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크룩 그랑 뀌베 NV Krug Grande Cuvee Brut Champagne NV 프랑스 크룩 샴페인 추천 168 EME 에디션(168 EME Edition) 후기
시음일 2022년 1월 30일 프랑스, 샹파뉴의 왕이라 불리는 샴페인으로 멀티빈티지(MV, Multi Vintag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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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일 2022년 1월 30일 프랑스, 샹파뉴의 왕이라 불리는 샴페인으로 멀티빈티지(MV, Multi Vintage)를...
시음일 2022년 2월 1일 "오렌지 와인은 오렌지로 만들지 않고 순수 청포도로만 만듭니다" 프랑스...
시음일 2022년 2월 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웨스턴 케이프에서 피노타지 품종은 피노 누아(Pinot Noir)...
와인을 구매할때, 그리고 마시면서 혹은 와인을 숙성시키려고 할때 문득 빈티지에 따른 평가가 어떤지 궁금...
시음일 2022년 2월 12일 프랑스 부르고뉴의 남쪽 보졸레에서 가메 품종으로 누보가 아닌 진중하게 만드는 1...
시음일 2022년 2월 19일 프랑스 론에서도 북부 론 지역의 생 죠셉 이라는 유명한 생산지중 한곳의 와인으로...
시음일 2022년 2월 19일 칠레 콜차구아 밸리에서 재배 및 수확하여 만든 와인으로 몬테스 와이너리의 가장 ...
시음일 2022년 2월 25일 스페인의 예클라 라는 지역에서 소비뇽 블랑, 마카베오, 베르데호 품종들을 블렌딩...
시음일 2022년 2월 26일 프랑스의 부르고뉴 남쪽 보졸레 에서도 10크뤼(10Cru)의 10개 마을 중 쉐나라는 ...
시음일 2022년 3월 5일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IGT 등급이며 토스카나에서 만들어지는 시라/쉬라즈 와인으...
시음일 2022년 3월 9일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마꼬네 라는 지역에서도 뿌이-퓌세 라는 생산지의 샤르도네 품...
시음일 2022년 3월 12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랑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
구매일: 2022년 3월 11일 특징: 프랑스산 신생 명품 와인글라스 브랜드로 작년부터 차츰 떠오르고 있으며 ...
시음일 2022년 3월 12일 스페인 안달루시아 에서도 헤레즈-헤레스-셰리(Jerez-Xeres-Sherry)라고 불리는...
시음일 2022년 4월 2일 이탈리아의 아브루쪼 지역은 몬테풀치아노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도 유명하지...
시음일 2022년 3월 18일 스페인의 시라 품종 와인으로 아라곤 지역에서도 칼라타유드라는 와인산지에서 에...
시음일 2022년 3월 19일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샤르도네로 만든 IGT등급 화이트와인으로, 유명한 카스텔...
시음일 2022년 3월 26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랑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
시음일 2022년 4월 9일 포르투갈에서 시라/쉬라즈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세투발 페닌슐라 라는 지역...
시음일 2022년 4월 17일 스페인에서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 카스티야 라 만차 라는 지역에서 데헤사...
시음일 2022년 4월 19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랑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
시음일 2022년 4월 23일 호주, 클레어 밸리의 시라/쉬라즈품종으로 만든 와인이며 클레어 밸리는 비교적 건...
시음일 2022년 5월 1일 뉴질랜드의 노스 아일랜드에서 오클랜드라는 지역의 샤르도네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마스터 오브 와인(Master of Wine)중 한명인 마이클 브라코비치(Michael Brajkovich)의 와이너리인 쿠뮤 리버라는 와이너리에서 만들며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토착효모를 사용해 발효를 하고 100% 젖산발효(Malolactic Fermentation) 진행 후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60%는 숙성을 하고 나머지 40%는 5년 숙성에 사용된 재사용 프렌치 오크 바리크에서 숙성을 한다, 숙성기간은 나와있지 않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기재되어 있다 쿠뮤 리버 빌리지 샤르도네 2019 Kumeu River Village Chardonnay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뉴질랜드 (New Zealand) 생산지: 노스 아일랜드
시음일 2022년 5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샤르도네(Chardonnay) 100% 블랑드블랑 스파클링와인으로 나파밸리에서 69%, 소노마카운티 30%, 그리고 마린이라는 산지에서 1%의 수확한 포도를 선별해 16%는 오크배럴에서 발효 및 젖산발효(Malolactic Fermentation)를 하고 나머지는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후 2차 병 발효 및 숙성을 30개월동안 진행한다, 이후 효모찌꺼기를 배출하고 병입 후 출시, 도사쥬(Dosage)는 0.40g/100ml로 잔여당이 거의 없는 엑스트라 브뤼 스타일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블랑 드 블랑답게 100% 샤르도네라는 점을 강조한다 슈램스버그 블랑 드 블랑 브뤼 2018 Schramsberg Blanc de Blanc Brut 2018 종류: 스파클링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미국 (USA) 생산지: 캘리포니아
시음일 2022년 5월 8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랑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남쪽, 보졸레에서 줄리에나라는 보졸레 10크뤼 중 하나인 생산지의 와인으로 보졸레라는 지역이 누보가 워낙 유명하고 저가의 그 해 만든 와인을 바로 마시는 신선한 와인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사실 진중하게 만드는 10크뤼는 10개의 크뤼마다 또 생산자마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와인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평균 수령 45년 이상의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한 가메 품종 포도를 14~18일 저온에서 탄산 침용을 하며 내추럴와인답게 이산화황은 배제하고 토착효모로 발효한다, 이후 최소 7가지 레드와인의 숙성에 사용되었던 225L 재사용 프렌치 오크에서 8개월 숙성 후 여과 없이 병입한다 [보졸레 10크뤼] 오른쪽 표가 보졸레 10크뤼의 명칭들, 줄리에나는 꽤나 볼드한 보졸레 10크뤼중 하나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알콜이 기재되어 있다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
시음일 2022년 5월 14일 프랑스, 보르도의 메독의 중앙에 위치한 생-줄리앙의 그랑크뤼(Grand Cru), 샤또 딸보(Chateau Talbot)의 세컨드 와인으로 가격이 절반 정도의 가격에 접근성이 좋으며 평균 수령 30년의 나무에서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손으로 수확한 카베르네 소비뇽에 메를로를 블렌딩하여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후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을 숙성하며 새오크 비율은 15%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이너리의 레이블과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꼬네따블 딸보 생 쥴리앙 2017 Connetable Talbo Saint Julien 2017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보르도(Bordeaux) -> 메독(Medoc) -> 생-쥴리앙(Saint-Julien) 생산자: 샤또 딸보 (Chateau Talbot)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54%, 메
위스키에서는 사실 글라스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게 스피릿 글라스와 이 글랜케런(Glencairn) 글라스 시음일 2019년 2월 1일 블렌디드 위스키는 여러 증류소에서 나온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액(사실 싱글 그레인 위스키도 존재한다) 을 섞어 만든것이며 마트나 업소에서 흔히 보이며 싱글몰트위스키는 보리로 만든 하나의 증류소에서 나온 위스키를 뜻한다 그 싱글몰트중 가장 대중적인 위스키계의 '보르도' 같은 존재 글렌피딕은 스코틀랜드에서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한 증류소로 유명하다, 그리고 다른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와 다르게 셰리 캐스크가 아닌 일반적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하며 또한 이 15년산은 12년산과 18년 21년산과 다르게 특징적으로 솔레라(Solera) 시스템을 이용해 숙성한다, 증류 원액을 오크 캐스크에 넣기 전 희석해서 알콜을 낮춘 다음 캐스크에서 숙성을 진행한다 글렌피딕 싱글 몰트 15년 숙성 Glenfiddich Single Ma
시음일 2022년 5월 22일 이탈리아, 뿔리아에서 피아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으로 마스카 델 타코라는 와이너리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저온에서 분쇄하고 부드럽게 압착하여 발효 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하며 리 숙성(Sur Lie, Lees Contact), 효모앙금숙성도 같이 진행한다 숙성기한은 기재되어 있지 않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이너리의 레이블과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마스카 델 타코 루 에따 피아노 2020 Masca del Tacco L'Uetta Fiano 2020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뿔리아 (Puglia) 생산자: 마스카 델 타코 (Masca del Tacco) 품종: 피아노(Fiano) 100% 당도: 1.8 / 산도: 3.6 / 타닌: 1 / 바디: 3.5 알콜: 13% 시음온도: 8~11도 용량: 750ml 가격대: 3만원대 수입사: 비케이 트레이딩 판매처:
