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일 2022년 6월 5일 아르헨티나의 멘도사에서 로스 아르볼레스 와 우코 밸리에서 수확한 시라/쉬라즈 97%, 비오니에 3%를 필드 블렌딩하여 스테인리스 스틸탱크에서 침용 및 발효를 거치고 100% 새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5개월간 숙성을 하며 이후 병입되어 병숙성을 또 12개월 추가로 진행하고 출시한다, 보통 프랑스 북부 론(Northen Rhone) 중 꼬뜨 로띠(Cote-Rotie)라는 생산지의 시라로 만든 레드와인에 필드 블렌딩으로 비오니에가 소량 들어가는데 이게 와인의 풍미를 더 다양하게 하고 파워풀하게 만드는 효과를 가져오며 비오니에 품종 특유의 은은한 꽃향기와 섬세한 과실향이 추가적으로 느껴지는게 쉬라와 비오니에 블렌딩 와인의 매력이다 와인 오픈 전 앞부분 사진 와인 오픈 전 뒷부분 사진, 수입사에서 붙힌 레이블 트라피체 이스까이 시라 비오니에 2017 Trapiche Iscay Syrah Viognier 2017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17 생산국: 아르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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