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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 월 1천만원도 삶이 팍팍한 이유

 실수령액 월 1천만원도 삶이 팍팍한 이유

커뮤니티 외벌이 직장인 글인데요. 굉장히 공감가고 현실적인 글이라서 소개드립니다.

[요약] 외벌이, 실수령 월 1천 → 하지만 생활비와 교육비로 빠듯함 아이 교육비 월 180만 원 (영어유치원, 피아노, 미술 등) 고정지출 720만 원 (경조비, 세금, 대출 제외) 40초반이라 정년이 많이 남지 않고 기타 간헐적 발생하는 세금도 포함시키지 않음 절약하는데도 생활비 부담 큼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 오늘은 댓글 반응 먼저 살펴볼게요 [댓글 반응] "외벌이로 1천 벌면서 와이프는 뭐함?" "생활비 330이면 줄일 데 많아 보이는데?"

"6살 애한테 사교육 저렇게 때려 박는 게 맞나?" "돈 아껴서 미국 주식 사는 게 낫지 않음?"

"와이프가 경제 감각이 없네, 맞벌이 해야 하는 거 아님?" 굉장히 부정적인 댓글로 상처를 입으 셨을 것 같은데요...

저는 영유를 안보냈지만 영유를 보내는 부모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아기 한명 키우면서 맞벌이 해서 등하원 도우미 고용하려면 와...

# 실수령액1천만원 # 월천 # 월천만원생활비