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글인데요. 연봉 4500에 모은 돈 1.6억 VS 연봉 3600(내년 4800) 모은 돈 2천.
이 커플의 4억짜리 집 구매 계획, 현실 가능할까요? 남자친구는 "2억 대출은 너무 무리"라며 고민 중이고, 여자친구는 "이젠 집 살 때"라고 주장!
[요약] 총자산은 약 1.6억. 대출 2억 이상 필요. 4억짜리 집(세교 신축 아파트) 현재 부동산 시장은 조정기라는데, 타이밍 괜찮을까?
여자친구는 돈 못 모음. 여자친구 용돈 쓰는 수준이라는데, 결혼 후 대출 갚을 수 있을까?
나이를 잘 모르겠지만 30대라면 여자친구가 돈을 너무 못은 것 같은데요?? 댓글 한번 볼게요.
[댓글] 네 여자친구 진짜 괜찮은 거 맞아? "2천 모아놓고 집사자는 건 좀..."
"집 사는 건 좋은데, 여친의 돈 관리 능력을 신뢰할 수 있냐?" "이자 감당 가능하냐?"
"대출 2억에 연 3%만 해도 한 달 50만 원 이상. 생활비 감당되겠냐?"
"결혼 다시 고민해라." "여친의 씀씀이, 결혼 후 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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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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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원문 링크 : 여자친구가 집사자고 하는데... 모은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