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인데요. 경기도 집을 팔고, 서울로 넘어가려는 간절한 마음의 집주인 하지만 집이 지지부진하게 안 나가서 고민이라는 사연입니다.
"내가 먼저 부동산에 연락하면 없어 보이는 거 아니야?" 이게 가장 큰 고민인 것 같네요.^^ [상황 요약] 가격 확 깎음 → 단지 내 최저가로 설정했지만 반응 없음.
부동산 A, B 연락 없음 → "생각해보겠다"는 문자 이후 조용~ 서울 집 경쟁 조급함 → 서울 매물은 나갈 것 같아서 초조! 다들 갈아타기 하실 때 이런 경험 많지 않으신가요?
그래도 요즘은 부동산 조정장이라서 조금 덜 급할 것 같은데? 인기가 많은 단지로 갈아타시려나 봅니다~ 먼저 댓글을 보면 가격이 문제다!
"몇백이 아니라 몇천은 더 깎아야 한다." "지금은 하락장이니 매도가 최우선."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2주 내 매수자 찾으면 복비 두 배로 준다고 해봐라."
"전단지 돌리며 홍보해라, 효과 좋다." "서울 집이 나간다?
부동산의 작업실 아닐까?" "서울 매물 조급하게 생각...
#
갈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