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다크 월드 감독 앨런 테일러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이드리스 엘바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25일 감상 예전에 마블 세계관에 대해 조금의 지식 있을 때에도 그랬지만, 실제로 영화 등을 통해서 접하게 된 토르는 묘하게 매력적이지 못했다. 실제로 1편이었던 전편에서도 영화는 "어벤저스"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등장한 스핀 오프에 가까운 영화에 가까웠다.
홍보했던 내용들에 비하면 조악한 코스츔과 조악한 전투 장면들. "신"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육탄전으로 치고 박거나 뭔가 엄청난 테크닉과 기술들의 향연이 펼쳐지지 않는다.
그냥 기본 컨셉이 "신"이라 아무래도 치졸(?)하게 싸울 수는 없겠지.
그래서인지 이번 2편에서도 역시나 영화의 큰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 엄청난 파워를 기대한 "다크 엘프"는 이게 뭔가 싶을만큼 과한 파워로 상대를 하시고, 그것을 인간의 기술력 몇개를 보태어 토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