시음일 2022년 5월 2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남쪽 코스탈 리젼에서도 스텔렌보쉬라는 생산지에서 만드는 시라 품종 와인. 남반구라 3월 초에서 중반에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일부는 줄기제거(Destemmed), 나머지는 홀클러스터(Whole Cluster)로 줄기와 같이 지속적인 펌핑오버와 함께 침용은 14~21일 동안 진행, 젖산발효(Malolactic Fermentation)를 하고 알콜발효 후 500L 프렌치 오크에서 18개월 숙성, 이중 새오크 비중은 20%며 오크의 굽기는 미디엄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러스트 엔 브레데 에스테이트 빈야드 시라 2018 Rust En Vrede Estate Vineyards Syrah 2018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생산지: 코스탈 리젼 (Coastal Region)
시음일 2022년 6월 1일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에서 마가렛 리버의 샤르도네 품종으로 만든 와인으로 호주 샤르도네하면 생각하게 되는 따뜻한 기후의 오크를 듬뿍 쓴 캐릭터가 아닌 신선한 샤르도네를 잘 표현하기 위해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프렌치 오크 바리크에서 저온으로 야생효모를 통해 발효를 진행하고 이후 프랑스산 오크 바리크에서 10개월동안 숙성, 새오크 비율은 38%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인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양조노트도 기재되어 있다 스텔라 벨라 샤도네이 2018 Stella Bella Chardonnay 2018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호주 (Australia) 생산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Western Australia) -> 마가렛 리버 (Margaret River) 생산자: 스텔라 벨라 (Stella Bella)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시음일 2022년 6월 4일 프랑스 부르고뉴, 보졸레의 물랭-아-방 이라는 10크뤼중 가메 품종으로 가장 진하고 묵직한 레드와인을 만드는 크뤼 생산지로 평균 수령 50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 2015년 9월에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줄기를 모두 제거하고 (De Stemmed), 으깨지 않고 통에 넣어 중력에 의해 세미 탄산침용(Semi Carbonic Maceration)이 일어나도록 하고 이후 펀칭과 오버 펌핑, 랙킹등을 통해 껍질에서 타닌과 색이 우러나오도록 하며 발효를 하고 2~3년 사용한 헌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개월 숙성시키고 여과 후 2018년 3월에 병입하고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인 양조에 대한 글이 자세히 쓰여져 있다 몽메상 물랭 아 방 2015 Mommessin Moulin A Vent 2015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5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부
시음일 2022년 6월 5일 아르헨티나의 멘도사에서 로스 아르볼레스 와 우코 밸리에서 수확한 시라/쉬라즈 97%, 비오니에 3%를 필드 블렌딩하여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침용 및 발효를 거치고 100%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5개월간 숙성을 하며 이후 병입되어 병숙성을 또 12개월 추가로 진행하고 출시한다, 보통 프랑스 북부 론(Northen Rhone) 중 꼬뜨 로띠(Cote-Rotie)라는 생산지의 시라로 만든 레드와인에 필드 블렌딩으로 비오니에가 소량 들어가는데 이게 와인의 풍미를 더 다양하게 하고 파워풀하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오며 비오니에 품종 특유의 은은한 꽃향기와 섬세한 과실향이 추가적으로 느껴지는게 쉬라와 비오니에 블렌딩 와인의 매력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트라피체 이스까이 시라 비오니에 2017 Trapiche Iscay Syrah Viognier 2017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아르헨티
시음일 2022년 6월 26일 오스트리아에서 생산되는 밀맥주(Wheat Beer)로 편의점이나 마트에 캔맥주가 정식적으로 들어오기전까지 비어마트(Beer Mart) 같은 한때 유행했던 Beer Bar나 바틀샵이 아니었으면 보기 힘든 맥주였으며 스타일은 벨지안 위트비어(Belgian Wheat Beer)에 속해 홉과 허브, 효모를 통해 추가적으로 향이 좀 더 풍성하다, 추가적으로 들어간 첨가물로는 마운틴 허브와 엘더플라워, 민트등이 대표적이다, 2018년부터 공식 수입되어 여러 편의점에서 보이고 있다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에델바이스 스노우프레쉬 Edelweiss Snowfresh 생산국: 오스트리아(Austria) 원재료: 정제수, 밀맥아, 보리맥아, 사과추출물, 천연향료(허브향, 시트러스향), 홉스, 효모 스타일: 에일(Ale) - 밀맥주(Wheat Beer, Weiss Bier) - 벨지안 위트 비어(Belgian Wheat Beer) 탄산: 3.6 / 바디:
시음일 2022년 6월 26일 아일랜드(Ireland)의 대표 스타우트 맥주이자 전세계적으로도 기네스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가장 접하기 쉬운 버전으로 다른 버전은 Original과 Extra Stout, 그리고 다양한 버전이 있으며 각 버전별로 맛과 알콜등 완전 다른 맥주처럼 상이하다, 스타우트라고 하기엔 약간 호불호가 갈리며 보통 스타우트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많이 추천되는 버전의 맥주이다, 흑맥주라고 보통 부르는 맥주들도 다 스타일이 있으며 보리를 볶는 정도에 따라 맥주의 색이 달라지는데 여기서 검게 볶은 보리를 조금만 추가해도 맥주의 색은 검게 되며 스타우트는 검게 볶은 보리를 주로 만든 맥주를 뜻하고 또 Porter랑 스타일이 비슷하기도 하다, 참!! 캔맥주내에 달그락 달그락 거리며 들어있는 물체는 위젯이라고 불리는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주는 역활을 하는 물체로 인체에 무해하다 앞부분 사진 옆부분 사진 뒷부분 사진 기네스 드래프트 Guinness Draugh 생산국: 아일랜드(I
시음일 2022년 6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소노마 카운티 그 중에서도 러시안 리버 밸리 의 샤르도네 100%로 만든 와인으로 드라이 파밍(Dry Farming)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와 함께 젖산발효(Malolactic Fermatation) 진행, 이후 100% 새 프렌치 오크에서 10개월 숙성을 하고 병입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이너리의 레이블 월터 핸젤 메도우 샤도네이 2018 Walter Hansel Meadows Chardonnay 2018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미국 (USA) 생산지: 캘리포니아 (California) ->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 러시안 리버 밸리 (Russian River Valley) 생산자: 월터 핸젤 와이너리 (Walter Hansel Winery) 품종: 샤르
시음일 2022년 6월 11일 미국 캔터키, 로레토(Loretto)의 아메리칸 위스키이자 버번으로 옥수수를 중심으로 밀과 보리를 발효하고 과감하게 호밀을 뺐다, 이후 증류 된 원액을 희석 후 강하게 구운(불에 태운) 새 오크 캐스크에서 6년 숙성하고 출시한다, 현재 일본 산토리의 산하에 있다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증류소의 소개글 오픈 전 반대편 옆부분 사진, 위스키의 소개 노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메이커스 마크 켄터키 스트래이트 버번 위스키 Maker's Mark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종류: 아메리칸 위스키 - 버번 위스키 숙성연수: 15년 생산국: 미국 (U.S.A) 생산지: 캔터키 (Kentucky) -> 로레토 (Loretto) 생산자: 산토리(Suntory) -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재료: 옥수수, 밀, 맥아 당도: 4 / 집중도: 캐스크 숙성(버번) / 알콜: 4.5
시음일 2022년 6월 18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와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내에서도 남쪽 보졸레 지역의 플뢰리 라는 보졸레 10크뤼중 가장 라이트 한, 생 따무르 다음으로 가볍고 아로마가 풍부하며 섬세하게 만드는 크뤼로 유명하다, 이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플레리 와인은 50~90년된 수령의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송이째 스테인리스 스틸탱드에서 침용과 발효 를 7일에 걸쳐 진행하고 크기가 크고 새오크가 아닌 재사용의 헌 오크 푸드르(Foudre)에서 12개월 숙성 후 병입되어 출시된다 출저 와인폴리 기준 보졸레 10크뤼 표, 플뢰리는 두번째로 라이트한 스타일에 속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이너리의 백 레이블과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스테판 아비홍 도멘 드 라 마드리에르 비에이 비뉴 플뢰리 2016 Stephane Aviron Domaine de la Madriere Vieilles Vignes Fleurie 2016
시음일 2022년 6월 19일 칠레(Chile) 마울레 밸리 (Maule Valley)에서 선별한 쉬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떼루아 헌터라는 와인 이름 답게 빈티지별 생산 지역이 조금씩 달라진다, 수확한 포도를 마이포밸리의 양조장에서 발효하고 10개월동안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 후 출시한다 (양조 노트가 상세하지 않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운두가가 T.H. (떼루아 헌터) 시라 2018 Undurraga T.H. (Terroir Hunter) Syrah 2018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칠레(Chile) 생산지: 마울레 밸리 (Maule Valley) 생산자: 운두라가 (Undurraga) 품종: 시라/쉬라즈(Syrah/Shiraz) 100% 당도: 2 / 산도: 3 / 타닌: 3.6 / 바디: 4.1 알콜: 14% 시음온도: 16~18도 용량: 750ml 가격대: 2만원대 수입사: 신세계L&B 판매처: 와
