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서는 사실 글라스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게 스피릿 글라스와 이 글랜케런(Glencairn) 글라스 시음일 2019년 2월 1일 블렌디드 위스키는 여러 증류소에서 나온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액(사실 싱글 그레인 위스키도 존재한다) 을 섞어 만든것이며 마트나 업소에서 흔히 보이며 싱글몰트위스키는 보리로 만든 하나의 증류소에서 나온 위스키를 뜻한다 그 싱글몰트중 가장 대중적인 위스키계의 '보르도' 같은 존재 글렌피딕은 스코틀랜드에서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한 증류소로 유명하다, 그리고 다른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와 다르게 셰리 캐스크가 아닌 일반적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하며 또한 이 15년산은 12년산과 18년 21년산과 다르게 특징적으로 솔레라(Solera) 시스템을 이용해 숙성한다, 증류 원액을 오크 캐스크에 넣기 전 희석해서 알콜을 낮춘 다음 캐스크에서 숙성을 진행한다 글렌피딕 싱글 몰트 15년 숙성 Glenfiddich Single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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