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요. 부모님이 주시기로 한 증여가 미뤄지는 상황입니다.
[요약] 1. 남편 부모님이 결혼할 때 집을 증여해 주기로 했으나, 세금 문제와 전세금 회수 등의 이유로 미루는 중. 2.
와이프는 좁은 신혼집에서 육아가 힘들고, 약속했던 집을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답답해함. 3. 부모님이 "젊을 때 고생해야 한다"라는 식의 말을 해 아내가 화남. 4.
상견례 때 시어머니가 "손주 빨리 낳아라" 발언을 해 장모님이 불쾌했던 일도 있음. 5. 남편은 부모님이 주려고 하는데 아내가 부정적으로 본다며 답답해함.
아직 2세는 없지만 기약 없는 전세살이에 아내는 좀 화가 났고 남편이 부모님께 강하게 어필해달라는 느낌이네요. 아마 아내 입장에서는 안 줄 거면 말을 말던가...
준다고 하고 안 줄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시댁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안 드는 눈치인데요 ㅎㅎ 남편분이 딱히 증여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않고 아내에게 공감해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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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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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집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