시음일 2022년 6월 25일 남아공, 브리드 리버 밸리라는 지역의 로버트슨이라는 생산지에서 만든 샤르도네 와인으로 16~21년 정도의 수령이 비교적 젊은 나무에서 밤에 수확을 실시하고 시멘트 탱크에서 토종 야생 효모로만 발효를 진행하며 100% 젖산발효(Malolactic Fermatation)도 진행한다, 이후 시멘트 탱크(콘크리트 탱크), 10개월 숙성하면서 리 숙성, 효모앙금숙성(Sur Lie , Lees Contact)도 진행하며 정제와 여과를 거치고 병입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간단한 양조노트가 기재되어 있다 스프링필드 에스테이트 와일드 이스트 샤도네이 2019 Springfield Estate Wild Yeast Chardonnay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생산지: 브리드 리버 밸리
시음일 2022년 7월 2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와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 남쪽 보졸레 지역에서도 10크뤼라고 불리를 가메 품종 레드 와인 고급 산지 중 이번엔 생 따무르라는 크뤼의 내추럴 와인이다, 생 아모르는 보졸레 10크뤼중 제일 가볍고 하늘하늘한 스타일로 유명하다, 떼루아는 독특하게 청석으로 이루어지고 거기에 사암과 운모편암이 섞여 독특함을 부여하고 평균 수령 20년 된 나무에서 손 수확한 포도를 15일 정도 저온에서 세미 탄산침용(Semi Carbonic Maceration)을 거쳐 토착효모로 발효하고 최소 6가지의 레드와인을 숙성했던 재사용 헌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7~8개월 숙성을 하고 중력에 의해 부유물을 가라앉게 하고 여과 없이 병입한다 [보졸레 10크뤼] 출저 와인폴리 기준 보졸레 10크뤼 표, 제일 라이트 한 크뤼로 분류되어 있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 레이블도 같이 붙어있고 와이너리 레이블에 외계
시음일 2022년 7월 3일 "오렌지 와인은 오렌지로 만들지 않고 순수 청포도로만 만듭니다" 프랑스 루아르의 앙주 라는 유명한 생산지에서 슈냉 블랑으로 만든 오렌지 내추럴와인으로 트랙터 대신 말을 이용해 밭을 관리하고 7개의 포도원에서 평균 수령 45년의 나무의 포도를 엄선하여 손으로 수확하고 껍질 채 발효를 하고 토착효모를 쓴다, 오래된 오크 바리크에서 12개월 숙성하며 효모앙금숙성, 즉 리 숙성(Sur Lie, Lees Contact)도 같이 진행한다, 중력을 이용해 찌꺼기와 분리하며 여과없이 병입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레이블 옆에 조그맣게 빈티지 표기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드부베르땡 앙쥬 우 오랑쥬 2019 Deboutbertin Ange ou Orange 2019 종류: 오렌지와인 (앰버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루아르 (Loire) -> 앙주 (Anjou) 생산자: 드부
시음일 2022년 7월 10일 미국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에서도 왈루크 슬로프 라는 생산지에서 쉬라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밀브란트 쉬라는 거의 엔트리급에 가깝지만 이 와이너리의 시라를 잘 표현하기에 인기가 많은편이며 워싱턴주는 프랑스 북부 론과 비슷한 시라/쉬라즈, 비오니에로 만든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클리프톤 빈야드(Clifton Vineyard) 51%, 노스릿지 빈야드(Northridge Vineyard) 49%의 두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를 줄기까지 같이 파쇄(Whole Cluster)하고 같이 발효, 토착 효모로 42일을 침용과 발효 후 프렌치 오크에서 27%는 새 오크, 나머지는 재사용 헌 오크 비율로 18개월 숙성하며 리 숙성, 효모숙성(Sur Lie, Lees Contact)도 같이 진행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알콜이 앞 레이블 옆면에 조그맣게 기재되어있어 못찍었다 케이 빈트너스 밀브랜트(밀브란트) 시라 2018 K Vintn
시음일 2022년 7월 16일 아르헨티나에서 국제 품종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와인으로 멘도자에서도 아드리아나(Adrianna)라는 포도원과 도밍고(Domingo)라는 포도원에서 선별하여 수확한 포도를 송이째 압착(Whole Cluster)하고 500L의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야생 효모로 저온에서 발효를 진행하며 70%는 젖산발효(MLF)를 하며 나머지는 미진행, 이후 1~3번 정도 사용했던 재사용 혹은 헌 프렌치 오크에서 14개월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옆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와인에 대한 소개 까테나 자파타 까테나 알타 샤도네이 2019 Catena Zapata Catena Alta Chardonnay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아르헨티나 (Argentina) 생산지: 멘도사 (Mendoza) 생산자: 까테나 자파타 (Catena Zapata)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100
시음일 2022년 7월 24일 벨기에 람빅이라는 생산지에서 만들어지는 사우어 에일로 일반적으로 다른 과일을 넣어 그 과실향을 풍부하게 느끼게 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스타일이 있으니 바로 괴즈(Gueze) 되시겠다, 맥아를 적절한 홉과 같이 끓여 이후 온도를 급속도로 낮춘 뒤 자연효모와 같이 딸려 들어온 박테리아를 이용해 발효가 자연스레 일어나도록 하고 이후 효모와 같이 병입하여 와인으로 보면 내추럴 와인과 샴페인과 비슷한 스타일로 특히 내추럴 와인과 비슷한 브렛이라는 풍미가 지배적인 맥주가 바로 최초 맥주의 근본이라는 바로 이 사우어 에일이다, 3분수의 기본급인 괴즈는 화이트 와인을 숙성했던 오크에서 숙성하고 병입 후 출시된다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오픈 전 뒷부분 사진, 맥주에 대한 간력한 소개 3 분수 오드 괴즈, (3 폰테이넌) 3 Fonteinen Oude Gueze 생산국: 벨기에 (Belgium) 원재료: 정제수, 보리맥아, 밀, 홉 스타일: 에일(Al
구매일 2022년 7월 15일 특징: 시원시원하게 긴 스템과 샴페인 플루트 잔을 닮았지만 하이브리드 한 디자인으로 버블 감상, 심미적 효과와 집향도 어느정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잔 내부 바닥이 오목하게 펀트처럼 튀어 나온게 또 긴 스템이 유명한 와인 글라스 브랜드인 지허(Zieher)와 비슷하다 다만 이 와인잔은 좀 더 날씬하고 길쭉하게 생겼다 르 베르 레끌라 샴페인 르 베르 레끌라 샴페인 Le Verre l'Eclat Champagne 정면에서 찍은 사진 특유의 펀트 부분을 찍은 사진 스펙 국가: 프랑스 소재: 크리스탈 공정: 핸드메이드 높이: 28cm 용량: 280ml 무게: 87.8g (직접 측정한 무게, 핸드메이드라 조금씩 편차가 있음) 사용기 르베르 레끌라 혹은 르베르 샴페인이라고 부른다, 필자도 지허라는 브랜드와 디자인이 비슷하고 좀 더 가격대가 합리적인 와인잔을 몇번 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색다르게 좀 더 플루트 와인잔처럼 생긴 이 와인잔은 집 근처 와인바에서
시음일: 2022년 7월 17일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에서 바롤로라는 지역, 라 모라 의 체레퀴오 (Cerequio)라는 크뤼 빈야드(Cru Vineyard)의 네비올로(Nebbiolo)로 만들며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55ml의 작은 오크통에서 20일 동안 발효 및 젖산발효(MLF, Malolactic Fermentation)를 진행하고 이후 중간 크기의 오크통에서 2년을 포함하여 총 3년을 숙성 후 병입해서 추가 숙성을 거치고 출시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미켈레 끼아를로 바롤로 체레퀴오 2013 Michele Chiarlo Barolo Cerequio 2013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3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피에몬테 (Piemonte) -> 바롤로 (Barolo) -> 라 모라 (La Morra) 생산자: 미켈레 끼아를로 (Michele Chiarlo) 품종: 네비올로(Nebbiolo) 100%
시음일 2022년 7월 23일 칠레, 아콩카구아 지역의 자파야 라는 생산지에서 만드는 샴페인과 똑같은 방식의 스파클링와인으로 '몬테스 스파클링 엔젤 브뤼'인데 인터넷 정보에 한글이 잘못기재된듯.. 피노누아 70%, 샤르도네 30% 비율로 블렌딩 되었으며 병 숙성을 36개월동안 진행하고 효모 제거 작업 후 잔당과 와인을 추가하여 마감 후 안정화를 거쳐 출시, 도사쥬는 1g/L로 잔당이 Brut치고 매우 적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몬테스 스파클링 앤젤 브뤼 NV Montes Sparkling Angel Brut NV 종류: 스파클링와인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칠레 (Chile) 생산지: 아콩카구아 (Aconcagua) -> 자파야 (Zapallar) 생산자: 몬테스 (Montes) 품종: 피노누아(Pinot Noir) 70%, 샤르도네(Chardonnay) 30% 당도: 1.9 / 산도: 3.9 / 타닌:
시음일 2022년 7월 24일 칠레의 메를로 품종 레드와인으로 산 페드로라는 대형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며 1865라는 이름은 와이너리의 설립연도를 뜻하지만 또 골프용어인 18홀 65타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마이포밸리에서 와인 이름에 걸맞게 선별한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로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를 진행하고 이후 300리터 프렌치 오크 배럴중 새 오크 비중은 20%이고 나머지는 재사용 헌 오크 배럴에서 젖산발효(MLF, Malolactic Fermentation)와 12개월동안 오크 숙성을 진행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산 페드로 1865 셀렉티드 빈야드 메를로 2019 San Pedro 1865 Selected Vineyard Merlot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칠레 (Chile) 생산지: 마이포밸리 (Maipo Valley) 생산자: 산 페드로 (San Pedro) 품종: 메를로(Merlot
시음일 2022년 7월 26일 칠레, 아콩카구아 지역의 카사블랑카 밸리 라는 생산지에서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코노수르 내에서도 나름 고급 라인업에 속한다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발효를 거치고 70%이상은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나머지 30%이하는 콘크리트 탱크(달걀모양)에서 8개월을 숙성하며 매 빈티지별로 숙성 비율이 다소 달라진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코노 수르 20 배럴 리미티드 에디션 샤도네이 2019 Cono Sur 20 Barrels Limited Edition Chardonnay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칠레 (Chile) 생산지: 아콩카구아 (Aconcagua) -> 카사블랑카 밸리 (Casablanca Valley) 생산자: 코노 수르 (Cono Sur)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100% 당도: 1.8 / 산도: 3.6 / 타닌: 1 / 바디: 3.9 알콜: 13.5% 시음온도: 9~
