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티케팅을 해서 그런가 괜시리(?) 자신감이 붙어서 나름 일사천리로 이번엔 스카이스캐너를 통해서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재앙이 될줄이야. ㅠㅠ 굳이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만, 귀국편의 경우 가격이 확정이 되지 않아, 가 있는 동안에 확정이 나버리면 이건 이거대로 재앙이 될까봐 가격이 이미 확정되어 있는 곳이 이런 곳이길래 이용을 한 셈인데.... OTL 기본적으로 인터파크와 같은 국내 사이트의 경우에는 취소가 생각보다 쉬운편입니다.
그런 관계로 당연하게도 뭐 취소가 엄청 어렵기야 하겠어? 끽해야 수수료겠지라는 마음을 먹었던 것이 큰 실수인 것 같네요. 5월 24일 토요일 출발편을 알아보던 중에 우리나라 환율 약 68만원이 되어 있길래 한번 들어가보기만 하자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eBookers로 redirect되더군요.
뭐 예전에도 이것저것 하면서 들어가본 사이트라 익숙하니깐... 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가격 비교도 해보면서 결국에는 예약을 ...
원문 링크 : 3. 삽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