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opping.naver.com/advice/detail.nhn?cpCntsSeq=70832557 기존에 카메라(NX 100) 조차도 사이즈가 커서 잘 안 들고 다니게 되고, 의외로 느린 AF나 바로 꺼내서 바로 찍기에 뭔가 모호한 상황이 의외로 자주 벌어진다.
미러리스를 사는 가장 큰 이유는 "DSLR의 성능을 원하지만 무거워서 원..."가 가장 큰 이유인데, 사실상 필자가 들고 있는 모델은 그다지 좋은 선택이라 보기는 힘들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이번에 소니에서 출시 예정인 A7은 풀 프레임인 것도 다소 놀라운데, 여러가지 성능을 보여주는 위의 리뷰를 보고 있으면 무척이나 흥분되는 기계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게다가 NX 100을 쓰면서 불편했던 것은 아무래도 LED 액정. 3인치라는 대화면 액정이기는 했지만, 틸트 기능이 지원이 안되니 하이 앵글이나 로우 앵글을 찍을 때면 일단은 눌러보고 난 뒤에 액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했던지라 다소 아쉬움이 가득했다...
원문 링크 : 카메라] Sony A7 & A7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