시음일 2022년 7월 26일 뉴질랜드, 사우스 아일랜드의 말보로 지역 소비뇽 블랑 와인으로 아랫 등급에 비해 좀 더 잘 익은 포도만 놔두고 기계로 수확하며 그에 따라 넓은 포도원에서 다양한 날짜에 걸쳐 수확한다, 수확한 포도는 줄기를 제거하고(De Stemmed)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및 숙성까지 진행하며 그 중 8%는 젖산발효, 즉 유산발효(말로락틱, MLF)를 진행한다, 숙성 개월은 미표기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배비치 블랙 라벨 말보로 소비뇽 블랑 2021 Babich Black Label Malborough Sauvignon Blanc 2021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1 생산국: 뉴질랜드 (New Zealand) 생산지: 사우스 아일랜드 (South Island) -> 말보로 (Marlborough) 생산자: 배비치 (Babich) 품종: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100% 당도: 1.6 / 산도: 4 / 타닌
시음일 2022년 7월 27일 "보졸레 크뤼 와인은 보졸레 누보와 다른 레드와인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 남쪽 보졸레에서도 물랭아방 다음으로 파워풀한 크뤼로 유명한 모르공 생산지에서 가메이 품종으로 만든 내추럴 레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일부는 탄산침용과 세미 탄산침용을 하고 일부는 15일에 걸쳐 직접 침용을 하며 토착효모로 발효를 진행하며 압착 후 각 20, 40, 60 헥토리터의 오크 푸드르에서 6개월 숙성 후 228리터의 1~5년 정도 숙성에 쓰인 재사용 헌 오크 배럴에서 추가 숙성을 거치고 정제와 여과없이 병입한다 [보졸레 10크뤼] 출저 와인폴리 기준 보졸레 10크뤼 표, 물랭아방 다음으로 볼드한 크뤼로 분류되어 있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도멘 마르셀 주베르 모르공 꼬뜨 뒤 피 2019 Domaine Marcel Joubert Morgon Cote de Py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부
시음일 2022년 7월 31일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에서 네비올로 품종으로 만든 내추럴 로제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송이 째 파쇄(Whole Cluster)하여 침용을 짧게 거치며 야생 효모를 이용해 발효를 진행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 후 출시한다 깜빠로 퀴 에 오라 로제 2019 Camparo Qui e Ora Rose 2019 종류: 로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피에몬테 (Piemonte) 생산자: 깜빠로 (Camparo) 품종: 네비올로(Nebbiolo) 100% 당도: 1.3 / 산도: 4.2 / 타닌: 2.7 / 바디: 3 알콜: 13% 시음온도: 9~12도 용량: 750ml 가격대: 4만원대 수입사: 모멘텀와인컴퍼니 구매처: 베럴댄보틀샵 - 테이스팅 노트 와인 글라스: 가브리엘 글라스 골드 에디션 (Gabriel Glas Gold Edition) 이탈리아 대표 품종 중 하나인 네비올로로 만든 로제가 궁금해서 수소문하여 구하
시음일 2022년 8월 6일 스페인에서 카스티야 & 레온 지역의 리베라 델 두에로 라는 생산지는 일반적으로 리오하 지역에 비해 기후가 좀 더 따뜻하여 같은 템프라니요 품종도 좀 더 진한 풍미를 가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 지역의 잘 만든 와인은 가격대가 리오하보다 좀 더 고가로 출시된다, 평균 수령 20~40년된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줄기는 제거하고(De Stemmed)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천연효모로 발효를 진행 후 225리터 미국산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숙성, 이후 병입 후 병에서 12개월 더 숙성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즈 뻬스께라 레세르바 2016 Alejandro Fernandez Pesquera Reserva 2016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6 생산국: 스페인 (Spain) 생산지: 카스티야 & 레온 (Castilla y Leon) -> 리베라 델 두에로 (Ribera del Duero) 생산자:
시음일 2022년 8월 7일 스페인, 아라곤에서도 까리레나 라는 생산지의 마카베오라는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으로 이 품종은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 까바(Cava)에 들어가는 주요 품종 중 하나로 유명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도, 해외 판매처에도 양조노트가 없다, 가볍게 만든 스타일이라 아무래도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및 숙성을 거치고 다른해의 리저브 와인과 섞어서 균일한 품질로 출시가 되는듯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이그나시오 마린 디비니스 마카베오 NV Ignacio Marin Divinis Macabeo NV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스페인 (Spain) 생산지: 아라곤 (Aragon) -> 까리레나 (Carinena) 생산자: 이그나시오 마린 (Ignacio Marin) 품종: 마카베오(Macabeo) 100% 당도: 1.5 / 산도: 3.7 / 타닌: 1 / 바디: 2.7 알콜: 12.5% 시음온도:
시음일 2022년 8월 7일 캐나다 위스키로 최초는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에 하이렘 워커 (Hiram Walker)가 증류소를 설립하며 시작되고 큰 인기를 누리다 미국의 금주법 시행으로 캐나다로 이전하게 된다, 주재료는 옥수수와 호밀로 증류된 원액을 희석 후 아메리칸 오크에서 6년 숙성한다, 역시 캐나디언 위스키는 아메리칸 위스키, 스카치 위스키, 아이리시 위스키(아일랜드), 재패니즈 위스키와 함께 세계 5대 위스키로 꼽힌다 위스키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캐나디언 클럽 1858 Canadian Club 1858 종류: 캐나디안 위스키 - 블렌디드 위스키 숙성연수: 6년 생산국: 캐나다 (Canada) 생산지: 온타리오 (Ontario) -> 윈저 (Windsor) -> 워커빌 증류소 (WalkerVille Distillery) 생산자: 하이램 워커 & 선즈 (Hiram Walker & Sons Ltd) 재료: 옥수수, 호밀 당도: 3.6 / 집중도: 곡물류 / 알콜:
시음일 2022년 8월 27일 벨기에 람빅이라는 생산지에서 만들어지는 사우어 에일로 일반적으로 다른 과일을 넣어 그 과실향을 풍부하게 느끼게 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스타일이 있으니 바로 괴즈(Gueze)다 지난 3분수, 혹은 3 폰테이넌 오드 괴즈가 괴즈 스타일이에서 좀 더 마시기 편한 스타일이라면 이거는 정 반대의 캐릭터를 표현한, 보리 65%에 밀 35%를 적절한 홉과 같이 끓여 이후 온도를 급속도로 낮춘 뒤 자연효모와 함께 섞인 박테리아를 이용해 발효가 자연스레 일어나도록 하고 이후 효모와 함께 와인에 사용된 오크 배럴에서 수년동안 숙성 후 병입하고 출시되며 보통 20년 넘게 숙성 잠재력이 있다 맥주 오픈 전 앞부분 사진 맥주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칸티용 괴즈 Cantillon Gueuze 생산국: 벨기에 (Belgium) 원재료: 정제수, 보리맥아, 밀, 홉 스타일: 에일(Ale) - 사워 에일(Sour Ale) - 람빅(Lambic) 탄산: 1.7 /
시음일 2022년 8월 14일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에서 알리아니코 로 만드는 레드와인으로 이 품종은 남부의 네비올로 혹은 바롤로라는 별명이 있다, 수확한 포도를 10일동안 낮은 온도로 조절하며 침용, 토착효모를 사용하여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50헥토리터의 오크 배럴과 프렌치 오크 바리크를 혼용하며 6개월 숙성, 이후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6개월 더 숙성하고 5micron 여과지에 필터링 진행, 병입 후 4개월 추가 숙성을 진행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그리팔코 알리아니코 델 불투레 그리코스 2019 Grifalco Aglianico del Vulture Gricos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바실리카타 (Basilicata) 생산자: 그리팔코 (Grifalco) 품종: 알리아니코(Aglianico) 100% 당도: 1.2 / 산도: 3.8 / 타닌: 3.6 / 바디: 3.5 알콜: 13% 시음온도:
시음일 2022년 8월 13일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의 아스티 지역 스파클링 와인으로 보통 달콤한 모스카토 다스티가 유명하지만 이 와인은 모스카토 품종으로 드라이한 스타일로 만든 스파클링와인으로 기압도 샴페인 못지 않게 강하다,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후 리저브와인들과 함께 2차 발효를 메쏘드 샤르마(Methode Charmat) 방식으로 진행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칸티 아스티 세코 뀌베 C.21 NV Canti Asti Secco Cuvve C.21 NV 종류: 스파클링와인 -> 스푸만테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피에몬테 (Piemonte) -> 아스티 (Asti) 생산자: 칸티 (Canti) 품종: 모스카토(Moscato) 100% 당도: 1.7 / 산도: 3.8 / 타닌: 1 / 바디: 2.6 도사쥬: 미기재 알콜: 11% 시음온도: 7~9도 용량: 750ml 가격대: 1만원대 수입사
시음일 2022년 8월 17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코스탈 리젼의 스와르트랜드 쉬라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수확시기를 조절해 수확한 포도로 와인양조에 개입을 최소화하고 프렌치 오크 바리크에서만 발효와 숙성을 한다 오크 풍미보다 과실 뉘앙스를 중시한다는걸 보니 중고 오크를 사용하는듯(새오크 쓴다고 다 좋은건 아님, 양조기술의 하나일뿐)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부켄하우츠클로프 포큐파인 릿지 시라 2020 Boekenhoutskloof Porcupine Ridge Syrah 2020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생산지: 코스탈 리젼 (Coastal Region) -> 스와르트랜드 (Swartland) 생산자: 부켄하우츠클로프 (Boekenhoutskloof) 품종: 시라/쉬라즈(Syrah/Shiraz) 100% 당도: 1.7 / 산도: 3.8 / 타닌: 3.8 / 바디: 3.9 알콜:
