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커뮤니티 글인데요. [상황 요약] 임차인 몰래 전세보증보험 가입 집 상태 엉망 전세금 반환 청구요구 + 비밀번호도 안 알려줌.
임차권 등기 예고로 집주인 압박! 임차인한테 내돈으로 할테니 봐달라고 할까 고민중 읽다 보면 누구 잘못인지 헷갈리는 사연이네요.ㅎㅎ 여러분은 누구 편인가요?
작성자는 "임차인이 방 상태 망치고, 전세금 돌려달라며 협박 중"이라지만, 댓글에서는 "이건 집주인이 다 잘못한 거다"라는 반응이 많네요. [댓글] "전세금 돌려줄 여유가 없으니까 이런 상황이 생긴 거지?"
"벽지, 바닥 상태는 자연 마모로 치니까 원상복구 청구 안 통한다." "임차인 입장에선 너는 악덕 집주인일 뿐."
제 경험상으로는... 임대인 분이 부동산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전세보증보험가입은 집 주인 동의가 필요없고. 집 상태 엉망인건 사진을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이 정도 집 상태가 아니라면 말이죠.. 집의 벽지가 손상되서 다음 전세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도 전세 계약만료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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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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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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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빌런
원문 링크 : 역대급 빌런 임차인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