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앱에서 본인 명의의 계좌를 연결할 수 있다 보니 알 수 있던 것 같은데요. [요약] 남편이 아내 몰래 아내 명의로 대출받아 주식투자 2주 내 철회할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김 아내는 큰일 날 것 같아 걱정…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 주변에서 좀 들어봤을 법한 일들인데요.
댓글 반응을 보면 [댓글 반응] "이거 명의도용 범죄야;;; 이혼 준비해야 한다" "이미 배우자 폰으로 몰래 대출받을 정도면 끝난 거다" "한 번 그런 사람은 계속 그런다. 도박 중독 가능성 높음" "본인 신용 정보부터 조회해 봐라.
또 다른 대출 있을 수도 있음" "남자가 대출 좀 받을 수도 있지 않냐?" → 비추 ㅋㅋㅋ 이혼처럼 강경 대응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극히 일부는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저는 남편 굉장히 별로인 것 같습니다.
일단.. 본인 명의도 아니고 남의 명의로 대출을 받는 것 자체가 좀 개념이 없는 것 같고..
두 번째로.. 2주 안에 철회한다는 것 자체가 2주 안에 급등할 테마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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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와이프 몰래 주식하려고 대출받은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