시음일 2022년 8월 21일 스페인의 페네데스 지역에서 유명한 까바중 가성비 톱급으로 국내서 유명한 까바로 품종은 마카베오 30%, 빠레야다 20%, 자렐로 50%의 비율로 블렌딩되어 병내 탄산을 만들기 위한 2차 발효는 지하 양조실의 온도가 낮은곳에서 진행, 지하 숙성실에서 15개월 숙성 후, 효모 배출 작업과 도사주를 진행하며 6g/L의 당분을 더 추가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보히가스 리제르바 까바 브뤼 NV Bohigas Cava Brut Reserva NV 종류: 스파클링와인 -> 까바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스페인 (Spain) 생산지: 페네데스 (Penedes) 생산자: 보히가스 (Bohigas) 품종: 마카베오(Macabeo) 30%, 빠레야다(Parellada) 20%, 자렐로(Xarel.lo) 50% 당도: 1.8 / 산도: 3.7 / 타닌: 1 / 바디: 3.4 도사지: 6g/L (리터당 잔여당) 알콜: 12% 시음온도:
시음일 2022년 8월 27일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몬테풀치아노 라는 유명한 생산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으로 끼안티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DM)에 비해 비록 유명세가 낮지만 그로인해 가격대비 질 좋은 와인이 꽤 만들어지며 이 와인은 리제르바급으로 좋은 해의 싱글빈야드에서 소량 생산된다, 수확한 포도를 발효 후 프렌치 오크 토노(Tonneaux)에서 12개월 숙성, 그리고 다시 크기가 작은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8개월 숙성하고 이후 병에서 추가 숙성하고 출시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데 리치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리제르바 소랄도 2016 De' Ricci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Riserva Sorldo 2016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6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토스카나 (Toscana) -> 몬테풀치아노 (Montepulciano) 생산자: 데 리치 (De' Ricci) 품
시음일 2022년 9월 3일 스페인의 비노스 데 마드리드 라는 생산지에서 알비요 라는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송이째 압착하고 토착효모로 3주에 걸쳐 발효를 하고 500리터 용량의 재사용 및 중고, 헌 오크 배럴에서 6개월 숙성하며 보름달에 바토나주(Batonages)를 진행, 와인중 30%는 아황산염 없이 만들며 젖산발효(MLF)를 거쳐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라스 모라다스 알비요 레알 2019 Las Moradas Albillo Real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스페인 (Spain) 생산지: 비노스 데 마드리드 (Vinos de Madrid) 생산자: 라스 모라다스 데 산 마르틴 (Las Moradas de San Martin) 품종: 알비요(Albillo) 100% 당도: 1.5 / 산도: 3.6 / 타닌: 1 / 바디: 3.6 알콜: 13% 시음온도: 9~11도 용량: 750ml 가격대: 4만원대 수입사:
시음일 2022년 9월 4일 프랑스 코르시카 섬의 아작시오 라는 생산지에서 샤카렐로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시야카렐로 품종은 본래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마몰로(Mammolo) 품종으로 근래는 코르시카섬의 대표품종으로 유명하다, 평균수령 15~50년의 나무에서 선별하여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후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와 시멘트 탱크에서 숙성을 진행한다 시멘트 혹은 콘크리트 탱크, CBC News에서 이미지 가져옴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멘 드 바첼리 바첼리 루즈 2018 Domaine de Vaccelli Vaccelli Rouge 2018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코르시카 (Corsica) -> 아작시오 (Ajaccio) 생산자: 도멘 드 바첼리 (Domaine de Vaccelli) 품종: 샤카렐로(Sciaccarellu) 100% 당도: 1.8 / 산도: 3.9 / 타닌: 2.9 / 바디:
시음일 2022년 9월 8일 호주의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지역 바로사 밸리와 에덴 밸리에서 각각 수확한 리슬링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치고 출시된다, 스타일은 프랑스 알자스의 리슬링 스타일을 담고있어 독일보다 잔당감이 낮고 더 상쾌한 느낌을 준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얄룸바 Y 시리즈 리슬링 2020 Yalumba Y Series Riesling 2020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호주 (Australia) 생산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outh 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에덴 밸리(Eden Valley) 생산자: 얄룸바 (Yalumba) 품종: 리슬링(Riesling) 100% 당도: 1.5 / 산도: 4.2 / 타닌: 1 / 바디: 2.8 알콜: 11.5% 시음온도: 8~10도 용량: 750ml 가격대: 1~2만원대 수입사: 나라셀라 판매처: 롯데마트, 코스트코
구매일 2022년 9월 7일 특징: 프랑스에서도 샴페인으로 유명한 샹파뉴 지역 그 중심부인 랭스(Reims)에서 탄생한 와인글라스 브랜드인 레만의 미들급 와인글라스 라인업중 하나로 특히 다른 라인업에 비해 긴 스템과 아름다운 곡선의 쉐입이 너무 너무 아름다운 제품으로 특히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는 이 호미지 라인업을 고급 레스토랑에서 대부분 쓰고 있다, 핸드메이드가 아닌 머신메이드로 가격대 또한 디자인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에 핸드메이드에 비해 튼튼한 편이며, 보올에서 림까지 급격하게 좁아지며 아로마를 잘 모아 세어나가지 않도록 하는 인상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레만 글라스 호미지 72CL 레만 글라스 호미지 69CL 레만 글라스 호미지 45CL 레만 글라스 랭스 호미지 72CL Lehmann Glass Reims Hommage 72 CL 스펙 국가: 프랑스 소재: HP 무연 크리스탈 공정: 머신메이드 높이: 23.9cm 용량: 720ml 무게: 150.5g (직접 측정한
시음일 2022년 9월 12일 프랑스 샴페인중 독특한 솔레라 방식(Solera System)으로 숙성을 하기로 유명한 와인으로 샹파뉴 중심부에서 재배되는 프리미에 크뤼(Premier Crus)의 포도만을 쓰며 품종 비율은 피노 누아 65%, 샤르도네 30%, 피노 뮈니에 5% 비율로 블렌딩, 필자가 마신건 2016년 베이스 와인으로 27%는 솔레라 방식으로 숙성한 리저브 와인(Reserve Wine)을 블렌딩하고 전체가 아닌 일부만 젖산발효(MLF)를 진행, 12도의 일정한 온도의 지하 숙성실에서 3년간 숙성 후 2020년 11월에 데고르주망을 했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필리뽀나 로얄 리저브 브뤼 NV Philipponnat Royale Reserve Brut NV 종류: 스파클링와인 -> 샴페인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샹파뉴 (Champagne) 생산자: 필리뽀나 (Philipponnat) 품종: 피노 누아(P
시음일 2022년 9월 18일 프랑스 보르도의 메독에서도 작은 산지인 물리 에서 생산되는 크뤼 브루주아(Cru Bourgeois) 와인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45%, 메를로 40%, 쁘띠 베르도 10%, 카베르네 프랑 5%의 품종 블렌딩에 수확 후 발효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하고 프렌치 오크 배럴로 옮겨져 12~14개월을 숙성되며 새 오크 비율은 30~40%정도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샤또 샤스 스플린 2018 Chateau Chasse Spleen 2018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보르도 (Bordeaux) -> 메독 (Medoc) -> 물리 (Moulis) 생산자: 샤또 샤스 스플린 (Chateau Chasse Spleen)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45%, 메를로(Merlot) 40%, 쁘띠 베르도(Petit Verdot) 10%,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시음일 2022년 9월 2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타이거버그 라는 지역의 더반빌 이라는 따뜻하면서도 해풍으로 냉각효과도 있어 질 좋은 포도가 자라는 산지의 슈낭 블랑 품종으로 만든 와인으로 46년된 수령의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분류 및 줄기 제거, 분쇄, 압착 및 저온에서 이틀동안 침용 및 일부는 야생 효모를 이용해 암포라(Amphora)에서 펌핑 및 발효, 나머지는 배양 효모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발효 및 총 12개월을 숙성, 그 중 일부는 젖산발효(MLF)를 한다, 2021년 3월 16일 병입되었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옆부분, 뒷부분 사진 오르페우스 앤 더 레이븐 올드 블러쉬 슈냉 블랑 2019 Orpheus and The Raven Old Blush Chenin Blanc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생산지: 타이거버그 (Tygerberg) -> 더반빌 (Durba
시음일 2022년 9월 24일 그리스의 토착품종인 아기오르기티코 라는 품종은 타닌은 중간정도에 해발고도가 높은곳에서 주로 재배되며 붉은과실이나 메이킹에 따라 다양한 풍미를 낸다, 이 품종 100%로 펠로폰네소스 라는 지역의 아르골리다 라는 소지역에서도 네메아 라는 생산지가 이 품종으로 유명하며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먼저 냉각후 찬물에 5일동안 담가두었다가 풍미를 최대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침용과 압착, 발효까지 하고 이후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2개월 숙성 후 병입하고 추가 12개월 숙성까지 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옆부분 사진, 뒷부분은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세멜리 네메아 리저브 아기오르기티코 2017 Semeli Nemea Reserve Agiorgitiko 2017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그리스 (Greece) 생산지: 펠로폰네소스 (Peloponnesos) -> 아르골리다 (Argolida) -> 네메아 (Nemea) 생산자: 세멜리 (Semeli Ne
