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일 2022년 11월 22일 "오렌지 와인은 오렌지로 만들지 않고 순수 청포도로만 만듭니다"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찌아 줄리아 라는 지역에서 프리울라노라는 품종으로 만든 오렌지 와인이며 이 품종은 야콧, 소비뇽나쎄, 소비뇽 베르트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내추럴 와인으로 유명한 다리오 프린칙 와이너리에서 내추럴 방식으로 재배 및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22일동안을 껍질과 같이 침용하고 토착 효모로 자연 발효를 거치고 오래된 오크 배럴에서 24개월 숙성하고 정제나 여과없이 병입 후 출시한다 와인 오픈전 앞부분과 뒷부분 사진 다리오 프린칙 야콧 2017 Dario Princic Jakot 2017 종류: 오렌지와인 (앰버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이탈리아 (Italy) 생산지: 프리울리 베네찌아 줄리아 (Friuli Venezia Giulia) 생산자: 다리오 프린칙 (Dario Princic) 품종: 프리울라노(Friulano) 100% 당도: 1.7 / 산도: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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