정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사실 il2cpp가 나온지 꽤 되서, 저보다 더 자세히 아시는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이 블로그는 아직 il2cpp를 잘 모르는, 그리고 영어라 하면 머리에 쥐가 나는 분들을 위한 페이... blogs.unity3d.com IL2CPP Internals: Method calls - Unity Technologies Blog This is the fourth blog post in the IL2CPP Internals series. In this post, we will look at how il2cpp.exe generates C++ code for method calls in managed co... blogs.unity3d.com IL2CPP 최적화 IL2CPP 최적화: Devirtualization -
Why is reflection slow? It’s common knowledge that reflection in .NET is slow, but why is that the case? This post aims to figure that out by looking at what reflection does under-the-hood. mattwarren.org
C Family [공유] C#의 다양한 타입(type) 선언 : var vs. dynamic vs. object 슬픈단잠 2020. 1. 29. 10: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C#의 다양한 타입(type) 선언 : var vs. dynamic vs. object by SuYoung Kim C#의 다양한 타입type 선언 : var vs. dynamic vs. object C#이라는 언어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기존의 다른 컴파일 언어들과 비슷하게 명시적 타입 선언만을 ...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재미거리 공략 [공유] 영어 발음 교정앱 대박 슬픈단잠 2020. 1. 30. 14: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영어 발음 교정앱 대박 by 구루나 영어 발음 교정앱 대박 Elsa speaking 이라고 앱스토어에 검색하면 됨하버드 mba출신 베트남 여성이 만들었도 애플의 앱오...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Movies [공유]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슬픈단잠 2020. 1. 30. 16: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by 씨네플레이 무려 15년까지? 오랜 공백기 끝에 신작 발표한 감독들 귀여운 제목처럼 해맑은 코미디 <해치지않아>는 <달콤, 살벌한 연인>2006, <이층의 악당&...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MS·구글 이어 IBM까지…인도 공학자 CEO 바람 - 매일일보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에 이어 IBM이 인도 공학자 출신 임원을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3일 외신 포춘지 등에 따르면 IBM 이사회는 버지니아 로메티 CEO ... www.m-i.kr "강화학습, 기업용 AI 시장서도 해볼 만한 승부" 구글 산하 딥마인드의 주특기로 알려진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인공지능(AI) 기술은 2016년 이세돌 9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AI '알파고'를 통해 일반에도 알려졌다. 유명세만 놓고 n.news.naver.com
git 초보를 위한 풀리퀘스트(pull request) 방법 · 초보몽키의 개발공부로그 git 초보를 위한 풀리퀘스트(pull request) 방법 PR 처음으로 github pull request (PR)를 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록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편하게 의견 주세요 :) 들어가기 8퍼센트 스터디 에 외부인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참여 첫날 기술 블로그에 스터디 후기 를 작성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회사 기술블로그 repository를 포크떠서 후기 작성하시고 저한테 PR 보내주세요” (포크..PR.. 말로만 들어봤는데 먹는 걸까?) 개인 github repository 관리 경... wayhome25.github.io Pull Request 이해하기 - 의미 내가 작업한 코드가 있으니 내 브랜치를 당겨 검토 후 병합해주세요 (^0^)/ - pull request를 하는 이유 - 자연스러운 코드 리뷰를 위해 - Push 권한이 없는 오픈 소스
예전에 비하면 구매가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가계부를 보면 그대로고... 그냥 그대로인 한달입니다. ㅋㅋ 영입 글룸헤이븐 <팬데믹 레거시 시즌1> 이후에 이렇다할 1위에 오를만한 이슈가 있던 작품이 없던 상황에서 혜성처럼 나타나서 단기간에 BoardgameGeek 차트 1위를 석권한 게임이고, 오래동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 <글룸헤이븐>입니다. 게임 구매전에 "폴디드 스페이스"의 오거를 구해뒀었는데, 폴디드 스페이스 오거 특유의 "굴러다님" 효과를 볼 것 같은 게임이지만... 눕혀서 보관할 일은 없으니 괜찮은가 싶기도 하고... 어째꺼나 "럭키식스"님의 오거나이저를 구매한 상황이라 오기만 하면 수납하고, 3월부터 달려볼 예정입니다. (올해는 따뜻해서 스키시즌이 일찍 끝날 듯 ㅠ) 올해 꼭 이뤄볼 프로젝트로 상정하고 플레이할 예정인지라... 앞으로의 여정에 잔뜩 부풀어있는 상태입니다. 헑헑... 마블 챔피언스 : 코어 카드 셋, 그린 고블린 시나리오팩