시음일 2022년 10월 1일 프랑스 샹파뉴에서도 스파클링와인을 고정시키는 뮤즐렛을 개발한 하우스로도 또 샴페인 크룩(Krug)의 설립자 요한 조셉 크룩이 와인 메이킹을 배울만큼 유명한 하우스였다가 침체기를 겪은 후 근래 메이킹 방법을 바꿔서 새롭게 다시 부상한 하우스다, 넘버 745는 2017 빈티지 와인을 80% 기반으로 리저브 와인을 20% 블렌딩 하며 3개의 그랑크뤼 밭과 2개의 프리미에 크뤼 밭에서 생산 된 포도만 쓰고 샤르도네 60%, 피노 누아 20%, 피노 뮈니에 20%의 비율로 품종 블렌딩, 데고르주망은 2021년 11월이며 총 4년을 숙성하고 도사쥬는 0.75g/L이다 와인 오픈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샴페인 자크송 뀌베 넘버 745 엑스트라 브뤼 Champagne Jacquesson Cuvee No 745 Extra Brut 종류: 스파클링와인 -> 샴페인 빈티지: 2017 베이스 + 리저브 와인 20%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샹파뉴 (Champ
시음일 2022년 10월 2일 프랑스 남서부 쪽 카오르 지역은 아르헨티나와는 또 다른 느낌의 말백 생산지로 또 말벡의 고향으로 보르도에 이어서 그 다음으로 유명하다, 말벡으로 파워풀하고 타닌이 강한 와인부터 섬세하고 아로마 좋은 스타일까지 다양한 뀌베들이 생산되며 이 와인은 말벡에 추가적으로 품종 메를로 5%와 따나 5%를 블렌딩하며 수확한 포도를 잎과 줄기를 제거하고 30일동안 침용과 발효를 진행하고 이후 프렌치 새오크와 재사용 중고 오크 배럴과 대형 오크 푸드르에서 20개월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옆부분, 뒷부분 사진 샤또 뒤 세드르 까오르 말벡 2019 Chateau du Cedre Cahors Malbec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사우스웨스트 프랑스 (Southwest France) -> 까오르(Cahors) 생산자: 샤또 뒤 세드르 (Chateau du Cedre) 품종: 말벡(Malbec) 90%, 메를로
시음일 2022년 10월 8일 프랑스 루아르 라는 큰 지역에서 앙쥬-소뮈르 라는 소지역, 거기서도 소뮈르 라는 생산지에서 슈냉 블랑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수령이 낮은 나무부터 오래된 수령의 나무들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부드럽게 압착하고 토착효모로 발효 후 재사용 혹은 헌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숙성 시킨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멘 기베르토 소뮈르 블랑 2018 Domaine Guiberteau Saumur Blanc 2018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루아르 (Loire) -> 앙쥬-소뮈르 (Anjou-Saumur) -> 소뮈르 (Saumur) 생산자: 로카 디 몬테그로시 (Rocca Di Montegrossi) 품종: 슈냉 블랑(Chenin Blanc) 100% 당도: 1.6 / 산도: 4.1 / 타닌: 1 / 바디: 3.3 알콜: 13% 시음온도: 10~13도 용량: 750ml 가격대
시음일 2022년 10월 9일 프랑스 쥐라 지역에서도 중심부인 꼬뜨 드 쥐라 에서 트루스라는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 트루스 품종은 토착품종으로 붉은 과실과 함께 스파이시한 향, 꽃향등 피노누아와 이 지역의 풀사르드(Poulsard) 품종의 중간정도 뉘앙스를 가졌다고 한다,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줄기를 제거하고(De Stemmed) 토착효모로 발효를 진행하며 이후 재사용, 혹은 중고 오크 바리크에서 6개월 숙성 후 여과와 정제 없이 병입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샤또 달레이 트루소 2019 Chateau d'Arlay Trousseau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쥐라 (Jura) -> 꼬뜨 드 쥐라 (Cotes du Jura) 생산자: 샤또 달레이 (Chateau d'Arlay) 품종: 트루스(Trousseau) 100% 당도: 1.6 / 산도: 3.9 / 타닌: 2.8 / 바디: 3.1 알콜: 14.5% 시음온
시음일 2022년 10월 9일 이탈리아 시칠리아(시실리, Sicily)섬의 품종 그릴로라는 청포도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며 이 품종은 본래 시칠리아의 주정강화와인인 마르살라를 만들때 주로 쓰이며 레몬을 비롯 시트러스한 초록 노란 계열 과실의 풍미가 두드러지고 무게감과 구조가 좋다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단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이 생각보다 꽤나 시칠리아 와이너리 포드폴리오에서 보인다, 이 와인은 보터 라는 와이너리에서 손으로 수확하고 압착 후 과실의 풍미를 온전히 살리고자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7~18도에서 15~20일동안 발효되며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피오 파소 시칠리아 그릴로 2021 Doppio Passo Sicilia Grillo 2021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1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시칠리아 (Sicilia) 생산자: 보터 (Botter) 품종: 그릴로(Grillo) 100% 당도: 1.
시음일 2022년 10월 18일 이탈리아 토스카나 에서 키안티 지역의 산지오베제 품종으로 만든 로제 와인으로 흔하지 않지만 끼안티 지역 산지오베제의 붉은과실과 꽃향기를 잘 담은 와인이다, 와이너리 최상급 빈야드인 산 마르첼리노 빈야드에서 수확한 포도로 짧은 침용과 발효, 그리고 숙성까지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진행하며 3개월동안 효모앙금숙성(Lees, Lee Contact)도 같이 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로카 디 몬테그로시 로사토 2019 Rocca Di Montegrossi Rosato 2019 종류: 로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토스카나 (Toscana) -> 키안티 (Chianti) 생산자: 로카 디 몬테그로시 (Rocca Di Montegrossi) 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100% 당도: 1.5 / 산도: 4 / 타닌: 2.6 / 바디: 3.1 알콜: 13% 시음온도: 9~12도 용량: 750ml
시음일 2022년 10월 20일 프랑스 론에서 남부 론의 꼬뜨 뒤 벙뚜 AOC로 남부론의 다른 AOC에 비해 좀 더 가볍고 과실 캐릭터를 잘 살린 스타일로 유명하다, 그르나슈 기반에 쉬라 품종을 20% 블렌딩하며, 수확한 각각의 품종을 따로 분류하여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그르나슈는 매일 펌핑을 통해 색과 타닌을 얻고 시라는 줄기와 함께(Whole Cluster) 상대적으로 펌핑 작업이 거의 없이 침용을 거친다, 발효와 젖산발효 모두 끝나고 와인을 블렌딩 한 뒤 에어컨이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6~8개월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들라스 방뚜 2020 Delas Ventoux 2020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론 (Rhone) -> 남부 론 (Southern Rhone) -> 꼬뜨 뒤 벙뚜 (Cotes du Ventoux) 생산자: 들라스 (Delas) 품종: 그르나슈(Grenache) 80%, 시라/쉬라즈(
시음일 2022년 10월 21일 프랑스 루아르, 뻬이 낭떼 의 유명한 품종인 뮈스카데는 부르고뉴 샤르도네 와인을 만들때 쓰는 수르 리 숙성으로 다양한 풍미를 내기로 유명하다, 또한 이 지역에서는 이 품종을 믈롱 드 부르고뉴(Melon de Bourgogne)라고 부르며 이 와인은 완전히 익은 포도를 수확해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3주 정도 발효하며 이후 정제 및 여과를 거치지 않고 오크통에서 리 숙성(Lees, Lee Contact)과 함께 14개월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멘 갸데 페레 에 피스 뮈스카데 세브르 에 멘 수르 리 페닌술라 2018 Domaine Gadais Pere et Fils Muscadet Sevre et Maine Sur Lie Peninsula 2018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루아르(Loire) -> 뻬이 낭떼(Pays Nantais) > 뮈스까데 세브르 에 멘느(Muscadet Sev
시음일 2022년 10월 28일 프랑스 쥐라 지역의 쀠삘랑 이라는 생산지에서 AOC 아흐보아의 레드와인으로 독특한 토착품종인 풀사르드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평균 수령 24년 이상의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줄기를 모두 제거(De Stemmed)하고 토착효모로 발효를 진행하고 4개월 숙성 후 재사용 혹은 헌 오크통에서 다시 숙성을 진행 후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고 병입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멘 드지어 쁘띠 뿔사르 드 펄르 2019 Domaine Desire Petit Ploussard de Feule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쥐라 (Jura) -> 쀠삘랑 (Pupillin) -> 아흐보아 (Arbois) 생산자: 도멘 드 지어 쁘띠 (Domaine Desire Petit) 품종: 풀사르드(Poulsard) 100% 당도: 1.5 / 산도: 4.3 / 타닌: 2.7 / 바디: 2.
시음일 2022년 10월 29일 프랑스 보르도의 소비뇽 블랑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샤또 무똥 로칠드로 유명한 바론 필립 드 로칠드 사에서 데일리 라인업으로 만드는 무똥 까데 시리즈 중 하나로 특히 본래 보르도 블랑에는 세미용 품종이 들어가나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겨냥해 해외 수출용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엄선하여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및 4개월 동안 숙성을 거치며 리 숙성(Sur Lie, Lees Contact)도 같이 진행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무똥 까데 보르도 소비뇽 블랑 2020 Moutin Cadet Bordeaux Sauvignon Blanc 2020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보르도 (Bordeaux) 생산자: 바론 필립 드 로칠드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품종: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100% 당도: 1.3 / 산도: 4.
