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 빠진 집사덕에... 간만에 이렇게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심심할(?) 우리 딸 니아를 위해 새로운 식구를 영입해 왔습니다.
이름은 "네코"입니다. 네네...
다들 아시는 그 흔하디 흔한 누구나 다 아는 뜻의 네코입니다. 이름을 제가 지은 것은 아닌지라 원래 지어준 주인의 이름을 고대로 가져와서 쓰고 있습니다.
나이는 약 2살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4살이 다 되어 가는 우리 딸에 비하면 어린 아이(?)입니다.
참고로 중성화가 된 남자아이입니다. 처음 데려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또랑또랑하고, 동글동글한 모습이 무척이나 긔여미입니다. >ㅁ< 그에 반해 구석에서 한없이 노려보는 우리 딸입니다.
겁이 너무 많아서 되려 굴러들어온 네코에게 자리를 뺏겨버린 불쌍한 아가씨입죠. ;ㅁ; 왜케 겁이 과하게 많은거니?
ㅠㅠ 니아 화장실 구경도 좀 해보고... 일단은 둘의 충돌을 최소화 해보고저 화장실은 따로 뒀습니다.
네코는 일단은 임시 화장실을 하나 ...
원문 링크 : 새 식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