라이엇의 노예인 저로서는(?), 아니 정확히 "League Of Legends"의 노예인 저로서는 매번 스킨이 나올 때마다 흑우마냥 스킨을 사기 바쁜 몸입니다. 우리 나라에 130명도 안되는 올스킨 유저 중 한명으로서 그간 해온 흑우짓 비용을 합치면 꽤 어마무시(?)하지만... 이게 또 몇년간 걸쳐서 했단 것을 고려해보면 또 그리 비싼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찌되었건 살면서 게임 하나에 정말 나름 천문학적인 돈을 넣어본 것은 LOL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네요. 제발 이 이후로는 없었으면 하는 크나큰 소망이 있습니다. 보고 있나 라이엇 본사?! (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ㅠ) 어찌되었건 Riot에서 만든 오토 체스류인 <전략적 팀 전투(TFT)>는 취향에 맞지 않아서 안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여라도 모바일로 나온다면 해볼 의향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취향에 맞지 않으니 할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그리고 요번에 나온 LoR. <Legends of Runtera>라는 카드 게
아카데미 영화제가 우리나라와 연관이 있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발빠르게 CGV는 어제 <기생충> 상영을 한편 편성했던데... 2회차 관람밖에 안했던 영화인데, 이렇게 국뽕을 맞고 나니 최소 2회차는 더 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주모 여기~~ 아.. 주모 바쁜가?! 한동안 신종 코로라(우한 폐렴) 덕에 다소간 축 쳐진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은데... 간만에 활기가 돈다!
Movies [공유]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슬픈단잠 2020. 2. 11. 15: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by 씨네플레이 2020 아카데미 주요 작품들의 개봉 일정 한눈에 보기 영화인의 잔치, 오스카 시상식. 지난 1월 14일 발표된 후보군 가운데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기생충&...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2011년에 컴퓨터 조립 이후 근 10년만의 새로운 컴 조립입니다. 원래 올거라 예상한 8시를 지나 10시 반에 도착해서 본의 아니게 새벽까지 조립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ㅠ 게다가 오래간만에 조립해보는지라 몇가지 몰랐던 것들 때문에 멘붕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완충제를 넣어주기는 했는데... 위에만 덮어놓은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박스 안에 다시 박스를 넣는 것이기에 충분히 완충역할을 한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그래도 한두푼도 아닌데 좀... 구매한 부품들을 늘어놓아 봅니다. 750W짜리 골드 파워, RTX 2080 슈퍼, MSI 박격포 티타늄, 메모리 방열판, 시스템 쿨러 3개, 수랭쿨러, 16G 메모리 2개, 라이젠 3600, 리안리에서 구매한 메인보드, 글카용 LED 케이블, 그리고 본체까지 220정도 들어간 구성입니다. ㄷ 본체는 IN WIN 303 화이트 모델로 구매했습니다. 공간이 넓어 보여 구매했는데, 후면부 선 정리하는 쪽이 생각보다 빡
C# 6.0에서부터 지원하는 Null-condition operator가 있습니다. // C# 6.0부터 지원하는 Null-Condition Operator t?.a?.b?.Call(); // 기존 코드 if( t != null && a != null && b != null ) t.a.b.Call(); 지저분한듯 지저분하지 않은 오묘한 코드를 제공하는 Null-Condition Operator입니다. Unity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간 사용해왔는데, 실제로 해당 상황이 발생하자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보니... UnassignedReferenceException even though using the null-conditional operator I'm getting a UnassignedReferenceException: The variable _Preset of Foo has not been assigned. even though I'm us