시음일 2022년 10월 29일 호주의 남호주, 클레어 밸리에서 쉬라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롯데칠성음료, 즉 롯데주류와 킬리카눈 와이너리가 손을 잡고 다른 와인에 비해 비용절감을 하여 소비자가를 대폭 낮춰 데일리 와인으로 출시한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오크 배럴에서 발효 및 숙성 후 출시한다(자세한 양조노트가 없음)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킬리카눈 더 슬라우치 쉬라즈 2019 Kilikanoon The Slouch Shiraz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호주 (Australia) 생산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outh Australia) -> 클레어 밸리 (Clare Valley) 생산자: 킬리카눈 (Kilikanoon) 품종: 시라/쉬라즈(Syrah/Shiraz) 100% 당도: 1.5 / 산도: 3.7 / 타닌: 3.3 / 바디: 3.7 알콜: 14.5% 시음온도: 16~18도 용량: 750ml 가격대: 만원대 수입사: 롯데칠성음료
시음일 2022년 11월 5일 프랑스 샹파뉴에서 유명 NM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인 랑송의 엔트리 와인으로 그랑크뤼와 프리미에 크뤼 밭의 포도를 70%나 블렌딩하며 국내서 높지 않은 유명세에 비해 스펙이 훌륭한 샴페인, 피노 누아 50%, 샤르도네 35%, 피노 뮈니에 15%의 비율로 품종 블렌딩을 하며 젖산발효(MLF)는 하지 않고 2014빈티지를 베이스로 모두 오크통에서 숙성한 리저브와인이 무려 45%나 블렌딩 되며 그 중 일부는 20년 이상 숙성된 리저브 와인도 들어간다, 이후 최소 5년 이상 지하 숙성실에서 숙성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랑송 르 블랙 라벨 리저브 브뤼 Lanson Le Black Label Reserve Brut 종류: 스파클링와인 -> 샴페인 빈티지: 2014 베이스 + 리저브 와인 45%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샹파뉴 (Champagne) 생산자: 랑송 (Lanson) 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 50%,
시음일 2022년 11월 12일 조지아의 카헤티 지역에서 생산된 조지아의 토착 적포도 품종인 사페라비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총 3개의 크베브리라는 큰 항아리에서 발효 및 숙성을 거치며 이 와이너리의 독특한 토착효모를 쓰는데 이 효모가 높은 알콜도수까지 발효를 끌어낸다, 이후 2번째 3번째 크베브리에 와인을 넣고 지하 깊숙히 묻은 뒤 10개월을 숙성 후 필터링 없이 병입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파파리 밸리 3 크베브리 테라스 사페라비 2020 Papari Valley 3 Qvevri Terraces Saperavi 2020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조지아 (Geogia) 생산지: 카헤티 (Kakheti) 생산자: 파파리 밸리 (Papari Valley) 품종: 사페라비(Saperavi) 100% 당도: 1.5 / 산도: 4.1 / 타닌: 4.5 / 바디: 4.2 알콜: 14.5% 시음온도: 17~19도 용량: 750ml 가격대: 7만~8만
오픈 시음일 2022년 11월 5일 세계 5대 위스키 중 스카치, 아메리칸, 아이리쉬, 캐나디안, 재패니안중 하나로 위스키의 시초라고 불리며 스카치 위스키 이전의 위스키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무려 3중 증류를 통해 캐나디안 위스키 못지않은 없거나 약하다 싶이 한 피트향과 그를 통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시그니처로 삼고있다, 일반적인 위스키와 다르게 맥주를 보관했던 오크통에서 숙성하며 6년 숙성 후 병입하고 출시한다 위스키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제임슨 아이리시 위스키 스탠다드 Jeson Irish Whisky Standard 종류: 아이리시 위스키 숙성연수: 6년 생산국: 아일랜드 (Ireland) 생산지: 더블린 (Dublin) 생산자: 아이리시 디스틸러스 페르노리카 (Irish Distillers Pernod Ricard) 재료: 보리, 맥아 당도: 4.2 / 집중도: 과실, 곡물류 / 알콜: 4.7 / 바디: 4.3 알콜: 40% 용량: 700
시음일 2022년 11월 13일 프랑스의 사우스웨스트프랑스에서 쥐랑송 이라는 생산지의 흔히 쁘띠망상이라고 알고 있는 청포도 품종인 쁘띠 만생 으로 만든 세미스위트 계열 화이트와인으로 메종 카스텔이라는 와이너리에서 만들었으며 같은 날짜에 선별하여 수확한 포도를 지하 양조실에 옮겨 배양된 효모로 발효 후 12~18개월동안 숙성한다(오크배럴인지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인지는 기재되어있지않음)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메종 카스텔 쥐랑송 블랑 쁘띠 망상 2019 Maison Castel Jurancon Blanc Petit Manseng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사우스웨스트프랑스(Southwest France) -> 쥐랑송(Jurancon) 생산자: 메종 카스텔 (Maison Castel) 품종: 쁘띠 만생(Petit Manseng) 100% 당도: 2.7 / 산도: 4.1 / 타닌: 1 / 바디: 4 잔류당: 70g/L(
시음일 2022년 11월 20일 그리스, 마케도니아의 아민데오 라는 생산지역에서 시노마브로(Xinomavro)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알파 에스테이트라는 와이너리에서 만들었으며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줄기는 제거하고 가볍게 분쇄, 저온에서 침용하며 특정 블록에서 분리한 토착효모로 발효 후 24개월을 리 숙성(Sur Lie, Lees)을 주기적으로 저으며 진행하고 미디엄 그레인, 화이트 토스트의 굽기로 구워진 새 프렌치 오크 캐스크에서 24개월 오크숙성, 이후 병입 후 12개월을 병숙성 후 정제나 여과없이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알파 에스테이트 에코시스템 시노마브로 리저브 비에이 비뉴 2017 Alpha Estate Ecosystem Xinomavro Reserve Vieilles Vignes 2017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그리스 (Greece) 생산지: 마케도니아 (Macedonia) -> 아민데오 (Amindeo) 생산자: 알파 에스테이
시음일 2022년 11월 22일 "오렌지 와인은 오렌지로 만들지 않고 순수 청포도로만 만듭니다"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찌아 줄리아 라는 지역에서 프리울라노라는 품종으로 만든 오렌지 와인이며 이 품종은 야콧, 소비뇽나쎄, 소비뇽 베르트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내추럴 와인으로 유명한 다리오 프린칙 와이너리에서 내추럴 방식으로 재배 및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22일동안을 껍질과 같이 침용하고 토착 효모로 자연 발효를 거치고 오래된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숙성하고 정제나 여과없이 병입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다리오 프린칙 야콧 2017 Dario Princic Jakot 2017 종류: 오렌지와인 (앰버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프리울리 베네찌아 줄리아 (Friuli Venezia Giulia) 생산자: 다리오 프린칙 (Dario Princic) 품종: 프리울라노(Friulano) 100% 당도: 1.7 / 산도: 3.7 /
시음일 2022년 11월 23일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아마로네로 유명한 발폴리첼라 생산지의 레드와인으로 아마로네와 동일한 품종으로 보통 만들지만 포도를 말리지 않고 수확한 포도를 12일동안 온도가 조절되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침용과 발효 후 슬로베니안 오크 캐스크에서 15개월간 숙성한다, 품종은 코르비나 베로네제 60%, 론디넬라 25%, 몰리나라 15%의 비율로 블렌딩 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토마시 라파엘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수페리오레 2019 Tommasi Rafael Valpolicella Classico Superiore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베네토 (Veneto) -> 발폴리첼라 (Valpolicella) 생산자: 토마시 (Tommasi) 품종: 코르비나 베로네제(Corvina Veronese) 60%, 론디넬라(Rondinella) 25%, 몰리나라(Molinara) 15% 당도: 1.
