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 글인데요. 임대인도 방심하면 안되겠네요.
[요약]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대부업체에 돈을 빌림 집 주인은 보증금 반환 시 양수인 동의하에 반환하기로 함. 깜빡하고 임차인에게 송부 임차인이 대부업체에 돈을 갚지 않음 앞으로 임차인이 알아서 돈을 갚고 해결할지 모르는 상황 착한 임대인이신 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특약조건을 봤을 때 세입자가 임차보증금을 대부업체에 갚지 않는다면, 대부 업체는 임차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요구할 것 같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반환받아서 집주인이 직접 대부업체에 반환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세입자가 보증금 담보 대부업에서 빌리는 경우들이 종종 있나 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집 주인분들이 까먹고 세입자에게 다 돌려줬다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가 보네요. 찾아보니 집주인이 딱히 질권설정에 동의하지 않아도 대부업체에 돌려줘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
1. 세입자에게 강하게 나간다: 가압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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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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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대부업
원문 링크 : 보증금 돌려줬더니 세입자 잠수하고 대부업체 연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