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글 인데요. 아직도 이런 시부모님이 존재하는 군요 결혼 4개월전 상견례 신혼여행에 시어머니가 같이 가겠다 시전 집은 시댁 근처로 하는게 좋겠다 얘기 왕복 3시간이라 힘들다 했더니 설득 시도 아버님이 참다 못해 알아서해라 여자 2억, 남자 3억 양가 1억지원 합계 7억 시어미니 몰상식하다 했다가 남친 싸우고 나감 결혼 없던일로 하자고 얘기 조심스러운 상견례장에서 이렇게 파국이 되기도 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지를 하실건가요? 음...
몰상식하다고 한 얘기 사과하고 다시 잘 얘기한다. 2. 지금이라도 끝내고 멘탈 지키기에 집중한다.
댓글 반응은 "조상신이 돕는 거다. 지금 도망쳐라!"
"결혼 전에 이러면 결혼 후에는 답도 없다." "그 남자, 엄마 말도 못 막으면서 결혼은 무슨 결혼?"
"신혼여행 따라오는 시어머니... 실화냐?"
라는 의견이 많네요. 상견례때 할 얘기 없어서 시어머니가 신혼여행 따라 온다는 것 정도는 농담 반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출퇴근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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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원문 링크 : 집도 안 해주면서 시월드 스트레스? 탈출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