시음일 2022년 11월 26일 이탈리아 깜빠니아 에서 아벨리노 라는 생산지의 피아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이며 이 지역의 피아노 품종이 유명하다, 또 떼레도라라는 이 와이너리가 피아노로 와인을 잘 만들기로 엄청 유명하다, 수확한 포도를 먼저 몇시간 정도 껍질과 같이 침용을 하며 이후 부드럽게 압착을 하고 토착이 아닌 선별한 배양효모로 발효하며 최대한 서늘한 양조실에서 진행하며 풍미를 최대화하며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및 숙성까지 하며 효모앙금숙성(리 숙성, Sur Lie, Lees)도 같이 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떼레도라 피아노 디 아벨리노 2020 Terredora Fiano di Avellino 2020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깜빠니아 (Campania) -> 아벨리노 (Avellino) 생산자: 떼레도라 (Terredora) 품종: 피아노(Fiano) 100% 당도: 1.7 / 산도: 3.6 /
시음일 2022년 11월 27일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아스티 지역에서 바르베라 라는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La Crena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와 Asti 주변 언덕에 있는 여러 마을에서 공급 받은 포도로 약 2주 동안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펌핑 오버와 탈수 작업을 하여 침용과 발효를 하고 오크 바리크로 옮겨져 젖산발효(MLF)를 하고 약 12개월동안 슬로베니안 오크 바리크와 배럴, 그리고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비에티 바르베라 다스티 트레 비그네 2019 Vietti Barbera d'Asti Tre Vigne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피에몬테 (Piemonte) -> 아스티 (Asti) 생산자: 비에티 (Vietti) 품종: 바르베라 (Bardera) 100% 당도: 1.8 / 산도: 3.9 / 타닌: 3.4 / 바디: 3.6 알콜: 14% 시음온도: 15~17도 용량
시음일 2022년 12월 3일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도 와이라우 밸리 라는 산지의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으로 샤르도네 41%, 피노 누아 51%, 피노 뮈니에 8%으로 수확한 포도로 각각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후 젖산발효(MLF, 말로락틱)까지 진행하며 띠라쥬(Tirage) 직전에 블렌딩하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12~18개월 숙성한다 와인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뭐가 그리 급했는지 오픈부터 해버렸다 헌터스 미루미루 NV Hunter's Miru Miru Non Vintage 종류: 스파클링와인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뉴질랜드 (New Zealand) 생산지: 말보로 (Marlborough) -> 와이라우 밸리 (Wairau Valley) 생산자: 헌터스 와인즈 (Hunter's Wines)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41%, 피노 누아(Pinot Noir) 51%, 피노 뮈니에(Pinot Meunier) 8% 당도: 1.8 /
시음일 2022년 12월 4일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유명한 산지인 맥라렌 베일에서 그르나슈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선별하여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야생 효모로 발효하고 매우 부드럽게 펌핑오버를 하여 껍질과 접촉이 좀 더 되도록 하여 색상과 타닌을 얻고 침용기간은 약 21일이지만 일부는 140일까지 침용한다, 프레싱을 사용하지 않고 발효된 와인은 오래된 프렌치 오크 펀천과 푸드르, 세라믹 숙성기, 암포라등 다양한 숙성용기를 통해 숙성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수입사 라벨이 백레이블을 완전 가려놓음.. 양가라 에스테이트 올드바인 그르나슈 2016 Yangarra Estate Old Vine Grenache 2016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6 생산국: 호주 (Australia) 생산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outh Australia) -> 맥라렌 베일 (McLaren Vale) 생산자: 양가라 (Yangarra) 품종: 그르나슈/가르나차(Gren
시음일 2022년 12월 10일 이탈리아 베네토의 발폴리첼라 지역 화이트 와인으로 피노 그리지오 75%에 베르두초 프리울라노 25%로 수확한 포도 중 피노그리지오는 발효 후 3개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 베르두쪼 품종은 약 3주 가량을 아파시멘토로 포도를 말려서 살짝 건포도가 된 상태에서 발효 및 45일간 숙성 후 최종 병입 전 블렌딩 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마시 마시앙코 2019 Masi Masianco 2019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베네토 (Veneto) -> 발폴리첼라 (Valpolicella) 생산자: 마시 (Masi) 품종: 피노 그리지오(Pinot Grigio) 75%, 베르두초 프리울라노(Verduzzo Friulano) 25% 당도: 1.6 / 산도: 4.1 / 타닌: 1 / 바디: 3.7 알콜: 13% 시음온도: 9~11도 용량: 750ml 가격대: 3만원대 수입사: 레뱅드매일 구매처:
시음일 2022년 12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 바바라 카운티에서 자란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총 6개의 프리미엄 해안 포도원인 Bien Nacido, Rancho Vinedo, Le Bon Climat, Los Alamos Vineyard, Kick-On Vineyard 및 Pence Ranch에서 선별하여 수확한 포도로 약 2주간 오픈 탑 탱크에서 발효 후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0개월 동안 숙성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오 봉 클리마 피노 누아 산타 바바라 카운티 2020 Au Bon Climat Santa Barbara County 2020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미국 (U.S.A) 생산지: 캘리포니아 (California) -> 산타 바바라 카운티 (Santa Barbara County) 생산자: 오 봉 클리마 (Au Bon Climat) 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 100% 당도: 1.7 / 산도: 3.8 / 타닌
시음일 2022년 12월 17일 프랑스에서 부르고뉴, 꼬뜨 드 뉘 지역의 막사네 라는 생산지에서 만들어지는 피노누아 100%의 로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단 1시간만 스킨컨택(침용)을 하며 이후 포도를 압착하고 발효와 숙성은 오크통에서 진행한다, 총 8개월을 숙성하고 병입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도멘 샤를 오두앙 마르사네 로제 2019 Domaine Charles Audoin Marsannay Rose 2019 종류: 로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부르고뉴 (Bourgogne) -> 꼬뜨 드 뉘 (Cote de Nuits) -> 막사네 (Marsannay) 생산자: 도멘 샤를 오두앙 (Domaine Charles Audoin) 품종: 피노누아(Pinot Noir) 100% 당도: 1.7 / 산도: 3.8 / 타닌: 1.9 / 바디: 3.3 알콜: 12.5% 시음온도: 9~11도 용량: 750ml 가격대: 4만원대 수입사: 비티스
시음일 2022년 12월 18일 이탈리아, 피에몬테에서 알바 라는 지역의 돌체토 라는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 및 숙성도 스틸 탱크에서 10개월 숙성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로베르토 보에르지오 돌체토 달바 프리아비노 2020 Roberto Voerzio Dolcetto d'Alba Priavino 2020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피에몬테 (Piemonte) -> 알바 (Alba) 생산자: 로베르토 보에르지오 (Roberto Voerzio) 품종: 돌체토(Dolcetto) 100% 당도: 1.3 / 산도: 3.9 / 타닌: 3.6 / 바디: 3.4 알콜: 12.5% 시음온도: 15~17도 용량: 750ml 가격대: 3만원대 수입사: 에노테카코리아 구매처: 마수리와인샵 - 테이스팅 노트 와인 글라스: 지허 비전 인텐스 보르도 (Zieher Vision Intense
시음일 2022년 12월 20일 프랑스, 알자스에서 게뷔르츠트라미너, 리슬링, 피노그리 다음으로 그랑크뤼에 들수있는 품종인 뮈스까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와인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극소량으로 알자스의 총 생산량중 3%만 재배된다, 공식홈페이지나 정보를 찾아봐도 양조에 대한 부분은 기재되어 있지않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윌리 기셀브레슈트 트라디씨옹 뮈스카 2020 Willy Gisselbrecht Tradition Muscat 2020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프랑스 (France) 생산지: 알자스 (Alsace) 생산자: 윌리 기셀브레슈트 (Willy Gisselbrecht) 품종: 뮈스까 (Muscat) 100% 당도: 2.1 / 산도: 3 / 타닌: 1 / 바디: 2.5 알콜: 12% 시음온도: 10~12도 용량: 750ml 가격대: 3만원대 수입사: 르셀리에 구매처: 와인비포베드 - 테이스팅 노트 와인 글라스: 지허 비전 스트레이트 화이트 (Zieh
시음일 2022년 12월 21일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지역의 발텔리나 라는 생산지에서 네비올로라는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레드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오크 배럴에서 발효 후 25~56헥토리터의 오크 배럴에서 약 20개월을 숙성하고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2개월을 숙성, 병입 후 어둡고 시원한 셀러에서 6개월 추가 숙성 후 출시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라이놀디 발텔리나 수페리오레 그루멜로 2019 Riainoldi Valtellina Superiore Grumello 2019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9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롬바르디아 (Lombardia) 지역의 발텔리나 (Valtellina) 생산자: 알도 라이놀디 (Aldo Rainoldi) 품종: 네비올로 (Nebbiolo) 100% 당도: 1.6 / 산도: 3.8 / 타닌: 3.3 / 바디: 3.6 알콜: 13.5% 시음온도: 15~17도 용량: 750ml 가격대: 7만원대 수입사: 비노비노
시음일 2022년 12월 24일 호주에서 태즈매니아의 남쪽 콜 리버 밸리 에서 재배 및 수확 한 샤르도네 60%와 피노 누아 40%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으로 샴페인과 같은 전통방식으로 만들며 오크통에서 오랫동안 숙성시킨 리저브 와인을 블렌딩하고 2년 이상 숙성한다, 도사쥬는 기재되어있지 않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녹턴 빈야드 스파클링 NV Nocton Vineyard Sparkling NV 종류: 스파클링와인 빈티지: NV (Non Vintage) 생산국: 호주 (Australia) 생산지: 태즈매니아 (Tasmania) -> 콜 리버 밸리 (Coal River Valley) 생산자: 녹턴 빈야드 (Nocton Vineyard)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60%, 피노 누아(Pinot Noir) 40% 당도: 1.8 / 산도: 4.3 / 타닌: 1 / 바디: 3 알콜: 12% 시음온도: 8~10도 용량: 750ml 가격대: 5만원대 수입사: 레드카이트 구매처
시음일 2022년 12월 25일 이탈리아 뿔리아 지역에서 네그로아마로 품종으로 포도를 건조시켜 진득하게 만든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가 수분이 어느정도 증발해 쪼글쪼글해져 본래 수확량 대비 50% 정도 더 많은 포도량이 양조에 들어가며 온도가 제어되는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발효 및 펌핑 오버를 하며 발효 후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짧게 숙성 후 병입하고 출시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꽁트리 스푸만티 꽁떼 디 깜삐아노 아빠씨멘토 네그로마로 파시토 2021 Contri Spumanti Conte di Campiano Appassimento Negromaro Passito 2021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1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뿔리아 (Puglia) 생산자: 꽁트리 스푸만티 (Contri Spumanti) 품종: 네그로아마로(Negroamaro) 100% 당도: 2.1 / 산도: 3.2 / 타닌: 3.2 / 바디: 3.8 알콜: 14% 시음온도:
시음일 2022년 12월 31일 스페인 루에다 지역에서 알토 (Aalto)라는 와이너리가 베르데호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각 작은 구획에서 먼저 개별 양조가 된 와인들을 블렌딩하며 포도나무의 수령은 최대 200년이 된 고목에서도 수확을 진행한다,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가볍게 압착한 후 228~600리터의 오크통에서 토착효모로 발효하며 역시 오크배럴에서 9개월동안 숙성하며 리 숙성(Sur Lie, Lees Contact)도 같이 겸한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오시앙 오시앙 2018 Ossian Vinas Viejas Verdejo 2018 종류: 화이트와인 빈티지: 2018 생산국: 스페인 (Spain) 생산지: 루에다 (Rueda) 생산자: 오시앙 비데스 Y 비노스 (Ossian Vides Y Vinos) 품종: 베르데호(Verdejo) 100% 당도: 1.7 / 산도: 4 / 타닌: 1 / 바디: 3.8 알콜: 14.5% 시음온도: 11~13도 용량: 75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