재미거리 공략 [공유] 피규어라는 멋진 신세계 : 피규어 원형사(Figure Sculptor) 전연선 슬픈단잠 2020. 2. 28. 19: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by 문화 플러스 서울 | 네이버 포스트 피규어라는 멋진 신세계 : 피규어 원형사(Figure Sculptor) 전연선 [BY 문화 플러스 서울] 피규어를 이제 단순히 장난감으로 바라보는 시대는 지났다. 피규어 시장의 성장과...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뭔가 많은 내용물 이것은 무엇인고?? 이것이 아마도 몬스터 저장용 그 외... 일단 이번에 나온 플라스틱들이 엄청 얇아서 좋습니다. 그런데 반대급부로 위의 사진처럼 저렇게 쉽사리 휘어버린채로 존재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쉽게 휘고 쉽게 복원이 되질 않습니다. 그리거 추가로 들어있는 애들입니다. 덱박스와 투명 큐브, 그리고 개인판입니다. 이 또한 너무 얇아서 앞서 언급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꽤 있어보입니다. 몬스터 다이얼용 보관 주머니 몬스터 다이얼용 부속품 그 외... 카드 보관용 바인더 맵 보관용 디바이더 바인더 속지 (3종류) 보너스로 들어왔던 보물 상자 그 외 MDF로 만들어 쓰는 오거나이저 부품들 몇 없는 목재로 만든 수납함 몬스터 다이얼은 생각보다 쉽게 깨졌습니다. 폭도 안 맞아서 살살살살살 밀어 넣어도 깨지는 애들이 있어서 아트 나이프로 다리를 다 깍아가면서 만들었습니다. 부품은 많은데 잘 안들어가는데다가, 칼질에, 심지어 아크릴 접착제까지 써가며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
기존에 갖고 있던 <버라지>용 킥스특전 3d맵입니다. 분명히 킥스 들어갈 당시엔 멋지구리한 맵이 나올 것 같았지만 막상 받아보니 생각한 것과는 꽤 다른 것을 받아보아서 당황했었죠; 심지어 다른 컴포들의 퀄리티마저 형편없었습니다. 특히나 물방울 컴포는 게임을 할 수 없는 수준이었죠. 더 화가 나는 부분은, 이것을 대체할 컴포는 따로 들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해당 컴포로 실제 게임 플레이를 해본 것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였죠. 근데 참 짜증나게도 게임은 꽤 괜찮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애증의 게임이었습니다만, 결국 사람들이 알아서 업글 컴포를 만드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죠. 그래서 지금은 인식이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한국어판이 나오면서 역시나 많은 문제가 있었고, 별바가 한동안 쉬게 하는 크나큰 원동력이 되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업그레이드 컴포를 킥스를 통해서 구매를 했었는데, 오는 것도 늦는대다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배송까지 더 늦춰지면서 이마저도 늦고 있으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감독 마이클 피모그나리 출연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개봉 미개봉 후속편이 나오리라 생각하지도 못했던 영화가 후속편이 나왔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데, 아무래도 생각보다 쏠쏠한 반응이 나왔나봅니다. 아니면 한창 황인종 열풍이 불던 시기의 영화이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시아 계열 사람들이 한창 떠오르던 시기가 있었죠. <크레이지 아시안> 같은 영화가 히트를 치기도 했으니깐요. 어찌되었건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두 자매 중에서 언니의 이야기가 메인이었습니다. 원작에서는 "짝사랑"했던 남자들에게 혼자만 써둔 러브레터를, 여동생이 시간이 많이 흘러 당사자들에게 보내면서 발생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로코답게 그렇게 사랑이 이어지고, 동화같은 일만 벌어질 것 같았던 여주인공의 뒷이야기가 이번 후속편에서의 메인 스토리인 셈입니다. "PS. 여전히 널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 연출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질리언 앤더슨, 은쿠티 가트와, 코너 스윈들스, 에이미 루 우드, 키다 윌리엄스-스털링, 타냐 레이놀즈, 에마 매키 방송 2020, 넷플릭스 십대들의 어설픈(?) 성상담과 그들의 성숙한 듯 풋풋한 그들의 이야기를 보는 것이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주제가 수위가 높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마치 "성교육"을 본 것만 같은 느낌의 드라마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시즌1이었는데, 과연 시즌 2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했는데... 시작하고 초반은 역시나 지루한 것을 참기가 다소 힘듭니다. 새로운 에피소드에 맞게 이야기 전개를 해야하고, 이야기 전체적인 특성상 엄청난 결말을 만들어낼 수는 없기 때문일텐데요. 그럼에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오티스의 연애가 끝나고, 오티스 엄마의 연애도 끝나고 등등 꽤 큰 사건이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담백하게 연출을 하다보니 아무 일도 아닌 것 처럼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이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