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개봉 2013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30일 감상 개봉 전부터 숱하게 "전쟁도, 외계인도 없다"라는 카피라이트를 내걸었던 영화. 과연 어떤 내용들을 어떻게 담아낼 생각인가 하는 호기심을 갖게 만들기에는 충분한 영화였다.
다만, 너무나 그런 자극적인 영화들에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호기심을 갖기는 했지만 정작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지는 못했다. 그렇게 나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주변에서 괜찮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에는 보러 가게 되었다.
일단 첫 관람은 4DX, 그리고 뒤 이어진 관람은 IMAX였는데... 개인적으로는 4DX가 더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는다.
대체적으로 4DX의 경우 오락영화를 더욱 즐거이 즐기기 위해 보는 경향이 많았다. 아무래도 움직이고 뿌리고, 뭔가 찌르고 등등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방해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