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몰래피는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 심지어..
제 주변에도 담배 몰래 피다가 걸려서 혼나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요. 몇년 동안 어떻게 숨겼는지도 대단하고... 담배 끊는게 쉽지 않은가 봅니다.. [ 요약] 사건의 시작: 여자친구는 남친 집에서 물티슈를 찾다가 전자담배 발견! 남친의 해명: "술자리에서만 가끔 펴~ 결혼 전까지만 피고 끊을 거야!" 하지만... 과거에도 학벌을 돌려 말했던 전적이 있음! 여친의 고민: "사랑하지만... 나에게만 솔직하지 않은 게 또 있을까?" 먼저 댓글 한번 볼게요! [ 댓글 반응 살펴보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담배뿐 아니라 학벌 문제까지? 거짓말이 습관일 가능성 있음! "남친 피곤하겠다ㅋㅋㅋ" → "그냥 안 들켰으면 조용히 넘어갔을 듯?" "결혼하면 더 큰 문제 생긴다" → 지금이 끝낼 타이밍 vs. 사랑한다면 받아들여야? [개인적인 생각] 남자친구가 비흡연자라는 말은 한적이 없으나.. 댓글이나 정황상 보면 약간 비흡연자인척 연기를 한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담배 뿐만아니라 댓글에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